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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 the Lightning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Megaforce Records
Length47:25
Ranked#1 for 1984 , #6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151
Total votes :  158
Rating :  93.2 / 100
Have :  85
Want : 5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6)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9)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CD Photo by OUTLAW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Vinyl Photo by Hexen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CD Photo by OBOKHAN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CD Photo by akflxpfwjsdydrl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CD Photo by 서태지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Vinyl, CD Photo by 신길동옹
Ride the Lightning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Fight Fire with Fire4:4593.733
2.Ride the Lightning6:3692.530
3.For Whom the Bell Tolls5:1092.935
4.Fade to Black6:5795.734
5.Trapped Under Ice4:0485.323
6.Escape4:248524
7.Creeping Death6:3598.137
8.The Call of Ktulu8:539736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Production staff / artist

  • Flemming Rasmussen : Producer, Engineer
  • Mark Whitaker : Producer
  • Metallica : Producer, Cover Concept
  • Tom Coyne : Mastering Engineer
  • Frankford Wayne : Mastering Engineer
  • Bob Ludwig : Mastering Engineer
  • George Marino : Remastering on 1995 Reissue
  • AD Artists : Cover Design
  • Harald Oimoen : Photography
  • Fin Costello : Photography
  • Robert Hoetink : Photography
  • Pete Cronin : Photography
  • Rick Brackett : Photography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6x Multi-Platinum 6,000,000
Digital reissue bonus tracks :
9. For Whom the Bell Tolls (Live in Seattle, 1989) (5:34)
10. Creeping Death (Live in Seattle, 1989) (8:12)

Recorded : February 20 – March 14, 1984
Studio : Sweet Silence Studios in Copenhagen, Denmark

Singles :
Creeping Death (November 23, 1984)

Ride the Lightning Reviews

 (7)
Reviewer :  level 8   (100/100)
Date : 
이 똥글을 읽는 당신은 메탈리카를 싫어해도 메탈리카 2집을 싫어할 수는 없을 것이다.
얘네가 2집이후로 껍데기만 남아 반은 황금 반은 똥으로 가득찬 앨범들을 줄줄 싸냈더라도
2집의 위대함은 폄하되어서는 안된다. 근데 이제 생각해보니 머사마가 위대한 것일 수도?
어쨋든 본작은 메탈리카의 이름으로 나와 저작권료도 메탈리카가 받아먹으니 메탈리카의 작품일 것이다.

나는 본작이 3집의 청사진이라는 말에 반대한다. (파란색인건 맞다)
왜냐하면 스래쉬메탈로서의 수준이 정말 하늘과 땅차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새끼들은 3집부터 되도않는 8분짜리 똥을 싸냈고 난 그게 너무 괘씸하다. 되도않는걸 자꾸 시도하니... 오리온은 예외.

솔까 맛스타앨범 사다가 레퍼메시아, 웰컴홈 따로 들어본 적 있나?
2집은 전곡이 명곡이라, 가장 X밥취급 받는 5번 6번도 박진감과 위트로 가득찬 명곡이다.

메탈리카 2집은 그야말로 에픽한 스래쉬가 뭔지 알려주는 모범 답안이다.
이렇게 날카롭고 쫄깃하고 박진감 넘치는 진행을 보여주는 앨범 있으면 나와보라고 하고 싶다
뭐가 나와도 얘가 멱살잡고 후두러팰듯
질질짜는 발라드트랙인 4번마저 진짜 메탈리카의 팝적 천재성을 제대로 보여주는 것 같다
2집의 요상하게 통통튀는 멜로디의 마지막 퍼즐이 4번트랙이다

메탈리카적 에픽 스래쉬는 본작에서 종결되었다. 너무 안타깝다
해답은 그냥 '곡의 길이를 웬만하면 6분대로 만드는 것'이었는데
리프 진짜 잘쓰는 밴드인데 편곡을 오지게 못한다. 아쉽다.

사실 이 글은 리뷰아닌 그냥 푸념이다
별거 없는 (내가 보기에) 메탈리카가 메탈계를 대표하는 이름이 되었다니
대중들의 심리란 알다가도 모르겠다. 그냥 할 말이 없다. 머사마 만세

빠큐 라스 ㅡㅡ 너가 메탈리카를 망쳤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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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   (94/100)
Date : 
보통 Metallica 최고의 앨범을 뽑으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Master of Puppets라고 하겠지만 속으로 Ride the Lightning을 뽑기를 바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당연히 음악의 역사적으로 보면 Master of Puppets의 중요도는 Ride the Lightning을 능가하지만 개인적으로 앨범 자체의 호감도는 Metallica 2집 Ride the Lightning은 더 크다고 생각한다.

우선 Ride the Lightning은 좀더 다양한 맛이 있다. 이 앨범은 1집과 3집의 사이를 이어주는 역활을 하는 앨범으로 Escape이나 Trapped Under Ice 등을 들으면 Kill 'Em All의 개정판으로 들을수있지만 For Whom the Bell Toll, The Call of Ktulu등을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촘촘하고 쉴세없이 배치된 곡 전개때문에 Master of Puppets의 청사진으로도 들리게 된다. (물론 머스테인 팩터와 커크가 Exodus에서 훔처온 리프의 영향력도 무시할수 없지만..... ) 결과적으로 Kill 'Em All의 야생성과 열정은 그대로 보존하면서 Master of Puppets에서 보여주는 음악적 진보성과 프로정신이 어느정도 반영되었기 때문에 1,3집들보다 좀더 맛깔나고 또 좀더 덜 지루하게 들을수있는 앨범이라는 것이다. 이 앨범이 특별한 또다른 이유는 다른 작품들에서는 잘 느껴지지 않는 독특한 창작력을 들려준 다는 것이다. Fade to Black 이나 Creeping Death, For Whom the Bell Tolls와 같은 곡들은 여러면에서 다른 메탈리카 곡들과는 다른 전개 방식이나 작곡법으로 이 앨범을 듣는 묘미를 더하기도 한다.

다시 말하지만 이건 머스테인 손길때문이라는 생각이 절실히든다.

덧붙히면 앞에 후에 두 앨범보다 마스터링 상태가 더 마음에 드는 앨범이기도 하다
Master of Puppets, ...and Justice for All(특히) 완전히 베이스음을 죽여놨는데 이 앨범은 메탈리카 앨범 치고 굉장히 베이스 소리가 잘들리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3 likes
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흔히들 메탈리카의 디스코그라피를 정리하면서 하게되는 말이 있다. 메탈리카는 2집, 3집이 최고라는 평이 그것이다. 그만큼 쓰래쉬메탈의 영역에서 본작과 뒤에 나올 Master of Puppets는 어마어마한 영향을 끼친 앨범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론 앨범 전체적으로 평가하자면 3집보단 본작을 더 좋아하는 편인데, 그 이유는 몇곡이 특출나게 뛰어난 3집보다 본작이 앨범 전체적으로 퀄리티의 평균을 유지하고 있게 때문이다.

1집의 리뷰에서 썼던 바인데, 메탈리카의 작곡방식은 제임스 헷필드의 풍부한 테마 제조능력과 그걸 짜임새 있게 구성을 잘하는 라스울리히와의 공동작업식이다. 그러나 1집에선 그 두사람의 영역보다도 데이브 머스테인의 후광이 많이 남아있었던 반면에, 2집에선 그것을 벗어나 본인들의 색깔을 극대화하려고 노력한게 많이 느껴진다. 메탈리카의 음악스타일을 평할때 "메탈 교향곡"이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그것은 단순히 스트링이나 브라스 오케스트레이션을 많이 발랐다고 그리 부르는 것이 아닌 실제로 작곡스타일이 클래시컬 교향곡과 많이 비슷하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4분대 이하의 곡이 하나도 없는 만큼 한곡당 상당한 러닝타임을 자랑하는 곡들인데도 불구하고, 그것들이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1집에서의 마냥 타이트하기만 했던 빡빡한 음악스타일을 넘어서 그것을 베토벤의 교향곡과도 같은 건축물같은 탄탄한 스타일로 변모시켰다는 것은 능히 찬사를 받을만한 일이다.

모든 트랙이 하나도 빼놓을수 없는 명곡들이지만, For Whom the Bell Tolls나 Creeping Death같은 경우엔 절대로 라이브에서 빼놓지 않는 곡들이다. 특히나 The Call of Ktulu같은 경우엔 메탈리카카 앨범당 꼭 한곡씩 넣었던 인스트루멘틀 트랙인데, 아까 언급한 건축물과도 같은 멋진 구성력의 극한을 보여주는 명곡이다. 가히 100점이 아깝지 않은 최고의 앨범.
2 likes
Reviewer :  level 20   (100/100)
Date : 
최초의 Thrash Metal 밴드는 누구일까? Venom일까? Metallica일까? 아니면 Hardcore Punk 밴드들일까? 누가 스래쉬 메탈의 형태를 띤 장르를 처음 만들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하지만, 스래쉬 메탈의 발전과 전파에 있어서 가장 큰 기여를 한 밴드가 누구인지는 답이 너무나 뻔하다. 그것은 바로 Metallica이다. 이 답변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Metallica가 스래쉬 메탈씬에서 중요한 밴드인 것은 명백하다. 이들의 상업적 성과는 스래쉬 메탈의 팬베이스를 크게 확장시켰으며, 음악적인 실험은 스래쉬 메탈의 폭을 크게 넓혔다. 그러나 현재 Metallica의 성취에 대해서 반발하는 움직임이 여기저기서 들끓고 있다. 이러한 원인은 90년대 이후, 밴드가 벌인 실망스러운 활동에서 기인한다고 본다. 그 결과 예전 만해도 스래쉬 메탈의 성서 취급을 받던 Master of Puppets조차도 졸작 취급받는 상황까지 빚어졌다. Master of Puppets의 가치를 소중히 하는 팬의 입장에서는 실로 개탄스럽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도래하고 만 것이다.

Metallica에 대한 불만이 일대로 인 옛 팬들은 과거 밴드가 만든 걸작들에 대해서도 의혹의 시선을 던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아직까지도 높은 평가를 받는 작품은 남아있다. 일단 정통 스래쉬 메탈에 충실한 작품인 Kill 'Em All은 비난의 여지가 있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그 다음으로 거론해야할 작품이 바로 Ride the Lightning인데, Master of Puppets의 가치가 흔들리는 현 시점에서 Ride the Lightning은 Metallica를 대표하는 걸작으로 여겨지고 있다. Metallica의 부정적인 시각이 터져나오기 시작한 시점 이전에도 걸작 소리를 들어온 앨범이라는 사실은 분명하지만, 현재 Ride the Lightning는 스래쉬 메탈 팬들 사이에서 부동의 명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ide the Lightning이 Master of Puppets에 비해 좀더 균형잡힌 앨범인 것은 어느정도 맞는 얘기이긴 하다. Master of Puppets의 타이틀 곡 뒤의 곡들은 분명 지루하게 들리는 경향이 없지않아 있다. 하지만, 사실 이곡들의 퀄리티를 문제삼기보다는 Master of Puppets의 압도적인 임팩트 탓에 묻혀버린 셈이지만, 주의깊게 듣지 않으면 확실히 그냥 지나치기 쉬운 부분이 있다. 그 점은 아무리 내가 Master of Puppets의 무한 긍정론자임에도 쉬이 반박하지는 못하겠다. 그에 비해 Ride the Lightning은 후속작이 가진 그러한 단점이 거의 눈에 띄지 않는다. 전곡은 비교적 고른 완성도를 띠고 있다. Trapped Under Ice와 Escape를 문제삼는 경우도 있지만, 퀄리티에서 떨어진다는 점에서는 동의하지만 심각하게 청자를 지루하게는 하지 않는 곡들이다.

본작에 실린 곡들은 Metallica의 역량을 보여주는 굵직한 트랙들로 그득하다. 잔잔한 인트로에서 거칠어지는 점증적인 구조로 이루어진 Fight Fire With Fire부터 청자는 귀를 기울일 수밖에 없다. 그 뒤를 잇는 타이틀 트랙은 전작 Kill 'Em All과 뚜렷한 선을 긋고 있는 명트랙이다. 전작이 아직 덜 다듬어진 상태에서 다소 단순한 구성을 취하고 있던 것에 반해 Ride the Lightning은 복잡하면서도 세밀한 전개로 진행되고 있다. 이는 굳이 이 곡 하나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고, 앨범 전체가 전반적으로 프로그레시브하며 드라마틱한 구성을 갖추고 있다.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를 원작으로 한 For Whom the Bell Tolls 역시 Metallica의 걸출한 역량이 돋보이는 명곡이며, 부드러움과 비장함이 이상적인 조화를 이루고 있는 Fade to Black은 이 앨범의 가치를 격상시키고 있다. 전작에서의 피끓는 젊은이들이 이렇게 Fade to Black같이 섬세한 곡을 만들었다는 사실은 믿기 어려운 부분도 없지않아 있지만, 이 당시 Metallica는 역량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었다. 당시 이들이 새로운 무엇인가를 시도한다고 해도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니었으리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전반부의 모든 곡들보다 인상깊은 곡은 앨범의 후반부에 자리잡고 있다. 그중에서도 Creeping Death는 본작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만한 곡이다. 이곡은 Metallica가 만든 최고의 명곡으로도 거론되기도 할 정도로 평가가 높다. 개인적으로도 Creeping Death는 Master of Puppets, One과 함께 Metallica를 대표하는 트랙으로 꼽고 싶을 정도로 훌륭한 곡이다. 밴드가 콘서트에서도 자주 연주하기도 할 정도로 Metallica 스스로도 자랑스러워하는 곡이라고 한다. 이 앨범의 특징인 서사적이면서도 드라마틱한 구성이 인상적인 트랙으로 James Hetfield와 Kirk Hammet의 솔로파트에서의 서로 주고받는 사이키델릭하기까지 한 연주는 예술에 가깝다. 대미를 장식하는 The Call of Ktulu 역시 Creeping Death 못지않게 인상적이기는 마찬가지다. 이 곡은 사실 Dave Mustaine이 만들어 놓은 리프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곡으로 어두운 분위기가 압권인 연주곡이다. 이 곡 역시 후속작들에 실린 Orion이나 To Live Is To Die와 함께 최고의 연주곡으로 언급되는 트랙으로, 이 곡의 제목은 에드거 앨런 포의 뒤를 잇는 호러 소설의 거장 러브크래프트의 유명한 단편소설에서 따왔다. 헤비함과 반복적인 리프에서 나오는 신화적 음산함이 짙게 묻어나는 트랙으로 가히 명곡이라 할 만하다.

Ride the Lightning은 분명 Metallica를 대표하는 명반으로 불리는데 부족함이 없는 작품이다. 그러나 이 앨범을 들을 때마다 드는 생각은 Ride the Lightning과 Master of Puppets와 대체 무엇인 다른가이다. 드라마틱하면서도 서사적인 구성은 Master of Puppets에서 오히려 더 다듬어져 있다. 종종 스래쉬 메탈의 순수성 운운하는 글들을 읽어봐도 잘 이해가 가질 않는다. Master of Puppets의 수록곡 중에서 Battery나 Disposable Heroes, Damage, Inc.는 빼고 청취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이다. 내가 보기에 Master of Puppets은 Ride the Lightning은 크게 다르지 않다. 비슷한 포맷에서 만들어진 작품이기 때문에 사운드 상에서는 일정 부분 차이가 있지만 흡사한 작품이다. 그런데도 한 작품은 시대가 변하면서 비난의 표적이 되고 있지만, 다른 작품은 숭배받고 있으니 이상하지 않을 수 없다.

내가 Ride the Lightning 앨범 리뷰에서 Master of Puppets에 대한 사설을 늘어놓는 것은 이유가 있다. 왜냐하면 Ride the Lightning에 대한 평가 역시 Master of Puppets와 다르지 않을 가능성이 커보이기 때문이다. Master of Puppets는 처음 나왔을 때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던 것은 물론이거니와 상당한 기간이 흐른 뒤에는 거의 메탈 음악의 성서 취급을 받아왔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고, Metallica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비등하면서 평가는 그대로 떨어져서 이 앨범의 가치를 아주 무시하는 리뷰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이 앨범이 나온 시점이나, 내가 헤비 메탈을 처음 들을 때만해도 이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현재 Ride the Lightning에 대한 여론은 Metallica의 작품들 중에서도 가장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는 10년 정도 흐르면 이 앨범 역시 곤두박질 칠 여지도 있어 보인다. 현시점의 Metallica가 과거 시점으로 회귀를 꾀할 리도 없고, 이제 그들에게는 그럴 기력도 없어 보인다. 그렇게 되면 남는 것은 현시점의 그들을 보고, 과거의 명반까지 거슬러 올라가 무분별한 흠집내기에 몰입하는 사람은 언제든지 나타난다. 세상이 바뀌면 당연히 작품에 대한 평가도 역시 바뀌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내가 보기에는 그러한 대부분의 비판에는 그저 일그러진 적대감만이 있을 뿐이다. 그저 바라는 것이 있다면 앞으로도 Ride the Lightning은 Master of Puppets과는 달리 헤비 메탈 팬들에게 한결같이 소중히 대해지는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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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98/100)
Date : 
개인적으로 Master Of Puppets 앨범보다 더 좋아하는 앨범이다.
역시 스래쉬 메탈의 황제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었다.

바로 이 앨범에 왜 그들이 지금도 전 세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가 하는 해답이 담겨있다. 앨범 트랙의 제목만 봐도 포스가 물씬 풍겨난다. 킬링 트랙의 냄새가 나는 곡들이 한,두 곡이 아니다. 스래쉬 메탈을 전 세계인의 머리속에 단단히 심어놓은 장본인이 된 기념비적인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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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메탈리카 정규 2집.. 사실 3집 마스터 오브 퍼펫을 먼저 듣고 마스터 에 빠지고 메탈리카라는
거대한 산맥을 숭배하다시피 살고 있다가 모스크바 동영상이었나 거기서 크리핑 데스를 연주하는 모습을 보았다.
충격의 도가니 수십만명의 관객앞에서 펼쳐지는 정규트랙보다 속도가 빠른 크리핑데스.. 그 쾌감을 느끼고
바로 이 앨범을 질러버렸다. 마스터오브 퍼펫이 좀 기계적이고 기름진 철저한 사운드를 구사한다면
이앨범에서는 공격적이고 직설적인 느낌인 곡들이 많이 포진해있다.
역시 베스트는 포훔더벨툴과 크리핑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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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100/100)
Date : 
데뷔앨범 Kill 'Em All에서 순수하고 혈기왕성한 Thrash 사운드를 들려주어 많은 주목을 받았던 Metallica가 본격적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한 것은 본작 Ride The Lightning이 발표된 시점부터이다. 당시 Heavy Metal씬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치밀한 악곡구성을 시도했으며 카리스마적인 연주로 Thrash Metal 붐을 일으켰다. 개인적으로 가장 소중한 Metallica의 작품이기도 한데 고교시절 등하교길에서 매일같이 신물나게 들었던 기억이 난다. 장중한 스래쉬 교향곡으로 Metallica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For Whom The Bell Tolls, 일취월장한 Metallica의 작곡력을 짐작케하는 곡들로 거대한 악곡과 치밀한 사운드 전개로 깊은 감동을 주는 Fade To Black와 The Call Of Ktulu등 많은 명곡들을 담고 있으며 라이브시 단골 레파토리이기도한 Creeping Death를 음악감상실에서 처음 들었을 때의 아찔함은 아직도 생생하다.

Killing Track  :  For Whom The Bell Tolls , Fade To Black , Creeping Death , The Call Of Ktulu
Best Track  :  Fight Fire With Fire , Ride The Lightning , Trapped Under Ice , Esc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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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CD Photo by Eagles

Ride the Lightning Comments

 (151)
level 8   (90/100)
4,7,8번은 정말 명곡이다.
5 likes
level 2   (100/100)
메탈리카가 왜 The Big 4 중 가장 인기가 많은지 알것같다 Fade To Black, The Call of Ktulu는 정말 감동이다
level 8   (95/100)
3집의 Orion, 4집의 To Live Is To Die와 함께 본작의 The Call of Ktulu는 정말 멋진곡들이다. 5집부터 인스트루멘탈이 빠지게 되어 아쉽다. 메틀리카를 위대한팀으로 보지는 않지만 본작인 2집과 저3곡만은 예외다.
level 4   (95/100)
메탈리카의 명성에 가장 어울리는 음반 중 하나
level 3   (100/100)
명실 상부한 메탈리카 최고의 앨범이자 헤비메탈 최고의 앨범이다. 주다스 페인킬러랑 이 앨범이랑 둘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주저 없이 이 앨범을 고르겠다.
level 5   (100/100)
Ride the Lightning 이 노래로 메탈리카를 처음 접했다. 중간의 쫄깃한 리프가 정말 충격적이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level 6   (85/100)
터치, 러프, H2 중 아다치미츠루의 최고작이 무엇인가란 질문에, 작품을 접한 순서와 감상에서 우선시하는 요소에 따라 선택이 갈린다. 내 선호는 H2>러프>터치 순이며, Ride the Lightning은 터치와 비슷한 위상에 있다.
level 7   (100/100)
메탈리카가 갈수있었던 최고의 자리엔 바로 이 앨범이 있었다.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CD Photo by OBOKHAN
level 5   (100/100)
메탈리카가 다른 잡요소 없이 순수하게 스래시에만 몰두하여 이뤄낸 최대의 성과.
level 7   (100/100)
메탈리카라는 밴드를 증오하는 사람이지만, 이 앨범만큼은 싫어하려고 노력해도 번번히 실패한다.
level 10   (95/100)
1집에서 다듬고 심혈을 기울인명반. 말만해봐야 입아프지.
level 7   (95/100)
빠와 까가 모두 인정하는 메탈리카의 초기 마스터피스.
level 12   (100/100)
이건 백번인정한다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CD Photo by MasterChef
level 6   (90/100)
들을 때마다 한음한음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된다
level 2   (95/100)
메탈리카 최고의 앨범. 2집을 듣고있으면 3집은 너무 고평가된게 아닌가 싶어진다
level   (80/100)
이 정도 점수를 받는건 맞다고 생각하지만 취향이 안 맞는 앨범이다.
level 6   (65/100)
들어보려 노력해도 정이 안간다.. 몇번을 시도했지만 결국 그 때 마다 중간에 포기
level 11   (70/100)
메탈리카를 정말 싫어하는 한사람이다. 하지만 이 앨범은 굳이 싫어할 이유도 욕할 이유도 없는듯 하다. 완벽하지도 않을뿐더러 곡의 전개도 그냥 무난한 수준이다. 연주도 테크니컬함과는 거리가 한참 멀다. 당시 기준은 어떠했는지 몰라도 지금 시각으로 보아도 썩 좋은 앨범은 아니다.
level 8   (90/100)
아마 메탈리카도 이 시절을 그리워할지 모른다.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Photo by 휘동이
level   (100/100)
이 앨범은 분명 보통 사람들이 최고라 치는 앨범인 Master of Puppets 보다도 더욱 뛰어나다.
level 7   (95/100)
미친앨범
level 4   (100/100)
날 가져요....
level 4   (100/100)
명작
level 5   (100/100)
2016년 신보를 들으니 이 앨범이 얼마나 위대한 앨범이었는지를 다시한번 깨닫는다...
level 8   (95/100)
그야말로 버릴게 없는 앨범 메가데스에 빠져있던터라 눈여겨 보지 못해서 아쉬울 따름. 4번 트랙을 듣고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level 2   (95/100)
메탈리카 최고의 음악이 담겨있다.
level 5   (90/100)
very good!
level 3   (95/100)
2,3,4,5집은 누가 뭐래도 이들의 명반이지만 저 넷중 세월이 흘러 지금들어도 가장 지루하지않고 앨범 전체를 끊김없이 들을수 있는 앨범은 개인적으로는 Ride the Lightning 이었다. 여전히 좋다
level 10   (100/100)
스래쉬의 정수 그 자체.
level 6   (90/100)
'Kill 'Em All' 앨범에 비해 상당히 정리된 사운드, 'Master of Puppets' 앨범에 비해 좀 더 스래쉬적인 사운드. 그야말로 스래쉬의 정수를 담은 앨범이 본작이다.
level 2   (100/100)
Fade to black 이곡 전주부분 솔로 존나 연습해서 마스터(?)했을 때의 그 성취감 잊을 수가 없다 11년전 고딩시절 씨디 기스나서 튈정도로 들었던 기억이~
level 2   (90/100)
90/100
level 2   (90/100)
5,6번 트랙 빼곤 괜찮다. Fade To Black 강추
level 8   (95/100)
항상 3~5집이 명반이라 생각하면서도 이상하게 마음이 가는게 이 앨범이었다. 열정과 패기, 초심 같은 것들이 고스란히 들어 있는 걸작. 지금의 메탈리카를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다.
level 6   (100/100)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앨범
level   (100/100)
전곡이 버릴게없는 메탈리카 최고의앨범. 마지막 인스트루먼틀곡은 아주 사람을 두번 미치게한다 ㅎㅎ
level 2   (95/100)
최고의 중심에는 다름아닌 플라밍 라스무센 (발음이 맞나?) 이라고 생각한다. 2 3집의 그 쫀득하게 징징대는 믹싱/엔지니어링 다른 앨범들에서는 결코 맛볼수가 없는 그 질감.. 으.. 다른 스래쉬밴드들의 앨범을 이 앨범의 믹싱/엔지니어링으로 녹음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해봄
level 5   (85/100)
청자는 스래쉬 4천왕중 그나마 유일하게들었던 밴드가 메탈리카다 이앨범은 그냥 무난하게좋다
level 4   (90/100)
생각보다 곡들 러닝타임이 긴 편인데 쏙쏙 잘 박히게 만드는거 보면 왜 이양반들이 뜬건지 좀 이해가 된다 1번 2번도 아주 훌륭하고 8번 크툴루의 부름은 정말 명곡
level 9   (90/100)
A Classic Metallica album, full of cool songs and riffs. The drumming is a bit light for Thrash Metal, but the guitar/basswork are amazing.
level 7   (95/100)
이 좋은 앨범을 낸 이후로 메탈리카는 망했다.
level 4   (95/100)
정갈하고 뒤끝이 없다. 함께 달리다보면 기억에 남는 건 잘 없지만?
level   (80/100)
완전히 날것과 같은 1집에는 못 미치지만 2집 또한 듣기 좋은 앨범이다.
level   (95/100)
전곡 명곡이다. 클리프의 진가는 MoP보다 여기서 더 잘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level   (60/100)
왠지 모르겟지만 그냥 듣기 불편하다 요즘은..
level 7   (100/100)
흠잡을곳이 없다. 곡 하나하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하나의 대서사를 구성하고있다. 허나 이 흐름이 절대 지루하지않으며 다이나믹함을 배가 시키고 있다
level 17   (90/100)
뭐 하나 뒤떨어지지 않고 곡들이 고르게 뛰어난 메탈리카식 스래쉬! 하지만 개인적으로 MOP만큼 동등한 점수는 못 주겠다.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CD Photo by 서태지
level 6   (90/100)
좋은곡들과 그저그런곡들
level 10   (90/100)
3,4,7,8번 트렉은 메틀리카라는 밴드의 정체성을 정의 해 주고 있다.
Metallica - Ride the Lightning CD Photo by OUTLAW
level 5   (95/100)
쓰래쉬, 아니 메탈 전체에 길이 남을 클래식.
level 7   (90/100)
단순한 리프에 직선적인 플레이 효율성이 좋다. The call of ktulu는 메탈리카 노래중 가장 훌륭한 곡 중 하나.
level 2   (95/100)
내 메탈 입문을 도와준 앨범. 언제 들어도 항상 즐겁게 듣고있다
level 8   (95/100)
스래쉬메탈을 통틀어 본작의 1,2번곡같은 강력한 원투펀치를 가진 앨범을 거의 보지 못했다!
level 5   (100/100)
메탈리카의 최강작.
level 3   (95/100)
이 앨범이야 말로 진국중애 진국이다.....어렸을때는 Master앨범을 가장 좋아했는데, 어느덧 정신을 차려보니 40이네.....지금 다시 들었는데 이건 어렸을적에 느끼지 못했던 뭔가가 끓어오르네요 ㅠ,ㅠ.;
level 7   (100/100)
3,4집 보다는 떨어 지지만, 그래도 메탈리카 초기 앨범은 전부 100점. 4번이 아마 가장 많이 들은 넘버 같다.
level 10   (95/100)
굳굳굳. 전반부는 3번이 곡 구성에 비해 인트로가 너무 위엄넘쳐서 살짝 실망한 것 외에는 딱히 토달건 없다. 5,6번도 즐길만하고 7번은 최고의 떼창 브릿지(?)를 보여준다. 그리고, 마지막 곡...마지막 곡....
level 4   (95/100)
메칼리카는 이거지! 3집보다 더 손이 많이 가는 앨범. 3집보다 다듬어지지 않은 거친 사운드도 이들 초창기의 힘이 넘쳐흐른다.
level 10   (90/100)
메탈리카는 그냥그랬는데.. 이 앨범을 다소 억지로(?) 쑤셔듣다보니 상당히 좋아졌다.
level   (95/100)
단연 METALLICA의 최고의 앨범. 데뷰 앨범에서 다듬어지지 않았던 사운드가 이 앨범에서는 세련되게 정제되어 있는 느낌이다. 모든 곡이 좋다. 이 앨범에서는 James Hetfield 의 보이스도 제법 어울린다.
level 4   (85/100)
메탈리카 입문앨범...... 사실 당시에는 잘 안들었는데, 이제와서 들으니 상당히 수준이 높다.
level 10   (95/100)
1집의 광폭함과 3집 이후의 프로그레시브함(???)이 매우 적절히 배합된 앨범.
level 12   (95/100)
MOP부터 헤비메탈스타일이였다면 1,2집은 순수 쓰레시다.
level 6   (100/100)
메탈리카 최고의 스래쉬 명반. 전 트랙 추천.
level 7   (80/100)
분명한건 이건 전형적인 일반 스래쉬의 완성이면서 메탈리카 최고의 앨범이라는 점이다. 베이 에어리어 스래쉬 특유의 밝고 호쾌한 분위기를 잘 살렸고, 그 틀을 완성했다. 덧붙여서 마지막 트랙은 메탈리카 모든 곡중 최고라 할 만하다.
level 8   (100/100)
Master Of Puppets는 어떤 평가들에 대한 '약간의' 반발심으로 100점을 주었다면.. 이 앨범은 진심을 담은 만점의 자격을 가지고 있다.. 1번부터 8번까지 어떤 트랙을 깍아내릴 수가 있을까?.. 진짜 위대한 점은 30년을 들으면서 그때마다 곡들이 더
level 1   (100/100)
다 마음에 듦.
level 7   (90/100)
메탈리카의 디스코그래피 중에서 최고작이다. 물론 이스케이프는 삭제했어야 맞다.
level 12   (95/100)
메탈리카 특유의 톤이 가장 잘 어울리는 앨범이다. 6번이 흠인걸 빼면 메탈이 무엇인가 뇌리에 떠오르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level 10   (95/100)
워낙 유명한 메탈리카 초기의 명작!. 명곡 For Whom the bell tolls, fade to black, creeping death등등 이있다.
level 6   (80/100)
중량반으로 들으니 들을만...하지만 내 스탈은 아니다.내 귀를 확 사로잡은 멜로디가 없다
level 8   (100/100)
개인적으로 메탈리카 앨범 중에서 제일 좋아하고 가장 많이 들은 작품이다. 여전히 Fade to Black 하고 Creeping Death를 들으면 전율이.
level   (80/100)
완성도가 높은 앨범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톤이 너무 건조하고 리프들의 짜임새가 너무 빡빡하다. 개인적으로 이 앨범을 다 들었을때 좀 피로를 느낀다. 명작이긴 하나 즐기는데 너무 힘이들어서 듣기 꺼려지는 앨범.
level 14   (75/100)
그나마 이들 엘범 중 맘에 드는 편이긴 하나 특유의 8비트 다운피킹은 양로원 재활운동하시는 할아버님 걸음마스러운 촌스럽고 지루하기 짝이 없는 냄새가 있다.
level   (95/100)
3집보다 개인적으로 훨씬 좋타~! 그런분들 많을거라 사료된다.
level 5   (90/100)
4번 트랙은 Metallica의 In My Darkest Hour라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곡이다. 그 외에는 전작보다 대곡들이 들어난 것이 눈에 뙨다.
level 5   (100/100)
많은 그룹의 2집 앨범은 향후 그룹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앨범인데, Metal 음악사에 길이남을 2집 앨범을 고르라면 본작과 Darkthrone의 2집을 고르겠습니다.
level 1   (95/100)
Great album!
level 7   (95/100)
Ride the lightning의 기타리프는 가히 환상적이다..
level 14   (100/100)
진짜배기 쓰래쉬메탈
level 5   (85/100)
머스테인의 느낌이 군데군데 살아있다. 2,3,7,8 추천
level 8   (85/100)
메탈리카의 다른 음반들은 싫어하는 편인데 이 앨범만큼은 좋다
level 9   (90/100)
갠적으로 마스터오브퍼펫츠보다 훨 좋다...
level   (85/100)
3, 7, 8을 제일 좋아함. 3집보단 명백히 2집이 더 낫다.
level 6   (95/100)
메탈리카 다른 앨범들은 다 별로지만 이앨범은 정말좋아한다
level 6   (75/100)
약간 유치하다.
level 4   (95/100)
중간에 뭔가 있지만.. 좋다!
level   (95/100)
For Whom the Bell Tolls!! Creeping Death!!
level 12   (85/100)
거칠게 질주하는 우리의 메탈리카 형님들!
level 9   (90/100)
슬슬 밍기적거리는 곡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는 앨범이나 아직까지는 정도가 덜한 편이다. 그래도 좋은 곡들이 워낙 좋기도 하고(그 중 정점은 당연히 마지막 곡.) 구제불능이다 싶은 곡이 있지는 않으므로 이 정도 점수를 주도록 하겠다.
level 5   (90/100)
거칠고 차가운 소리가 느껴지는 강력한 앨범
level 4   (95/100)
Mustaine의 자취가 여러군데에서 보인다... 1집과 더불어 가장 메탈스러운 앨범이다!
level 17   (95/100)
proste kvalitka
level 9   (100/100)
Escape는 뜬끔없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그거 말곤 전부 좋다. 그래서 100점 드리겠습니다
level 10   (85/100)
빡센것도 아니고 팝적인것도 아닌데 귀에 팍팍 박히네
level 5   (90/100)
Creeping Death 말고도 좋은 곡들이 너무 많다.
level 12   (100/100)
앨범의 분위기... 기타리프 등이 앨범커버에 드러난다. Creeping Death는 이미 Metallica의 최고의 곡.
level 6   (95/100)
이때만 해도 이들의 음악은 참 매력적이였는데...
level 6   (90/100)
'메탈리카'식 스래쉬가 무엇인지 보여준 앨범. 대표적 트랙으로는 Creeping Death... 나는 이 앨범이 MOP보다 낫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형님들 제발 이런곡좀 써주세요 ㅠㅠ ST.Anger같은거 싸지 말고...
level 12   (80/100)
플렛한 녹음상태가 매우 아쉬운 앨범. 재대로된 보급형 리마스터는 언제나오는거지,,,일본에서 나온건 너무 비싸다,,
level 5   (95/100)
'Creeping Death '
level 9   (90/100)
강력하고 아름다운 앨범
level 12   (92/100)
메탈리카의 최고작, 소위 말하는 쓰래쉬교향곡이라는 특성과 쓰래쉬의 원초적인 느낌이 잘 어우러진 명작, 이후로는 멍청하게 반복적인 졸린음악을 들려주지만, 본작 만큼은 균형잡혀있다
level   (65/100)
1,2번 트랙 말곤 다 그저 그렇다. 마지막 연주곡도 그냥 평범한 연주곡 일 뿐이다. 너무 과대평가 된 앨범.. 전작이 훨씬 낫다.
level 3   (90/100)
야성미가 부족하다.전체적으로 1집에비해 매우 안정된 느낌.물론 그냥 앨범으로놓고본다면 정말 훌륭하기는하다.
level 5   (80/100)
까놓고 말해서 메탈리카는 친 대중적인 밴드다... 전 앨범 통틀어서가장 팝적인 앨범...
level 12   (88/100)
제대로 묵직하다 쓰레쉬란 이런 것
level 3   (95/100)
메탈리카 최고의 앨범이라 생각한다. 마스터 오브 퍼펫이나 오리온 만큼 즐겨듣는 트랙은 없지만 앨범 완성도나 곡 구성도면에서는 최고다.
level 10   (80/100)
강렬한 공격성과 서정성의 공존의 세련된 '스래쉬'
level 9   (82/100)
1,8번 트랙은 좋고 2,3,5,7은 괜찮지만 6번은 정말 안좋다. 그리고 이 앨범에서 스래쉬 메탈로써의 메탈리카는 끝이난다.
level 11   (82/100)
순수한 느낌이 난다.
level 3   (96/100)
1번부터 8번 트랙까지 모두 좋다. 그래도 그 중 하나를 뽑자면 단연 Creeping Death.
level 2   (90/100)
Not too shabby.
level 10   (100/100)
메탈리카가 위대했던 시절.
level 5   (96/100)
이것이 스래쉬 메탈이다.. 내귀엔 최고의 스래쉬 음반.
level 18   (96/100)
정말 그야말로 예전에 미친듯이 들엇던 기억이 잇다. 아 갑자기 그때가 그리워지는..
level 4   (96/100)
앨범 자켓과 사운드가 일치한다. 최고의 메틀앨범이다.
level 9   (92/100)
많은 사람들이 '최고'라고 지칭하는 것에는 그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헤비메탈계에 존재하는 최고의 고전 중 하나.
level 3   (98/100)
메탈리카의 명반은 바로 이것, 청자를 몰입케 하는 스래시교향곡같은 앨범은 바로 이앨범이다,
level 14   (90/100)
폭풍처럼 몰아치는 그들.
level 1   (92/100)
die!!..(Creeping Death)를 왜치기 시작하는 앨범이다.. 시간이 흘러 다시들어도 그느낌 그대로이다...
level 3   (92/100)
Creeping Death, Fade to Black 죽인다.
level 11   (92/100)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최고의 메탈리카앨범 !
level 12   (92/100)
메탈리카는 역시 이앨범 아닐까요 ?
level 4   (95/100)
4집과 더불어 메탈리카의 최고 명작. Ride The Lightning, Trapped Under Ice를 들을때마다 전율을 느낌.
level 1   (94/100)
메탈리카 최고 테크니컬앨범
level 9   (86/100)
기념비적인 음반이긴 하지만.. 너무 과대평가 받는 다는 느낌이 든다.
level 17   (90/100)
5,6번 트랙이 전체흐름에 있어서 살짝 아쉬운것 빼고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앨범.
level 6   (90/100)
2집부터 상당한 수준에 오르고 만 메탈리카!
level 2   (84/100)
이 앨범이 없었으면 MoP도 없었을것
level 7   (90/100)
메탈리카 앨범중 가장 스래쉬적인 강력함을 느끼는 앨범.
level 10   (88/100)
과격한 사운드로 무장한 앨범 ! 과격함으로 치자면 Death Metal도 상대가 안 될 것같은 분위기다.
level 11   (94/100)
메탈리카의 진정한 시작
level   (96/100)
이 앨범에서부터 메탈리카의 전설의 시작은 시작된다. MoP가 없었다면 시작과 끝이었을테지만
level 6   (100/100)
마스터 오브 퍼펫츠 보다 더 뛰어난 앨범이다.. 아니 메탈리카 역사상 가장 대단한 앨범이거니와 더이상 이런 앨범이 나오긴 힘들겠지.. 메탈리카가 하는 행동꼬라지를 보면..
level 6   (90/100)
초기 시절의 강력함과 멋진 멜로디가 공존하는 메틀리카 최고작 중 하나.
level 7   (90/100)
메탈리카를 좋아하진않지만, 84년에 이정도수준의 앨범이 나올줄이야...충격 그자체
level 9   (100/100)
이건 꼭 사서 꿑까지 다 들어봐야하는 앨범... 내가 처음으로 100점을 준 앨범
level 8   (96/100)
헤어나올 수 없는 앨범
level   (84/100)
Creeping Death...'Nuff said
level 6   (94/100)
개인적으로 ,이들의 최고의 앨범. 메탈리카라면 2집이라 할수있겠다.
level 11   (96/100)
메탈리카 최고의 앨범... 친구 놈 꼬셔서.... 4천주고 CD 득템....
level 1   (82/100)
이때는 정말 스래쉬를 했던것 같다.
level 4   (96/100)
드라마틱하면서도 음산한느낌까지 버릴곡이 없는 명반
level 3   (90/100)
master of pupets에 묻힌 경향이 있지만 절대로 꿀리지않는다
level 5   (92/100)
드디어 메탈리카식 사운드의 시작이다. 매우 명반..
level 5   (96/100)
Creeping Death부터 일단 명반 확정!
level 2   (100/100)
다만 100점밖에 주지 못한다는게 아쉬울뿐. 3집과 양대산맥을 이루는 앨범이죠.
level 6   (96/100)
말이 필요없다... 이것은 정말 전기충격이다...
level 11   (95/100)
개인적으로 Metallica의 최고작. 다이나믹한 Creeping death가 최고다.
level 5   (90/100)
완성도가 높은 곡들이 모여있는....

Metallic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88.3 1146
▶  Studio 93.2 1587
Studio 87.8 20018
EP 85.3 130
Studio 88.2 12612
Studio 83.8 1365
EP 75.7 30
EP 95 10
EP - 00
EP - 00
Live 93.9 190
Studio 66.2 936
EP - 00
EP - 00
Studio 66.9 864
EP 100 10
EP 80 50
EP - 00
Studio 83.3 404
EP - 00
Live 66.3 704
EP - 00
Studio 48.3 18611
EP 46.3 70
EP - 00
EP - 00
Studio 78.3 1378
EP - 00
EP - 00
EP - 00
Studio 44.6 834
EP 62.3 252
Live 70.3 221
Live - 00
Studio 72.4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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