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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bloom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Deathcore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46:59
Ranked#38 for 2012 , #993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21
Total votes :  22
Rating :  87.5 / 100
Have :  2
Want : 6
Submitted by level 17 GloomingOldGuy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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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s by  youtube
Neverbloom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1:39701
2.6:3497.52
3.3:09901
4.5:0497.52
5.6:50801
6.2:22751
7.3:52801
8.6:56751
9.4:381001
10.5:54801

Line-up (members)

Produced, Mixed and Mastered by Roland Lim
Cover art by Colin Marks

Neverbloom Lists

 (1)

Neverbloom Reviews

 (1)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 강력한 아름다움 -

미국출신 심포닉 데스코어밴드입니다.
심포닉 파워메탈, 심포닉 데스메탈, 심포닉 블랙메탈, 심포닉 고딕메탈은 들어는 보았지만, 심포닉 데스코어는 처음들어보는 장르입니다. 그리고 데스코어도 모르는 저입니다. 그리고 이 밴드 덕분에 심포닉 데스코어라는 엄청난 장르를 알게되고 상당히 좋아하는 장르가 되었습니다. (현재 이 밴드와 Winds Of Plague 를 굉장히 좋아하고있습니다.)
심포닉메탈이라 해서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이 등장하지않는다면 키보드가 그것을 대신하여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밴드가 이점을 이용한다는겁니다. 코어의 장점이자 단점인 브레이크다운. 잘만 이용한다면 상당한 중독성을 유발하는데 잘못 이용하면 굉장히 귀에 거슬린다는게 단점인데 이 앨범은 브레이크다운이 정말 적절한 타이밍에 등장해서 상당한 중독성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저는 이 앨범의 진짜 매력은 피아노라고 생각합니다. 피아노도 역시 잘못이용하면 굉장히 불조화스러움이 느껴지는데 이것은 오히려 굉장히 잘 소화가 되는듯합니다. 마치 Muse 의 Starlight 에서 느꼈던 피아노의 자연스러운 조화가 생각나게합니다. '아름답지만 우울하다' 특히 4번트랙 Elegies 에서는 피아노가 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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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Neverbloom Comments

 (21)
level 21   (100/100)
심포닉과 데스코어의 환상적인 만남의 결과물 이바닥 데스코어씬들 한테 화제의 앨범이기도 하다
level 9   (80/100)
예전에 들을 때나 지금 들을 때나 계속 생각하는 건데, 피아노 + 데스코어가 전혀 안 어울릴 것 같으면서 잘 어울리긴 해요. 근데 초콜릿 튀김처럼 질리는 느낌도 들고. 가사가 앳머스피릭함을 더해주기 때문에 +5점
level 6   (90/100)
6분이상 긴곡들은 반복적이라 지루하기도 했다. 마지막 트랙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음.
level   (85/100)
전개방식이 비슷한 곡들이 많은게 좀 단점이지만 엄청난 데뷔작인것은 확실하다.
level 7   (80/100)
심포닉이라는 단어를 데쓰코어 앞에다가 붙이기에는 그 정도가 조금은 약해 보이지만 키보드가 나름 비장한 분위기를 잘 조성한다.
level 4   (85/100)
몇 번 돌려보면 지루하다. 명작인 건 인정하지만.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열심히 들었던 앨범.
level 10   (90/100)
현시점에서 유일하게 듣는 데스코어.
level 17   (70/100)
처음 들었을때의 느낌과 몇번 들은뒤의 감상이 완전히 달라지는 앨범이었다. 개인적으로는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추켜세우고 싶진 않은 작품이다.
level 7   (85/100)
밑에 멜레릭님의 코멘트에 조금 공감이간다. 평이 좋아 각 곡들을 일부러 여러번씩 들었지만 곡들에 뚜렷한 구분은 없다. 키보드가 곡에 완벽하게 녹아들어있다고는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수작임에는 틀림없다.
level 13   (95/100)
막강한 완성도의 데스코어계의 명반 이게 데뷔앨범이란게 굉장하다 앞으로의 행보가 많이 기대되는 밴드
level 12   (60/100)
처음 몇번은 단지 키보드만으로 이런 효과를 줄수 있다니..라고 생각 했다. 반년 뒤에 들어보니 그냥 모든 곡이 똑같다. 그리고 오히려 키보드는 거슬린다.
level   (60/100)
심포닉 사운드의 느낌이나 쓰는 방식이 곡마다 너무 비슷하다. 그리고 곡들마다 비슷한 느낌이 너무 강하다. 로드러너라는 꼬리표때문에 웰메이드 느낌이 인위적으로 날뿐, 인지도가 다소 떨어지는 참신하고 패기넘치는 밴드들보다 못하다.
level 12   (85/100)
솔직히 키보드 사운드가 좀 비슷비슷한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데뷔앨범 치곤 정말 좋다. Anathema Photography랑 같이 뮤비만들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level 10   (100/100)
진짜 숨겨진 명반이다!!. 이런 멋진 앨범이 존재했을줄이야..심블랙과 데스코어가 적절히 섞였다. 화끈하고 웅장하면서.. 너무 서정적인 앨범. 다들 꼭 한번 들어보시길
level 9   (95/100)
아름다운 Deathcore
level 10   (85/100)
데스코어+심블?? 확실히 데뷔작 치고는 수작인 듯 하다.
level   (90/100)
Sean Harmanis의 '메이저급' 포효는 광폭한 사운드와 더불어 매우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Excellent!!!
level 8   (100/100)
원래 코어는 취향이 아니지만 너무 아름답기 때문에
level 9   (90/100)
반드시 주목해야 할 올해 발매작들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level 5   (85/100)
솔직히 Neverbloom 빼고는 비슷하게 들린다. 하지막 데뷔작으론 괜찮은듯 ㅎ
level 18   (85/100)
맛깔나는 심포닉 데스코어. 키보드의 비중이 눈에 띈다. 멋진 데뷔작.

Make Them Suffe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7.540
▶  NeverbloomAlbum87.5221
Album71.791
Album704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745
Reviews : 8,068
Albums : 124,351
Lyrics : 158,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