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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wired... to Self-Destruc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Thrash Metal
LabelsBlackened Recordings
Length1:17:27
Ranked#74 for 2016 , #3,070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77
Total votes :  84
Rating :  72.4 / 100
Have :  8       Want : 1
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2014-02-07)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6-12-21)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2)
   
Metallica - Hardwired... to Self-Destruct CD Photo by MelodicHeavenMetallica - Hardwired... to Self-Destruct CD Photo by Mefisto
Hardwired... to Self-Destruc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Disc 1
1.Hardwired3:0983.923
2.Atlas, Rise!6:2888.423
3.Now That We're Dead6:5980.318
4.Moth into Flame5:5089.824
5.Dream No More6:5579.215
6.Halo on Fire8:158515
Disc 2
1.Confusion6:4376.915
2.ManUNkind7:1777.114
3.Here Comes Revenge6:3079.614
4.Am I Savage?6:2974.513
5.Murder One5:4577.114
6.Spit Out the Bone7:0991.416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Greg Fidelman : Producer, Engineer, Mixing
  • Lars Ulrich : Producer
  • James Hetfield : Producer
  • Dave Collins : Mastering Engineer
  • John Buttino : Art Direction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Platinum 1,000,000
Deluxe edition
Disc 3
1. Lords of Summer (2016 version)
2. Ronnie Rising Medley (Rainbow cover)
3. When a Blind Man Cries (Deep Purple cover)
4. Remember Tomorrow (Iron Maiden cover)
5. Helpless (Live at Rasputin Music)
6. Hit the Lights (Live at Rasputin Music)
7. The Four Horsemen (Live at Rasputin Music)
8. Ride the Lightning (Live at Rasputin Music)
9. Fade to Black (Live at ... See More

Hardwired... to Self-Destruct Reviews

 (7)
Reviewer :  level 3   (60/100)
Date : 
앨범 통채로 두번 정도 들어본 후에 대충하는 리뷰. 도저히 세번은 못 듣겠어서 그냥 쓴다.
일단 6집 Load를 분기점으로 바뀐 메탈리카 시리즈 중 그나마 제일 낫다. 물론 졸작인건 변함이 없지만 말이다.
역시나 반복의 반복을 이루는 곡들의 구성은 듣는 이를 정말 짜증나게 만든다. 정말 지겹다.
커크의 솔로는 여기서 정점을 찍었고(엉망진창인 부분에서) 쓸데없이 긴 곡 러닝타임 또한 열받게 한다.

9집 Death Magnetic 이후 8년동안 뭔가 변화라도 생겼을줄 알았는데 8년을 기다린 댓가는? 역시나 아무것도 없다.
물론 이 앨범에서 건질 곡은 없는건 아니지만 보다 더 좋을 수도 있는 곡들을 '메탈리카'이기 때문에 망쳤고 그나마 팬들에게 남아있는건, 이들이 그저 '메탈리카'이기 때문에 "적어도 해체하기 전에 수작 하나정도는 내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는거다. 결국 '메탈리카'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기대를 안할 수가 없는 것이다.

"메탈리카는 5집에서 그냥 끝났어야 했다." 라고들 하는데.. 자기들끼리 남은 여생 메탈리카로서 보내는거 뭐 우리가 간섭할 필요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5집 이후의 메탈리카는 지난 세기에 벌어들인 돈 자랑하면서 잠깐 아이디어 내서 찍찍 갈긴 곡들로 팬들 반응 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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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60/100)
Date : 
며칠 전에 린킨파크의 신곡이 유튜브로 공개되었습니다. 곡명은 Heavy인데 반어인지 뭔지, 별로 Heavy하지는 않습니다. 팬들은 A Place for My Head, No More Sorrow를 원하는데 리드 싱글이랍시고 내놓은 게 Chainsmokers 앨범에나 수록될만한 곡이니 웃긴 일입니다. 앨범마다 크게 변화를 추구했던 밴드가 이제는 시장에서 뒤쳐지지 않으려 구태의연한 팝 음악이나 만드는 밴드가 됐다고 생각이 들 정도에요.

아무튼, 어떤 밴드든 새로운 앨범에서는 자기자신을 지양하려는 노력을 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다가 한 번은 변곡점에 도달하게 됩니다. 메탈리카의 Load, 메가데스의 Youthanasia같은 앨범을 예로 들 수 있겠네요. 어떤 밴드는 계속 성공적으로 변화해나가면서 호평을 받지만, 안타깝게도 변화했다가 두들겨맞는 밴드도 있죠. 메탈리카는 후자였습니다. 메탈킹덤에서 앨범 점수를 보면 알 수 있듯 6, 7, 8집은 팬들에게 정말 제대로 혹평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변화 방향이 나빴던 거라고는 말하기 힘든게, King Nothing이나 The Outlaw Torn, 아니면 Devil's Dance같은 곡들은 꽤 괜찮은 하드락이었는데 6, 7집에서 이런 곡들만 모아서 따로 앨범을 하나 만들면 놀랍게도 수작이라 부를만한 앨범이 만들어지기 때문이죠.

문제는 6집 이후 계속 지적받는 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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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80/100)
Date : 
강렬한 기타리프나 육중한 사운드는 정말 수준높은 밴드임이 다시금 느껴지는데 음악적으로는 로드 리로드 이전으로의 회귀는 아니어 조금 아쉬움이 있다. 1집에서 5집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좀더 진지하다면 1집에서 4집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역시나 별로다라고 생각할수도 있겠다. 로드, 리로드스타일과 비슷하다고 느끼는 팬들이 많던데 사실 메탈리카 멤버들이 그대로 있을뿐, 자신들이 새롭게 만든 조금은 다른 앨범이지 이전 어떤 앨범과도 많이 비슷한 느낌은 없는것 같기도 하다.
신선하다면 신선하고, 그렇게 새로운 밴드가 이 앨범을 만들었다면 엄청난 호평을 해주었겠지만 개인적으로도 역시 1-5집을 많이 좋아했기에 조금은 아쉽다.

시디 한장에 다 들어가는 곡들을 굳이 2cd로 발매한 부분도 조금 아쉬운 부분인데 계속 듣다보니 두번째 시디를 넣고 돌리면 어째 분위기가 좀 다르다. 개인적으로는 두번째 시디가 예전 느낌이 조금이라도 더 나고 거칠기만 한 사운드가 아닌 진지한 전개가 느껴진다. 이런 의도로 두장의 시디를 나눈것이라면 첫 시디를 넣고 음악을 듣다 음악이 멈추면 잠시 휴식좀 하면서 두번째 시디로 갈아 듣기 정말 좋은데 .. 개인적인 생각일뿐이다. 요즘 집에서 시디로 음악넣고 듣는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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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5   (70/100)
Date : 
이미 모든 것을 다 이룬 밴드는 뭘 해야 할까?

모두가 알고 있는 이야기를 해보자. 메탈리카는 말 그대로 모든 것을 이룬 밴드다.

데뷔작 『Kill 'em All』(1983)로 스래시메탈의 시작을 알린, 새로운 장르의 개척자로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메탈리카는 개척자로 스래시메탈에만 머물지 않았다. 『Ride the Lightning』(1984)부터 『Master Of Puppets』(1986)를 거쳐 『...And Justice For All』(1989)에 이르며 누구보다 빨리 스래시메탈의 영역을 확장하고 또 벗어나며 자기들만의 독자적 음악 세계를 구축함과 동시에 스래시메탈과 밴드 본인도 언더에서 오버로 끌어올렸다.
『Metallica』(1991)에 이르러서는 첫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지금까지 이어지는 어마어마한 상업적 성공까지 거뒀다.

약 10년 남짓한 기간 동안 5개의 정규 앨범으로 말 그대로 모든 것을 이뤘다.
만약 5집 이후 메탈리카가 해체하였다 하더라도 이들은 전설적인 메탈 밴드로 아직까지 회자되었을 것이다.

이렇게 모든 것을 이룬 밴드는 뭘 해야 할까? 결코 넘어설 수 없을 자신들의 업적을 똑같은 방식으로 반복할 것인가? 유행을 따라갈 것인가? 아니면 그냥 자기들 맘대로 하면 되는 걸까?
8년 만에 나온 10번째 스튜디오 앨범은 어떤가? 물론 우리는 답을 이미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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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4   (60/100)
Date : 
정말 정말 이 앨범에 뭐라하고싶어서 남깁니다.개인의 취향 충분하게 존중합니다 .하지만 정말 이 앨범이 100점 받을 자격이 충분한 앨범인지 묻고 싶습니다. 본인 스스로 알고 있잖아요 구리다는거 그냥 팬심에 만점은 정말 대단해 보입니다 메탈리카라는 존재가..이제는 작곡 센스도 없고 연주력도 그닥에 기타솔로는 차라리 안하는게 좋을 정도로 보입니다. 여전히 지루하고 기교없고 단순하고 옛날 이름가지고 먹고사는 정도로 보일 정도로 안타깝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다시 생각해보면 이들이 이정도 명성을 가질만한 존재인지도 의심이가고요 정말 시기를 잘 타고나 지금까지 줄줄이 졸반에 이정도 박수를 받는다는 것에 진짜 대단해 보입니다.그래도 인정하는것은 메탈리카는 실험성이 좋아서 항상 변화를 주려 하는것에 어느 비교가능한 밴드가 없다 생각합니다. 프로그래시브,얼터너티브,뉴메틀 ,스토너 아방가르드한 루루까지 어느 밴드가 메탈 생명가지고 이렇게 하고싶은거 할까요..근데 센스가 옛날 수준에서 멈춰서 자기들 감각으로 해석해서 놓은 것들이 후배들이 발매한 프로그레시브,얼터너티브,뉴메틀,스토너 가타등등 앨범들에 못미치는 수준입니다.쉽게 말해 요즘 옷들을 슬림하게 입는게 기본이라면 혼자 ...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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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   (100/100)
Date : 
총평 - 메탈리카 역대 최고의 앨범
세계적으로 점차 스토너 슬러지 라인이 대세로 자리잡아 가고 있으며
주 수요층은 기존 음악들(특히 익스트림)에 매너리즘을 느끼는 산전수전 닳고 닳은 리스너들이 대다수 흘러들어간다.
이미 스래쉬쪽에도 판테라 후계자들의 사우던스타일 슬러지 메탈류가 이미 당당히 한 자리를 꿰 차고있으며
엄청난 수의 밴드들이 포진해 있는 상황이다.
이 흐름은 둠메탈 하드락 스래쉬 crust, 사이키델릭, 포스트락메탈, 데저트락, 얼터너티브메탈, 모던메탈, 코어 등과 융화하여 각기 발전하고 있다.

최근 익스트림을 비롯한 대부분의 메탈 장르에 해당되는 공통점중 하나는
무조건 달리는 스타일은 이미 촌스러운 올드스쿨로 치부된다는것
스래쉬에서 그 변화의 중심에 메탈리카가 들어왔다고 본다.
메탈리카로 인해 스래쉬에서 새로운 기류의 적극적인 시도가 많아지리라 기대한다.

노장은 대부분 시대착오, 소심함, 고집때문에 젊은피들에게 밀려나는데
메탈리카는 오히려 젊은 피들을 이끌고있다.

추가
왠만하면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윗분 Sunrock님 때문에 추가내용 답니다.
진심으로 전 이 앨범에서 지루함이라고는 전혀 느낄 수없고 스토너 슬러지 서던메탈계열에 완전히 미쳐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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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80/100)
Date : 
몇년전에 공개된 Lords of Summer라는 곡을 듣고는 큰 기대를 않고 있었는데 예상외의 결과물이 뽑혀서 적잖이 당황했다. (심지어 Lords of Summer도 2016년버전은 나쁘지 않다.) 쓰래쉬 빅4 밴드 중 하나로 이름이 높은 만큼 메탈리카에게 쓰래쉬메탈로 복귀를 원하는 팬이 많긴 하지만 본작은 쓰래쉬와는 역시 거리가 있기에 이 앨범 평가란에는 여지없이 혹평세례가 이어지리라 예상한다.

하지만 나에게는 명작이다!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상당히 준수한 작품이라는 인상이었다. 음원이 풀린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여러번을 돌려듣고 있는 중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는 지루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고 레코딩 면에서도 전작에 비하면 훨씬더 깔끔하게 되었다. (전작 Death Magnetic도 개인적으로 지루한 작품은 아니었고 2000년도 후반에 나왔다고 하기엔 이해할 수 없는 레코딩 상태만 거슬릴 뿐이었다.) 일찌기 각종 인터뷰에서 밝힌 바와 같이 리프나 구성자체는 매우 간결하게 뽑혔는데 덕분에 Load/Reload앨범의 헤비버전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그 분위기가 유사하다. 하지만 간결한 가운데 이들만이 뿜어낼 수 있는 힘은 여전히 간직하고 있으며 오랜기간 음악생활을 한 뮤지션의 원숙함이나 여유도 느껴진다. Load/Reload 앨범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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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llica - Hardwired... to Self-Destruct CD Photo by Mefisto

Hardwired... to Self-Destruct Comments

 (77)
level 9   (65/100)
2017년 1월, 인생 마지막 메탈리카 내한일거같아서 의리로 갔고, 본 앨범도 의리로 구매했다. 죄송해요 형님들, 남들이 욕하는 Load, Reload 앨범까지도 형님들 좋아했지만.. 이후 앨범들은 이 이상 점수는 도저히 줄수없어요.
Metallica - Hardwired... to Self-Destruct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6   (90/100)
이전작들보다는 그래도 조금은 나아졌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팬으로써 아쉬움이 남는다. ManUNkind의 인트로를 듣는 순간 어? 했는데 역시나 롭이 클리프를 기리기 위해서 작곡했다고 한다.
level 5   (80/100)
초반에 좋은데 후반가면 지루해지네요. 왠지 퀄리티도 후반곡들이 떨어지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힘빠진 느낌이랄까요..특히 울리히..
level 7   (60/100)
글쎄요 전작은 좋은 트랙 하나라도 있었는데, 이건 죄다 그저그런 수준이거나 별로인 트랙들만 있어서...
level 10   (75/100)
레코딩을 다듬은 것에 가산점 +5점 메탈리카가 이제 초심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것에 매우 좋게 들린다.
level 1   (70/100)
투어용 곡 모음집, 전작의 블랙메탈 앨범에나 나올법한 사운드 프로덕션에서는 벗어났지만, 나머지 부분은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다.
level 13   (70/100)
이들 앨범 중 리로드 앨범을 가장 많이 들어서 그런지 무난하게 들을만 하다 그러나 재미 없는 기타리프의 반복이 곡들을 지루하게 만들어 아쉽다
level 5   (100/100)
사실 90점 정도 주고 싶지만, 대부분 점수가 너무 과소평가 된 듯 하여 그걸 상쇄하기 위하여 100점 준다. 절대 70점짜리 음반은 아님.
level 7   (60/100)
놀지 않고 음악 본업에 충실해서 다행이라 해야하나? 곡들이 능력에 맞지 않게 쓸데없이 길다는 느낌인데 첫번째 Cd 한정으로 건질곡이 드문드문 보였다.
level 9   (80/100)
오랜만에 처음부터 들어봤는데... 생각보다 좋다. Death Magnetic보다도 나은듯.
level 12   (40/100)
투어의 투어를 위한 앨범
level 10   (65/100)
솔직히 많이 실망했다.6집느낌이다.이젠 메탈리카가 메가데스의 꽁무니를 따라가다 넘어지는건가..추억팔이 밴드인가..
level 7   (75/100)
레미 킬미스터 추모곡 Murder One은 좋았다, 나머지는 이전의 메탈리카에 비하면 약간 부족하다.
level 8   (70/100)
생각 외로 좋은 곡들과 상상 이상으로 구린 곡들이 혼재한다. 결과적으로 생존신고란 것 이외에 이 음반에 무슨 특출한 점이 더 있는가?
level 17   (75/100)
opäť veľké haló pred a pri vydaní albumu, ako je u nich v poslednom čase známe, ale album v porovnaní s ich starou (výbornou) tvorbou zaostáva, no našťastie to nie je taký prepadák ako St. Anger.
level 8   (70/100)
2CD는 두곡정도 빼고 싹다 버린 후에 1CD로 냈으면 더 좋았을텐데
level 3   (65/100)
앵거나 자석앨범 보다는 낫다, 못들어줄 수준이 아니라는거다,,,문제는 첫 곡 빼놓고 6~8분,,, 곡이 길어도 이들의 전성기 앨범 긴곡들이나 판테라의 긴곡 수준의 긴장감과 폭팔력을 들려주느냐 ;;; 절대 그렇치않다 지루하고 지루하다,,,대곡 강박증에 걸렸나, 짤라붙이기해서 편곡해주고싶다 ㅠ
level 2   (70/100)
다 늙은 메탈할배들에게 무엇을 더 바란단 말인가. 내주기만 해도 감지덕지. + st.anger같은 삽질은 더이상 안해줘서 그나마 고맙
level 5   (40/100)
만약 메탈리카가 데스 마그네틱과 이 앨범을 내지 않았다면 내한공연을 보러갔을 것이다.
level 7   (50/100)
데스 마그네틱 이후 8년만에 그들은 돌아왔다. 물론 이름빨로 돈 벌러 왔지요. 덧붙혀서 메탈 역사상 이처럼 청자를 잘 표현한 앨범 커버도 없었다. 정말 끝까지 듣는데 저 표정이 절로 나오더라
level 2   (75/100)
로드 이후 앨범중에선 그나마 낫다 60점 주고싶은데 디럭스판 보너스트랙으로 들어있는 라이브음원이 상당해서 75점
level 10   (60/100)
그냥 투어 돌고 싶어서 낸 음반...
level 5   (70/100)
대충 앨범 낼때 됬으니 낸 앨범이라고밖에 느껴지지않음.. 조금 혹평이 될수 있겠지만 이번 앨범에서 가장 좋다고 손꼽히는 Spit Out the Bone 같은 곡을 뽑아낼수 있는 밴드들은 세상에 널리고 널렸다. 앨범 자켓부터 제목, 곡 구성까지 모두 준비가 부족했다고 생각되는 앨범.
level 5   (65/100)
중반기 삽질의 결과물인 Metallica, St. Anger 앨범과 같은 것을 발표해도 사람들이 들어줄 것이라는 믿음이 아직도 고질병으로 남아있는 것 같다. 몇몇 곡들은 - 그나마 2~4집에 수록된 곡들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 괜찮은 것 같았으나 전체적인 내용을 볼 때 다음 앨범도 이런 식이라면 가망이 없는게 아닐까.
level 4   (70/100)
이 앨범 평가 들이 안좋았지만 메탈리카 1~4집과 같은 느낌의 스래쉬메탈을 바라는 팬의 입장에서 Death Magnetic 같은 앨범과 같은 시도를 보여줄까 싶어서 앨범전체를 들어보려 했지만 30분이상을 못듣겠더라 곡을 쓸데없이 길게 질질끄는 느낌 이런식으로 앨범 전체 일것 같다는 느낌땜에.. 암턴 실망 ㅠ
level 1   (75/100)
별로..
level 10   (80/100)
확실히 1CD는 제법 괜찮았으나 2CD는 마지막 곡을 제외하면 꽤 지루했다. 이번 내한에서도 2CD의 곡은 단 한 개도 공연하지 않았는데 이럴 거면 왜 굳이 2CD로 낸 건지 모르겠다. 전체적으로 메탈리카의 장단점이 모두 명확하게 드러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level 8   (90/100)
확실히 5집 이 후로 나온 최고의 앨범이다. 처음에는 지루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반복 청취를 하다 보면 괜찮아진다.
level 6   (90/100)
Black Album 이후 나온 앨범중 최고라고 하고 싶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않는 음악을 한다는게 정말 대단한듯...
level 1   (75/100)
이 정도면 선방한것 같은데?....
level 14   (85/100)
실망스럽던 Load 앨범 이후에 처음으로 좋은 앨범이 나왔다. 큰 기대없이 의무감으로 샀던 앨범인데 비해서 결과물이 너무 좋아서 놀랐다.
level 17   (80/100)
언뜻 영양가없다고 생각하는 리프들이 껴있긴 하다. 근데 싱글 들어봤을 때 예상했던 그대로이다. 멋진 앨범이다.
level 10   (80/100)
왜 사람들은 누구보다 메탈리카를 좋아하면서 본심을 숨기는 걸까...?
level 4   (90/100)
메탈리카 최근 앨범 중 가장 좋다. 옛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theocracy 새앨범과 더불어 올해 최고의 앨범임에 분명하다.
level 7   (80/100)
옛 메탈리카가 그립지만 현재위치, 나이 등 감안하면 잘뽑았다
level 1   (50/100)
이분들에게 아직도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놀랍다.
level 12   (85/100)
곡들이 좀 쓸데없이 긴 편이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할만큼 했다고 생각한다.
level 14   (70/100)
모두에게 이 앨범은 좋은 의미로, 혹은 나쁜 의미로 '메탈리카는 역시 메탈리카네'라 생각되는 물건. 참 안어울리는 제임스의 보컬과 길게 늘려놓은 억지스런 대곡, 야마의 부재로 인해 개인 취향상 다시는 찾아듣지 않을 물건이라 확신...
level 10   (60/100)
확실히 메탈리카랑 나는 거리가 먼 것 같다 ㅠㅠㅠ
level 4   (65/100)
빌보드 1위 찍는 걸 기대하며 80점 주긴 했었는데 오바였다. 9집은 그래도 귀에 들어오는 트랙이 있었는데 이건 하나도 없다. ㅈ노잼
level 8   (90/100)
이 앨범을 듣고 Load 이전까지는 아니라도 충분히 좋은 앨범이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이 곳 평을 보고 적잖이 놀랐다. 취향의 문제인가...충분히 즐길만한 음악을 만들어냈고, 전성기 이후 헤메던 모습은 이제 거의 정리가 되었다. Spit Out the Bone은 정말 대단! 더 이상 thrash는 아니지만 난 이번 앨범 좋다.
level 13   (60/100)
선공개한 트랙들 빼고는 전부 지루한 리프를 무한반복하는, 음악이 아닌 '소리'일 뿐이었다. 게다가 이번 앨범부로 커크의 솔로는 완전히 맛이 갔다. 라스의 박자감각, 헷필드의 목상태, 커크의 후리기만 하는 솔로잉으로는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가 안된다. 선공개한 1,2,4번트랙과 2CD의 3,6번정도.
level 6   (80/100)
그냥저냥 들을만 한거같다.
level 2   (70/100)
옛날처럼 인상적인 리프나 멜로디를 만들지 못하는 상태에서 러닝타임만 죽죽 늘린 느낌. 곡당 2분씩만 줄이려는 노력을 했어도... 커크 해밋은 와우페달 없이는 기타솔로를 못하는 걸까. 극적이지 않은 반복과 와우페달로 시간을 떼운다는 느낌. 마그네틱이나 앵거에 비하면 다행히 듣기는 편해졌다.
level 10   (70/100)
변화를 주려고 시도한 것 같고 나름 괜찮은 앨범을 만들었으나 내가 원하던 메탈리카에서는 완전히 벗어난 것 같다. 전체적으로 몇곡 제외하고는 지루했다.
level 7   (75/100)
하루이틀 일은 아니지만 왜 이렇게까지 길게 뽑는지 모르겠다.
level 4   (60/100)
범작
level   (55/100)
아무리 들어봐도...이들은 분명히 지루하게 만드는데는 재능이 있다
level 6   (95/100)
2.3.4.5.6집을 잘 버무린 느낌 깔끔한녹음상태 좋다.스래쉬빅4가아닌 그냥 빅1 기대 만큼 나와주엇다.
level 5   (85/100)
제임스가 전성기 목소리를 되찾은것만으로도 반갑다.. 전반적으로 예전모습을 되찾은 듯 하지만 딱히 킬링트랙이라 할 만한 곡이 없는건 함정.. 디럭스에디션의 라이브트랙들은 강추..
level 11   (75/100)
Death Magnetic보다는 살짝 아쉽지만, 기대보다는 준수했다. 긴 러닝타임동안 반복되는 스타일이 대부분인데,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해서 그냥 틀어놓고 듣기에 좋다. 차려놓은 음식은 없는데 친구들도 원수들도 다 와서 한잔씩 하는 환갑잔치 분위기다. 역시 메탈리카는 대단한 스타이자 이슈메이커들이다.
level 8   (50/100)
여전한것같은데
level 3   (100/100)
80년대의 그들도 90년대의 그들도 좋았다. 2010년대인 지금의 그들은 그때와는 다르다. 하지만 이제 그들 자체의 색을 갖게되었다. 그들의 변화가 그 당시에는 변절로 보였기도 했지만 현재의 시각으로 길게 본다면 진화였다고 생각된다.
level 13   (65/100)
역시나 세인트 앵거 때처럼 끝까지 듣기 정말 힘들었다 대체 왜 이렇게 앨범을 늘어지게 지루하게 만드는건지 이해가안간다 나에게 메탈리카는 역시 블랙앨범때가 끝인것같다 그래도 여전히 이 앨범은 잘 팔릴거다 메탈리카의 판매량은 어떤 앨범을 내던 어마무시하기때문에 어떻게보면 참불공평하다
level 3   (75/100)
리프도 솔로도 드럼도 너무 단조롭다 이건 달리지 않는게 문제가 아니라 지루한게 문제인듯
level 11   (50/100)
역시 평은 극과 극 .. 2CD 알수 없는 6분이상 긴곡들만 끝까지 듣기가 참으로 힘들었다
level 4   (50/100)
6~8분을 이끌어갈 곡의 아이디어 부재, 라스 드럼라인의 마구리, 커크 솔로의 처참함, 총체적 난국의 상황.
level 1   (90/100)
메탈리카는 80년대식 thrash 를 버린지 오래고 하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변화를 받아들인다면 충분히 좋은 앨범이다.
level 2   (80/100)
8~90년대색의 쓰래쉬를 기대했다면 분명 실망할것이다. 하지만 9집부터 확립한 스토너 풍의 묵직한 톤과 스타일은 잘 이어나갔다 생각한다. 귀에 쏙 들어오는 리프와 메탈발라드가 없음은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다 (덧붙여 Dexule반 Lords of Summer는 새로 녹음한 버전인데, 상당히 깔끔해진듯?)
level 2   (70/100)
혹시라도 편견 때문에 지루하게 들리는 건가? 하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3번 완주했다. (솔직히 나는 막 달려나가는 것보다, 미드 템포의 쓰래쉬를 더 선호는데) 그래도 이건 지루하다고 밖에... 그리고 전에는 몰랐는데 이걸 들어보니 Testament 이번 앨범이 얼마나 잘빠졌는지 깨닫게 되더라
level 2   (40/100)
메탈리카공식으로 풀어가는 에측가능한사운드는 너무 뻔하고 노래가 쓸데없이 길게느껴진다 26년간 메탈리카팬이었지만 별로인걸 노래가 좋아야 듣고싶어질것 아닌가 듣기싫고 시끄럽다 별로인걸 별로라고 속시원히 말하는사람이없고 전비 말을 빙빙돌릴까...
level 7   (50/100)
딴건 몰라도 솔로가 진짜 너무 구려서 좋은 점수를 못주겠다...
level 12   (45/100)
Moth into Flame은 괜찮았다. 하지만 여전히....너무나 끔찍하게 지루하다.
level 2   (100/100)
메탈리카 후반부 최고작
level 5   (100/100)
예상보다 더 좋게, 더 쎄끈하게 돌아올줄 누가 알았으랴. 스토너 스타일에 최전성기 쓰래쉬 감성까지 담았고, 로드, 리로드 시절의 그루브가 완벽하게 재탄생했다. 데쓰마그네틱의 연장선이라고는 전혀 말할수 없는, 충격적인 후기 명반.
level 10   (70/100)
러닝타임만 절반으로 줄였어도 80점은 받을 엘범
level 8   (80/100)
꽤 만족스럽긴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내가 메탈리카 빠돌인 탓이 큰 것 같고...그 못지않게 아쉬운 점도 많은 앨범이다. 고질적 문제인 불필요하게 반복되는 리프는 여전하며 쓸데없이 긴 러닝타임도 여전하다. 전체적으로 좀 더 타이트한 구성을 취했더라면 정말 좋았을텐데....쩝...
level 6   (100/100)
어정쩡하게 80년대 쓰레쉬을 답습할 바에야 이런 스타일이 차라리 낫다. St Anger의 구린 스네어나 Death Magnetic의 고통스러운 사운드에 비하면 이번 신보는 사운드 상으로 충분히 고득점을 줄만 한듯
level 6   (60/100)
제임스의 보컬은 훌륭하며 라스의 드러밍도 나쁘지 않았지만 대부분 곡들의 분위기나 기타리프가 죄다 비슷비슷할 뿐더러 커크 솔로는 이 앨범과 더불어서 전작보다 더 퇴보했다. 한가지 더 그놈의 러닝타임은 좀 짧게 만들어주면 안되나? 고질병이라서 못 고치는건지...
level 5   (85/100)
솔직히 처음엔 지루했다. 하지만 몇 번 듣다보니 곡이 귀에 들어왔다. 좋다! 스피드나 질주감은 떨어져도 묵직함과 날카로움이 그걸 커버해준다. 더군다나 레코딩 상태가 지난 앨범과는 차원이 다르다.
level 8   (90/100)
누가 뭐라해도 이번 앨범은 괜찮다. 단점이 없다고 말할순 없지만 이렇게만 해준것에 감사를 표한다. 그리고 밑에 분 말씀대로 그동안 고생이 많다.
level 4   (75/100)
망작이 아니라서 다행이다
level 7   (85/100)
속도감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level 7   (75/100)
씨디 한 장에 80분 까지 들어가는데 왜 2씨디?? 본판은 그닭이지만, 리밋 에디션에 있는 보나스 씨디가 의외로 풍성함ㅋ
level 7   (65/100)
기대이하...선공개됐던 곡들과 갠찮은 곡들을 추려서 1시디로 만들었다면 데스마그네틱 수준은 넘었을거 같은데 대체 왜 이렇게 길게...
level 11   (50/100)
몇번을 들어도 또 들어도 지루하기 짝이 없고 식상하다. 리프도 너무 단순하고 기타솔로는 정말 형편없다. 물론 커크가 실력이 출중한 기타리스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다. 러닝 타임은 왜이리 늘려놓았노? 그게 오히려 독이 된듯하다.
level 4   (85/100)
애초에 정통성 그닥 안 따지는데다가 로드랑 리로드도 괜찮게 들었기에 (성앵거는 제외...) 이번 앨범도 만족스러운 편이다.

Metallica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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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93.3 1597
Album 87.8 19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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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88 12612
Album 84 1355
EP 75.7 30
EP 95 10
EP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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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93.9 190
Album 66.5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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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67.2 854
EP 100 10
EP 80 50
EP - 00
Album 83.3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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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66.5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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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48.4 18611
EP 46.3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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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 62.3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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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rdwired... to Self-Destruct Album 72.4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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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17 Mefi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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