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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Hard Rock
LabelsElektra Records
Length1:02:42
Ranked#7 for 1991 , #337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132
Total votes :  137
Rating :  84 / 100
Have :  71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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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 Metallica CD Photo by 로큰롤프Metallica - Metallica Cassette Photo by OUTLAWMetallica - Metallica CD Photo by KahunaMetallica - Metallica Vinyl PhotoMetallica - Metallica CD Photo by OUTLAWMetallica - Metallica CD Photo by BlackShadow
Metallic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5:319523
2.5:2492.919
3.3:4787.715
4.6:2695.921
5.6:4488.717
6.4:0080.415
7.4:038014
8.6:2892.220
9.4:1679.214
10.5:0878.814
11.6:4784.214
12.3:5481.314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16x Multi-Platinum 16,000,000

Metallica Reviews

 (5)
Reviewer :  level 17   (75/100)
Date : 
코멘트 길어질까봐...전세계적으로 대히트를 쳐버린 메탈리카 5집이다. 무엇보다도 전작들에 비해서 대중적으로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난다. 진정 세계적인 밴드로 거듭나기 위한 몸부림이라 볼 수 있겠다. 이 밴드의 탁월한 센스를 엿볼수 있는 곡은 무엇보다도 Enter sandman 아니겠는가. 과거 메탈에 문외한이던 친한 친구를 메탈의 세계로 끌어당긴 곡이기도 하다. 신나고 격정적인 도입부는 들을 때마다 대가리를 절로 흔들게 하는 마력이 있다. 또한 스래쉬메탈을 대중의 귀로 퍼뜨리기도 한 곡이기 때문에 메탈史에 있어서 길이남을 명곡임을 확신한다. 하지만 또 무엇이 있는가? 글쎄......필자는 1번곡 이후의 곡들은 기억나질 않는다. 들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Nirvana의 Nevermind가 자꾸 떠오른다. 첫 트랙만 빵 터뜨리고 그 이후는 흐지부지하다. 그래도 Nevermind엔 Come As You Are, Lithium,In Bloom,Drain You,Territorial Pissings같은 다수의 곡들은 강은 아니더라도 중 혹은 중강 정도는 유지해준다. 하지만 본 앨범에선 딱히 무릎을 칠 만한 조연급 곡들이 보이질 않는다. 역동적인 곡들이 있더라도 너무 밍밍하게 느껴질 뿐이다. 그 점이 내가 봤을 때 치명적 약점이긴 하지만 이 앨범의 역사적 가치와 Enter sandman은 두고두고 회자가 될 것이다.
Reviewer :  level 20   (100/100)
Date : 
데뷔 앨범 Kill 'Em All부터 네 번째 앨범 ...And Justice for All까지 활동을 하면서 Metallica의 위치는 천정부지로 높아져만 갔다. 이들은 컬트 Thrash Metal 밴드로서 믿을 수 없을 만큼의 성공을 거두었다. 발표하는 작품은 거의 Pop Metal 밴드를 무색하게 할 정도로 잘 팔려 나갔다. 게다가 메탈 밴드에게 만큼은 문을 열지 않을 것 같았던 그래미 시상식 후보에도 오른 적도 있었다. 그 당시 이렇게 진지하게 헤비 메탈을 하면서 Metallica 만큼의 성공을 거둔 밴드는 없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공에도 Metallica는 만족할 줄을 몰랐다. 이들은 어떠한 밴드들보다 성공을 하긴 했지만, 여전히 팬층은 젊은 남성들뿐이었다. Metallica는 자신들의 음악을 좀더 많은 사람들이 듣고 즐기기를 원했다.

Metallica는 음반 작업에 앞서 좀더 대중적인 사운드를 주조하기 위해 그동안 함께 했던 Flemming Rasmussen과 과감히 결별했다. 이전 스타일의 작품을 만들었더라면, 그와 계속 작업을 했을 테지만 Flemming Rasmussen이 만드는 특유의 건조한 사운드에 호응할 이들은 헤비 메탈 팬들이 아니고서는 없었다. Metallica가 자신들과 함께할 프로듀서로 눈여겨 보고 있던 사람은 록메탈 씬에서 가장 촉망받고 있던 기술자였던 Bob Rock였다. 당시 Lars Ulrich는 Motley Crue의 Dr. Feelgood의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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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3집의 솔로화 ... 대곡들이 전체적으로 짧은 러닝타임으로 구성되어있다. 싱글 컷트화 되면서 각개 트랙이 전부 대중성있게 구성되었으며, 실제로 밥락이 프로듀싱을 하였다. 메탈좋아하는 사람들이 대중성이 강하다고 싫어하는경우가 있는데, 좀 풀어 말하자면 이전 앨범들의 유기적이고 기계적인 구성이 싱글화되면서 뭔가 싱거워졌다고 하면 되겠다. 하지만 한곡 한곡 듣다보면 역시 메탈리카 다 라는 말이 나온다. 메탈리카 좋아하는 사람치고 ride ~ metallica 이 4장 앨범 싫어하는 사람은 별로 없지 않을까..? 기존 팬들과 더불어 대중들에게도 인기를 얻은, 여기저기서 자주 듣게 되는 좋은 앨범이다.^^
Reviewer :  level 7   (96/100)
Date : 
이렇게 위대한 밴드가, 이제는 왜 '밴드 멤버 자체'까지 계속 욕을 들어야하는지 모르겠다. 물론 이들의 후반기 작품이 팬들을 크게 실망시켰고, 이들의 연주실력도 일류는 아니다. 하지만 헤비메탈의 역사 그 자체를 만들고 부흥시킨 밴드를, 밴드 자체의 역량까지 들먹이며 초기작들까지 까는 분위기는 어딘가 잘못됐어도 뭔가 한참 잘못되었다.

이제는 심지어 [실력도 없는 주제에 여자나 따먹을려고 기타잡는 날라리 밴드들]은 과소평가된 밴드로 평가받으며, [메탈리카는 '돈만 밝히는 과대평가된 밴드의 전형'으로까지 몰렸다.]

이런 말도 안되는 중상모략과 반대로, 메탈리카는 무슨 엽기비주얼이나 화장 또는 빠순이 꼬시기같은 편법을 일체 지양하고, 순전히 실력만으로 승부해서 성공을 거둔 실력파밴드이다. 이들은 88년도 전까지는 뮤직비디오조차 찍지 않았다. 이들의 상업적 성공도 순전히 실력에 의한 것이었다. 근데 지금와서는 단지 이들이 상업적으로 크게 성공했다는 이유만으로, 마치 초보자나 듣는 밴드쯤으로 취급받다니 말이 되는가?

겨우 브리티쉬 메탈이나 대충 배껴먹는 주제에 여자따먹는 노래나 쳐부르고 돈만 밝히면서, 주다스 프리스트나 아이언 메이든의 단물이나 빼먹는 머틀리크루같은 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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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1 2

Metallica Comments

 (132)
level 3   (90/100)
Enter sandman은 길이길이 남을 명곡이다
level 3   (80/100)
어차피 머스테인없는 메탈리카는 스래쉬를 버리는게 나았다. 남들은 얼털리카를 욕하겠지만 난 썩 괜찮은 시도였던것같다. 나는 그런지락도 좋아하는지라...
2 likes
level 10   (90/100)
메탈에 입문하게 된 계기를 만들어준 앨범이다. 20년전 중학생때 Enter sandman, sad but true, the unforgiven 등을 몇백번씩 들었는지 기억도안난다. 어려가지 이유불문 수많은사람들을 메탈로 끌어들인 역사적인 명반으로 기억될것이다
5 likes
level 9   (100/100)
모든 사람의 입맛에 맞는 음악은 절대로 있을수가 없다. 본작은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에게 어필한 메탈음반으로 봐도 무방할것이다. 본작의 기름지고 절도있는 박력은 굳이 메탈 리스너가 아닌 사람들도 머리를 흔들게 하는 마력이 있다. 테크닉적으로 대단하지 않을지는 모르나 메탈리카의 트레이드 마크나 다름없는 육중한 리프와 드럼의 필인이 듣기좋다.
level 6   (100/100)
인생 처음으로 접하게 된 헤비메탈앨범.. 그만큼 대중성을 인정하며 개인적 의미가 깊은 앨범
level 11   (85/100)
대중성으론 성공 골수팬들에겐 실패. 녹음상태도 좋으니 패쓰---
level 8   (85/100)
훌륭한 헤비메탈 앨범
level 8   (90/100)
None of us will disagree that this album should be contained in every Heavy metal beginner pack for newbies.
level 6   (100/100)
이 정도 음악을 두고 정통 스래쉬가 맞니 아니니 따지는 건 진짜 무의미한 일일 듯.
level 2   (90/100)
Enter Sandman은 분명 뛰어난 곡이며, 블랙앨범도 쓴소리 들을만한 퀄리티는 아니다. The Unforgiven, Wherever I May Roam, Nothing Else Matters를 제일 많이 듣는다.
level 7   (80/100)
그냥 스래쉬메탈이란 장르를 표방하는 밴드가 맞는가 의심스러운 앨범...수많은 메탈헤드들의 비난 속에서도 정말 상업적으로 대중적으로 성공한 앨범이다.
level 7   (80/100)
전체적으로 균등하고 알차나, 이전의 빠르고 질주감있는 스래쉬메탈의 메탈리카를 바란다면 실망할수도있는 앨범.
Metallica - Metallica CD Photo by OBOKHAN
level 1   (95/100)
솔직히 unforgiven wherever i may roam 잘 듣고 오자 이런 대중성에 이런 가사 이런 음악 진짜 불세출이다 이건 대중음악의 사치라고
level 7   (85/100)
2장짜리 LP사들고 얼마나 많이 턴테이블에 올려 놓았던지...아직도 추억이 아련하다. 중기 메탈리카로 넘어간 앨범으로써 이젠 작들에 비해 비장감은 떨어지나 명확한 자기들만의 진로를 결정했다는 것만으로 의미가 있을듯하다.지금은 LP판이 어디로 가버렸는지 알수는 없지만 나의 중고등시절을 대표
level 7   (65/100)
메탈리카 멤버들에게도 부양할 가족이 있었을 것이다. 혹은 뭔가 비싼걸 사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가끔 재미난 상상을 할 때가 많은데 과연 이 앨범이 그때가 아니라 다른 시기에 나왔어도 이렇게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할 수 있었을까? 언제나 내 결론은 동일하다. 절대로 불가능 했을 것이다.
level 12   (50/100)
이때부터 망해가는 메탈리카성님
level   (95/100)
스래시 메탈이 아니라 사람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지만 나는 아주 좋아한다.
level 8   (90/100)
클래식
level 4   (100/100)
지금도 빌보드 200 안에 있다던데...
level 4   (80/100)
준작
level 4   (95/100)
헤비메탈 전성기의 마지막을 장식한 명반.
level 8   (95/100)
MOP에 이어 2번째로 메탈리카를 상징하는 음반. 4번 트랙 역시 Fade to Black과 더불어 훌륭한 발라드 트랙. 무엇보다 이 앨범은 처음부터 쭉 듣는게 가장 좋다
level 2   (95/100)
최고의 사운드를 자랑하는 대중 친화적인 블랙앨범. 그래도 이때까지는 좋았다.
level 8   (75/100)
거참.. 이 밴드는 정말 정확한 평가가 힘들다. 잣대를 바꿀때마다 지옥에서 천당을 왓다갓다..
level 5   (90/100)
The black album!
level 10   (95/100)
역사적으로나 음악적으로나 경이로운 수준의 명반.. 메탈리카 비하를 많이하는 편이지만 이 앨범은 좋다.
level 10   (95/100)
비록 스레쉬에서는 다소 멀어졌을지라도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아내는 데 성공한 앨범이다.
level 2   (80/100)
이때부터 돈탈리카가 됩니다. 돈 밝히는 메탈리카
level 7   (65/100)
대중적인거 지향하는거는 괜찮은데 이건 좀 아니잖아;;
level 5   (75/100)
이 앨범은 단 한곡으로 성립된다 엔터샌드맨 나머진 한마디로 별루2번트랙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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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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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4,709
Reviews : 8,040
Albums : 124,146
Lyrics : 158,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