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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erno

Artist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rogressive Metal, Neoclassical Metal
LabelsProsthetic Records
Length48:55
Ranked#90 for 2014 , #2,657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5
Total votes :  6
Rating :  85.8 / 100
Have :  2       Want : 0
Submitted by level 6 P.Anselmo (2014-06-14)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7-01-04)
Videos by  youtube
Inferno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Inferno5:42901
2.Resin4:38801
3.Wicked Panacea3:04801
4.Steroidhead3:18901
5.I Can't Relax3:15801
6.Meat Hook3:36801
7.Hyper Doom1:55801
8.Sociopaths6:14901
9.Lycanthrope4:03901
10.Undertow4:22901
11.Horrors6:50801
12.Inferno (Reprise)1:56801

Line-up (members)

Inferno Reviews

 (1)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Loudspeaker 앨범이후로 이런저런 음악적인 외도를 많이한 탓인가, 이 앨범에 대한 관심이 생각보다 너무 적은 것 같아 안타깝기 그지없다. Bad DNA등의 작품들을 발매하면서, 그리고 일본 예능프로에도 지나치리만큼 많이 나오는 모습을 보면서 적잖이 실망을 한 팬들이 그동안 많이 빠져나간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일단 본 앨범은 그간의 갸우뚱하게 만드는 시도에서는 벗어나 메탈이란 틀을 확실히 둘러놓고 그 안에서 어떤 음악적인 탐색을 시도한 앨범이다. 덕분에 전체적으로 상당히 연주적으로도 헤비한 트랙도 많아졌고, 심지어 그로울링 보컬까지 기용하면서 마티 스스로의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Sociopaths나 Lycanthrope 같은 트랙은 캐코포니와 메가데스에 재적했던 그가 완성한 작품인가라는 질문에 의구심을 품게하기에 적당하다 싶다.) 수록곡들 대부분이 2000~2010년대를 향유하던 메탈코어의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으며, 인스트루멘틀 트랙들에도 과격한 그로울링이 첨가되어도 전혀 위화감 없을 듯한 트랙이 다수다. 예능프로에서 웃고 떠들고 심지어 연기까지 도전하면서, 음악에 대한 노력은 게을리 하는거 않는가에 대한 완벽한 반증이 아닐까 싶다. 마티는 이 앨범에서 그만큼 신세대 메탈 뮤지션들의 특성도 자신의 것으로 흠수하려는 능동적인 자세를 보여준다.

곡들이 메탈코어스러워졌다고 하여 그의 기타리스트로서의 특색을 상실하지도 않았다. 기타를 어느정도 쳐봤던 사람들이라면 마티프리드먼이라는 기타리스트가 얼마나 특색있는지 이미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숙련된 주법, 연주능력을 토대로 서양권 기타리스트에게서는 보기 드문 동양적이고 뽕끼 충만한 스케일을 즐겨 사용하는데, 이게 메탈이란 장르와 어울리면서 독특한 매력을 뽐낸다. 천편일률적이라고 비판 받는 메탈코어 음악을 깔고 마티의 연주가 덧붙여지니 그 결과도 이렇게나 새롭게 느껴질 수가 없다. 그만의 센스는 여전히 매력이 넘치고 음악을 듣는 재미를 한층 배가시켜준다. 막판에 좀 힘이 풀리는 느낌이 없잖아 있긴 하나, 이정도면 충분히 웰메이드 앨범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지 않을까.

역시나 클래스는 어디 안가는 법. 반복해서 들을 수록 그 내공을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이 있다.

Inferno Comments

 (5)
level 13   (85/100)
마티가 외도를 하거나, 실험을 하지 않는 이상 헤비한 음반을 내주기만 하면 항상 중박 이상은 한다. 이번 앨범에는 스래쉬, 펑크적 요소가 많이 가미되서 신나게 달리는 느낌을 주는 트랙이 많았다. 8번트랙 추천.
level 8   (85/100)
1집때의 신선함을 기대하긴 무리인가? 여러가지 시도를 하는데, 분명한 색깔을 갖고 앨범단위로 집중해주면 어떨까 싶다. 그와 별개로...곡들은 무지 빡쎄다~!
level 14   (80/100)
솔로 커리어 중반부 엘범들이 뭔지 잘 모르는 나로써는 들리는 그대로 평가하기 편했다. 이 엘범, 마티 본인은 참 즐기면서 여러 사람들과 교류, 실험을 하며 만든 엘범이라 느껴진다. 특히 정말 본인이 즐기며 만들었다는건 듣는 나 조차 느낄정도니...무게감과 유쾌함이 공존
level 7   (90/100)
그래도 지금까지 솔리털리앨범중에 가장 스땐다웃한 앨범이다.. 반복청취 필수.. 한번에 삐얼안온다.. 하지만 마티언급처럼 전성기메가되스앨범삘냄새도 난다..
level 17   (85/100)
celkom rozmanité album, ktoré prechádza od rýchlych inštrumentáliek k jemným a potom naspäť k tvrdým piesňam s hosťujúcimi spevákmi

Marty Friedma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88.5 170
Studio 87.7 110
Studio 87.1 70
Studio 83.2 60
Studio 77.9 71
Studio 86.6 121
Live 80 10
Studio 57.5 20
Studio 80 20
Studio 90 20
Studio 70 10
▶  Studio 85.8 61
Studio 88 50
Live - 0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115
Reviews : 7,783
Albums : 121,383
Lyrics : 148,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