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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1RT3E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Heavy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57:34
Ranked#64 for 2011 , #1,371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45
Total votes :  49
Rating :  82.3 / 100
Have :  26       Want : 1
Submitted by level 17 Mefisto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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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deth - TH1RT3EN CD Photo by KahunaMegadeth - TH1RT3EN CD Photo by OBOKHAN
TH1RT3E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0790.86
2.4:1589.26
3.3:49855
4.4:33785
5.4:19765
6.4:32885
7.3:56855
8.4:04855
9.4:10915
10.3:51875
11.4:15815
12.4:53845
13.5:49895

Line-up (members)

Produced by Johnny K. & Dave Mustaine

Featuring "Sudden Death", "Never Dead", "Public Enemy No.1", etc

Probably it will be last album of Megadeth.

VINYL VERSION
SIDE A
1. Sudden Death
2. Public Enemy No. 1
3. Whose Life (Is It Anyways?)
4. We the People

SIDE B
1. Guns, Drugs & Money
2. Never Dead
3. New World Order

SIDE C
1. Fast Lane
2. Black Swan
3. Wrecker

SIDE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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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1RT3EN Reviews

 (4)
Reviewer :  level   (70/100)
Date : 
< 메가데스의 후기란... >

아마 메가데스의 최고의 앨범을 뽑으라 하면 99% 2집이나 4집 같은 초기의 앨범이 나올 것이고 나 또한 동의하는 바이다 하지만 후기의 메가데스도 나름 초기에 꿀리지 않을 만큼 특유의 개성을 가지고 있다고 느꼈다 즉 초기와는 다른 색깔의 빛을 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후기의 개성을 만드는데 밑거름이라고 할 만한 것이 있는데 중기의 말랑해지는 메가데스의 음악이라 할 수 있겠다
중기의 메가데스는 팬들의 비난과 비판을 피할 수 없는 음악 스타일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risk라는 변절의 끝이라 불리는 앨범이 있으니...하지만 이 과정은 그저 안습한 시간이 아니었음을 말하고 싶다 (개인적으로 좋아하기도 한다...)
전작인 endgame과 본작을 들어보면 과거와는 다른 훨씬 대중적인 훅이 많이 들어감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아마 중기의 팝스러움..??이 빠졌으면 이 정도로 살리지 못하고 더욱 부족함이 생기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이제 앨범을 살펴보자면 모든 곡들에서 음...멕시코? 카우보이? 사막? 같은 무언가 그런 분위기가 느껴진다 그리고 이것은 아주 큰 장점이자 개성으로 되어 신기하다면 신기하다고 할 수 있는 스래시 음악을 들려준다
각 트랙들로는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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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초기 앨범들이야 그대로 두고 Risk, The World Needs a Hero에서 내리막의 끝을 보여줬던 이들이 The System Has Failed, United Abominations을 토대로 차근차근 다시 발전하여 Endgame을 통해서 메가데스 최고의 명성을 되찾았다면 이번 13집에서는 헤비메탈로서 독자노선에서 조금은 대중화를 노린듯한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음악을 많이 실었다. 초창기에 Rust in Peace이후에 조금씩 연해지면서 Youthanasia, Cryptic Writings앨범이 나온것처럼 대중적일수 없는것 같은 밴드가 적당히 듣기좋은 대중적인 메가데스식 스래쉬 헤비메탈 앨범을 또 만들었다. 귀에 착착 달라붙는 기타리프등 각 멤버들의 팀웍도 좋고 사운드도 기름지고 듣기좋다. 머스테인과 크리스 브로데릭의 트윈기타 팀웍은 정말 멋지다. 서로 너무 경쟁하지도 너무 쉽게 나가지도 않고 친하게 주고받는 기타 리프, 배틀이 정겹다. 2001년 이후 밴드를 떠났던 David Ellefson의 복귀도 환영할만하다. 전체적인 구성도 지루함은 없다. 대중적이라고 해서 조금 싫어하는 팬들도 있지만 이질적인것보다는 대중적인 음악이란것 자체는 "많은 사람들이 선호한다"라는 뜻으로 해석할수도 있기에 개인적으론 마음에 드는 앨범이다.
Sudden Death, Public Enemy No. 1, Never Dead, Black Swan, Wrecker... 등등 쓰다보니 곡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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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6   (82/100)
Date : 
메가데스의 마지막 앨범이라는 정규 13집.
이런저런 주관적 평가보다 앨범평가를 위해 어떤 방법이 가장 객관적일까 고민하던 중 감상평을 적기보다는 각 곡들에 점수를 매겨 합산하는 방법으로 점수를 정해봤다. 아무래도 감정에 치우치지 않기 위해서. 그래봐야 이것도 개인의 주관이겠지만...
앨범을 구성하는 게 곡들이라지만 그렇다고 곡만으로 앨범 전체를 평가할 수도 없는 노릇이어서
앨범전체의 통일성과 녹음수준 등도 평가기준에 넣기로 했다.
우선 곡들의 점수와 앨범점수의 비율을 8:2로 정하고 각 곡별로 0.5점 단위로 10점만점 평가했다. 평균을 7점으로 상정하고 9점이상은 디스코그래피사상 베스트트랙로 선정할 정도면 9점 이상, 들을 만하면 8점대, 그저그렇다면 7점대, 평균이하면 6점 이하...
앨범점수는 10점 만점에 앨범전체의 컨셉트(커버 디자인 등도 포함)나 통일성이 6점,
녹음상태를 4점으로 배점했다.

*곡 평가
1. Sudden Death : 10점
새로운 시도가 신선하다. 자근자근 고조되는 리듬도 탁월하며 리듬감과 멜로디를 남용하지 않은 점이 좋았다. 후기 메가데스식 사운드(이젠 스래시라고는 못 하겠다.)의 진수.
2. Public Enemy No. 1 : 10점
소위 달리기 위해 만든 곡. 씬~난다! "다그닥다그닥~"
3. Whose Life (Is It 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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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후기 Megadeth의 완성]

리스너에 따라 다른 의견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전 Megadeth의 음악은 크게 전반기/중반기/후반기로 나누어 생각해볼 수 있다고 봅니다. 후반기의 첫앨범인 "Risk"에서의 음악적 외도가 실패한 이후 줄곧 초심으로 회귀하겠다는 다짐을 매 앨범 발매시마다 보여왔지만, 세월이 흐른 만큼 전반기의 그것과는 음악 자체가 다르게 나올 수 밖에 없었고 때문에 일부 팬들에게서는 여전히 후반기의 음악이 불만족스럽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나름 Megadeth의 열혈팬이라고 자부하는 제 입장에서는 전/중/후반기 음악들이 성격은 다 다르지만 버릴 음악은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성격이 각각 다른만큼 서로 다른 매력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후반기의 앨범들에서 느껴지는 그 특유의 매력이 가장 극대화된 작품이 바로 본작 "TH1RT3EN"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우선 본작이 다른 후반기 작품들과 차별화되는 점이 몇가지 있습니다. 첫째로 "United Abomination"에서부터 "Endgame"까지 Megadeth와 함께했던 프로듀서이자 믹싱을 담당했던 Andy Sneap 대신에, Disturbed, Sevendust, Machine Head 같은 유명 밴드들의 프로듀싱을 담당했으며 프로듀서/엔지니어뿐만 아니라 작곡가 및 뮤지션으로서도 활동 중인 Johnny K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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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TH1RT3EN Comments

 (45)
level 13   (75/100)
Cryptic Writings의 다운그레이드 버전. 마지막 앨범이 될 것이라 발표하고 낸 음악으로, 전성기시절 달리는 모습부터 중반기 멜로디에 치중했던 모습까지 모두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달리는 음악은 전성기의 포스를 전혀 흉내내지 못하고 있고, 멜로디는 굉장히 어설퍼서 기억에 남는 트랙이 별로 없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게 들었던 8번트랙 추천.
1 like
level 9   (70/100)
트랙 넘버와 반비례하는 곡의 퀄리티...이게 마지막 앨범이 아닌 게 너무나도 다행이다. Sudden Death, Public Enemy No.1은 산뜻했다.
2 likes
Megadeth - TH1RT3EN CD Photo by Kahuna
level 7   (80/100)
롤러코스터같은 전작을 기대하고 들었다만 힘이 빠지는건 어쩔 수 없다.. 평범한 곡들과 평범한 리프들..
3 likes
level 11   (90/100)
컨셉앨범 치곤 잘만들었다. 특히 public enemy No.1은 어쿠스틱 라이브도 있으니 들어보길..
level 5   (90/100)
먼가 부족한 듯 하면서 좋다. 자꾸 듣게 되는앨범.
level 10   (90/100)
전작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상당히 좋아하는 앨범
level 13   (80/100)
나름 들을만 하다~하지만 역시 뭔가 부족한 느낌....
level 6   (65/100)
전작에서 부활의 기미를 보여주는듯 싶었으나 결국 또 무너지고 말았다. 1,2트랙까진 들을 만 했는데...
level 12   (60/100)
1,2,9는 들을만 한데 나머진 왜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차라리 세 곡으로 EP를 만들었으면 더 나았을텐데;
level 9   (80/100)
Black Swan은 괜찮은데 뭔가 아쉽다... 거물들이라 바란게 너무 많았나보다...
level   (65/100)
제2의 cryptic writings
level 10   (95/100)
후기 메가데스의 걸작이다. 싱글로 컷된 2번트랙을 비롯해 멋진 곡들이 많다.!
level 9   (75/100)
녹음상태가 깔끔했으면 괜찮지 않았을까?
level 14   (85/100)
우리를 우롱하다니
level 18   (95/100)
podarený
level 10   (85/100)
전성기와는 다른 매력을 발산합니다. 머스테인의 긴 경력에 비해 제가 좋아한지는 그리 안되는 기간일 수 도 있지만, 등돌린 빅 래틀헤드의 마지막 모습은 저를 슬프게 만듭니다. 으흐흐흑 꺼이꺼이 이히히힉
level 8   (70/100)
마지막은 낚시였던걸로
level 11   (80/100)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편히 쉬세요 RIP..는 개뿔 다시 돌아온다!! 뒤통수 치기!!
level 9   (80/100)
그냥 평작인 것 같다. 그래도 메가데스라 다른 밴드만큼은 해주니 뭐. 근데 돌아온다고? 우왕 굳!
level 12   (75/100)
마지막 앨범이라 점수를 더 주고 싶었지만... 팬들을 우롱한 죄로 오히려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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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adet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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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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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71.4462
Live91.6333
Album81.7433
Album78.5514
Live85121
Album87.4858
Live87.8411
▶  TH1RT3ENAlbum82.3494
Album70.6491
Live72.970
Album86.8572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18
Reviews : 8,151
Albums : 125,005
Lyrics : 159,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