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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oad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Hard Rock
LabelsElektra Records
Length1:16:05
Ranked#76 for 1997 , #3,687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81
Total votes :  85
Rating :  66.8 / 100
Have :  29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1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6-12-21)
Videos by  youtube
Reloa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Fuel4:2989.113
2.The Memory Remains4:3987.211
3.Devil's Dance5:1871.47
4.The Unforgiven II6:368412
5.Better Than You5:2163.36
6.Slither5:1362.56
7.Carpe Diem Baby6:1262.56
8.Bad Seed4:05656
9.Where The Wild Things Are6:5261.76
10.Prince Charming6:0561.76
11.Low Man's Lyric7:3670.77
12.Attitude5:1659.26
13.Fixxxer8:1462.56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3x Multi-Platinum 3,000,000

Reload Reviews

Reviewer :  level 20   (65/100)
Date : 
전체적으로 봤을 때 Load앨범에 비해서도 처진다. 수준은 비슷비슷하지만 들을만한 곡들이 이 앨범에 더 적다. 그나마도 Fuel한 곡의 가치는 빛난다. 이 곡만이 메탈리카의 네임벨류에 걸맞은 유일한 곡이다. The Unforgiven II도 좋게 들은 곡이기는 하지만 이곡은 과거의 명곡을 재해석한 곡인데, 그렇게 아주 새로운 곡은 아니다. 창조적 역량이 빛나는 곡은 아니다. 그냥 다른곡들이 별로여서 주목할 뿐이지 별 가치는 없다.

90년대는 메탈리카에게 있어서 빛나는 시간대는 결코 아니다. 시작은 Black Album으로 좋게했다. 많은 리스너들이 욕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때 만큼은 박수를 보냈다. 그정도로 심각한 음악을 팔리게 한 메탈리카의 역량은 도저히 깍아내릴 수 없는 것이었다. 그러나 얼터너티브의 공습은 메탈리카도 비껴갈 수 없었나 보다. Black Album에 찬사를 보냈던 리스너 들 조차도 이후의 앨범을 외면했을 정도로 이들은 많은 사람들을 실망시켰다. 이 때의 상황을 야구 경기로 비교하면 9회말 팀이 위기에 처할때 등판한 4번 타자가 기대에 부응해 홈런을 날려야 하는 상황에 병살맞은 것과 같다.
Reviewer :  level 17   (78/100)
Date : 
로드 앨범을 사고나서 얼마 안되고 구매한 앨범.
로드 리로드 앨범 평가가 얼마나 안좋은가.. 살까말까 고민되는건 당연한건가?
그래도.. 로드에 실망을 크게 하지는않은지라.. 게다가 메탈리카이니
덥석 물어버렸다. 앨범에 있는 곡들은 거의동시에 만들어지고 앨범 발매만 1년 차이로
했다고 알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음악은 뭐 거의 비슷하다.
그런데 이 앨범에서는 특히 맘에 드는 곡이 몇개 있다.
먼저 Fuel ,, 특유의 그 멜로디는 정말 경쾌하다.
unforgiven2,, 언포기븐의 진지함을 이어받아 재미있게 재해석해냈다.
bad seed 이것도 특유의 기타 리프, 맘에 든다.
메탈리카가 블랙앨범을 발매하고 나서 로드, 리로드 앨범을 발매하며 어떤 기분이었을까?
그들은 비판을 당연한듯 알고라도 있었을지도 모른다.
기존의 음악과 판이하게 다른 스타일이었기 때문에,
세인트 앵거 앨범을 발매하고서 조차도 만들고 싶어서 우리가 하고싶은대로 하는데
왜 자꾸 귀찮게 구냐는식으로 따지듯말하는 그들이기에..
우리는 메탈리카다. 니들이 니들멋대로 규정지어버린 메탈리카 식이라는건 뭔데?
우리가 만든게 메탈리카 음악이고 듣기 싫으면 듣지말고 기존 앨범이 좋으면
그앨범을 들으란말이야 우린 이런음악도 하고 싶었다구!!!!!

라고 말하는듯하다. :)
Reviewer :  level 14   (62/100)
Date : 
후배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앨범.

정말 총을 reload 해서 한방 먹여주고싶다.

메탈리카의 몰락은 load 가아닌 reload 부터 시작했다고 보고싶다. 와 이거뭐건질곡이 Fuel 하나인데 내가 Fuel 을 좋아하는 이유도 단지 예전에 듣던 뉴메탈, 모던락적인 요소가 들어있기 떄문이지 이 곡이 thrash 적이다거나 heavy 하다거나 그런 이유는 저언혀 없다. 한마디로 이 앨범을 메탈리카 라는 간지 thrash 밴드가 아닌 저 어디 시골구석의 삼류밴드가 냈으면 개명반으로 취급을 받았겠지. 사실 메탈리카 라는 간판, 즉 1~5집까지의 멋진 우리들의 영웅이었던 메탈리카가 아니라 1~5집이 없이 이 앨범이나 Load 앨범이 데뷔앨범으로 나왔다고 생각하면 그리 악플이라던지 나쁜 점수를 주기 힘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앨범은 분명히 metallica 의 앨범이다.
Reviewer :  level 7   (68/100)
Date : 
이 앨범 리뷰 전에 먼저 발라드 곡들에 대해 짚고 넘어가자.

국내 딴따라들의 발라드를 들어보자. 어디서 배껴먹은 듯한 싸구려 멜로디를 분위기에 맞지도 않게 붙여넣거나, 아니면 직접 조악하고 유치한 멜로디를 작곡해 끼워넣은 후 계속 보컬솜씨 자랑만 한다. 한결같이 건전한 청자의 이맛살을 찌푸리게 하는 수준 이하의 삼류 음악이다.

이에 반해 메탈리카의 발라드는 유치한 느낌이 거의 들지 않으며, 한결같은 분위기를 유지한다. 또한 보컬에만 지나치게 의지하지도 않는다. 사실 메탈리카의 발라드곡들은 대부분 매우 뛰어난 명곡들이며 상업적으로도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것은 지금 현재 가장 대중적으로 사랑받는 메탈리카의 곡이 Nothing Else Matter인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내 생각엔 아무래도 블랙 앨범의 성공과 메탈리카 발라드의 잠재력에 주목한 밥 락이
  "메탈리카 발라드랑 요즘 유행하는 너바나와 펄잼의 음악을 섞어서 곡을 한 100개 정도 만들면 때부자가 될 수 있을거야!"
라는 생각으로 Load와 Reload를 만들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나의 이 생각은 Load와 Reload가 <더블앨범>으로, 그것도 <낱개로 따로> 나왔다는 점 때문에 더욱 증폭되었다.

사실 Load와 Reload의 곡들은 하나하나 들어보면 별로 나쁜 곡은 아니다. Load앨범 발표 전에 라이브에서 연주된 King Nothing과 2x4는 굉장히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냈다. 하지만 음반이란 곡 하나하나의 완성도도 중요하지만 전체의 흐름도 중요한 것이다.

만약 블랙앨범에 Nothing Else Matter랑 똑같은 곡만 10개 집어넣어서 팔렸다면, 내 생각에는 블랙앨범도 실패를 했을 것이다. 메탈리카의 발라드 곡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은 다른 헤비한 곡들이 발라드 곡들과 좋은 조화를 이루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들은 이런 사실을 망각하고 전체적인 조화는 생각하지 않은 체, <발라드에 얼터너티브록를 섞은 곡, 비스므리한 그저그런 곡만 왕창 섞어서 만든> 두 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메탈리카 멤버들은 돈에 눈이 멀었을까? 혹은 창작력에 한계가 왔을까? 특출나지 않은 신곡들을 모아 "이정도면 성공할거야"라는 하는 생각으로 앨범을 발표한 건 무슨 이유 때문일까? 이건 솔직히 알고 싶지 않다.

내 생각에 Load와 Reload는 이런 안이한 마음가짐이 만들어낸 당연한 실패의 결과가 아닐까 생각된다. 또한 비슷한 곡만 계속 늘어논 앨범을 <더블앨범>으로 <낱개로 따로> 파는 행위는, 심하게 말하자면 이들이 그토록 싫어하던 본조비같은 밴드도 안하는 치사한 상술이다.

나는 차라리 Load와 Reload의 실패가 메탈리카의 명성에 이익이 되었다고 생각된다. 만약 Load와 Reload가 대성공했다면, 메탈리카는 다른 언더그라운드 메탈 밴드들한테 본조비와 같은 수준으로 취급받았을 테니 말이다.
1 like

Reload Comments

level 7   (60/100)
로드 리로드에서 좀 추려서 냈다면 그나마 체면치레는 했을 것
level 7   (90/100)
진짜 로드는 몰라도 리로드는 정말 씨디가 닳도록 들었다. 비록 1~4집 보단 덜하지만... 5집 보다 더 좋아하는 앨범. 그리고 그들은 거대한 정규 똥을 싸는데...
level 8   (90/100)
처음으로 접한 메탈리카의 앨범. Fuel이 죽여줬고 나머지 곡들도 특유의 박력이 묻어나서 좋았음. 이 앨범 수록곡들을 친구들이랑 노래방에서 많이도 불렀었다 ㅋㅋ
level 6   (90/100)
발매당시 엄청난 화제가 되었던 앨범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난 헤비하고 멜로딕한 사운드가 무조건 좋았다. 친구 테잎을 빌려서 들었던 기억이 난다.
level 11   (45/100)
세인트 앵거급은 아니지만 쓰레기는 쓰레기다. 메탈 하고 안하고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구리다 이걸 실드 치는 사람 첨보네
level 5   (100/100)
메탈이건 아니건 무슨 상관인가. 음악만 좋으면 된 것. Fuel과 The memory remains는 이 앨범이 남긴 위대한 유산이자, 메탈리카 최고 명곡들 중 하나이다.
level 7   (40/100)
메탈리카라는 공룡밴드의 커리어에서 부끄러운 오점...이긴하나 St.anger에 비해선....
level 7   (75/100)
Fuel 아니었으면 전작이랑 똑같은 앨범.
level 7   (80/100)
2, 6, 8번만큼은 좋은 곡들인것 같다. 근데 솔직히 말하자면 집중하기가 좀 많이 힘들었다..;
level 4   (60/100)
포스트 그런지나 뉴메탈을 듣는게 낫지. No. 2..... 니켈백의 Burn It To The Ground나 듣자.
level 2   (60/100)
load 시절부터 메탈리카는 쓸데없이 러닝타임 늘리기라는 중병에 빠져 버렸다. 그 증세가 더 악화된 앨범. 한 두곡을 빼면 정말로 지루하다. 말랑말랑해진 사운드에 가려있을 뿐 정작 문제는 창작력 고갈. 잠을 자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level 4   (70/100)
평작
level 2   (75/100)
그냥 곡들을 더 추려서 로드와 리로드를 한 장으로 발표했음 덜 나빴을 듯. 로드보다 낫다고 보기 힘들다.
level 5   (60/100)
Still a bad album...
level 2   (70/100)
Fuel, The Memory Remains, The Unforgiven II 빼고는 듣지도 않았다
level 10   (80/100)
그래도 전작보다는 낫다.
level 2   (75/100)
Load보단 이게 그나마 낫다. Fuel +10
level 13   (90/100)
초기 스타일과는 많이 변했지만 음악만큼은 정말 좋은곡들이 많은 앨범이다~
level 4   (70/100)
더 좋은 메탈밴드들도 많아서 실망도 없기에 난 이 앨범 은근 듣기 재밌다.
level   (55/100)
쬐끔 나았다.
level 17   (50/100)
이건 지겹다.
level 5   (100/100)
계속들어보니까 음악좋다
level 5   (70/100)
별로인 곡들이 좀 있긴 한데, 망작까지는 아닌거같다. 너무 저평가 받는 앨범.
level 4   (80/100)
기존의 팬들에게 실망을 주었기 때문이겠지만, 평점이 너무 낮게 평가된것 같다. 나는 그래도 괜찮게 들었다.
level 6   (65/100)
로드 후속작.
level 3   (75/100)
그냥 그런 Load앨범과 비슷한 수준. 앞쪽에는 들을 만한 곡들이 있다.
level 1   (75/100)
로드보단 낫네
level 9   (65/100)
몇몇 곡은 좋고 몇몇곡은 들을만하고 몇몇 곡은 따분했다
level 7   (85/100)
얼터도 죽고 엄청난 하드코어의 물량과 퓨전이 난무하는 90년대 후반에 메탈리카의 변신을 꾀한 작품 사실.. 블랙앨범의 연장선이기에 스래쉬의 죽달려는 기대할수 없었던 앨범 하지만 여러차례반복해서 들어보면 그래도 은근히 잼있는곡들이 많다
level 12   (40/100)
나아지는것없이 단점을 사골마냥 우려먹는다.
level 6   (75/100)
Gimme Fuel, Gimme Fire, Gimme that which I desire, Ooh! Fuel 만 줘라/..
level 7   (90/100)
메탈리카앨범에 버릴곡 찾기는 힘들다.몃년 지나서 베스트앨범내는 밴드가 아니다.
level 9   (45/100)
심해가 뭔가요 내핵이지 식빵..
level 6   (50/100)
솔직히 까고 말하자 이 앨범은 Fuel 만 제외하면 세인트앵거와 비슷한 수준인 앨범이다. 마치 13곡들중에서 Fuel이 하드캐리해서 망정이지 Fuel도 똥 싼곡이였으면 이 앨범은 심해로 떨어졌을것이다.
level 9   (70/100)
그나마 1,2번트랙은 건졌으니 다행이다.
level 2   (60/100)
1번, 2번, 4번이 그나마 마음에 들어서
level 9   (70/100)
제작과정상 전작의 단점을 그대로 가지고 올 수밖에 없었던 앨범인데 그래도 이쪽은 킬링트랙이 있기 때문에 같은 점수를 주려다 5점 더 가산.
level 5   (60/100)
같은걸 한판 더하다니...
level 17   (70/100)
keby urobili výber z Load a Reload, bola by to pecka, tak je tam kopec priemeru
level 6   (60/100)
Fuel은 90점 정도 주고 싶지만 나머지가 똥통인지라 ㅠㅠ
level   (80/100)
Load에 실리지 못했던 나머지 예비곡(?)들을 추려서 연작형태로 발매한것으로 알려진 앨범..Load 와 (당연히) 비슷한 성향의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level 3   (48/100)
이런 앨범도 있었던가... 이젠 기억도 나지 않는다~
level 9   (80/100)
로드에 경악한 팬들이 다음 앨범은 다르게 내주길 기대하고 있었는데 제목부터 웃기지 말라고 선전포고. 라스는 "로드와 리로드를 아주 좋아하고 팬들의 비판따위 신경 안쓴다"는 태도는 여전했음. 개인적으론 본작도 시간이 지나니 로드와 마찬가지로 꽤 들을만했음
level 11   (40/100)
미안하지만 1번 이후 듣고싶지 않다.
level 6   (60/100)
Load에서 첫삽질 Reload에서 두번째 삽질
level 3   (68/100)
점점 안드로메다로....ㅠㅠ
level 6   (50/100)
Fuel, The Memory Remains, The Unforgiven II 빼면 남는 게 없다. 나머지는 제목조차 기억 안 난다.
level 12   (70/100)
Fuel 듣고 펑크락인줄 알았다.
level 5   (50/100)
fuel 하나에 10점, 50점이 아니라 10점짜리 앨범
level 9   (56/100)
Load나 Reload나 그 밥에 그 나물이다.
level 17   (70/100)
Megadeth의 Risk를 받아들일수 있었던 이라면 이 앨범또한 충분히 받아들일수 있으리라. 충분히 평작 수준은 된다고 생각한다.
level 6   (50/100)
한 번 더 속는셈 치자 생각하고 샀지만 결국 완주하지 못하고 고이 모셔둔 앨범.
level 3   (88/100)
적어도 이들은 God Hates 때의 슬레이어 처럼 스스로를 표절하는 맥빠지는 음악은 하지 않았다.
level 4   (70/100)
Fuel에 낚였디ㅠㅠ
level 11   (78/100)
전작과 비슷. 1,2,4,11 번 트랙은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특히 11번 트랙의 가사는 심금을 울린다.
level 3   (62/100)
fuel가 너무 아깝다
level 10   (56/100)
그래도 load 보다는 좀 더 나은것 같다. 1번에 제대로 퍼덕거린분들이 많을듯
level 3   (70/100)
FUEL 대학밴드 연습곡으로 강추!그 이외엔The Memory Remains,The Unforgiven II ..뺴고는 그다지 ..손이안가는
level 5   (50/100)
말이필요없군,
level 10   (78/100)
쓰래쉬감은 없어도 재밌었던 앨범이었는데.. 무엇보다 새로운 시도가 좋았다.
level 6   (68/100)
논할 가치도 없는 배신작 그 두번째. 그래도 전작보단 좀 낫다.
level 7   (80/100)
후반부 곡들이 좀 지루하긴해도 load 보단 그나마 괜찮다.70년대 브리티쉬 메틀의 냄새가 난다.
level 12   (40/100)
밴드의 노선변경이라기 보단, 본래 해오던 음악과, 팬들에대한 배신이 옳다,
level   (70/100)
후기의 똥반 퍼레이드중 최고 명반 1,2,4 추천
level 13   (76/100)
아주 나쁘진 않다. 1 2 4 7 등 앞쪽에만 좋은 곡이 몰린 느낌이 좀 든다.
level 11   (50/100)
Fuel 하나 듣기 위해서 돈 주고 살 만한 가치가 있지는 않다.
level 10   (68/100)
'Metallica=Thrash Metal'이란 생각만 버리면 괜찮은데.
level 9   (64/100)
Fuel빼고 남는게 뭐?
level 7   (66/100)
전작보다 산만한 느낌
level   (42/100)
Fuel이 끝난 후의 그 허탈함....
level 5   (62/100)
밥락와 메탈리카는 무슨생각을 했을까
level 2   (58/100)
유래를 찾기 힘든 쓰레기 2연타 되겠다...Load로 혼미한 상태에서 바로 연타라니..
level 4   (56/100)
Fuel 에 낚였던 사람은 메탈팬 전부였다
level 11   (40/100)
희미..... 뭔 질이냐
level 6   (64/100)
오늘의 하이라이트..평균값 먹이..1번은 좋다능..
level 6   (68/100)
첫번째 트랙으로 사람들을 속인 장사꾼 얼턴리카
level 2   (68/100)
이런 앨범이 실패함을 보여줌으로서 메탈리카가 다시금 각성하게 된 계기가 되었을까...
level 5   (86/100)
제대로 사서 제대로 들어보니 건질곡이 몇개 있다. 1,2,8,11,12 괜찮음
level 6   (86/100)
Metallica란 타이틀만 빼면 괜찬은 앨범인데..
level 10   (70/100)
1번 트렉 Fuel이 하드케리 하느라 10년 넘게 고생이 많다 ㅎㅎ 사실 전작들과 연계 없이 / 또는 후작들과 비교 하자면 90점은 마땅히 받아야 할 엘범인데~!! 뭐 로드보다는 좀 괜찮다고 봅니다....
level 11   (60/100)
그나마 좀 낫다. Fuel에 낚였다는.

Metallic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88.3 1146
Studio 93.1 1577
Studio 87.8 20018
EP 85.3 130
Studio 88.1 12513
Studio 83.8 1355
EP 75.7 30
EP 95 10
EP - 00
EP - 00
Live 93.6 160
Studio 66.1 926
EP - 00
EP - 00
Studio 66.8 854
EP 100 10
EP 80 50
EP - 00
Studio 83.1 394
EP - 00
Live 66.3 704
EP - 00
Studio 48.2 18311
EP 46.3 70
EP - 00
EP - 00
Studio 78.3 1388
EP - 00
EP - 00
EP - 00
Studio 45 834
EP 62.3 252
Live 70.3 221
Live - 00
Studio 72.5 857
Info / Statistics
Artists : 33,975
Reviews : 7,741
Albums : 120,799
Lyrics : 148,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