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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wired... to Self-Destruct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Thrash Metal
LabelsBlackened Recordings
Length1:17:27
Ranked#70 for 2016 , #3,125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75
Total votes :  82
Rating :  72.5 / 100
Have :  6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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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9 MetalMusic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Hardwired... to Self-Destruct photo by Mefisto
Hardwired... to Self-Destruc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Disc 1
1.Hardwired3:098324
2.Atlas, Rise!6:2886.824
3.Now That We're Dead6:5979.119
4.Moth into Flame5:5089.126
5.Dream No More6:5578.717
6.Halo on Fire8:158317
Disc 2
1.Confusion6:4376.717
2.ManUNkind7:1776.116
3.Here Comes Revenge6:3078.916
4.Am I Savage?6:2974.615
5.Murder One5:4576.816
6.Spit Out the Bone7:0988.818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Greg Fidelman : Producer, Engineer, Mixing
  • Lars Ulrich : Producer
  • James Hetfield : Producer
  • Dave Collins : Mastering Engineer
  • John Buttino : Art Direction
Deluxe edition
Disc 3
1. Lords of Summer (2016 version)
2. Ronnie Rising Medley (Rainbow cover)
3. When a Blind Man Cries (Deep Purple cover)
4. Remember Tomorrow (Iron Maiden cover)
5. Helpless (Live at Rasputin Music)
6. Hit the Lights (Live at Rasputin Music)
7. The Four Horsemen (Live at Rasputin Music)
8. Ride the Lightning (Live at Rasputin Music)
9. Fade to Black (Live at Rasputin Music)
10. Jump in the Fire (Live at Rasputin Music)
11. For Whom the Bell Tolls (Live at Rasputin Music)
12. Creeping Death (Live at Rasputin Music)
13. Metal Militia (Live at Rasputin Music)
14. Hardwired (Live in Minneapolis)

Released on Kirk Hammett's 54th birthday.
A video has been made for "Hardwired".

Hardwired... to Self-Destruct Reviews

Reviewer :  level 3   (60/100)
Date : 
앨범 통채로 두번 정도 들어본 후에 대충하는 리뷰. 도저히 세번은 못 듣겠어서 그냥 쓴다.
일단 6집 Load를 분기점으로 바뀐 메탈리카 시리즈 중 그나마 제일 낫다. 물론 졸작인건 변함이 없지만 말이다.
역시나 반복의 반복을 이루는 곡들의 구성은 듣는 이를 정말 짜증나게 만든다. 정말 지겹다.
커크의 솔로는 여기서 정점을 찍었고(엉망진창인 부분에서) 쓸데없이 긴 곡 러닝타임 또한 열받게 한다.

9집 Death Magnetic 이후 8년동안 뭔가 변화라도 생겼을줄 알았는데 8년을 기다린 댓가는? 역시나 아무것도 없다.
물론 이 앨범에서 건질 곡은 없는건 아니지만 보다 더 좋을 수도 있는 곡들을 '메탈리카'이기 때문에 망쳤고 그나마 팬들에게 남아있는건, 이들이 그저 '메탈리카'이기 때문에 "적어도 해체하기 전에 수작 하나정도는 내주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는거다. 결국 '메탈리카'이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기대를 안할 수가 없는 것이다.

"메탈리카는 5집에서 그냥 끝났어야 했다." 라고들 하는데.. 자기들끼리 남은 여생 메탈리카로서 보내는거 뭐 우리가 간섭할 필요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5집 이후의 메탈리카는 지난 세기에 벌어들인 돈 자랑하면서 잠깐 아이디어 내서 찍찍 갈긴 곡들로 팬들 반응 보려고 앨범 하나씩 드문드문 내면서 히히덕거리는 변태들로밖에 안 보인다.
5집에서 끝냈다면 위대한 메탈밴드로 기억되었을 것을 굳이 몇십년을 더 할애해서 위대한 병신으로 기억될 필요가 있었을까?
그냥 그만 끝났으면 좋겠다. 욕하는 것도 지겹다.
8
Reviewer :  level 8   (60/100)
Date : 
며칠 전에 린킨파크의 신곡이 유튜브로 공개되었습니다. 곡명은 Heavy인데 반어인지 뭔지, 별로 Heavy하지는 않습니다. 팬들은 A Place for My Head, No More Sorrow를 원하는데 리드 싱글이랍시고 내놓은 게 Chainsmokers 앨범에나 수록될만한 곡이니 웃긴 일입니다. 앨범마다 크게 변화를 추구했던 밴드가 이제는 시장에서 뒤쳐지지 않으려 구태의연한 팝 음악이나 만드는 밴드가 됐다고 생각이 들 정도에요.

아무튼, 어떤 밴드든 새로운 앨범에서는 자기자신을 지양하려는 노력을 하기 마련입니다. 그러다가 한 번은 변곡점에 도달하게 됩니다. 메탈리카의 Load, 메가데스의 Youthanasia같은 앨범을 예로 들 수 있겠네요. 어떤 밴드는 계속 성공적으로 변화해나가면서 호평을 받지만, 안타깝게도 변화했다가 두들겨맞는 밴드도 있죠. 메탈리카는 후자였습니다. 메탈킹덤에서 앨범 점수를 보면 알 수 있듯 6, 7, 8집은 팬들에게 정말 제대로 혹평을 받았습니다. 그들의 변화 방향이 나빴던 거라고는 말하기 힘든게, King Nothing이나 The Outlaw Torn, 아니면 Devil's Dance같은 곡들은 꽤 괜찮은 하드락이었는데 6, 7집에서 이런 곡들만 모아서 따로 앨범을 하나 만들면 놀랍게도 수작이라 부를만한 앨범이 만들어지기 때문이죠.

문제는 6집 이후 계속 지적받는 메탈리카의 게으름이었습니다(이건 제 의견입니다). Cure, Better than You같은 이름도 기억못할 필러 트랙들만 아니었으면 그렇게 심한 혹평을 받지는 않았겠죠. 창작의 벽이 아닌 게으름이 6, 7집을 심연으로 빠뜨렸습니다. 8집도 마찬가지입니다. 그 망할 놈의 스네어, 기타 톤을 배제하고 들으면 꽤 괜찮은 리프를 건질 수 있는데, 무지막지한 반복이 청자를 또 지겹게 합니다. 앨범을 다른 곡들로 채우기 힘들어서 흐리멍텅한 리프로 곡을 하나 만드는 건 양반이요, 같은 리프를 수도 없이 반복해서 곡을 만들 지경까지 이르면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9집도 이 도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데, 거기에 수근관증후군 걸린 커크 해밋 솔로가 들어갔다고 보시면 됩니다.

10집은 뭐가 좀 다를까요? 사실 Lords of Summer 싱글이 나왔을 땐 기대를 안 했지만 Moth into Flame 듣고는 기대가 좀 됐죠. 그런데 뚜껑을 열고 보니 같은 단점의 반복입니다. 여기저기 번쩍이는 아이디어는 있는데, 이 아이디어를 제대로 발전시킬 의욕이 없는 느낌입니다. 커크 해밋의 손목은 상태가 더 악화됐고요. Moth into Flame처럼 린킨파크의 신곡도 긍정적으로 볼만한 부분이 있긴 있습니다. 문제는 그 부분이 메탈리카의 10집과 마찬가지로 지루하고 뻔한 전개에 묻혀버린다는 거고, 두 밴드 모두 과거의 앨범을 제쳐두고 새로 나온 곡을 들을 이유가 전혀 없다는 점이죠. 변화는 나쁜 게 아닙니다. 게으른 게 나쁜 겁니다. 나태가 거대한 밴드 둘을 묻어버리는 걸 보니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2
Reviewer :  level 16   (80/100)
Date : 
강렬한 기타리프나 육중한 사운드는 정말 수준높은 밴드임이 다시금 느껴지는데 음악적으로는 로드 리로드 이전으로의 회귀는 아니어 조금 아쉬움이 있다. 1집에서 5집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좀더 진지하다면 1집에서 4집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역시나 별로다라고 생각할수도 있겠다. 로드, 리로드스타일과 비슷하다고 느끼는 팬들이 많던데 사실 메탈리카 멤버들이 그대로 있을뿐, 자신들이 새롭게 만든 조금은 다른 앨범이지 이전 어떤 앨범과도 많이 비슷한 느낌은 없는것 같기도 하다.
신선하다면 신선하고, 그렇게 새로운 밴드가 이 앨범을 만들었다면 엄청난 호평을 해주었겠지만 개인적으로도 역시 1-5집을 많이 좋아했기에 조금은 아쉽다.

시디 한장에 다 들어가는 곡들을 굳이 2cd로 발매한 부분도 조금 아쉬운 부분인데 계속 듣다보니 두번째 시디를 넣고 돌리면 어째 분위기가 좀 다르다. 개인적으로는 두번째 시디가 예전 느낌이 조금이라도 더 나고 거칠기만 한 사운드가 아닌 진지한 전개가 느껴진다. 이런 의도로 두장의 시디를 나눈것이라면 첫 시디를 넣고 음악을 듣다 음악이 멈추면 잠시 휴식좀 하면서 두번째 시디로 갈아 듣기 정말 좋은데 .. 개인적인 생각일뿐이다. 요즘 집에서 시디로 음악넣고 듣는 분들이 아직 많을지는 모르겠으니 ... (비난하는것은 절대 아니다. 앰프도 네트워크 지원되는것도 있고 고음질, 편의성을 생각하면 진정한 디지털이 아닌가 그런것이...)

디럭스 에디션 3cd lords of summer 나 리메이크곡들은 정말 멋지다. 이번 앨범에서도 약간 아쉬운 작사작곡이나 기타 솔로잉을 제외한 예전 메탈리카 수준을 회상하며 들을수 있으니 말이다.
1
Reviewer :  level 5   (70/100)
Date : 
이미 모든 것을 다 이룬 밴드는 뭘 해야 할까?

모두가 알고 있는 이야기를 해보자. 메탈리카는 말 그대로 모든 것을 이룬 밴드다.

데뷔작 『Kill 'em All』(1983)로 스래시메탈의 시작을 알린, 새로운 장르의 개척자로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메탈리카는 개척자로 스래시메탈에만 머물지 않았다. 『Ride the Lightning』(1984)부터 『Master Of Puppets』(1986)를 거쳐 『...And Justice For All』(1989)에 이르며 누구보다 빨리 스래시메탈의 영역을 확장하고 또 벗어나며 자기들만의 독자적 음악 세계를 구축함과 동시에 스래시메탈과 밴드 본인도 언더에서 오버로 끌어올렸다.
『Metallica』(1991)에 이르러서는 첫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지금까지 이어지는 어마어마한 상업적 성공까지 거뒀다.

약 10년 남짓한 기간 동안 5개의 정규 앨범으로 말 그대로 모든 것을 이뤘다.
만약 5집 이후 메탈리카가 해체하였다 하더라도 이들은 전설적인 메탈 밴드로 아직까지 회자되었을 것이다.

이렇게 모든 것을 이룬 밴드는 뭘 해야 할까? 결코 넘어설 수 없을 자신들의 업적을 똑같은 방식으로 반복할 것인가? 유행을 따라갈 것인가? 아니면 그냥 자기들 맘대로 하면 되는 걸까?
8년 만에 나온 10번째 스튜디오 앨범은 어떤가? 물론 우리는 답을 이미 알고 있다.

프론트맨 제임스 햇필드는 이번 앨범을 두고 『Kill 'em All』과 『Metallica』를 결합하고 싶다 말했다.1)

우선 레코딩 상태만 보면 5집 이후 제일 괜찮다. 5집 이후 20년도 더 방황하다 이제야 그때 수준으로 돌아간 걸 장점으로 봐야하는지 의문이긴 하지만...
2000년대 앨범 - 『St. Anger』(2003), 『Death Magnetic』(2008) - 들의 레코딩 상태가 워낙 말이 많았기에 상대적으로 더 좋게 들린다.

선 공개된 Hardwired, Atlas, Rise!, Moth Into Flame 그리고 앨범의 마지막 곡인 Spit Out The Bone와 같이 ‘달려주는’ 곡에선 『Kill 'em All』의 향기가 난다. 초기 메탈리카 사운드를 기대했던 사람들이라면 환호할 만한 곡이다.
물론 Atlas, Rise!나 Spit Out The Bone 역시 딱 1~2분만 줄였으면 더 좋았을 거란 아쉬움도 있지만 메탈리카 특유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기관총 같은 곡임은 분명하다.
문제는 – 음원의 시대인 지금엔 굳이 그렇게 들을 필요가 없긴 하지만 –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으면서 마지막 곡인 Spit Out The Bone에 도달하기 까지가 지랄같다!

Disc 1은 괜찮다.2) 앞서 언급한 빠른 곡과 느린 곡이 고루 배치되어 있고 느린 곡도 재미있다.
Now That We’Re Dead는 『Metallica』의 헤비함과 더불어 세련된 그루브 감각을 갖춘 수작이고 Halo On Fire는 좋은 의미건 나쁜 의미건 Fade to Black과 One의 계보를 잇는 메탈리카식 발라드다.

문제는 Disc2의 1~5번이다. 이 곡들이 재미있게 느껴지느냐 아니나가 이번 앨범의 평가를 가장 크게 가를 텐데, 개인적으로 정말 지겨웠다.
5곡을 연속으로 듣는 건 거의 고문 수준.
『Kill 'em All』은 절대 아니고 『Metallica』의 헤비함을 시도 한 거 같은데...
목표는 5집의 Sad but True, Wherever I May Roam 이었겠지만 현실은 3집의 The Thing That Should Not Be다.

여기에 보너스 디스크는 가히 정규 앨범 ‘팀킬’ 수준.
로니 제임스 디오 시절 레인보우의 명곡 메들리인 Ronnie Rising Medley나 아이언 메이든 커버 곡인 Remember Tomorrow는 정규 앨범 곡 못지않게 좋다.
스래시메탈 밴드가 아닌 헤비메탈 밴드로서의 메탈리카를 더 잘 보여준다.

1,2집 위주의 라이브 곡은 더 설명할 필요도 없다.
Hit The Lights와 Hardwired를, Fade to Black과 Halo On Fire를 비교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For Whom The Bell Tolls와 이번 앨범의 헤비한 곡을 비교하면...
아무리 세월이 흘렀고 밴드가 늙어 예전같이 연주하진 못한다 하더라도 10집 곡보다는 낫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그러거나 말거나 이번에도 빌보드 1위로 데뷔, 5집부터 6장의 정규 앨범을 연속으로 빌보드 1위에 올리며 메탈리카는 ‘승리’했다.

5집까지의 성공은 거대한 벽임과 동시에 든든한 밑천이다. 밴드가 결코 넘어설 수 없겠지만 그렇기에 절대 허물어질 일도 없다.
앨범 하나 망하면 어때? 5집까지의 올 타임 리퀘스트만 가지고 투어 돌아도 본전 뽑고도 남는데.
이번 새 앨범도 구리다고 투덜거리지만 내한 공연 소식에는 환호할 수밖에 없다.

메탈리카는 이번에도 – 5집 이후 내내 그랬듯이 - 자기들 하고 싶은 대로 했고 우리는 그걸 씹거나 즐기거나 하고 있다.
새 앨범을 씹으면서 질리지도 않는 올 타임 클래식을 다시 듣고 공연장에서 열광하며 메탈리카를 찬양하겠지.
이번 앨범 수록곡을 라이브에서 들으면 좀 다른 느낌이 들까 하는 기대도 아주 약간은 하면서.

그러고 보니 5집 이후 해체 안 해서 천만 다행이다. 5집 이후 해체했다면 난 이들의 공연을 한 번도 가보지 못 했을 거 아닌가?

내년 1월에 만나러 갑니다. 형님들.

요약 : 추천곡은 1-1~4, 1-6, 2-6 나머지는 지겨움. 보너스 디스크가 더 좋음
3
Reviewer :  level 4   (60/100)
Date : 
정말 정말 이 앨범에 뭐라하고싶어서 남깁니다.개인의 취향 충분하게 존중합니다 .하지만 정말 이 앨범이 100점 받을 자격이 충분한 앨범인지 묻고 싶습니다. 본인 스스로 알고 있잖아요 구리다는거 그냥 팬심에 만점은 정말 대단해 보입니다 메탈리카라는 존재가..이제는 작곡 센스도 없고 연주력도 그닥에 기타솔로는 차라리 안하는게 좋을 정도로 보입니다. 여전히 지루하고 기교없고 단순하고 옛날 이름가지고 먹고사는 정도로 보일 정도로 안타깝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다시 생각해보면 이들이 이정도 명성을 가질만한 존재인지도 의심이가고요 정말 시기를 잘 타고나 지금까지 줄줄이 졸반에 이정도 박수를 받는다는 것에 진짜 대단해 보입니다.그래도 인정하는것은 메탈리카는 실험성이 좋아서 항상 변화를 주려 하는것에 어느 비교가능한 밴드가 없다 생각합니다. 프로그래시브,얼터너티브,뉴메틀 ,스토너 아방가르드한 루루까지 어느 밴드가 메탈 생명가지고 이렇게 하고싶은거 할까요..근데 센스가 옛날 수준에서 멈춰서 자기들 감각으로 해석해서 놓은 것들이 후배들이 발매한 프로그레시브,얼터너티브,뉴메틀,스토너 가타등등 앨범들에 못미치는 수준입니다.쉽게 말해 요즘 옷들을 슬림하게 입는게 기본이라면 혼자 부츠컷 통바지에 왕벨트에 옛날센스가지고 요즘 투블럭이 유행한다고 붙이는 동화도 안되는 센스 같다고 할까요. 그냥 소화가 안되면 원래 하던 자기들 길을 가면되는데 진심 안타깝다는 말만 들으면서 계속하게 됩니다.옛날 스타일만 주구장창 하라는것은 아닙니다 근데 이렇게 오랜시간걸려만든게 이정도라 안쓰러워 그렇습니다.메탈리카는 최근 20년간은 메탈같은 메탈앨범을 만든적이 없습니다 실험적인 앨범발매만 해왔고요 그것을 욕하는것이 아니라 조금은 이름에 맞는 앨범을 이제는 한장정도는 만들어 줘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어느정도 오랜밴드들이 한두장씩은 있는 후기명반정도는 있어줘야 이름 값을하는거죠.어찌보면 메탈리카는 처음에 활활타고 이미 꺼진게 아닐까 생각듭니다.이 글의 처음으로 돌아가서 이게 진심 팬심으로 100점인지 묻고싶을 따름입니다.개인적인 취향이 달라 저의 한탄에 이해 안가사는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에 많은 메탈리카팬들에게 악의는 없다고 말씀드립니다.그래서 저의 기준에 졸반은 아니고 못만든 메탈앨범이라 생각에 60점 드립니다.항상 메탈을 좋아하고 음반수집이 취미라 메탈듣는 사람으로써 없으면안될거같은 메탈리카라는 거물에 또 속고 돈쓰고 다음에 또 살거고 할거 같습니다.그리고 메탈의 살아있는 전설은 블랙사바스 아이언 메이든 주다스 프리스트 정도 되야 불러도 된다고 봅니다.메탈리카는 깍아먹은 이미지를 아주많이 노력해야죠

나도 추가. 오랜만에 글을보니 답글이 달렸네요.
아래 도라에몽님 난 이글을 남길때 그쪽 글을 읽거나 하지도 않았습니다.그쪽을 저격하거나 그렇게 피곤하게 글을 남기며 사는 사람도 아니고요 읽어보니 도라에몽님 리뷰가 저한테 반감정을 가질정도의 글도 아니었고요 뭐 충분히 오해살만한거 같네요 그리 느끼셨으면 죄송합니다. 그리고 진짜로 맹목적으로 앨범을 깠으면 내가 하는말만이 옳다생각했으면 40점 줬을텐데 그게 교만이고 위선이겠죠. 그러니 너무 오해하지 마세요 이게 뭐라고 심각할거 없지 않나요 난 메탈리카의 앨범에 혹평을 한거지 그쪽 글에 뭐라한건 아니니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마세요 오해하게 만든 부분은 사과할게요
12
Reviewer :  level 2   (100/100)
Date : 
총평 - 메탈리카 역대 최고의 앨범
세계적으로 점차 스토너 슬러지 라인이 대세로 자리잡아 가고 있으며
주 수요층은 기존 음악들(특히 익스트림)에 매너리즘을 느끼는 산전수전 닳고 닳은 리스너들이 대다수 흘러들어간다.
이미 스래쉬쪽에도 판테라 후계자들의 사우던스타일 슬러지 메탈류가 이미 당당히 한 자리를 꿰 차고있으며
엄청난 수의 밴드들이 포진해 있는 상황이다.
이 흐름은 둠메탈 하드락 스래쉬 crust, 사이키델릭, 포스트락메탈, 데저트락, 얼터너티브메탈, 모던메탈, 코어 등과 융화하여 각기 발전하고 있다.

최근 익스트림을 비롯한 대부분의 메탈 장르에 해당되는 공통점중 하나는
무조건 달리는 스타일은 이미 촌스러운 올드스쿨로 치부된다는것
스래쉬에서 그 변화의 중심에 메탈리카가 들어왔다고 본다.
메탈리카로 인해 스래쉬에서 새로운 기류의 적극적인 시도가 많아지리라 기대한다.

노장은 대부분 시대착오, 소심함, 고집때문에 젊은피들에게 밀려나는데
메탈리카는 오히려 젊은 피들을 이끌고있다.

추가
왠만하면 그냥 그러려니 하는데 윗분 Sunrock님 때문에 추가내용 답니다.
진심으로 전 이 앨범에서 지루함이라고는 전혀 느낄 수없고 스토너 슬러지 서던메탈계열에 완전히 미쳐있는 사람으로써 이 앨범이 너무 반갑고, 들으면 혈류량이 증가하고 아드레날린이 분출되며 너무 좋아서 미칠지경까지 갈정도로 좋아서 거의 매일 듣습니다.
Sunrock님은 제가 이앨범에 100점준것에대하여,
저를 맹목적으로 메탈리카 하면 무조건 받드는 사람취급하며 비하하셨네요 솔직히 기분이 굉장히 언짢습니다.
무슨 글을 그리쓰십니까?
이쯤되니 솔직하게 역지사지로 말하자면
오히려 저의 주변인포함 동호회에서는 수십명의 사람들이 거의 만장일치로 본앨범을 높게 평가합니다.
제입장에선 아무리 관대하게 생각해도 도저히 Sunrock님이 이해 안가는 입장입니다만
전 오랫동안 여러 취향의 수없는 사람들을 만나보았기에 각자의 취향을 이해는 못하더라도 존중은 하는 입장입니다.
저는 취향과 수준은 완벽하게 비례관계에 있지 않음을 알기에 함부로 그런식으로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님께서 서두에 개인취향 존중하신다고 하신 말은 저에게는 앞뒤가 안맞는 위선으로 들립니다.
본인과 다른거지 틀린게 아닙니다.
무조건 본인이 옳다는 자세는 설익음에 기인한 교만입니다.
지금 전 불특정다수의오픈형 메탈 커뮤니티에서는 이런식의 상황은 정말로 불가피한 건가 라는 회의감이 듭니다.
8
Reviewer :  level 16   (80/100)
Date : 
몇년전에 공개된 Lords of Summer라는 곡을 듣고는 큰 기대를 않고 있었는데 예상외의 결과물이 뽑혀서 적잖이 당황했다. (심지어 Lords of Summer도 2016년버전은 나쁘지 않다.) 쓰래쉬 빅4 밴드 중 하나로 이름이 높은 만큼 메탈리카에게 쓰래쉬메탈로 복귀를 원하는 팬이 많긴 하지만 본작은 쓰래쉬와는 역시 거리가 있기에 이 앨범 평가란에는 여지없이 혹평세례가 이어지리라 예상한다.

하지만 나에게는 명작이다!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상당히 준수한 작품이라는 인상이었다. 음원이 풀린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여러번을 돌려듣고 있는 중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는 지루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했고 레코딩 면에서도 전작에 비하면 훨씬더 깔끔하게 되었다. (전작 Death Magnetic도 개인적으로 지루한 작품은 아니었고 2000년도 후반에 나왔다고 하기엔 이해할 수 없는 레코딩 상태만 거슬릴 뿐이었다.) 일찌기 각종 인터뷰에서 밝힌 바와 같이 리프나 구성자체는 매우 간결하게 뽑혔는데 덕분에 Load/Reload앨범의 헤비버전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그 분위기가 유사하다. 하지만 간결한 가운데 이들만이 뿜어낼 수 있는 힘은 여전히 간직하고 있으며 오랜기간 음악생활을 한 뮤지션의 원숙함이나 여유도 느껴진다. Load/Reload 앨범과 다른 점이라면 이번 앨범에는 평균 러닝타임 6~7분대의 대곡들이 12곡이나 배치되어 있지만 크게 빠지는 트랙 없이 평균이상의 퀄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Load/Reload 때도 Fuel, The Memory Remains, King Nothing 같은 지금도 라이브에서 심심찮게 나오는 곡들이 있음에도, 전체적으로 힘이 빠져서 그런지 주목할만한 곡의 비율이 적었지만, 이번 신보는 곡들 하나하나가 다 나름의 개성과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최근 기사중에 이번 앨범의 모든 곡이 뮤직비디오로 제작될 것이라는 소식도 있었는데 (물론 돈이 많아서 가능한 일이지만) 그만큼 밴드도 개별 곡들에 대해 자신감 내지는 자부심이 있다고 추측된다. 리프들도 내 귀에는 그렇게 수준이 덜떨어진다거나 하는 식으로 들리진 않고 다 적절하게 각 곡의 분위기를 살리는 방향으로 잘 짜여져 있다고 생각한다. 전곡이 평균 이상의 완성도를 보이는 중에 주목되는 트랙들은 역시 선공개된 3곡과 Halo on Fire, Spit Out the Bone 같은 곡들이다. 특히 Moth into Flame같은 곡은 블랙앨범 후로 발표한 곡들 중에 제일 멋진 곡이라고 생각하고, 마지막 곡 Spit out the Bone도 왜 이 곡은 선공개가 안되었나 생각될정도로 멋진 곡이다. 이 두곡은 곧 있을 내한공연에서 꼭 연주해줬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도 있다.

메탈리카하면 항상 까이는 이유중에 하나가 또 연주력 아닐까 싶은데, 애초에 메탈리카가 테크니컬한 면모로 명성이 높은 밴드는 아니었다 치더라도 연주 자체도 이 분야 음악을 감상함에 있어 큰 위치를 차지하기 때문에 언급을 하지 않을수는 없다. 라스의 드러밍 같은 경우 전작 Death Magnetic에서 좀 너무 나댄다(;;)싶을 정도로 쓸데 없이 튀는 느낌이 이번 앨범에서는 많이 사그러들어 딱히 감상에 방해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잘 들었었다. 단지 개인적으로 걸리는 점은 커크의 기타플레이였다. 정확히 언젠지는 모르겠지만 어느 시점부터인가 커크의 솔로잉은 점점 퇴보하여 와우페달밖에 그를 표현할게 남지 않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비교적 최근 라이브들을 봐도 다른 멤버들에 비해서 상당히 불안정하고 실수도 잦은 모습은 역시 상당히 실망이었는데, 이번 앨범에서도 그게 좀 마이너스로 작용한 감이 있다고 본다. 맨 처음 공개된 Hardwired에서의 솔로는 잘 달리다가 갑자기 맥을 확 끊어버리는 이상한 솔로를 선보이는가 하면 Atlas, Rise!에서는 전작 Suicide & Redemption의 솔로라인 중 일부를 그대로 가져오는 등 이래저래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았다. 그래도 (커크가 만든 멜로디인지는 모르겠지만) 각 곡에서 들려주는 멜로디는 전체적으로 괜찮은 편이었다. 로버트의 베이스는 ManUNkind 도입부나 마지막곡 중간부분에서 짤막하게 전면에 나서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밴드 사운드를 지탱해주는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해주고 있고 제임스의 보컬도 역시 나이가 무색할만큼 전작과 크게 다르지 않게 정정하다. (전작과 본작의 갭이 거의 10년에 이른다는 점과 제임스의 나이를 생각해보면 현상유지도 상당히 높게 평가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Load/Reload 이후 앨범에 익숙하다면 그렇게 식겁할 앨범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Load/Reload앨범과 Death Magnetic 앨범의 장점을 고루 잘 취합한 앨범이라 생각하고 때문에 후반기 앨범중에서는 제일 양질의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더 이상 Creeping Death나 Battery같은 곡을 이들에게서 신곡으로 접할 수는 없을것 같아 물론 팬심에 아쉽긴 하지만 이런 방향도 나쁘지 않고 이정도의 결과물만 계속 내준다면 환영해주고 싶다. 여담으로 이 앨범을 한참 듣다가 Load/Reload를 들어보면 또 새롭게 다가오는 듯 하다.. 그 앨범들이 못 만든 앨범은 절대 아니고 다만 시기랄까, 타이밍을 잘못 만난 앨범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역으로 Load/Reload가 나올 시기에 이 앨범이 나왔어도 욕을 사발째 들이켰으리라 확신한다.
Hardwired... to Self-Destruct photo by Mefisto
9

Hardwired... to Self-Destruct Comments

level 1   (70/100)
투어용 곡 모음집, 전작의 블랙메탈 앨범에나 나올법한 사운드 프로덕션에서는 벗어났지만, 나머지 부분은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다.
level 12   (70/100)
이들 앨범 중 리로드 앨범을 가장 많이 들어서 그런지 무난하게 들을만 하다 그러나 재미 없는 기타리프의 반복이 곡들을 지루하게 만들어 아쉽다
level 3   (100/100)
사실 90점 정도 주고 싶지만, 대부분 점수가 너무 과소평가 된 듯 하여 그걸 상쇄하기 위하여 100점 준다. 절대 70점짜리 음반은 아님.
level 7   (60/100)
놀지 않고 음악 본업에 충실해서 다행이라 해야하나? 곡들이 능력에 맞지 않게 쓸데없이 길다는 느낌인데 첫번째 Cd 한정으로 건질곡이 드문드문 보였다.
level 4   (70/100)
차라리 전작이 나았다. 도대체 뭐가 나아진 건가...? 박수칠때 떠났어야지.
level 8   (80/100)
오랜만에 처음부터 들어봤는데... 생각보다 좋다. Death Magnetic보다도 나은듯.
level 9   (40/100)
투어의 투어를 위한 앨범
level 8   (65/100)
솔직히 많이 실망했다.6집느낌이다.이젠 메탈리카가 메가데스의 꽁무니를 따라가다 넘어지는건가..추억팔이 밴드인가..
level 5   (75/100)
레미 킬미스터 추모곡 Murder One은 좋았다, 나머지는 이전의 메탈리카에 비하면 약간 부족하다.
level 6   (65/100)
생각 외로 좋은 곡들과 상상 이상으로 구린 곡들이 혼재한다. 결과적으로 생존신고란 것 이외에 이 음반에 무슨 특출한 점이 더 있는가?
level 17   (75/100)
opäť veľké haló pred a pri vydaní albumu, ako je u nich v poslednom čase známe, ale album v porovnaní s ich starou (výbornou) tvorbou zaostáva, no našťastie to nie je taký prepadák ako St. Anger.
level 8   (70/100)
2CD는 두곡정도 빼고 싹다 버린 후에 1CD로 냈으면 더 좋았을텐데
level 3   (65/100)
앵거나 자석앨범 보다는 낫다, 못들어줄 수준이 아니라는거다,,,문제는 첫 곡 빼놓고 6~8분,,, 곡이 길어도 이들의 전성기 앨범 긴곡들이나 판테라의 긴곡 수준의 긴장감과 폭팔력을 들려주느냐 ;;; 절대 그렇치않다 지루하고 지루하다,,,대곡 강박증에 걸렸나, 짤라붙이기해서 편곡해주고싶다 ㅠ
level 2   (70/100)
다 늙은 메탈할배들에게 무엇을 더 바란단 말인가. 내주기만 해도 감지덕지. + st.anger같은 삽질은 더이상 안해줘서 그나마 고맙
level 5   (40/100)
만약 메탈리카가 데스 마그네틱과 이 앨범을 내지 않았다면 내한공연을 보러갔을 것이다.
level 6   (50/100)
데스 마그네틱 이후 8년만에 그들은 돌아왔다. 물론 이름빨로 돈 벌러 왔지요. 덧붙혀서 메탈 역사상 이처럼 청자를 잘 표현한 앨범 커버도 없었다. 정말 끝까지 듣는데 저 표정이 절로 나오더라
level 2   (75/100)
로드 이후 앨범중에선 그나마 낫다 60점 주고싶은데 디럭스판 보너스트랙으로 들어있는 라이브음원이 상당해서 75점
level 9   (60/100)
그냥 투어 돌고 싶어서 낸 음반...
level 5   (70/100)
대충 앨범 낼때 됬으니 낸 앨범이라고밖에 느껴지지않음.. 조금 혹평이 될수 있겠지만 이번 앨범에서 가장 좋다고 손꼽히는 Spit Out the Bone 같은 곡을 뽑아낼수 있는 밴드들은 세상에 널리고 널렸다. 앨범 자켓부터 제목, 곡 구성까지 모두 준비가 부족했다고 생각되는 앨범.
level 5   (65/100)
중반기 삽질의 결과물인 Metallica, St. Anger 앨범과 같은 것을 발표해도 사람들이 들어줄 것이라는 믿음이 아직도 고질병으로 남아있는 것 같다. 몇몇 곡들은 - 그나마 2~4집에 수록된 곡들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 괜찮은 것 같았으나 전체적인 내용을 볼 때 다음 앨범도 이런 식이라면 가망이 없는게 아닐까.
level 4   (70/100)
이 앨범 평가 들이 안좋았지만 메탈리카 1~4집과 같은 느낌의 스래쉬메탈을 바라는 팬의 입장에서 Death Magnetic 같은 앨범과 같은 시도를 보여줄까 싶어서 앨범전체를 들어보려 했지만 30분이상을 못듣겠더라 곡을 쓸데없이 길게 질질끄는 느낌 이런식으로 앨범 전체 일것 같다는 느낌땜에.. 암턴 실망 ㅠ
level 1   (75/100)
별로..
level 9   (80/100)
확실히 1CD는 제법 괜찮았으나 2CD는 마지막 곡을 제외하면 꽤 지루했다. 이번 내한에서도 2CD의 곡은 단 한 개도 공연하지 않았는데 이럴 거면 왜 굳이 2CD로 낸 건지 모르겠다. 전체적으로 메탈리카의 장단점이 모두 명확하게 드러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level 8   (90/100)
확실히 5집 이 후로 나온 최고의 앨범이다. 처음에는 지루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반복 청취를 하다 보면 괜찮아진다.
level 6   (90/100)
Black Album 이후 나온 앨범중 최고라고 하고 싶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않는 음악을 한다는게 정말 대단한듯...
level 1   (75/100)
이 정도면 선방한것 같은데?....
level 13   (85/100)
실망스럽던 Load 앨범 이후에 처음으로 좋은 앨범이 나왔다. 큰 기대없이 의무감으로 샀던 앨범인데 비해서 결과물이 너무 좋아서 놀랐다.
level 16   (80/100)
언뜻 영양가없다고 생각하는 리프들이 껴있긴 하다. 근데 싱글 들어봤을 때 예상했던 그대로이다. 멋진 앨범이다.
level 7   (75/100)
선공개곡으로 낚시질만 안 했어도 더 높은 점수를 줬을텐데.
level 9   (80/100)
왜 사람들은 누구보다 메탈리카를 좋아하면서 본심을 숨기는 걸까...?
level 4   (90/100)
메탈리카 최근 앨범 중 가장 좋다. 옛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theocracy 새앨범과 더불어 올해 최고의 앨범임에 분명하다.
level 7   (80/100)
옛 메탈리카가 그립지만 현재위치, 나이 등 감안하면 잘뽑았다
level 1   (50/100)
이분들에게 아직도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놀랍다.
level 12   (85/100)
곡들이 좀 쓸데없이 긴 편이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할만큼 했다고 생각한다.
level 13   (70/100)
모두에게 이 앨범은 좋은 의미로, 혹은 나쁜 의미로 '메탈리카는 역시 메탈리카네'라 생각되는 물건. 참 안어울리는 제임스의 보컬과 길게 늘려놓은 억지스런 대곡, 야마의 부재로 인해 개인 취향상 다시는 찾아듣지 않을 물건이라 확신...
level 10   (60/100)
확실히 메탈리카랑 나는 거리가 먼 것 같다 ㅠㅠㅠ
level 4   (65/100)
빌보드 1위 찍는 걸 기대하며 80점 주긴 했었는데 오바였다. 9집은 그래도 귀에 들어오는 트랙이 있었는데 이건 하나도 없다. ㅈ노잼
level 8   (90/100)
이 앨범을 듣고 Load 이전까지는 아니라도 충분히 좋은 앨범이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이 곳 평을 보고 적잖이 놀랐다. 취향의 문제인가...충분히 즐길만한 음악을 만들어냈고, 전성기 이후 헤메던 모습은 이제 거의 정리가 되었다. Spit Out the Bone은 정말 대단! 더 이상 thrash는 아니지만 난 이번 앨범 좋다.
level 12   (60/100)
선공개한 트랙들 빼고는 전부 지루한 리프를 무한반복하는, 음악이 아닌 '소리'일 뿐이었다. 게다가 이번 앨범부로 커크의 솔로는 완전히 맛이 갔다. 라스의 박자감각, 헷필드의 목상태, 커크의 후리기만 하는 솔로잉으로는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가 안된다. 선공개한 1,2,4번트랙과 2CD의 3,6번정도.
level 6   (80/100)
그냥저냥 들을만 한거같다.
level 2   (70/100)
옛날처럼 인상적인 리프나 멜로디를 만들지 못하는 상태에서 러닝타임만 죽죽 늘린 느낌. 곡당 2분씩만 줄이려는 노력을 했어도... 커크 해밋은 와우페달 없이는 기타솔로를 못하는 걸까. 극적이지 않은 반복과 와우페달로 시간을 떼운다는 느낌. 마그네틱이나 앵거에 비하면 다행히 듣기는 편해졌다.
level 10   (70/100)
변화를 주려고 시도한 것 같고 나름 괜찮은 앨범을 만들었으나 내가 원하던 메탈리카에서는 완전히 벗어난 것 같다. 전체적으로 몇곡 제외하고는 지루했다.
level 7   (75/100)
하루이틀 일은 아니지만 왜 이렇게까지 길게 뽑는지 모르겠다.
level 4   (60/100)
범작
level   (55/100)
아무리 들어봐도...이들은 분명히 지루하게 만드는데는 재능이 있다
level 5   (95/100)
2.3.4.5.6집을 잘 버무린 느낌 깔끔한녹음상태 좋다.스래쉬빅4가아닌 그냥 빅1 기대 만큼 나와주엇다.
level 5   (85/100)
제임스가 전성기 목소리를 되찾은것만으로도 반갑다.. 전반적으로 예전모습을 되찾은 듯 하지만 딱히 킬링트랙이라 할 만한 곡이 없는건 함정.. 디럭스에디션의 라이브트랙들은 강추..
level 10   (75/100)
Death Magnetic보다는 살짝 아쉽지만, 기대보다는 준수했다. 긴 러닝타임동안 반복되는 스타일이 대부분인데, 특유의 분위기를 좋아해서 그냥 틀어놓고 듣기에 좋다. 차려놓은 음식은 없는데 친구들도 원수들도 다 와서 한잔씩 하는 환갑잔치 분위기다. 역시 메탈리카는 대단한 스타이자 이슈메이커들이다.
level 7   (50/100)
여전한것같은데
level 3   (100/100)
80년대의 그들도 90년대의 그들도 좋았다. 2010년대인 지금의 그들은 그때와는 다르다. 하지만 이제 그들 자체의 색을 갖게되었다. 그들의 변화가 그 당시에는 변절로 보였기도 했지만 현재의 시각으로 길게 본다면 진화였다고 생각된다.
level 11   (65/100)
역시나 세인트 앵거 때처럼 끝까지 듣기 정말 힘들었다 대체 왜 이렇게 앨범을 늘어지게 지루하게 만드는건지 이해가안간다 나에게 메탈리카는 역시 블랙앨범때가 끝인것같다 그래도 여전히 이 앨범은 잘 팔릴거다 메탈리카의 판매량은 어떤 앨범을 내던 어마무시하기때문에 어떻게보면 참불공평하다
level 3   (75/100)
리프도 솔로도 드럼도 너무 단조롭다 이건 달리지 않는게 문제가 아니라 지루한게 문제인듯
level 11   (50/100)
역시 평은 극과 극 .. 2CD 알수 없는 6분이상 긴곡들만 끝까지 듣기가 참으로 힘들었다
level 4   (50/100)
6~8분을 이끌어갈 곡의 아이디어 부재, 라스 드럼라인의 마구리, 커크 솔로의 처참함, 총체적 난국의 상황.
level 1   (90/100)
메탈리카는 80년대식 thrash 를 버린지 오래고 하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변화를 받아들인다면 충분히 좋은 앨범이다.
level 2   (80/100)
8~90년대색의 쓰래쉬를 기대했다면 분명 실망할것이다. 하지만 9집부터 확립한 스토너 풍의 묵직한 톤과 스타일은 잘 이어나갔다 생각한다. 귀에 쏙 들어오는 리프와 메탈발라드가 없음은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다 (덧붙여 Dexule반 Lords of Summer는 새로 녹음한 버전인데, 상당히 깔끔해진듯?)
level 2   (70/100)
혹시라도 편견 때문에 지루하게 들리는 건가? 하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3번 완주했다. (솔직히 나는 막 달려나가는 것보다, 미드 템포의 쓰래쉬를 더 선호는데) 그래도 이건 지루하다고 밖에... 그리고 전에는 몰랐는데 이걸 들어보니 Testament 이번 앨범이 얼마나 잘빠졌는지 깨닫게 되더라
level 2   (40/100)
메탈리카공식으로 풀어가는 에측가능한사운드는 너무 뻔하고 노래가 쓸데없이 길게느껴진다 26년간 메탈리카팬이었지만 별로인걸 노래가 좋아야 듣고싶어질것 아닌가 듣기싫고 시끄럽다 별로인걸 별로라고 속시원히 말하는사람이없고 전비 말을 빙빙돌릴까...
level 7   (50/100)
딴건 몰라도 솔로가 진짜 너무 구려서 좋은 점수를 못주겠다...
level 12   (45/100)
Moth into Flame은 괜찮았다. 하지만 여전히....너무나 끔찍하게 지루하다.
level 2   (100/100)
메탈리카 후반부 최고작
level 1   (100/100)
사운드에서 고수의 자태가 느껴진다. 파워메탈, 멜데스 같은 멜로딕 취향의 사람들에겐 분명히 지루하게 들릴 사운드다.
level 5   (100/100)
예상보다 더 좋게, 더 쎄끈하게 돌아올줄 누가 알았으랴. 스토너 스타일에 최전성기 쓰래쉬 감성까지 담았고, 로드, 리로드 시절의 그루브가 완벽하게 재탄생했다. 데쓰마그네틱의 연장선이라고는 전혀 말할수 없는, 충격적인 후기 명반.
level 10   (70/100)
러닝타임만 절반으로 줄였어도 80점은 받을 엘범
level 8   (80/100)
꽤 만족스럽긴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내가 메탈리카 빠돌인 탓이 큰 것 같고...그 못지않게 아쉬운 점도 많은 앨범이다. 고질적 문제인 불필요하게 반복되는 리프는 여전하며 쓸데없이 긴 러닝타임도 여전하다. 전체적으로 좀 더 타이트한 구성을 취했더라면 정말 좋았을텐데....쩝...
level 5   (100/100)
어정쩡하게 80년대 쓰레쉬을 답습할 바에야 이런 스타일이 차라리 낫다. St Anger의 구린 스네어나 Death Magnetic의 고통스러운 사운드에 비하면 이번 신보는 사운드 상으로 충분히 고득점을 줄만 한듯
level 6   (60/100)
제임스의 보컬은 훌륭하며 라스의 드러밍도 나쁘지 않았지만 대부분 곡들의 분위기나 기타리프가 죄다 비슷비슷할 뿐더러 커크 솔로는 이 앨범과 더불어서 전작보다 더 퇴보했다. 한가지 더 그놈의 러닝타임은 좀 짧게 만들어주면 안되나? 고질병이라서 못 고치는건지...
level 5   (85/100)
솔직히 처음엔 지루했다. 하지만 몇 번 듣다보니 곡이 귀에 들어왔다. 좋다! 스피드나 질주감은 떨어져도 묵직함과 날카로움이 그걸 커버해준다. 더군다나 레코딩 상태가 지난 앨범과는 차원이 다르다.
level 7   (90/100)
누가 뭐라해도 이번 앨범은 괜찮다. 단점이 없다고 말할순 없지만 이렇게만 해준것에 감사를 표한다. 그리고 밑에 분 말씀대로 그동안 고생이 많다.
level 4   (75/100)
망작이 아니라서 다행이다
level 7   (85/100)
속도감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level 6   (75/100)
씨디 한 장에 80분 까지 들어가는데 왜 2씨디?? 본판은 그닭이지만, 리밋 에디션에 있는 보나스 씨디가 의외로 풍성함ㅋ
level 6   (65/100)
기대이하...선공개됐던 곡들과 갠찮은 곡들을 추려서 1시디로 만들었다면 데스마그네틱 수준은 넘었을거 같은데 대체 왜 이렇게 길게...
level 8   (50/100)
몇번을 들어도 또 들어도 지루하기 짝이 없고 식상하다. 리프도 너무 단순하고 기타솔로는 정말 형편없다. 물론 커크가 실력이 출중한 기타리스트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다. 러닝 타임은 왜이리 늘려놓았노? 그게 오히려 독이 된듯하다.
level 4   (85/100)
애초에 정통성 그닥 안 따지는데다가 로드랑 리로드도 괜찮게 들었기에 (성앵거는 제외...) 이번 앨범도 만족스러운 편이다.

Metallica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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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Studio 72.5 827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16 Mefisto  
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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