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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Metal, Gothic Metal
LabelsHall of Sermon
Length1:11:22
Ranked#2 for 1997 , #59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49
Total votes :  54
Rating :  93.3 / 100
Have :  29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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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rimosa - Stille CD Photo by MefistoLacrimosa - Stille CD Photo by OOZOOLacrimosa - Stille CD Photo by MelodicHeavenLacrimosa - Stille Photo by 휘동이Lacrimosa - Stille CD Photo by EaglesLacrimosa - Stille CD Photo by akflxpfwjsdydrl
Still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10:0997.811
2.5:1990.68
3.8:1898.110
4.11:0094.410
5.8:4593.110
6.6:5286.98
7.6:0388.18
8.14:429510
9.7:0197.52

Line-up (members)

  • Tilo Wolff : Vocals & Piano
  • Anne Nurmi : Female Vocals & Keyboards
  • Sascha Gerbig : Guitars
  • Gottfried Koch : Accustic Gutars
  • Jay P. : Bass
  • AC : Drums

Stille Reviews

 (5)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초보시절의 아련한 추억들 가운데 가장 밝게 빛나는 앨범이다.
파워메탈로 입문해서 스래시,프로그래시브등 장르를 거치다가
피씨통신을 통해서 고딕메탈이란 장르가 있다는 사실,
또 라크리모사의 stille앨범이 상당히 좋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당시 자주가던 동네 레코드가게에 알바하는 누님이 한분 계셨는데
신기하게도 락/메탈에 조예가 있던 분이라서 종종 음악에 관한 이야기도 하고
추천도 받고 하였더랬다.
마침 그 누님이 라크리모사의 stille앨범을 갖고 있어서 가게에서 3번곡을
틀어주었는데 이전에 들어보지못한 매혹적인 음악에 완전 반해버렸다.
(특히 마지막 부분의 절규는 소름이...)
만화에서나 나올법한 전설의 레코드 같은 것을 들은 느낌이었다.

라크리모사의 작품들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고딕적인 퇴폐미,서커스 음악같은 처연함과 방정맞음,
락과 클래식등의 요소가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
elodia도 우열을 가리기 힘든 수작이지만 너무 고상하게 변한것이 조금 아쉽다.

ps:본작에서 가장 많이 들은곡은 보너스 트랙으로 실렸던 ich binder brennende komet이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노래를 꼽는다면 베스트5안에 넣을수 있는곡.
1 like
Reviewer :  level 5   (90/100)
Date : 
광대. 이들은 실로 어떤 사람들인가? 사회 전반에서는 두 가지 느낌의 광대 유형이 있는 듯 한데, 바로 언제나 유쾌한 사이코형 광대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지만 쓸쓸함이 느껴지는 길거리 음악가형 광대가 그것이다. 본작에서 표현하는 광대는 후자이다. 사람들을 웃게 해주기 위해 바이올린을 들고 들뜬 마음으로 무대에 올라갔는데 좌석에 아무도 없다면 과연 어떤 느낌일까. 감히 상상하기 힘들 정도의 괴로움과 쓸쓸함을 느낄것이다. 바로 이 '쓸쓸함'이 본작의 키워드이다. Wolf의 반 미치광이 같은 보컬은 이 느낌을 배로 느끼게 해준다. 그의 목소리는 굉장히 자조적인 느낌이 드는 이 들의 음악에 적격인 보컬이다. 본작에서 분량이 상당히 들어난 Nurmi 역시 굉장히 매력적이게 청취자에게 다가온다. 이 앨범을 CDP에 걸어놓고 눈을 감아보자. 당신의 눈앞에 슬픔과 원망으로 가득찬 한 미치광이 광대의 삶이 펼쳐질테니 말이다.

Best Track: 4,5,6

Killing Track: 1
6 likes
Reviewer :  level 20   (95/100)
Date : 
본작은 내가 처음 접했던 Lacrimosa의 앨범이다. 여러 사이트에서의 이들에 대한 호의가 대단해서 나도 아무 생각없이 들어보지도 않고 앨범을 구매했었다. 그리고나서 바로 후회했다. 도저히 이해하기가 힘들었었다. 특히 Tilo Wolff의 노래를 부르는 것도 아니고, 그로울링을 하는 것도 아닌 기이하다고 밖에 말할 수 없는 그의 보컬톤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그래도 이들의 사운드가 매우 독특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기 때문에 다음 앨범인 Elodia를 다시 사서 듣게 되었다. Elodia는 비교적 쉽게 귀에 와닿았다. 그 앨범을 들으면서 점차 틸로의 목소리에 익숙해졌고 어느새 별로 맘에 들지 않던 Stille도 다시 듣게 되었다. 그때에서야 이들의 진가를 알게 되었다.

각각의 곡들은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Der Erste Tag은 서정적인 선율과 메탈 사운드가 멋지게 조화되어 있다. 후반부의 멜로디가 예사롭지 않은 곡이다. Not Every Pain Hurts은 눈물이 날 정도로 서글픈 곡이다. 왠지 모르게 앨범커버가 연상되는 곡이다. 라크리모사가 만든 싱글 성향의 곡들 중 이곡이 가장 잘 만들어졌다고 해야겠다. Siehst Du Mich Im Licht?, Deine Nahe는 고딕록의 전형을 보여주는 곡들이다. 틸로의 독특한 보컬, 복잡한 구성 등이 돋보인다. Stolzes Herz는 본작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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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1   (98/100)
Date : 
개인적으론 Elodia를 이들의 최고명반으로 꼽지만, 본작 Stille 또한 Lacrimosa 자신들 뿐 아니라 클래시컬 고딕 메탈계 전체의 만만치 않은 걸작 중 하나인 앨범이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좀 해 보자면 Estatic Fear로 메탈에 입문한 뒤, 두 번째로 인연을 가진 밴드가 바로 Lacrimosa였다. 그리고 이들과의 첫 만남은 바로 이 앨범이었다. 텅 비어있는 공연장을 보며 팔에 힘이 빠진 채로 망연자실하게 홀로 서 있는 삐에로의 쓸쓸한 뒷모습이 그려져 있는 흑백의 앨범 자켓.. 이 앨범을 듣고 심히 삘을 받은 나머지 이들의 다른 모든 앨범을 다 구하고 말겠다고 혈안이 되어 설치던 때를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다.

처음 들었을 때는 Tilo Wolff의 보컬에 크게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아직 고딕메탈이라는 음악을 잘 모르던 시절이라 더욱 그렇게 느껴지기도 했지만(뭐 사실 잘 아는 상태에서도 Tilo의 목소리를 들으면 처음에는 좀 당황했을 것 같다), 웅장하면서도 어둡고 아름다운 이들의 음악에 다소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특히 3번 트랙의 마지막 절정 부분에서는 아니 이 사람 대체 왜 이래?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 뭔가 가창력이 딸려서 억지로 쥐어짜는 것 같다는 느낌마저 받았다.

그런데 반복해서 듣다보니 그게 아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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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1 2

Stille Comments

 (49)
level 7   (100/100)
고딕 장르를 많이 듣는다고 자부했지만 라크리모사의 위대함을 너무 늦게 알았다. 3,4,5 트랙은 할 말이 없다
5 likes
level 6   (100/100)
stolzes herz를 라디오를 통해 들었던건 행운이었다. 희망적인 멜로디가 나를 열광케 했다. 그런 음악적인 감동의 순간은 몇 되지 않기에 내 인생음반인 이 앨범에 백점을 준다.
1 like
level 8   (75/100)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몇 가지 고딕메탈 특징이 있는데 elodia에선 이를 잘 묻었으나 여기선 중간중간 불쑥 튀어나오곤 한다.
level 6   (100/100)
의심할 여지없는 라크리모사의 최고 걸작! 특히 3,4,5번으로 이어지는 클린업 트리오는 웬만한 명반들도 감히 범접하지 못할 수준이다.
1 like
level 8   (90/100)
광대밖에 안되잖아 ㅠ
level 8   (100/100)
고딕+클래식의 정수
1 like
level 10   (95/100)
내가 처음 구매한 라크리모사의 음반. 지린다. 개지린다
level 4   (90/100)
수작
level 8   (95/100)
elodia 앨범에 sanctus 가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이 앨범이 메탈과 클래식의 조화가 더 좋다 생각함.
Lacrimosa - Stille Photo by 휘동이
level 7   (75/100)
기대보다는 별로였지만 상당히 좋았다
level 10   (100/100)
메탈과 클래식의 완벽한 조화
level 10   (100/100)
관객들을 즐겁해 주고싶은 광대의 마음. 하지만 나가보니 관객은 없고 광대에 마음에는 고독함과 허무함. 이걸로 끝이다.
level   (50/100)
아재 시발 서요?
level 7   (90/100)
분위기 자체가 굉장히 어둡고 무거우며 처절하다는 느낌이 든다. 가을말고 다른때들으면 이해도안되고 감동도없으면 재미도없다. 처음들을때 초반까지만 듣고 안들었었는데 오히려 뒷부분만 들어보니 엄청나게좋았다
level 6   (50/100)
200년전 사람들도 기겁했을법한 촌스러운 감성을 그대로 200년후에 표현하고 있다.
level 4   (90/100)
적막하면서도 자책적이다. 분위기도 완벽하며 곡들 또한 여러 요소를 잘 버무려 놓았다.
level 17   (95/100)
이 작품의 내용물? 저 지독히도 쓸쓸한 광대의 마음을 대변한다. 자켓부터가 너무 쓸쓸하다. 자켓 속 광대가 느꼈을 슬픔을 아름답게 풀어냈다. 먹먹해지는 작품.
level 8   (100/100)
독일 고딕의 초절정 명반 단점이라곤 전혀 못찾겠다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꾀꼬리 나는야 언제나 술고래 ㅋㅋㅋ
level 7   (100/100)
라크리모사 앨범 중 클래식과 메탈의 조화가 가장 잘 어우러진 앨범.
level 1   (100/100)
명작이란 말이 아깝지 않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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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rimosa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79.891
Album84.480
Album85.250
Album89.361
▶  StilleAlbum93.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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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010
Album93.880
Album90.86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67
Reviews : 8,337
Albums : 125,201
Lyrics : 160,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