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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of Puppet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Elektra Records
Length54:46
Ranked#3 for 1986 , #52 all-time
Reviews :  17
Comments :  191
Total votes :  208
Rating :  87.8 / 100
Have :  105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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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of Puppet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1293.848
2.8:3595.254
3.6:3670.236
4.6:2787.941
5.8:1683.435
6.5:4079.633
7.8:2796.247
8.5:3284.535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Flemming Rasmussen : Producer, Engineer
  • Metallica : Producer, Cover Concept
  • Michael Wagener : Mixing Engineer
  • George Marino : Mastering Engineer
  • Andy Wroblewski : Assistant Engineer
  • Mark Wilzcak : Assistant Mixing Engineer
  • Don Brautigam : Cover Art
  • Peter Mensch : Cover Concept
  • Rob Ellis : Photography
  • Ross Halfin : Photography
  • Rich Likong : Photography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6x Multi-Platinum 6,000,000
Recorded : Sweet Silence Studios in Copenhagen, Denmark (September ~ December, 1985)
Mixed : Amigo Studios in North Hollywood, California
Mastered : Sterling Sound

Master of Puppets Reviews

 (17)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초보 리스너 시절, 파워메탈로 입문을 해서 심포니 엑스, 드림시어터같은 프록까지 즐기다가
더 빠르고 강한 음악에 대한 호기심,갈망으로 스래시 메탈로 손을 뻗게 되었다,
메가데스 peace sells, 세풀투라 beneath the remains, 슬레이어 live undead등이 이 당시에
구입한 앨범들인데 솔직히 그 당시에는 친해지기가 힘들었다. 그 곡이 그 곡같고 감상포인트도 모르겠고..
(지금은 너무 좋아하는 그룹들)
그러다가 메탈리카의 본작을 접하게 되는데 귀가 뻥 뚫리는 느낌. 치고 달리는 맛이 확실하고 묵직한 리프에서 오는 박력이 너무 좋았다.
하루에도 몆번씩 테이프를 돌릴정도로 좋아했던 앨범. 당시 내가 구입한 앨범은 금지곡 때문인지 수록곡이 많이 달랐는데,
Welcome home, disposable heroes, damage.inc 가 누락되고 벗지의 커버곡이 들어있었다.
2 like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메탈리카 앨범중 가장 호불이 많이 갈리는(?) 앨범이라고 생각되는데.... 아주 오래전... 종로 어떤 레코드샵에서 중고 LP를 팔고있어 구해 들은 기억이 난다.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하고 유명한 앨범인만큼 별 의심없이 구입했던것으로 기억한다. 구형 턴테이블에 판을 올려놓고 설레는 마음으로 판을 꺼내 턴테이블에 올려 카트리지를 내려놓고 지직 거리는 잡은이후 나오는 배터리의 인트로가 지나고 나오는 파워풀한 그 느낌에 어린시절 메탈을 잘 알지도 못했던 (지금도 제대로 모른다.) 나는 감탄을 연발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하니 당시 내 턴테이블의 벨트 부분 조절이 잘못되었던건지 모르지만 기본 33RPM보다 빨랐고 45RPM보단 느렸던 것 같다. 지금에서야 디지털 리마스터링판으로 다시들어보는데 내가 알고있던 스피디한 그 속도가 아니었다. 아무튼.... 당시 이 앨범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수차례 듣다가 판을 망가뜨려버리고 말았는데, 왜인지 모르지만 그때의 슬픔이 또 다시 떠올랐다.

지금은 엄청나게 좋아하는 앨범은 아니지만, 예전엔 정말 미치고 환장할 정도로 좋아했던 추억이있다. 남들이 이 앨범이 과대평가되었다, 나쁘다 하는 평에 그다지 개의치는 않는다. 좋고 나쁜거야 내가 느낀대로만 생각하고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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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리뷰가 넘쳐 흐르니 짧게 쓰겠다.
모든 메탈리스너가 봤으면 한다.

메탈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이곳에서 가장 의외인 점 하나는, 바로 본 앨범의 평가가 찢어진다는 것이다.
나의 그간 리뷰한 앨범을 보면 알겠지만, 극도로 보수적이고 메탈 근본주의자인 나조차도 본작은 정말 인정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대단히 많다.
어떤 각도에서 봐도 분명히 대단한 앨범이라는 것이다.
"시대를 앞서갔다"라는 거창한 표현까지는 아니더라도, 분명 본작이 보여주는 현악적 양식미는 현 시대 기준으로도 압도적이다.
17년 가까히 메탈 리스너로 살아오며 익스트림 메탈부터 팝까지 수십의 장르를 다 즐기는 나로써도, 심지어 드론메탈마저 즐기는, 익스트림 메탈을 아주 좋아하는 나로써도 본작은 대단하다.
나의 안목은 분명히 객관적이라고 자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에 수십줄을 공들여 까는 대부분은 사실 자세히 읽어보면 그저 까기위한 명분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애를 쓰고 있는것 같다. 논리도, 소양도, 통찰력도 부족하다.

다시 말하지만 보수적이고 경륜있는 나같은 리스너의 시각에서 봐도 이 앨범은 잘 만들어졌다.
이 앨범을 죽도록 까는건 진정한 의미의 "평가가 갈림"이 아닌,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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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5/100)
Date : 
<Master of Puppet은 저에게 "언제나 그리운 엘범" 혹은 "언제 들어도 예전의 향수에 취하는 엘범"입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그랬듯이 저는 "메탈리카"라는 밴드로 "메탈"이라는 장르에 흥미를 느끼고 지금까지 "메탈"이라는 장르를 쭈욱 좋아해왔습니다. 그리고 메탈리카라는 밴드를 알게 되었던 고등학교 2학년 때는 야자시간, 쉬는시간 , 등하교때 길 걸을때 항상 메탈리카의 음악을 귀에 달고 다녔었습니다. 서정적인 사운드, 그리고 그 사운드에 오묘하게 파고들어가 특유의 거친 공격성을 주는듯한 기타리프와 드럼소리는 저에게 "음악이란게 이렇게 환상적일 수 있구나"라는 생각까지 주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 리뷰는 앞서서 "매우 주관적"임을 밝힙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혹평이 많은것도 알고 개인적으로도 그 혹평의 이유가 충분하고 타당하다고 생각하지만 필자에게는 이 엘범이 가지는 의미는 다른 "메탈"엘범과는 비교 할 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역시나 최초로 좋아하게된 메탈 엘범이기도 했고 메탈에 관한 서적을 찾아보는 계기가 되는 엘범, 그리고 최초로 음반을 소장해보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해준 엘범이기도 합니다.

Master of Puppet의 가치는 아마도 저와 같은 마오펫에 관한 향수가 풍부한 사람들로부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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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of Puppets Comments

 (191)
level 3   (85/100)
아기자기하게 구성을 잘 해놓은 작품입니다. 세련되고 깔끔하게 완성된 앨범이며, 전체적으로 대곡지향적인 부분이 느껴집니다. 과격하지 않으며 멜로디를 잘 살렸습니다. 내달리는 스래쉬의 질주성과는 멀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이 앨범의 장점이자 동시에 치명적인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메탈리카가 제일 잘하는것은 4번같은 메탈리카식 발라드 메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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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   (80/100)
내게는 조금 지루한듯 느껴지지만 이 앨범이 대중음악 역사의 한 획을 그은 명반임은 무시할수 없다
1 like
level 1   (95/100)
워낙 유명한 앨범이라 메탈 별로안좋아하는 사람들도 여기저기 와서 좋느니 별로니하고있다. 스래쉬 앨범의 교향곡화를 완성해낸 위대한 앨범. 스래쉬가 이렇게 듣기 좋게만들어져 대중성을 얻을수 있었는지 그 당시에 과연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8 likes
level 4   (95/100)
이 앨범이 누군가의 기준으로는 공격성도 애매하고 쓸데없는 반복으로 점철되어있는 앨범일지 몰라도 그 당시 기준으로 보면 꽤나 혁신적인 수준이었다고 생각한다.메탈리카가 노망이 나서 똥을 싸지르는 건 맞지만,그렇다고 해서 똥들 전에 만들어 놓은 위대한 작품들마저 평가가 하락하는 건 안될 말이다.
3 likes
level 13   (100/100)
나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을 헤비메탈의 세계로 이끈 앨범. 음악은 물론이고, 상징성 때문에라도 100점을 준다.
5 likes
level 3   (100/100)
아무리 지루하다 길다해도 난 MOP가 좋다. 아직까지는 지루해도 들을수 있을만큼 아닐까 싶다. 제일 못참겠는건 Damage inc, 앞부분에 쓰잘때기 없는 분위기 잡는거.. 그래도 점수깔정도는 아닌거같다
2 likes
level 2   (95/100)
라스야 노래길이좀 작작 늘려라 그래도 노래는 좋습니다 띵반
level 1   (95/100)
Bad ass album. 1983-1988 were Metallica's best years.
2 likes
level 4   (90/100)
호불호가 갈리는 앨범 마오퍼나 오리온은 좋게 들었다
level 7   (70/100)
2번, 4번 트랙들은 확실히 명곡이지만, 그 곡이 다 그 곡 아닌가 싶다... 나에겐 딱히 매력없는 앨범이다.
5 likes
level 3   (80/100)
커크 헤밋 솔로 갈아엎고, 곡 길이만 절반 정도를 줄였다면 괜찮았을 것이다. Orion은 정말좋고, Welcome Home은 팝적인 감각을 느낄 수 있어서 괜찮다. 무조건 돌팔매질할 만큼의 병반은 아니다. 비메탈리스너이 쉽게 메탈 특유의 박진감을 느낄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원래 줘야할 점수에 +5점을 준다.
4 likes
level 8   (85/100)
전작에서 대체 뭘 느낀건지 묘하게 대곡지향으로 변했으나 다소 단조롭고, 스래쉬 본연의 모습이 상당히 희석되었다. Killing Track : Battery, Master of Puppets
6 likes
level 10   (90/100)
2,4,7번 등 길이남을 명곡을 남긴 앨범
3 likes
level 7   (80/100)
해외에서 우주명반이라며 고평가받는 메탈리카3집...그러나, MOP 배터리 오리온 외에는 딱히 명성에 미치지 못하는 듯하다
level 6   (100/100)
역시 스래쉬의 교향곡 답다
level 6   (100/100)
타이틀 곡 하나만으로도 100점 가치는 충분. 개인 취향 때문에 안 좋은 평을 내릴 순 있지만 객관적 잣대로 안 좋은 평을 내린다면 그건 틀린 평이다.
level 11   (70/100)
개인적으로 너무 과대평가 받는 앨범이라 생각한다.1,2,7,8 트랙말고 들을거 없다.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CD, Cassette Photo by q4821747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Cassette Photo by q4821747
level 9   (100/100)
I can't understand why people are so furious to discuss about if this is a masterpiece or masturpiss. So what's matter? I don't care. This album has been fulfilling its grand goal by leading little kids to the holy, holy world of Heavy Metal.
level 1   (100/100)
강렬하고 직설적인 힘으로의 의지 냉철한 현실직시를 하면서도 영리한 리프 메이킹으로 따끔한 충고를 제시한다.
level 11   (90/100)
내가 좋게 들은 음악이 남들에게도 같은 느낌으로 전달 될거란 생각을 버리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막상 인정하고 나면 홀가분 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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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8.21267
Album93.41667
▶  Master of PuppetsAlbum87.820817
EP86150
Album87.913512
Album84.21425
EP75.730
EP9510
EP-00
EP-00
Live94.5210
Album66.6967
EP-00
EP-00
Album66.7914
EP10010
EP78.840
EP-00
Album83.6465
EP-00
Live65.7754
EP-00
Album48.519413
EP47.360
EP-00
EP-00
Album78.51428
EP-00
EP-00
EP-00
Album44.4854
EP62.4262
Live69.4211
Live-00
Album72.3877
Live42.211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68
Reviews : 8,349
Albums : 125,208
Lyrics : 1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