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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 S&M

S&M

Band
TypeLive album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Elektra Records, Asylum
Length2:13:14
Ranked#111 for 1999 , #4,144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70
Total votes :  74
Rating :  65.5 / 100
Have :  38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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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 S&M Vinyl Photo by melodicMetallica - S&M Photo by NightcrawlerMetallica - S&M CD Photo by OUTLAWMetallica - S&M CD Photo by MelodicHeavenMetallica - S&M CD Photo by KahunaMetallica - S&M Vinyl, CD, Cassette Photo by 꽁우
S&M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1.The Ecstasy of Gold (Ennio Morricone cover)2:3092.54
2.The Call of Ktulu9:34925
3.Master of Puppets8:5579.26
4.Of Wolf and Man4:19795
5.The Thing That Should Not Be7:2782.54
6.Fuel4:3682.56
7.The Memory Remains4:42845
8.No Leaf Clover5:43855
9.Hero of The Day4:45835
10.Devil's Dance5:2683.84
11.Bleeding Me9:01825
Disc 2
1.Nothing Else Matters6:4788.84
2.Until It Sleeps4:3077.54
3.For Whom the Bell Tolls4:5283.84
4.Human4:2076.34
5.Wherever I May Roam7:02835
6.The Outlaw Torn9:5986.34
7.Sad But True5:4678.84
8.One7:53815
9.Enter Sandman7:39865
10.Battery7:2581.34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6x Multi-Platinum 6,000,000
Live concert recorded with the San Francisco Symphony Orchestra

S&M Videos

S&M Reviews

 (4)
Reviewer :  level 6   (75/100)
Date : 
Flemming Rasmussen에서 Bob Rock으로 프로듀서가 바뀐 이후, Metallica는 2~4집 앨범에서 보여주었던 progressive한 모습 대신에 대중친화적인 모습을 5집부터 보여주게 됩니다. 셀프타이틀 앨범 발매이후 Live Shit를 통하여 접한 Metallica의 실황공연은 역시나 '명불허전' 이었지만 Load앨범 이후의 모습은 많은 팬들로 하여금 안타깝게 하였다고 생각됩니다.

Load와 Reload로 인하여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한 이후에 Metallica는 Thrash metal에서 시도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던 '클래식과의 접목'이라는 실험을 시도합니다. 그 후 미디어를 접해서 The Call of Ktulu를 감상하는 순간 '명불허전' 이라는 명성에 맞는 실황앰범이 나올 것이라 기대했고 S&M이 발표됩니다. 하지만......

이 앨범은 어떤 의미에서 장단점을 모두 포함하는 실황앨범이 되었습니다.

일단 장점이라면 그동안 (공식적이든 비공식적이든) 접하기 어려웠던 곡들과 Load 및 Reload 앨범에 실린 곡들의 재해석이 나름 잘 어울렸다고 봅니다. 2, 3집 앨범에 있는 The call of Ktult와 The thing that should not be와 같은 곡들은 놀라우니만큼 편곡이 되었고, No leaf clover와 Hero of the day 같은 곡들은 실황공연에서 나름 재평가 받았다고나 할까요. 그 외에도 몇몇 곡들이 새롭게 해석이 되어 예상하지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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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70/100)
Date : 
모름지기 초일류 밴드에게는 당연히 밴드의 네임밸류에 걸맞는 라이브 애범 하나쯤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70년대 Hard Rock 밴드 Deep Pureple에게는 Made in Japan이, Thin Lizzy에게는 Live and Dangerous가, The Who에게는 Live At Leeds라는, 각자 자신들 만의 명라이브가 있었다. 80년대 Heavy Metal의 전설들도 역사적인, 위대한 라이브 앨범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었다. Judas Priest의 Priest... Live!, Iron Maiden의 Live After Death, Ozzy Osbourne의 Tribute: Randy Rhoads 등 전설적인 라이브 앨범을 한 장씩은 가지고 있었다. Metallica 역시 80년대 헤비 메탈 신화의 일익을 담당한 밴드 중 하나였다. 그러나 20세기가 끝나가는 순간까지도 그들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담아낸 실황 공연 앨범은 없었다.

20세기 말에 Metallica는 자신들의 곡에 심포닉한 요소를 가미한 라이브 앨범을 제작할 결심을 굳혔다. 밴드가 모범으로 삼은 사례는 Deep Purple의 69년작 Concerto for Group and Orchestra였다. 개인적으로는 이 라이브 앨범은 실패작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재까지도 꾸준히 재평가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Metallica는 San Francisco Symphony와 함께 실황공연을 녹음하기로 결정했다.

Metallica의 전성기 음악은 알다시피 Thrash Metal에 해당된다. 물론 90년대 들어 방향을 상당히 틀었지만 이들의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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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60/100)
Date : 
'왜 첫 공식 라이브앨범을 이렇게 만들었을까?'하고 생각나게끔 만드는 앨범이다. 밑에 comment에 글을 올려주신 MooDSeLa님과 이하동문이다. 정말 클래식과 어울리지 않는다. 어렸을 때 피아노학원에서 클래식만 연주한 사람, 또는 지금 전공이 음대쪽인 사람들에게(특히 클래식과 실용음악) 이 앨범을 들려준다면 아마도 '클래식을 이렇게까지 얕본 앨범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라고 말할 것이다. 다행인것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Creeping Death와 Welcome Home(Sanitarium)은 없어서 그나마 점수를 안깍고 줄 수 있는것이다. 이런 앨범은 가능하면 다시는 안냈으면 하는 바이다.
Reviewer :  level 7   (74/100)
Date : 
[본인은 사실 클래식에 대해서 거의 아는게 없다. 그러니까 리뷰에서 틀린 게 있더라도 이해해주라.]

제임스 햇필드는 유명한 영화음악 작곡가인 엔리오 모리코네의 엄청난 팬이었다. 밴드 내 최고의 작곡멤버인 햇필드가 모리코네의 영향을 받아서 음악을 만들었으니, 그동안 메탈리카의 명반들이 서사적이고 웅장하면서 박진감이 넘치기까지 했던 것은 당연했다. 긴말 할 것 없이 메탈리카의 명반 Ride The Lightning을 생각해보자. Ride The Lightning을 듣고 있노라면, 한편의 명작 블록버스터 영화를 보는듯한 짜릿한 기분까지 느낄 수 있다. Ride The Lightning이야말로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를 진짜 제대로 살려주는 명반이 아닌가?

이 협연은 메탈리카와 교향곡 둘 모두의 장기인, '박진감'이라던지 '웅장함'같은 분위기를 잘 활용했어야만 성공할 수 있는 공연이었다. 하지만 이번 공연은 '박진감'과 '웅장함'을 잘 살려냈다기보다는, 그냥 "메탈과 클래식이 무난하게 결합했다"는 사실 하나에만 안이한 만족감을 보여주는 듯 하다.

영화배경음악 같은 느낌을 좀 더 부각해야 했다. 영화 사운드트랙들이 웅장한 느낌을 주기 위해서 호른같은 대형 금관악기를 많이 사용하는 것처럼, 이 앨범에서도 주로 관악기를 통해서 웅장한 느낌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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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Comments

 (70)
level 7   (60/100)
사실 오케스트라와 협연해 곡을 더 화려하게 만든다는 아이디어는 꽤 괜찮은 아이디어이다. 물론 이 앨범은 아니다.애초에 조화라는 건 생각하지도 않았고 오케스트라는 그냥 뒤에서 멜로디에 살만 붙인다.제임스의 떨어진 보컬 역량도 곡들에 해를 끼친다. 특히 The Thing That Should Not Be는 흉성으로 처리하는 게 곡에 전혀 어울리지 않았다. 전체적으로 실망스럽다.
level 7   (50/100)
오캐스트레이션이 어울리는 밴드이있고 안어울리는 밴드가 있다는걸 알여주는 앨범
level 14   (60/100)
Load, Reload 앨범 수록곡을 살리기 위해 1~5집 수록곡을 망친 앨범. 메탈리카 곡은 오케스트라와는 전혀 상성이 맞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다.
1 like
level 7   (50/100)
앨범들으면서 리허설은 해봤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level 9   (75/100)
Yeah, it's legit to use symphonic in metal music...but why?
1 like
level 10   (75/100)
전체적으로 아쉬움이 많다. Master of puppet, one, nothing else matters같은 곡들은 제법 훌륭하지만 devil’s dance 같은 곡은 원곡의 매력이 오히려 반감되었다.
level 13   (40/100)
음식으로 치면 신호등 치킨같은 음악
1 like
level 4   (60/100)
너무 따로 논다... 그냥 메탈리카가 난입했는데 오케스트라는 오케스트라대로 연주하고, 메탈리카는 메탈리카대로 연주하는 느낌...
level 9   (55/100)
오케스트라와 메탈이 서로 겉도는 느낌.. 물과 기름의 억지 혼합
level   (65/100)
...메탈이랑 클래식은 역시 안 어울린다. 그래도 이 앨범의 'Hero of the Day'는 정말 좋다.
level 1   (95/100)
아... 뭐... 골수 메탈 팬들이야 싫어하겠지만, 협연 차원에서는 명반이라 생각한다. 서로 양보할 부분은 양보하고, 비켜줘야할 부분은 비켜주면서. 음악에 대한 선입견이 없던 고등학생 때 들어서 그런지, 이만큼 웅장하고 강렬하면서 감성적인 앨범이 또 없었다.
level 10   (75/100)
No Leaf Clover는 좋아했다
level 4   (50/100)
오케스트라의 실력을 밴드가 따라가 주지 못하니 좋을수가 있나.무슨 깡으로 스튜디오도 아니고 라이브를 오케스트라와 할 생각을 했을까.
level 11   (80/100)
개인적으로는 나름 괜찮게 들었다
level 2   (80/100)
And Justice for All 이후의 그들의 행보에서 잘 알려졌지만 그들이 스래쉬라는 틀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한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는다. 그래도 이 앨범은 다른 후기작들에 비해서 시도도 참신하고 사운드도 나름대로 괜찮다.
level 8   (50/100)
내가 메탈리카를 싫어하는 이유가 이 앨범에 모두 있다.
level 10   (70/100)
BDS&M
level 9   (65/100)
시도는 좋았으나 대부분 노래들이 클래식이랑 잘 융합이 안되는듯 하다. 그래도 The Call of Ktulu, Nothing Else Matters, For Whom the Bell Tolls는 멋졌다.
level 12   (60/100)
이 앨범 최고의 곡은 The Ecstasy Of Gold다.
level 6   (65/100)
원곡과 비교해서 들어보는 나름대로의 재미가 있었다. The Call Of Ktulu, Master Of Puppets, The Thing That Should Not Be, No Leaf Clover, Until It Sleeps, One, Enter Sandman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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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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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94.8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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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47.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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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44.3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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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71.9898
Live42.2110
Info / Statistics
Artists : 36,327
Reviews : 8,690
Albums : 130,464
Lyrics : 170,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