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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Feelgoo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Glam Metal, Hard Rock
LabelsElektra Records
Length45:03
Ranked#4 for 1989 , #193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39
Total votes :  43
Rating :  91.1 / 100
Have :  18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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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ötley Crüe - Dr. Feelgood CD Photo by MefistoMötley Crüe - Dr. Feelgood CD Photo by 앤더스Mötley Crüe - Dr. Feelgood CD Photo by OUTLAWMötley Crüe - Dr. Feelgood Vinyl, CD, Cassette Photo by 꽁우Mötley Crüe - Dr. Feelgood CD Photo by 댄직Mötley Crüe - Dr. Feelgood Vinyl, CD Photo by Eagles
Dr. Feelgood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0:4276.73
2.4:50956
3.4:32854
4.3:4086.34
5.4:43965
6.4:29903
7.4:1283.33
8.3:5278.33
9.4:3778.33
10.4:40853
11.4:4583.33

Line-up (members)

  • Vince Neil : Vocals, Harmonica, Shaker, Backing Vocals
  • Mick Mars : Guitars, Backing Vocals
  • Nikki Sixx : Bass (8 string, 12 string), Piano, Organ, Backing Vocals
  • Tommy Lee : Drums, Percussion, Backing Vocal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6x Multi-Platinum 6,000,000
Guest/Session
Mark Lafrance : Backing Vocals
David Steele : Backing Vocals
Ian Geiger : Guitars, Bass
John Webster : Piano (honky Tonk) (track 4), Keyboards (various), Programming
Bob Rock : Bass (track 11), Backing Vocals (tracks 2, 4, 8)
Steven Tyler : Backing Vocals (track 8), Vocals (intro) (track 3)
Jack Blades : Backing Vocals
Rick Nielsen : Backing Vocals (track 9)
Robin Zander : B ... See More

Dr. Feelgood Reviews

 (4)
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머틀리크루가 작곡/프로듀싱/연주 등에서 전작을 뛰어넘는 차원이 다른 명작을 들고 돌아왔다. 혹자는 머틀리크루의 거칠었던 매력이 거세되었다고 평하기도 했지만, 많은 팬들과 평론가들 사이에서는 머틀리크루와 LA메틀 역사상 최고의 걸작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들 특유의 탕아적인 사운드가 Bob Rock의 프로듀싱과 다채로운 편곡으로 매끄럽고 고급스럽게 포장되어 있다. Aerosmith, Skid Row, Night Ranger, Cheap Trick 등의 멤버들이 게스트로 참여하였고, 프로듀서 선정 시 마이클잭슨의 프로듀서로 유명한 Quincy Jones와 Bob Rock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본조비의 음반을 들어본 Nikki가 Bob을 선택했다는 유명한 일화가 있었다.
Reviewer :  level 20   (95/100)
Date : 
장미가 가시를 품고 있듯이, 아름다움이라는 것은 악마적이라는 말과 통한다. 꽃의 정원이라는 플로리다에서 극한적 죽음의 메시지인 Death Metal이 탄생하고 천사들의 집, 또는 천국이라는 뜻의 로스엔젤리스에서 LA Metal이 생겨난 것은 이러한 사물의 묘한 이치 또는 신의 섭리를 드러내는 명확한 표지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로큰롤의 가장 큰 존재 이유가 기존 권위, 압제로 상징되는 기성의 모든 것을 타파하는 것이라면 Motley Crue야말로 그와 같은 원론에 가장 충실한 밴드라고 할 수 있겠다. 데뷔부터 이 네 악동은 모든 건전한 가치관을 부수는 작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Ratt와 Quite Riot가 밝고 화사한 캘리포니아의 태양과 같다고 하면, 머틀리 크루는 폭음과 소란스러운 파티, 모터사이클, 문신으로 상징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81년 데뷔 이래 그들 만큼 인기의 중심에 섰던 밴드는 드물다. 기이하게도 이들에게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이 있다. '될 대로 되라' 식의 개인주의 방관주의에 실망과 허무감을 느끼면서도 막상 앨범을 듣거나 콘서트장에 가면 그들이 표출하는 록에너지에 함몰되는 것이다.

머틀리 크루는 LA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 즉, 부덕과 방종, 호화로움, 그리고 천박하기까지 한 미국적인 하층문화를 상
... See More
Reviewer :  level 17   (98/100)
Date : 
밥락이 프로듀싱을 했었나?
역시 그가 프로듀싱한 앨범들은 전부 이런 꽉찬 사운드를 보여준다.
1,2,3,4집에서 보여줬던 구식사운드에서 업그레이드되어 이런 육중한
음악이 탄생해버리다니.. 정말 굉장하다. 겨우 89년도 였는데..
어쩌면 단점일수도 있지만.. 물론 그 구식티를 잊어버린건 아니다.^^
그때 조금 부족하다면 부족한 프로듀싱으로 인해 소리가 약했던거같긴해..
(구식사운드에 촌티나는 초기앨범들.. 참 매력적이니깐..)
신나는8비트음악과 발라드가 적절하게 섞여서 듣다보면 금새 시간이
가버리는 음악.. 애절하고 아름다운 멜로디와 슬픈 빈스닐의 보컬..
결국 마지막 발라드 점점 사라져가는 소리는 참 슬프다.
이 앨범 통째로 그대로 라이브를 시도했었어도 정말 멋진 무대가 될것같다.
1 like
Reviewer :  level 21   (85/100)
Date : 
American Music Awards에서 Aerosmith의 "Pump"를 누르고 '최우수 헤비메탈 앨범'을 차지한 작품으로, Mötley Crüe 사상 최고의 판매고를 기록한 히트작이다. 초기의 다듬어지지 않은 막가는 듯한 이들의 음악도 시간이 흐르면서 세련미가 더해져 완숙한 연주력을 뽐내게 되었다. Tommy Lee의 드러밍이야 메탈계에서 손꼽을 만한 수준의 것으로 평가되고 있고, 다른 파트들의 연주도 돋보이는 수준이다. Bob Rock의 프로듀싱으로 완성된 앨범으로 "Dr. Feelgood"과 "Without You"의 Top 10 히트를 비롯해 빌보드 싱글차트에 4곡을 진입시키며 전성기를 맞이하였다.

Best Track : Dr. Feelgood , Kickstart My Heart , Without You
1 like
Mötley Crüe - Dr. Feelgood Vinyl, CD Photo by Eagles
Mötley Crüe - Dr. Feelgood CD Photo by Eagles

Dr. Feelgood Comments

 (39)
level 10   (95/100)
우울할때 이것만한게 없다. 거장의 최정점.
4 likes
level 9   (100/100)
글렘메탈의 정점이랄까. 연주,멜로디,레코딩까지 전부 완벽하다. 들으면 기분 좋아지는 앨범
5 likes
level 8   (95/100)
Motley Crue의 가장 강력한 한방. 무엇보다도 이제서야 기타솔로가 좀 화려해졌다.
3 likes
level 14   (95/100)
휴대폰에 항상 MP3가 저장된 앨범이다. 정말이지 다른 글램 메탈과는 격을 달리하는 명작 그 이상이다. 이러한 글램 메탈의 인기가 식고 사라져가고 있다는것이 못내 아쉬울 따름이다.
5 likes
level 7   (95/100)
너무나 완벽한 앨범. 상업적 대박은 빈스닐과 멤버들이 갈라지게 되는 원인이 되었고, 이 앨범 이후 한참이 지난후 다시 뭉쳤지만 결코 이런 쌈박한 사운드는 만들어내지 못한다. LA 메탈의 끝판왕
level 2   (95/100)
Dr.Feelgood의 기타 리프는 정말 최고의 기타 리프다.
level 13   (90/100)
motley crue 앨범 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다. 거의 전 곡이 best track 이지만, 그 중에서도 5번과 11번은 평생 잊혀지지 않을 듯한 트랙이다.
level 10   (90/100)
이런 밴드를 그저 여자 꼬시기 위한 밴드의 대표적인 예시로 드는 사람들이 안타깝다. 이 좋은 앨범을 음악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다니...
level 4   (95/100)
Dr. Feelgood 인트로로 이미 이 앨범은 초대박 ㅎㅎ
level 17   (90/100)
멋진 음반이다..Dr feelgood에서의 도입부분은 들을 때마다 소름이다
level 6   (80/100)
머틀리크루는 적어도 음악스럽다.
level 5   (90/100)
LA메탈 또 하나의 보석과 같은 작품
level 12   (100/100)
머틀리 크루 최고작
Mötley Crüe - Dr. Feelgood CD Photo by OUTLAW
level 5   (80/100)
같은 시기의 건즈에 비해서 음악적 깊이는 덜하지만 일단 신난다. 2번 강추
level   (85/100)
읭 머틀리크루가 있다니...어쨌든 올킬러 노필러의 명반.
level   (85/100)
귀에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와 사운드 프로듀싱이 일품입니다..Excellent!!!
level 18   (90/100)
jedno z najlepších albumov M.C. Poriadne pritvrdenie soundu oproti predchodcom (v rámci štýlu), napriek tomu ostáva melodické
level 10   (95/100)
이 앨범을 들으면 신나게 여행가고 싶은 충동이 일어난다.. 2, 5, 6, 7, , 9, 10이 끝내준다~ 베리굿 메탈 앨범!!
Mötley Crüe - Dr. Feelgood CD Photo by 앤더스
level 12   (90/100)
Dr.Feelgood 이 한곡만으로도 이 앨범의 가치는 충분하다.
level 17   (90/100)
좀더 깔끔해진 레코딩으로 한층 듣기 편한 음악을 선사한다. 이런저런 시도도 많이 보이지만 그래도 머틀리크루라는 밴드의 정체성은 확고하게 지키고 있다.
Mötley Crüe - Dr. Feelgood CD Photo by Mefi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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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ötley Crüe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6172
Album87.5204
EP-00
Album83.4153
Album89.1152
EP-00
▶  Dr. FeelgoodAlbum91.1434
EP-00
Album81.1141
EP7510
Album71.5132
Live80.861
Album80.772
Live82.520
Live82.520
Live9010
Album847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67
Reviews : 8,337
Albums : 125,201
Lyrics : 160,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