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Catch Thirtythre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Djent, Progressive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47:18
Ranked#135 for 2005 , #3,416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47
Total votes :  49
Rating :  73.4 / 100
Have :  9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Catch Thirtythre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401002
2.1:361002
3.1:441002
4.3:121001
5.1:041001
6.2:291001
7.4:30902
8.2:021002
9.13:221002
10.3:351001
11.1:471001
12.2:561001
13.7:181002

Line-up (members)

The date posted is for Europe. The U.S. release date is May 31st.

This album is all just one song broken up into 13 parts.

Catch Thirtythree Reviews

 (2)
Reviewer :  level 8   (100/100)
Date : 
요새는 메탈 찾아듣질 않아서 젠트가 여전히 메탈씬을 주도하는지는 모르겠다.
어디서 봤는데 프레드릭이 술에 꼴아서 기타갖고 장난치다가 만든게 젠트라는데
천재도 적당히 천재여야지,,,, 장난으로 만든게 이정도로 퍼질 줄은 본인도 몰랐을 것이다.
젊은 애들 다 이상하게 물들이고 말이야,,,

어쨌든 Catch-33 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본작은 인간의 한계와 역설에 대해 다룬다.
Catch-22라는 논리적 오류에서 나온 제목인데, 위키피디아에 있는 걸 보면,
서로 상반되는 규칙에 얽매여 어떻게 빠져나갈 수 없는 상황을 뜻한다고 한다
대충 이렇다. '모두가 경력직을 원하면 신입들은 어디가서 경력을 쌓나?'
이딴식의 역설적인 상황에 갇힌 사람들은 벗어나기 힘들다.

본작은 어떠한 개념을 메탈적으로 표현해내는 것을 가장 잘한 걸작이라고 하고 싶다.
또한 컨셉 앨범으로써도 아주 탄탄한 이야기를 구축하고 있다.
'일종의 속박에서 벗어나기위해 자신의 안에서 답을 찾으려 끊임없이 싸우나,
그는 결국 실패하고 자신의 인간성을 없애버린다. 그러나 그 끝은 'True are all lies'로 종결된다...'
..는 것이 이야기의 골자이다.

이것을 표현하기 위해 본작의 음악은 순환한다. 1~3, 4~6의 비정상적인 트랙 구분은 괜히 있는
... See More
3 likes
Reviewer :  level 6   (85/100)
Date : 
메슈가의 Catch 33. 이는 스피노자적 기획으로 탄생한 거대하고도 장대한 형이상학적 기획의 미학적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사실 바움가르텐 이전에 미학은 존재하지 않았으므로, 스피노자의 미학이란 오로지 그 부재하는 자리를 통해서만 해석될 수 있다. 그러나 이 앨범은 스피노자의 거대한 형이상학적 일원론을 그대로 한 장의 앨범에 따라 표현하고 있는 듯하다. 따로 노는 듯한 두 개 이상의 리듬들과 시시각각 변하는 기타 리프는 하나의 세계가 여러 가지 양태로 나타남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세부 트랙으로 잘게 나누어진 하나의 사운드는 형식적 구별(formal distinction)에 의해 파악할 수 있는 신의 무한한 속성을 33가지의 속성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 중 규칙적으로 울리는 하이햇과 크래시 심벌은 인간이 미처 파악할 수 없는 수많은 속성 중에서도, 정합적이고 지적이라 할 수 있는 존재 방식인 사유를 표현하며, 앨범 내내 울려퍼지는 기타 트레몰로 사운드는 감성적이면서도 물질적이라 할 수 있는 세계의 연장적 속성을 인식 주관으로 하여금 표상케 한다. 세계 속에서 유한한 지성과 육체를 가지고 오로지 두 가지 존재방식으로서만 있는 유한양태, 즉 인간은 이 앨범을 들으면서 세계라는 하나의 무한한 바다에서 허
... See More
4 likes

Catch Thirtythree Comments

 (47)
level 9   (90/100)
아따 양놈들이 뭔 사물놀이를 이렇게 잘허냐 덩기덕 쿵더러러러
level 9   (100/100)
This is nothing but pain, and I love it.
level 9   (90/100)
그렇게 복잡하진 않은데.,
level 8   (60/100)
실패한 실험
level 4   (40/100)
뭔가 있어!!!
level 6   (100/100)
음악도 음악이지만 가사가 예술인듯
level 7   (95/100)
갈 곳 잃어 늪을 기는 정신, 한 주먹에 으스러지는 위태로움의 기분.
level 9   (55/100)
A crazy album that shoves into your ears a chain made out of pure djent. Which for some people might be boring. For me, it was a pretty interesting listen until the autotune part just killed everything(in a bad way). I had better expectations.
level   (100/100)
다시 나오지 못할 명반. 잡는 듯, 잡지 못하는 듯 미묘하게 갉아먹는 분위기로 청자의 음악에 새로운 영역을 선사한다.
level 5   (50/100)
궁금해서 들어봤다.. 공포영화 감독이 의뢰해 만든 음악같음.. 잘만들고 어쩌고. 음악이 재미있기는 하다만. 그냥 재미있을 뿐이다. 음악이란 듣기위한거고 듣기위해 음반을 산다.
level 10   (55/100)
이건 우리가 사는 이 행성의 미래에서 인정받을 메탈이 아니라 인류가 진화를 거듭해 이해의 폭이 넓어져 외계인들과 교류하며 우주로 진출 할때 쯤에야 인정받을 법한 음악...
level 7   (40/100)
진정한 의미로 그냥 시간을 '죽여버리기' 괜찮다. 시간에게 죄 짓는 느낌이랄까.
level 7   (100/100)
진짜 쫄깃 쫄깃한 음악을 들려준다. 이 정도면 잘 만든듯.
level 3   (45/100)
기괴하기로는 아마 세계 최고일거다.
level 3   (90/100)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안타깝지만 쓴 소리들 많이 하는 앨범
level 12   (65/100)
재밌긴 하다. 근데 추켜세울만큼은 또 그닥..
level 7   (40/100)
내가 이걸 왜샀지......
level 12   (85/100)
변칙적인 엇박과 반복적인 리프들의 연속으로 인한 초반 기괴한 분위기가 마음에 든다. 개인적으론 중후반부에 좀 더 터트려뜨려줬으면 좋았지 않았나 싶다.
level 2   (90/100)
이건 미쳣다 .. 명반인거 한번에 듣자마자 이해했는데
level 11   (70/100)
엠씨스퀘어 같다... 잘 모르겠고 앞으로도 알 수 있을 것 같지도 않으며 나아가 딱히 몰라도 될 것 같은 음악..
1 2 3

Meshugga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00
Album77110
EP6520
EP-00
Album81.2200
EP-00
Album68.7240
Album56.8292
EP75.4140
▶  Catch ThirtythreeAlbum73.4492
Album81.1160
Album68.9565
Live68.840
Album68.8200
EP5051
Album83.317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19
Reviews : 8,152
Albums : 125,008
Lyrics : 159,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