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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 Live Shit: Binge & Purge

Live Shit: Binge & Purge

Band
TypeLive album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Elektra Records, Vertigo
Length1:57:12
Ranked#5 for 1993 , #199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23
Total votes :  24
Rating :  93.8 / 100
Have :  8
Want : 2
Submitted by level 8 BrandNew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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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 Live Shit: Binge & Purge CD, VHS Photo by BlackShadowMetallica - Live Shit: Binge & Purge CD Photo by MelodicHeavenMetallica - Live Shit: Binge & Purge CD, VHS, DVD Photo by 바베크
Live Shit: Binge & Purg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Disc 1
1.Enter Sandman7:27-0
2.Creeping Death7:2898.33
3.Harvester of Sorrow7:181002
4.Welcome Home (Sanitarium)6:39-0
5.Sad but True6:07952
6.Of Wolf and Man6:22-0
7.The Unforgiven6:48952
8.Justice Medley: Eye of the Beholder / Blackened / The Frayed Ends of Sanity / ...and Justice For All / Blackened9:38951
9.Solos (Bass/Guitar)18:48-0
Disc 2
1.Through the Never3:46951
2.For Whom the Bell Tolls5:48952
3.Fade to Black7:12952
4.Master of Puppets4:35802
5.Seek & Destroy18:08951
6.Whiplash5:33-0
Disc 3
1.Nothing Else Matters6:21-0
2.Wherever I May Roam6:32-0
3.Am I Evil? (Diamond Head cover)5:41901
4.Last Caress (Misfits cover)1:24901
5.One10:2797.52
6.Battery10:041001
7.The Four Horsemen6:07-0
8.Motorbreath3:14-0
9.Stone Cold Crazy (Queen cover)5:321001

Line-up (members)

  • James Hetfield : Vocals, Rhythm Guitars
  • Lars Ulrich : Drums
  • Kirk Hammett : Lead Guitars
  • Jason Newsted : Bass, Backing Vocals

Production staff / artist

  • Curt Marvis : Producer
  • Lars Ulrich : Producer
  • James Hetfield : Producer
  • Kent Matcke : Engineer
  • Guy Charbonneau : Recording Engineer
  • Mike Fraser : Mixing Engineer
  • Shannan Burkley : Mixing Engineer
  • Randy Staub : Mixing Engineer
  • James Barton : Mixing Engineer
Tape 1 (VHS)
1. MetalliMovie (19:56)
2. Enter Sandman (7:23)
3. Creeping Death (7:42)
4. Harvester of Sorrow (6:55)
5. Welcome Home (Sanitarium) (6:59)
6. Sad but True (6:35)
7. Wherever I May Roam (6:57)
8. Bass Solo (10:48)
9. Through the Never (4:29)
10. The Unforgiven (7:54)
11. Justice Medley: Eye of the Beholder / Blackened / The Frayed Ends of Sanity / ...and Justice for All / Bl ... See More

Live Shit: Binge & Purge Reviews

 (1)
Reviewer :  level 5   (100/100)
Date : 
이 박스셋은 93년 멕시코시티에서의 라이브 음원과 89년도 시애틀 라이브, 92년도 샌디에이고 라이브 영상을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 92년도 영상을 베스트로 꼽는다. 89년 라이브는 아직 5집이 발매되기 전이라 Enter Sandman 등의 히트곡이 없어서 아쉬운 점도 있고, 규모가 92년 라이브만큼 크지 않아서 그런 것도 있다. 아무튼 92년도 라이브 영상을 중심으로 리뷰를 해보고자 한다.
나는 라이브 영상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이다. 첫째로는 좀 오래된 앨범에 한해서지만 지금보다 프로듀싱, 믹싱 기술이 떨어지던 시대에 나온 음악들이 라이브에서 어떻게 연주되고 어떤 소리를 들려주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로는 스튜디오 앨범으로 들었을 때 별로였던 트랙이 라이브로 연주되고 관중과의 호흡을 통해 더없이 매력적인 트랙으로 바뀔 수 있기 때문이고, 마지막으로 밴드의 실력을 알 수 있는 절대적인 척도가 되기 때문이다.
메탈리카의 1,2집은 아무리 좋게 봐줘도 레코딩이 잘 되었다고는 봐주기 어려운 앨범이었다. 명곡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는 두 앨범을 영 좋지 못한 녹음 상태로 들어야 한다는 것은 상당히 아쉬운 일이었는데, 본 영상은 그런 아쉬움을 시원하게 날려주고 있다. The Four Horsemen, Whiplash 등 초기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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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ikes

Live Shit: Binge & Purge Comments

 (23)
level 8   (75/100)
얻을 수 있었던 수확이라면, 너무 길어서 지루한 네번째 앨범의 괜찮은 곡들을 Justice Medley 로 묶어 연주한 것과 Kill 'Em All 의 몇곡 외에는 딱히 없었습니다. Blackened 같은 경우는 그냥 완곡으로 따로 해도 괜찮았을것 같고.. Welcome Home 은 일부러인지 빼먹는 소절이 영 별로였고. 연주, 컨디션, 기량과는 별개로 어째 실망스러운 점이 개인적으로 많았던 라이브입니다.
level 7   (70/100)
학생시절 그림의 떡이었던 박스세트를 오랜시간이 지나 구입했을때 엄청나게 기뻤지만 여러번 보고 들었던 내용이었는지라 막상 손에넣고나서는 몇번 플레이하지 않았었습니다. 메탈리카 라이브에서 아쉬운점은 연주력 이런게 아니고 노래순서가 맘에 안듭니다. 좀 더 극적으로 할 수있을거 같은데 후반에 초기노래나 커버곡들이 들어가서 집중력이 떨어져요.
1 like
level 14   (95/100)
메탈리카 전성기 시절의 라이브 앨범. 3CD의 어마어마한 양에 퀄리티도 훌륭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트랙은 Justice Medley 지만, 1~5집을 총망라한 셋리스트이기 때문에 오래걸리더라도 전체적으로 듣는 것을 추천한다.
2 likes
level 6   (100/100)
무인도에 가게된다면 꼭 가져갈 앨범 1장... 혼자라도 외롭지 않을거 같다.
3 likes
level 7   (100/100)
요즘 메탈리카의 정규앨범들이 리마스터링 되어서 나오고 있는데, 이 앨범도 리마스터반이 나왔으면 한다. 어쩌면 정규앨범보다도 더 가치있을지 모를 라이브앨범.
2 likes
level 9   (90/100)
I fucking miss this overpowered era of Metallica.
2 likes
level 11   (95/100)
아무리 상업적으로 변한 메탈리카라지만 베스트앨범은 절대 내지 않는 이들에게 이 라이브앨범은 완벽한 베스트앨범이나 다름없다. 전성기시절의 컨디션과 엄청난 관중들, 분량까지 메탈 라이브앨범명반리스트에 무조건 들어가야하는 앨범일것이다
2 likes
Metallica - Live Shit: Binge & Purge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9   (95/100)
인기, 실력(이견이 있지만), 작곡(요것도) 아무것도 꿀릴게 없던 그 시절
level 10   (95/100)
위플래시를 듣고 이때의 헷필드의 보컬로 1집을 재녹음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level 8   (95/100)
그들이 왜 전설인지 나타내는 앨범.
level 1   (100/100)
달리 베스트가 아닐 수가 없다. 날 것 그대로의 미친 것 같은 에너지가 그립다. 대학생 시절 비싸서 손도 못대다가 DVD버전이 풀리면서 힘들게 입수했던 기억이 있다.
level   (95/100)
이때의 라스의 체력이 미치도록 그립다.
level 5   (95/100)
메탈리카를 깔수는 있어도 그들의 라이브는 까면 안된다.
level 11   (85/100)
이때로 갈수만 있다면
level 5   (95/100)
정상궤도에 올랐을때. 이때 이후만 보면 안타깝다.
level 18   (85/100)
celkom dobrý boxset plný živého matroša
level 6   (90/100)
이것이 전설의 라이브 공연.. 아직 늙지않은 그들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공연수준 커크의 신들인 기타솔로와 햇필드의 죽지않은 야성의 보컬, 라스의 찢을듯한 드러밍, 뉴스테드의 백업 보컬과 베이스..
level 11   (95/100)
전설의 레전드 89년도 시애틀 라이브... 헷필드 형님 사자후 쓰고 라스 형님 더블베이스에서 천둥번개 소리나던 시절.... 킹왕짱
level 12   (95/100)
시애틀 라이브에 이 점수를 바칩니다,,디비디 말고 시디로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
level 5   (90/100)
지금이야 팝밴드지만 이때 메탈리카는 슬레이어에게도 퍼포먼스에서 안밀리는 빡센 밴드였다 ㅠㅠ..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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