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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es of the Wake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Groove Metal
LabelsEpic Records
Length47:41
Ranked#8 for 2004 , #322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42
Total votes :  46
Rating :  88.5 / 100
Have :  17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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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김한별 (2007-07-22)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12-13)
Videos by  youtube
Ashes of the Wak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Laid to Rest3:501001
2.Hourglass4:001001
3.Now You've Got Something to Die for3:39951
4.The Faded Line4:371001
5.Omerta4:461001
6.Blood of the Scribe4:23901
7.One Gun3:59951
8.Break You3:35901
9.What I've Become3:281001
10.Ashes of the Wake5:45851
11.Remorse Is for the Dead5:39801

Line-up (members)

Music videos were made for the following songs and released in the following order:
1. "Laid To Rest" - August 14th, 2004
2. "Now You've Got Somthing To Die For" - March 5th, 2005 (video was compiled of footage from the "Killadelphia" DVD... used as sort of a preview of the, as of then, upcoming release)

Also availible on vinyl record.

Japanese Version contains the bonus track "An Extra Nail for Your Coffin." (4:37)


Epic Records releaseed on March 22, 2005 a DualDisc edition of this album. The "Ashes of the Wake" DualDisc features the regular album on one side, and the other side is a DVD featuring the entire album in enhanced LPCM Stereo, plus the following video bonus features:

01. Meet The Band (taken from the "Terror And Hubris" DVD)
02. The Blair Shit Project (taken from the "Terror And Hubris" DVD)
03. New England Metalfest (taken from the "Terror And Hubris" DVD)
04. Laid To Rest (music video)
05. Now You've Got Something To Die For (music video)

Ashes of the Wake Reviews

Reviewer :  level   (90/100)
Date : 
Lamb of God의 3번째 정규 앨범으로 발매 첫주에 35,000 장이 팔리며 Billboard 200 차트 27위에 기록되었고 Guitar World 지에서 49번째 Greatest Guitar Album에 올랐습니다. 이라크 전쟁 등 다소 정치적인 내용의 가사를 담고 있는 이 앨범은 전작의 공식을 따르는 사운드를 보여주면서 좀더 깔끔한 레코딩과 물 흐르듯 진행되는 리프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Machine, Lamb of God이 프로덕션을 맡았고 2010년 8월 부로 미국에서 398,000 장이 팔려 Lamb of God의 Best-selling 앨범이 되었습니다.
3
Reviewer :  level   (95/100)
Date : 
나를 메탈코어에 빠지게 만든 장본인, Lamb Of God! 난 이 앨범을 듣기 전까지는 '메탈코어=빡시기만 하고 재미없는 음악'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나의 이러한 생각을 단번에 바꿔준 밴드가 바로 이 Lamb Of God이다. 메탈코어가 싫다는 내게, 친구가 내 생각이 바뀔거라며 추천해 주었던 앨범이 바로 이 앨범이였고, 이 앨범을 듣는순간 나는 친구의 말대로 신선한 충격에 빠졌었다. 스래쉬와 메탈코어와 스웨디시 메탈을 섞은 듯 느껴졌는데, 그 안에서 꿈틀대는 그루브감이 정말 놀라웠다. 지금 현재는 메탈코어라는 장르 안에서 가장 좋아하는 밴드가 As I Lay Dying으로 바뀌기는 했지만, Lamb Of God이 내게 가져다준 충격은 정말 대단한 것이었다.

이 앨범은 모든 트랙에서 건조하면서도 잔인한 스래쉬 리프와 함께 그루브감을 사정없이 내뿜고 있으며, 랜디의 보컬은 전작들보다는 훨씬 다듬어졌다고는 하나, 10톤짜리 해머로 내려 찍는듯한 무거운 중압감과 흉폭성은 여전하다.

그루브한 메탈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하고픈 앨범이다.
1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숨막히는 연주력을 보여주는 테크니컬 메탈코어 밴드 Lamb of God. 정말 순수하게 치고 달리던 무시무시한 Burn The Priest 시절을 거쳐 현재의 위치에서 NWOAHM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밴드로 본작은 이들의 디스코그라피 중 최고라고 단언할 만한 거물이다. 개인적으로 Slipknot의 리듬감과 광폭한 맛에 반해 코어에 입문했는데, Slipknot이 순수하게 광폭한 분노 그 자체를 보여준다면 Lamb of God은 그들보다 좀 더 세련된 음악을 들려준다. 무엇보다도 Pantera를 연상시키는 미칠듯한 그루브감이 일품이며, 오프닝 트랙 Laid To Rest에서는 드러머인 Chris Adler의 드라마틱한 드럼 연주가 신나게 펼쳐진다. 전 트랙에서 보컬리스트의 너무나도 과격하고 사악한 음성이 꽉 차 있음을 느낄 수 있으며, 특히 라이브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역량을 뽐낸다. 앨범을 플레이 하자마자 머리를 흔들지 않을 수 없다. 스래쉬나 데스메탈의 무거운 리듬을 좋아한다면 주저없이 이 앨범이 최강.
2
Reviewer :  level   (96/100)
Date : 
판테라와 슬레이어의 충실한 계승자이며 NWOAHM의 선두주자이지만 다른 쿠키몬스터같은 밴드들과는 판이하게 다른 음악을 들려주는 Lamb Of God의 3번째 정규앨범입니다.

일단 메이저 레이블의 지원을 업고 많이 업그레이드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으며
일취월장한 작곡력으로 수록곡 모두 상당한 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판 보너스트랙이 왜 보너스인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트윈기타의 멋진 리프와 보컬리스트의 엄청난 위압감 등 이 밴드를 정의할 수 있는 요소는 많지만 뭐니뭐니해도 Chris의 드러밍이 압도적이라 생각됩니다. 드럼이 사운드를 리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아무튼 이 앨범의 상업적 음악적 성공으로 인해 이들은 새 밀레니엄 미국 헤비사운드의 선두주자로 당당히 나서게 됩니다. (빌보드 27위)

Recommended: Laid To Rest, Now You've Got Something To Die For, An Extra Nail For Your Coffin, Omerta
1

Ashes of the Wake Comments

level   (90/100)
뭐 괜찮다 그럭저럭
level   (95/100)
램 오브 갓은 다른 앨범도 정말 명반이지만 이것만큼은 독보적으로 명반인것도 없다. 특히 1번~3번 트랙은 진짜 대박..
level   (90/100)
찰친 멜로디와 그루브를 느끼고 싶을때 주로 꺼내듣는다.. 주말에 기분전환용으로 이만한게 없다..
level   (70/100)
참을 수 없는 음악 톤의 가벼움
level   (100/100)
메탈코어 계에서 최고. 메탈코어에서 Ride The Lightning 급이다.
level   (75/100)
음악이 신경써서 만든거 같긴한데 재미가없다
level   (95/100)
달리고 찰진다 진심 한때 반했던 앨범 지금도 좋기한데 옜날보단 많이안듣는다는게 함정.. ㅋㅋ 어쨌든 램옵갓 앨범중 최고인것같다
level   (85/100)
A fun album that revives the trashiness of the '80s metal scene, adding some more groovy sounds. It is said that Chris and Randy were highly inflenced by that era when the Metal scene effectively exploded.
level   (90/100)
램 오브 갓의 최고작 리프 전다.
level   (100/100)
가사, 분위기 모든게 간지 작살 앨범 그야말로 폭풍간지다 메탈코어 최고명반중 하나
level   (85/100)
무식하게 찰지다.
level   (85/100)
그래 이 요정도는 되어야지 수작이지.
level   (90/100)
대충만든것 같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엄청나게 복잡한 앨범.
level   (55/100)
판테라의 적자이면서 오히려 판테라보다 더 개성있고 그루브가 더 탄탄하다. 이건 엄연히 코어 쪽이랑은 크게 관련이 없는 그루브 메탈인데 당시 하드코어/메탈코어 유행이 몰아치던 시기라 메탈코어로 꽤나 분류 되기도 하는거 같다.
level   (90/100)
메탈코어계에서 수작으로 평가받는다는데 역시! 아주 빡빡하고도 찰지구나!
level   (90/100)
램오브갓 최고작. 무슨 말이 필요할까.
level   (85/100)
착착감기는 찰짐 연주도 역시
level   (85/100)
나와 스타일은 안맞는 음악이지만 명반임에는 틀림없다
level   (90/100)
흠 잡기가 어려운 램옵갓의 마스터피스! 이들을 알게된뒤 단지 커버가 가장 맘에 들어서 첨 들여온뒤로 (이들의) 다른앨범을 찾아볼 틈도 없이 빠져서 무한 반복 했었다.
level   (90/100)
몇번 들으니 그루브에 중독된다.. 이들 앨범중 젤 좋은 듯
level   (100/100)
Wrath처음 듣고 귀에 안맞아서 안들었는데 요 앨범이 귀를 뻥 뚫어주었다! 거기다가 드럼도 오지게 잘친다는점
level   (65/100)
그루브 메탈? 그루브,리듬감,멜로디도 없고 무식한 질주만 있다
level   (80/100)
찰지고 노래도 괜찮은데, 분명히 지루한 면이 없잖아 있다.
level   (80/100)
찰짐과 시원한의 적절한 조화가 느껴지는 앨범이다.
level   (90/100)
메탈코어 입문작으로 괜찮다.
level   (90/100)
내가 빡센 음악중에서 갠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밴드가 둘있는데 그게 슬레이어하고 램 오브 갓이다. 이 두 밴드에 공통점은 한번도 공격성을 버린적이 없고 드럼이 너무 좋다!
level   (90/100)
화끈하고 미친듯함 질주. 메탈코어의 정석으로 불리기에 모자람이 없다. 갠적으로 보컬이 정말 맘에 든다. 추천트랙은 1,5,11
level   (90/100)
판테라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앨범입니다..Excellent!!!
level   (82/100)
찹쌀떡을 메치는 느낌 촵촵!! 촵촵!! 쫄깃쫄깃!!
level   (80/100)
관록이 쌓이고 나서 얻은 것은 절묘한 찰짐이다.
level   (94/100)
램옵갓 앨범에서 뉴 아메리칸 가스펠 다음으로 좋아하는 앨범... 자기전엔 안듣는다. 이걸 들으면 다른것도 돌려버리면서 밤새거든..
level   (88/100)
듣는 내내 귀가 즐겁다..듣는 재미가 있으며 특히 보컬 good..이쪽 계열 중에 젤 괜찮다
level   (84/100)
좋긴한데.......너무 건조한 느낌이 든다
level   (90/100)
개인적으로 램옵갓 앨범중 가장 선호한다. 비슷한 사운드의 다른 밴드들보다 꽤 돋보이는듯 하다.
level   (88/100)
전작보다는 곡구성에 신경을 많이 쓴흔적이 보이지만 압도적인 뭔가가 부족해 보인다.
level   (90/100)
빈틈을 찾아볼 수 없는 램옵갓... 그들의 명반들중 명반..
level   (84/100)
뭔가 살짝 아쉽다고 느낀사람은 나밖에 없는건가..
level   (94/100)
코어쪽에 관심을 가지게 해준 엘범. 엘범의 질주력과 파워는 가슴속에서 지진을 일으킬 정도다.
level   (94/100)
As The Palaces Burn와 함께 밴드를 정점에 올려 놓은 앨범. 본작 이후로 음악적으로 내리막길을 걷는다
level   (92/100)
Wrath 전의 최고의 앨범. 곡들의 구성이 짜임새가 있다.
1 2

Lamb of God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75.2 131
preview Studio 83.9 203
preview Studio 90.1 213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88.5 464
preview EP - 00
preview Live 92.9 111
preview Studio 84.3 241
preview Studio 84.9 472
preview Studio 86 243
preview Studio 86 242
preview EP 80 20
Info / Statistics
Artists : 31,355
Albums : 110,850
Reviews : 7,093
Lyrics : 135,102
Top Ra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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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ing : 89.8  votes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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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ing : 86  votes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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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ting : 90  votes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