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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of Puppet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Elektra Records
Length54:46
Ranked#3 for 1986 , #55 all-time
Reviews :  17
Comments :  182
Total votes :  199
Rating :  87.8 / 100
Have :  104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6)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0)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Vinyl Photo by alejaowens456Metallica - Master of Puppets CD Photo by OUTLAWMetallica - Master of Puppets Vinyl, CD Photo by 신길동옹Metallica - Master of Puppets CD Photo by 버닝앤젤Metallica - Master of Puppets CD Photo by OBOKHANMetallica - Master of Puppets CD Photo by akflxpfwjsdydrl
Master of Puppet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Battery5:1293.643
2.Master of Puppets8:3594.348
3.The Thing That Should Not Be6:3667.831
4.Welcome Home (Sanitarium)6:2786.536
5.Disposable Heroes8:1681.930
6.Leper Messiah5:4078.328
7.Orion8:2795.742
8.Damage, Inc.5:3282.930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Flemming Rasmussen : Producer, Engineer
  • Metallica : Producer, Cover Concept
  • Michael Wagener : Mixing Engineer
  • George Marino : Mastering Engineer
  • Andy Wroblewski : Assistant Engineer
  • Mark Wilzcak : Assistant Mixing Engineer
  • Don Brautigam : Cover Art
  • Peter Mensch : Cover Concept
  • Rob Ellis : Photography
  • Ross Halfin : Photography
  • Rich Likong : Photography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6x Multi-Platinum 6,000,000
Recorded : Sweet Silence Studios in Copenhagen, Denmark (September ~ December, 1985)
Mixed : Amigo Studios in North Hollywood, California
Mastered : Sterling Sound

Master of Puppets Reviews

 (17)
Reviewer :  level 8   (100/100)
Date : 
초보 리스너 시절, 파워메탈로 입문을 해서 심포니 엑스, 드림시어터같은 프록까지 즐기다가
더 빠르고 강한 음악에 대한 호기심,갈망으로 스래시 메탈로 손을 뻗게 되었다,
메가데스 peace sells, 세풀투라 beneath the remains, 슬레이어 live undead등이 이 당시에
구입한 앨범들인데 솔직히 그 당시에는 친해지기가 힘들었다. 그 곡이 그 곡같고 감상포인트도 모르겠고..
(지금은 너무 좋아하는 그룹들)
그러다가 메탈리카의 본작을 접하게 되는데 귀가 뻥 뚫리는 느낌. 치고 달리는 맛이 확실하고 묵직한 리프에서 오는 박력이 너무 좋았다.
하루에도 몆번씩 테이프를 돌릴정도로 좋아했던 앨범. 당시 내가 구입한 앨범은 금지곡 때문인지 수록곡이 많이 달랐는데,
Welcome home, disposable heroes, damage.inc 가 누락되고 벗지의 커버곡이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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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0/100)
Date : 
메탈리카 앨범중 가장 호불이 많이 갈리는(?) 앨범이라고 생각되는데.... 아주 오래전... 종로 어떤 레코드샵에서 중고 LP를 팔고있어 구해 들은 기억이 난다. 사람들이 그렇게 좋아하고 유명한 앨범인만큼 별 의심없이 구입했던것으로 기억한다. 구형 턴테이블에 판을 올려놓고 설레는 마음으로 판을 꺼내 턴테이블에 올려 카트리지를 내려놓고 지직 거리는 잡은이후 나오는 배터리의 인트로가 지나고 나오는 파워풀한 그 느낌에 어린시절 메탈을 잘 알지도 못했던 (지금도 제대로 모른다.) 나는 감탄을 연발했던 기억이 난다. 지금 생각하니 당시 내 턴테이블의 벨트 부분 조절이 잘못되었던건지 모르지만 기본 33RPM보다 빨랐고 45RPM보단 느렸던 것 같다. 지금에서야 디지털 리마스터링판으로 다시들어보는데 내가 알고있던 스피디한 그 속도가 아니었다. 아무튼.... 당시 이 앨범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수차례 듣다가 판을 망가뜨려버리고 말았는데, 왜인지 모르지만 그때의 슬픔이 또 다시 떠올랐다.

지금은 엄청나게 좋아하는 앨범은 아니지만, 예전엔 정말 미치고 환장할 정도로 좋아했던 추억이있다. 남들이 이 앨범이 과대평가되었다, 나쁘다 하는 평에 그다지 개의치는 않는다. 좋고 나쁜거야 내가 느낀대로만 생각하고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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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   (90/100)
Date : 
리뷰가 넘쳐 흐르니 짧게 쓰겠다.
모든 메탈리스너가 봤으면 한다.

메탈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이곳에서 가장 의외인 점 하나는, 바로 본 앨범의 평가가 찢어진다는 것이다.
나의 그간 리뷰한 앨범을 보면 알겠지만, 극도로 보수적이고 메탈 근본주의자인 나조차도 본작은 정말 인정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대단히 많다.
어떤 각도에서 봐도 분명히 대단한 앨범이라는 것이다.
"시대를 앞서갔다"라는 거창한 표현까지는 아니더라도, 분명 본작이 보여주는 현악적 양식미는 현 시대 기준으로도 압도적이다.
17년 가까히 메탈 리스너로 살아오며 익스트림 메탈부터 팝까지 수십의 장르를 다 즐기는 나로써도, 심지어 드론메탈마저 즐기는, 익스트림 메탈을 아주 좋아하는 나로써도 본작은 대단하다.
나의 안목은 분명히 객관적이라고 자부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앨범에 수십줄을 공들여 까는 대부분은 사실 자세히 읽어보면 그저 까기위한 명분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애를 쓰고 있는것 같다. 논리도, 소양도, 통찰력도 부족하다.

다시 말하지만 보수적이고 경륜있는 나같은 리스너의 시각에서 봐도 이 앨범은 잘 만들어졌다.
이 앨범을 죽도록 까는건 진정한 의미의 "평가가 갈림"이 아닌,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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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5/100)
Date : 
<Master of Puppet은 저에게 "언제나 그리운 엘범" 혹은 "언제 들어도 예전의 향수에 취하는 엘범"입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그랬듯이 저는 "메탈리카"라는 밴드로 "메탈"이라는 장르에 흥미를 느끼고 지금까지 "메탈"이라는 장르를 쭈욱 좋아해왔습니다. 그리고 메탈리카라는 밴드를 알게 되었던 고등학교 2학년 때는 야자시간, 쉬는시간 , 등하교때 길 걸을때 항상 메탈리카의 음악을 귀에 달고 다녔었습니다. 서정적인 사운드, 그리고 그 사운드에 오묘하게 파고들어가 특유의 거친 공격성을 주는듯한 기타리프와 드럼소리는 저에게 "음악이란게 이렇게 환상적일 수 있구나"라는 생각까지 주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 리뷰는 앞서서 "매우 주관적"임을 밝힙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혹평이 많은것도 알고 개인적으로도 그 혹평의 이유가 충분하고 타당하다고 생각하지만 필자에게는 이 엘범이 가지는 의미는 다른 "메탈"엘범과는 비교 할 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역시나 최초로 좋아하게된 메탈 엘범이기도 했고 메탈에 관한 서적을 찾아보는 계기가 되는 엘범, 그리고 최초로 음반을 소장해보고 싶은 욕구를 느끼게 해준 엘범이기도 합니다.

Master of Puppet의 가치는 아마도 저와 같은 마오펫에 관한 향수가 풍부한 사람들로부터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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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55/100)
Date : 
사람들은 메탈리카를 보통 어떤 밴드로 인식할까? 아마도 대다수가 최고의 메탈밴드로 생각할 것이다
흠...과연 그럴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 앨범보다 좋은 스래시 메탈 앨범은 차고 넘친다 그러한 앨범들에 본작을 비교하면 쓰레기라는 단어 밖에는 생각이 나질 않는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트랙들로 나눠서 적어보겠다

1번: 잘 만들어진 곡이다 지루함의 늪은 피할 수 있었다 또한 질주감도 잘 잡았다
2번: 아마 가장 인기가 많을 법한 트랙인데...쓰레기다 무식하게 리프 반복질을 하며 중간에 아름다운 솔로는 이것만 뽑으면 참 좋겠지만 이 곡에는 전혀 안 어울리는 이질적인 것이다 그래도 리프랑 강렬한 솔로는 좋았다
3번: 본작의 최고의 쓰레기 트랙이다 기타리프 처음에는 정말 마음에 들었다 다만 그놈의 반복이 문제다
4번: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들은 트랙이다 흠..메탈리카는 이런 멜로디는 잘 만드는 거 같다 차라리 메탈을 하지 말고 부드럽고 아름다운 음악을 하는게 나았을지도 모르겠다
5번: 생각보다 좋았다 특히 중간부분의 솔로가 마음에 든다만 그외는 별로 인상 깊지 않다
6번: 이 트랙이야 말로 4집의 지루함의 초석인가 보다
7번: 정말 멜로디가 아름답다 러닝타임이 약간 길지만 지루함은 잘 느껴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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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100/100)
Date : 
메킹에 가입한지 얼마 안되어서 이 앨범 평점을 봤을 때 '생각보다' 혹평이 많아서 놀랐었다.
그렇지만 어느정도 이해는 되었다.
내가 메탈리카로 쓰레쉬 메탈을 처음 접하였지만 후에 메가데스, 슬레이어를 듣고 나서 부터는 메탈리카는 거의 찾아듣지 않게 되었고
이건 비단 나만 겪은 경험이 아닐 것이란 생각이 들어서였다.

지금은 잘 안듣지만 한가지 분명한 건 메탈을 막 알아가던 고등학생 시절엔 메탈리카에 반 미쳐 살았었다는 거다.

MOP앨범을 평가하는 일은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였다.
고등학생 때의 나였으면 주저없이 100점을 날렸겠지만 지금의 나는 왜 그러기를 망설이는지 고민하였다.
그러다가 내린 결론은 모든 음악은 처음 들었을 때 부터 더 이상 안 찾아들을 때 까지 일종의 높아졌다 낮아지는 그래프 처럼
점점 좋아지는 구간, 아주 좋아하는 구간, 점점 질리는 구간, 잘 안듣는 구간으로 시간적 순서로 대략적으로 구분할 수 있고
다른 밴드와 달리 유독 메탈리카에 대해서는 내가 지금 잘 안듣는 구간에 위치한다는 이유로 과거에 무척이나 좋아했던 순간들을 부정하려는 듯한
마치 높게 솟아있던 그래프를 인위적으로 낮춰버리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는 것이다.

나는 고등학교 시절 master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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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70/100)
Date : 
(본인 블로그에서 발췌, 일부 욕설, 말투 등 수정. 13.10.7. 작성)

메탈리카 3집이 과연 거품인가?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은 사실 꽤 많이 볼 수 있고, 사실 그 주장은 상당 부분 사실이다. 그런데 오랫만에 이 앨범을 다시 들어보고 생각한건데, 사실 오리온이랑 1번 2번(도입부만) 정도는 충분히 들어줄만 하고 그렇게 구린 평가를 받을 정도는 아니다

일단 배터리는 2집에 비하면 공격성도 약하고 약간 지루하긴 하지만, 뭐가 어찌 됐든 일단 인트로에서 처음 리프가 나올 때 까지의 에픽적인 도입부분만으로도 충분히 "좋다"라는 평가를 들을 만 한 곡이고(아니 이 부분은 그냥 좋은 게 아니라 매우 좋음. 진지하고 에픽적인 어쿠스틱 리프가 하나하나 쌓여가다가 드럼과 함께 같은 주제의 일렉기타가 바톤을 이어받고 메인 리프로 폭발하는 부분은 엄청나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도 몇 가지 단점만을 뺀다면 충분히 좋은 곡이다. 예전에 이거 처음 들었을 때 꽤 충격먹었던 기억이 나는데... 여튼 절/후렴 단순 반복 구조이고, 절이랑 후렴구, 특히 절 부분에 드러밍이 상당히 답답하고, 전체적으로 메인 리프가(특히 절 부분에) 뭔가 팍 트이지 않고 꽉 막혀있는 느낌이 나고(근데 이건 드럼때문에 더욱 그럴수도?), 마무리 부분에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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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60/100)
Date : 
솔직히 평만큼 좋은지는 잘 모르겠다. 이때부터 라스의 의미없는 반복질이 시작되었으며, 이 음반을 마지막으로 메탈리카는 쓰레쉬 메탈과 작별하게 된다. 이게 위대한 쓰레쉬로 들린다면 제발 슬레이어라도 좀 듣고 논했으면 좋겠다. 굵직한 넘버 외의 다른 트랙들의 경우에는 정말로 못들어줄 수준.

덧) 이 앨범에 대한 혹평은 오직 반골기질로 인한 것으로 보이며 자신의 의견이 너무나도 옳으니 그걸 만천하에 알리고자 하시는 분은 자의식 과잉이 거의 100% 확실하다.
Reviewer :  level 17   (100/100)
Date : 
스래쉬메탈이니 뭐니 하지만 이 앨범에서 나오는 메탈리카의 사운드는 메탈답다기 보다는 정말 기계적이다. 거칠고 헤비한 미국식 스래쉬 메탈의 향기를 찾으려하면 안된다. 그저 지옥에서 뿜어져 나오는 냉정하고 정교한 기계적인 완벽한 사운드의 결정체라고 봐야 할것이다. Master of Puppets, Orion의 완벽한 명곡이야 두말할것 없고 모든 트랙에서 내뿜는 아름다운 연주 멜로디는 장르를 초월하여 이들이 만들어낸것이 과연 사람의 손에서 만들어진것인가 의심을 하게 만든다.
90년대 이후로는 너무 인간적으로 변모한 메탈리카의 사운드와 햇필드의 보컬.. 이때가 정말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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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5   (95/100)
Date : 
대중적으로 가장 유명한 이들의 음반은 Metallica이고, 팬들 사이에서 최고로 꼽히는 앨범은 본작 Master of Puppets (혹은 Ride the Lightning)이다. 2집 이후 이들의 음반은 평가가 많이 갈리는 편인데, 3집은 아직까지 스래쉬적인 요소를 잘 간직하고 있는 편이다. 그렁다면 어째서 평가가 갈리는가? 문제의 곡은 Master of Puppets이다. 골수팬들의 입장에서는 중반부에 나오는 멜로디가 분위기를 저하시키고 리프를 너무 우려먹는다는 의견이 많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보자면 서정적인 멜로디를 삽입한 것은 이 곡이 유명해지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생각한다. 특히 멜로디컬한 부분에서 다시 보컬 파트로 넘어갈 때의 극적인 전개를 잊기란 쉽지 않다.(특히 이 부분은 현악기를 사용해 표현하면 감동의 끝장을 볼 수 있다.) 초반부의 2연타가 끝난 후에는 잠시 고삐를 쥐어주었다가, 다시 달려주기 시작한다.Cliff Burton의 베이스 솔로 연주가 일품인 Orion, Baterry와 비교해도 꿀리지 않는 공격적인 리프와 스피드로 무장해 이 대작의 끝을 맺기에 전혀 문제없는 곡인 Damage, Inc는 1번과 2번 트랙 외에도 이 앨범의 킬링트랙이라 할 수 있는 곡이다.

Best Track: 1,7,8

Killing Track: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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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95/100)
Date : 
이 앨범이 과연 정통성있는 스레쉬 메틀인가에 대한 수많은 반발들이 쏟아져 나왔다.분명 전작이라든지 Kill'em All 에서 보여줬던 야생미 넘치는 메탈리카의 모습은 분명 아닐수 있다.하지만 클리프 버튼의 죽음과 데이브 머스테인의 탈퇴이후 초기 스레쉬메틀 특유의 양아치 느낌나는 부분을 대폭 감소하고 진중하고 묵직한 사운드의 음악을 내놨는데 난 정말 마음에 들었다.동명의 타이틀곡이자 메탈리카 하면 대부분이 가장 먼저 떠오를 명곡 'Master of Puppets'은 강력하지만 아름다운 멜로디와 커크,제임스,제이슨의 묵직한 피킹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또 한가지라면 메탈리카의 또다른 명곡들 클리프의 추모곡인 'Orion'과 메탈리카의 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Battery' 이 두곡에서의 리프 방식도 마음에 들었다.당시 흔히쓰이던 방법과는 또 다른 방법으로 그들은 '대곡'을 만들어 내는것에 성공했다고 느꼈다.흔히 쓰는 리프의 반복 대신 중간중간 완전히 새롭고 색다른 리프를 넣으면서 곡을 풀어나갔는데 전혀 어색하지 않고 엄청난 완성도를 자랑했다.내가 Creeping Death라던지 Hit the lights 같은 곡들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지 내겐 이 음반이 메탈리카의 최고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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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메탈리카의 이 MOP 앨범이 발매되었을 때 내 나이 16살(중3)이었다.

그당시 헤비메탈에 대한 정보를 얻는 것은 하늘별따기와도 같은 수준이었다. '월간팝송'이라는 잡지, '황인용의 영팝스'같은 라디오프로그램에서 얻는 정보가 대부분이었다. 그리고 수도권 사는 사람들만의 특권인 청계천 세운상가에서 빽판(해적판)을 구입하여 청취하는게 전부였다.

'황인용의 영팝스'에서 아마 월간팝송 편집장인 전영혁씨가 소개한 걸로 기억하는데 Master of Puppets가 라디오 스피커를 통해 나왔을 때 당시 반응이 대단했다. 청취자들의 리퀘스트가 계속되자 다른 라디오프로그램에서도 MOP를 틀어대기 시작했다.

이 앨범에 다른 곡은 필요하지 않았다. MOP 이 한곡으로 메탈메니아들을 평정시켰다. 라디오에서 나오는 이 곡을 녹음하여 듣고 또 듣고하였다. 많이 들어도 질리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때까지 헤비메탈하면 주다스프리스트나 아이언메이든이었는데 메탈리카는 그들보다 쎄고 드럼의 엇박 변박에 완급조절도 하고 그냥 뻑가는 음악이었다.(TRIUMPH의 Blinding Light Show/Moonchild 접속곡 이후 두번째 뻑이다.)

메탈리카의 MOP로 헤비메탈의 트렌드가 확 달라졌다. 메탈리카를 통하여 쓰래쉬를 알게 되었고 메가데쓰,슬레이어, 앤쓰랙스 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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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   (86/100)
Date : 
최고의 앨범인가 쓰레기인가 그것이 문제다.

솔직히, 솔직히, 진짜 가슴에서 이 앨범을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별로 없고 전부다 다른 사람이쓴 글 보고 "그렇구나"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들리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태반일 것이다.
지랄 이라고? 왜 전부 Battery는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면서 Battery에 버금가고 어느면에서는 능가하는 Damage Inc에 대한 말은 하나도 없을까? 앨범 끝까지 버티는 사람이 몇 없다는 증거다.

물론 이 앨범이 가지고 있는 예술성, 과격성, 역사성은 물론 곡 하나하나가 비추는 뮤지션 쉽을 진정으로 느낀 사람들이 없다는 것은 아니고 이 앨범이 쓰레기라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리고 내가 다른 사람들보다 낳다는 얘기또한 더더욱이 아니다.

본론으로. 메탈리카의 세번째 작품인 이 앨범은 앞의 두 앨범에서 보여준 비성숙한 분위기를 전부 배재한체 진정한 프로정신을 보여준다. 가공할 만한 스피드와 파괴력, 인정사정없는 기타 솔로와 천만 대군이 창으로 가격하는 듯한 공격적 리프로 절대 무장한 Battery, Damage Inc, 속도는 좀 줄이고 멜로디가 좀더 부각되었지만 위 두 곡과 비교 해서 전혀 꿀리지 않는 Leper Messiah는 쓰레시라는 장르가 가지고 있는 스타일과 성격을 아낌없이 보여준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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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감히 누가 이 앨범에 혹평을 내릴 수 있을까? 기타를 잡은이중에 팜뮤트 다운피킹을 연습한다며 Master Of Puppets한번 안들어본 이가 있을까? 메탈리카를 가히 헤비메틀계의 레드제플린과도 같은 존재로 만들어준 쓰래쉬 메틀계의 위대한 금자탑, Master Of Puppets.

2집 리뷰에서 썼던 메탈리카 특유의 치밀한 구성력이 극한에 달아있는 세계최고의 앨범중에 하나인 Master Of Puppets. 이 앨범이 극찬을 받는 이유는 단순히 그들이 빠르고 시끄럽고 고음이거나 해서가 아니다. 만약 속도로 따지자면 수많은 80년대의 속주 기타리스트들이 항의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까지 있어왔던 헤비메틀이란 장르의 틀을 뒤엎을 정도로 이 앨범이 역사적인 이유는 철학적이며 사색적인 가사와 전곡이 5분대를 넘어가며 8분대의 곡이 세곡을 차지하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하게 느껴지지 않는 치밀하기 짝이 없는 구성력이 어우러져 앨범 전체를 빛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저 시끄럽고 무식한 장르라고만 여겨져왔던 쓰래쉬메틀에 대한 평가를 단숨에 뒤엎을 만한 엄청난 파괴력을 지니고 있는 이 앨범은 메탈리카를 쓰래쉬 메틀의 황제의 자리로 올려놓는데 지대한 역할을 하였다. 특히나 3번트랙 Master of Puppets 가사는 마약을 소재로 한 것으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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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100/100)
Date : 
메탈이라는 장르를 접한지 거의 10년 가까이 되었다. 그동안 많다면 많은 밴드의 작품들을 들어왔다. 개중에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뇌리에서 사라지는 작품들이 있는 반면에 들으면 들을수록 더 좋아져서 숭배하게 되어버린 작품도 있었다. 내게 Metallica의 초기 앨범들은 명백하게 후자에 속한다. Led Zeppelin에 대한 외경심 만큼이나 나는 어느 순간부터 Metallica에 대해서는 이제 존경심마저 가지게 되어버렸다. 물론 90년대 중반의 메탈리카의 실망스러운 행보는 어떠하든 간에 말이다. 이러한 메탈리카에 대한 존경심에 대한 연원은 역시 본작 Master of Puppets에서 찾아야겠다. 개인적으로는 다음 앨범인 ...And Justice For All을 더 선호하는 편이지만 메탈리카를 대표한다고 볼 수 있는 작품은 역시 본작인 Master of Puppets이다. 어떤 작품도 이 앨범의 가치를 대신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 앨범은 어떤 측면에서 보더라도 최고 수준의 걸작이다. 가공할 공격성, 속도감, 아름다운 멜로디, 복잡한 음악의 측정성, 완벽한 재단이 이 앨범에 담겨있다. 따뜻하면서도 섬세한 제작, 분노와 깊이 사이에서 유지되는 멋진 균형감은 마치 잘짜여진 거대한 퍼즐을 눈앞에 둔 것만 같다. 이 앨범을 1986년 처음 접한 다수의 메탈 팬들은 어마어마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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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5   (96/100)
Date : 
이미 2집으로 메이저밴드로써의 기반을 닦아온 메탈리카가
음악적 역량이 극에 달해 발표한 앨범 'Master of Puppets'
그들이 1986년 발표한 앨범이 음악적 역사에 크나큰 발자취를 남길것이라
예상이나 했을까?

그들의 음악적 열정이 이런 앨범을 만들어냈다고 생각한다.
단지 연주를하고 노래를 부르며 사람들에게 이런 곡을 들려주고 싶다라는 생각
하나가 이런 곡들을 탄생시켰다.

하지만 그 열정이 사라진다면 처참히 타락한다.
이미 증명이 되었다. 메탈리카는 후반부 앨범으로 갈 수록
음악보다는 돈이었고, 결국 St.anger앨범에서 메탈리기이길 포기했다.
내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다. 음악적 타락이 아닌 변화로 보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우리들이 기억하는 메탈리카의 음악들과 최소한 매칭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들이 왜 위대하고 유명한지 그 원인을 망각해선 안된다.

아무튼 07년 내한공연을 보면서 그래도 다음 신보를 기대하지 않을 수는 없다.
그 공연에서는 최소한 멤버들의 열정을 볼 수 있었기에..

TV를 틀면 심심치않게 Master of Puppets의 초반부 기타리프음이 나온다.
그 만큼 너무나도 사랑을 받고있는 앨범임에도 틀림이 없는 것이다.

단지 기념비적인 앨범이 아니라, 스래쉬라는 비주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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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94/100)
Date :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Heavy Metal 앨범 중 하나로 여겨지는 Master Of Puppets 앨범으로 미국에서만 500만장 이상 필려나가 James Hetfield, Lars Ulich, Kirk Hammett 등을 유명인사로 만들었다. 스래쉬 교향곡이라는 표현에 걸맞는 헤비메틀사의 기념비적인 명곡 Master Of Puppets, 장대한 스케일의 협주곡으로 고인이 된 베이시스트 Cliff Burton의 솔로연주가 등장하는 Orion 등 당대 최고의 걸작들이 수록되어 있다. 하지만, 전작 Ride The Lightning 앨범이 모든곡의 완성도가 출중했던 것에 비해 역량이 몇곡에만 집중되어 있는 것 같아 아쉽다. 본작 Master Of Puppets의 환상에 가까운 성공에는 전작부터 함께해온 프로듀서 Flemming Rasmussen의 공헌도 크다고 할 수 있겠다. 역사적이라는 말에 이보다 잘 어울리는 앨범이 또 있을까.

Killing Track : Master Of Puppets
Best Track : Battery , O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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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 Master of Puppets CD Photo by Eagles

Master of Puppets Comments

 (182)
level 8   (85/100)
전작에서 대체 뭘 느낀건지 묘하게 대곡지향으로 변했으나 다소 단조롭고, 스래쉬 본연의 모습이 상당히 희석되었다. Killing Track : Battery, Master of Pupp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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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90/100)
2,4,7번 등 길이남을 명곡을 남긴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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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100/100)
가장 유명한 메탈 음반인 이 작품은 메탈 킹덤에서 단조로운 리프 반복과 지나친 대곡으로 욕을 먹는다. 하지만 단순한 무거움이 이때의 메탈리카를 있는 그대로 즐기게 하는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level 7   (80/100)
해외에서 우주명반이라며 고평가받는 메탈리카3집...그러나, MOP 배터리 오리온 외에는 딱히 명성에 미치지 못하는 듯하다
level 6   (100/100)
역시 스래쉬의 교향곡 답다
level 5   (100/100)
타이틀 곡 하나만으로도 100점 가치는 충분. 개인 취향 때문에 안 좋은 평을 내릴 순 있지만 객관적 잣대로 안 좋은 평을 내린다면 그건 틀린 평이다.
level 10   (70/100)
개인적으로 너무 과대평가 받는 앨범이라 생각한다.1,2,7,8 트랙말고 들을거 없다.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CD, Cassette Photo by q4821747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Cassette Photo by q4821747
level 8   (95/100)
I can't understand why people are so furious to discuss about if this is a masterpiece or masterpiss. So what's matter? I don't care. This album has been fulfilling its grand goal by leading little kids to the holy, holy world of Heavy Metal.
level 7   (95/100)
스래쉬메탈의 대중화에 한획을 그은 훌륭한 명작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CD Photo by OBOKHAN
level 1   (100/100)
강렬하고 직설적인 힘으로의 의지 냉철한 현실직시를 하면서도 영리한 리프 메이킹으로 따끔한 충고를 제시한다.
level 10   (90/100)
내가 좋게 들은 음악이 남들에게도 같은 느낌으로 전달 될거란 생각을 버리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막상 인정하고 나면 홀가분 해진다.
1 like
level 12   (40/100)
이앨범의 상업적 성공사례, 대중성은 충분히 이해가되지만 나에게는 지루하고 낮설기만한 작품이다. 특히 각 파트에서 드러나는 의미없는 반복질은 정말 못듣겠다
level 3   (40/100)
음악에 깊게 빠질수록 이 음악의 진가를 알게 된다. 첫째 과대평가랑 둘째 후크송 같은 반복.
level 6   (90/100)
언제들어도 명반이구나. 이때 음악적인 완성도를 높여놓아서 지금의 메탈리카는 탈진한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level 2   (85/100)
좋은앨범. 하지만 너무 고평가되었다
level   (90/100)
빠와 까가 가장 많이 공존하는 이 앨범은 나에게는 호인거 같다.
1 like
level   (90/100)
'Battery', 'Master of Puppets', 'Welcome Home (Sanitarium)', 'Orion' 이 곡들은 정말 최고이다. 하지만 'The Thing That Should Not Be'나 'Damage Inc.' 같은 곡들은 별로라서 90점.
level 9   (90/100)
Essential.
level 10   (100/100)
분명 좋아하는 앨범이긴 하나 별 요상하게 찬양해대는 아조시들 보면 있던 정도 떨어지려고 그런다. 그래도 내 취향을 바꿀 정도는 아니므로
level 8   (85/100)
다른건 몰라도 1 2 7번곡들은 굿!
level 3   (55/100)
오리온 하나는 가치있다.
level 7   (90/100)
클래식
level 4   (40/100)
Nevermind가 더 명반이다.
level 4   (90/100)
수작
level 10   (65/100)
지루한건 인정해야 되는거 아닐까
level 7   (80/100)
복또라.. 아무데서나 똥싸지러놓지 마라 남의 어피니언에 똥싸지말라고... 남들이 다 니대가리랑 똑같이 생각할순없자나.
level 3   (90/100)
쓰레시든 헤비메탈이든 발라드든 동요든 어떤 대~단한 음악이든 듣고 좋으면 그만. 난 좋더라.
level 17   (55/100)
착각은 자유다.
level 11   (60/100)
이게 말도 안되는 허접 쓰레기 앨범이라는건 1990년 서울음반에서 라이선스로 본격적으로 출시되기 시작한 노이즈 인터내셔널 레이블 소속 스래쉬 메탈 밴드 앨범을 접하면서부터다. 그전까지 나는 메탈리카에 단단히 속았었다. 이후 메탈리카 음악은 허상이었음을 깨달았다.
level 8   (90/100)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메탈리카의 상징성. 후에는 많은 비판 요소가 있어서 까이기도 하는 앨범이지만 그래도 난 이 앨범도 좋다.
level 3   (90/100)
지금 다시 들어보면 3곡 정도말고는 `글쎄`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 앨범을 처음 들었을때의 그 충격은 지금도 기억이 난다 추억보정이라고 해도 좋지만 그 충격을 느낀 앨범이 지금껏 몇 없었다는걸 보면 명반임을 부정할수는 없을듯
level 2   (70/100)
스레시의 대표지만 스레시답지 못한 아이러니...
level 2   (95/100)
지루한 트랙이 좀 있지만 좋은 트랙들의 힘이 굉장하다.
level 5   (95/100)
Master!
level 3   (55/100)
너무 과대평가 되는 앨범같다 정말 1번트랙을듣고 2번트랙부터 정말 듣기가 힘들어진다 너무 단조롭고 지루하다고 해야하나? 차라리 후배 밴드인 Trivium의 2집 Ascendancy에 더 높은점수를 주고싶다.
level 4   (90/100)
거의 처음으로 접해보았던 메탈 음반. 메탈리카의 명반이라는 것엔 이견이 없지만, 앨범의 곡들 간에 기복이 좀 있다는 게 흠. 하지만 그래도 뭐, 좋다!
level 10   (95/100)
과대평가되었다는 의견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나에게만큼은 최고의 앨범 중 하나이다.
level 6   (80/100)
다 좋은데 곡 간 편차가 너무 크다.
level 8   (75/100)
좋긴 한데 지루하다
level 2   (95/100)
95/100
level 3   (95/100)
남들이 이 앨범을 뭐라고 하던 말던, 이 앨범을 제대로 듣지도 못하고 죽는건 정말 슬픈 일이다. 이 앨범보다 더 좋은 앨범은 정말 많지만, 이 앨범도 못듣고 죽는건 찐짜 억울한 일이다
level 2   (95/100)
100점 줬다가 95점으로 다시. 아무리 봐도 100점은 무리인감이 있어서..
level 3   (75/100)
쓰래쉬 메탈레반 시절에는 무턱대고 깟던 엘범 이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반복으로 차근차근 대곡을 쌓아올리는 방식이 괜찮게 느껴진다 이젠 이정도 퀄리티 엘범도 내주기힘드신 아재 할배들 이라 평균점 이상을 주고 싶었지만 취향차이는 어쩔수가 없었다 카더라
level 6   (75/100)
저도 이앨범은 영.. 이앨범으로 메탈입문해서 그리움은 있는데 너무많이 들어서 그런가 요즘에는 1번트랙도 듣다가 꺼버리게되네요
level   (75/100)
1,7번트랙은 훌륭하지만 나머지는 그냥저냥 평범하다. 그다지 손은 안가는앨범.
level 5   (90/100)
예전이나 지금이나 명작이라는 의견엔 변함이 없다. 지금이라도 이런 앨범 한 장만 발표해 준다면......
level 1   (80/100)
이 앨범을 끝으로 클리프버튼의 죽음과 함께 해체했다면 전설로 남을수 있었을 앨범. 3집이후 스래쉬의 본령을 벗어나기 시작했다.
level 5   (75/100)
1.2번트랙말곤 솔직히 다 별루다 하지만 마스터 오브 퍼펫 한국라이브 영상보면서 메탈리카에게 잠시 입덕했던 시절이 생각난다
level 9   (95/100)
Amazing album, Cliff did a brilliant job on embellishing it. Amazing riffs/songwriting = Killer tracks = Metallica's best release.
1 like
level 7   (55/100)
거품 제대로 낀 앨범. 한번도 이 앨범을 참고 끝까지 들어본 적이없다. 너무나 지루해서 중간에 꺼버리곤 한다. 사람들이 최고로꼽는 2번트랙은 반복,반복,반복. 앰비언트는 반복되면서 분위기라도 있지. 이앨범은 무엇도 아니다. 이 앨범 이후로 메탈리카는 하락세에 들어갔다.
level 4   (100/100)
곡들마다 제목을 계속 외치는 것도 소소한 재미라면 재미지. 더 듣지는 않더라도 언제 봐도 흐뭇한 그 시대의 마스터피스.
level   (100/100)
헤비메탈을 처음 듣기 시작할 때 접했던 앨범 중 하나다. 아마 다른 대다수의 이들도 그랬을 것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나에게는 한결같은 감동을 제공하는 앨범이다. 시간이 흘러도 가치가 변하지 않는 앨범이니까. 남이 뭐라 하든.
level 8   (95/100)
전작을 가공 전 원석에 비유하자면 본작은 가공을 끝낸 보석이라 볼수있다. 와일드함과 쓰레쉬 본연의 스피드 및 파워는 덜하지만 구성 및 완급조절, 유기적인 리프들은 완성도를 더 높인다. 만점이 아닌 이유는 3번 트랙의 아쉬움때문이다.
level 5   (90/100)
음악 자체가 좋다~ 평판을 떠나서 개인적으로 걍 좋다
level 17   (100/100)
말이 필요한가..예술성을 가미한 최고의 스래쉬!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CD Photo by 서태지
level 11   (90/100)
스레쉬 메틀의 절정을 달리는 엘범으로 평가절하당할 그어떤 이유도 없다. 특히 2,4,7,번이 극히 뛰어나다.
Metallica - Master of Puppets CD Photo by OUTLAW
level 2   (70/100)
몇곡 꼽아서 들으면 좋다만 그닥... 과대평가 된점이 많은것같은 앨범
level 10   (75/100)
Welcome Home, Disposable Heroes 은 참 좋았다. 나머지는 글쎄...
level 5   (100/100)
메탈리카의 역작. 이 이후로 라스가 대곡병에 걸려버렸다는 설도 있다.
level 3   (100/100)
너무 위대해서 평가절하당하는 안타까운 앨범
level 6   (80/100)
몇몇곡은 좋게 듣는데 솔직히 전체적으로 재미가 읍다 그리고 3번트랙은 정말 ㅅㅂ...
level 10   (75/100)
이 앨범 기점으로 이후 메탈리카는 전혀 취향에 안맞는다. 중간에 의외로 괜찮은 앨범도 있지만. 타이틀곡 MOP 은 워낙 유명한데 딱 이것과 오리온만 좋다 ㅠ
level 4   (85/100)
아직도 아끼는 메탈리카의 앨범......
level 2   (75/100)
명성과는 다르게 지루하고 평이한 앨범. 특히나 타이틀곡은 훌륭한 인트로에 비해 진행이 너무나 실망스럽다. 허나 Orion이란 트랙만으로 이 앨범의 가치는 충분하다.
level 1   (90/100)
비판하는 분들이 참 많네요. 저는 이 앨범을 16년 전에 처음 들었는데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그 이후에 세풀투라, 판테라, 슬레이어, 테스타멘트 등도 접했고요. 폭력적이고 과격하고 날 것 그대로의 분노가 느껴지는 정통 스래시 메탈의 측면에서 분명 이 앨범은 미흡한 점이
level 8   (100/100)
86년 발매 당시에 듣고 넋을 잃었던 앨범.. 무려 30년 가까이 듣다보니 단점도 지루함도 고루함도 보이지만, 현재 지독한 찬양을 받는 다른 음악들을 과연 30년 후에도 이렇게 즐겨 들을 수 있을까? 라는 자문을 해보면서 나는 이 앨범에게 100점을 아끼지 않겠다!
level 1   (80/100)
1,2만 좋아함
level 7   (70/100)
아무리 들어도 왜 명반인지 알 수 없는 앨범 중 하나. 곡간의 편차가 천차만별이다. 그냥 평범한 앨범.
level 8   (95/100)
말이 필요없는 명작.
level 7   (70/100)
대곡지향 스타일이 눈에띄는 이 앨범은 평가를 내리기가 참 어려운데, 분명 자주 듣게는 되지만 어찌된게 그때그때 다르게 들리는건지. 발매 당시야 (난 젖먹이였으니) 모르겠지만 지금 와서는... 글쎄 잘 모르겠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평균점수를 때릴수밖에...!!?
level 12   (50/100)
메탈을 알린 앨범이란데는 반박의 소지가 없다. 그러나 단지 지루하다는데 명작에 대한 반항심이라던지 이런 저런 의미를 애써 붙이려는 모습을 보면 경멸스럽다. 이 앨범이 싫은 사람은 단지 '지루함'만을 느꼈는 것이다.
level 5   (100/100)
처음 들어봤던 8년전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은 마음.
level 9   (85/100)
Master of Puppets보단 Welcome Home....별로 듣진 않는다
level   (90/100)
개인적으로 Master of Puppets이 제일 별로였고 Battery랑 Disposable Heroes이 최고였다
level 4   (80/100)
메탈듣는 사람으로 없음 쪽팔리기 때문에 구매했다. 그정도 영향력있는 앨범이지만 나한테는 버릴곡없는 명반은 아닌듯.
level 2   (100/100)
James Hetfield는 인터뷰에서 '우리들은 우리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하겠다'고 했다. 이 앨범과 4집은 프로그레시브한 측면도 있고, 굳이 Thrash Metal이라는 장르에 끼워 맞추지 않는다면 역사에 길이남을 명반이라고 생각한다.
level 14   (40/100)
자살블랙메탈의 시발점 마스터 오브 퍼펫츠
level 5   (95/100)
이게 바로 쓰레쉬다. 드라이한 느낌에 헤비함과 과격함을 갖춘 쓰레쉬 메탈의 기념비적 작품
level 2   (60/100)
아직도 왜 좋은지 모르겠다. 여러번 지적당하듯 타이틀치고는 MOP가 너무 처진다
level 8   (95/100)
길어서 지루했던곡은 없었다. 제임스의 리프메이킹이 탁월하다는 생각은 변함없으며 각 곡들이 가진 분위기 또한 훌륭하다. 나에게 가장 큰 만족감을 줬던 앨범.
level   (70/100)
나는 솔직히 2집 이후의 메탈리카가 와닿지 않는다.
level   (70/100)
메탈부심 가득찬 잉여들에겐 신같은존재! 하지만 그저그런 평작!
level 10   (90/100)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알찬 구성이 가득했던 메탈리카의 몇 안되는 명반 중 하나이다.
level 7   (95/100)
내가 Thrash Metal에 심취하게 만들어준 앨범
level 5   (80/100)
과대평가 되어 있다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앨범 자체가 명반이 아니라는 것은 아니다.
level 9   (90/100)
루레루루 레루루 루레루루 레루루 루레루~
level 4   (75/100)
메탈리카를 정말 좋아했을때도 끝까지 들은적이 한번도 없다 마스터 오브 퍼펫츠 중간 아르페지오+헷필드 솔로부분은 왜 넣은건지 모르겠다
level 7   (80/100)
프록메탈을 듣는 나에게 조차도 꽤나 괜찬게 들린앨범.
level 9   (75/100)
13년 전부터 들어온 앨범이지만 별로..좋은지 모르겠다.. 딱 한곡 Battery만 괜찮았다.... 나머지는 그냥 그런 곡들...
level 6   (75/100)
내가 얼빠지든 말든 나한테는 메탈리카 앨범중에 가장 좋은 앨범은 아닌거같다..
level 7   (65/100)
크게 좋다고 볼 수는 없다. 대중적 인지도 관련해선 뭐라하긴 싫지만 이로 인해 과대평가된 것도 크긴 하다.
level 8   (100/100)
메탈리카앨범중 걸작중에 걸작 Thrash Metal의 표본이라고 해도 무방할정도
level 6   (70/100)
솔직히 말씀드리면 메탈리카라는 엄청난 인지도를 등에업은 지극히 평범한 앨범이라고 생각됨. 명곡과 그렇지 않는 곡들의 갭이 너무 큼..한마디로 과대평가된 앨범
level   (100/100)
Master of Puppets!! 무슨 자부심들이 그리 쩔길래 그리들 깎아 내리는지.
level 2   (90/100)
입문할때 듣고 귀 트일때 또듣고 데스/블랙 빨때도 간간이 또듣고 지금도 듣는다. 사람 취향이란게 제각각이고 또한 그 자유 또한 무제한에 가깝다 쳐도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이 혹평받을 만한 지는 모르겠다.
level 7   (70/100)
신세대는 구세대의 영웅을 촌스럽게 본다.
level   (100/100)
블랙 앨범과 함께 메탈리카를 알게 해준 앨범
level 8   (75/100)
준수한 4곡과 주구장창 리프가 반복되는 쓰레기 4곡으로 이루어진 앨범 Battery와 MoP의 도입부를 제외하면 감흥을 느낄 수 없다
level 9   (80/100)
1,2,7,8이 추천곡이며 2번의 경우는 밍기적거리긴 해도 그러한 성향을 보이는 이들의 곡 중엔 상태가 가장 양호한 편에 속하므로 일단 언급. 나머지 트랙들은 확연히 퀄리티가 떨어지며 특히 3번은 비장미와 공격성 어느 것도 제대로 살리지 못한 실패작이다.
level 5   (90/100)
이 음반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ㅎ
level 4   (100/100)
100점
level 8   (95/100)
밑에분 메킹 명언입니다 *^^* 다만 사족을 붙이자면 5, 6번곡을 다른 곡들에 비해 좀 적게 듣긴함..
level 6   (100/100)
가끔 음악에 너무 깊이 빠지다보면 얼빠진 행동을 하기 마련인데, 그중 하나가 이 음반에다 혹평을 하는 것이다.
1 like
level 17   (95/100)
výborný master
level 3   (85/100)
2년전 메탈에 입문하게된 앨범이다. 하지만 2년이 지난 후 지금 다시 들어보니 정말 옛 음악 느낌이 나는듯하다. Screwyou 의 리뷰대로 8번은 왜 아무도 언급을 하지 않는지 항상 의문이다. 나는 8번이 제일좋다.
level 9   (100/100)
저를 메탈의 세계로 인도해주신 명반이십니다. 지금 들어도 확실히 리프 반복이 조금 신경쓰이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론 곡 퀄리티들이 단점을 커버하고도 KTX 열차 하나 분량이 남음. 특히 빠르게 달리는 처음과 마지막 곡은...
level 11   (80/100)
명성에 비해 지루한 앨범. 딱히 메탈리카에 흥미를 못느끼는건지 모르겠지만 7번 트랙 빼고는 그저그런 앨범, 하지만 다운피킹만큼은 최고라는것은 인정!
level 10   (90/100)
나에게 있어선 너무 거대한 앨범. 앨범에 점수를 부여하는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몇 안되는 단점들이 집약된 케이스가 아닌가 싶다.
level   (85/100)
오리온만 빼곤 다 들을만 하다..
level 12   (90/100)
기타로 쳐보니 재미있었다. 그러므로 명작.
level 12   (90/100)
왈가왈부 논란이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내겐 최고의 스래쉬 메탈 앨범중 하나
level 6   (90/100)
워낙에 유명한 앨범이라 과대평가 받는 면도 있는게 사실이다.그러나 몇몇곡은 꽤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level 10   (85/100)
완성도를 떠나 이 앨범이 욕을먹는이유는 (헤비메탈이라는 문화의 특성상) 이 앨범으로 장르에 입문하는 사람들때문이 이라고 생각한다.
level 6   (80/100)
몇몇 좋은 리프가 있는 것과 시대를 잘 타고났다는 점을 제외하면 명반급은 아니고 수작급...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level   (90/100)
당시 파장이나 영향력으로만 따지면 엄청난 앨범이다. 물론 즐겨 듣지는 않는다. 클리프 버튼 사후로 이들은 스래쉬메탈이 아닌 헤비메탈 자체를 버리고 말았다. 하지만 분명 잘만든 앨범이다.
level 12   (95/100)
이 앨범에 아직도 코멘트를 안달았다는 사실이 놀랍다... 개인적으로 이 앨범은 정말 대단한 음반이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명반대접을 받아서인지(?) 불필요하게 까이는듯하다. 난 너무 좋다
level 5   (95/100)
'Orion ' 꼭 사야할 쓰레기
level 9   (90/100)
그냥 우수한 앨범. 90년대에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2를 방송하더니 "탱크가 지나간것 같네요" 했었음
level 6   (90/100)
메탈리카는 즐겨듣지 않아도, 이 앨범은 즐겨 듣는다. 남들이 명반이니 명곡이니 떠나서 그냥 음악 자체가 좋다.
level 11   (92/100)
처음 들었을 때는 3,4번이 지루하여 그냥 그저 그런 과대평가받는 작품이라 생각했지만 자꾸 곱씹을수록 나의 판단미스라는 것을 깨달았다.
level 7   (100/100)
어쩌고 간에 이 앨범은 내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level 3   (96/100)
매우 훌륭 그래도 먼가 1집같은 느낌이나서 정말 다행이라고생각한 앨범...정말 완벽함에 가까운!!!
level   (86/100)
명반이긴 하지만, 과대평가된 측면이 있다. 개인적으로 Orion만큼은 정말 대단하다고 본다
level 6   (100/100)
메탈은 음악이고, 장르는 그것을 임의로 가른 것일뿐이다. 만약 이 앨범이 쓰레쉬가 아니라고 저평가를 한다면. 이 앨범, 그리고 메탈리카가 없었더라면 메탈은 정체되었을것이다.
level 5   (70/100)
과대평가된 대표적인 앨범 중 하나...
level 3   (85/100)
Orion과 Master of Puppets는 단연 돋보이나 앨범으로써의 구성도는 2집에 비해 떨어진다
level 12   (88/100)
잘 만든 앨범..긍데 명성만큼의 느낌은 아니네
level 10   (84/100)
좋은 앨범. 그러나 여전히 Orion이 The Call Of Ktulu를 제치고 이들 최고의 연주곡으로 대접받는 상황은 불편하다.
level 8   (70/100)
뒷 세 곡은 없느니만 못하다.
level 2   (98/100)
너무 위대하여 오히려 평가절하를 받고 있는 앨범
level 2   (84/100)
상징적인 앨범인데 자주 듣지는 않는다
level 2   (62/100)
Just...boring :/
level 5   (74/100)
매우 좋지는 않다. 이제는 자주 듣지도 않는다. 하지만 처음이란 언제나 특별한 것.
level 18   (94/100)
이 앨범은 나에게잇어 타임머신이다. 정말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잇다. 아 아련한 학창시절..
level 6   (95/100)
내가 주는 95점은 용감하게 40점을 날린 두분의 경이로운 리뷰에 대한 골수팬의 화답이다.
level 12   (60/100)
교향곡? 쓰래쉬교향곡이라는 말은 만든사람은 분명 곡의 길이가 길다는 의미에서 교향곡이라는 단어를 붙이는 오류를 범한것이 분명하다, 앰비언트도아니고 뭐이렇게 반복적인지, 졸립다,
level 12   (85/100)
솔직히 말해서 앨범 전체로 따지면 그저 그랬지만 배터리가 너무나 좋아서 도저히 낮게 넘수를 못주겠다
level 12   (90/100)
메탈듣는 사람에게 이 앨범을 아냐고 물어봐라. 모르면 그는 메탈을 모르는 사람이다.
level 5   (82/100)
좋은곡이 별로 없다. 마스터 오브 퍼핏은 그냥저냥 들을만.
level 11   (94/100)
100년 뒤에 들어도 이 앨범만큼은 존경할 가치가 있지 않을까
level 4   (100/100)
이 앨범은 그냥 만점 아닌가? 헤비메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앨범 중 하나다.
level 5   (94/100)
개인적으로 메가데스의 Rust in Peace보다 더 애착이 가는 앨범
level 9   (90/100)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그 앨범. 취향에 맞고 안맞고를 떠나 이 앨범이 가진 역사적 가치가 높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 아니겠는가.
level 3   (86/100)
2집에 비해서는 타이트함이 떨어지지만 클리프 버튼의 유작이므로 의미가 크다, 그리고 not bad.
level 6   (80/100)
쓰래쉬 취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좋은건 알겠네요. 손은 잘 안가지만...
level 12   (80/100)
Thrash 명작인건 사실. 근데 좀 쉽게 질린다.
level 1   (94/100)
모든트랙이 2번 같은 수준을 원하는건 반칙이다 2번으로 인해 이미 절대명반을 뛰어넘는다...
level 10   (100/100)
메탈을 많이 접해보지 않았을 때 이 앨범을 듣는 것에 90점을 주었다면 지금은 100점을 주고싶다. 정말 완벽에 가까운 앨범이다
level 11   (80/100)
내일부터님과 같은생각이다. 하지만 1,2번 트랙이 너무나 강력해서 더 낮은 점수를 주기가 어렵다.
level 3   (96/100)
master of puppets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
level 4   (86/100)
1,2번 트랙만으로도 명반. 사실 그 이후에는 어떤 곡이 있는지 조차 모르겠다.
level 11   (85/100)
곡 간에 퀄리티 차이가 있긴 하나, 이름난 명곡들은 그 클래스를 입증하기에 충분하다고 본다.
level 17   (90/100)
명반의 표본이라고 생각한다. 군데군데 별로인 곡들도 앨범전체를 들을땐 다 좋게 들린다.
level 6   (98/100)
Master of Metal! 마이너스 2점은 미래 앨범에 대한 기대와 예우 차원일 뿐이다.
level 4   (80/100)
2집이나 4집보단 귀에도 안들어오고 빨리 질리지만 그래도 역시 명반은 명반.
level 9   (92/100)
2번만으로도 설명이 필요없다. 이들 최고의 명반
level 6   (94/100)
진정한 매탈 마스터! 역사적 의미가 깊은 앨범. 버릴 곡도 없거니와 사운드도 구수(?)하다! 특히 마무리곡이 죽인다.
level 2   (84/100)
스래쉬앨범중의 최고 완벽한 명반이라 할수있다.
level 7   (96/100)
창작력이 왕성한 시절에 발표된 메탈리카 최고의 명반.
level   (90/100)
life planned out before my birth nothing could I say have no chance to see myself molded day by day looking back I realize nothing have I done
level   (75/100)
그다지 애정이 가지 않는다.
level 14   (96/100)
날 메탈로 끌어온 곡. 마스터 오브 퍼펫.
level 3   (70/100)
메탈의 대중화를 꾀한 명반이나 스래쉬쪽에서는 그냥 그런 앨범.
level 6   (90/100)
이 앨범까지의 메틀리카가 더 메틀리카 답다고 생각한다.
level 7   (86/100)
2집보다 대중에게 더 쉽게 어필할수있는 명반...
level 9   (96/100)
Welcome Home...최고...양로원으로 고고싱~~~~!!!!
level 7   (92/100)
90점 이상을 줄수밖에 없다. 참고로 orion 은 나에게 큰영향력으로 베이스를 치게만든.
level 5   (90/100)
논란이 많은 앨범이다. 솔직히 평가를 정확히 못내리겠다. 하지만 하나 확실한것은 이 앨범에서 제임스 헷필드의 보컬은 내가 4년간 들어왔던 그 어떤 헤비메탈보다 훌륭하다.
level 8   (96/100)
알 수 없는 무언가를 후련하게 날려 버린다
level 9   (96/100)
말이 필요없는 본좌의 앨범 다 좋지만 Welcome Home(Sanitarium)이 짱
level 4   (98/100)
옛날에 라디오로 들어본 경험이 있다. 물론 감동과 함께
level 11   (96/100)
아싸 ~~~ 오방 .... 죽인다....
level 6   (98/100)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본좌메틀..한곡한곡이 초절정이다..
level 9   (94/100)
Master! Master!...딴말 필요한가요
level 11   (80/100)
메탈의 성지. 취향에 맞지는 않지만..
level 3   (98/100)
개인적으로 전 곡 모두가 좋다고 생각한다. 전작들에 비해 쓰래쉬와의 거리가 멀어지긴했지만 좋은 앨범이라는 것을 부정할 순 없다.
level 9   (90/100)
메탈리카를 썩 좋아하진 않지만, 앨범이 뛰어남을 부정하긴 힘들다
level 5   (92/100)
이것이 Metallica다
level 2   (100/100)
master of puppets의 여운이 가시기 전에 Orion으로 사람을 작살낸다
level 11   (90/100)
전작보다는 약간 못하나, 위대한 걸작.
level 8   (92/100)
Master of Puppets 가 아니었으면 어쩌면 메탈리카를 듣지 않았을지도..
level 10   (92/100)
이런스타일을 좋아하진 않지만....명반이란소린 괜히 나오는게 아니다

Metallic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88.3 1166
Album 93.3 1597
▶  Master of Puppets Album 87.8 19917
EP 85.3 130
Album 88 12612
Album 84 1355
EP 75.7 30
EP 95 10
EP - 00
EP - 00
Live 93.9 190
Album 66.5 926
EP - 00
EP - 00
Album 67.2 854
EP 100 10
EP 80 50
EP - 00
Album 83.3 404
EP - 00
Live 66.5 714
EP - 00
Album 48.4 18611
EP 46.3 70
EP - 00
EP - 00
Album 78.3 1378
EP - 00
EP - 00
EP - 00
Album 44.6 834
EP 62.3 252
Live 70.3 221
Live - 00
Album 72.4 847
Live - 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47
Reviews : 7,829
Albums : 121,901
Lyrics : 150,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