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Countdown to Extinctio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Heavy Metal
LabelsCapitol Records
Length47:33
Ranked#6 for 1992 , #166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78
Total votes :  81
Rating :  88.6 / 100
Have :  41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Oct 6, 200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May 8, 2019)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Videos by  youtube
   
Megadeth - Countdown to Extinction Cassette Photo by OUTLAWMegadeth - Countdown to Extinction CD Photo by 앤더스Megadeth - Countdown to Extinction CD Photo by EaglesMegadeth - Countdown to Extinction CD Photo by 댄직Megadeth - Countdown to Extinction Vinyl, CD, Cassette Photo by 꽁우Megadeth - Countdown to Extinction CD Photo by 버닝앤젤
Countdown to Extincti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3:1491.717
2.4:0295.919
3.3:3584.214
4.4:1782.914
5.5:0489.616
6.3:4286.515
7.4:1691.116
8.4:1386.714
9.4:4281.915
10.4:1580.913
11.6:1189.215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2x Multi-Platinum 2,000,000
2004 Remixed & Remastered version bonus track :
12. Crown Of Worms
13. Countdown To Extinction (Demo)
14. Symphony Of Destruction (Demo)
15. Psychotron (Demo)

Countdown to Extinction Reviews

 (3)
Reviewer :  level 17   (92/100)
Date : 
전작 러스트 인 피스에서 메가데스의 위상을 하늘끝까지 올려놓은뒤 2년뒤에 발매된 본작은
조금 느려지고 진지해진 구성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인지 대중적으로도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거꾸로 헤비메탈 고수팬들에게는 조금 욕을 먹기도 했던것으로 알고 있다.
그냥 이음악 저음악 듣기좋으면 다 환영하는 나같은 우유부단한 입장에선 일단 합격!! ..
전작에 이어서 어떤 곡도 빠짐없이 완성도 높은 곡들로 가득찬 또다른 명반으로 추켜세우고 싶으며

다만 아쉬운점은 너무 깔끔하고 너무 완벽한 구성을 보이려다 헤비메탈에서 요구하는 야성적인
모습이 부족해졌다는 것이다. 그런이유때문인지 다른이유인지는 몰라도 본작을 기점으로 당분간은
어느정도 하향세를 보이기 시작한다.
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Rust in Peace가 나오기 전까지의 Thrash Metal씬에서 Megadeth의 위치는 2인자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Rust in Peace가 나오고 나서의 Megadeth는 이제 장르 최강자인 Metallica와 겨룰 만큼 격상되었다. 사실 엄밀히 말해서 Megadeth는 인지도면에서 보통 라이벌로 여겨지는 Metallica와의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객관적인 시각에서 봤을 때 두 밴드는 서로가 비교될 레벨은 아니라고 본다. 그러나 메탈러의 시각에서 봤을 때 두 밴드의 격차는 Rust in Peace로 현격히 좁혀졌다고 볼 수 있다. 그 동안의 Megadeth의 작품들도 여전히 훌륭했지만, 아무래도 Metallica의 걸작 행진에 비한다면 다소 초라하게 느껴졌었다. Rust in Peace는 Metallica쪽으로 쏠려있던 균형추를 평형을 이루게 했다. Rust in Peace에 수록되어 있던 Holy Wars와 Hangar 18, Tornado of Souls은 Creeping Death와 Master of Puppets, One에 뒤지지 않는 또다른 스래쉬 메탈의 고전으로 팬들의 뇌리에 선명하게 남았다.

스래쉬 메탈이 낳은 대작 Rust in Peace 이후 팬들은 Megadeth가 나아가야 할 길은 이 노선을 충실히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또 그러기를 바랬다. 그러나 밴드는 후속작 Countdown To Extinction에서 스래쉬 메탈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를 감행했다. 이러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추정을 해본다면 먼저, Nirvana를
... See More
2 likes
Reviewer :  level 21   (74/100)
Date : 
나무랄데 없는 믹싱상태와 통일감있는 연주로 기존의 거친 사운드에서 탈피하여 한층 정돈된 깔끔한 느낌을 주는 Megadeth의 5집음반 Countdown To Extinction 이다. 물론, 전작들에 비하면 사운드의 진행이 여유로워진 모습이라 접근성이 용이해지긴 했지만, 본작이 빌보드 앨범차트 2위까지 올라서는 등 일반 대중들에게까지 파고들며 폭넓은 인기를 누렸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Ozzy Osbourne, Loudness등의 앨범들을 제작하며 뛰어난 엔지니어링 실력을 과시한 Max Norman의 가세로 파트별 균형이 세련되게 잘 잡혀있으며 톤 역시, 카랑카랑하게 잘 뽑혀진 느낌이다. 완숙한 연주력을 바탕으로 한 밴드지향적인 스래쉬 사운드를 들려주며 스래쉬의 대중화에 앞장섰다. Countdown To Extinction 앨범을 시발점으로 앨범을 거듭할수록 점점 느슨해진 음악을 들려주어 골수팬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다. 메마름과 윤기의 공존.

Best Track  :  Symphony Of Destruction
2 likes
Megadeth - Countdown to Extinction CD Photo by Eagles

Countdown to Extinction Comments

 (78)
level 7   (95/100)
뭔가 거칠고 저돌적이기만 했던 이들이 깔끔하면서도 약빨면서 만든것같은 리프를 연발하는 작품. RIP앨범과 비교하기 어려운 스타일로 전환.
2 likes
level 9   (90/100)
전작에 비해 날이 많이 무디어졌지만 좋은곡들이 다수 포진해 있다
4 likes
level 7   (80/100)
RIP 이후 메가데스의 앨범은 자신의 이름값을 유지할만한 괜찮은 2–3곡과 나머지 나쁘지 않은 곡들로 구성된 80–85점 수준의 앨범이 반복되는 듯합니다. (괜찮은 곡이 없는 Risk 당신은 도대체...) 메가데스식 꾸준함의 시작.
level 7   (95/100)
상업적으로도, 음악적으로도 전혀 아쉬움이란 게 없는 앨범. 사람에 따라선 4집보다 이 앨범이 더 좋다는 말을 하기도 하더라. 어찌되었던 수작이다. 암튼 그런거다.
level 11   (95/100)
메가데스식 하드락? 그렇게 말하고싶다. 상업성으로 팬들을 모았다.
level 12   (90/100)
90점
level 7   (90/100)
정말로 좋게 들은앨범. 이 앨범이후 메가데스가 좀 유려해진 느낌.
Megadeth - Countdown to Extinction CD Photo by OBOKHAN
level 6   (90/100)
다른 밴드 명반들과 비교하면 특이한 리프들이 많은것같다. 개인적으로 생각 했을 때 1,2,5,6,11번 트랙이 특이한것 같다. 2번트랙은 리프는 최강리프지만 너무 반복적이라 질리는 느낌. 라이브에서는 최강리프인 만큼 최강의 떼창을 해주는 백미
level 1   (100/100)
개인적으로 Rust In Peace 보다 좋아하는 앨범.
level 6   (85/100)
듣기 매우 편해서 좋았다.
level 8   (70/100)
레코딩 직전 딸딸이라도 친걸까
2 likes
level 4   (95/100)
솔직히 데이브 머스테인 목소리는 역겨운데.... 리프 빨로 빨아주지. 근데 이건 아니다. 차라리 블랙 앨범을 듣지.
level 11   (90/100)
rust in peace 에 비해 듣기 편해진 이들의 최고 흥행작. 대표곡인 2번과 라이브에서 많이 연주되었던 5번 외에도 1, 6, 8, 9번을 즐겨들었다.
Megadeth - Countdown to Extinction Cassette Photo by OUTLAW
level 8   (90/100)
역시 명반임엔 부정하진 않지만 조금 루즈할수도 있는 앨범. 그래도 트랙들 하나하나는 괜찮다.
level   (85/100)
이들 음악색의 변화가 시작한 앨범이다 전작에 비해 기타의 비중이 줄고 보컬의 비중이 늘음과 함께 훅도 강조, 분위기도 밝아졌다
level 9   (100/100)
들을수록 진짜 짜임세있게 잘 만들었네.rust in peace에 비해 강렬한 맛은 덜하지만 나에겐 이게 메가데스 최고작.
level 10   (95/100)
메가데스 최고의 앨범 중 하나
level 2   (90/100)
Symphony of destruction 이곡 기타 초보딱지 떼고 건드려본 곡임
level 9   (75/100)
Darn, Sweating Bullets is an amazing song. Lil' Dave Mustainie sure knows how to play the guitar.
level 12   (85/100)
리마스터버젼도 나쁘진 않네?
level 12   (75/100)
전작에 비해 여유롭게 들을 수 있다. 그래선지 지겹게도 느껴진다.
level 17   (80/100)
Symphony Of Destruction는 진짜 명곡. 하지만 이 곡외의 나머지 곡들은 죄다 고만고만하게 들렸다.
level 8   (85/100)
좋다. 아주 좋다고 하기엔 조금 부족하고 평가절하하기엔 또 매우 좋다. 멤버들이 협동해서 만든 첫 앨범이라 다양한 느낌의 악곡과 접근법이 느껴져 좋았지만 한편으론 데이브의 독주와 매니악함이 그리워진다.
level 5   (95/100)
메탈리카의 5집하고 동일한 라인에 있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매우 깔끔해졌다. 1,2,5,7,9가 매우 좋고 리마스터판에 있는 12번트랙도 재미있게 들었다.
level 6   (80/100)
세련되게 잘 만들어지긴 했지만 전작에 비해 부족한 느낌.
level 2   (90/100)
Metallica에게 Black앨범이 있으면 Megadeth에겐 Countdown to Extinction 앨범이 있다. 이 당시 추세대로 헤비함은 감소했지만 짜임새 있는 곡 구성 및 작곡 능력이 돋보이는 앨범이다.
level 6   (85/100)
가장 먼저 접했던 메가데스 앨범. Symphony Of Destruction의 깔끔함은 메탈리카와는 또 다른 맛을 느끼게 해준다.
level 9   (95/100)
멸망의 교향곡에 맞춰 춤을추자~~
level 8   (90/100)
또다른 방식의 날카로움
level 10   (90/100)
전작이 워낙 유명한 명반이라 쪼금 가려진 앨범. 초강추트랙인 Symphony of destruction이 있다. 전작에 비해 좋게말하면 세련되어졌고.. 나쁘게 말하면 너무 다듬어져서 거친느낌이 많이 사라졌다.
1 2 3

Megadet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6.6574
Album93.61026
Album88.6653
Album96.524613
▶  Countdown to ExtinctionAlbum88.6813
Album86.3576
EP86.1202
Album86514
EP81.340
Album64563
Album71.5432
Live91.5323
Album81.7372
Album77.8484
Live85.6111
Album87.5848
Live88.6391
Album82.4484
Album70.6481
Live72.970
Album86.7552
Info / Statistics
Artists : 34,693
Reviews : 8,033
Albums : 124,079
Lyrics : 157,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