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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Be King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LabelsAFM Records
Length45:00
Ranked#76 for 2010 , #2,015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22
Total votes :  24
Rating :  82.6 / 100
Have :  4       Want : 1
Submitted by level 11 James Joyce (2010-03-27)
Last modified by level 11 James Joyce (2010-06-23)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Masterplan - Time to Be King CD Photo by 신길동옹
Time to Be King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Fiddle of Time4:22-0
2.Blow Your Winds3:19-0
3.Far From the End of the World3:34-0
4.Time to Be King4:44-0
5.Lonely Winds of War4:35-0
6.The Dark Road6:22-0
7.The Sun Is In Your Hands4:27-0
8.The Black One4:13-0
9.Blue Europa5:08-0
10.Under the Moon4:13-0

Line-up (members)

Time to Be King Reviews

 (2)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2집이후 울리쿠쉬와 요른란데가 탈퇴하여서 조금 안타까워하던 나였는데 이 4집에서는 요른란데라도 잠시(?) 돌아와줘서 개인적으로 무척 반갑게 여겨졌던 기억이 난다. 요른란데, 롤랜드 그래포우, 울리쿠쉬 셋이 만들어내는 환상의 하모니는 이제 기대할수는 없지만 마이크 테라나의 드러밍도 수준급이기에 일단 만족이다. 간단히 드러밍의 차이를 설명하자면 울리쿠쉬가 익살스럽고 찰진 파워메탈 스러운 매력이 있다면 마이크 테라나의 드러밍은 정교하고 진지한 헤비메탈 드러밍이라는것이다.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이 앨범은 전 1,2집에 비해서 좀 냉정한 느낌이 든다. 물론 개인적인 느낌이겠지만..
첫곡 Fiddle of Time은 전형적인 마스터플랜다운 멋진 곡이다. 포효하는 요른란데와 시원시원한 전개가 일품이다. 글을 쓰다가 잘못 눌러서 내용이 한번 다 날라갔었는데 무슨 내용인지 잘 기억이 안난다. 아무튼... 요른란데 칭찬을 무쟈게 했던것 같다. 이 앨범의 주요 감상포인트는 역시나 요른란데의 엄청난 폭발력인 가창력과 롤랜드 그래포우의 기타 솔로연주이다. 앨범 전체를 요른란데가 지배하고 있으며 답답한 귀를 확 뚫어주듯한 기타 사운드가 너무 마음에 든다.
Fiddle of Time, Far From the End of the World, The Black One,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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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70/100)
Date : 
거두절미하고 결론부터 먼저 말해야 할 것 같다. 유감스럽게도 Masterplan이라는 이름값에도 불구하고 2010년에 들었던 앨범 중 가장 낮은 평가를 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정말 유감스럽게도 말이다. 분명 밴드의 결성 멤버이자 잠깐이나마 전성기를 열었던 보컬리스트인 Jorn Lande를 복귀시킨 복귀 앨범이 될 것이라던 [Time to be king] 은 2010년 최고의 앨범 후보로 꼽히는 그런 앨범이었다. 하지만 어떻게 된 노릇인지, 개인적으로는 영 지루하고 답답한, 그런 앨범이었던 것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이런 악평을 남겼으니, 이에 대해 나름의 근거를 제시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리라고 본다. 철저하게 주관적인 사유에 불과하니, 앨범을 구입할 의향이 있거나 차후 평가할 의향이 있는 분들은 본인의 이러한 혹평을 깔끔히 무시해도 별 상관은 없을 것 같다-단, 무시한다와 개소리 취급한다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는 인식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든다-.

일단 전반부와 후반부의 성격이 상당히 다르다는 느낌이 든다. 전반부와 후반부의 템포 자체가 영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라고 할까? 일단 단일 앨범 내에서 느낄 수 있어야 할 유기성을 느끼는 것이 힘들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아야 했다. 왜 이런 불만이 있냐면, 1집인 [Masterplan]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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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Be King Comments

 (22)
level 13   (90/100)
전부터 고쳐지지 않은 멜로디가 드디어 빛을 발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그 진가를 알려면 최소 10번은 들어야 한다. 쉽게 친해지지 못하는 수작. 흐름이 조금 더 유기적이었으면 좋겠다. 2, 9번트랙 추천.
level 10   (95/100)
생각보다 평점이 너무 낮은듯.. 이정도면 충분히 명반이라 생각하는데
level 17   (90/100)
návratové album s Jorm Landem. Album je dobré, ale oproti predošlým o niečo slabšie
level 1   (65/100)
너무 산만하다. 중심을 못잡고 갈팡질팡하는듯한 앨범.
level 12   (60/100)
란데는 그냥 노래만 했으면 좋겠네.
level   (56/100)
곡 잘 못쓰는 보컬리스트가 주도권을 잡으면 이렇게 된다...
level 5   (60/100)
기승전결없이 그냥 꽉 막힌 곳에 갖힌것 같이 답답하기만 하다....
level 9   (70/100)
솔직히 요른 란데의 보컬능력말고 건질 곡은 퀸의 대한 애정이 잔뜩 묻어나는 보너스트랙뿐이였다
level 11   (80/100)
제왕의 귀환을 알린 역작!
level 3   (90/100)
강력하다...! 대부분의 음악의 70%는 보컬의 역량이다.
level 10   (68/100)
아닌건 아닌거다. 심각하게 단순하고 불협화음적인 멜로디의 나열이 앨범의 질을 깎는다. 란데의 환상적인 보컬링과 멤버들의 연주력이 아깝다. 그나마 3, 5, 9는 괜찮다.
level 8   (90/100)
난 이들 앨범중 이게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level 9   (80/100)
요른의 복귀 말고는 반가운 구석이 없다. 지극히 평범한 평작. 울리가 다시 와야..
level 11   (76/100)
다시 돌아온 이들이 반갑다. 그러나 여전히 내 귀엔 잘 안 들어오는 이유는 도대체..
level 3   (96/100)
2집에서 조금만 더 발전했으면 하는 소망을 이뤄준 완벽한 앨범! 진짜 멋있다
level 6   (90/100)
걸작이다. 기존의 느낌과는 다른 보너스트랙이 참신했다.
level 1   (92/100)
마스터 플랜 = Masterpiece!!
level 10   (90/100)
역시 마스터플랜..... 라인업의 조화도 좋고 노래도 죽여준다...
level 9   (92/100)
최고!!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level 5   (92/100)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level 11   (90/100)
어두워졌지만 여전히 좋다. 확실히 란데는 최강이다. 테라나가 좀더 미쳐 날뛰었으면 더 좋았을뻔 했다.
level 2   (86/100)
다시 돌아와주어 고맙다

Masterplan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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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4,232
Reviews : 7,818
Albums : 121,830
Lyrics : 149,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