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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hanasia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Thrash Metal
LabelsCapitol Records
Length50:05
Ranked#12 for 1994 , #494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51
Total votes :  57
Rating :  86.3 / 100
Have :  33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6)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9)
Videos by  youtube
   
Megadeth - Youthanasia CD Photo by 앤더스Megadeth - Youthanasia Cassette Photo by 로큰롤프Megadeth - Youthanasia CD Photo by 신길동옹Megadeth - Youthanasia CD Photo by EaglesMegadeth - Youthanasia CD Photo by OBOKHAN
Youthanasia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4:3488.810
2.3:2791.111
3.5:2687.510
4.4:2896.512
5.4:0477.97
6.3:5785.77
7.3:5888.99
8.4:0785.77
9.4:1075.86
10.3:4588.67
11.3:3972.56
12.4:2787.17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Platinum 1,000,000
2004 Remixed & Remastered version bonus track :
13. Millenium Of The Blind
14. New World Order (demo)
15. Absolution
16. A Tout Le Monde (demo)

Youthanasia Reviews

 (6)
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전작들보다 에너지레벨과 스피드가 떨어졌다는 의견에는 동의하지만, 묵직하니 더욱 헤비해졌다고 생각한다. 이들의 대표곡중 하나로 꼽히는 4번 뿐만 아니라, 라이브에 단골로 연주되고 편집 엘범에 수시로 선곡된 1,2,12번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묵직하니 듣는 재미가 있는 3,8,10번도 꽤나 즐겨 들었다. 밴드의 가장 빛나는 시절 중 하나로, 90년대 후반에 꽤나 음악성의 변화로 갑론을박이 있었는데, 어떠한 시도를 해도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 오늘날에 비하면 그만큼 인기와 가치가 있었음을 증명했던 현상이지 않았나 싶다.
1 like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사람들 입에 Rust in Peace나 Peace Sells만큼 입에 오르내리지는 않는 앨범이지만 확실히 본 앨범도 당당히 명반 대열에 합류할만한 수준의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거듭 들으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머스테인의 샘솟는 창작력에 각 멤버들의 역량도 머스테인의 배려(?) 하에 충분하게 발휘되었고, 수년동안의 음악생활을 통해 형성된 완숙미까지 더해져 탄생한 앨범이 본작 아닐까 한다.

분명히 메가데스라고 하면 서슬 퍼런 날이 서있는 날카로운 사운드에 복잡다단한 리프, 그리고 화려하기 이를데 없는 솔로 등을 연상하기 마련이다. 아쉽게도 본작에는 그런 메가데스만의 트레이드마크랄만한 부분이 부족한게 사실이긴하다. 하지만 공격성을 일부 희생하면서 여유넘치는 악곡이 탄생하였고, 리프가 중심이 되는 음악성향에서 조금이나마 탈피하면서 그간 돋보이지 않았던 멜로디 감각이 충분히 이목을 끌 수 있는 여지가 마련되었고 그 결과는 성공적이지 않나 하는게 본인의 생각이다. 또한 기타 솔로나 각 연주파트가 덜 화려해진 대신에 그만큼 서정성이라던지, 각 악기파트간의 호흡이 잘 맞는 데에 포커스가 맞추어져 청자 입장에서 매우 듣기가 편해졌다.

또한 개인적으로 머스테인의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이 가장 최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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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메가데스 6집!!, 여기까지가 딱 이들의 최고조에 달한 상태를 대변한다고 볼수 있다.
전작과 유사한 분위기로 거친분위기보다는 체계적이고 기계적인 사운드와 느릿느릿한 기타리프가
어쩌면 조금은 지루하게 느껴질수도 있고 헤드뱅잉하기도 애매할만한 음악들이 많이 포진됬다.
말그대로 스래쉬메탈 밴드에서 이런 멜로디컬한 성향이 강한 음반을 내게 된것은 아마도
마티 프리드먼의 감수성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인트로부터 기분좋게 귀를 긁어주는 Reckoning Day부터 메가데스식 명발라드로 라이브때마다
등장하는 A Tout Le Monde 뿐만 아니라 머스테인이 씹어먹는듯한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와
머스테인, 마티 프리드먼이 펼치는 기타 배틀이 거의 모든곡에 잘 포진되어 있다.
느리다고 불평하지 말고 천천히 잘 듣다보면 이들의 기타 배틀 신세계를 경험할수 있을것이다.

이 앨범은 본인은 오리지날 라이센스 반으로 소장하고 있는데 리마스터반과 비교 체험은 못했지만
오리지날 만으로도 풍성하고 적당한 사운드로 리마스터반의 필요성을 그닥 느끼지 못했었다.
메가데스의 리마스터 시리즈가 베이스등 음향이 전체적으로 풍성해졌는데 그게 과연 장점인지
그로인한 단점은 없는지 각자 알아볼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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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Megadeth가 여섯 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하는 시점에 Heavy Metal의 운명은 서리를 기다리는 마가을 초목과 같았다. 대안록이 공습한지 3년째에 접어드는 동안 대다수의 메탈 밴드들은 신속하게 입지를 상실해 갔다. 80년대, 헤비 메탈 대중화의 기수였던 Glam Metal조차도 어느새 설 자리를 잃어갔다. 그나마 아직 여력이 남아있던 밴드들은 새로운 활로를 찾아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으로 뻗어나가면서 숨통을 틔우기는 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절대다수의 밴드들은 활동을 중지하거나 해체의 수순을 밟을 수밖에 없었다. 그보다는 덜 대중적이었던 정통 메탈도 암담하기는 마찬가지였다. Metallica와 Judas Priest는 숨고르기에 들어간 상태였고, Iron Maiden은 보컬리스트 선정의 실패와 메인 송라이터의 슬럼프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었다. 비록 Pantera가 빌보드 차트를 누비고 Dream Theater가 헤비 메탈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도 봤지만, 헤비 메탈이 다시 대중들의 품으로 돌아가는 길은 요원해 보이기만 했다.

대다수의 밴드들이 방황하고 있을 당시 Megadeth는 비교적 그 시기를 슬기롭게 보냈다고 할 수 있겠다. 이들은 Countdown to Extinction에서 유연해진 사운드를 도입하면서 이전보다 더큰 상업적 성공을 거두었다. 그 결과 밴드가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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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92/100)
Date : 
Megadeth 의 Youthanasia. 앨범명을 잘 살펴보면 euthanasia 라는 안락사가 떠오르기도 하고, you than asia 라는 또 특이한 문구도 생각난다. 뭐 앨범명은 중요하지 않다. 이 앨범에서 보여지는 이들의 음악은 굉장히 짜임새 있고 작곡에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이 든다. A Tout Le Monde 처럼 발라드처럼 조용조용한 곡들이 있으면서도 Train of Consequences 처럼 메가데쓰 특유의 느낌을 잘 살리는 곡도 있다. 그외에 MPE 가 커버하여 다시 한번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Blood of Heroes 나 Family Tree 같은 곡들도 이 앨범의 백미로 빼놓을 수 없다.

Killing Track : Train of Consequences, Blood of Heroes
Best Track : A Tout le Monde
Reviewer :  level 21   (88/100)
Date : 
더블 플래티넘을 기록했던 Countdown To Extinction에 이어 2년만에 발표한 Youthanasia 앨범이다. 빠른 스피드위에 메마르고 거칠은 분노의 Intellectual Thrash를 들려 주었던 전작들에 비해 다소 하드락적인 작법과 풍요로워진 리듬, 그다지 빠르지 않은 미들템포의 연주로 어느정도 논란이 일었던 작품이다. 개인적으론 이정도의 변화는 수긍할만하다고 여겨진다. 보다 풍요로워진 기타리프로 채워져 있는 Blood Of Heroes, 드라마틱하고 멜로디컬한 진행이 일품인 Family Tree, 싱글로 발매되어 인기를 얻은 Train Of Consequences등이 담겨져 있다.

Best Track  :  Train Of Consequences , Blood Of Heroes , Family Tree
Megadeth - Youthanasia CD Photo by Eagles

Youthanasia Comments

 (51)
level 10   (85/100)
옛날 그맛은 안나지만 그런대로 듣기엔 나쁘지 않다 킬링트랙도 있고..
level 7   (95/100)
날카로운 감각으로 새롭게 벼려낸 메가데스의 과감한 변화는 성공했다.
Megadeth - Youthanasia CD Photo by OBOKHAN
level 13   (90/100)
여러번 들어보니 참 좋은 곡이 많은 앨범이란 생각이 든다 이전 앨범들에 비해 공격성은 많이 줄었지만 멜로디 라인도 좋고 곡들의 짜임새가 좋다.
level 8   (80/100)
적당하다. 타이틀곡이 참 매력있다고 생각함
level 6   (80/100)
개인적으로 10, 12번 트랙이 마음에 든다. 이 앨범도 5집 처럼 특이한 리프가 조금씩 나오는거 같지만 폭발력은 5집만큼은 없다.
level 10   (80/100)
한때 12~14집을 들으며 4집 이후의 메가데스는 나에게 안맞다는 선입견을 가졌으나 이 앨범을 통해 어느 정도 포용력을 얻었다. 4번은 (너무 많이 들어서) 질림. 이 앨범에서만큼은 머사마 보컬도 비교적 호불호 없이 고평가 받을만 하다! 12번 곡은 가사 필독
level 8   (90/100)
CTE 앨범이 어둡고 진지한 앨범이라면 이 앨범은 밝은 면을 띄면서도 진지함을 묻어낸 앨범인것 같다 어떻게 보면 타이틀곡만 뜬 비운의 앨범. 근데 개인적으론 A Tout le Monde 같은 발라드가 또 나왔으면 좋겠다 추가로 8번 트랙은 내 취향에 가깝다
level 10   (95/100)
충분히 훌륭한 변화를 시도한 앨범이다.
level 9   (70/100)
Train of Consequences is my favorite song on this album, while A Tout Le Monde that everyone seems to worship didn't do much for me. All in all an average Thrash album.
level 12   (80/100)
느려진데다 부드러워지고 메가데스 앨범내에서 데이브의 보컬을 가장 좋게 들은 앨범이다. 멜로딕한 헤비에 쓰래쉬를 조금 가미한 형태라 입문에도 무리 없다.
level 8   (100/100)
cryptic writing과 더불어 가장 풍부하고 성숙한 음악을 담고 있다.전에 비해 템포는 느려졌지만 짜임세 있는 아기자기한 연주와 적재적소에서 불을 뿜는 기타솔로,그리고 한층 멜로딕해진 머스테인의 보컬을 듣는 즐거움이 크다. 곡 하나하나가 캐치하면서 치밀하다.절정에 달한 머스테인의 작곡력.
level 17   (60/100)
듣다가 침흘리며 졸았다. 리프는 간혹 좋은 것도 보이긴 하나 전체적으로 너무 맹탕이 아닌가...
level 5   (80/100)
초반에는 정말 좋은데 6번트랙 이후부터 약간 지루해진다.
level 9   (80/100)
스래쉬는 아니지만 듣긴 괜찮아요. 2번 트랙같은 리프가 난 참 좋더라
level 9   (90/100)
사운드가 많이 유려해지고 약해졌지만 그래도 역시 메가데스랄까?
level   (85/100)
시간이 지날수록 이 앨범이 얼마나 대단한 앨범인지를 느낀다.
level 18   (90/100)
마음 편하게 들을 수 잇는 앨범. 멜로딕한 스래쉬를 느끼고 싶다면 필청.
level 7   (95/100)
메가데스 앨범중 제일 괜찮은 앨범
level 4   (90/100)
후렴에 아르페지오를 쓰는 곡이 많은데 거기서 묘한 분위기가 나오는것 같다 메탈로 보긴 그렇지만 헤비하고 좋은 리프도 많고 곡들도 전체적으로 좋다
level 9   (80/100)
Countdown to Extinction때부터 사운드 변화의 기질이 있었지만 메탈리카는 완벽한 변화를 추구했는데 메가데스는 50퍼센트를 변화를 시킨거같다.
level 5   (95/100)
이 앨범은 정말 특이한 맛이 있다. 느린 템포 속에서 맛볼수 있는....
level 18   (100/100)
veľmi dobrý album, kvalitné gitary, basa, bicie a aj ozvučenie
level 11   (90/100)
Cryptic Writings다음으로 좋아하는 앨범. 듣기 쉽고 좋은 리프들의 노래가 많아서 좋다.
level 9   (90/100)
스래쉬보다는 좀 더 헤비니스한 사운드를 표현한 곡!!! 전반적으로 유연해졌다. 머스테인의 생각변화???
level 10   (85/100)
이런 음반이 질리지 않고 오래 들을 수 있음~ 여러 스타일의 곡들이 있어서 좋음^^ 특히 2번 리프는 최강!!
Megadeth - Youthanasia CD Photo by 앤더스
level 2   (95/100)
메가데스 앨범중에서 제일 손이 많이 간다. Family Tree.. 너무 좋다.
level 9   (90/100)
2,4가 주요곡인데 그냥 전체적으로 다 괜찮음. 개인적으로 자주 들은 메탈앨범의 리스트를 뽑게된다면 상위권에 들어가는앨범. 머스테인이 굉장히 행복해하던 시절에 만든 앨범. 그래서 그런지 좀 느슨하기도함. 머스테인은 "지금의 라인업을 정말 좋아한다"라고 했었음
level 3   (94/100)
메가데스의 모든 곡 중에 난 I Thought I Knew It All 이 제일 좋더라~ 정말 맘을 잡아 끄는 리프다~
level   (90/100)
메거데쓰의 음반중 가장 편안한 느낌으로 들을 수 있었던 앨범으로 곡의 완성도도 좋고 예쁜(?) 앨범커버도 왠지 애착을 가게 만듭니다
level 5   (70/100)
전작에서 사실상 머스테인식의 리듬쪼개기는 완성되었기때문에... 여기서부터 새로운 메가데스의 시작인데... 워낙에 최전성기에 나왔던 앨범이라 큰 논란없이 묻어갔었다...
level 3   (84/100)
더이상 스래쉬라는 수식어가 어울리지않기는했지만 나쁘지는않았다.
level 12   (90/100)
스래쉬를 떠나서 그저 너무 좋았던 앨범이다
level 6   (80/100)
A tout le monde A tous mes amis Je vous aime Je dois partir...
level 12   (90/100)
Thrash에서 듣기 힘든 고감각의 발라드 A Tout Le Monde
level 5   (88/100)
숨겨진 명곡 A Tout Le Monde 너무 좋다.좋은곡들이 많이 포진. 안좋은건 아예 안좋고.. ㅋ
level 7   (84/100)
첨엔 좋다가 자꾸듣다 보면 밋밋함에 싫증이 난다.가끔씩 듣는 7번곡만 언제들어도 좋다.
level 7   (82/100)
왜 5집보다 인기가 떨어지는지 아직 잘 모르겠다.
level 12   (90/100)
스타일 변화고 뭐고 상관없이 메가데스 앨범 중에 이게 제일 좋다!!
level 6   (92/100)
가사도 멜로디도 모두 끝내주는 앨범.... 메데가 왜 메데인지 알수있는 앨범이다. 중독성 만점
level 6   (84/100)
어떤 의미론 전작보단 헤비해진 앨범. 하지만 더이상 슬래시로 묶어두기엔 무리가 있느 앨범
level 12   (88/100)
메가데스 전성기 최후의 앨범으로, 쓰래쉬라고 칭하기 어색한 넘버들이 몇몇 수록되어있다, 평범한 메탈넘버들을 제외하면 범작이상이다, A Tout Le Monde 의 인트로를 좋아한다
level 11   (58/100)
사실 몇 곡을 제외하면 듣기 거북하게 지루한 앨범. 전반기 메가데스의 마지막 수작.
level 11   (50/100)
나쁘진 않지만 잠이 쏟아지는 앨범. 한마디로 청자를 euthanasia 시킨다.
level 11   (84/100)
이 때부터 손이 안간다... 맛이 간 뭐 물컹 물텅해진 사운드
level 6   (80/100)
상업성이 엿보이는 앨범.. 말랑말랑한 사운드로 메탈 입문용으로 딱 좋다. 추천곡은 1,2,4.7
level 2   (82/100)
들을떈 좋은데 손이 가질 않는다
level 2   (80/100)
별로 좋지않은 평을 듣기도 하는 앨범이지만, 당시에는 이 앨범도 꽤 즐겨 들었던 기억.
level 6   (75/100)
변화가 나쁘지많은듯..여전히 라이브에서 연주되는 A Tout Le Monde가 수록.
level 3   (82/100)
물렁하다..... 너무 물렁하다 처음 들은떈 좋으나 갈수록 손이안간다
level 6   (90/100)
Train Of Consequences 강추
level 6   (90/100)
무난히 작품성과 상업성을 결합시킨 앨범

Megade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6.5554
Album93.41016
Album88.9633
Album96.624213
Album88.5803
▶  YouthanasiaAlbum86.3576
EP86.1202
Album85.8504
EP81.340
Album64563
Album71.5432
Live91.6313
Album81.7372
Album77.8484
Live85.6111
Album87.5848
Live88.6391
Album82.7474
Album70.8471
Live72.970
Album86.6532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22
Reviews : 7,870
Albums : 122,319
Lyrics : 151,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