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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o the Locus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Groove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55:06
Ranked#7 for 2011 , #289 all-time
Reviews :  0
Comments :  42
Total votes :  42
Rating :  89.7 / 100
Have :  16
Want : 3
Submitted by level 17 GloomingOldGuy (June 23, 2011)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February 7, 2018)
Videos by  youtube
   
Machine Head - Unto the Locust CD Photo by MefistoMachine Head - Unto the Locust CD Photo by dragon709
Unto the Locus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8:42965
2.6:13885
3.7:39975
4.7:04965
5.8:14965
6.7:55845
7.9:18915

Line-up (members)

Release dates:
Europe: September 23rd
UK: September 26th
USA: September 27th

2-LP version will be released in November 2011 through Cargo Records.

Recorded at Jingletown Studios (Oakland, CA) from April to July 2011.
Mastered at Sterling Sound, NYC.
Additional recording done at Trident Studios (Pacheco, CA) and Machine Head's Jam Room (Oakland, CA).

The track "I Am Hell (Sonata in C ... See More

Unto the Locust Comments

 (42)
level 6   (70/100)
그루브 메탈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감흥이랄 것도 없는 지루한 쓰레쉬이다. 아마 앨범 커버의 너덜너덜한 귀뚜라미는 이 앨범을 듣다가 지루함에 문드러진 나의 모습을 반영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2 likes
level 10   (90/100)
대부분 7분 이상의 곡들인데 지루할 틈 없이 흡입력이 뛰어나다~!
Machine Head - Unto the Locust CD Photo by dragon709
level   (100/100)
메뚜기다! 매뚜기가 내 귀를 갉아먹는다!
level 7   (80/100)
제2의 전성기
level 10   (85/100)
초기 그루브/쓰래쉬메탈과는 많이 다릅니다. 무작정 달리는걸 원하신다면 비추. Master of Puppets과 다른 방식의 웅장한 쓰래쉬 교향곡
level   (65/100)
타이틀곡마저 기대를 저버리다니...
level 12   (65/100)
생각보다 평이 좋아서 다소 놀랐다. 표지부터 마음에 안들더니 내용도 영 나와는 안맞다.
level 4   (85/100)
전작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즐거운 앨범이다. 돈주고 살 가치가 있다.
level 20   (90/100)
요즘에 나오는 스래쉬 메탈 앨범중에는 탑일듯
level 8   (90/100)
전작만큼이나 훌륭하다.
level 12   (90/100)
1,3,4 추천.. 차라리 그냥 확 달리지 그러냐
level 7   (100/100)
이런 또라이 할배들.. 내 황홀한 귀 어쩔거야..
level 9   (100/100)
우오오오오옹오오오!!!! 쩐다!!!!
level 10   (95/100)
전작에 이어 미친 명반을 만들어냈다. 웅장하며 때로는 서정적이고 때로는 난폭하며..다양한 음악을 보여준다.
level 9   (100/100)
SUFFER UNTO THE LOCUUUST!!!!!!
level 18   (85/100)
opäť podarený album od MH
level 10   (100/100)
2CD가 마음에 안들기는 아는데 이것 때문에 점수 깎으면 1CD들을 때 메뚜기가 날 튀겨먹을 듯한 사운드를 들려준다.
level   (90/100)
'대곡주의'를 추구하면서도 결코 지루하지 않은..헤비함이 넘실대는 감동의 메탈쾌감을 안겨줍니다..Excellent!!!
level 1   (90/100)
"Robb" Flynn 공에게 경의를...
level 5   (68/100)
센티널 커버도 마음에 안들고 ...평이 좋아서 들어봤지만 역시 나하고는 안맞는다...
level 12   (92/100)
이정도일줄은 몰랐다. 귀에 착착 감기는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으며 음악이 질리는 감 없는 아주 끝내주는 음반이다.
level 6   (66/100)
sentinel 때문에 샀는데, sentinel 말고는 몇번을 들어도 끌리는 게 없다..
level 8   (96/100)
과거의 '부활' 정도가 아니라.. 새로운 '혁명'으로 승화했다... 솔직히 이들에게 이런 평점을 주게 될지는 몰랐다.. 전곡이 킬링트랙!
level   (86/100)
커버를 보고 메뚜기튀김이 먹고 싶어졌다.
level 4   (96/100)
BLACKENING과 쌍두마차...GOOD!!
level 1   (66/100)
album horrible no se por que esta tan alto !
level   (82/100)
우왕 좋당 ㅋㅋㅋㅋㅋㅋ
level   (96/100)
왜 전작보다 러닝타임이 10분정도 짧아진거야... 그래도 정말 최고라고 할 수 있을 만한 앨범. '우리의 사운드는 이런 거다!'라고 하는 듯 하다..
level 7   (98/100)
The Blackening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지만 이건 그것보다 훨씬 훌륭...The album of the year in 2011
level 14   (96/100)
맘이 바뀌었다. 고만고만한 물건이라도 이쪽계열에서 가장 뛰어난 음악이다. 포스트 스래쉬메탈????이라고 하긴 무리가 있다. 오히려 메탈코어 + 멜데스로 봐도 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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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hine Head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7.6341
Album89.481
Album78.2161
Album5960
Live5520
Album88181
Album90.3362
EP-00
▶  Unto the LocustAlbum89.7420
Live91.760
Album73.5120
Album69.6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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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4,639
Reviews : 8,013
Albums : 123,820
Lyrics : 157,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