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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gam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Thrash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45:07
Ranked#4 for 2009 , #229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76
Total votes :  84
Rating :  87.5 / 100
Have :  49
Want : 2
Submitted by level 17 Mefisto (2009-03-29)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7)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2)
   
Megadeth - Endgame CD Photo by 로큰롤프Megadeth - Endgame CD Photo by OBOKHAN
Endgam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Dialectic Chaos2:2493.67
2.This Day We Fight!3:31908
3.44 Minutes4:3789.26
4.1,320'3:5188.36
5.Bite the Hand4:0186.47
6.Bodies3:34856
7.Endgame5:5287.97
8.The Hardest Part of Letting Go... Sealed With A Kiss4:4282.56
9.Head Crusher3:2693.67
10.How the Story Ends4:4792.97
11.The Right to Go Insane4:2088.18

Line-up (members)

On the downloadable press release of the album the 11th track is called "Nothing Left To Lose", but the chorus of the song contains both lines.

Japanese bonus track:
12. Washington is Next (Live)

Produced by Dave Mustaine and Andy Sneap.
Recorded from January 7th through May 19th in San Marcos, California.

All songs written by Dave Mustaine except for tracks 8 by Dave Mustaine/Chris Br ... See More

Endgame Reviews

 (8)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90년대의 Megadeth는 라이벌 Metallica와는 달리 지리멸렬하지 않았다. 비록 Heavy Metal의 시대는 이미 저문 상황에서도 Megadeth는 팬들이 납득할 수준의 작품을 꾸준히 만들어냈다. Rust in Peace는 말할 것도 없고 Countdown to Extinction, Youthanasia 그리고 Cryptic Writings 밴드의 장인 Dave Mustaine의 빼어난 역량을 증명하는 우수한 작품들이다. Countdown to Extinction부터서는 말랑해진 사운드로 비판을 받기도 하였지만, 밴드와 동급의 평가를 받던 나머지 Big 4들의 지지부진한 성과와는 궤를 달리할 정도로 Megadeth는 90년대에도 성황중이었다. 그러나 90년대말, 2천년대 초에 나온 두 작품의 실패로 Megadeth는 크게 흔들렸다. 상당한 변화를 감행한 앨범은 팬들로부터 비난받았고, 유력한 기타리스트와 드러머가 떠난 상태에서 만든 후속작 또한 실패로 끝나 Megadeth의 위상도 곤두박질치고 만 상태에서 Dave Mustaine의 건강악화로 밴드는 재기마저 불투명해졌다.

그러한 상황에서 04년의 The System Has Failed의 발표는 단념하고 있던 팬들에게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이었다. 비록 퀄리티는 기대치를 충족시키지는 못했지만, 전성기의 회기를 꾀하는 이 앨범의 방향성은 밴드의 팬들에게 공감을 얻어 후속작에 대한 기대를 키워갔다. 그렇지만 아쉽게도 07년도에 발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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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Reviewer :  level 6   (90/100)
Date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21세기 메가데스의 Rust In Peace와 같다고 자부할 수 있다.
RIP발매후 점점 말랑말랑해지는 사운드와 RIP의 난해하고 머리가 아플듯한 기타리프는 어디로가고
단순히 팝적인 요소들만 채워진 앨범들을 내놓았을때부터 팬들은 하나둘씩 메가데스를 떠나가고 있었고
설상가상으로 마티와 닉멘자가 메가데스를 떠나고 머스테인은 마약, 약물중독에 심지어는 손목부상까지
겹쳐서 한때 메탈계의 큰 공룡 메가데스가 이렇게 죽어가나 싶었지만 10집 The system has failed로
완벽하게 재기에 성공하게되고 이 행보는 11집 United Abomination에 거쳐서 지금의 EndGame이 완성하게 되었다.

이 앨범이 왜 21세기의 Rust In Peace라고 자부했냐면 1번트랙인 Dialectic Chaos부터 마지막트랙인
The Right to Go Insane까지 곡들이 물 흐르듯이 전개되고 있다는 점이다.
게다가 메가데스 앨범 역사상 가장 헤비하고 묵직한 기타리프를 보유하고있다는 점에서 높이 살만하다.
비록 몇몇곡의 기타솔로는 약간 어거지로 넣은 감이 없지않나 있지만 그러한 단점은 전체적인 앨범의 완성도로
커버가 될만한 수준이다.

이 앨범은 앞으로 메가데스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해주었고,
머스테인은 마티프리드먼과 닉멘자가 부럽지 않은 크리스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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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승승장구하던 메가데스,RISK앨범을 기점으로 삐걱거리다가 SYSTEM앨범부터 완만한 상승곡선을 그리더니
본작에선 완벽한 부활로 많은 메탈매니아들을 경악케(?) 하였다.
포문을 여는 Dialectic chaos와 This day we fight의 접속은 올드 메가데스 팬이라면
단번에 so far so good앨범을 떠올리게 될것이다.
44minutes는 박진감 넘치면서 멜로디도 상당히 유려한 트랙.
endgame은 본작의 하이라이트라고 할만한데 묵시록적인 분위기와 변화무쌍하면서 타이트한
곡구성은 peace sells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중후반부에서 머스테인의 랩핑(?)과 기타솔로가 어우러지는 부분이 임팩트가 상당하다.
본작의 가장 큰 미덕 중 하나는 완급조절이 상당해서 지루할틈 없이 앨범이 끝까지 흘러간다는것.
right to go insane까지 한곡도 빼놓지 않고 개성과 완성도를 자랑한다.
이정도까지 전성기의 에너지를 회복할수 있다는게 놀라운 앨범...
2 likes
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중간에 Risk, the world need a hero등의 시련을 겪은후 더욱 강렬해진 사운드를 머금게 된 메가데스, 정말 나이가 들어갈수록 더욱 헤비해지는 메가데스가 존경스럽다. 아마도 메가데스의 모든 앨범을 통틀어 가장 빠르고 파워풀하고 헤비한 앨범이 아닐까 싶다. 크리스 브로데릭의 효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빈틈없이 꽉 들어차 기타 배틀, 빠른 전개, 강렬함 등 모든면에서 여태껏 메가데스에서 느꼈던 장점이 집대성되었다고 본다. 초기에 Rust in peace를 헤비메탈 역사상 명반으로 치며 이에 차마 비교할수는 없지만 위에서 반복하며 말하는 요소들을 통틀어 보자면 이 앨범은 메가데스 최근 앨범중 가장 훌륭한 명반이 분명하다.
Reviewer :  level 6   (95/100)
Date : 
초창기의 비틀린 기타리프가 들리기도 하며, 전성기 시절의 화려한 기타배틀과 탁월한 멜로디라인, 중후반기에 보여줬던 NWOBHM식의 리프와 곡 전개등 그동안 Megadeth란 이름을 걸고 내왔던 모든 음악들의 장점들을 잘 추출해내어 또, 그것을 적절히 조화 시킴으로서 21세기 메가데쓰의 최고의 걸작을 탄생 해내었다.

앨범을 플레이시키는 순간 탄성을 불러일으키는 Opening 연주곡과 이어지는 접속곡 This Day We Fight는 80년대의 Megadeth가 생각나게하며, 바로 이어지는 44Minutes는 5,6집 시절의 밴드모습이 그려진다. 무려 7번의 기타솔로가 나오는 1,320과 Bite The Hand, Bodies역시 Megadeth만의 오리지널리티를 확인 할 수 있는 트랙들이다.
또한 이 앨범은 그전의 앨범들이 가졌던 가장 큰 단점이었던 "지루한 앨범 후반부"를 완벽히 극복해 내었다. Head Crusher와 How The Story Ends등은 앨범 전체의 완성도를 뒤에서 완벽하게 지탱해주는 멋진 트랙들이다.

메탈역사에 있어 다시는 나오지 않을 법한 Rust In Peace앨범의 퀄리티는 그동안 밴드에게 있어
밴드 스스로 채워버린 족쇄가 되어왔으나 이 앨범을 통해 Megadeth는 그 족쇄를 완벽히 풀어버리고 앞으로 더욱 전진 할 수 있게 되었음을 확신한다. Forever Megadeth!!!!!!!!
3 likes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계속되는 전성기로의 회귀 시도, 이번에는?>

90년대 대형 쓰래쉬 메탈 밴드들이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고, 그나마 남아있던 밴드들도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가, 2000년에 들어서면서 쓰래쉬메탈씬에는 어떤 일정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여러 쓰래쉬 '거장'들이 '전성기 사운드로의 회귀!'를 선언하면서 음악적인 방황내지 탐색을 접고 다시 자신들의 원류로 돌아가고자 하는 움직임이 그것입니다. 하드락에서 부터 얼터네이티브, 심지어는 가스펠쪽으로 음악적 범위를 확장시켜 나가던 메가데스 역시 [The World Needs A Hero]앨범부터 쓰래쉬 사운드로의 회귀를 시도해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번번히 좋지 못했습니다. [The World Needs A Hero]는 전작 [Risk]에서 너무나 급격한 방향전환을 해서인지 이도저도 아닌 사운드로 발매되었고, Dave Mustaine의 부상후 밴드가 잠시 해체되었다가 세션들을 대동하고 제작한 [The System Has Failed]앨범 역시 그렇게 좋은 성과를 올리지 못했습니다. 또한 밴드 내부에서는 Dave Mustaine에대한 David Ellefson의 소송등 불미스러운 일도 연이어 일어나면서 마치 [So Far, So Good... So What?!]발매 이후처럼 말그대로 혼란기를 겪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United Abomination]발매할 즈음해서 다시금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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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5   (80/100)
Date : 
설명이 필요없는 스래쉬 메틀의 걸작 Rust In Peace 이후 Megadeth의 오랜 행보는 간단하게 두 가지로 정리 할 수 있다
Countdown To Extinction 부터 Risk 까지는 RIP 와는 다른 방향으로
The World Needs A Hero 부터 이번 앨범인 Endgame 까지는 RIP 로의 복귀

비단 Megadeth의 팬들 만이 아니라 밴드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데이브 머스테인 역시 RIP 사운드로의 복귀를 2000년 이후에 나온 앨범들에 대해서는 꾸준히 주장해 왔다

과연 이번 앨범에서는 RIP로의 복귀를 이루었는가?

Risk의 대실패 이후 나온 2000년대의 앨범들
즉 The World Needs A Hero, The System Has Failed, United Abominations 앨범들 자체가 아주 그냥 하나도 못 써먹을 그런 앨범들은 아니었다

재미있는 곡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곡들도 있었는데, 그 곡들 간의 격차가 꽤나 컷으며, 특히나 앨범의 초반부에 있는 곡들은 '오오 이번에야 말로?' 하는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가 앨범의 뒤로 가면 갈 수록 그 집중력이 점점 떨어지는 기색이 역력했다

이번 앨범은 그런 부분에서는 전의 앨범들에 비해 훨씬 낫다
대단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며 포문을 여는 연주곡 Dialectic Chaos 에 곧장 이어지는 This Day We Fight 가 앨범에서 가장 재미있는 부분임엔 분명하지만 앨범의 마지막 까지 긴장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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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2년만에 돌아온 Thrash metal 4대거장 Megadeth. 일단 결과부터 말하자면 성공적이었다고 하고싶다.

기타와 드럼을 맡고 있던 드로버 형제중 글렌을 Chris Broderick 으로 바꾸며 신보를 내놓은 데이브 머스테인은 8,90년대를 주름잡던 메가데쓰의 스타일을 복구하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한 흔적을 보인다. 라이벌(?) 메탈리카의 앨범인 Death Magnetic 과는 녹음상태, 기량 등등 많은 면에서 앞서는 모습 또한 나 같은 메가데쓰 팬에겐 만족 할 만한 점이다.

이 앨범의 가장 큰 특징은 '메가데쓰 불후의 명반 RIP 때의 쉴새없는 기타솔로 주고받기, 날카로운 리프, 보컬이자 리더인 데이브 머스테인의 특이한 보이스' 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는 것 이다. 보컬을 빼고 악기만 들어도 '아 이건 메가데쓰다' 라고 생각할 수 있게끔 제작된 점은 닉 멘자도, 마티 프리드먼도 없는 데이브 머스테인이 부활에 마침내 성공했음을 증명한다.

바로 지난 앨범인 United Abomination 에서 보여줬던 후반부의 부족함또한 이 앨범에서는 찾을 수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재생하면서 지루한 감이 없는 이런 앨범이 메가데쓰의 팬들이 진정 원했던 앨범이 아닌가 싶다.

Endgame Comments

 (76)
level 12   (90/100)
여전히 리프메이킹 하나는 작살난다
level 7   (90/100)
21세기의 rust in peace까지는 너무 나간...듯하다 ㅋㅋ;; 그럼에도 메가데스 커리어 상 후기명작인 것은 부정할 수가 없다. 여러모로 애착이 많이 가는 앨범
level 8   (90/100)
후기작중 디스토피아와 함께 가장 애착이 가는 앨범.
1 like
level 10   (95/100)
제2의 RUST IN PEACE. 이정도면 말다했지.... 정작 이앨범 CD는 안사고있다..잘 안나와서 그런가?
level 8   (90/100)
메가데스를 좋아한다면 꼭 들어야하는 후기 명작
level 8   (85/100)
Gee, Mustaine is one heck on of an asshole. How could he fire this such talented players like Broderick and Drover?
level 7   (90/100)
후반기 메가데스의 최고 명반. 21세기의 Rust in peace 라고 해도 부족함이 없는 완급조절과 현란한 리프가 압권.
Megadeth - Endgame CD Photo by OBOKHAN
level 14   (85/100)
메가데스의 화려한 부활
level 4   (90/100)
메탈리카는 반성하라.
level 10   (90/100)
후반기 메가데스의 최고작은 맞으나 옛 메가데스와는 다르다
level 10   (85/100)
이로서 브로데릭이 후기 메가데스에 가장 적합한 기타리스트임이 증명되었다.
level 8   (90/100)
후기작들 중에서는 이 앨범이 최고 인듯.
level 10   (95/100)
전성기 이후 Big 4의 모든 앨범 들 중에서 최고
level 12   (90/100)
최근작 중 최고. 현란한 기타
level 13   (80/100)
단백질보충제를 먹고 급하게 몸집만 부풀린 앨범같다~멜로디가 죽은 느낌....
level 5   (85/100)
Cryptic Writings 이후 가장 괜찮은 앨범인 듯.
level   (85/100)
꽉꽉 채워진 현대식 스래쉬. 러닝타임이 Death Magnetic보다 짧은건 오히려 강점일지도.
level 5   (95/100)
21세기의 RIP
level 4   (85/100)
메가데스 후기 명반겸 이쪽 장르 후기 명반
level 6   (85/100)
귀에 확 꽂히는 곡은 없었다. 그래도 충분히 괜찮았다.
level 12   (90/100)
메가데스 후기작 중에서 정말 좋아하는 앨범~ 9번을 제일 좋아한다.
level 2   (90/100)
메가데스 후기 걸작~!
level 10   (75/100)
3, 10을 빼면 메가데스다운 특징없이 평범함에 현란함만 더해진 메탈 사운드였다.
level   (80/100)
우린 아직 살아있어~라고 외치는 듯한 앨범.
level 8   (90/100)
최종장이 아니라 더 좋다
level 9   (95/100)
후기 Megadeth의 명반이랄까
level   (90/100)
메거데쓰 앞에 무슨 부연 설명이 필요할지..진정한 게임 '끝'입니다..Excellent!!!
level 7   (50/100)
아무리들어도 좋은지 모르겟다
level 5   (85/100)
예전 느낌난다. 좋다.
level 9   (100/100)
러스트 인 피스의 날카로운 사운드를 볼수있어서 좋았다.
level 2   (90/100)
이정도 퀄리티를 들고 와야 진짜 복귀작이라 칭할 수 있다. 보고있나... 메탈리ㅋ.... 아닙니다.
level 10   (95/100)
Megadeth의 후반기 명작. Megadeth다운 변화무쌍한 기타리프가 즐비하다. 추천트랙은 3,6,8,10,11
level 12   (75/100)
사운드 자체는 상당히 마음에 들지만 딱히 좋다고는 말 못하겠다.
level 1   (95/100)
리뷰에 적혀있는 제 글을 보게되니 챙피합니다. 지웠구요... 요즘 좀 듣고 있습니다. 마티없는 메가데스는 별로 손이 가질 않았는데 ... 점수조정은 몇 번 더 들어보고 해야겠네요.
level 9   (90/100)
확실히 후반기 앨범중에는 최고. 그보다 아버님 왜 그러세요 술 드셨으면 주무시지...
level 17   (95/100)
opäť pochvala
level 3   (80/100)
평도 좋고 연주도 괜찮고 하지만 딱히 팍 꽃히는 곡이 없다는게 단점
level 6   (60/100)
재결성하지 말았어야 했다. Rust In Peace의 영광을 재현하겠다는 의지 외엔 남는 게 없다.
level 12   (86/100)
초반의 흡입력은 있는데... 뒤쪽에 약간 아쉽다
level 2   (82/100)
화려한 공격성의 재현. 그러나 완급조절이 부족하다. 그리고 곡의 분위기도 많이 딱딱해졌다
level 6   (92/100)
메가데스 후반기 최고의 걸작이다.
level 5   (80/100)
작정하고 전성기적 사운드 재현을 노린 앨범이긴 한데...글쎄??
level 3   (86/100)
아직까지도 햇갈리는 앨범...ㅠㅠ 좋지도 나쁘지도 ㅠㅠ 내가 너무 옛날생각만하나...?
level 3   (86/100)
신나고 강하다, 이점수는 메가데스의 재기작이라는 점에서 준 점수다.
level 2   (70/100)
오래된 마누라와도 같다. 항상 의무적으로 듣게 되지만, 돌이켜보면 가장 먼 곳에 있다.
level 3   (86/100)
화려했던 과거는 잊고 요 물건만 보자면 상당히 만족스럽다... 간만에 제대로 된 포스를 내뿜은 앨범
level 14   (96/100)
크리스 브로드릭은 메가데스의 구세주임이 확실하다. 이정도만 해도 2집이랑 자웅을 겨뤄볼만한 명반 아닌가?
level 8   (100/100)
메가데스 앨범중 가장 헤비하고, 여타 밴드와 차별화되는 예측불가능한 구성, 기타리프 모든것이 만족스럽다. 스래쉬메탈 앨범중에 가장 아끼는 앨범
level 5   (90/100)
메가데스형님들 꾸준히 앨범내는것만으로 ㄳ ㅎㅎ
level 2   (90/100)
안좋게보는 분들도 있지만 저한텐 분명히 좋은 앨범같습니다 ^^
level 7   (84/100)
어느정도 만족스럽지만, 전성기때의 사운드가 아직도 그립구나....
level 3   (90/100)
시대가 변했는데. 80년대를 고집하긴 무리였었나. 분명한건 2000년대식 스래쉬 명반.
level 6   (86/100)
좋은 임팩트이나 더이상 지적이지 않다.
level   (85/100)
돌아왔다. 이 네 글자로 충분하다.
level 6   (88/100)
이 정도면 정말 잘 만든 앨범이라 생각한다.나에겐 메가데스 최고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님.
level 9   (80/100)
괜찮기만 하구만요~~ 살벌한 공격성과 후끈한 기타 연주들이 귀를 즐겁게 해주네요~!!
level 11   (78/100)
제자리로 돌아온 게 전부. 그러나 그것만으로도 가치는 있다.
level 10   (94/100)
이정도면 메가데스의 부활이라 칭해도 될 듯 하다...
level   (88/100)
달릴땐 속 시원하게 잘달린다. 솔직히 메가데스는 러스트 인 피스 이후 이렇다 할 작품은 없었다.
level 9   (78/100)
개인적으로 메가데쓰를 매우 좋아하지만 이 앨범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level 6   (78/100)
not bad. 하지만 주변의 호평에도 뭐랄까 썩 귀에 안 들어오는 앨범. 크리스의 솔로는 천편일률적이라 짜증난다.
level 6   (80/100)
아직 100% 귀환은 아니며, 변화무쌍한 곡 전개와 메가데스 특유의 리프를 다음 앨범에 기대한다.
level 1   (90/100)
Megadeth is Back !!
level 11   (86/100)
이정도면 충분히 좋은 앨범....그런데 딱히 머릿속에 박히는 곡은 없다
level 9   (80/100)
무난하지만... 굳이 슬레이어 신보랑 비교하자면 차라리 슬레이어가 더 낫네요.
level 12   (88/100)
2000년대에 설치는 밴드들에게 제대로된 메탈음악이 무엇인지, 머사마님께서 확실히 보여주었다, 4집에 수록된 리프들의 감각적인 느낌을 살리려고 노력한 흔적이 많이보인다, 만족스럽다
level 11   (94/100)
개인적으로 RIP와는 다른 류의 명반이라고 생각한다. 뛰어난곡들이 즐비하다. 최고의 앨범.
level 5   (70/100)
별로 United Abomination 앨범에서부터 나아진게 없어 보입니다
level 8   (92/100)
예전에 날카로움이 다시 살아나서 좋다
level 6   (88/100)
사운드 면에서는 거의 완벽하다. 허나 확띄는 트랙의 부제와 메데만의 전매특허 개성은...
level 4   (82/100)
확실히 전작들보단 많이 나아졌지만 과거 장난성 짙은 루트들을 다시 들을 수 있다면 좋겠다.
level 4   (88/100)
공격적인 기타솔로보단 수려한 솔로위주로 가는듯 완전한 메가데스는 언제쯤
level 2   (88/100)
앨범 전체 흐름에 신경쓴 듯. 한 번 들으면 금방 끝까지 듣게 됨.
level 4   (86/100)
앞으로 어찌될지 걱정했었는데..메가데슨 죽지 않아.~~.
level 1   (90/100)
진정한 복귀작.
level 11   (88/100)
오랜만에 제대로 된 음악을 보여준 머스테인...

Megade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86.5 554
Album 93.4 1016
Album 88.9 633
Album 96.6 24113
Album 88.4 793
Album 86.3 576
EP 86.1 202
Album 85.8 504
EP 81.3 40
Album 64 563
Album 70.8 412
Live 91.6 313
Album 81.7 372
Album 77.8 484
Live 85.6 111
▶  Endgame Album 87.5 848
Live 88.6 391
Album 82.8 464
Album 70.8 471
Live 72.9 70
Album 86.6 532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31
Reviews : 7,818
Albums : 121,821
Lyrics : 149,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