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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es of the Wak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Groove Metal
LabelsEpic Records
Length47:44
Ranked#6 for 2004 , #292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48
Total votes :  52
Rating :  89 / 100
Have :  18
Want : 1
Submitted by level 15 김한별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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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b of God - Ashes of the Wake CD Photo by MefistoLamb of God - Ashes of the Wake CD Photo by ZyklusLamb of God - Ashes of the Wake CD Photo by 버닝앤젤
Ashes of the Wak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3:50985
2.4:00985
3.3:39975
4.4:37965
5.4:46935
6.4:2392.54
7.3:59965
8.3:3596.34
9.3:28955
10.5:45954
11.5:3991.34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Music videos were made for the following songs and released in the following order:
1. "Laid To Rest" - August 14th, 2004
2. "Now You've Got Somthing To Die For" - March 5th, 2005 (video was compiled of footage from the "Killadelphia" DVD... used as sort of a preview of the, as of then, upcoming release)

Also availible on vinyl record.

Japanese Version contains the bonus track "An Extra Na ... See More

Ashes of the Wake Reviews

 (4)
Reviewer :  level   (90/100)
Date : 
Lamb of God의 3번째 정규 앨범으로 발매 첫주에 35,000 장이 팔리며 Billboard 200 차트 27위에 기록되었고 Guitar World 지에서 49번째 Greatest Guitar Album에 올랐습니다. 이라크 전쟁 등 다소 정치적인 내용의 가사를 담고 있는 이 앨범은 전작의 공식을 따르는 사운드를 보여주면서 좀더 깔끔한 레코딩과 물 흐르듯 진행되는 리프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Machine, Lamb of God이 프로덕션을 맡았고 2010년 8월 부로 미국에서 398,000 장이 팔려 Lamb of God의 Best-selling 앨범이 되었습니다.
3 likes
Reviewer :  level 7   (95/100)
Date : 
나를 메탈코어에 빠지게 만든 장본인, Lamb Of God! 난 이 앨범을 듣기 전까지는 '메탈코어=빡시기만 하고 재미없는 음악' 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나의 이러한 생각을 단번에 바꿔준 밴드가 바로 이 Lamb Of God이다. 메탈코어가 싫다는 내게, 친구가 내 생각이 바뀔거라며 추천해 주었던 앨범이 바로 이 앨범이였고, 이 앨범을 듣는순간 나는 친구의 말대로 신선한 충격에 빠졌었다. 스래쉬와 메탈코어와 스웨디시 메탈을 섞은 듯 느껴졌는데, 그 안에서 꿈틀대는 그루브감이 정말 놀라웠다. 지금 현재는 메탈코어라는 장르 안에서 가장 좋아하는 밴드가 As I Lay Dying으로 바뀌기는 했지만, Lamb Of God이 내게 가져다준 충격은 정말 대단한 것이었다.

이 앨범은 모든 트랙에서 건조하면서도 잔인한 스래쉬 리프와 함께 그루브감을 사정없이 내뿜고 있으며, 랜디의 보컬은 전작들보다는 훨씬 다듬어졌다고는 하나, 10톤짜리 해머로 내려 찍는듯한 무거운 중압감과 흉폭성은 여전하다.

그루브한 메탈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하고픈 앨범이다.
1 like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숨막히는 연주력을 보여주는 테크니컬 메탈코어 밴드 Lamb of God. 정말 순수하게 치고 달리던 무시무시한 Burn The Priest 시절을 거쳐 현재의 위치에서 NWOAHM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밴드로 본작은 이들의 디스코그라피 중 최고라고 단언할 만한 거물이다. 개인적으로 Slipknot의 리듬감과 광폭한 맛에 반해 코어에 입문했는데, Slipknot이 순수하게 광폭한 분노 그 자체를 보여준다면 Lamb of God은 그들보다 좀 더 세련된 음악을 들려준다. 무엇보다도 Pantera를 연상시키는 미칠듯한 그루브감이 일품이며, 오프닝 트랙 Laid To Rest에서는 드러머인 Chris Adler의 드라마틱한 드럼 연주가 신나게 펼쳐진다. 전 트랙에서 보컬리스트의 너무나도 과격하고 사악한 음성이 꽉 차 있음을 느낄 수 있으며, 특히 라이브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역량을 뽐낸다. 앨범을 플레이 하자마자 머리를 흔들지 않을 수 없다. 스래쉬나 데스메탈의 무거운 리듬을 좋아한다면 주저없이 이 앨범이 최강.
2 likes
Reviewer :  level 7   (96/100)
Date : 
판테라와 슬레이어의 충실한 계승자이며 NWOAHM의 선두주자이지만 다른 쿠키몬스터같은 밴드들과는 판이하게 다른 음악을 들려주는 Lamb Of God의 3번째 정규앨범입니다.

일단 메이저 레이블의 지원을 업고 많이 업그레이드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으며
일취월장한 작곡력으로 수록곡 모두 상당한 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판 보너스트랙이 왜 보너스인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트윈기타의 멋진 리프와 보컬리스트의 엄청난 위압감 등 이 밴드를 정의할 수 있는 요소는 많지만 뭐니뭐니해도 Chris의 드러밍이 압도적이라 생각됩니다. 드럼이 사운드를 리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아무튼 이 앨범의 상업적 음악적 성공으로 인해 이들은 새 밀레니엄 미국 헤비사운드의 선두주자로 당당히 나서게 됩니다. (빌보드 27위)

Recommended: Laid To Rest, Now You've Got Something To Die For, An Extra Nail For Your Coffin, Omerta
1 like

Ashes of the Wake Comments

 (48)
level 2   (85/100)
그루브함과 피가끓어오르는듯한 마초스러움이 뭔질 제대로 보여준다
level 4   (90/100)
전작보다 훨씬 나아진 앨범이다. 광폭하게 질주하는 사운드는 확실히 줄었으나 그루브는 더욱 나아져서 돌아왔다. 구성은 역시 후반으로 갈수록 힘이 빠지긴 하지만 전작보단 일취월장했다고 생각한다. 또 여담으로 믹싱은 정말 괜찮게 되었다. 어느정도 아쉬웠던 전작보다 훨씬 강력하고 깔끔한 사운드를 자랑한다.
level 2   (100/100)
I love this Lamb of god albums
level 4   (95/100)
전작에 이어 명품 그루브를 이은 것도 모자라 하나를 더 추가했는데, 그것은 바로 중독성. 진짜 3번은 아직도 주구장창 듣는다.
1 like
level 8   (40/100)
앨범이 발매되고 택배를 기다리는 시간도 아까워 직접 상아레코드에 씨디를 찾으러갔었습니다. 솜방망이 톤과 리프, 마치 핀란드를 연상케하는 소녀같은 그루브에 듣는내내 내가 정녕 램옵갓의 음악을 듣고있는게 맞는 지 몇번이나 확인해야만했고, 제 인생에 이렇게 충격적이고 배신감드는 일은 결코 없었습니다
1 like
level 11   (95/100)
그루브의 참맛을 느끼려면 재생버튼을 누르시오.
level 7   (90/100)
쉴 틈 주지 않고 몰아치는 그루브가 처음부터 끝 까지 헤드뱅잉을 유발한다.
level 6   (90/100)
뭐 괜찮다 그럭저럭
level 8   (95/100)
램 오브 갓은 다른 앨범도 정말 명반이지만 이것만큼은 독보적으로 명반인것도 없다. 특히 1번~3번 트랙은 진짜 대박..
level 7   (90/100)
찰친 멜로디와 그루브를 느끼고 싶을때 주로 꺼내듣는다.. 주말에 기분전환용으로 이만한게 없다..
level 4   (100/100)
메탈코어 계에서 최고. 메탈코어에서 Ride The Lightning 급이다.
level 7   (75/100)
음악이 신경써서 만든거 같긴한데 재미가없다
level 5   (95/100)
달리고 찰진다 진심 한때 반했던 앨범 지금도 좋기한데 옜날보단 많이안듣는다는게 함정.. ㅋㅋ 어쨌든 램옵갓 앨범중 최고인것같다
level 9   (85/100)
A fun album that revives the trashiness of the '80s metal scene, adding some more groovy sounds. It is said that Chris and Randy were highly inflenced by that era when the Metal scene effectively exploded.
level 7   (90/100)
램 오브 갓의 최고작 리프 전다.
level 14   (100/100)
가사, 분위기 모든게 간지 작살 앨범 그야말로 폭풍간지다 메탈코어 최고명반중 하나
Lamb of God - Ashes of the Wake CD Photo by 버닝앤젤
level   (85/100)
무식하게 찰지다.
level   (85/100)
그래 이 요정도는 되어야지 수작이지.
level 5   (90/100)
대충만든것 같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엄청나게 복잡한 앨범.
level 7   (55/100)
판테라의 적자이면서 오히려 판테라보다 더 개성있고 그루브가 더 탄탄하다. 이건 엄연히 코어 쪽이랑은 크게 관련이 없는 그루브 메탈인데 당시 하드코어/메탈코어 유행이 몰아치던 시기라 메탈코어로 꽤나 분류 되기도 하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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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b of God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75.6141
Album84.2213
Album91253
EP-00
▶  Ashes of the WakeAlbum89524
EP-00
Live93.6121
Album84.4281
Album85.4512
Album85.9263
Album86.7273
EP8020
Album68.33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66
Reviews : 8,337
Albums : 125,188
Lyrics : 160,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