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lbum reviews/comments
Collection
Album Photos

Lulu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Avant-garde Rock
LabelsVertigo Records, Warner Bros. Records
Length1:27:08
Ranked#194 for 2011 , #4,369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78
Total votes :  82
Rating :  44.9 / 100
Have :  1
Want : 0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11 BURRN!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Videos by  youtube
Lulu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Disc 1
1.Brandenburg Gate4:1972.52
2.The View5:1766.73
3.Pumping Blood7:2472.52
4.Mistress Dread6:5172.52
5.Iced Honey4:36752
6.Cheat on Me11:2672.52
Disc 2
1.Frustration8:3472.52
2.Little Dog8:01702
3.Dragon11:08752
4.Junior Dad19:29702

Line-up (members)

  • Lou Reed : Guitars, Continuum, Vocals
  • James Hetfield : Guitars, Vocals
  • Kirk Hammett : Guitars
  • Robert Trujillo : Bass
  • Lars Ulrich : Drum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Sarth Calhoun : Electronics
  • Jenny Scheinman : Violin, Viola & String Arrangements
  • Megan Gould : Violin
  • Ron Lawrence : Viola
  • Marika Hughes : Cello
  • Ulrich Maas : Cello on "Little Dog" and "Frustration"
  • Rob Wasserman : Stand Up Electric Bass on "Junior Dad"
  • Jessica Troy : Viola on "Junior Dad"

Lulu Reviews

Reviewer :  level 11   (45/100)
Date : 
생크림 케이크에 총각 김치를 얹어 먹으면 딱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따로 나뉘어 있을 때는 나름의 풍미가 있을지도 모르겠으나 어설프게 합쳐놓았을 땐 이런 변종이 탄생하는 법이다. 랩과 메탈이 조화를 이루어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켰던 뉴메탈 같은 경우와 달리, 본작은 장르 간의 교배 혹은 융합에 있어 그다지 뛰어난 성취를 이루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그나마 이 앨범의 미덕을 찾아 보자면 '메탈리카는 이런 것도 시도했다' 정도. 주다스 프리스트의 노스트라다무스 앨범도 그렇고, 거장 밴드들이 흔히 빠지기 쉬운 함정인 선구자적/주도자적 위치로 인한 일종의 부채 의식 같은 것을 느꼈던 건 아닐까 싶다.

흔히 라이거 같은 이종(異種) 간의 파생물은 대부분 3대째에 이르러 생식 능력을 잃고 만다. 이걸 유전자의 존속을 위해 자연이 배분해 놓은 일종의 철벽이라 할 수 있다면, 진화는 곧 이 철벽을 깨는 것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리라. 뉴메탈이 그러했고, 과거 메탈 역사 속에서 새로이 탄생해 온 장르들이 곧 진화의 성공작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메탈리카의 이 시도 역시 그러한 탄생을 목적으로 한 일종의 실험 혹은 시험이라 볼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이 앨범으로 인한 신 장르의 탄생은 요원해 보인다. 그저 이종 간의 파생물, 이상도 이하도 아닐 뿐.
2
Reviewer :  level 3   (100/100)
Date :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훌륭하다. 많은 사람들은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고 하겠지만 분명한 사실은 이 앨범은 프로그레시브 락이나 아트락 범주로 보면 되겠다. 메탈리카는 드림 씨어터류의 프로그레시브메틀이 아닌 다른 형태의 프로그레시브 메탈의 지평을 여는 앨범을 냈으며, 아울러 아트 메틀이라고 불려도 무방한 앨범을 발표한 셈이다. 많은 이들이 불협화음이라고 하지만, 강렬한 메틀 연주가 배킹에 깔리는 가운데 그 리듬을 맞출듯 안맞출듯 마치 외줄타듯 아슬아슬하게 넘나들고 읇조리며 펼쳐내는 루 리드의 한편의 이야기로 가득한 룰루 앨범은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전혀 새로운 시도라고 보여지고, 낯설음 탓에 사람들에게 많은 말을 듣지만, 그것은 결코 잘못된 만남이 아니라고 자부한다.
0
Reviewer :  level 4   (90/100)
Date : 
Lou Reed / Metallica의 LuLu.

유튜브와 기타 우리나라 메탈 커뮤니티들에서 굉장한 욕을 얻어 먹고 있는 앨범이다.

솔직히 말해서 스래쉬 메탈에 그렇게 관심이 없으므로 메탈리카의 초기작들이나 조금 들어본 정도인데. 유튜브에서 LuLu 앨범 수록곡인 Dragon의 라이브를 보고 정말 이건 물건이라 생각했다.

이 앨범이야 말로 메탈리카와 루 리드가 아니면 만들 수 없는 앨범이다.
메탈리카는 1981년 부터 31년동안 음악을 해오고 있다.
이 앨범을 듣고 '메탈'이 아니라며 욕을 해대는, 이미 메탈리카는 과거로는 돌아올 수 없다고 말하는 다수의 인간이 태어나기도 전부터 이들은 음악을 해왔다.
루 리드는 말할 것도 없고. 궂이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이름까지 꺼내지 않아도 되겠지.

메탈리카는 왜 과거로 돌아가야 하는가?

음악이란 인간의 내면이 소리로 구체화된 것이다. 인간이 31년동안 변하지 않는 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인간은 변하고, 그에 맞춰 음악도 변한다. 변하지 않는 것은 죽어 있는 것이다. 왜 메탈리카를 죽여 박제시켜 보관하고 싶어하는가? 메탈리카는 진보하고있다.
스스로 메탈의 정의를 만든 존재가 스스로 그 한계를 깬 앨범이 바로 이 LuLu 앨범이다.

장르와 경계는 아무 의미도 없다. 당신은 한국인이니 국악만을 들어야 한다고 누군가 말하고 그 외의 것을 듣는것에 질타 받는다면 그것이 정당하다고 생각 하는가?
왜 메탈은 이래야 하는가? 왜 메탈은 저래야 하는가? 항상 인간은 스스로 그 경계를 규정하고. 그 경계를 깨는 사람에 의해 진보해왔다. 메탈리카는 이번 앨범을 스스로 스래쉬 메탈이라 부르지 않았다. 앨범 정보에도 '아방가르드 락' 이라고 되어 있다.

앨범을 잘 들어보자.
팜뮤트된 다운 피킹, 빠른 더블 베이스 드러밍등 스래쉬 메탈의 요소는 앨범에 전부 녹아 들어있다. 물론이지, 메탈리카가 만든 앨범인걸.
하지만 스래쉬 메탈이 아니다. 슈게이징의 냄새도 풍겨 나오며, 포스트 락에서 느낄 수 있는 폭발하는 감성도 가지고 있다.

이 앨범의 장르를 뭐라고 부를 것인가? 아마 스스로도 이 앨범의 장르의 이름을 가진적이 없을 것이다. 음악 역사상 단 한번도 그 뮤지션 스스로가 자신들의 장르를 지칭한 적은 없다. 블랙 사바스, 딥 퍼플 부터 슬립낫 까지. 자신이 헤비 메탈이라던가 뉴 메탈 모던 메탈 따위로 불러주길 바란적이 없다.

그렇기에 이 앨범은 아방가르드란 이름이 붙었다.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니까. 기존에 것에 익숙해져 있는 자들에게 두려움을 사는 것이니까.
그런 이 앨범을 메탈의 잣대에서 욕을 한다면 그것이야 말로 바보같은 일이다.
왜냐, 이 앨범은 메탈이 아니니까.

음악을 다시 들어보자 이 앨범에서 이들이 전하려 하는것을 느껴보자.
아름답고, 섬세하며 동시에 헤비하고 격렬하다.
인생에서의 (음악에서의) 경지에 오른 자들의 성숙함과 경건함 속에 분출하는 에너지가 있다.

대단하다. 한 평생동안 정체되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며 살아있는 밴드가 얼마나 있는가? 많은 전설적인 밴드들이 한계에 부딪히고 고착되어 죽어버리기 전에 그 활동을 정지해 왔다. 과거의 영광이라는 말은 없다. 과거는 과거일 뿐이다. 우리는 항상 수용해야 한다. 삶을, 변화를, 미래를. 우리는 단 한 순간도 과거에 존재할 수 없다.

메탈리카라는 이름에 걸린 무게가 얼마나 큰지 상상이 가는가. 메탈의 역사이며 이미 만들어진 메탈의 틀 속에서 끊임 없이 칭송받으며 전설로서 존재해 왔다. 하지만 메탈리카는 죽어버린채 전설이 되느니 틀을 부수고 욕을 먹기를 선택했다.

시간이 흐른뒤 이 앨범은 재평가 받을 것이다.
정체된 지금까지의 메탈의 형식을 깬, 그리고 앞으로의 락/메탈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 앨범으로써.

마지막으로 모든 락/메탈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그 모든 틀을 스스로 부숴 또 새로운 미래를 제시한 루 리드/메탈리카에게 경의를 표한다.
3
Reviewer :  level 19   (40/100)
Date : 
Lou Reed는 60년대 록음악을 즐겨듣는 나로서는 도저히 잊을 수 없는 이름이다. 그가 Velvet Underground의 이름으로 만든 The Velvet Underground & Nico는 역사상 위대한 명반하면 반드시 언급되는 명반이다. 게다가 그는 솔로 시절에도 여전히 훌륭한 앨범을 만들어내어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아티스트였다. Metallica 역시 그와 어울리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밴드였다. 지금은 많은 부분에서 아쉬운 면모를 보이고 있지만, 그들이 세계에서 가장 명망있는 메탈 밴드인 것은 분명했다. 하지만, 이들이 프로젝트로 앨범을 만든다는 소문을 들었을 때 기대감보다도 두려움이 앞섰다. 아무리봐도 Metallica와 Lou Reed의 거리는 너무나 멀었다. 둘이 합쳐서 윈윈이 되기보다는 독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앞섰다. 마침내 Lulu라는 이름의 앨범이 나오고 나서 들었을 때는 무덤덤한 심경이었다. 예상대로 알 수 없는 무언가가 탄생했다. 이 앨범이 St. Anger보다도 별로라는 옛 팬들의 평가가 납득될 정도로 Lulu는 심각한 작품이었다. 뭔가 실험적인 요소가 들어가 있으면 무턱대고 아방가르드 소리를 외치며 예쁘게 포장하려드는 사람들이 있는데, 내가 봤을 때 Lulu는 포장이 불가능한 작품이라고 본다. 이런 앨범에 아방가르드라고 붙이는 것은 정말 진지하게 실험적인 음악을 모토로 하는 밴드들에게 실례라고 생각한다. Lulu는 시작부터 끝까지 그냥 이해를 하고 안하고를 떠나서 엉망이다. 거장들이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해보려고 했던 것 같은데, 그것은 시작도 하기 전에 망가진 느낌이다. 시간이 지나면 종종 과거에 무시받던 작품들이 재평가받는 경우는 있는데, Lulu는 시대가 바뀌더라도 그런 사례에는 해당되지는 못할 듯하다. 이들의 과거를 기억하는 사람으로서는 듣는 내내 괴로운 작품이었다.
0

Lulu Comments

level 1   (40/100)
실험성과 무모함의 사이.
level 5   (40/100)
이거에 100점준 사람은 과연 제정신일까? 루리드에겐 불명예스러운 유작이 되어버렸다.
level 12   (40/100)
한숨만 나오게 한다....
level 3   (100/100)
이 앨범의 주인공은 루 리드다. 메탈리카는 사이드킥일뿐. 루 리드의 전체 음악세계를 쭉 따라온 사람만이 제대로 감상가능한 앨범.
level 7   (40/100)
젤나가 맙소사! 누가 이런 끔찍한 혼종을 만들었는가...
level 9   (40/100)
과거엔 a급 쓰래시밴드였지만 지금은 변질의 아이콘 ㅋ
level 4   (45/100)
포스트 그런지나 뉴메탈을 듣는게 낫지. No. 4
level 4   (40/100)
망작
level 2   (70/100)
동정표
level 2   (40/100)
메탈킹덤이기 때문에 최하점을 준다. 일단 메탈이라고 할 수 없는 음악. 전위예술 정도 여긴다면 글쎄 그래도 좋은 평가는 어려울듯
level 16   (60/100)
시도를 한 점이나 사운드 자체는 좋게 들었다. 허나 도저히 두고두고 들을 앨범은 아닐 뿐더러 루리드 옹과 메탈리카간에 융합은 물과 기름마냥 전혀 안되어있다고 본다. P.S. R.I.P.
level 7   (40/100)
멋지다
level 10   (40/100)
존경받아야 할 고인을 모욕하고 싶지는 않지만, 좋게 들어 보려고 애를 쓰다가 그만두었다. 누군가가 커버 디자인만 보고 음악은 안 듣고 40점을 준다 해도 비난하지 않겠다. 누군가 머리 짜내고 있을 때 다른 밴드는 걍 좋은 음악을 한다는 평에 깊히 공감한다.
level 3   (45/100)
이미 70년대 suicide와 this heat는 음악적 실험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데 수십년의 연륜이 필요없단걸 증명했습니다. (이런걸 듣게하려면 연륜이 필요하다는건 메탈리카가 증명했지만) 그들이 포장을 위해 머리를 짜야하는 '실험작'을 낼때 같은 해 결성된 소닉 유스는 그냥 좋은 앨범들을 만들었습니다.
level 9   (40/100)
이들이 세인트앵거보다도 못한 물건을 만들게 될 줄은 몰랐다.
level   (40/100)
거장과 거장의 만남은 똥이었다.
level 3   (40/100)
크 ㅋㅋㅋㅋㅋㅋㅋㅋ
level   (55/100)
긁적긁적... 워낙에 욕 먹을 짓을 좀 해본 메탈리카니까 그 리스트에 바보짓 하나 더 추가된다고 해서 큰 부담은 안 될 것 같다. 아까운 게 있다면 87분이나 되는 러닝타임을 위해 할애된 CD들이 불쌍할 뿐.
level 5   (55/100)
아 진짜 뭘 만들어도 이것보단 잘만들겠다
level 12   (40/100)
이쪽장르는 잘 들어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욕나오게 하는 앨범은 틀림없다 심지어 앨범커버도 맘에안든다
level 11   (55/100)
뭐 쓰레시를 '하던' Metallica와 Lou Reed가 만나 적응이 안될 수도 있지만 40점대 앨범까진 아니라고 본다. 물론 좋다고는 못하지만..
level 9   (85/100)
내취향엔 맞더라
level   (65/100)
김구짱 김구짱 김구짱 이승만 병신! 김구짱 김구짱 김구짱 이승만 병신!
level 7   (40/100)
솔직히 역겹다. 순수예술로 보이고싶으면 그냥 판매 중지를하고 나눔을하던가 소장을하던가. 값비싸게 팔아넘겼으면서 똥같은 소리만 내보낸다면 상업적 음악으로써 쓰래기다. 루 리드를 좋아하지만 진짜 이건 유작으로써 설사다.
level 12   (40/100)
정말 최고다. 안 좋은 의미로.
level 9   (40/100)
루 리드와 메탈리카가 별개일땐 괜찮은데...St.Anger보다 못하다.
level 1   (40/100)
I have to say, this is the worst album of metallica
level 1   (40/100)
하필 이게 루리드의 유작이라니.. R.I.P
level   (40/100)
아무리 들어볼라해도 못 들어주겠다.
level 5   (40/100)
장난하나. 음악이 좋든 싫든 간에 들을수가 있어야 음악인데 이건 들을 수가 없다.
level 9   (40/100)
도대체 장르는 어떤 장르인가?
level   (50/100)
Don't really like it the new too much, sorry.
level 16   (80/100)
재조명 받을 필요가 있지 않나 싶다. 루리드의 음악들을 듣고 난 뒤로는 이 음악이 조금씩 이해가 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루리드 본연의 맛에 후반기 메탈리카의 느낌을 덧칠한 느낌인데 그 어울림이 생각보다 어색하지가 않다. 분명히 세인트앵거와는 격이 다른 앨범인 듯
level 17   (45/100)
slabé, slabé a slabé. Radšej nech sa Metallica sústredí na svoju pôvodnú tvorbu - prvých 5 albumov mala super...
level 5   (40/100)
최고!!!
level 5   (50/100)
I am THE TABLE
level 16   (40/100)
메탈리카가 메탈을 한다 안한다를 떠나서 음악 자체가 좆이다. 메탈팬들이 이 앨범에 욕하는것은 당연하지. 이들의 욕은 적립되고 적립돼어 라스나 제임스의 수명을 평생 연장시켜줄 것이다. 이거에 비하면 st anger는 데스메탈이다.
level 8   (40/100)
아이고 루 리드 선생님 남겨둬도 하필 이딴걸.. RIP
level   (70/100)
메탈리카가 참여한 프로젝트 밴드라는 이유만으로 구입한 앨범이며 역시 아방가르드라는 장르는 개인적으로 정확히 평가하기에는 아직 난해한 부분이 많은것 같습니다..Average!!!
level 6   (40/100)
내 생애 최악의 앨범... St.Anger는 똥같은 앨범이지만, 그건 적어도 음악이다. 이건 음악이 아니라 소음공해다. 40점이 최하점인게 한탄스럽다.
level 8   (40/100)
10분짜리 곡이 왜있나 싶은 앨범. 러닝타임 30분 정도면 이 정도 욕은 안먹을듯
level 7   (40/100)
잡아다가 쳐 죽여버리고싶은 앨범
level 12   (40/100)
40점이 minimum인게 아쉽다. 엠피로 처음 들을때 잘못틀어서 라디오에서 나온 노래인줄 알았다.
level   (40/100)
블랙앨범 이전의 메탈리카는 메탈헤드의 영웅. 앞으로는 영원한 개그의 소재거리. 아예 이럴거면 쟈니캐쉬하고 컨츄리 메탈을 하지그래.
level 11   (40/100)
진짜 적응안된다. 안어울림.
level 3   (40/100)
전곡 샘플을 다 들어보았다... Pumping blood 샘플을 듣고 피가 거꾸로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level 8   (40/100)
얼마나 대단하길레 난리들인가하고 확인한결과.... 정말정말 대단하다는것을 깨달았다.... 커버와 같이 온몸이 분리되는듯한 스트레스를 느낀다
level 6   (40/100)
어떤 면에서는 정말 대단한 앨범. 세인트 앵거만도 못한 앨범을 만드는 게 가능할 줄이야...
level 6   (40/100)
이 앨범은 정말 너무 너무 대단한 앨범입니다. 위대함이 끝이없어서 눈물이 나네요
level 4   (40/100)
세인트 앵거가 났다. 그냥 세인트 앵거를 듣는게 더나음.
level 3   (40/100)
댓글들에 하고싶은말이 이미 다적혀있네..
level 5   (40/100)
사실 나는 예외일것이라 생각했다... 이 쯤 되면 고갈을 넘어서 그냥 꼬장 아닐까??
level   (50/100)
실험성은 인정하나, 보컬이 곡하고 너무 안 어울린다.
level 3   (96/100)
핑크 플로이드의 음악을 처음 들었을때와 비슷한 느낌이다. 시대의 조류를 바꿀 앨범으로 소장가치 200%. 꼭 2장 사도록
level 10   (50/100)
세인트앵거와 비교대상이 되곤하는데, 세인트앵거는 실험의 실패라는 쓰라린 경험과 교훈을 낳았지만 이 음반은 얻은 것이 하나도 없다.
level 3   (40/100)
성앵거를 다시 격상시켜준 앨범. 이해가 안간다.
level 14   (74/100)
얼마전 나가수에서 7위한 인순이의 실험적인 도전이 생각나는 앨범
level 4   (100/100)
중독되서 단 하루만에 7번 들었다 말이 필요없다. 일단 들어보자 락의 기존틀을 부숴놨다. 앞으로 락/메탈이 나아가야할 이정표같다. 다음앨범이 매우 기대된다.
level 6   (40/100)
많은 사람들.. 특히 이런 대형 메탈 커뮤니티 같은 사람들이 한결같이 욕을하거나 점수를 낮게 매긴다면 그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그러한 행동을 하지 않을까? 메탈리카는 아직 정신을 못차린거같다. 아니 내기억속에 메탈리카는 이제 내시선에서 OUT!
level 7   (40/100)
이름값 환불이요~
level 9   (40/100)
메탈리카가 루리드의 명예만 더럽힌 꼴이 되어버렸다!
level 8   (62/100)
의미없다....
level 8   (50/100)
청자의 멘탈을 붕괴시키는 앨범
level   (46/100)
부실한 내용물 개념없는 가격! 노친네들이 떼로 노망난 듯
level 2   (40/100)
해냈다! 메탈리카가 또 해냈어!
level 8   (70/100)
개인적으로 루 리드의 보컬에 익숙한 편이어서 다행이었다. 4번 트랙과 마지막 두 트랙은 그래도 괜찮았지 싶고. 근데 라스 드럼은 늘은 것 같은데도 형편없다. 최악이다.
level 11   (40/100)
허파가 뒤집어진다
level 7   (40/100)
와... 모비드 앤젤 신보보다 더 구리다!!!
level 10   (48/100)
삽질로 더이상 팔수없는 정도까지 팟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들이 해냈다... 멘틀까지 뚤어버렸다...
level 9   (40/100)
애초부터 메탈리카의 음악이 아니라고 선을 긋긴 했지만 이건 좀...
level 12   (40/100)
앨범표지부터 내용물이랑 잘 어울린다.
level 12   (50/100)
보컬만 빼면 어느정도 이해하려했다
level 10   (42/100)
차라리 루리드가 이 노래는 프로모입니다 하는 말을 노래대신에 중간에 씨부렁댔더라면 점수를 더 줬을거다. 2점은 라스가 드럼실력이 조금 는거 같아서 준다.
level 13   (40/100)
SBS 스타킹에서 메탈리카와 팔순할배 모셔놓고 즉흥으로 1시간반 녹음시키면 이런 물건이 나올것이다
level 9   (40/100)
이전부터 최악이라 여기던 찰스 맨슨의 앨범과 함께 내가 최악으로 생각하는 앨범이 될 것이며 메킹 가입 후 첫 40점을 여기에 과감히 투척한다. 실패한 아방가르드의 훌륭한 예시.
level 4   (40/100)
정말.. 보컬때문에.. 들을수가없었다..
level 6   (68/100)
난 나름 나쁘지 않았는데... 그렇다고 좋진 않았고..
level 12   (40/100)
그래도 세인트 앵거는 음악같았지만 이건 이해가 안된다,,,,뭔가 스토리를 만든것 같기는한데 리프는 몇분째 반복만하고 감상 포인트를 못찾겠다. 그리고 굳이 투시디로 발매할 필요가 있었을까

Metallica / Lou Reed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8.4 1136
preview Studio 93 1546
preview Studio 87.5 20316
preview EP 85.3 130
preview Studio 88.1 12613
preview Studio 83.6 1325
preview EP 75.7 30
preview EP 95 10
preview EP - 00
preview EP - 00
preview Live 93.5 150
preview Studio 66.2 916
preview EP - 00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66.3 824
preview EP - 00
preview EP 80 50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82.9 384
preview EP - 00
preview Live 66 694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48.4 18211
preview EP 46.3 70
preview EP - 00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78.5 1388
preview EP - 00
preview EP - 00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44.9 824
preview EP 62.3 252
preview Live 70.8 221
preview Live - 00
preview Studio 72.5 827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2,898
Reviews : 7,507
Albums : 115,364
Lyrics : 143,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