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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ugh the Ashes of Empires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Groove Metal, Thrash Metal
LabelsRoadrunner Records
Length53:46
Ranked#28 for 2003 , #1,034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7
Total votes :  18
Rating :  88 / 100
Have :  11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6-04-18)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13)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Machine Head - Through the Ashes of Empires CD Photo by 버닝앤젤
Through the Ashes of Empire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Imperium6:411002
2.Bite The Bullet3:22902
3.Left Unfinished5:46852
4.Elegy3:55852
5.In The Presence Of My Enemies7:0887.52
6.Days Turn Blue To Gray5:2982.52
7.Vim5:13852
8.Seasons Wither6:1892.52
9.All Falls Down4:29952
10.Wipe The Tears3:55852
11.Descend the Shades of Night7:45952

Line-up (members)

"Seasons Wither" did not appear on the original worldwide release, but was added on the US release to make up for the wait for the album.

Through the Ashes of Empires Reviews

Reviewer :  level 12   (88/100)
Date : 
머신헤드의 정규 5집 Through The Ashes Of The Empire.

전작 The Burning Red 부터 이상한 노선을 타더니 결국 Supercharger에서 최악의 앨범을 낸 머신헤드에게 기대를 많이 거는 사람은 없었을 것이고, 평작만 내준다 해도 고마워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우려를 다 내버리고 나온 정규 5집은 사상 최고의 반전이었을것이다. 전작과는 확연히 다른 사운드로 다시 청자의 귀를 즐겁게 해주는 음반을 냈기 때문이다.

앨범을 얘기해보자면 1집쪽의 사운드에서 조금 더 테크니컬 한 노선을 탄것인데 정말 극찬할 만하다. Burning Red에서는 뉴메탈 노선으로 짧은 곡들과 메인스트림 메탈쪽의 기타,보컬을 채용해서 실망을 주더니 Supercharger에서는 아예 가볍게 장난식으로 쓴 메탈곡들을 내서 팬들을 경악시켰다. 그런데 이번에는 첫트랙부터가 5분이 넘는 곡에 더이상 가벼운 메탈이 아닌 제대로 된 포스트 스래쉬/그루브의 사운드를 보여주고 있다.

곡들 하나하나가 너무 맘에 드는게 기타톤을 메탈식으로 바꿔 헤비하게 하니 그루브와 헤비니스가 느껴지는 사운드가 더 빛을 발하는거 같다. 롭의 보컬은 무거워지기도 했지만 옛날의 "우와 무조건 조지고 놀자!"라는 밝은 사운드 보다는 더 진솔해진 가사, 조용히 읊는 클린에서 울분이 다 풀리는 그로울링에서 수준이 높아진것 같다.

우선 임페리움이라는 대곡으로 시작하는 앨범. 여기서 사실상 다 보여줬다고 해도 무리가 아닐것이다. 이 앨범을 처음 무심코 샀을때 기대를 안하고 틀었다가 인셉션을 뛰어넘는 반전을 겪었던 날은 아직도 생생하다. 임페리움이 끝나기가 무섭게 Bite the Bullet의 그루브, Elegy의 조용한 읇조림과 폭발적인 사운드, In The Presence of My Enemies의 숨조임, 이와같이 끝없는 메탈의 향연이 계속 된다.

한동안 졸작만 나오던 머신헤드에게서 이런 대작 앨범이 나오는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하지만 이후의 행보가 이 앨범을 뛰어넘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현재 이 시점에 머신헤드는 Unto The Locust를 내고 활동중이다. 이들의 후 앨범들은 과연 그들의 과거를 계속 뛰어넘을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Locust에서도 실망시키지 않은 이들이니 가능하리라 믿는다.

Through the Ashes of Empires Comments

level   (90/100)
1집, 2집 난 모르겠고 1번 하나만으로 군주사운드 되게 좋아했던 시절이 있었지
level   (75/100)
암만 들어도 그냥 그렇다.
level 7   (85/100)
머신헤드 제2의 전성기를 만든 출발점. 1번트랙을 비롯해 대부분의 곡들이 수작이다. 초기의 그루브와 후기의 프로그레시브하고 유기적인 구성의 혼재가 인상적이다. 다만 후반으로 갈수록 단편적이고 힘빠지는 것은 많이 아쉽다
level 7   (80/100)
90년대 초반 부터 알고 있으면서도 그닥 손이 안갔던... 판테라도 아니고, 미적지근한... 1번은 들을만 합니다.
level 4   (85/100)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머신헤드의 귀환!
level 9   (90/100)
1번 트랙은 듣고 정말 깜짝 놀랐고요. 현실의 무게보다 약간 덜 무거운 미친 헤비함이 즐거워 참을 수 없습니다.
level 2   (90/100)
1번트랙 imperium은 진짜 필청트랙이다. 감동의 쓰나미를 맛볼 수 있다
level 10   (90/100)
이후에 발표된 두 작품에 비해 약하긴하지만 멋진 앨범이다. 추천트랙은 1,8
level   (90/100)
다시금 머신헤드에 대한 찬사를 불러일으킨 앨범입니다..Excellent!!!
level 9   (100/100)
부활이닷!!!!
level 17   (90/100)
podarený
level 8   (90/100)
1,2 집때랑은 확실히 달라진 사운드지만 이런 변화가 너무 좋다. 1번 트랙은 뭐 이미 전설이 되버렸고
level 2   (92/100)
가치있는 앨범. 현재 나온 Unto the locust까지의 명반 3부작의 초석이 되는듯. 좀 진작 내주지.
level 17   (80/100)
이 앨범, 정말 머신헤드의 정수라고 할수 있다. 트윈기타와 드럼의 조화가 가히 최고!
level 9   (92/100)
군주의 귀환...Imperium, Season Wither는 머신헤드 팬이라면 무조건 필청
level 1   (86/100)
이앨범은 Imperium 이곡한곡이면 끝장난다... 귀가 넘넘 즐겁고 행복해지니까...
level 19   (90/100)
쫄짝까지; 만들었으니,정신차릴만할것이다.1번곡은 진짜 임페리움!

Machine Head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87.2 321
Studio 89.4 81
Studio 78.2 161
Studio 59 60
Live 55 20
Studio 88 181
Studio 90.3 362
EP - 00
Studio 90.3 410
Live 91.7 60
Studio 73.5 120
Studio 69.6 141
Info / Statistics
Artists : 33,980
Reviews : 7,745
Albums : 120,833
Lyrics : 148,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