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lbum reviews/comments
Collection
Album Photos

Master of Puppets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Elektra Records
Length54:46
Ranked#3 for 1986 , #52 all-time
Reviews :  16
Comments :  187
Total votes :  203
Rating :  87.5 / 100
Have :  96
Want : 2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5)
   
Master of Puppets photo by akflxpfwjsdydrl
Master of Puppets photo by 서태지
Master of Puppets photo by Eagles
Master of Puppets photo by q4821747
Master of Puppets photo by q4821747
Master of Puppet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Battery5:1293.840
2.Master of Puppets8:3594.345
3.The Thing That Should Not Be6:3669.630
4.Welcome Home (Sanitarium)6:2787.934
5.Disposable Heroes8:1682.627
6.Leper Messiah5:408026
7.Orion8:2795.337
8.Damage, Inc.5:3283.727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Flemming Rasmussen : Producer, Engineer
  • Metallica : Producer, Cover Concept
  • Michael Wagener : Mixing Engineer
  • George Marino : Mastering Engineer
  • Andy Wroblewski : Assistant Engineer
  • Mark Wilzcak : Assistant Mixing Engineer
  • Don Brautigam : Cover Art
  • Peter Mensch : Cover Concept
  • Rob Ellis : Photography
  • Ross Halfin : Photography
  • Rich Likong : Photography
Recorded : Sweet Silence Studios in Copenhagen, Denmark (September ~ December, 1985)
Mixed : Amigo Studios in North Hollywood, California
Mastered : Sterling Sound

Master of Puppets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메탈리카 앨범중 가장 호불이 많이 갈리는(?) 앨범이라고 생각되는데.... 아주 오래전... 종로 어떤 레코드샵에서 중고 LP를 팔고있어 구해 들은 기억이 난다.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하고 유명한 앨범인만큼 별 의심없이 구입했던것으로 기억한다. 구형 턴테이블에 판을 올려놓고 설레는 마음으로 판을 꺼내 턴테이블에 올려 카트리지를 내려놓고 지직 거리는 잡은이후 나오는 배터리의 인트로가 지나고 나오는 파워풀한 그 느낌에 어린시절 메탈을 잘 알지도 못했던 (지금도 제대로 모른다.) 나는 감탄을 연발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하니 당시 내 턴테이블의 벨트 부분 조절이 잘못되었던건지 모르지만 기본 33RPM보다 빨랐고 45RPM보단 느렸던 것 같다. 지금에서야 디지털 리마스터링판으로 다시들어보는데 내가 알고있던 스피디한 그 속도가 아니었다. 아무튼.... 당시 이 앨범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수차례 듣다가 판을 망가뜨려버리고 말았는데, 왜인지 모르지만 그때의 슬픔이 또 다시 떠올랐다.

지금은 엄청나게 좋아하는 앨범은 아니지만, 예전엔 정말 미치고 환장할 정도로 좋아했던 추억이있다. 남들이 이 앨범이 과대평가되었다, 나쁘다 하는 평에 그다지 개의치는 않는다. 좋고 나쁜거야 내가 느낀대로만 생각하고 말하면 되는것이다. 남들이 좋아요! 해서 들어보고 좋으면 진심으로 좋아해서 물고빨고 하는거고(물론 남들이 좋다니 따라서 별생각없이 좋다고 우기는 인간들 제외), 맘에 안들면 그냥 안듣는게 답이다. 내가 해당 장르나 스타일에 대해 잘 몰라서 이해해보려고 그와 비슷한 음악은 어떻게 찾아 들어보려 노력은 하겠지만, 아무리 들어도 이해가 안된다면 그냥 구린거다. 그럴땐 억지로 들을 필요가 없다. 안좋아하고 모른다고해서 죄는 아니니까. 그저 솔직해지는게 좋은거다.

나는 여기에 코멘트 다신분들 호불갈리고 싸우는거 쭉 읽어보니 조금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어서....
그냥 스스로에게 솔직해지고 남들이 과대평가네 어쩌네, 전설적인 앨범이네 하면서 말하는건 본인자유라고 생각.
2
Reviewer :  level 8   (90/100)
Date : 
리뷰가 넘쳐 흐르니 짧게 쓰겠다.
모든 메탈리스너가 봤으면 한다.

메탈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이곳에서 가장 의외인 점 하나는, 바로 본 앨범의 평가가 찢어진다는 것이다.
나의 그간 리뷰한 앨범을 보면 알겠지만, 극도로 보수적이고 메탈 근본주의자인 나조차도 본작은 정말 인정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대단히 많다.
어떤 각도에서 봐도 분명히 대단한 앨범이라는 것이다.
"시대를 앞서갔다"라는 거창한 표현까지는 아니더라도, 분명 본작이 보여주는 현악적 양식미는 현 시대 기준으로도 압도적이다.
17년 가까히 메탈 리스너로 살아오며 익스트림 메탈부터 팝까지 수십의 장르를 다 즐기는 나로써도, 심지어 드론메탈마저 즐기는, 익스트림 메탈을 아주 좋아하는 나로써도 본작은 대단하다.
나의 안목은 분명히 객관적이라고 자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에 수십줄을 공들여 까는 대부분은 사실 자세히 읽어보면 그저 까기위한 명분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애를 쓰고 있는것 같다. 논리도, 소양도, 통찰력도 부족하다.

다시 말하지만 보수적이고 경륜있는 나같은 리스너의 시각에서 봐도 이 앨범은 잘 만들어졌다.
이 앨범을 죽도록 까는건 진정한 의미의 "평가가 갈림"이 아닌, 그저 대중이 사랑하는 것에 대한 반골심리라고 밖에 볼수 없다.

진정한 의미로 평가가 찢어지는 음악은 Sunn O)))나 Boris 같은 음악이다.
다시말해, 모든 음악이 평가가 찢어질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이 아닌, 진짜로 취향을 타게되는 음악은 따로 존재한다는 것이다.
음악은 객관화 할수 있다. 물론 수학적 수준으로 완전하게는 아니지만, 귀에걸면 귀걸이, 코에걸면 코걸이가 아닌 어떠한 좋고 나쁨의 기준은 존재 한다는 것이다.
애초에 평가가 찢어질 만한 음악이 있고, 아닌게 있다.
음악의 해석은 주관적이라는것 자체가 고정관념이다.

그리고 이 앨범은 절대적 후자다.
애초에 평가가 찢어질 만한 성질과 수준의 음악이 아니라는 것이다.
나의 객관적이고 대중적인 시각으로 봤을때 이 앨범은 평가가 찢어질 구석이 전혀 없다는거다.
그렇지만 별 이유도 없이 여기선 많이 까인다.
차근히 까는 이유를 들어보면 진짜 별 이유도 없다.
하나같이 작위적이다.

왜일까?
그냥 반골 기질이다. 대중이 사랑하는 것에 대한 막연한 반발.
불편한 진실이지만 마음을 열고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나의 이 글을 보고 이 앨범에 낮은 점수를 준 사람들은 스스로에게 물어봤음 한다.
심호흡을 하고, 머리를 비운다음에.
아나키스트적 영웅심리는 버리고, 현실을 솔직히 마주하자.

이 앨범은 좋은 앨범이다. 그것도 아주 좋은 앨범이다.
21
Reviewer :  level   (95/100)
Date : 
<Master of Puppet은 저에게 "언제나 그리운 엘범" 혹은 "언제 들어도 예전의 향수에 취하는 엘범"입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그랬듯이 저는 "메탈리카"라는 밴드로 "메탈"이라는 장르에 흥미를 느끼고 지금까지 "메탈"이라는 장르를 쭈욱 좋아해왔습니다. 그리고 메탈리카라는 밴드를 알게 되었던 고등학교 2학년 때는 야자시간, 쉬는시간 , 등하교때 길 걸을때 항상 메탈리카의 음악을 귀에 달고 다녔었습니다. 서정적인 사운드, 그리고 그 사운드에 오묘하게 파고들어가 특유의 거친 공격성을 주는듯한 기타리프와 드럼소리는 저에게 "음악이란게 이렇게 환상적일 수 있구나"라는 생각까지 주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 리뷰는 앞서서 "매우 주관적"임을 밝힙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혹평이 많은것도 알고 개인적으로도 그 혹평의 이유가 충분하고 타당하다고 생각하지만 필자에게는 이 엘범이 가지는 의미는 다른 "메탈"엘범과는 비교 할 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역시나 최초로 좋아하게된 메탈 엘범이기도 했고 메탈에 관한 서적을 찾아보는 계기가 되는 엘범, 그리고 최초로 음반을 소장해보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해준 엘범이기도 합니다.

Master of Puppet의 가치는 아마도 저와 같은 마오펫에 관한 향수가 풍부한 사람들로부터 나온 것일 겁니다. 그리고 현재는 슬레이어, 크리에이터, 메가데스, 아스피드와 같은 밴드의 명반들이 더 이 엘범의 "그것"에 비해 더 테크닉도 뛰어나고 리프메이킹도 더 잘하고 곡 구성도 꽉 차있다는 사실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걸 인정함에도 이러한 점수를 주는건 역시나 이 음반의 "중독성"때문입니다. 이제 저도 메탈이라는 장르를 들은지 어엿 3년이 되어가고 지금은 DSBM, 엣머스페릭 블랙메탈이라는 취향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메탈리카의 이 Master of Puppet은 저에게 "언제나 그리운 엘범" 혹은 "언제 들어도 예전의 향수에 취하는 엘범"입니다. 한결같이 처음 들었던 서정성과 같은 아름다운 파괴의 미학을 아직도 느끼고 있고 그에 대한 감동도 함꼐 느끼고 있습니다. 즉 저에게는 시간에 관계없이 꾸준하게 가치가 변하지 않는 엘범이라고 말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마 이 리뷰를 읽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 확신하는것 중 하나는 확실하게 마오펫을 경험 해봤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만큼 메탈계에서는 페인킬러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엘범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곡에 대한 "설명" 보다는 제 개인적인 느낀점을 간략하게 보여주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첫번째 트랙인 Battery는 사실 칭찬이 꽤나 많았는데 저는 사실 MOP에서 좋아하기 까지는 시간이 꽤나 걸렸습니다. 왜냐면 첫부분의 서정적인 기타 사운드에 관해서 아름다움을 느끼는 방법을 몰랐기 때문이었던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 곡은 지금 이 엘범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입니다. 드럼도 드럼이지만 제임스 햇필드의 보컬이라서 그런지 악기들이 만들어지는 리프 자체가 유연하고 부드러워져서 딱딱해져있던 파도가 점점 유연해져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솔로 리프가 뭔가 뒤틀리고 꼬인 그 느낌이 너무나 인상 깊었습니다.

두번쨰 트랙인 Master of Puppet은 말이 필요없이 유명한 트랙입니다. 아마도 메탈킹덤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다라고 해도과언이 아닐 정도로 대중적인 트랙인데 이 트랙을 좋아하게 된 계기는 리프에 보이는 베이스가 너무나 찰지게 들어와서 그 베이스 라인을 더더욱 듣고 싶어서 계속 듣게 된게 전체적으로 마오펫에 관한 관심이 더더욱 생긴것 같습니다. 사실상 리프 반복이 좀 심한면도 있긴 하지만 그 리프 자체가 전체적으로 멋지게 짜여져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거부감이 전혀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웅장한 느낌이라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을 먹는 느낌이 강했고 그 웅장한 느낌을 배로 해주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솔로"라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분들이 분위기를 깨부셨다고 하지만 전 그 솔로가 없었으면 아마도 이 엘범을 사랑할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아직도 남습니다. 3년전 고등학교 시절때 이 엘범을 들으면서 느꼈던 자부심이야 말로 MOP 2번트랙의 솔로에 있었던것 같습니다. (집에서 혼자 솔로부분 떼창 해봤었을정도로 좋아했습니다.)

세번쨰 트랙인 The Thing That Should Not Be는 MOP엘범이 어느 방향을 갈 것인지를 잘 보여주는 트랙입니다. 빠르진 않지만 오히려 웅장함을 조금 섞어서 헤비하게 곡을 채워 넣는데 이게 누군가에게는 그저 "무한반복"이라고 평가 받을 수 있겠지만 저와 같은 리스너들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어두운 분위기, 그리고 뭔가 알 수 없는 분노 등의 이상한 감정을 더더욱 느끼게 해준 트랙이었던것 같습니다.

네번째 트랙인 Welcome Home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트랙으로 전체적인 멜로디 라인이 곡을 전체적으로 지배하고 있는 느낌이 너무나 맘에 들었습니다. 후렴구로 가면갈수록 헤비해지는 느낌이 너무나 좋았고 Sanitarium이라고 외치는 부분에서는 같이 외치고 싶을 정도로 중독성 있었습니다. 아름다웠던 멜로디를 헤비한 사운드로 파괴하는것 같지만 그 헤비한 사운드와 어느순간 멜로디와 섞여 더더욱 웅장함을 만드는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다섯번쨰 트랙인 Disposable Heroes는 끊임없이 달리는 느낌이였습니다. 하지만 중간중간의 멜로디 라인은 "그저 달리기만 하는 음악"이라는 편견을 싹 씻어버리기에 충분한것 같았습니다. 특유의 지기지기징 소리가 잘 나타져있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 달리는 음악에서 대중성을 캐치했다고 생각되는 부분인 합창부분을 넣고 그 합창 부분과 함께 아름다운 멜로디 라인에 녹여냄으로써 이 곡은 자칫하면 그저 그럴 수도 있는 스래쉬메탈에서 웅장함을 얻었다고 생각 해봅니다.

여섯번쨰 트랙인 Leper Messiah는 개인적으로는 지루함을 몰고 왔었는데 전체적으로 생각해보면 5집 같은 헤비한 사운드와 MOP가 가지고 있는 서정적인 기타 라인, 그리고 나름의 변박을 추구하면서 주욱 달려나가는 악기들의 조화가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타 솔로부분이 너무나 멋졌습니다.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곡의 앞부분인데 헤비하기만 한 부분의 앞부분을 반정도의 시간으로만 줄이고 뒷부분의 솔로라인과 이어지는 후반부를 유연하게 했으면 조금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일곱번째 트랙인 Orion은 이 엘범에서 무조건 짚고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장엄함, 웅장함, 서정성이라는 비슷한 단어들이 생각나는 이 트랙은 MOP를 "명반"으로 이끌어나간 주역입니다. 이 아름다운 인스트루멘탈에 부정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고 저도 생각 해봅니다. 어떤식으로 말을 해도 "멋지고 서정스럽다"라는 테두리 안에서 맥락이 이어질것 같아서 한마디만 해보고 싶습니다. "8분 27초가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마지막 트랙의 Damage, Inc는 곡의 앞부분이 참으로 인상적이였습니다. 역시나 이번 엘범 특유에서 나타나는 웅장함의 악기가 달리는 사운드가 이어졌고 나름의 변박으로 곡의 악기들의 주도권을 뻇기지 않는 모습이 보여서 좋았습니다. 사실 이 트랙은 제임스 햇필드의 보컬이 개인적으로는 더 잘 들렸던것 같습니다 오리온 그 후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곡을 들을때 제임스가 어떤 자세로 기타를 치면서 보컬을 하고 있을지 생각이 되는 엘범이였습니다. 사실 사운드자체가 과다된 면이 있었습니다. 약간 어수선한 구성들의 악기 조화고 갑자기 솔로가 튀어나오는 느낌이 있었지만 솔로 자체도 아름다웠고 햇필드의 보컬과 합해져서 정리되어진 느낌이 있었습니다. 이 트랙을 마지막으로 메탈리카의 세번쨰 스튜디오 세번쨰 스토리의 MOP가 마무리 됩니다.

많은 찬사를 통한 거품이 많이 끼여져 있는 모습이 애청자인 저도 눈에 띄게 보이는 메탈리카 3집입니다. 다른 스래쉬메탈 명반들에 비해서 꽉찬구성 , 더 멋진 리프, 멋진 엇박등이 부족하다고 느끼는것은 다른 스래시 메탈들도 접해본 저의 결론입니다. 하지만 취향이 주기적으로 바뀌고 아마도 지금 좋아하고 있는 "메탈"이라는 장르에 약간 소홀해 진다고 해도 제게 다정한 엄마처럼 맞아줄 "메탈"엘범중 하나는 지금도 쭉 그래왔듯이 메탈리카의 Master of Puppet일 것이라고 예측해 봅니다.
8
Reviewer :  level   (55/100)
Date : 
사람들은 메탈리카를 보통 어떤 밴드로 인식할까? 아마도 대다수가 최고의 메탈밴드로 생각할 것이다
흠...과연 그럴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 앨범보다 좋은 스래시 메탈 앨범은 차고 넘친다 그러한 앨범들에 본작을 비교하면 쓰레기라는 단어 밖에는 생각이 나질 않는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트랙들로 나눠서 적어보겠다

1번: 잘 만들어진 곡이다 지루함의 늪은 피할 수 있었다 또한 질주감도 잘 잡았다
2번: 아마 가장 인기가 많을 법한 트랙인데...쓰레기다 무식하게 리프 반복질을 하며 중간에 아름다운 솔로는 이것만 뽑으면 참 좋겠지만 이 곡에는 전혀 안 어울리는 이질적인 것이다 그래도 리프랑 강렬한 솔로는 좋았다
3번: 본작의 최고의 쓰레기 트랙이다 기타리프 처음에는 정말 마음에 들었다 다만 그놈의 반복이 문제다
4번: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들은 트랙이다 흠..메탈리카는 이런 멜로디는 잘 만드는 거 같다 차라리 메탈을 하지 말고 부드럽고 아름다운 음악을 하는게 나았을지도 모르겠다
5번: 생각보다 좋았다 특히 중간부분의 솔로가 마음에 든다만 그외는 별로 인상 깊지 않다
6번: 이 트랙이야 말로 4집의 지루함의 초석인가 보다
7번: 정말 멜로디가 아름답다 러닝타임이 약간 길지만 지루함은 잘 느껴지지 않는다
8번: 솔로만 좋다

본작의 지루함의 가장 큰 원인은 별 들을 것도 없는 것의 반복이거나 좋긴 하지만 지나치게 반복해서 안 듣게 되는 둘 중 하나의 이유라 느꼈다 그나마 다행인건 솔로의 멜로디들은 좋았다
차라리 이걸 들을 시간에 megadeth 2집, slayer 2집, sadus 1집, assassin 2집, deathrow 3집, sodom 3집, kreator 2집을 듣는 걸 추천한다
12
Reviewer :  level 6   (100/100)
Date : 
메킹에 가입한지 얼마 안되어서 이 앨범 평점을 봤을 때 '생각보다' 혹평이 많아서 놀랐었다.
그렇지만 어느정도 이해는 되었다.
내가 메탈리카로 쓰레쉬 메탈을 처음 접하였지만 후에 메가데스, 슬레이어를 듣고 나서 부터는 메탈리카는 거의 찾아듣지 않게 되었고
이건 비단 나만 겪은 경험이 아닐 것이란 생각이 들어서였다.

지금은 잘 안듣지만 한가지 분명한 건 메탈을 막 알아가던 고등학생 시절엔 메탈리카에 반 미쳐 살았었다는 거다.

MOP앨범을 평가하는 일은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다.
고등학생 때의 나였으면 주저없이 100점을 날렸겠지만 지금의 나는 왜 그러기를 망설이는지 고민하였다.
그러다가 내린 결론은 모든 음악은 처음 들었을 때 부터 더 이상 안 찾아들을 때 까지 일종의 높아졌다 낮아지는 그래프 처럼
점점 좋아지는 구간, 아주 좋아하는 구간, 점점 질리는 구간, 잘 안듣는 구간으로 시간적 순서로 대략적으로 구분할 수 있고
다른 밴드와 달리 유독 메탈리카에 대해서는 내가 지금 잘 안듣는 구간에 위치한다는 이유로 과거에 무척이나 좋아했던 순간들을 부정하려는 듯한
마치 높게 솟아있던 그래프를 인위적으로 낮춰버리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는 것이다.

나는 고등학교 시절 master of puppets 를 카피하겠다고 팔이 저릴 때 까지 기타를 쳤던 기억,
첫 내한공연 영상을 외장하드에 담아와서 교실에서 몰래 프로젝터 내리고 친구들과 진짜 공연인양 즐겼던 기억
최근에 와서는 현대카드 내한공연때 진짜로 그들을 눈앞에서 보며 방방 뛰던 기억을 굳이 부정하고 싶지 않다.

물론 저런 그래프를 놓고 최고점을 기준으로 점수를 주자는 주장은 가령 나에게 린킨 파크에게도 높은 점수를 주어야 하는가 라는 또다른 고민을 주는 문제점이 있지만
일단은 내게 MOP는 100점을 받을만 하다.
16
Reviewer :  level 7   (70/100)
Date : 
(본인 블로그에서 발췌, 일부 욕설, 말투 등 수정. 13.10.7. 작성)

메탈리카 3집이 과연 거품인가?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실 꽤 많이 볼 수 있고, 사실 그 주장은 상당 부분 사실이다. 그런데 오랫만에 이 앨범을 다시 들어보고 생각한건데, 사실 오리온이랑 1번 2번(도입부만) 정도는 충분히 들어줄만 하고 그렇게 구린 평가를 받을 정도는 아니다

일단 배터리는 2집에 비하면 공격성도 약하고 약간 지루하긴 하지만, 뭐가 어찌 됐든 일단 인트로에서 처음 리프가 나올 때 까지의 에픽적인 도입부분만으로도 충분히 "좋다"라는 평가를 들을 만 한 곡이고(아니 이 부분은 그냥 좋은 게 아니라 매우 좋음. 진지하고 에픽적인 어쿠스틱 리프가 하나하나 쌓여가다가 드럼과 함께 같은 주제의 일렉기타가 바톤을 이어받고 메인 리프로 폭발하는 부분은 엄청나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도 몇 가지 단점만을 뺀다면 충분히 좋은 곡이다. 예전에 이거 처음 들었을 때 꽤 충격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여튼 절/후렴 단순 반복 구조이고, 절이랑 후렴구, 특히 절 부분에 드러밍이 상당히 답답하고, 전체적으로 메인 리프가(특히 절 부분에) 뭔가 팍 트이지 않고 꽉 막혀있는 느낌이 나고(근데 이건 드럼때문에 더욱 그럴수도?), 마무리 부분에 바보같이 배터리를 외쳐대면서 지나치게 단조로운 리프 하나만 주구장창 반복해대서 전체 구조의 완성도를 깎아먹고, 브릿지부분에 존나 진지하게 나가다가 솔로 도입부가 뜬금없이 경박한 것만 빼면(대충 썼는데도 왜이리 많지 ㅡㅡ;;)

전체적으로 스피드감이나 공격성도 상당해서 스래쉬메탈답고, 기본 리프도 좋은 편일뿐더러 연결도 자연스럽고, 브릿지부분이 다채로워서 절/후렴 반복구조의 단점을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등 그닥 나쁘다고 볼 수 없는 수준급의 곡이라고 본다.

그리고 마스터오브퍼펫은, 다른건 다 몰라도 처음 50초간의 도입부는 진짜 좋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도입부 중의 하나인데, 처음 들었을 때 정말 충격받고 메탈이 이렇게나 간지나는 음악인가 하는 생각과 함께 메탈부심에 빠지는 데 큰 역할을 했던 도입부이다. 심지어 예전에는 신해철 고스트스테이션에서 가끔 틀어줄 때 드럼과 함께 터져나오는 처음 3박자를 듣는 순간 피가 머리위로 팍 솟구쳐 오르기도 했다. 여튼 이 리프와 드럼이 자연스럽게 발전되어가는 진행을 들어보면 지금도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그 이후는 솔까 엄청 좋다고 할 수는 없는데, 일단 50초 이후부터 나오는 메인 리프를 주구장창 우려먹어서 짜증난다. 그래도 처음 절/후렴구 까지는 나름 들을 만 한데, 그 이후로는 안그래도 절/후렴 반복구조인데 그걸 또 밋밋하게 반복해대서 상당히 지루하다. 특히 처음 "마스터, 마스터" 나오고 나서부터 지루해지기 시작하는데, 그거 하고 나서 계속 바보같이 마스터를 외쳐대는 걸 들으면 빡침을 느낄 수 있다.

게다가 일부 사람들이 칭찬하는 중간부분은, 사실 매우 뜬금없기 때문에 상당히 안좋은 편에 속한다. 이것으로 인해 진행이 완전히 분절되어 버리고 구조상에 커다란 손상을 입게 되었다. 분위기 자체도 완전하게 달라서 완전히 뜬금포로 빠진 느낌이고, 이러한 리프가 나와야 한다는 당위성을 곡의 진행에서 절대로 느낄 수가 없다. 여기서 등장하는 기타 솔로는 발라드에서나 등장할 만한 멜로디의 솔로이지, 이거 이전 부분까지 보여주던 공격적인 리프에서 등장할 만한 멜로디가 절대 아니다. 다만 그 자체로만 보면 후반부에 헤비한 부분으로 연결되는 부분이 꽤나 자연스러워서 아주 나쁘지는 않다. (사실 이거 끝나고 솔로 이전까지 부분에 나오는 마스터 어쩌고 하는 부분의 가사가 곡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정도로 심각한 내용이라 좀 덜 빡치는 면도 있다.)

그 이후에 짧은 솔로부분이 도입부를 빼면 유일하게 이 곡의 지루함을 약간 해소시키는 부분이지만, 그 이후에 예의 메인리프가 등장하면서 걷잡을 수 없는 지루함의 늪으로 청자를 끌고 들어가서 고문시킨다. 결국 좋은 도입부분을 제외하면 별로 좋은 곡이라고 할 수가 없다.(게다가 마무리 부분까지 메인리프를 반복해대는 걸 들어보면 진짜 짜증나서 미칠수도 있다) 그러나 여튼 도입부분 때문에 이 앨범의 다른 곡들(오리온, 배터리 빼고)과는 비교가 안 된다. 왜냐면, 다른 곡들은 들을 가치도 없는 쓰레기이기 때문이다.

뭐 나머지를 잠깐 언급하자면, 3번은 처음 20초만 빼면 걷잡을 수 없는 지루함과 짜증남의 늪으로 빠져드는 게 마치 이후 나올 멍청한 4집의 전조라도 들려주는 듯 하고, 4번은 그나마 음산한 분위기 때문에 조금은 더 낫지만 도찐개찐이다.(오히려 느려서 더 짜증날수도 있다) 이것들의 문제점은 죄다 절/후렴구조에 단순반복구조로써 길이는 엄청 긴데 그 길이를 죄다 지루함으로 채웠다는 것에 있다. 5번은 그나마 제대로 된 스래쉬 리프가 귀를 휘감지만 배터리에 비교할 수도 없는 지루한 곡인 건 마찬가지고, 6번은 대체 왜 집어넣은 건지 모르겠다(그런데 사실 3번 4번도 존나 구리기 때문에 도찐개찐이다). 게다가 그 다음 곡이 명곡인 오리온이라서 훨씬 짜증난다.

오리온은 구리다는 사람을 거의 보지 못했기 때문에 굳이 좋은 점을 강조할 필요는 없지만, 몇가지 짚고 넘어가자면 일단 이 곡은 2집의 콜오브크툴루보다는, 후술할 내용 때문에 꽤 못미치는 곡이지만, 반면에 처음 들었을 때 난이도가 크툴루에 비해 굉장히 낮기 때문에, 메탈 입문자들에게 메탈 음악을 제대로 만들면 얼마나 대단한 곡이 되는 지 쉽게 알려줄 수 있는 곡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이 이 곡의 하이라이트 부분으로 꼽는 중반 이후 베이스 대위법 부분은 사실 좀 비메탈적이긴 하다. 그런데 그 이전부분에 메탈적인 부분은 사람들이 잘 언급하지 않는거 같던데 그 부분도 충분히 좋다고 할 수 있다. 도입부에서부터 이 곡은 앞 트랙들과 같이 평범한 쓰레기가 절대 아니라는 점을 강하게 강조하고 있고, 이어지는 기본 주제 부분, 나중에 코다로도 쓰이는 헤비한 연결부분, 다시 나오는 기본 주제부분, 그리고 기본 주제에서 자연스럽게 멜로디가 추가되며 발전해 나가는 변조부분에서 마침내 베이스 솔로부분으로 넘어가는 진행이 정말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훌륭할뿐더러 개별 리프의 질 자체가 앞의 곡들과는 넘사벽이고 배터리나 마스터오브퍼펫보다 훨씬 좋다.

이어지는 베이스-기타부분은 새삼 말할 필요도 없는, 진지하면서 우주적인 분위기를 가진 에픽적이면서 멜로디컬하고 정말 예술적인 초감동적인 끝내주는 부분이다. 특히 멜로디의 진행방식을 들어 보면 정말 감탄밖에 할 수가 없다. 음표 하나하나가 심금을 울린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그것이 끝나고 7분여대부터 등장하는 기타 솔로 부분은 정말 뜬금없을 정도로 경박해서 어안이 벙벙하게 만들고, 전체적인 완성도를 완전히 팍 깎아먹는다. 바로 이것 때문에 이 곡의 수준은 콜오브크툴루에 한참 못미친다.(사실 저 부분이 없었어도 콜오브크툴루보다는 떨어진다) 그렇지만 이후에 나오는, 앞에서도 등장한 헤비한 연결부 리프가 그 자체만으로도 좋을 뿐더러 코다로서도 안성맞춤이고 구조적인 안정감마저 부여하면서 훌륭한 마무리를 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감동에 심각한 오점을 남기지는 않는다.

솔까 오리온까지 들었으면, 그 이후에 남은 데미지 인코퍼레이티드같은 배설물은 별로 듣고 싶지 않을 뿐더러 듣는 거 자체가 짜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언급할 가치가 아예 0%지만, 기왕 한 김에 언급하자면 초반부의 병신같은 기타멜로디부터가 짜증을 팍 유발하고, 그것과는 멜로디로도 분위기로도 템포로도 전혀 관련이 없는 바보같은 때려부수기 리프가 등장하는데 그야말로 무가치할 뿐더러 거의 판테라급으로 멍청한 노래라는 사실을 강하게 알려준다. 그 이후로도 그러한 멍청함을 쭉 유지하기 때문에(특히 보컬은 유치하기까지 하다) 오리온에서 느꼈던 감동을 완전히 상쇄시키고도 병신력이 흘러넘쳐서 앨범 전체에 대해 욕지꺼리를 하게 만든다. 어쩌면 이 앨범을 욕하는 많은 사람들이 앨범 순서대로 곡을 쭉 들어서 그런 걸 수도 있다.

여튼, 메탈리카 3집은 카푸치노 우유거품보다 훨씬 크고 과자 질소포장보다 훨씬 과대한 거품이 잔뜩 끼여 있고, 거의 병신으로 채워져 있는 것이 맞긴 하지만, 배터리, 오리온, 그리고 마스터오브퍼펫의 도입부분만은 병신이 아닐 뿐더러 충분히 들을만한 곡이고, 그것으로 인해 쓰레기통에 쳐박힐 만한 앨범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15
Reviewer :  level 16   (100/100)
Date : 
스래쉬메탈이니 뭐니 하지만 이 앨범에서 나오는 메탈리카의 사운드는 메탈답다기 보다는 정말 기계적이다. 거칠고 헤비한 미국식 스래쉬 메탈의 향기를 찾으려하면 안된다. 그저 지옥에서 뿜어져 나오는 냉정하고 정교한 기계적인 완벽한 사운드의 결정체라고 봐야 할것이다. Master of Puppets, Orion의 완벽한 명곡이야 두말할것 없고 모든 트랙에서 내뿜는 아름다운 연주 멜로디는 장르를 초월하여 이들이 만들어낸것이 과연 사람의 손에서 만들어진것인가 의심을 하게 만든다.
90년대 이후로는 너무 인간적으로 변모한 메탈리카의 사운드와 햇필드의 보컬.. 이때가 정말 그립다.
2
Reviewer :  level 5   (95/100)
Date : 
대중적으로 가장 유명한 이들의 음반은 Metallica이고, 팬들 사이에서 최고로 꼽히는 앨범은 본작 Master of Puppets (혹은 Ride the Lightning)이다. 2집 이후 이들의 음반은 평가가 많이 갈리는 편인데, 3집은 아직까지 스래쉬적인 요소를 잘 간직하고 있는 편이다. 그렁다면 어째서 평가가 갈리는가? 문제의 곡은 Master of Puppets이다. 골수팬들의 입장에서는 중반부에 나오는 멜로디가 분위기를 저하시키고 리프를 너무 우려먹는다는 의견이 많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보자면 서정적인 멜로디를 삽입한 것은 이 곡이 유명해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생각한다. 특히 멜로디컬한 부분에서 다시 보컬 파트로 넘어갈 때의 극적인 전개를 잊기란 쉽지 않다.(특히 이 부분은 현악기를 사용해 표현하면 감동의 끝장을 볼 수 있다.) 초반부의 2연타가 끝난 후에는 잠시 고삐를 쥐어주었다가, 다시 달려주기 시작한다.Cliff Burton의 베이스 솔로 연주가 일품인 Orion, Baterry와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공격적인 리프와 스피드로 무장해 이 대작의 끝을 맺기에 전혀 문제없는 곡인 Damage, Inc는 1번과 2번 트랙 외에도 이 앨범의 킬링트랙이라 할 수 있는 곡이다.

Best Track: 1,7,8

Killing Track: 2
3
Reviewer :  level 6   (95/100)
Date : 
이 앨범이 과연 정통성있는 스레쉬 메틀인가에 대한 수많은 반발들이 쏟아져 나왔다.분명 전작이라든지 Kill'em All 에서 보여줬던 야생미 넘치는 메탈리카의 모습은 분명 아닐수 있다.하지만 클리프 버튼의 죽음과 데이브 머스테인의 탈퇴이후 초기 스레쉬메틀 특유의 양아치 느낌나는 부분을 대폭 감소하고 진중하고 묵직한 사운드의 음악을 내놨는데 난 정말 마음에 들었다.동명의 타이틀곡이자 메탈리카 하면 대부분이 가장 먼저 떠오를 명곡 'Master of Puppets'은 강력하지만 아름다운 멜로디와 커크,제임스,제이슨의 묵직한 피킹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또 한가지라면 메탈리카의 또다른 명곡들 클리프의 추모곡인 'Orion'과 메탈리카의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Battery' 이 두곡에서의 리프 방식도 마음에 들었다.당시 흔히쓰이던 방법과는 또 다른 방법으로 그들은 '대곡'을 만들어 내는것에 성공했다고 느꼈다.흔히 쓰는 리프의 반복 대신 중간중간 완전히 새롭고 색다른 리프를 넣으면서 곡을 풀어나갔는데 전혀 어색하지 않고 엄청난 완성도를 자랑했다.내가 Creeping Death라던지 Hit the lights 같은 곡들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지 내겐 이 음반이 메탈리카의 최고작이다.
1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메탈리카의 이 MOP 앨범이 발매되었을 때 내 나이 16살(중3)이었다.

그당시 헤비메탈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은 하늘별따기와도 같은 수준이었다. '월간팝송'이라는 잡지, '황인용의 영팝스'같은 라디오프로그램에서 얻는 정보가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수도권 사는 사람들만의 특권인 청계천 세운상가에서 빽판(해적판)을 구입하여 청취하는게 전부였다.

'황인용의 영팝스'에서 아마 월간팝송 편집장인 전영혁씨가 소개한 걸로 기억하는데 Master of Puppets가 라디오 스피커를 통해 나왔을 때 당시 반응이 대단했다. 청취자들의 리퀘스트가 계속되자 다른 라디오프로그램에서도 MOP를 틀어대기 시작했다.

이 앨범에 다른 곡은 필요하지 않았다. MOP 이 한곡으로 메탈메니아들을 평정시켰다. 라디오에서 나오는 이 곡을 녹음하여 듣고 또 듣고하였다. 많이 들어도 질리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때까지 헤비메탈하면 주다스프리스트나 아이언메이든이었는데 메탈리카는 그들보다 쎄고 드럼의 엇박 변박에 완급조절도 하고 그냥 뻑가는 음악이었다.(TRIUMPH의 Blinding Light Show/Moonchild 접속곡 이후 두번째 뻑이다.)

메탈리카의 MOP로 헤비메탈의 트렌드가 확 달라졌다. 메탈리카를 통하여 쓰래쉬를 알게 되었고 메가데쓰,슬레이어, 앤쓰랙스 앨범들이 청계천 세운상가에 해적판이 나오게 된다.(정보의 편향성이 너무 심하여 지금처럼 골라듣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쓰래쉬메탈을 하는 애들인지 잘 모르고 샀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앤쓰랙스 등등...)

국내에 라이센스 LP판에 두곡의 금지곡이 두곡의 보너스트랙으로 대체되어 발매되었으나 그당시가 CD가 보급되는 초기라서 대부분 매니아는 해적판을 갖고 있었고 돈 좀 있는 자는 수입CD(명동'부루의뜨락','상아레코드' 등에서 구입가능했다)를 구입하였다. 나도 당시 해적판(단색,칼라 자켓)과 라이센스판 총3장을 갖고 있었다.지금은 CD를 갖고있지만.

난 초등3학년 때부터 형님의 '강요'로 하드락을 듣기 시작했다.
분명한 것은 메탈리카 MOP 이후로 난 쓰래쉬메탈메니아가 되었고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요즘도 친구들과 LP바에 가면 MOP를 리퀘스트 하여 듣곤한다. 우리에겐 이 Master of Puppets 앨범 당시 메탈리카는
아직까지 '영웅'이다.
2
1 2

Master of Puppets Comments

level 1   (100/100)
자꾸 이 앨범을 두고 타이틀곡, 배터리, 오리온 외에는 들을 게 없는 음반이라고 까는 사람들이 있는데 모르고 하는 말씀. 그 세곡이 워낙 우주 최강 명곡이라서 그렇지 다른 곡들도 지구 최강 명곡 정도는 된다
level 4   (80/100)
해외에서 우주명반이라며 고평가받는 메탈리카3집...그러나, MOP 배터리 오리온 외에는 딱히 명성에 미치지 못하는 듯하다
level 5   (50/100)
2번 트랙 하나는 믿고 들을만 하지만 앨범 자체는 뒤로 갈수록 쳐진다.
level 5   (100/100)
역시 스래쉬의 교향곡 답다
level 3   (100/100)
타이틀 곡 하나만으로도 100점 가치는 충분. 개인 취향 때문에 안 좋은 평을 내릴 순 있지만 객관적 잣대로 안 좋은 평을 내린다면 그건 틀린 평이다.
level 8   (70/100)
개인적으로 너무 과대평가 받는 앨범이라 생각한다.1,2,7,8 트랙말고 들을거 없다.
Master of Puppets photo by q4821747
Master of Puppets photo by q4821747
level 7   (50/100)
50점
level 6   (95/100)
I can't understand why people are so furious to discuss about if this is a masterpiece or masterpiss. So what's matter? I don't care. This album has been fulfilling its grand goal by leading little kids to the holy, holy world of Heavy Metal.
level 5   (95/100)
스래쉬메탈의 대중화에 한획을 그은 훌륭한 명작
level 1   (100/100)
강렬하고 직설적인 힘으로의 의지 냉철한 현실직시를 하면서도 영리한 리프 메이킹으로 따끔한 충고를 제시한다.
level 9   (90/100)
내가 좋게 들은 음악이 남들에게도 같은 느낌으로 전달 될거란 생각을 버리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막상 인정하고 나면 홀가분 해진다.
level 9   (40/100)
1집이 100배더 명작이다 이 작품을 시작으로 이들은 쓰래시를 떠났다. 86년작중에 이거보다 더 좋은건 수두룩 빽빽하다
level 3   (40/100)
음악에 깊게 빠질수록 이 음악의 진가를 알게 된다. 첫째 과대평가랑 둘째 후크송 같은 반복.
level 5   (90/100)
언제들어도 명반이구나. 이때 음악적인 완성도를 높여놓아서 지금의 메탈리카는 탈진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level 2   (85/100)
좋은앨범. 하지만 너무 고평가되었다
level   (90/100)
빠와 까가 가장 많이 공존하는 이 앨범은 나에게는 호인거 같다.
level   (90/100)
'Battery', 'Master of Puppets', 'Welcome Home (Sanitarium)', 'Orion' 이 곡들은 정말 최고이다. 하지만 'The Thing That Should Not Be'나 'Damage Inc.' 같은 곡들은 별로라서 90점.
level 9   (90/100)
Essential.
level 9   (100/100)
분명 좋아하는 앨범이긴 하나 별 요상하게 찬양해대는 아조시들 보면 있던 정도 떨어지려고 그런다. 그래도 내 취향을 바꿀 정도는 아니므로
level 8   (85/100)
다른건 몰라도 1 2 7번곡들은 굿!
level 3   (55/100)
오리온 하나는 가치있다.
level 5   (90/100)
클래식
level 4   (40/100)
Nevermind가 더 명반이다.
level 4   (90/100)
수작
level 10   (65/100)
지루한건 인정해야 되는거 아닐까
level 7   (80/100)
복또라.. 아무데서나 똥싸지러놓지 마라 남의 어피니언에 똥싸지말라고... 남들이 다 니대가리랑 똑같이 생각할순없자나.
level 3   (90/100)
쓰레시든 헤비메탈이든 발라드든 동요든 어떤 대~단한 음악이든 듣고 좋으면 그만. 난 좋더라.
level 16   (55/100)
착각은 자유다.
level 8   (60/100)
이게 말도 안되는 허접 쓰레기 앨범이라는건 1990년 서울음반에서 라이선스로 본격적으로 출시되기 시작한 노이즈 인터내셔널 레이블 소속 스래쉬 메탈 밴드 앨범을 접하면서부터다. 그전까지 나는 메탈리카에 단단히 속았었다. 이후 메탈리카 음악은 허상이었음을 깨달았다.
level 7   (90/100)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메탈리카의 상징성. 후에는 많은 비판 요소가 있어서 까이기도 하는 앨범이지만 그래도 난 이 앨범도 좋다.
level 3   (90/100)
지금 다시 들어보면 3곡 정도말고는 `글쎄`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때의 그 충격은 지금도 기억이 난다 추억보정이라고 해도 좋지만 그 충격을 느낀 앨범이 지금껏 몇 없었다는걸 보면 명반임을 부정할수는 없을듯
level 2   (70/100)
스레시의 대표지만 스레시답지 못한 아이러니...
level 2   (95/100)
지루한 트랙이 좀 있지만 좋은 트랙들의 힘이 굉장하다.
level 5   (95/100)
Master!
level 3   (55/100)
너무 과대평가 되는 앨범같다 정말 1번트랙을듣고 2번트랙부터 정말 듣기가 힘들어진다 너무 단조롭고 지루하다고 해야하나? 차라리 후배 밴드인 Trivium의 2집 Ascendancy에 더 높은점수를 주고싶다.
level 4   (90/100)
거의 처음으로 접해보았던 메탈 음반. 메탈리카의 명반이라는 것엔 이견이 없지만, 앨범의 곡들 간에 기복이 좀 있다는 게 흠. 하지만 그래도 뭐, 좋다!
level 6   (100/100)
당시의 기준으로도, 지금의 기준으로도 가장 완벽한 스래쉬메탈 앨범.
level 9   (95/100)
과대평가되었다는 의견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나에게만큼은 최고의 앨범 중 하나이다.
level 6   (80/100)
다 좋은데 곡 간 편차가 너무 크다.
level 6   (75/100)
좋긴 한데 지루하다
level 2   (95/100)
95/100
level 3   (95/100)
남들이 이 앨범을 뭐라고 하던 말던, 이 앨범을 제대로 듣지도 못하고 죽는건 정말 슬픈 일이다. 이 앨범보다 더 좋은 앨범은 정말 많지만, 이 앨범도 못듣고 죽는건 찐짜 억울한 일이다
level 2   (95/100)
100점 줬다가 95점으로 다시. 아무리 봐도 100점은 무리인감이 있어서..
level 3   (75/100)
쓰래쉬 메탈레반 시절에는 무턱대고 깟던 엘범 이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반복으로 차근차근 대곡을 쌓아올리는 방식이 괜찮게 느껴진다 이젠 이정도 퀄리티 엘범도 내주기힘드신 아재 할배들 이라 평균점 이상을 주고 싶었지만 취향차이는 어쩔수가 없었다 카더라
level 6   (75/100)
저도 이앨범은 영.. 이앨범으로 메탈입문해서 그리움은 있는데 너무많이 들어서 그런가 요즘에는 1번트랙도 듣다가 꺼버리게되네요
level   (75/100)
1,7번트랙은 훌륭하지만 나머지는 그냥저냥 평범하다. 그다지 손은 안가는앨범.
level 5   (90/100)
예전이나 지금이나 명작이라는 의견엔 변함이 없다. 지금이라도 이런 앨범 한 장만 발표해 준다면......
level 7   (85/100)
메탈리카와 메슈가에게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면 그것은 '반복'을 지나치게 사랑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프로그레시브하게' 들릴지, '지루하게' 들릴지는 순전히 청자에게 달렸다.
level 1   (80/100)
이 앨범을 끝으로 클리프버튼의 죽음과 함께 해체했다면 전설로 남을수 있었을 앨범. 3집이후 스래쉬의 본령을 벗어나기 시작했다.
level 5   (75/100)
1.2번트랙말곤 솔직히 다 별루다 하지만 마스터 오브 퍼펫 한국라이브 영상보면서 메탈리카에게 잠시 입덕했던 시절이 생각난다
level 9   (95/100)
Amazing album, Cliff did a brilliant job on embellishing it. Amazing riffs/songwriting = Killer tracks = Metallica's best release.
level 7   (55/100)
거품 제대로 낀 앨범. 한번도 이 앨범을 참고 끝까지 들어본 적이없다. 너무나 지루해서 중간에 꺼버리곤 한다. 사람들이 최고로꼽는 2번트랙은 반복,반복,반복. 앰비언트는 반복되면서 분위기라도 있지. 이앨범은 무엇도 아니다. 이 앨범 이후로 메탈리카는 하락세에 들어갔다.
level 4   (100/100)
곡들마다 제목을 계속 외치는 것도 소소한 재미라면 재미지. 더 듣지는 않더라도 언제 봐도 흐뭇한 그 시대의 마스터피스.
level   (100/100)
헤비메탈을 처음 듣기 시작할 때 접했던 앨범 중 하나다. 아마 다른 대다수의 이들도 그랬을 것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나에게는 한결같은 감동을 제공하는 앨범이다. 시간이 흘러도 가치가 변하지 않는 앨범이니까. 남이 뭐라 하든.
level 7   (95/100)
전작을 가공 전 원석에 비유하자면 본작은 가공을 끝낸 보석이라 볼수있다. 와일드함과 쓰레쉬 본연의 스피드 및 파워는 덜하지만 구성 및 완급조절, 유기적인 리프들은 완성도를 더 높인다. 만점이 아닌 이유는 3번 트랙의 아쉬움때문이다.
level 5   (90/100)
음악 자체가 좋다~ 평판을 떠나서 개인적으로 걍 좋다
level 16   (100/100)
말이 필요한가..예술성을 가미한 최고의 스래쉬!
Master of Puppets photo by 서태지
level 10   (90/100)
스레쉬 메틀의 절정을 달리는 엘범으로 평가절하당할 그어떤 이유도 없다. 특히 2,4,7,번이 극히 뛰어나다.
level 2   (70/100)
몇곡 꼽아서 들으면 좋다만 그닥... 과대평가 된점이 많은것같은 앨범
level 10   (75/100)
Welcome Home, Disposable Heroes 은 참 좋았다. 나머지는 글쎄...
level 5   (100/100)
메탈리카의 역작. 이 이후로 라스가 대곡병에 걸려버렸다는 설도 있다.
level   (100/100)
마스터피스.without a doubt
level   (100/100)
치고 달리는 맛은 이들이 최고더라.예전에 3번곡의 hybrid children watch the see..도대체 무슨뜻인가 궁금했었는데 러브크래프트의 인스머스의 그림자를 읽고나서 의문이 풀렸다.
level 3   (100/100)
너무 위대해서 평가절하당하는 안타까운 앨범
level 6   (80/100)
몇몇곡은 좋게 듣는데 솔직히 전체적으로 재미가 읍다 그리고 3번트랙은 정말 ㅅㅂ...
level 10   (75/100)
이 앨범 기점으로 이후 메탈리카는 전혀 취향에 안맞는다. 중간에 의외로 괜찮은 앨범도 있지만. 타이틀곡 MOP 은 워낙 유명한데 딱 이것과 오리온만 좋다 ㅠ
level 4   (85/100)
아직도 아끼는 메탈리카의 앨범......
level 2   (75/100)
명성과는 다르게 지루하고 평이한 앨범. 특히나 타이틀곡은 훌륭한 인트로에 비해 진행이 너무나 실망스럽다. 허나 Orion이란 트랙만으로 이 앨범의 가치는 충분하다.
level 1   (90/100)
비판하는 분들이 참 많네요. 저는 이 앨범을 16년 전에 처음 들었는데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그 이후에 세풀투라, 판테라, 슬레이어, 테스타멘트 등도 접했고요. 폭력적이고 과격하고 날 것 그대로의 분노가 느껴지는 정통 스래시 메탈의 측면에서 분명 이 앨범은 미흡한 점이
level 7   (100/100)
86년 발매 당시에 듣고 넋을 잃었던 앨범.. 무려 30년 가까이 듣다보니 단점도 지루함도 고루함도 보이지만, 현재 지독한 찬양을 받는 다른 음악들을 과연 30년 후에도 이렇게 즐겨 들을 수 있을까? 라는 자문을 해보면서 나는 이 앨범에게 100점을 아끼지 않겠다!
level 1   (80/100)
1,2만 좋아함
level 7   (70/100)
아무리 들어도 왜 명반인지 알 수 없는 앨범 중 하나. 곡간의 편차가 천차만별이다. 그냥 평범한 앨범.
level 8   (95/100)
말이 필요없는 명작.
level 6   (60/100)
솔직히 평만큼 좋은지는 잘 모르겠다. 이때부터 라스의 의미없는 반복질이 시작되었으며, 이 음반을 마지막으로 메탈리카는 쓰레쉬 메탈과 작별하게 된다. 이게 위대한 쓰레쉬로 들린다면 제발 슬레이어라도 좀 듣고 논했으면 좋겠다. 굵직한 넘버 외의 다른 트랙들의 경우에는 정말로 못들어줄 수준.
level 7   (70/100)
대곡지향 스타일이 눈에띄는 이 앨범은 평가를 내리기가 참 어려운데, 분명 자주 듣게는 되지만 어찌된게 그때그때 다르게 들리는건지. 발매 당시야 (난 젖먹이였으니) 모르겠지만 지금 와서는... 글쎄 잘 모르겠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평균점수를 때릴수밖에...!!?
level 12   (50/100)
메탈을 알린 앨범이란데는 반박의 소지가 없다. 그러나 단지 지루하다는데 명작에 대한 반항심이라던지 이런 저런 의미를 애써 붙이려는 모습을 보면 경멸스럽다. 이 앨범이 싫은 사람은 단지 '지루함'만을 느꼈는 것이다.
level 5   (100/100)
처음 들어봤던 8년전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마음.
level 9   (85/100)
Master of Puppets보단 Welcome Home....별로 듣진 않는다
level   (90/100)
개인적으로 Master of Puppets이 제일 별로였고 Battery랑 Disposable Heroes이 최고였다
level 4   (80/100)
메탈듣는 사람으로 없음 쪽팔리기 때문에 구매했다. 그정도 영향력있는 앨범이지만 나한테는 버릴곡없는 명반은 아닌듯.
level 2   (100/100)
James Hetfield는 인터뷰에서 '우리들은 우리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하겠다'고 했다. 이 앨범과 4집은 프로그레시브한 측면도 있고, 굳이 Thrash Metal이라는 장르에 끼워 맞추지 않는다면 역사에 길이남을 명반이라고 생각한다.
level 13   (40/100)
자살블랙메탈의 시발점 마스터 오브 퍼펫츠
level 4   (95/100)
이게 바로 쓰레쉬다. 드라이한 느낌에 헤비함과 과격함을 갖춘 쓰레쉬 메탈의 기념비적 작품
level 2   (60/100)
아직도 왜 좋은지 모르겠다. 여러번 지적당하듯 타이틀치고는 MOP가 너무 처진다
level 8   (95/100)
길어서 지루했던곡은 없었다. 제임스의 리프메이킹이 탁월하다는 생각은 변함없으며 각 곡들이 가진 분위기 또한 훌륭하다. 나에게 가장 큰 만족감을 줬던 앨범.
level   (70/100)
나는 솔직히 2집 이후의 메탈리카가 와닿지 않는다.
level   (70/100)
메탈부심 가득찬 잉여들에겐 신같은존재! 하지만 그저그런 평작!
level 10   (90/100)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알찬 구성이 가득했던 메탈리카의 몇 안되는 명반 중 하나이다.
level 7   (95/100)
내가 Thrash Metal에 심취하게 만들어준 앨범
level 5   (80/100)
과대평가 되어 있다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앨범 자체가 명반이 아니라는 것은 아니다.
level 9   (90/100)
루레루루 레루루 루레루루 레루루 루레루~
level 4   (75/100)
메탈리카를 정말 좋아했을때도 끝까지 들은적이 한번도 없다 마스터 오브 퍼펫츠 중간 아르페지오+헷필드 솔로부분은 왜 넣은건지 모르겠다
level 7   (80/100)
프록메탈을 듣는 나에게 조차도 꽤나 괜찬게 들린앨범.
level 9   (75/100)
13년 전부터 들어온 앨범이지만 별로..좋은지 모르겠다.. 딱 한곡 Battery만 괜찮았다.... 나머지는 그냥 그런 곡들...
level 6   (75/100)
내가 얼빠지든 말든 나한테는 메탈리카 앨범중에 가장 좋은 앨범은 아닌거같다..
level 7   (65/100)
크게 좋다고 볼 수는 없다. 대중적 인지도 관련해선 뭐라하긴 싫지만 이로 인해 과대평가된 것도 크긴 하다.
level 8   (100/100)
메탈리카앨범중 걸작중에 걸작 Thrash Metal의 표본이라고 해도 무방할정도
level 6   (70/100)
솔직히 말씀드리면 메탈리카라는 엄청난 인지도를 등에업은 지극히 평범한 앨범이라고 생각됨. 명곡과 그렇지 않는 곡들의 갭이 너무 큼..한마디로 과대평가된 앨범
level   (100/100)
Master of Puppets!! 무슨 자부심들이 그리 쩔길래 그리들 깎아 내리는지.
level 2   (90/100)
입문할때 듣고 귀 트일때 또듣고 데스/블랙 빨때도 간간이 또듣고 지금도 듣는다. 사람 취향이란게 제각각이고 또한 그 자유 또한 무제한에 가깝다 쳐도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이 혹평받을 만한 지는 모르겠다.
1 2

Metallic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8.3 1116
preview Studio 93 1546
preview Studio 87.5 20316
preview EP 85.3 130
preview Studio 88.1 12613
preview Studio 83.6 1325
preview EP 75.7 30
preview EP 95 10
preview EP - 00
preview EP - 00
preview Live 93.5 150
preview Studio 66.2 916
preview EP - 00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66.3 824
preview EP - 00
preview EP 80 50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82.9 384
preview EP - 00
preview Live 66 694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48.4 18211
preview EP 46.3 70
preview EP - 00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78.5 1388
preview EP - 00
preview EP - 00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44.9 824
preview EP 62.3 252
preview Live 70.8 221
preview Live - 00
preview Studio 72.5 827
Info / Statistics
Artists : 32,889
Reviews : 7,504
Albums : 115,299
Lyrics : 143,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