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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cending to Infinity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Symphonic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57:40
Ranked#3 for 2012 , #121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60
Total votes :  65
Rating :  90.5 / 100
Have :  20
Want : 3
Submitted by level 8 비단붕어 (2012-04-01)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2)
   
Luca Turilli's Rhapsody - Ascending to Infinity CD Photo by MelodicHeavenLuca Turilli's Rhapsody - Ascending to Infinity CD Photo by 신길동옹
Ascending to Infinit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Quantum X2:2683.84
2.Ascending to Infinity6:15956
3.Dante's Inferno4:56905
4.Excalibur8:06885
5.Tormento e Passione4:50895
6.Dark Fate of Atlantis6:30904
7.Luna (Alessandro Safina cover)4:18875
8.Clash of the Titans4:15753
9.Of Michael the Archangel and Lucifer's Fall16:02904

Line-up (members)

  • Alessandro Conti : Vocals
  • Luca Turilli : Guitars, Keyboards
  • Dominique Leurquin : Guitars
  • Patrice Guers : Bass
  • Alex Holzwarth : Drums
  •  
  • Guest/session musicians:
  • Jasen Anthony : Narration
  • Johnny Krüger : Backing Vocals
  • Dan Lucas : Backing Vocals
  • Matthias Stockinger : Backing Vocals
  • Previn Moore : Backing Vocals, Narration
  • Bridget Fogle : Backing Vocals, Narration
  • Sassy Bernert : Vocals on "Luna" and "Of Michael the Archangel and Lucifer's Fall"
Release dates:
June 22nd (Europe)
July 3rd (North America)

Limited edition first pressing is released as a lush digibook with a 32-page booklet and comes with a bonus DVD and one bonus track:
10. March of Time (Helloween cover) (5:50)

Also released as a 2xLP blue or orange vinyl.

Bonus tracks for Japan:
10. In the Mirror (Loudness cover) (3:37)
11. March of Time (Helloween cover) (5: ... See More

Ascending to Infinity Reviews

 (5)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랩소디의 8집을 끝으로 이탈리아 에픽 메탈의 대장정은 막을 내렸다. 그리고 루카의 새로운 시도는 자신이 이루어 놓은 탑 위에서가 아닌 새로운 땅에서 시작되었다. 물론 오랫동안 호흡을 맞춘 도미닉과 패트리스, 그리고 이 앨범에만 참여한 알렉스가 함께했지만 파비오와 스타로폴리 역시 핵심 멤버였던 것은 부정할 수 없기에 이 시도는 어찌 보면 랩소디와 루카 둘 다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었다. 랩소디와 병행했었던 루카의 솔로 프로젝트들이 랩소디만큼이나 좋은 결과를 내지는 못한 것 같아서 좀 더 그렇기도 했다.

하지만 그 클래스가 어디 가겠는가. 기존의 랩소디가 가지고 있었던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루카의 네오클래시컬한 멜로디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또 한 번 엄청난 명반이 탄생했다. 기존의 랩소디가 가지고 있던 중세 판타지적인 분위기에서 벗어나 매우 현대적인 SF 판타지의 느낌을 주는 것 역시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다. 새로 영입된 보컬 역시 파비오와는 다른 느낌이라 그런지 전체적인 곡들의 느낌도 원래의 랩소디와는 확연히 다르다. 랩소디라는 느낌은 분명히 들지만 완전히 다른, 하지만 완벽한 모습이 바로 이 앨범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그와는 반대로 랩소디 오브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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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루카 트릴리가 랩소디에서 빠져나오며 자기 이름을 앞세운 새로운 랩소디로 앨범을 발매하였다. 메탈 역사에서 탈퇴한 멤버가 솔로 활동을 하거나 자신의 새로운 밴드를 새로운 이름으로 내거는 경우는 자주봤어도 이런 경우는 흔하지는 않을텐데 어쨋든 자신이 랩소디의 주인공이었다 라는 사실을 주장하는것 같기도 하다. 멤버들사이의 관계 문제나 불화라기보다는 friendly split 이라는 단어처럼 뭔가 발전적인 이별이었던것 같지만 어쨋든 아쉽긴하다. 물론 스타로폴리와 루카 트릴리의 작곡능력이 한 밴드에서 발휘하기에는 너무 넘쳐나서 두개로 나뉘어서 둘다 성공적인 노선을 걷게되면 팬들의 입장에서는 두배 풍족하게 랩소디의 음악을 감상할수 있으니 금상첨화겠지만 불안감과 아쉬움은 여전하기만 하다.

이 앨범의 특징은 파비오리오네에서 보컬이 바뀐것을 제외하면 랩소디와 같은 음악이라고도 볼수 있다. 앨범의 컨셉상 조금 달라질수도 있는 점을 감안하면 정말 랩소디 그 자체이며, 바뀐 신선한 보컬과 매너리즘에 빠지고 다소 느려져 지루해질법했던 랩소디의 음악에서 벗어나 다시 신선하고 세련되게 전성기 시절의 파워를 보여주는것 같아서 좋다.

과연 루카 트릴리의 기타 사운드가 빠진 랩소디는 어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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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   (100/100)
Date : 
본인이 생각하는 최고의 기타리스트 루카 투릴리가 2011년에 Rhapsody of Fire를 떠났다. 이는 Rhapsody 에게는 엄청난 손실이 분명하다. 밴드의 중요한 맴버가 떠나면 상승하거나 몰락하거나 둘중의 하나인데 그중의 예가 Stratovarius 다. Stratovarius의 기타와 작곡을 맏으시던 티모톨키가 샐프 타이틀 앨범에서의 부실한 음악때문에 결국엔 밴드에서 나갔던 사건이 있는데 이는 Stratovarius의 가장큰 것을 잃어버린것이나 마찬가지만, 티모톨키가 나갔음에 불과하고 지금까지 게속 발전해주는 모습을 보여주는 반면 티모톨키는 결국엔 몰락할 만큼 몰락해버렸다. 이게 아마도 천재의 한계가 아닌가 한다. Rhapsody of Fire 의 모든곡은 루카 투릴리와 알렉스 스타로폴리. 둘이서 작곡을 하였으며 매 작품마다 매우 뛰어난 작품을 보여주었다. 둘이 함께했을때는 매우 큰 힘을 발휘를 하지만, 분열이 됬을때는 그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는것을 Dark Wings of Steel 에서 보여주었는데 이 작품은 알렉스 혼자서 작곡을 하였는데, 루카의 빈자리가 확실하게 느껴지는 부실한 음악을 보여주는 반면에 밴드를 떠난 동시 루카는 자신만의 렙소디인 Luca Turilli's Rhapsody 를 결성하였다.

루카는 Rhapsody of FIre 밴드를 활동을 하는동안 솔로 프로젝트를 실행을 해왔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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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2011년, 8월 Rhapsody of Fire는 분리되었다. 하나는 Rhapsody of Fire라는 이름을 그대로 쓰고, 다른 하나는 Luca Turilli's Rhapsody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는 소식을 팬들에게 알렸다. 한 가지 의아하게 생각되었던 것은 Alex Holzwarth는 두 밴드 모두에 소속된 채로 활동한다는 것이었다. 이것만 봐도 멤버들 간의 불화로 팀이 나눠진 것은 아니라고 판단해도 될 것 같았다. 홈페이지만 봐도 밴드의 분리가 별다른 불협화음 없이 우호적인 관계 속에서 이루어졌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 수 있었다.

그러나 밴드가 볼썽 사나운 다툼 끝에 헤어졌건, 프랜들리한 분위기 속에서 갈라섰건 간에 이 사태를 반기는 Rhapsody of Fire의 팬은 아무도 없었다. 잘 운영되던 밴드의 해체는 Rhapsody of Fire의 팬이라면 불안할 만도 하다. 특히 밴드의 핵심 브레인인 Luca Turilli의 탈퇴는 Rhapsody of Fire의 미래에 대해 의구심을 갖게 해주었다. 오늘날 Rhapsody of Fire가 차지하고 있는 위치는 밴드 멤버 모두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지만, 그 중에서도 Luca Turilli의 공적이 가장 컸다고 볼수 있다. 과연 그의 빈자리를 나머지 멈버들이 채울 수 있을지 걱정스러웠다. 그리고 Luca Turilli의 홀로서기도 성공할 수 있을 지도 의문스러웠다. 그 동안의 그의 솔로 프로젝트 역시 괜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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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75/100)
Date : 
Luca Turilli가 Rhapsody of fire에서 벗어난 후 Rhapsody의 이름을 달고 발표한 이 앨범, [Ascending to infinity] 는 메탈킹덤 내 평점으로는 2012년 발표된 앨범 중 세 손가락 안에 꼽히고 있는 앨범이다. 나름대로 쟁쟁한 이름들이 새 앨범을 들고 나선 2012년을 사실상 제패하다시피 했고, 메탈킹덤 내 올타임 랭킹으로는 무려 76위라는 높은 순위에 자리를 잡고 있는 앨범이 바로 이 앨범인데, 그 아래 보이는 이름들은... [Master of puppets] 랄지, [British steel] 이랄지, [A night at the opera] 랄지 하는, 타 사이트에서는 올타임 랭킹 1위를 다툴 수 있는 그런 앨범들이다. 뭐 그렇다고 해서 이 순위에 불만이 있다거나 한 것은 아니다. 어차피 나만의 평가가 아닌, 타인들의 평가가 누적되고 쌓인 것이 저 올타임 랭킹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 굳이 타인의 평가에 왈가왈부할 필요도 없고.

그런데... 이 앨범이 이 정도의 고평가를 받고 있는 이유는? 이 앨범을 들어 본 경험으로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이 앨범이 이런 정도로 고평가를 받을 수 있는 앨범인 것인지. 저 평점이면 과거 Rhapsody of fire가 Rhapsody이던 시절 발표했던 [Symphony of the enchanted lands] 보다도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는 건데... 그 정도로 이 앨범이 대단한 앨범이냐고 묻는다면, 솔직히 긍정의 답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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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cending to Infinity Comments

 (60)
level 6   (95/100)
개인적으로 랩소디 오브 파이어보다는 비교할수 없이 좋았고 콘티의 보컬도 최고다. 웅장하기 그지없는 심포닉 메탈. 역시 랩소디의 진짜 핵심은 루카 투릴리였다.
1 like
level 12   (90/100)
아니, 파비오보컬이 더 시원하다 하지만 지금보컬도 굉장히 자연스럽다
1 like
level 5   (100/100)
기대 안했는데 엄청난 수작이었다. 음질은 마음에 안들지만 음악은 랩소디 오브 파이어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처음 들어보는 보컬인데 엄청 잘부른다. 2, 3, 4, 5, 7, 9번 트랙이 킬링트랙. 헬로윈 March Of Time 커버도 좋다.
1 like
level 6   (75/100)
웅장함에 압도되어 내가 하찮은 놈이 되는 듯한 느낌을 줘 인상 깊다. 후반부가 좀 아쉽지만.
1 like
level 4   (80/100)
준작
level 10   (80/100)
처음 들었을 땐 스케일에 압도되었지만 금세 질려버렸다.
level 11   (95/100)
장엄하고 웅장하다. 그리고 화려하다. 이들의 사운드를 이렇게 요약할수 있다. 심포닉 파워 메탈 그 자체이고 어설픈 타 심포닉 밴드는 이들에게 머리를 조아려라.
level 7   (85/100)
좋은곡은 엄청좋으나..모든 곡이 거시기하다고는 말을 못하겠다..그냥 라이브를 사라..
level 13   (90/100)
보컬, 리프, 멜로디 등등 어디하나 흠잡을 부분이 없지만, 압권은 곡의 구성이다. 마치 장엄한 음악을 눈으로 보는 느낌이었다.
level   (85/100)
Something Good, Something Bad. 80과 90 사이 해서 85점이다.
level 5   (80/100)
루카랩소디 첫 정규앨범 굉장히 드라마틱한 앨범이여서 인상이 깊었다 보컬은 되게 시원시원하지만 내스탈은 아니다 하지만 곡자체로 평가하자면 엄청난 앨범중 한개다
level 1   (100/100)
콘티의 보컬이 귀를 뻥 뚫어주네 시원시원하다 정말.
level 3   (100/100)
루카의 천재성은 나날이 발전해가는거같다
level 2   (80/100)
확실히 루카 투릴리는 천재다. 그러나 넘쳐나는 재능을 절제할 줄 모른다.
level 6   (90/100)
보컬도 좋고 멜로디도 좋다 헬로윈 커버곡도 정말 좋게들었다
level 9   (60/100)
왜 이렇게 느끼한가요 치즈 등갈비라도 된답니까
level 12   (90/100)
처음 듣는 보컬인데 굉장히 만족스럽게 들었다. 멜로디는 뭐 말할 것도 없고...
level 9   (90/100)
Luca Turilli 입장에서는 그동안 솔로 프로젝트를 병행해온게 큰 도움이 된 듯. 갈라진 랩소디 간의 선의의 경쟁은 이쪽의 손을 들어줄 수 밖에 없을 듯 하다.
level 7   (95/100)
모든면에서 ROF보다는 훨 낫다... 파비오의 답답한 보컬 듣다가 시원한 보컬들으니 훨 낫네
level 11   (85/100)
다른 쪽 랩소디보다 먼저 발매된 게 이득이 된 듯하다. 대중의 관심도 독식했고...
level 18   (90/100)
멜로디를 정말 잘 뽑은 것 같다. 듣는 내내 귀가 즐거웟고 아랫분들 말씀대로 특히 보컬의 영입이 절묘한 한 수엿다고 생각한다. 추운 겨울이라 Symphonic이 더 귀에 감기는 것도? ㅎㅎ
level 8   (95/100)
루카의 멜로디 메이킹은 언제 들어도 대박이다. 2번트랙의 브릿지 같은 몰아치는 빠른 합창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 부분 듣는 순간 눈물나는 줄 알았다. 단지 랩오파 신보가 루카가 빠진게 너무 정직하게 드러나듯 이것도 루카 혼자 만든게 너무 정직하게 드러난다.
level 9   (90/100)
85점 주기에 아쉽고 95점 주기에는 랩소디 전성기 앨범 만한가라는 의문이 들었다.
level 5   (90/100)
처음 4연타는 굉장하다. 중간에 약간 맥이 빠지지만 멜로디는 정말 수려하다.
level 6   (90/100)
개인적으로 파비오 리오네보다 더 듣기 좋네요. ㅎㅎ
level 10   (95/100)
내가 이 앨범에 평점을 안줬었네. 충분히 이 점수를 받을만한 가치가 있는 앨범이라 생각한다. 루카 투릴리는 진정한 천재이다.
level 9   (100/100)
Luca Turilli 도 대단하지만 Alessandro Conti.... 대박이다
level   (80/100)
퀼리티 좋다.
level 3   (100/100)
랩오파보다 100배는 나은듯
level 6   (80/100)
랩오파에 비해 떨어지지도 그렇다고 확 귀를 사로잡지도 않는 무난한 작품
level 3   (95/100)
보컬과 음악의 매치가 너무 좋다 랩소디앨범 반 루카앨범 반을 적절히 섞은 최고의 앨범... 지루할 틈이 없다
level   (90/100)
Very great and epic album!
level 10   (90/100)
보컬 허벌나네;;; 작곡은 덤 ㅎㅎ
level 2   (100/100)
기존의 Rhapsody of fire 팬들을 다 뺏어갈 기세!! 앞으로 심포닉 메탈 씬에서 이보다 더 훌륭한 앨범이 과연 나올수 있을까?
level 17   (90/100)
podarené nové album po odlúčení od domovskej skupiny, avšak oproti Turilliho sólovkám, prípadne starším albumom Rhapsody of Fire uberám pár bodov a to: zvuk riffujúcich gitár mohol byť hutnejší/tvrdší a hlasnejší. Nový spevák je kvalitný, avšak Fabio Lione a Olaf Hayer boli o trošku lepší
level 12   (85/100)
앨범 잘 뽑았네..역시 랩소디는 루카 투릴리인가
level 14   (90/100)
타이틀곡은 올해 들은 곡 중에 가장 좋은 것 같다. 원래 랩소디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 루카 랩소디 보컬도 맘에 들고 곡도 너무 좋다.
level 9   (60/100)
Rhapsody Of Fire 시절의 작품보다 훨씬 떨어지는 수준이다.
level 10   (95/100)
루카의 천재성이 이 앨범에서도 잘 드러난다.! Conti의 비범한 보컬실력도 한 몫더했다. 많은 사람들이 극찬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
level 1   (95/100)
심포닉 파워메탈에 질려서 한동안 안 듣고 있었는데, 다시금 관심을 가지게 해준 앨범
level 12   (90/100)
파비오 목소리에 질렸던 것인가,,,새로운 보컬이 매우 마음에 든다. 예전 앨범들에 많이 풍기던 촌티들이 거세된 점도 굿!
level 7   (95/100)
랩소디.... 찢어진게 너무나 다행인듯하다. LT's랩소디는 정말 최강이다... 너무 오래돼서 진부할수도 있는 랩소디를 둘로 나눠서 최강의 밴드를 하나 탄생시켰다. 이제 남은 스타로폴리와 파비오의 랩소디가 기대된다.
level 3   (85/100)
이제 랩소디하면 "어우 지겨워...!" 가 먼저 나오게 되는데도 또 그냥 들어볼라하면 그럭저럭 듣게 된다.
level 4   (70/100)
루카 다운 앨범이 또 나왔다. 중간에 루나 빼고 대부분 비슷해서 지루하다 하지만 보컬은 좋았다.
level 8   (95/100)
음악도 음악이지만 보컬에 감탄을 그지 못하겠다
level 8   (100/100)
최고네요. 파워메탈에 첨으로 100점 주게 되었습니다.
level 12   (85/100)
Ascending To Infinity에서 지렸다. Alessandro Conti는 Symphonic Power Metal의 이상적인 보컬
level 3   (90/100)
신비한 매력이 돋보이는 루카의 세계관 메탈과 클래식의 교배가 전혀 어색하지 않다.
level 14   (75/100)
팀이 찢어진 이후 '음악이 어떻게 될까'의 우려와는 다르게 두 팀 모두 아주 특상급의 양질의 음악을 내놓았다. 하지만 이쪽보다는 Rhapsody of Fire의 최신작에 손을 들어주고싶다. 이름값은 한 엘범이지만, 재미가없다
level 3   (85/100)
현 상황에서 할수있는 가장 최선의 앨범이네요. 방향이 바뀐것도 아니고 진부한 스타일도 아니고. 경륜있는 밴드의 최선의 버전
level 10   (100/100)
와 이건 대박이다. 우선 루카의 작곡과 콘티의 보컬만으로도 90점은 먹고들어갈 정도의 수준
level 6   (90/100)
진짜 좋습니다!! 원래 루카 좋아하긴 하지만 랩소디 쪼개져서 내심 걱정했었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게 해준 앨범이죠 ㅎㅎ
level 10   (95/100)
이전부터 보아온 루카의 천재적인 작곡이 콘티의 보컬을 만남으로서 날개를 단 것 같다.
level 3   (95/100)
4집이후 매너리즘에 빠진듯 그후 앨범은 아무 감흥이 없었는데 보컬바꾸고 그의 음역대만큼 한계를 넘어선거 같네요
level 8   (95/100)
모험심이 절로 들게하는 앨범.. 개인적으로 예전 루카 솔로시절보다 소름돋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level 17   (80/100)
루카투릴리 특유의 이목을 끄는 프레이즈는 여전하다. 곡구성도 비범하고... 그런데 왠지 그렇게 감흥은 없었던 앨범.
level 13   (95/100)
Luca 의 천재성에 감탄~Alessandro 천재적인 보컬실력에 또 한번 감탄~대단한 앨범이다~발라드 Luna 만 들어봐도 보컬실력을 알수있다 강추!!
level 6   (100/100)
엄청난 퀄리티다
level 4   (95/100)
정말 잘 만들었네요.. 헬로윈 커버곡도 무척 좋고요,
level 5   (95/100)
랩소디가 돌아왔다. 최고!

Luca Turilli's Rhapsody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  Ascending to Infinity Album 90.5 655
Album 85.4 332
Live 92.5 102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20
Reviews : 7,812
Albums : 121,727
Lyrics : 149,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