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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Zeppelin IV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ard Rock, Blues Rock, Folk Rock
LabelsAtlantic Records
Length42:21
Ranked#1 for 1971 , #10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82
Total votes :  89
Rating :  95.2 / 100
Have :  48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8)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4)
   
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Vinyl, CD, Cassette Photo by 꽁우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CD Photo by 서태지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Vinyl Photo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CD Photo by 버닝앤젤
Led Zeppelin IV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Black Dog4:5797.516
2.Rock and Roll3:4096.717
3.The Battle of Evermore5:5292.510
4.Stairway to Heaven8:0399.723
5.Misty Mountain Hop4:389010
6.Four Sticks4:4585.69
7.Going to California3:3194.410
8.When the Levee Breaks7:0897.211

Line-up (members)

  • Robert Plant : Vocals, Tambourine, Harmonica (track 8), Songwriting (all tracks)
  • Jimmy Page : Guitars, Mandolin (track 3), Songwriting (all tracks)
  • John Paul Jones : Bass, Electric Piano, Mellotron, Mandolin (track 7), Acoustic Guitar (track 3), Songwriting (tracks 1, 2, 5, 8)
  • John Bonham : Drums, Songwriting (tracks 2, 8)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Memphis Minnie : Songwriting (track 8)
  • Sandy Denny : Vocals (track 3)
  • Ian Stewart : Piano (track 2)

Production staff / artist

  • Jimmy Page : Producer, Mastering Engineer
  • Peter Grant : Executive Producer
  • George Chkiantz : Mixing Engineer
  • Andy Johns : Engineer, Mixing Engineer
  • Joe Sidore : Mastering (original 1984 cd release)
  • George Marino : Remastering (1990 cd re-release)
  • Barrington Colby M.O.M. : Artwork
  • Graphreaks : Design Coordination
Recorded : November 1970 – January 1971
Studio : Rolling Stones Mobile Studio, Headley Grange, East Hampshire; Island Studios, London

Led Zeppelin IV Reviews

Reviewer :  level 5   (90/100)
Date : 
메킹에서 최고의 앨범을 뽑으라면 아마도 R.I.P나 Painkiller 중 하나가 뽑힐것이다. 본인도 좋아하지만 그 두 앨범이 본 앨범보다 오래 생존해나갈 수 있을까? 그 점에 관해서는 부정적이다. 대중성의 문제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본 앨범이 '고전'이라는 점 때문 아닐까 싶다. 본작이 없었다면 헤비메탈의 발전이 10년의 늦어졌을거라는 평가가 있을 정도로 이 앨범이 메탈이라는 장르에 끼친 영향은 막대하다. 켈트적인 서정성을 품고 있는 Battle of Evermore, 본작의 4번 트랙이 없었다면 Led Zepplin의 최고곡이라 해도 문제 없는 Going to California, 그리고 누구나 인정하는 Stairway to Heaven. 이 3곡을 들어보지 않은 락리스너는 아마도 없을 것이다. Stairway to Heaven의 파괴적인 기타솔로을 처음 들었을 땐 몽환적인 곡의 느낌과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였지만, 반복청취하다보니 이보다 더 좋은 선택은 없었다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특히 이 솔로가 후대 음악가들에게 끼친 영향을 생각하다면 더욱 그렇다) 아무래도 Stairway to Heaven을 들은 후에 맥이 빠진다는 리스너들이 꽤 있는 것 같은데, 본작은 LP로 들어야 제 맛을 느낄수 있는 앨범이다. LP로 들으면 한 번 Side를 바꿔주어야 하기 때문에 그런 느낌이 훨씬 덜하고 이후 트랙들도 즐겁게 감상할 수 있다.

Best Track: 1,2,3,7,8

Killing Track: 4
0
Reviewer :  level 17   (92/100)
Date : 
레드제플린 역사상 가장 유명한 앨범, 인기있는 앨범이자
하드락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음반이라고 평가 되는 앨범.
그에 대해서 반기를 드는 사람은 별로 없고 반기를 들었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인정하게 되는 앨범.

나도 사실 메탈을 접하고서도 오랫동안 레드제플린에는 관심도 없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세월의 흐름에도 두고두고 회자되는 음악들은 언젠간 접하게 되는법
그에 맞춰 천천히 뒤늦게 접하게 된 곡은 바로 Stairway To Heaven 스테어웨이 투 헤븐!!
첫 시작되는 그 음은 언제들어도 전율이 돋는다.

그외에도 싸구려 틱한 70년대 초반의 냄새가 물신 풍기고 스피디하면서도 헤비해진 사운드의
Black Dog, Rock And Roll, Misty Mountain Hop, Four Sticks, When The Levee Breaks 와
몽환적인 느낌의 기타 멜로디의 반복과 로버트 플랜트의 보컬이 잘 어울리는
The Battle Of Evermore, Going To California

각지고 다듬어진 완벽함에 견준다고 하면 아직 나에게는 완벽하다고는 할수 없는 앨범이지만
71년.. 당시 70년대의 느낌을 풍기며 감동을 주는 앨범으로서는 최고로 칭할수밖에 없다.
0
Reviewer :  level 20   (100/100)
Date : 
반세기를 넘어가는 록 음악의 역사에서 얼마나 많은 앨범들이 나오고 잊혀졌던가. 때로는 록 음악의 지형도를 바꿔버린 획기적인 명반들도 있었지만, 록 음악의 역사에는 이름도 제대로 알리지 못하고 사라진 밴드들이 절대다수다. 그러나 LP의 시대를 거치고 카세트, CD 그리고 MP의 시대를 거쳐 지금까지도 살아남은 앨범들을 우리는 일명 '고전'이라고 부른다. 오늘날에도 숭배받고 있는 Beatles의 Sgt. Peppers`s Lonely Hearts Club Band나 Jimi Hendrix의 Are You Experienced, Pink Floyd의 Dark Side of the Moon 같은 작품들은 오늘날에도 살아 숨쉬는 고전 중의 고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Led Zeppelin의 제목없이 발표된 네 번째 앨범 또한 위에서 언급한 고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몇 안되는 마스터피스 중의 마스터피스라 할 수 있을 것이다.

Led Zeppelin은 참으로 복된 밴드라고 할 수 있다. 이들이 활동하던 시기에 발표한 앨범 모두 고전이라고 평가받고 있으니 말이다. 음악을 업으로 삼고 있는 뮤지션들 중에 이러한 영예를 누리고 있는 존재는 50여 년이 넘아가는 록 음악사에서도 극히 드문 예이다. 이들의 디스코그래피의 대부분이 극찬을 받고 있지만, 이들의 앨범 중 단 한 장만이 대중음악사의 판테온에 올라가야 한다면 아마도 이 네 번째 앨범이 선택되어야 할 것이다. 물론 제플린 매니아들이 꼽는 6집 Physical Graffiti 역시 탁월한 앨범이다. In My Time Of Dying, Kashmir, Ten Years Gone은 레드레플린의 정점을 보여주는 트랙이지만, 이 앨범의 곡들의 질이 전체적으로 고른 것은 아니었다. 그런면을 따져봤을 때 역시 레드제플린의 대표작은 Led Zeppelin IV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본작에 실린 모든 곡들은 말그대로 탁월 그자체다. 본작의 포문을 연 Black Dog 역시 이 앨범처럼 40년이 넘는 세월을 견뎌낸 곡이다. 뒤얽힌 기타 리프가 매력적인 곡으로 레드제플린 4집의 포문을 여는데 걸맞는 곡이라 할 수 있다. The Battle Of Evermore는 컨트리 악기인 만돌린 연주를 도입한 곡으로 신비한 분위기와 함께 이 앨범의 다양함을 나타내고 있다. Robert Plant, Jimmy Page가 여성 포크의 거장 Joni Mitchell에게 헌정한 Going To California도 빼놓을 수 없는 곡이다. Rock And Roll은 레드제플린이 50년 대 로커빌리에 바치는 오마주로 이곡도 역시 Led Zeppelin을 추종하는 후배 밴드들이 무수히 커버함으로써 그 가치를 여실히 증명한 곡이다. When The Levee Breaks는 1920년 대 미국남부를 덮친 대홍수를 노래한 곡으로 앨범의 영적 무드를 심화시킨다. John Bonham의 천지를 뒤흔드는 가공할 드러밍이 돋보이는 곡으로 특별히 기억에 남고 있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곡만으로도 Led Zeppelin IV를 걸작이라고 하는데 부족함은 없을지라도, 세기의 명반이라는 평가를 받는 데에는 부족하다. 이 앨범을 역사상 가장 위대한 록명반으로 격상시키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한 곡은 Stairway To Heaven이다. 이곡은 발표되자마자 큰 인기를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싱글로 발표하지 않은 예외적인 케이스다. 당시에 Beatles의 Hey Jude나 Bob Dylan의 Like a Rolling Stone와 같은 명곡은 라디오에서 전곡을 그대로 틀어주는 관례가 있었다고 하지만, 8분이나 되는 신곡을 라디오에서 그대로 틀어주는 것은 큰모험이었다. 게다가 앨범 역시 타이틀은 물론이고 밴드명과 멤버들의 사진 한 장 없이 네 개의 심벌로만 표기되어 있었으니, 음반사 직원들이 상업적 자살이라고 우려할 만했다.

그러나 이러한 결단은 레드제플린의 신화적 존재감을 한층 더 견고하게 해준 용단이었다. 싱글 버전이 없어 8분짜리를 그대로 방송할 수밖에 없었던 Stairway To Heaven은 91년 한 매체의 조사에 따르면 이 노래의 방송 분량이 44년에 달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계산해 보면 그 시점까지 300만 회 가까이 방송되었다는 소리다. 오늘날에 다시 조사를 한다면 더 놀라운 결과 나올지도 모른다. 또 이 곡을 두고 한 평론가는 대중음악역사에서 8분만 홀로 소유할 수 있다면 이곡을 선택할 것이라고 얘기했을 정도다. 나도 8분대의 시간만 소유할 수 있다면 Master of Puppets를 두고 고민 하다가 Stairway To Heaven을 택할 것 같다.

71년 이 앨범 발표 후 레드제플린의 위치는 더욱더 탄탄해졌다. 어떠한 록밴드도 이들의 인기를 추월할 수 없었다. 아마도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밴드로는 60대 Beatls의 맞수였던 Rolling Stones 정도밖에 없었다고 봐야겠다. 이러한 인기는 70년대 중후반 Sex Pistols와 Clash를 위시한 Punk Rock이 등장하기 전까지 지속되었다. Ford 대통령의 딸들이 TV쇼에 출연해서 가장 좋아하는 그룹이 Led Zeppelin을 꼽은 사실은 레드 제플린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알고 있어야 할 에피소드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수많은 사람들을 사로잡은 이 앨범은 앨범차트는 2위에서 마감했다. 이는 의외의 결과일 수도 있지만, 당시 차트상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던 앨범 역시 본작만큼 위대한 앨범이었다. Carole King의 Tapestry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 이 앨범은 무려 15주 동안 빌보드 차트 1위 자리를 고수하며 여성뮤지션으로서는 최초로 다이아몬드 레코드(1000만 장 이상 판매된 앨범에 주어지는 영예)를 기록했다. 거기에 빌보드 차트에 300주 가까이 머물렀다고 하니 이 앨범역시 Led Zeppelin IV 못지 않은 대작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

이외에도 Black Dog이 15위, Rock And Roll 47위에 머무르는 둥 차트상에서는 Led Zeppelin IV는 의외로 약세였다. 그러나 앨범은 날개돋친 듯 팔려나갔다. 미국내에서만 2300만 장, 해외까지 포함한다면 3700만 장이라는 기록을 남기고 있다. 그러나 이런 진기록 보다도 Led Zeppelin IV는 역시 후대의 록 밴드들에게 미친 영향력으로 평가해야만 한다. 최소한 두 세대 동안, 방안에서 음악을 틀어놓고 기타연주를 흉내내는 사람들을 낳은 Led Zeppelin Ⅳ는 실질적으로 하나의 지향점이 되었다. Stairway To Heaven의 강렬한 솔로는 Aerosmith와 Metallica, Guns N' Roses를 비롯한 수많은 밴드들에게 가공할 영향력을 행사했다. 이러한 Led Zeppelin의 발자취를 좇는 시도는 록이라는 장르가 사라지지 않는 한,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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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96/100)
Date : 
레드 제플린 하면, 국내 뮤지션들이 뽑은 최고의 록 그룹이자, 수 많은 명곡을 만들어낸 전설로 기억되고 있다. 본인 또한 이들을 어렸을때 부터 알게 되어 잠깐 심취한적이 있었는 지라, 이들의 위대함을 잘 알고 있는 바이다. 더군다나 이 앨범은 거의 하드 록 뿐만 아니라 헤비 메탈에서도 필수 교과서로 지목되어 왔기 때문에 비틀즈에 이어서 록 / 메틀 계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희대의 명곡이라 할 수 있는 Stairway to Heaven은 몽환적이면서도 서사적인 구조로 후반부에 나오는 지미 페이지의 역동적인 솔로잉과 플랜트의 힘 있는 보컬로 뛰어난 완성도를 보이는 곡인데, 30년이란 세월을 넘어 올드 팬은 물론 신세대 팬들까지 무수한 경외를 받고 있는 곡이다.

예수를 믿는 이들에겐 안타까운 말이겠지만, 레드 제플린이 광적인 악마 숭배 의식으로 인해 밴드가 해체되었다는 설은 이미 많은 록 팬들이 알고 있는 가정 사실이다. 기타리스트 지미 페이지의 악마 숭배 의식에 대한 집착과 잦은 집회 참석. 악마숭배 영화 제작자 케네스 앵거와의 불화로 인한 앵거의 저주. 그로 인한 플랜트의 교통사고로 인한 중상, 플랜트 아들의 의문의 죽음. 무대에서 라이브 공연 도중에 일어난 지미 페이지의 갑작스런 기절, 드러머 존 본햄의 사망까지. 이 밴드의 위에는 사타니즘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웠다는 설이 많다.

실제로 Stairway to Heaven을 백 매스킹 해서 틀어보면 숨겨진 메시지(Hidden Message) 즉, 사탄 숭배의 메시지가 들린다는 사실은 이미 국내외에서도 유명한 사실이다. '666' 이란 불길한 숫자가 나온다거나, '나의 위대한 사탄에게 바치는 노래' 라는 문구, 그 외에 다른 앨범 표지에 사타니즘을 표방하는 기호나 그림을 표기하는 등, 은밀하게 자기들의 메시지를 전달해왔다.

레드 제플린의 멤버들이 악재 속에 빠진 이유는 우연의 일치인지, 광적인 악마 숭배가 낳은 비극인지 의견이 분분하다. 당시로서는 외면받거나 비난받았던 사타니즘을 표방한 음악을 우회적으로 표현하여, 대중과 상업을 노린 지미 페이지의 교활한 술책일 가능성도 있겠지만, 어쨌든 이들이 이룬 업적과 성공은 어느 누구도 따라 올 수 없을 정도로 위대하였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뭐, 이 앨범 뿐만 아니라, 다른 제플린의 앨범들을 감상하며, 그들의 발자취를 간접적이나마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청자로서 굉장히 큰 영광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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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2   (100/100)
Date : 
흔히 이 앨범을 록의 고전, 바이블과도 같다는 말들을 듣는다, 기독교 신자인 나의 생각으로는 그 이유가 처음접할 때와 시간이 흐른뒤에 다시 들어볼 때 매번 새로운 느낌이나 의미를 가져다 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에 대해 잘 모르던 시절 성경을 처음 읽어볼 때와 신앙심이 어느정도 성숙된 후에 읽어볼 때 얻게되는 의미가 다르듯이 이 앨범은 록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과 록에 대하여 어느정도 알고난 뒤, 그리고 현재 각기 다르게 다가온다,

사실 필자는 초등학교 4학년 때 Stairway to Heaven 을 처음 들었다, 그 곡이 명곡임을 알고 들었다기 보다는, 아버지의 컴퓨터를 뒤지다 우연찮게 듣게 된것인데 그것을 부른 가수가 누구인지, 이게 무슨 음악인지, 심지어 제목도 몰랐지만(영어라서) 참 곡이 아름답고 기존에 들어본 곡과는 뭔가 확연히 다르고, 자꾸 듣게되고, 가사도 모르지만 흥얼거리게되는 신비로움을 느꼈다, 처음에 고요하게 시작한 곡이 점점 클라이막스로 치닫으면서 마지막에 폭발할 때의 감동이란,,,이 앨범은 그저 코흘리개일 뿐인 4학년 아이의 마음을 적시기에도 충분했다,

그 후에, 록이란 것을 조금이나마 알게된 다음에 다시 들어봤을 때는 이 Stairway to Heaven 의 위대함, 아니 이 앨범 자체의 위대함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시작부터 끝까지 유기적으로 구성됨을 느끼게 되었을 때, 아 이 앨범이 단순히 Stairway to Heaven 만으로 평가될 것이 아니다, 라는 것을 깨달았다,
Black Dog 에서 들려주는 로버트플랜트의 보컬이나 Rock and Roll 의 인트로부분과 Four Sticks 의 드럼파트, 두말할 필요가 없는 Stairway to Heaven 의 기타솔로, 그리고 포크적 느낌을 여성 보컬과 함께 잘 살린 The Battle of Evermore, 그리고 대미를 장식하는 When The Levee Breaks,,,,버릴곡이 하나없는, 청자의 주의가 잠시라도 돌아가지 못하게 만드는 참 대단한 앨범이라고 느꼈다,

혹시 이 앨범을 과거에 듣고 다시 찾지 않은지 꽤 된 분들이나, Stairway to Heaven 말고는 관심을 안두었던 분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차분히 감상해 보는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작은 부분에도 귀를 기울이며 군데군데 숨어진 아름다운 요소들을 찾다보면 록의 고전이 가져다 주는 감동, 어째서 이 앨범이 록의 역사에서 거듭 강조되고, 아무리 강조되어도 지나치지 않은지 느낌이 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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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90/100)
Date : 
솔직히 말하겠다. 앨범 단위로 볼 때의 완성도는 오히려 5집인 The Houses of the Holy가 한 수 위라고 본다. 4집 '무제'의 구성 요소는 1,2,3,5집에 비하면 난잡한 면이 있다. 모든 곡을 수준 이상이라고 말할 수도 없다. Stairway to Heaven이란 곡 하나로 지나치게 고평가된 면도 있다. 개인적으로 제플린 최고의 앨범은 5집이라 생각한다.

그럼에도 이 앨범은 제플린을 대표하는 음반이 될 수밖에 없다. 순전히 Stairway to Heaven 때문이다.(Rock'N Roll과 Black Dog, The Battle of Evermore, Going to California가 섭섭해 하겠지만...) 이 앨범은 하나의 곡이 앨범 전체에 미칠 수 있는 모든 영향력을 증명한다.(좋은 쪽과 나쁜 쪽 모두를 포함하여)

Stairway to Heaven보다 앞에 위치한 곡들은 일종의 전주곡 역할을 한다. 특히나 켈트적 느낌을 물씬 풍기는 The Battle of Evermore는 무엇보다도 훌륭한 서곡이다. 그리고 음악의 구성이 무엇인지를 집약해 놓은 8분여의 대곡 Stairway to Heaven은 너무나 훌륭한 대단원을 보여준다.

그렇다. 대단원. 말 그대로 이 뒤의 4개의 곡은 사족이 되어 버린다. 재기발랄한 Misty Mountain Hop도, 존 본햄의 드러밍이 빛을 발하는 Four Sticks도, 락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곡이 끝나고 난 여운을 달래 주기엔 부족하다. 단순히 지미 페이지의 실수였을까? 그건 아니다.

이러한 구성은 본디 이 앨범이 등장할 당시의 매체가 LP였기에 생긴 것이다. A사이드는 앞의 4곡을, B사이드는 뒤의 4곡을 들려준다. 당연히 LP로 듣던 청자들은 훌륭한 한 편의 서사시를 감상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CD로 듣게 되는 청자들은 뒤의 4곡을 좋게 들을 수가 없다. Stairway to Heaven의 여운이 여전히 유효하기에.

훌륭한 곡은 때로 훌륭한 앨범을 빛바래게 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제플린의 4집은 이러한 사실을 여실히 느끼게 해 준 앨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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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100/100)
Date : 
1960년대 후반 홀연히 등장한 세 밴드가 있다. Black sabbath, Deep purple, 그리고 Led zeppelin이다-물론 이들의 등장은 홀연히, 이루어진 것이라기보단 그 시기까지 누적되어 온 음악적 유산들이 화려하게 개화한 것이라고 말하는 게 적당하겠지만서도-. 이들은 한 때 하드 락이 최고의 전성기를 누릴 당시 최고의 밴드 빅 3로 꼽히는 거물들이었다. 그러나 이들이 걸어간 음악적 양식은 조금 틀리다. Black sabbath와 Deep purple은 헤비 메탈로의 발전의 길을 열어가게 된다. 특히 Black sabbath는 이후 등장하는 익스트림 메탈 계열에 대한 사상적 배경을 구축하였고, Deep purple은 헤비 메탈 신에 적용되는 테크닉의 차원에서 큰 영향을 미쳤다. 그러면, Led zeppelin은? 이들은 소위 말하는 정통 헤비 메탈 신과는 그 범주를 달리한다. 이들의 음악적 배경은 근본적으로 블루스이다. 특히 데뷔 시절부터 이 앨범 이전까지의 음악에선 그런 색깔이 두드러진다. Led zeppelin의 음악적 기반을 꼽아야 한다면, 이 블루스를 꼽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Led zeppelin은 동시대 최고의 상업적 성공과 음악적 성공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특히 본작 [Led zeppelin IV] 는 그들의 앨범 사상 최대의 판매고를 자랑한다-어렴풋한 기억으로는 미주에서만 1억 장이 넘는 판매고를 가진 것으로 알고 있다-. 그 만큼 이 앨범이 음악 역사에서 지니는 위치와 그 임팩트는 압도적이라고 말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락/메탈 역사상 최고의 명반을 꼽으라면 대개의 경우 Nirvana의 [Never mind] 와 본작이 꼽히기 일쑤라는 것 또한 이 앨범이 그 시대로부터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이들에게 강한 충격을 남겼는지를 제대로 증명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만한 임팩트를 시대 깊숙히 남긴 이 앨범, [Led zeppelin IV] 는 어떤 앨범인가? 이 앨범에서 그들은 하드 락 특유의 서사성과 박진감, 그리고 블루지한 정서가 공존하는 위대한 명곡들을 남겼다. 개인적으로는 이 앨범이 단 세 곡, Black dog와 Rock and roll, Stairway to heaven만을 수록한 채로 발표되었다 하더라도 만점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볼 정도니까. Black dog에서 Plant가 뿜어내는 블루지한 샤우팅, Rock and roll에서 거침없이 질주하는 Rock 사운드. 이 모든 것이 Led zeppelin이라는 집합 안에서 녹아 있다. Stairway to heaven은 Led zeppelin이 그 당시까지 축적해 온 음악적 페이소스가 진하게 녹아 있는, Led zeppelin이라는 집합의 결정체 그 자체다. 그들이 이 곡에서 뿜어내는 사운드는... 도저히 말로 형용할 수가 없다. 오직 들어본 자만이 그 사운드를 공유할 수 있다.

이 앨범을 처음 들을 때 특히나 인상적이었던 것은 역시나 Robert Plant의 블루지하면서도 카랑카랑한, 스피릿이 제대로 살아 있는 보컬 퍼포먼스였다. 그 당시만 해도 보컬리스트의 목소리를 듣고 음악을 고르던 때였다. 분명 Robert Plant는 노래를 아주 잘 하는, 그런 보컬리스트는 아닌 것 같았다. 하지만 그 특유의 애상적인 목소리를 가득 담아낸 노래는... 도저히 외면할 수 없는 매력이 뻗쳐 나온다. 거기에 이미 거장의 반열에 오르기에 부족함이 없던 Jimmy Page의 화려하게 불타는 기타, 밴드의 재주꾼 Jone Paul Jones의 제대로 된 뒷받침-심지어 프로듀싱까지 한 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올 타임 드러머 랭킹을 꼽아야 한다면 항상 개인적으로 첫 손가락에 꼽곤 하는 John Bonham의 그 숨가쁘게 밀어치는 드러밍... Deep purple을 현대적 의미의 수퍼 밴드, 라고들 하지만, Led zeppelin 역시 수퍼 밴드였음을 이 앨범을 통해 제대로 실감하게 된다.

만점을 줄 수밖에 없는 앨범임에도 아쉬움이 남을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다. 역시 Stairway to heaven의 존재 때문일 것이다. 과거 LP 시절에는 아마 생각지도 못했을 그런 아쉬움일 테지만... 안타깝게도, 이 앨범을 들어봤다는 상당수의 사람들이 이 앨범을 단지 Stairway to heaven의, Stairway to heaven을 위한, Stairway to heaven의 앨범... 으로 기억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랄까. 물론 Stairway to heaven 한 곡 만으로도 이 앨범에 만점을 줄 수 있을 수 있겠지만서도, Stairway to heaven의 찬란한 후광 너머에 있는 다른 곡들 또한 집중해서 들어보기 바란다. Stairway to heaven만이 [Led zeppelin IV] 에서 빛나고 있다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을 테니까.

[2010. 6. 23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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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Zeppelin IV Comments

level 4   (100/100)
보통 뭔가 고급스럽고 엄청난 가치가 있다고 느껴질 때 "이거 예술이다~"라는 표현을 쓰곤 하는데, 이 앨범이 그렇다. Rock을 예술로 만든 앨범.
level 7   (100/100)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레드 제플린의 앨범. 듣다보면 천국으로 가는 기분.
level 2   (100/100)
100년이고 200년이고 길이길이남을 명반이다. 특히 Stairway to Heaven은..!
level 8   (100/100)
레드제플린과 핑크플로이드는 오랜 세월동안 다른 음악들이 머리와 가슴에 켜켜이 쌓이고 난 뒤에나 비로소 들리기 시작한다. 이 앨범에 점수는 큰 의미 없다.
level   (95/100)
아버지께서 말씀하셨지, 벤쳐스, 레드제플린의 곡 하나라도 카피 못하면 밴드를 하면 안된다...라고. 그래서 나는 아버지에게 기타를 배우던 도중 기타를 포기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들려주신 추억의 앨범이다.
level 1   (100/100)
댄스홀에서 연주되던 가볍고 경쾌한 댄스음악을 비로소 예술의 경지에 끌어올린 걸작.
level 2   (100/100)
말이 필요한가?
level 7   (100/100)
The levee of my mind has broken, and I'm possessed by this album.
level 11   (100/100)
진짜 천국을 보여준다
level 9   (90/100)
Classic.
level 8   (100/100)
하드락의정점
level 2   (100/100)
메탈천국으로 안내한 계단!!^^
level   (100/100)
모든 곡들이 상당한 완성도를 가지고 있는, 엄청난 마스터피스다.
level 5   (100/100)
Awsome!
level 9   (95/100)
Stairway To Heaven은 장르를 초월한 명곡이다. 물론 이곡만 좋은건 아니다.
level 3   (95/100)
좋다.
level 6   (85/100)
제일 좋아하는 곡중 하나인 4번트랙이 있는앨범. 전체적인 퀄리티는 나쁘지 않으나 그렇다고해서 또다른 킬링트랙이 있는건 아니다.
level 7   (90/100)
부드러울때 부드럽고 강렬할때 강렬한 하드락의 매력을 굉장히 완벽히 담았다고 할수있다
level 9   (100/100)
Led Zeppelin's fourth album is their magnum opus. It simply doesn't have a weak song. From the rocking first track Black Dog through slow, melancholy songs like Evermore and Stairway and atypical awesome songs like Four Sticks to the amazing last track When The Levee Breaks, it never loses the listener's attention.
level 7   (100/100)
노코멘트
level   (100/100)
뭐 이거는 100점이 안아깝다.
level   (95/100)
이 앨범 덕분에 포크에 어느정도나마 관심을 가지게 됐다. 특히 8번트랙을 정말 좋아한다.
level   (50/100)
별 감흥이 없다
level 16   (100/100)
1번트랙 Black dog 듣자마자 받는 충격이면 말 다했다.다른 곡들도 빼놓을 수 없이 명곡들이지만 단연 하이라이트는 Stairway to heaven이 아니겠는가.이 곡만해도 100점짜리다.
Led Zeppelin - Led Zeppelin IV CD Photo by 서태지
level 7   (100/100)
어떤 작품들은 평가되지 않는다
level 6   (100/100)
아무것도 몰라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음악이다
level 6   (90/100)
싸이키델릭과 블루스가 묻어나는 전설적인 하드락 명반.
level 7   (100/100)
100저엄.
level 2   (70/100)
간단히 말해 남의 노래를 따와서 자기것으로 만드는 재주는 천재적일지는 몰라도 창작에서는 의문을 표할 수 밖에 없는 앨범. 궁금하면 찾아보시라. Craftman으로 전락한 이들의 몰락은 썩 유쾌하지가 않다.
level 9   (100/100)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앨범.
level 3   (85/100)
솔직히 곡하나하나는 좋은데... LP시대가 끝나서 전설이 되지 못한 불행한 명반
level 11   (75/100)
하드락하면 Led Zepplin을 먼저 떠오르지만 정작 이들의 앨범은 즐겨듣지 않는 편. 2,4번 트랙은 영향력이나 곡 수준이나 역사적으로 최강수준.
level 12   (70/100)
지루한 감이 계속 든다
level 1   (70/100)
천국의 계단 다음 곡들부터 별로네요...
level 8   (100/100)
2014.07.02. A legjobb Zeppelin album!
level 8   (100/100)
Stairway to Heaven 한 곡 만으로도 게임 끝. 후반부에 솔로를 들을때마다 감동이 밀려온다. 이 외에도 Black Dog, Rock and Roll, When the Levee Breaks도 추천.
level 3   (95/100)
너무 구차하지만 처음 들었을때 그 진가를 알지 못했던 밴드가 핑크 플로이드, 그리고 레젭. 특히 이 앨범이다. 귀가 열리면 열릴수록 들리는 음반.
level 9   (100/100)
Stairway To Heaven은 말이 필요없지만 Black Dog와 Rock And Roll도 필청
level 6   (85/100)
불후의 명반
level   (70/100)
나이를 먹은 탓인가.. 분명 나도 Stairway to Heaven에 열광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별로 좋은지 모르겠다. 희안한게 클래식의 곡들은 시간이 지나면 뭔가 나에게 맞는 노래가 수면 위로 떠오르는 것이다. 레드제플린의 곡들 중 나만의 곡들이 있다.
level 3   (100/100)
데스 파워 고딕 둠 이런류의 메탈을 듣다가 듣게되면 확실히 뭐가 좋은지 이해가 되지않을수도 있다. 하지만 듣다보면 언젠가 다시 머리속에 떠오르게 되는 명작임은 확실하다
level 6   (95/100)
항상 새로운 세계로 인도해준다.
level 5   (85/100)
서정적이다. 귀에 부담이 가지 않는다. 하지만 스테어웨이 투 헤븐을 빼면 뭔가 매력이 부족하다.
level 7   (100/100)
뭐.. 별다른 말이 필요하지는 않을 것 같다.
level 8   (75/100)
난 잘 모르겠다...오히려 다른 앨범들보다 덜 듣는다.
level 8   (100/100)
Stairway To Heaven외 버릴곡 하나없는 하드락 계에 전무후무한 앨범
level   (95/100)
주로 Led Zeppelin은 들을 때 1집부터 스트레이트로 쭉 듣는데 3집이 흘러 지나가다가 4집에서 갑자기 귀가 확 열리는 듯
level 13   (100/100)
이 앨범은 평가한다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
level 17   (90/100)
opäť podarený album - hitovka Stairway To Heaven
level 2   (100/100)
레드 제플린의 연주를 듣노라면, 영혼의 떨림이 느껴진다. 전 멤버들의 블루지함과 혼연일체를 이루는 경지.. 그 일체감 속에서 청자들은 살살 녹는다 녹아
level 2   (100/100)
My favourite
level 9   (100/100)
미쳤다.
level 5   (100/100)
이건 꼭 있어야지..
level 9   (90/100)
위에 리뷰 쓴 사람처럼 개인적으로 CD로 처음 들어서 앨범으로 쭉 듣기에는 곡순서가 좀 산만하다고 생각했었음. 1,2,4 처럼 유명한곡들은 별로 언급할 필요가 없을것같고 덜 알려진 곡들중에서 8을 가장 좋아함. 잭와일드도 좋아하는곡
level 11   (90/100)
이 작품은 꽤 오랜기간동안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level 16   (90/100)
명반이래서 사놓고 쳐박아 두었다가 이제야 귀에 들어온다. 불후의 명곡인 천국으로 가는 계단 외에도 블랙독부터 아주 그냥 죽여준다.
level 2   (100/100)
내공이 쌓여야 매력을 알 수 있는 명반.
level 6   (100/100)
이 앨범의 평점에 왜 100점을 찍지 않는지 이해가 안된다.
level 14   (95/100)
경이적인 엇박과 블루지한 스케일, 기타톤이 정말 압권. 하드록 뿐만 아니라 여타의 장르적 속성도 지니는 듯한 느낌을 준다.
level 6   (98/100)
stairway to heaven, black dog, rock and roll, going to california. 뭐 말이 더 필요한가?
level 12   (84/100)
쉬어갈때 듣기 좋은 음악...명곡 천국
level 10   (96/100)
4번트랙의 포스가 앨범을 지배하고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다른곡들이 떨어지는것은 아님
level 10   (98/100)
말이필요없는 명반. 친구의 이 앨범을 빌리고나서 결국 난 전집엘피박셋을샀다. 최고의 앨범!!
level 4   (94/100)
Stairway to heaven ~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느 노래가 바로 명곡이다.
level 5   (90/100)
Does it makes you wonder why this album sells million of copies???
level 7   (96/100)
지금도 이해하기 어려운 락음악의 고전
level 9   (86/100)
4번의 가치만으로도 충분한 음반. 1, 2번도 유명하다
level 3   (100/100)
쓸 내용이 없다.
level 10   (96/100)
Rock And Roll,Stairway To Heaven은 명곡.. 아니.. 모든 트랙이 명곡
level 7   (86/100)
명곡인 4번 보다 블루지한 마지막곡이 더 좋게 들었다.
level 11   (84/100)
4번 트랙까지는 많이 들었다.. CD라서 늘어나지 않는점이 다행..
level 21   (95/100)
블루스, 포크 및 사이키델릭을 근간으로 하는 하드락. 소위 락 역사상 최고 명반으로 통하는 작품.
level 4   (94/100)
Stairway To Heaven 기-승-전-결이 완벽하다.
level 9   (90/100)
2. 뒹굴기 & 4. 천국으로 가는 계단길 필청
level 2   (100/100)
Rock 역사상 최고 희대의 명반...이 음반은 정말 천번 이상 들은 것 같다.
level 4   (96/100)
다른 곡들도 훌륭하나 Stairway to heaven... 미칠것같은 매력이 담겨있다.
level 11   (96/100)
내 머리로는 이해 불가.........
level 8   (96/100)
락음악에 관심없는 사람들이 페인킬러는 모를 지라도 락 앤 롤은 알고있다.
level 5   (90/100)
포크와 블루스와 락을 철학속에 잘 담금질한 앨범..
level 5   (92/100)
명성만큼의 느낌이 와 닿지 않는다.
level 14   (86/100)
Stairway to Heaven 이 있는데 더이상 말이 필요한가
level 11   (92/100)
몇곡을 제외하면 최고의 앨범. 후반부는 너무 블루지하다.

Led Zeppeli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93.8 463
Studio 93.4 322
Studio 93 332
Studio 95.2 897
Studio 92.1 282
Studio 92.8 212
Studio 89.1 202
Live 86.9 171
Studio 86.6 182
Studio 81.6 101
Live 90.1 91
Live 95 394
Live 87 50
Info / Statistics
Artists : 33,856
Reviews : 7,706
Albums : 120,284
Lyrics : 147,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