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De mysteriis dom Sathana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Black Metal
LabelsDeathlike Silence Productions
Length46:04
Ranked#2 for 1994 , #25 all-time
Reviews :  9
Comments :  100
Total votes :  109
Rating :  92 / 100
Have :  35
Want : 4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Videos by  youtube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CD Photo by 형블블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Vinyl Photo by 메교익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Vinyl Photo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CD Photo by Eagles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CD Photo by Singed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CD Photo by MasterChef
De mysteriis dom Sathana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5:4793.115
2.6:2397.717
3.5:1089.512
4.6:219012
5.6:5793.613
6.5:279011
7.3:348912
8.6:2293.613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Attila Csihar : Vocals
  • Count Grishnackh : Bass
  • Blackthorn : Guitars

Production staff / artist

  • Pytten : Producer, Engineer
  • Euronymous : Producer, Engineer
  • Hellhammer : Producer, Engineer
  • Jørgen Lid Widing : Artwork

De mysteriis dom Sathanas Reviews

 (9)
Reviewer :  level 8   (100/100)
Date : 
'헬해머는 왜 카운트의 베이스 라인을 지우지 않았을까?
사실 얘도 상또라이라 살인마와 그 희생자가 같은 앨범에서 연주한다는 그 발상이 재밌다고 생각한건 아닐까?'

내가 처음 이 앨범을 들었을때 들은 생각이다.

그나저나 처음 코멘트를 남겼을때는 95점을 박았는데 어쩔수 없이 100점으로 올려야겠다.
이유는 이러하다. 나에게는 블랙메탈의 표준으로 이 앨범이 무의식 속에 박혀버렸기 때문이다.
다크쓰론도 좋고 엠퍼러도 좋고 이모탈도 진짜 좋아하지만
메이헴의 본작에는 저들의 대표작에는 없는 특유의 아우라가 존재하는 것 같다.
그것이 음악 자체로써 생기는 것인지는 솔직히 모르겠지만...

정말 황량함, 차가움의 극치를 달리는 기타리프들은 듣는이 속의 무언가를 자극하는 것 같기도 하다.
유로니무스는 절대 허투루 리프 만드는 사람이 아니었을 것이다.
앨범을 쌓는 멜로디들이 정말 적당하게 우울하고 적당하게 거칠어서 그 밸런스가 잘 유지되는 것 같다
헬헤머는 이름값한다. '지옥의 오함마'라니.. 블랙메탈 드러머로써는 최고의 닉네임이 아닐까
이렇게 쌓아올린 불경함의 탑의 끝에는 아틸라가 존재한다. 내생각에 이양반은 진작에 교황청에 신고당해야 했다.
그로울링도 스크리밍도 아닌 쥐어
... See More
7 likes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컨셉이나 음악적인 영감 뿐만이 아닌, 말 그대로 진짜 악마들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 Mayhem의 전설적인 명반, De Mysetriis Dom Sathanas. 데드와 유로니무스, 그리쉬나크의 이야기는 이제는 너무 유명해서 블랙메탈이라고 하면 보통 사람들이 떠올리는 그런 이미지로 자리잡아 버린 느낌이다 (주변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다보면 악마주의 음악 때문에 살인사건이 났다고 하는 일화는 대충 알고 있는 사람이 꽤 된다). 그만큼이나 이 앨범은 정말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광기어린 이들의 천재적인 감각으로 점철되어 있는 앨범이다. 정말 악마가 살아서 음악을 만든다면 이런 음반을 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게 만들 정도로.

사실 블랙메탈을 어느 정도는 듣는 입장에서도 본작은 좀 꺼려졌는데, 원래 내 취향이 COF같은 심포닉 블랙을 좋아하는 데다가 음질도 좀 별로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보컬이 심히 마음에 들지 않았다. 데드의 보컬은 내가 들은 바가 없지만, 그렇다고 아틸라의 보컬이 그거보다 나을까 하는 생각에는 분명히 물음표가 떠올랐다. 그런데 다시 이 음반을 청취하면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 앨범의 보컬만큼이나 소름끼치는 보컬은 없는 것 같다. 대니 필쓰의 초고음 스크리밍이나, 샤그라쓰의 특유의 차가운 보컬이
... See More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불안감.. 차가움 .. 어두움 .. 긴장감 .. 예측불허..
블랙메탈에 교과서가 있다면 유일한 두권의 A Blaze In The Northern Sky와
바로 이 De Mysteriis Dom Sathana 가 있을것이다.

메이헴은 벌써 결성된지 20년도 훌쩍넘었지만 아직도 수많은블랙팬들에게 칭송받는 이유가바로 이 앨범에 있다
까놓고 보자
메이헴의 이 앨범과 라이브몇개를 제외하면 좋은앨범이없다. 다크스론처럼 연이어서 명반을 내지도 않았다 2000년도 이후작들은 약간 과대평가받는 느낌도 없지않아있다
그게바로 이름값이란걸까? 그만큼 이들은 이앨범을 전설로, 바이블로 만들어 버렸다. Varg Vikernes할배가 Øystein 만 안죽였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80년대 메탈 음악이 탄생한 이래로 Mayhem 만큼이나 큼직한 사건사고로 점철된 밴드가 있을까. 이 밴드는 정말 양식있는 사람이라면 이맛살을 찌푸릴만큼 불쾌한 사건들만 일으켰다. 보컬리스트 Dead의 자살부터 해서 Count Grishnackh의 반달리즘적 행각인 교회 방화, Euronymous의 살해까지 Mayhem이라는 밴드는 어떠한 록 메탈 밴드들보다도 끔찍한 사고를 연이어 쳐댔다. 그러나 이러한 사건사고가 있었으면서도 Mayhem은 단순히 콩가루 밴드만으로 기억되고 있지는 않다. 그들이 일으킨 사고들은 분명 흥미진진한 부분마저도 있었지만, Mayhem이라는 이름을 쓰는 밴드에게서 가장 흥미진진한 부분은 그들이 낳은 첫 정규 앨범 De Mysteriis Dom Sathanas이다. 이 앨범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던 Euronymous는 작품의 완성을 지켜보지도 못한 채 Count Grishnackh에게 살해당해버리고 말았지만, De Mysteriis Dom Sathanas 는 Black Metal의 포맷을 완성시킨 작품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사실 블랙 메탈을 시작한 밴드가 어느 밴드인지는 논란이 있다. 누군가는 Venom을, 다른 이는 Bathory를 거론하기도 한다. 그러나 오늘날의 시각에서 봤을 때 블랙 메탈의 직접적인 완성은 Mayhem으로 보는게 맞을 것이다. 아무리봐도 Venom과 Bathory는 Thrash Metal의 잔재가 많이 ... See More
1 2 3

De mysteriis dom Sathanas Comments

 (100)
level 2   (100/100)
카운트와 유로니무스 사이의 갈등은 라그나뢰크에서 마주한 토르와 로키의 격투 이상의 위대하고 숭고한 전쟁이었다. 바이킹 전사 바르그와 지옥의 사탄추종자 유로니무스 중 누가 스칸디나비아의 주인인지, 음악의 제왕인지 겨루는 전투... 그 승리는 바르그가 취했으나, 바르그의 라이벌 유로니무스가 남긴 음악적 유산 역시 버줌에 필적할만큼 위대하다.
1 like
level 3   (90/100)
현대 블랙메탈은 다크쓰론의 A Blaze in the Northern Sky, 버줌의 Filosofem, 엠페러의 In the Nightside of Eclipse, 그리고 메이햄의 본작, 이 4개 앨범으로 설명이 끝난다고 보면 된다. 사족으로 블랙메탈식 스크림의 토대를 세운 데드의 보컬을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여러 블랙메탈이 쏟아져나온 오늘날 관점에서 보자면 이 아틸라의 주술적 읊조림이 더 개성있게 느껴지는 편.
5 likes
level 6   (100/100)
다크쓰론과는 다른 스타일의, 정점에 선 로블랙 앨범이다. 더불어 레코딩도 당대 블랙 메탈 명반들 중 가장 깔끔하다. 어느 쪽이든 최고이지만 나는 보컬에는 메이헴, 분위기는 다크쓰론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8 likes
level 8   (80/100)
아직 앨범에 풋내가 나는게 사실이긴하지만 전체적 완성도는 갠춘
1 like
level 6   (95/100)
악마가 읊조리는 듯한 보컬, 블랙 메탈 최고의 기타, 주술적인 드럼, 음침한 분위기를 주도하는 베이스까지 블랙 메탈 슈퍼밴드의 명반
7 likes
level   (100/100)
블랙메탈의 시작과 끝 !!
1 like
level 12   (100/100)
블랙메탈의 전설, 사실 데드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아틸라의 주술적인 보컬이 더 어울리다고 생각했다. 특히 타이틀 곡 De Myteriis Dom Sathanas에서 아주 끝판을 달리는 수준.. 냉혹한 사악함이 묻어나오는 사운드 또한 정점이라 할 수 있다.
1 like
Mayhem - De mysteriis dom Sathanas CD Photo by MasterChef
level 4   (70/100)
Nowaday black metal is for the children. Nothing special. this is pop music. look at the children's mayhem https://www.youtube.com/watch?v=heg8l0zspSg so KVLT
level 1   (100/100)
최고의 블랙메탈 앨범.
1 like
level   (85/100)
데드의 목소리가 아쉽긴 하지만 다른 요소들이 이를 커버해주니 인정할 수 밖에 없다. 특히나 데드, 유로니무스 등 스케일 다른 똘기도 인정. 근데 이게 지루하다고?
level 1   (85/100)
one of the best black metal albums... but why Attila? it made me SLEEP. besides that, it's good
level   (95/100)
노르웨이 블랙메탈메탈의 시작을 알린 마스터피스중 하나. 요즘 우후죽순으로 나오는 3세대 블랙메탈들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클래식앨범. 역사적 가치가 굉장히 높으며 완성도는 더 말할 필요도 없이 높다.
level 7   (100/100)
메이헴이 구설수가 많았던 멤버들이 경유한 밴드였음에는 틀림이없지만 그들의 1집은 블랙메탈의 뼈대를 잡아준 전설적인 앨범이다
level 6   (100/100)
처음 들었을땐 엠페러와 딤무보거등의 심포닉 블랙에 길들여진 나는 좋은줄 몰랐다. 그러나 계속해서 들어보니 이들이 왜 블랙메탈의 왕자이고 선구자였는지 알 수 있었다. 진짜 어둠의 음악이다.
level 7   (85/100)
블랙씬의 교과서격인 본 앨범은 COF등에 길들여진 현시대의 청자들에겐 어떻게 느껴질지 의문이다. 유로니무스의 악마적인 기타가 압권이다
level 11   (100/100)
블랙메탈에 처음 입문하고 들은 앨범. 첫트랙부터 소름이 돋았다.블랙메탈 치고 음질좋은것도 재미있다.드번째 트랙은 말할것도없이 명곡이며 마지막 트랙은 성악 라이브를 듣는 느낌. 마치 제목처럼 사탄의 비밀스러운 의식을 치루는 느낌이다.
level 8   (90/100)
lml Trve Kvlt lml
level 6   (90/100)
I doubt a comment is needed.
level 9   (100/100)
100퍼센트에 가까운 순수한 광기. 블랙메틀의 정점
level 10   (65/100)
도대체 얻서 발기해야 하는걸까? 섹스로 치자면 성감대를 못찾겠다. 그래도 다들 좋다고 하니 내가 그냥 불감증인걸로;;;;
level 7   (100/100)
영향력 있는 밴드들을 보면,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거나, 그 방향성에서 완성을 보여주거나 둘 중 하나이다. 놀랍게도 이 앨범으로 메이헴은 새로운 방향성과 그 완성을 동시에 보여준다. 이 앨범 이후의 세컨드 웨이브는 전부 아류작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완벽하다.
level 3   (100/100)
너무나도 거칠은 블랙메탈. 감동따윈 존재 하지 않는다
level 9   (100/100)
처절하게 어둡다
level 6   (95/100)
음악은 좋다.. 음악은
level 8   (90/100)
뭐.. 괜찮게 죽었다
level 8   (95/100)
음질이 썩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새 그 음산한 사운드에 46분이 훌쩍 지나가버렸다. 무시무시한 음반...
level 13   (95/100)
기구하고 어떻게 보면 참 슬픈 앨범 엄청나게 깔끔하고 가식이 전혀없는 정신적으로든 음악적으로든 블랙메탈의 진정한 '멋'을 보여준다 유로니무스는 사악한 소시오패스였지만 죽은게 조금은 안타깝긴하다 그의 천재성이 너무 아깝고 살아있었더라면 어떤음악을 더 남겼을지 문득 궁금해진다
level 5   (80/100)
왜 블랙메탈의 전설이다 라는걸 보여주는 앨범... 뭔가 지루하고 그저그렇게 들리지만 뭔가 신비한 간지가 느껴진다
level 9   (100/100)
If you don't wet yourself listening to Freezing Moon, who the heck are you?
level 3   (90/100)
작품외에 kvlt적 요소를 빼도 이름값 하시는 엘범 본격적인 입문작 이였는데 너무 무서워서 우럭따 ㅠ
1 2 3 4

Mayhem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1.9305
Live79.9243
▶  De mysteriis dom SathanasAlbum921099
Live73.971
EP87.970
Live8382
Album70.8151
Live8020
Live8231
Album85.1112
Album82.3122
EP8510
Album75.5131
Live91.730
Live91.470
Live-00
Live-00
Live-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709
Reviews : 8,040
Albums : 124,147
Lyrics : 158,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