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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lu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Avant-garde Rock
LabelsVertigo, Warner Bros. Records
Length1:27:08
Ranked#205 for 2011 , #4,524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80
Total votes :  84
Rating :  44.3 / 100
Have :  2
Want : 0
Submitted by level BURRN!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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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lu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1.4:1941.73
2.5:17454
3.7:2441.73
4.6:5141.73
5.4:3643.33
6.11:2641.73
Disc 2
1.8:3441.73
2.8:01403
3.11:0843.33
4.19:29403

Line-up (members)

  • Lou Reed : Guitars, Continuum, Vocals
  • James Hetfield : Guitars, Vocals
  • Kirk Hammett : Guitars
  • Robert Trujillo : Bass
  • Lars Ulrich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Sarth Calhoun : Electronics
  • Jenny Scheinman : Violin, Viola & String Arrangements
  • Megan Gould : Violin
  • Ron Lawrence : Viola
  • Marika Hughes : Cello
  • Ulrich Maas : Cello on "Little Dog" and "Frustration"
  • Rob Wasserman : Stand Up Electric Bass on "Junior Dad"
  • Jessica Troy : Viola on "Junior Dad"

Lulu Videos

Lulu Reviews

 (4)
Reviewer :  level 12   (45/100)
Date : 
생크림 케이크에 총각 김치를 얹어 먹으면 딱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따로 나뉘어 있을 때는 나름의 풍미가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어설프게 합쳐놓았을 땐 이런 변종이 탄생하는 법이다. 랩과 메탈이 조화를 이루어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켰던 뉴메탈 같은 경우와 달리, 본작은 장르 간의 교배 혹은 융합에 있어 그다지 뛰어난 성취를 이루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그나마 이 앨범의 미덕을 찾아 보자면 '메탈리카는 이런 것도 시도했다' 정도. 주다스 프리스트의 노스트라다무스 앨범도 그렇고, 거장 밴드들이 흔히 빠지기 쉬운 함정인 선구자적/주도자적 위치로 인한 일종의 부채 의식 같은 것을 느꼈던 건 아닐까 싶다.

흔히 라이거 같은 이종(異種) 간의 파생물은 대부분 3대째에 이르러 생식 능력을 잃고 만다. 이걸 유전자의 존속을 위해 자연이 배분해 놓은 일종의 철벽이라 할 수 있다면, 진화는 곧 이 철벽을 깨는 것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리라. 뉴메탈이 그러했고, 과거 메탈 역사 속에서 새로이 탄생해 온 장르들이 곧 진화의 성공작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메탈리카의 이 시도 역시 그러한 탄생을 목적으로 한 일종의 실험 혹은 시험이라 볼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이 앨범으로 인한 신 장르의 탄생은 요원해 보인다.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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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likes
Reviewer :  level 3   (100/100)
Date :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훌륭하다. 많은 사람들은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고 하겠지만 분명한 사실은 이 앨범은 프로그레시브 락이나 아트락 범주로 보면 되겠다. 메탈리카는 드림 씨어터류의 프로그레시브메틀이 아닌 다른 형태의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지평을 여는 앨범을 냈으며, 아울러 아트 메틀이라고 불려도 무방한 앨범을 발표한 셈이다. 많은 이들이 불협화음이라고 하지만, 강렬한 메틀 연주가 배킹에 깔리는 가운데 그 리듬을 맞출듯 안맞출듯 마치 외줄타듯 아슬아슬하게 넘나들고 읇조리며 펼쳐내는 루 리드의 한편의 이야기로 가득한 룰루 앨범은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전혀 새로운 시도라고 보여지고, 낯설음 탓에 사람들에게 많은 말을 듣지만, 그것은 결코 잘못된 만남이 아니라고 자부한다.
1 like
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Lou Reed / Metallica의 LuLu.

유튜브와 기타 우리나라 메탈 커뮤니티들에서 굉장한 욕을 얻어 먹고 있는 앨범이다.

솔직히 말해서 스래쉬 메탈에 그렇게 관심이 없으므로 메탈리카의 초기작들이나 조금 들어본 정도인데. 유튜브에서 LuLu 앨범 수록곡인 Dragon의 라이브를 보고 정말 이건 물건이라 생각했다.

이 앨범이야 말로 메탈리카와 루 리드가 아니면 만들 수 없는 앨범이다.
메탈리카는 1981년 부터 31년동안 음악을 해오고 있다.
이 앨범을 듣고 '메탈'이 아니라며 욕을 해대는, 이미 메탈리카는 과거로는 돌아올 수 없다고 말하는 다수의 인간이 태어나기도 전부터 이들은 음악을 해왔다.
루 리드는 말할 것도 없고. 궂이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이름까지 꺼내지 않아도 되겠지.

메탈리카는 왜 과거로 돌아가야 하는가?

음악이란 인간의 내면이 소리로 구체화된 것이다. 인간이 31년동안 변하지 않는 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인간은 변하고, 그에 맞춰 음악도 변한다. 변하지 않는 것은 죽어 있는 것이다. 왜 메탈리카를 죽여 박제시켜 보관하고 싶어하는가? 메탈리카는 진보하고있다.
스스로 메탈의 정의를 만든 존재가 스스로 그 한계를 깬 앨범이 바로 이 LuLu 앨범이다.

장르와 경계는 아무 의미도 없다. 당신은 한국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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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Reviewer :  level 20   (40/100)
Date : 
Lou Reed는 60년대 록음악을 즐겨듣는 나로서는 도저히 잊을 수 없는 이름이다. 그가 Velvet Underground의 이름으로 만든 The Velvet Underground & Nico는 역사상 위대한 명반하면 반드시 언급되는 명반이다. 게다가 그는 솔로 시절에도 여전히 훌륭한 앨범을 만들어내어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아티스트였다. Metallica 역시 그와 어울리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밴드였다. 지금은 많은 부분에서 아쉬운 면모를 보이고 있지만, 그들이 세계에서 가장 명망있는 메탈 밴드인 것은 분명했다. 하지만, 이들이 프로젝트로 앨범을 만든다는 소문을 들었을 때 기대감보다도 두려움이 앞섰다. 아무리봐도 Metallica와 Lou Reed의 거리는 너무나 멀었다. 둘이 합쳐서 윈윈이 되기보다는 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앞섰다. 마침내 Lulu라는 이름의 앨범이 나오고 나서 들었을 때는 무덤덤한 심경이었다. 예상대로 알 수 없는 무언가가 탄생했다. 이 앨범이 St. Anger보다도 별로라는 옛 팬들의 평가가 납득될 정도로 Lulu는 심각한 작품이었다. 뭔가 실험적인 요소가 들어가 있으면 무턱대고 아방가르드 소리를 외치며 예쁘게 포장하려드는 사람들이 있는데, 내가 봤을 때 Lulu는 포장이 불가능한 작품이라고 본다. 이런 앨범에 아방가르드라고 붙이는 것은 정말 진지하게 실험적인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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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lu Comments

 (80)
level 7   (40/100)
이 앨범의 느낌을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다. 메가데스 러인피에 멈블랩 얹은 거 같은 미친 위화감을 보여주면서 러닝타임은 드림 시어터급이다. 이 정도면 더 할 말 없다고 본다. 루 리드는 그저 중얼거리는 것밖에 못하고 메탈리카는 제 역량을 발휘하기는 커녕 깔아주기만 할 뿐.듣는 건 당신의 선택이나 좋은 결과를 기대하진 말기를 바란다.
3 likes
level 7   (40/100)
전작으로 부활할줄 알앗던 메탈리카는 그꿈을 처참이 짓밟는다 나는 아무리 안좋아도 40점은 잘안주는데 이건 40점 보다더 낮은 점수가 있었으면 좋겟음을.생각하게 하는 앨범
1 like
level 5   (40/100)
룰루는 비데 아닌가요.. 메탈리카 양아치놈들이 늙은이 놀릴려고 만든 몰래카메라 앨범이라 카더라..
4 likes
level 5   (40/100)
I am the table!! 하....차라리 세인트 앵거를 듣고 말겠다
2 likes
level 8   (40/100)
메탈만 들은 나에게 이 앨범은 딱 한 단어로 표현할 수 있다 "Shit", 메탈리카의 필모에 있어서는 안될 앨범이다.
1 like
level 9   (50/100)
리프를 들어보십시오. 도저히 40점짜리 앨범이라곤 믿을 수 없는 리프가 곳곳에 숨어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들어주기는 개떡같으니 50점을 드리겠습니다
level 7   (40/100)
루리드, 메탈리카 양측 모두 최악의 작품 어떻게 해야 이런 괴작이 나올 수 있을까...?
level 1   (40/100)
실험성과 무모함의 사이.
level 13   (40/100)
한숨만 나오게 한다....
level 7   (100/100)
이 앨범의 주인공은 루 리드다. 메탈리카는 사이드킥일뿐. 루 리드의 전체 음악세계를 쭉 따라온 사람만이 제대로 감상가능한 앨범.
level 13   (40/100)
과거엔 a급 쓰래시밴드였지만 지금은 변질의 아이콘 ㅋ
level 4   (45/100)
포스트 그런지나 뉴메탈을 듣는게 낫지. No. 4
level 4   (40/100)
망작
level 2   (70/100)
동정표
level 2   (40/100)
메탈킹덤이기 때문에 최하점을 준다. 일단 메탈이라고 할 수 없는 음악. 전위예술 정도 여긴다면 글쎄 그래도 좋은 평가는 어려울듯
level 17   (60/100)
시도를 한 점이나 사운드 자체는 좋게 들었다. 허나 도저히 두고두고 들을 앨범은 아닐 뿐더러 루리드 옹과 메탈리카간에 융합은 물과 기름마냥 전혀 안되어있다고 본다. P.S. R.I.P.
level 8   (40/100)
멋지다
level 12   (40/100)
존경받아야 할 고인을 모욕하고 싶지는 않지만, 좋게 들어 보려고 애를 쓰다가 그만두었다. 누군가가 커버 디자인만 보고 음악은 안 듣고 40점을 준다 해도 비난하지 않겠다. 누군가 머리 짜내고 있을 때 다른 밴드는 걍 좋은 음악을 한다는 평에 깊히 공감한다.
level 3   (45/100)
이미 70년대 suicide와 this heat는 음악적 실험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데 수십년의 연륜이 필요없단걸 증명했습니다. (이런걸 듣게하려면 연륜이 필요하다는건 메탈리카가 증명했지만) 그들이 포장을 위해 머리를 짜야하는 '실험작'을 낼때 같은 해 결성된 소닉 유스는 그냥 좋은 앨범들을 만들었습니다.
level 11   (40/100)
이들이 세인트앵거보다도 못한 물건을 만들게 될 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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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 Lou Reed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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