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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Zen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jent, Progressive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52:36
Ranked#139 for 2008 , #3,680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51
Total votes :  56
Rating :  68.9 / 100
Have :  18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Zyklus (2007-11-30)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7-12-17)
Videos by  youtube
ObZe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Combustion4:1198.33
2.Electric Red5:53851
3.Bleed7:191004
4.Lethargica5:49-0
5.obZen4:26901
6.This Spiteful Snake4:54-0
7.Pineal Gland Optics5:14-0
8.Pravus5:12-0
9.Dancers to a Discordant System9:361002

Line-up (members)

Cd Edition.
Some Version Come in a Slipcase
The left Picture is the Slipcase Picture.
The Right Picure is the Booklet Picture.

Released on vinyl by Nuclear Blast records.
Limited to 2000 copies, domestic double LP on red vinyl.

Re-released on vinyl in 2010 by Back On Black records. Double colored vinyl LP in gatefold sleeve.

ObZen Reviews

Reviewer :  level 5   (50/100)
Date : 
20세기 한국 인문학계의 거장인 김용옥씨는 '쉽게 이해되지 않는 소리는 개소리이다.' 라는 말을 한적이 있다. 이 문장을 어떻게 해석할지는 개개인에 맡긴다. 어떤 사람들은 위와 같은 생각이 앞으로의 전진을 막는다 하면서도 비판할 수도 있을 것이고, 반면 어떤 사람들은 있어 보이려고 글을 난해하게 쓰는 일부 작가들을 비판할 때 위 문장을 사용할 수 도 있을 것이다. '예술성 있어 보이려고' 문장을 난해하게 만들면서 어설프게 고전을 따라하는 것은 현대 문학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현상이지만, 음악에서도 경우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그것의 대표 적인 경우가 바로 이 '메슈가'의 음악들이라 할 수 있겠다. 이들의 음악은 '난해'라는 한 단어로 설명이 가능한데, 과연 이들의 음악은 빛좋은 개살구인가, 아니면 시대를 앞서간 천재들의 음악인가? 필자도 소위 '천재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음악' 이라는 이들의 음악을 이해하기 위해 본작을 수십번 들어 보았지만, 내 귀에 이들의 음악은 '개소리'로밖에 안 들렸다. 혹자는 필자를 수준높은 예술을 이해하지 못하는 둔재라 할 수도 있겠다. 하지면 어떻게 하겠는가. 내 귀에는 쓰레기로밖에 안 들리는데. 하지만 일반인이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음악을 들려주는 이들의 도전정신에는 박수를 쳐주고 싶다. 이들과 같은 사람들이 있기에 메탈이라는 장르는, 혹은 인류는 꾸준히 전진할 수 있다 생각한다. 이들의 음악이 진정 천재들의 음악이엿는지 아니면 비평가들에게만 높은 평가를 받았던 괴상한 음악이었는지는 아마도 먼 미래에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필자가 그들의 시대를 앞서가는 행보에 돌을 던지는 우매한 군중이였는지 아니였는지 역시 그 때가 되면 알 수 있으리라.
8 likes
Reviewer :  level 7   (85/100)
Date : 
미래의 메탈사운드를 낸다고 불려지는 Meshuggah의 2008년 앨범이다. 처음에 이 앨범을 듣고 처음 딱 드는 생각이 '이 앨범 물건이다!' 였다. 이번 앨범도 이전 앨범들과 같이 프로그레시브적인 난해한 곡 구성과 코어 사운드를 어김없이 보여주고 있는데, 그래도 이전 앨범들보다는 대중적인 것 같다. (대중적이라 해봤자 얼마나 대중적이겠냐만은..)

첫 곡 Combustion에서는 흡사 Tool이 보여줬던 Intro사운드를 떠올리게 한다. 이 Intro가 지나고 나면 머리 속까지 시원해지게 만드는 Meshuggah식 기타리프가 작렬하는데 이 기타리프를 듣고 있자면 도저히 몸을 가만히 놔둘수가 없다.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음악이랄까, 차가운 금속성의 기타소리와 감정없이 내지르기만 하는 것 같은 보컬이 조합되서 이런 그루브한 사운드를 낼 수 있다는 게 참으로 놀라울 따름이다. 이게 모두 Meshuggah만의 천재성이라 볼 수 있지 않을까?

5번 트랙 ObZen도 나에게는 상당히 인상깊은 곡이였다. 특히 곡 중후반쯔음에 휘몰아치는 드럼과 기타리프는 내 혼을 쏙 빼앗아갔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카타르시스를 느꼈다고 할까.

전체적으로 메슈가 앨범중에 가장 입문하기 좋은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Reviewer :  level 2   (80/100)
Date : 
Meshuggah's style has always sounded somewhat strange to me,but absolutely not in a bad way;but hey:technical metal bands will do that to ya...nevertheless:a great album,obzen...skillfull guitar work and good production.

Cons:wish all tracks were like bleed and combustion;the problem with the rest is(a known pitfall for technimetal bands,or whatever u wanna call it) that while the other songs don't differ quality-wise,there's a good chance you'll lose interest after 3/4 listens...
Reviewer :  level 9   (82/100)
Date : 
비트와 리프 속에 숨겨진 리듬감

매니아들을 열광시킨다고는 하지만 MESHUGGAH의 음악이 여러모로 접근하기 어려운 건 사실이다. 제 아무리 잡지나 각종 매체가 칭송한다 한들 듣는 사람이 마음에 안들면 모도 아니고 도도 아닌 것처럼 이들은 나에겐 다소 애매한 위치를 가지고 있다. 개인적인 경험을 풀어놓자면 본작은 구입한 당일날 시디에 재생 불가능한 스크래치가 생기는 위엄(?)을 나에게 보여줬기 때문에 더 인상이 깊었을지도 모른다(불행중 다행인지 본작을 덮쳤던 HSB는 멀쩡했다). 슬프지만 일단 리핑을 해놨던 관계로 한동안 그걸 위안삼아 본작을 듣기 시작했는데, 그 느낌은 '그럼 그렇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사실 본작을 접하기 전에 맛뵈기로 본작 전에 발매된 Nothing (Re-Recording)을 구해서 잠깐 들어봤지만 기대와는 달리 처음부터 끝까지 똑같은 노래를 무한 반복하는 것처럼 들렸다. 프로그래시브 메탈의 새로운 획이라느니, 22세기 메탈, 안드로메다 메탈 등 이들을 치장하는 수식어에 비해 이들의 음반은 초보 리스너나 다름 없던 나에겐 그저 의미없는 연주였을 뿐이었다. 게다가 기대하고 있던 음악이 아닌 전혀 다른 음악을 들려주었기 때문에 더 듣기 어려웠다.

ObZen, 본작을 이들의 디스코그라피에서 가장 듣기 편하다고, 입문용으로 좋다곤 하지만 역시 접근하기 어려운 건 이들의 다른 작품과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대부분이 처음엔 별로라고 느꼈던 앨범이 갑자기 듣고 싶어지는 때가 있는 것처럼, 본작은 갑작스럽게 내 귀를 사로잡기 시작했는데 그것은 이들의 연주에서 느껴지는 반복적인 리듬감 때문이었다. 보컬인 Jens Kidman의 음색은 지금까지 들어왔던 다른 익스트림 보컬들에 비해 음색이 넓지 않다. 기계처럼 연주하고 있는 이들의 음악에 음의 고저마저 높지 않은 보컬이 더해지자 참으로 독특한 리듬감-이걸 그루브라고 하는 지는 잘 모르겠다. 확신이 없어서-을 전달해주는 데 다른 밴드에선 찾기 힘든 참 독특한 느낌이다.

MESHUGGAH는 그들 만의 색이 확고하다. 하지만 그것이 꼭 좋다고 만은 할 수 없다. 들으면 들을 수록 그 진가를 확인하게 되는 앨범들은 많지만, 이들의 음악은 많은 사람에게 어필하기에 너무 그 색이 짙다. 하지만 일단 사로잡히게 되면 자연스럽게 즐길 수는 있으니 꼭 나쁘다 할 순 없다. 본작으로 이들의 다른 작품 역시 어느 정도 들을 수 있을 건 같지만 여기서 끝내려한다. 언젠가 다시 날 사로잡는다면 그때 들어도 늦지 않을 테니까.
4 likes
Reviewer :  level 7   (90/100)
Date : 
보통 일반인들은 이해 하지도 못할 상식 밖의 음악을 하는 자들.

일명 안드로메다 / 외계인 메탈이라 불리는 유니크한 장르를 붙이고 2~3 세기 뒤에서나 나올 듯한 독특한 음악을 하는 Meshuggah(메슈가) 그들의 사운드에 푹 빠진 세계 곳곳에 포진되어 있는 골수 팬들이 목 빠지게 기다렸던 앨범 Obzen(오브젠)이 나오기 전 부터 수많은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 속에서 드디어 발매됬다.

이 앨범 역시 한마디로 '난해하다.'

8현기타에서 내는 차갑고 기계적인 기타리프와, 엇박자 드러밍, 보컬의 가래 섞인 독특한 보컬 까지 4차원, 아니 8차원 사운드를 정신없이 쏟아낸다. 한시도 긴장의 고삐를 놓지 못한다고 해야할까. 역시 메슈가다운 음악이다. 세간에서는 '듣기 편해졌다, 대중적이다.' 라는 평이 농후하지만, 어디 메슈가가 대중의 입맛을 고려해서 음악을 하던가, 이번에도 단순히 그들만의 음악을 유감없이 발휘한 것일뿐, 메슈가에게 대중적이다 라는 말을 절대 붙일수 없다.

어쩌면 천재적이라도 생각될 만큼 청자의 기존 고정관념을 뒤집는 모순/역설이 주는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건 그들일지도 모른다.

ObZen Comments

level 7   (90/100)
듣기 난해하고 거북한 작품이라고 평가절하하는 건 이해되지가 않는다. 본인이랑 안 맞는 것 뿐이지, 절대 음악성이 구린 건 아니다....
level 7   (95/100)
Meshuggah have never expressed themselves as "The future of metal" or something. They're just doing what they're at best. Start a journey to the atrocity exhibition which Meshuggah had made by polyrhythmic groove and disturbing riffs.
level 10   (90/100)
메슈가 엘범중 제일 듣기 편한것 같다
level 6   (55/100)
햄머드릴로 아스팔트 도로 따다다다닥 때리고 깨부수는 가운데, 작업반장이 고래고래 소리 지른다. 보통 사람들이 메탈 들을 때의 느낌인가? 시끄럽고, 정신없고, 뭐라하는지 모르겠고... 2017년 현재 이들이 말하는 메탈의 미래가 아직 나에게 도래하지 않았으니, 10년이 지나고 나서 다시 재평가해보자.
level 9   (80/100)
ㅍㅌ
level 7   (80/100)
블리드
level 4   (40/100)
폭서충이 아니지만 이건 폴스 그자체다.
level 7   (90/100)
꿀잼음악이다 강추
level 6   (95/100)
프로그레시브나 미래 혹은 외계 메탈이라느니.. 맞지도 않고 과장된 일부 마케팅 문구는 안보느니 못한듯.
level 7   (70/100)
다른 밴드들이 무분별하게 젠트 남발하는거 싫어하는건 알겠는데 이 앨범은 이도저도 아님. 메슈가 답지 않은 앨범.
level 7   (80/100)
많이 바뀌었다. 그래서 가슴아파
level 10   (80/100)
Bleed를 듣고 뻑가서 들어봤는데 Bleed만한 곡은 없었다. 그래도 몇몇 곡들은 마음에 들었고 괴기한 사운드는 제법 신선했다.
level 13   (50/100)
젠트의 창시자라는 점에서 가히 천재적이라 할수 있고 높은 평가를 받아 마땅한 밴드지만 음악이 너무 난해하고 재미가 없다 오히려 이들의 영향을 받은 후대의 퍼리퍼리 같은 젠트밴드들의 음악이 듣기에는 훨씬 더 좋은건 사실인듯 하다
level 9   (55/100)
Does Djent even have any musical value? It's simply palm-muted polyrythmic "riffs" presented over and over again. All the songs sound so same, it's basically undistinguishable. Even a computer can come up with a Djent riff these days.(seriously, someone wrote a djent riff generator on a computer.)
level   (70/100)
귀가 많이 아팠다. 프로듀싱을 하다 만 것 같기도 하고. 전작이 너무 쫄깃해서 그런가.
level 17   (45/100)
뭐가 뭔지 모르겠다. 그저 '신기하고 재미나기만 했던' 앨범.
level 7   (65/100)
그나마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음악을 만들었다.
level 3   (55/100)
좀 낫긴 한데 그래도 모르겠다.
level 11   (55/100)
본인은 오히려 전작보다 이게 더 귀에 안 들어오더라. Bleed만 기억에 남는다..
level 12   (80/100)
일단 박자를 따라잡기가 어렵고 보컬이랑 연주랑 좀 엇비슷하게 나가는 것 같다. 확실히 오래는 못 듣겠다. 그래도 좋은 걸 ㅎㅎㅎ
level 3   (60/100)
이런게 프로그레시브하면 대체 뭐가 프로그레시브하다는 것인가.
level 2   (70/100)
이렇게 만드나 저렇게 만드나 욕 먹기는 마찬가진데 이렇게 타협할 필요가 있었을까.
level 10   (70/100)
? 다시 들어보니까 좋게 들리네요. 그런데 한번에 한곡이상은 못 듣겠어요.
level 2   (60/100)
Bleed가 있기에 그나마 이정도 점수를 준다. 10초짜리 리프를 무한반복 시킨거 같은 곡들
level   (58/100)
핫뮤직이었는지 어디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때 '쉬워진' 메슈가라고 소개되었던 적이 있다. 근데 개인적으로 얘네는 듣기 괴로운 리프를 길게 늘였다는 느낌만 든다.
level   (40/100)
이건 그냥 쓰레기네. 쓰레기는 쓰레기통으로 ㄱㄱ
level 8   (75/100)
뭔가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지리하게 끌리는 느낌이 든다. Combustion과 Bleed는 명곡.
level 8   (70/100)
솔직히 이들 나름의 매력은 있다.. 있는데.. 잠 잘오라고 머리 쓰다듬는 것 같다.
level 10   (76/100)
처음에는 3번만 들었으나 점점 듣다보니 나머지 곡들도 좋아짐
level 9   (70/100)
기괴하고 난해하지만 듣다보면 그 나름대로 재미있는 앨범.
level 2   (80/100)
이들은 조화와 체계를 기준으로 음악을 판단하는 것은 청자의 오만이라고 말하는 듯 하다.
level 5   (60/100)
이들의 음악을 이해 못한다고 나의 취향이 편협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level 20   (70/100)
이제야 사람듣는 음악인듯
level 10   (70/100)
이건 좀 더 나은것 같다. 하지만 나름 프로그레시브 매니아인 나로서도 접근하기 어려운 이들만의 세계.
level 7   (50/100)
이제 아무리 떨이로 팔아도 메슈가는 사지 않으리.
level 14   (44/100)
프로듀싱은 역시 특A. 근데 곡들은 공사판 오함마질 소리. 도데체 듣고 뭘 느끼라는건지 모르겠다
level 12   (75/100)
다시 들으니 꽤 좋다.. 근데 좀 질리긴 한다
level 12   (40/100)
난잡한 기타리프, 변칙적인 드럼진행, 잔뜩 늘린 곡의 길이, 단순히 이런 요소들을 포함한다해서 프록인건 아니다, 평가하고 싶어도 들을꺼리가 없다, 고막에 자극은 오지만 의미는 없다
level 10   (62/100)
1번 때문에 그나마 이것도 준다. 으으...도저히 겉멋 잔뜩 든 음악이라고밖엔 생각이;
level 2   (78/100)
순해졌지만 메슈가는 메슈가! 다만 뒤로 갈수록 쳐지는건 좀 아쉽다...
level 8   (50/100)
10년후에 듣고도 좋다면 100점을 주겠다. 미래지향적 사운드가 아니라 그저 현재 사운드의 변종
level 9   (40/100)
이해를 못하고 자시고 음을 들을때 머리가 아픈건 '음악'이 아니라 '소음'이다.
level 6   (64/100)
글쎄.... 개인적으로는 이들이 테크니컬하다 외에는 무엇이 장점인지 모르겠다.
level   (50/100)
머리가 멍해지는 느낌. 간혹 괜찮은 리프들이 있으나 계속 반복반복반복
level 2   (70/100)
이 밴드는 곡 하나에 두가지 이상의 리프를 넣으면 손가락에 가시가 돋는건가..
level 17   (50/100)
연주실력하나는 인정한다. 이런 박자를 소화해내다니!! 하지만 다른밴드와 달리 애정이 안간다.
level   (75/100)
bleed의 탁월함을 다른 곡에선 느낄 수 없단게 너무 아쉽다. 좀더 타이트했으면 좋았을텐데.
level 3   (94/100)
Catch 33 음반으로 안드로메다 저 멀리 떠났다가 살짜쿵 지구로 회귀한 앨범
level 2   (86/100)
메슈가식 변칙적인 연주는 진부하지만 어쨌든 듣기엔 좋다.
level 6   (88/100)
미친 천재들이 만들어낸 10년 후의 메틀. 그들 앨범중엔 가장 쉬운듯
level 15   (84/100)
it wud've been 70 if bleed wasn't in the album

Meshugga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 - 00
Studio 77 110
EP 65 20
EP - 00
Studio 80.6 200
EP - 00
Studio 68.7 240
Studio 56.8 292
EP 75.4 140
Studio 73.6 492
Studio 81.1 160
Studio 68.9 565
Live 68.8 40
Studio 68.8 200
EP 50 51
Studio 83.6 16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094
Reviews : 7,773
Albums : 121,279
Lyrics : 148,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