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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Sells... But Who's Buying?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Speed Metal
LabelsCapitol Records
Length35:54
Ranked#2 for 1986 , #18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92
Total votes :  98
Rating :  93.5 / 100
Have :  50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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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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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Photos  (5)
   
Peace Sells... But Who's Buying? photo by Zyklus
Peace Sells... But Who's Buying? photo by 2018
Peace Sells... But Who's Buying? photo by OBOKHAN
Peace Sells... But Who's Buying? photo by q4821747
Peace Sells... But Who's Buying? photo by 신길동옹
Peace Sells... But Who's Buying?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Wake Up Dead3:4195.823
2.The Conjuring5:0487.516
3.Peace Sells4:0497.623
4.Devil's Island5:0691.317
5.Good Mourning / Black Friday6:4292.717
6.Bad Omen4:0584.615
7.I Ain't Superstitious2:468514
8.My Last Words4:4893.515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Mike Anderson : Additional Vocals (tracks 1, 4)
  • Paul Sudin : Additional Vocals (tracks 1, 4)
  • Casey McMackin : Additional Vocals (tracks 5, 8)
  • Randy Burns : Additional Vocals (tracks 5, 8)

Production staff / artist

  • Randy Burns : Producer, Engineer
  • Dave Mustaine : Producer, Cover Concept
  • Casey McMackin : Engineer
  • Paul Lani : Mixing Engineer
  • Stan Katayama : Assistant Mixing Engineer
  • Edward J. Repka : Cover Illustration, Design
  • Andy Somers : Cover Concept
2004 Remixed & Remastered version bonus tracks :
9. Wake Up Dead (Randy Burns Mix)
10. The Conjuring (Randy Burns Mix)
11. Peace Sells (Randy Burns Mix)
12. Good Mourning/Black Friday (Randy Burns Mix)

Recorded : February 15 – March 20, 1986

Recorded at the Music Grinder Studios, Track Records and Rock Steady Studios in Los Angeles, California and at Maddog Studios in Venice, California
Mixed at Can-Am Recorders in Tarzana, California

Peace Sells... But Who's Buying? Reviews

Reviewer :  level 4   (95/100)
Date : 
The Monster and the Beast

'난 왜 RIP만 들었을까, 이런 걸출한 앨범을 놔두고' 본인의 10대 시절을 늘 후회하게 만드는 앨범.
처음 이 앨범을 접하는 사람은 2번만이라도 이 앨범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줬으면 한다.

1번 트랙 Wake Up Dead
앨범 분위기를 이 곡 하나로 설명할 수 있다. 1분부터 예술을 불태우기 위한 멋진 전조가 시작되고... 1분 45초에 머스테인의 주도하에 '우리 다 같이 한 번 미쳐보자!'라고 하자, 1분 56초에 폴란드가 곡을 이어받고선 곡을 뒤로 넘기자, Gar와 엘렙슨이 이걸 받고선 미친 듯이 내달리는 예술적인 곡 전개는 예술 그 자체라 할 말을 잃게 만든다. 2분 3초부터 25초까지의 Gar의 드러밍, 2분 39초에서 40초의 스네어롤도 별미. 그 이후엔 머스테인의 기타가 자신의 리프를 뽐내며 무난하게 곡을 마무리한다.

2번 트랙 The Conjuring
52초의 'Obey'가 왜 이리 기다려지는지. 54초부터의 베이스의 찌걱거림도 마음에 든다. 2분 34초에는 전형적인 메가데스식 템포 조절이다. 2분 56초부터의 리프도 멋있다. 그 이후로는 좀 질린다.

3번 트랙 Peace Sells
베이스 음을 즐기는 본인으로서는 3, 8번 트랙은 취향 저격 포르노 그 자체. 곡 전체가 즐길 거리로 가득 차 지루함을 느낄 새가 없다. 유명해질 대로 유명한 엘렙슨의 멋진 베이스의 인트로에 머스테인의 솔로로 곡이 시작된다. 52초~59초의 폴란드가 끼어드는 솔로는 예술이다.

'If there's a new way ~ work this time'까지의 2번의 반복 가사는 언제나 따라 부르고 싶고, 1분 51초부터의 폴란드의 솔로도 예술이고, 이후 2분 12초에 머스테인이 본인 스타일로 솔로를 이어받은 후 가사 'Can you put a price on peace?' 부분은 절정으로 치닫기 위한 도움닫기 역할을 제대로 한다.

'Peace, Peace sells~ No, no no no no~~ peace sells~'까지의 가사 부분의 중간중간에 녹아든 감각적인 폴란드의 기타 솔로는 이 노래의 백미. (3분 1초~14초의 솔로, 3분 40초부터 본 트랙 마지막까지)

4번 트랙 Devil's Island
멋진 인트로. 14초부터 머스테인이 치고 들어온다. 38초부터의 베이스가 긴장감을 준다. 2분 44초부터의 머스테인이 시동을 밟다가 2분 55초 부분에서 머스테인식 속주를 달리며 3분 26초까지 끈다. 4분 14초부터 폴란드의 솔로가 시작되는 데 이 부분도 매력이 넘친다. 이 곡은 분위기 때문에 사람마다 취향탈 것 같다.

5번 트랙 Good Mourning / Black Friday
폴란드의 기괴한 솔로로 시작하고 1분 6초에 머스테인이 솔로를 이어받음으로 Good Mourning이라는 인트로는 예술이 되었다. 2분 22초부터 Black Friday가 시작되며 머스테인의 솔로가 폭주한다. 4분 11초부턴 본격적으로 그냥 '오빠 달려!!!' 4분 50초부턴 '죽는다' 욕 한 사바리 갈기며 사방에 주먹을 휘두르며 헤드뱅잉을 하고 싶은 충동이 든다. 5분 1초~24초까지 폴란드의 솔로는 ART 그 자체. 깔끔하게 곡을 끝내는 미학은 AWESOME 그 자체. 6분이 넘는 곡임에도 불구하고 1집에서의 난잡한 부분을 일절 찾을 수 없다.

6번 트랙 Bad Omen
본 앨범에서 가장 짧지만, 그만큼 강렬한 한 방이 있는 매콤한 패스트푸드 같은 곡. 초반부의 기괴한 분위기에, 1분 5초의 폴란드의 기괴하면서 죽이는 솔로는 분위기를 너무 잘 살린다. 1분 22초, 1분 55초, 2분 16초의 베이스 라인도 죽인다. 2분 31초에 도움닫기 후, 1초 동안 멈췄다가 터지는 2분 50초 부분은 머스테인의 솔로는 정말이지... 캬! 사이다! 이 맛에 듣습니다! 저 부분의 절정을 위해 이 곡을 듣는다. 절정 이후 터지는 Gar의 폭발적인 드러밍이 간헐적으로 터지는데 3분 31초~35초의 드러밍은 어썸하다.

7번 트랙 I Ain't Superstitious
앨범 분위기와 안 맞는 곡을 굳이 넣었어야 했나 - 하는 의문이 들지만, 머스테인을 제외하고선 Jazz를 할 줄 아는 멤버들로 구성되어있으니 블루스 하나 정도는 편곡해보고 싶었을 것 같다. 우리도 이런 곡을 할 줄 안다-라는 걸 이야기하는 게 아닐까. 이 곡에선 폴란드가 곡을 주도하고 있는데, 본인 상상으로는 머스테인이 블루스 감각은 전무하니 폴란드에게 리드 기타를 넘긴 게 아닐까. 1분 56초부터의 폴란드의 재지(Jazzy) 함이 많이 묻어난 솔로는 Rock으로 편곡한 이 곡에 있어선 꼭 맞는 옷을 입은 셈. 앨범으로서는 분위기가 바뀌어서 마음엔 안 들지만, 별도의 트랙으로서는 마음에 든다.

8번 트랙 My Last Words
아 죽는다! 곡에 녹아든 엘렙슨의 BAD (B)ASS... 50초부터 시종일관 달려주신다. 3분 23초부터 4분까지의 대낮부터 D지게 술판 한 번 깔아보자고 하는 듯한 머스테인의 예술적인 솔로는 그야말로 MEGA DE(A)TH.

결과론적이지만, 폴란드가 약에 취해 라이브를 말아먹으면서 밴드 내의 장비를 팔아서까지 약을 사지 않았다면, 폴란드라는 괴수와 머스테인의 야수성이 이후 어떤 결과를 가져왔을까.
2
Reviewer :  level 16   (92/100)
Date : 
제목에서만큼이나 왠지 사회적으로 진지한 음악을 하고자 하는게 느껴지는 앨범,
1집에서 느껴졌던 그의 개인적인 분노가 이제는 사회적인 비판으로 확장된것인가
평화를 팔지만 과연 누가 살까..? 라는 의문의 제목과 파괴되는 건물의 쟈켓사진은
말 그대로 Mega Death 를 연상케 한다.

1집에서 메가데스만의 냄새를 가까이서 좀 맡으려고 노력해야 느낄수 있었다면
본작에서는 Wake Up Dead 시작부터 전개되는 그 구린 기타 사운드의 질이 아 드디어 이게
메가데스구나! 라고 감탄하며 어디서든 이들의 매력을 느낄수 있는 메가데스식 음반이다.

개인적으로 지글지글한 싸구려틱한 전개의 매력이 있는 크리스 폴란드의 기타사운드를 참 좋아하는데 The System Has Failed를 통해 들려준 바로도 분명 이 지글지글한 매력은 크리스 폴란드에게도
많은 역할이 있었다는것을 알수 있다. 정말이지 머스테인과 크리스 폴란드의 조합은 마티 프리드먼 못지 않게 잘 어울리고 마음에 든다.

1집과 마찬가지로 리마스터 반으로 청취를 하였는데 살짝 원본을 들어본 바로는 풍성해진 사운드에 기존의 메마르고 거친듯한 느낌은 많이 사라진것으로 생각되어 리마스터라고 하기에는 차이가 좀 많이 확연히 나는듯한 느낌이 들어 아쉬운 느낌도 든다. 본래 리마스터라 하면 알게 모르게 원래 있던 작품에 낀 먼지를 제거하고 기름지게만 해주면 그게 제대로된 리마스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하지만 그 아쉬움은 두더라도 여러사람들의 평판에 의하면 원작의 사운드 수준으로는
2집의 느낌을 제대로 살려내지 못하여 리마스터가 참 잘 이루어졌다고들 한다.

메가데스 초창기의 거칠면서도 싼티나는 그들만의 매력이 많이 녹아있는 멋진 앨범!
0
Reviewer :  level 16   (100/100)
Date : 
[완벽에 가까운, Megadeth의 두번째 앨범이자 두번째 명작]

'Metallica에서 쫓겨난 기타리스트가 결성한 밴드'라는 흥미로운 꼬리표 외에도 독특한 음악 세계를 펼쳤던 1집으로 그 이름을 널리 알렸던 Megadeth가 이어 발표한 2집입니다. 같은 해에 발매된 다른 'Big 4'들의 명반들, 즉 Metallica의 "Master of Puppets", Slayer의 "Reign in Blood", Anthrax의 "Among The Living"과 같이 세워 놓기에는 약간이나마 부족한 감이 없지 않지만(이 앨범이 못나서가 아니라 Rust In Peace의 존재때문에...), 음악에 있어 천재적인 기량을 보여주는 Dave Mustaine만의 감각이 역시나 유감없이 발휘된 대명작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Dave Mustaine이 벌써 1집부터 추구했던 'Intellectual Thrash' 사운드를 더욱 굳건히 확립시킴과 동시에, 여타 밴드와는 이제 완전히 선을 그어 버리며 Megadeth만의 음악을 전개하기 시작했다는 의의 또한 지니고 있지요.

본작은 초대 정규 멤버였던 Chris Poland와 Gar Samuelson이 마지막으로 참여한 작품이기도 합니다.(2003년작인 "The System Has Failed"에서 Chris Poland가 리드기타리스트로서 녹음에 참여했지만 정규멤버가 아닌 세션의 자격이었죠.) 자기 주장과 고집이 워낙 강한데다, 특히 당시에는 젊음의 혈기까지 더해져 성격이 불과도 같았던 Dave Mustaine과 음악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빈번하게 갈등을 일으키다 결국은 이 앨범을 끝으로 그 2명은 해고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그렇게나 살벌했던 외적 상황과는 대조적으로, 본작에서는 밴드 멤버들이 신기하리만치 조화를 잘이루고 있습니다. 날카롭고 독기어린 느낌이 흠뻑 묻어 나오는 Dave Mustaine의 리프 위에서도, 오히려 재즈나 블루스계열에 더 어울릴법한 Chris Poland의 솔로는 한치의 어색함도 없이 연주되고 있습니다. Megadeth를 거쳐간 기타리스트 중 가장 뛰어나다고 추앙받는 Marty Friedman조차도 'Megadeth에서 활동하며 가장 힘들었던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Chris Poland의 솔로들을 익히는 것이었다.'라고 답했을만큼 Chris Poland의 솔로는 그 난이도 면에서도 상당한 수준을 자랑합니다. Gar Samuelson역시 곡을 탄탄하게 받쳐주는 것은 기본이고 개성적인 필인(Fill-in)들을 구석구석에 삽입하며 곡을 듣는맛을 한층더 강화시켜주고 있습니다.

이전엔 Metallica에서 리드기타를 맡았던 만큼 출중한 기타실력으로 많은 솔로를 들려줬던 1집과는 달리, Dave Mustaine은 본작부터 송라이팅과 리프메이킹에 무게중심을 옮기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Wake Up Dead"나 "The Conjuring"같은 트랙에선 여전히 그의 기타가 지배적이기는 하지만, 본작과 이후 앨범들에서는 Dave Mustaine의 리드 기타리스트로서의 면모는 차츰 상쇄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 때문인지 리프자체가 더욱더 테크니컬해진듯도 합니다. 그렇다고 억지로 어렵게 만들려고 애쓴듯한 괴리감도 느껴지지 않습니다. 저는 바로 이런접에서 Megadeth라는 밴드의 정체성을 찾을수 있다고 봅니다.

"Wake Up Dead"와 "Peace Sells"는 Megadeth의 라이브에서는 결코 빠지는 법이 없는 영원한 고전과도 같은 명곡들입니다. 그만큼 유명하기도 하기에 별다른 코멘트가 필요없는 곡이기도 하지요. 그러나 이 두곡이 이 앨범의 전체는 결코 아닙니다. 1집이 발매되기 이전에도 이미 일정부분 완성되어 있었던 "Devil's Island"는 급박한 전개를 바탕으로 Dave의 냉소적인 보컬이 빛을 발하는 곡입니다. Dave Mustaine의 태핑연주와 David Ellefson특유의 베이스소리가 어울려 시작하여 테크니컬한 리프의 향연을 펼치기 시작하는 "The Conjuring", 처음에는 귀에 쉽게 들어오지 않지만 놓칠수 없는 감각적인 연주들로 가득한 "Bad Omens", 커버곡이기는 하지만 재즈틱한 솔로와 함께 Megadeth의 느낌이 잘 결합되어 있는 "I Ain't Superstitious"와 같은 트랙들도 주의깊게 들어볼 만한 가치가 충분한 곡들입니다. 맨앞에서 언급한 두 트랙만한 수준을 자랑하지만 왠일인지 주목을 덜 받는 "Good Mourning/Black Friday"와 "My Last Words"는 꼭 일청을 권하고 싶은 곡들입니다. "Good Mourning/Black Friday"는 암울한 느낌의 느린템포로 시작했다가 본작 특유의 스피디한 분위기로 반전되는 이중구성을 취하고 있는데요, 테크니컬한 리프와 솔로는 물론, 멤버들간의 조화도 최고조에 이른 숨겨진 명곡이라 할만 합니다. 최근 Megadeth가 Slayer,Testament와 함께한 American Carnage북미투어중에 Lars Ulrich의 요청으로 아주 오랜만에 라이브에서 선보였던 "My Last Words"도 역시 상당한 명곡입니다. 다른 Thrash밴드들과는 달리 리듬라인 이상의 역할을 맡곤하는 David Ellefson의 베이스 소리가 인트로부분부터 곡전체에 이르기까지 두드러지게 깔려있으며, 비장미를 띠는 브릿지부분 뒤로 이어지는 기타솔로는 가히 본작의 최고부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셨는지 몰라도, 저는 Megadeth의 전 디스코그래피중에서 이 작품과 친해지는데 가장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명반이라 하여 허겁지겁 이르게 구입하긴 했지만 도통 귀에 쉽게 감기지 않은 탓에 꽤 오랫동안 방치해두기도 했죠. 하지만 들을 때마다 계속해서 새롭게 들려오더니 이젠 저도 본작이 Megadeth의 최고작중 하나라는데에 다른 분들과 함께 입을 모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후기의 Megadeth로 먼저 이들을 접한 분이라면 아마도 최종관문이 되지 않을까 싶은 앨범인데요. 성급해하진 마시고, 시간을 두고 이따금씩 생각날 때만 들어보십시오. 그러면 얼마 지나지않아 본작에 강하게 매료되어버린 자신을 발견할지도 모릅니다.
3
Reviewer :  level 3   (98/100)
Date : 
개인적으로 메가데스를 다른 스래시메탈 밴드들하고 구분 짓는 요소는 치밀하고 복잡한 연주력을 바탕으로 한 테크니컬하고도 지적인 사운드와 스래시메탈 특유의 광폭한 사운드를 섞어서 조화시키는 악곡구성력이라고 생각한다. 메가데스의 이러한 음악적 요소는 1985년 데뷔앨범 Killing is my business....And business is good에서부터 나타났었지만 "우리는 이런 음악을 하는 밴드다"식으로 맛보기로 들려준게 다였다. 하지만 메가데스는 비르투오소적인 연주력을 가진 멤버들의 역량을 바탕으로(상당히 과소평가 받지만 상당히 독특한 기타세계를 펼치는 리더인 데이브 머스테인, 원래 재즈베이스주자를 꿈꾸던 데이빗 엘렙슨,재즈퓨전 기타리스트인 크리스 폴랜드,재즈퓨전 드러머인 갈 사무엘슨) 이듬해인 1986년에 온 메탈씬을 충격으로 몰고갈 앨범을 발표하는데 이 앨범이 바로 그 앨범이다. 이 앨범에서 메가데스는 그 누구도 시도 할수 없을 정도의 치밀함과 전위성을 자랑하는 스래시메탈/스피드메탈 사운드를 난사하고 있다. 단 한개의 기타리프를 여러번 꼬아서 극한의 스피드감을 자랑하는 오프닝 트랙인 Wake Up Dead, 고차원적인 악곡구성으로 마치 복잡한 기계만들듯이 정교하게 스피드감을 쌓아가는(?) 신비한 분위기의 The Conjuring, 변박과 엇박으로 스피드를 내고, 한 변박악절을 리프로 삼아서 계속 반복해대다가 이중변박으로 마지막 반전을 꾀하는 트랙인 Devils Island, 우수에 가득찬 기타 아르페지오로 시작해서 곧바로 기이하며 이색적인 휘몰아치는 분위기의 박자전개로
청자의 혼을 빼놓다가 막바지의 헬리콥터 날 리프로 파괴하는 듯한 7분짜리 대곡인 Good Mourning/Black Friday. 마지막으로 똑같은 분위기의 기괴한 박자전개로 휘몰아치다가 기관총 기타리프로 모든것을 쓸어버리는 Bad Omen 같은 곡들은 앨범의 대부분을 차지 하고 있다.그리고 각 곡마다 개성이 굉장히 강하고 몰입도가 상당히 강하다. 그 뿐만 아니라 무질서적으로 혼란스러운 느낌을 주는 재즈퓨전에 기반을 두고 있는 갈 사무엘슨의 육중하지는 않지만 날카롭고 변칙적인 드러밍은 진호글란이나 데이브 롬바르도의 드러밍에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거칠게 무조적 분위기의 음계들을 나열하지만 은근히 규칙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기타솔로잉을 펼치는 데이브 머스테인, 그와 대비되게 유려한 기타속주라인을 펼치다가 가끔식 공격적인 곡의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분위기의 연주를 해서 기괴함을 가중시키는 크리스 폴랜드의 기타앙상블은 참으로 독특하다. 그리고 동시대 베이스주자 였던 클리프 버튼에 가려져서 그렇지 다양한 스타일의 리드베이스연주를 여러군데에서 하고 있는 베이시스트 데이빗 엘렙슨은 놀랍기 그지없다. 아무튼 하려던 말을 다 하니까 리뷰가 진짜로 길어졌다. 아무튼 전위적이고도 실험적인 프로그레시브 락을 연상케 하는 악곡구성에다가 상당한 몰입도를 자랑하는 이 앨범은 정말 독특한 앨범이며, 1986년 당시로써는 정말로 시대를 앞서나간 혁명적인 앨범이기도 하다.
동시대의 다른 스래시메탈 밴드들이(엑소더스,슬레이어,메탈리카,앤스랙스,테스타먼트....) 내놓은 앨범들이 기타리프의 육중한 스케일과 그 파괴성에 치중하는 (영화에다가 비교하자면) 헐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와와 같이 엄청난 스케일로 때려부수는 듯한 분위기였다면 이 앨범은 마지 잘 짜여진 각본에 치밀하게 연출된 심리스릴러가 풍기는 분위기와 비슷할것이다.
0
Reviewer :  level 19   (90/100)
Date : 
Megadeth가 만든 최고의 명반이 뭐냐하면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4집이라고 할 것이다. 나 역시도 4집을 Megadeth 최고의 역작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또다른 명반 2집에도 눈길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2집 역시도 4집만큼 Megadeth의 재능이 유감없이 발휘된 앨범이기 때문이다. Rust In Peace을 먼저 들은 입장에서 이 앨범에 대해서 말하자면 가장 차이가 나는 것은 기타연주다. Rust In Peace에서의 Marty Friedman의 기타연주는 거대한 기계가 맞물리고 있는 듯하다. 한치의 틈도 없이 펼쳐지는 기타에 넋을 잃고 들을 수밖에 없다. Peace Sells... But Who's Buying? 에서의 연주는 다르다. 이 앨범에서 들려주고 있는 연주는 야수를 앞에 두고 있는 듯하다. 시종일관 광폭하게 내달린다. 하지만 마냥 달리고 있지만은 않다. 틈틈이 들려오는 소름끼치는 재즈 선율은 어쩌면 기타 실력만큼은 Chris Poland가 Marty Friedman 이상의 플레이어가 아닐까하는 생각마저 들게 한다. 음반 세일즈 면에서도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었다. 그러나 동급의 밴드로 여겨지는 Metallica에 비하면 초라한 성적이다. Metallica의 Ride the Lightning, Master Of Puppets의 판매량을 생각해보면 Megadeth가 거둔 성과는 상대적으로 빛이 바랜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고 이 앨범이 메탈리카의 앨범들에 비해 떨어진다고 평가할 수는 없다. 테크니컬한 연주와 시대를 꿰뚫고 있는 시니컬한 가사, 모든 면에서 이 앨범은 발매된 당시의 시대상을 멋지게 표현한 최고의 명반이다.
1
Reviewer :  level 7   (96/100)
Date : 
메가데스의 RIP로 가기전까지의 음반은 대체로 젊은 피 다운 과격한 가사와 날카로움, 때로는 엽기적인 사운드를 들려준다. 훗날 기억될 테크닉의 달인에 이르기 전의 거친 모습을 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음반이다.

Peace Sells... But Who's Buying?(행복을 팔아요.. 그런데 누가 사?) 앨범 또한 메가데스의 사회 비판적인 메시지들이 마구 난무하는 앨범이라 할수 있는데, 비꼬아서 말하지 않고 스트레이트 하게 사회를 마구 비판하는 직설적인 가사가 많다. 기타 솔로또한 간간히 나오는데 RIP에 비해 나쁜 편이 아니다. 솔로잉이 많이 나타나지 않는게 아쉬운 부분도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기타 솔로잉 보단 이들이 전하는 메시지에 더 중점을 두고 감상하는게 좋을것같다.

앨범 커버를 보면 전투기의 무차별 폭격을 받고 있는 유엔 본부와 그 앞에서 'For Sale'이라는 푯말을 잡고 메가데스의 마스코트 Rattlehead가 비웃기라도 하듯 거만하게 있는데, 이 시기의 젊은 메가데스는 반항적인 컨셉으로 사람들에게 "세계는 평화롭지 않다. 그러므로 우리가 망쳐버릴거니까 두 눈 뜨고 똑똑히 지켜보기나 해라." 라고 으름장 놓듯이 범상치 않은 포스가 가득 풍겨나오는 앨범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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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 Sells... But Who's Buying? Comments

level 5   (95/100)
거칠고, 강렬하고, 초창기 머스테인의 독기가 서려있는 명반.
Peace Sells... But Who's Buying? photo by OBOKHAN
level 4   (100/100)
4집과 5집에 전혀 밀리지않는 앨범.
level 6   (90/100)
너무 세련되어도 멋없는 장르, 그것이 스래쉬.
level 8   (100/100)
초기명반.특히 3번트랙.그리고 마지막트랙의 베이스라인이 돋보인다.여기서부터 데이브의 정치적 비판이 사작된다.신경질적인 보컬과도 잘 맞다.
Peace Sells... But Who's Buying? photo by q4821747
level 9   (90/100)
초기메가데스의 명반 뭔가가 스멀스멀 올라온다
level 9   (95/100)
세운상가에서 빽판으로 샀던 최초의 메가데스 음반... 그리고 그 최초가 최고로 남았다~!
level 10   (90/100)
나에겐 왠지 헤비메틀을 상징하는 엘범이란 이미지로 인식되고 있다. 이들의 가장 알려진 트렉 중 하나인 3번을 비롯해 단숨에 박진감을 쉽고 깊게 만끽할 수 있는 트렉들로 가득하다.
level 7   (90/100)
리프가 확 사는 걸로 따지면 이 앨범이 좋은 것 같다. Wake Up Dead, The Conjuring, Peace Sells는 정말 좋은 곡들이다.
level 4   (95/100)
4집보다 2집이 낫다.
level 8   (95/100)
고등학교때 이른바 빽판으로 처음 접한 앨범! 빽판의 음질은 구렸지만 사운드는 가히 환상이었다. 이때부터 이들의 팬이 되었다. 최고라는 수식어외에 더 할말이 없다!
level 7   (100/100)
건조하고 중독적인 분위기가 아주 좋다.
level 3   (100/100)
Megadeth 최고의 앨범은 R.I.P 앨범임은 명백하지만 이 앨범을 가장 즐겨듣는다 R.I.P에 꿀리지 않는 명반
level 2   (100/100)
그냥 들어보면 안다. 최고.
level 21   (90/100)
메가데쓰의 두 번째 앨범이자 메이저 데뷔작으로, 4집 "Rust in Peace"와 더불어 밴드 최고작으로 불리운다. 변칙적이고 난해한 연주를 품은 이들의 거칠고 공격적인 사운드는 분노와 냉소를 오가며 청자를 옭아맨다.
level   (100/100)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제일 메가데스 스럽다고 생각하는 앨범 폭력성, 전개, 아름다움 등 모든 것을 담았다
level 3   (95/100)
예전에 들었던 Thrash Metal을 오랫만에 들으니 그때의 추억이 생각나 , 이른바 명반으로 뽑히는 앨범들을 주욱 듣게된다... 전체적으로 이만한 긴장감과 지루하지않은 멜로디 리프를 들려준다면 앨범 전체를 들어도 계속 돌려 듣게된다...Wake Up Dead는 Thrash Metal앨범들중 1번트랙 곡 중에서 제일 멋진 곡이다
level 9   (95/100)
개인적으로는 4집을 더 좋아하지만 이 앨범도 충분히 스래쉬 걸작선에 들어가고도 남을 만한 앨범
level 7   (90/100)
신난거 하나는 끝내준다
level 3   (100/100)
약쟁이 시절의 서방님 작곡은 청자를 가지고 논다 크리스 풀란드와의 호흡은 마티 그 이상 일지도
level 6   (95/100)
뭔가 사운드자체는 구린데 왠만한 스래쉬보다 신난다.. rip와는 다른 매력을 가진 앨범이다
level 8   (90/100)
Rust In Peace 와 더불어 최전성기 메가데스를 잘보여준다
level 9   (80/100)
Old Dave Mustainie's never buying Peace, as he manages to be an absolutely idiotic asshole sometimes. Great album tho.
level 6   (85/100)
의외로 접근이 좀 어렵다
level 5   (90/100)
평화를 팝니다... 하지만 누가 살까?
level   (95/100)
스래쉬 메틀!
level 7   (85/100)
초기 메가데스 스타일이 잘드러나는 앨범이지만 손이 자주 가는 귀에 착 감기는 그런 앨범은 아니다.
level 16   (75/100)
개인적으로 전작이 더 낫다.대체적으로 신나고 경쾌하지만 딱히 리프들이 귀에 감기진 않는다.
level 6   (90/100)
5번트랙을 하루종일 귀에 꽂고 살던 때가 있었지..
level 7   (100/100)
멋진 리프들의 홍수
level 5   (95/100)
머사마의 천재성이 그대로 들어난 앨범. 1,3번트랙 말고도 다른 트랙들을 라이브에서 연주를 했으면 하는데...
level   (70/100)
아무런 느낌이 들지 않는다. Rust In Peace와는 딴판이다
level 8   (90/100)
굉장히 좋은앨범인건 알지만 이상하게 잘 찾아듣지는 않는다
level 3   (95/100)
메가데스 디스코그라피 중 최고의 역작.
level 6   (95/100)
재미있는 곡들이 많이 포진해 있다.
level 2   (90/100)
Metallica 해고 후 이 앨범부터 Megadeth 만의 독자노선을 찾은듯하다. Best Track : Wake up dead, Peace Sells Killing Track : Devil's Island
level 11   (100/100)
개인적으로는 RIP보다 이걸 더 높게 친다.
level 11   (90/100)
초기 메가데스의 가슴을 후벼파는 날카로움을 간직하고 있는 앨범! Devil's Island는 은근 명곡인듯 싶다.
level 12   (85/100)
R.I.P와 다른 느낌은 그다지
level 6   (95/100)
Thrash
level 6   (95/100)
약기운 넘치는 명반..
level 9   (100/100)
RIP와 쌍두마차
level 6   (80/100)
초기 메가데스의 질주감이 살아있는 앨범이다. 하지만 나는 중기(RIP이후 앨범)의 메가데스가 더 좋다
level 18   (90/100)
메가데스 사운드를 진화시킨 앨범. 거칠지만 드라마틱한 전개를 맛볼 수 잇다.
level 6   (100/100)
별 5개 만점에 별 10개 받아 마땅한 음반
level 8   (90/100)
특이하게도 Devil's Island에 꽃혔서 이 앨범의 물꼬를 틀수있었다.
level 6   (95/100)
스래쉬메탈을 아주 잘이해하고 있는 재즈퓨전 밴드가 만든 메탈앨범같이 느껴진다. 마티프리드먼은 정말 훌륭한 솔로를 만들어냈던 플레이어지만 크리스폴란드의 역량은 애초에 마티보다 월등했다.
level 9   (70/100)
한 번도 안들었던 것들 시도 중...R.I.P듣다가 이거 들으니 왠지 Slayer 초창기가 생각나는 이유는 뭐지?
level 5   (90/100)
난 Rust in Peace 보다 이게 더 좋다. 날 것의 원초적인 느낌이 맘에 든다.
level 2   (100/100)
rust peace 만큼 진보된 thrash 메틀 사운드 구성. 매우 극적인 곡의 구성이 마음에 든다
level 9   (100/100)
메가데스의 진정한 사운드를 차츰 발전 시킨 앨범
level 6   (100/100)
개인적으론 R.I.P보다 더 높게 쳐주고 싶다! 어떤 말로도 표현하기 어려운 퍼펙트한 앨범!!
level 5   (95/100)
거칠고 삭막한데 화려하다...
level 17   (100/100)
opäť skvelé songy, veľa nápadov, zmien,....
level 2   (95/100)
...................
level 10   (100/100)
처음엔 귀에 안들어 왔지만....
level 8   (100/100)
그저 예고일 뿐이다. 진짜로 강력한 한 방은 RiP다! 물론 이 앨범이 안 좋다는 건 아니고.
level 4   (95/100)
리프 하나하나가 주옥[?]같은 곡들
level 11   (90/100)
Wake Up Dead의 긴장감 넘치고 창의적인 리프를 잊을 수 없다 !! 내용이 반전이 었지만 ㅋㅋ
level 5   (95/100)
개인적으로 Good Mourning Black Friday 를 가장 좋아한다.
level 9   (90/100)
이후 메가데스보단 원초적인 맛이 있다 RIP만큼 사랑해
level 5   (90/100)
머스테인의 비웃음
level 9   (90/100)
전작에 비해 한층 세련되어졌음
level 12   (90/100)
1집에서 뭔가 어색했던 느낌의 머탱의 기타 솔로가 이 앨범부터 완성된 듯하다. 기타리프가 더 달리는 맛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은 아쉬움
level 11   (80/100)
Wake up Dead와 Pease Sell은 정말.....
level 5   (92/100)
많은 이가 러스트인피스 이상으로도 평가하는 명작...
level 6   (98/100)
메가데스의 컬러가 제일 뚜렷하게 녹아있는 앨범. 특히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의 가사와 리프는 최고다. 베이스 진행도 흥미롭고.
level 3   (94/100)
이것이 바로 메가데스라는 신호탄같은 앨범...2번째 앨범치고는 너무훌륭하다. 크리스 폴란드가 그립다..ㅠㅠ 내가 생각하는그들이 넘버2
level 8   (96/100)
Megadeth만이 할 수 있는, 바로 그런 음악
level 11   (88/100)
제대로된 스레시를 느낄수 있음
level 7   (98/100)
나에겐 이게 최곤데??? 진짜 불만만 가지고 살 것 같은 머스테인의 보컬이 가장 잘 느껴진다.
level 5   (92/100)
Rust In Peace 에 가려진거 같은 느낌 이지만 그게 없었다면 본밴드 최고의 앨범
level 9   (92/100)
Rust in Peace 앨범에 비해선 일부 부족한 느낌도 들지만 그래도 여전히 명반!
level 13   (95/100)
리마스터반을 더 선호. 확실히 메탈리카보다 이들이 훨씬 뛰어나다는 이유가 이 엘범으로 증명된다. 들을수록 진가가 드러나는 엘범
level 5   (88/100)
감각적인 메가데스가 짜임세 있는 메탈리카보다 훨 좋다. 굿~~
level 9   (90/100)
언제들어도 너무좋은 냉소적인 스래쉬 메탈.
level   (94/100)
아직 가지고있지 않다면 무조건 사야되는(사도되는..) 앨범중 하나
level 5   (95/100)
메가데쓰식 사운드가 정립된 활활 타오르는 불꽃과도 같은 앨범.
level 7   (92/100)
메가데스의 세컨드 앨범...(퍼스트는...)
level 12   (92/100)
사실 이게 메가데스 최고 앨범이다
level 12   (96/100)
걸작이다, 굳이 부연설명을 달지않아도 메탈팬이라면 누구든지 듣고 바로 수긍할 것이다, 1집에서의 (상대적으로) 저차원적인 가사와 달리 의식있는 내용을 내포한 가사가 마음에든다,
level 7   (96/100)
많은 사람들이 4집을 최고로 치지만 난 어둡고 거칠며 좀더 공격적인 이음반을 최고라 생각한다.
level 6   (92/100)
기묘한 매력이 존재하며 이 때문에 초기엔 적응하기 힘들었던 앨범이었지만 건어물처럼 들으면 들을수록 감칠맛 나는 앨범!
level 8   (95/100)
찬란한 1986년을 대표하는 앨범중 하나. intellectual thrash의 시작.
level 5   (86/100)
다소 평작.... 우려내자 우려내자 시디피에 꽂고 우려내자.
level 13   (95/100)
메가데스 최고작. 40분 내내 날뛰는 베이스 사운드가 무척 아름답다. 타이틀트랙과 My Last Word를 가장 좋아함.
level 5   (82/100)
내 귀엔 맞지 않은것 같다...
level 4   (90/100)
평화를 팔아요... 하지만 누가 사? 귓가에서 사라지지 않는다.
level 6   (96/100)
명반.. 말이 필요있을까? 그냥 들어봐라 라이브에서 연주되는 Peace Sells 는 전율
level 2   (92/100)
평화를 판다.....
level 6   (90/100)
메가데스 사운드가 제대로 작동하기 시작한 수준작. 리마스터반은 음질도 수준급
level 3   (92/100)
이후 앨범인 rust in peace보다 스피드함은 떨어지지만 메가데스만의 사운드가 일품
level 8   (98/100)
머스테인의 특색이 매우 잘 나타나있는 걸작... 오래 기억될것이다

Megadeth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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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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