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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etheus: Symphonia Ignis Divinu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ymphonic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1:14:10
Ranked#14 for 2015 , #937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30
Total votes :  33
Rating :  86.1 / 100
Have :  9       Want : 6
Submitted by level 4 mPizarro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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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 Turilli's Rhapsody - Prometheus: Symphonia Ignis Divinus CD Photo by NEKENKIMLuca Turilli's Rhapsody - Prometheus: Symphonia Ignis Divinus CD Photo by MelodicHeavenLuca Turilli's Rhapsody - Prometheus: Symphonia Ignis Divinus CD Photo by 신길동옹
Prometheus: Symphonia Ignis Divinus Information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Ralf Scheepers : Vocals
  • David Readman : Vocals
  • The Voices of the Apocalypse : Vocals (choirs)
  • Dan Lucas : Vocals
  • Emilie Ragni : Vocals (soprano)

Production staff / artist

  • Luca Turilli : Producer
  • Sebastian "Basi" Roeder : Mixing, Engineer
  • Christoph Stickel : Mastering Engineer
  • Stefan Heilemann : Cover Art, Artwork, Photography
  • Malin Yberg Palmgren : Photography
  • Alex Coesnon : Photography
Track 11 "Of Michael the Archangel and Lucifer's Fall Part II" is divided into five parts :
I. Codex Nemesis Alpha Omega
II. Symphonia Ignis Divinus (The Quantum Gate Revealed)
III. The Astral Convergence
IV. The Divine Fire of the Archangel
V. Of Psyche and Archetypes (System Overloaded)

Recorded and mixed at Backyard Studios
Mastered at MSM studios

Prometheus: Symphonia Ignis Divinus Reviews

 (3)
Reviewer :  level 4   (95/100)
Date : 
루카 투릴리의 랩소디 그 두 번째 작품. 여느 때와 달리 3년이라는 기나긴 텀을 두고 발매되었습니다. "시네마틱 메탈"이라는 슬로건은 계속되어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이 무색할만큼 놀라운 사운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작품은 루카 투릴리에게 있어서 맥시멀리즘의 결정체입니다. 물론 그것은 양면성을 내포합니다. 극도의 웅장함, 그것은 지나쳐서 피곤함을 유발하기도 하고, 컨텐츠의 현학성과 난해함 역시 역대 커리어 사상 최고조를 찍습니다. 앨범 전체의 컨텐츠를 이해하기 위해선 성경의 요한계시록, 장미십자회, 아나하타 차크라, 그리스 신화, 반지의 제왕, 구약 이스라엘의 역사, 북유럽 창조신화 등에 대한 이해와 라틴어, 이탈리아어 소양이 필요합니다. 어지간한 프로그레시브 메탈 뺨치는 난이도입니다.
루카 투릴리가 표방하는 이 시네마틱 메탈과, 흔히 메탈씬에 포진해있는 심포닉 메탈과 차이를 구분하자면, '공간감'을 기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심포닉을 키보드에 부속된 부수적인 포맷으로 삼고 밴드 사운드를 정면으로 미는 사바타지나 심포니 엑스, 그들에게 영향을 받은 앙그라나 카멜롯 같은 경우 심포닉 사운드가 사운드의 후방과 행간을 채워줌으로써 밀도 있는 음악을 형성하고 있고, 나이트위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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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5   (70/100)
Date : 
다작의 상징 루카 트릴리, 항상 창작욕에 넘치던 그가 3년이란 짧지않은 시간동안 앨범을 제작한건 꽤 오랜만이다.
Triumph of Agony 앨범과 The Frozen Tears of Angels 앨범 사이의 4년이란 공백은 밴드내의 복잡한 사정과 문제 때문에 4년 정도 걸렸지만, 2006년 한 해에만 개인 솔로앨범까지 3장의 앨범을 동시에 냈었을 정도의 워커홀릭이다.

랩소디 내에서든 솔로 프로젝트든 Triumph or Agony 같은 호오가 갈리는 앨범이 있더라도 항상 퀄리티 자체는 꾸준하게 해주었던 그였고, 전작도 기분좋게 들었기 때문에 이번 앨범에도 당연히 기대를 하고 있었고, 원래는 2014년에 나왔어야 할 앨범을 1년씩이나 미뤘기에 도대체 루카 투릴리가 어떤 앨범을 내놓으려고 이렇게 공을 들이나라는 생각도 들었었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본 결과물은 그 기대에 충분히 부응하지 못했는데, 몇가지 주요한 문제점들이 보였다.
먼저 너무나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이 오히려 발목을 잡았다. 원래 랩소디하면 떠오르는게 화려한 오케스트레이션 + 에픽 전개가 전매 특허였지만, 이번 앨범은 좀 과하다. 귀가 피곤할 정도. 물론 오케스트레이션 자체의 수준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예시로 11번 트랙의 스코어 파트는 헐리우드 필름 스코어에 비교해도 부족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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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2015/08/11 수정

"시네마틱 사운드를 위하여 탄생하였노라. 그것은 Cinematic Metal 이자 Luca Turilli'S Rhapsody."
Rhapsody of Fire 의 전 기타리스트 루카 투릴리가 결성한 3번째 프로젝트 밴드인 Luca Turilli'S Rhapsody 의 두번째 정규집이 마침네 발매가 되었다. 이들은 사실 이 작품을 만들기 위하여 2013년 부터 작업을 시작하였고 원래는 2014년에 발매될 예정이라고 알렸으나,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작업을 요구를 해서 결국에는 2015년으로 미루어지고 말았다. 루카 투릴리도 공식 사이트에서 최대한 빠른 작업을 하고있다고 선포를 하였고 이는 팬들 마음을 더욱더 긴장을 시켜놓았을거라고 믿는다. 작곡 7개월, 제작 3개월 그리고 두 합창단과 특별 게스트들과 함께 믹싱을 50일 넘게 진행을 해왔다고 하고 이번 작품도 어김없이 오케스트레이션 작곡및 편곡은 루카 투릴리와 Capellen Orchestra 와 다시 한번더 힘을 합치게 되었다. Luca Turilli'S Rhapsody 흥보 포스트에서 'Born to Sound Cinematic' 이라는 문구를 기억하는가? 이는 루카가 Rhapsody 를 나와서 자신만의 Rhapsody 를 통해 색다른 Symphonic Power Metal 를 선보이기 위한 의지라고 할수있다. 그리고 그는 첫 작품인 Ascending to Infinity 로 Cinematic Metal 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탄생을 알리게 되었고, 결국엔 이들의 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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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etheus: Symphonia Ignis Divinus Comments

 (30)
level 6   (90/100)
루카가 원하는건 메탈의 클래식장르로의 편입?? 음향적으로나 구성으로 보면 아름답기는 하지만 메탈 리스너 입장에서는 낮간지러울수 있을듯? 클래식판에서 전자기타를 위한 협주곡도 나온 마당에 메탈이라고 안낄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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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9   (100/100)
루카의 일생의 야심작이란 생각이 든다. 에픽 메탈로서 더 이상 갈데없는 최상의 프로덕션. 이어폰 끼고 들으면 섬세하고 꽉 찬 사운드에 감탄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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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90/100)
오케스트레이션이 많아져서 오히려 더 즐거운건 나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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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6   (65/100)
화려한데 지루하다. 계속 들어봐도 1집이 더 낫다.
level 6   (85/100)
개인적으로는 전작보다 장엄해지고 서사적인게 마음에 들지만은 않는다
level 7   (90/100)
드림셔터만큼이나 창작력이 불타는 상남자,, 노래 정말 좋다...
level 10   (80/100)
여전히 굉장히 훌륭하지만 전작에 비해서는 집중해서 독창적인 면도 덜하고 집중해서 듣기 어렵다.
level 13   (90/100)
이건 뭐.. 음악이면 음악, 스토리면 스토리, 거의 모든 방면에서 완벽하다. 짧고 임팩트있는 (소위 킬링트랙이라 불리는) 트랙은 없지만, 1시간에 걸친 대서사시를 듣고있으면 그 분위기에 압도된다. 사실 음반 전체를 추천하지만, 굳이 뽑자면 8,11,12(보너스트랙) 추천.
level 6   (100/100)
루카는 진짜 천재다
level 7   (90/100)
11번의 분위기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
level 13   (85/100)
이전 앨범보다 2%부족하지만 여전히 좋다~보컬은 정말 뛰어나다~
level   (80/100)
보컬은 RoF 때가 더 나은 것 같다. 한결같은 활동하는 거야 반갑지만 이것이다! 하는 개성은 보이지 않는 것 같아 아쉽다.
level 9   (70/100)
오케스트레이션과 구성은 100점, 멜로디•악기톤때문에 -30점
level 12   (80/100)
전작이 워낙 좋았다. 이번 앨범은 루카의 기타보다 오케스트레이션 비중이 많아진 점이 아쉽다
level 1   (70/100)
나는 보너스 트랙인 Thundersteel이 제일 듣기 좋을까 가장 무난하게 듣기 좋다 그냥. 보너스트랙에 객원 보컬로 참가한 프라이멀 피어의 보컬 랄프 스키퍼가 사실상 콘티를 이긴것 같다. 앨범은 전체적으로 저번 것보다 못하다고 본다. 11번 트랙이 꽤 실망스럽다. 허나 다른 트랙들은 왠지 다시 듣게되는걸
level 10   (85/100)
전작에 비해 그닥 뛰어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확실히 웅장해졌다는 느낌은 많이 들지만 귀에 꽂히는 트랙이 별로 없다. 추천트랙은 10번트랙
level 11   (80/100)
진부한 앨범들이 넘쳐나는 가운데 이정도면 괜찮은편에 속하지 않겠나. 그러나 드럼 파트가 약하게 녹음되고 단조로워서 악곡마저 단조롭게 느껴지며 곡들의 전개가 지루하고 질질끄는 감이 없지 않다.
level 18   (90/100)
podarené heavy/symphonic metalové album, ktoré zachádza od orchestrálnych až do klasických pasáži
level 17   (70/100)
처음 들으면서 엄청난 스케일에 와~하는 감탄사는 나왔지만 막상 듣고나서 기억에 남는건 하나도 없었다.
level 12   (90/100)
처음에는 다소 산만하게도 느껴졌으나 멜로디가 귀에 걸리기 시작하니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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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a Turilli's Rhapsody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90.4655
▶  Prometheus: Symphonia Ignis DivinusAlbum86.1333
Live92.2112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23
Reviews : 8,154
Albums : 125,020
Lyrics : 159,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