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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ure to Kill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38:44
Ranked#4 for 1986 , #82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47
Total votes :  53
Rating :  92.3 / 100
Have :  17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Oct 15, 2005)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Feb 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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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ator - Pleasure to Kill CD Photo by 댄직Kreator - Pleasure to Kill CD Photo by SingedKreator - Pleasure to Kill CD Photo by KahunaKreator - Pleasure to Kill CD Photo by orionKreator - Pleasure to Kill CD Photo by 형블블Kreator - Pleasure to Kill CD Photo by 신길동옹
Pleasure to Kil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Intro (Choir Of The Damned)1:4078.33
2.3:36954
3.3:58903
4.4:11965
5.4:5683.33
6.6:58954
7.4:48802
8.3:5782.52
9.4:38802

Line-up (members)

  • Mille Petrozza : Vocals & Guitars
  • Rob Fioretti : Bass
  • Jurgen "Ventor" Reil : Drums

Pleasure to Kill Reviews

 (6)
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전작에서 크리에이터는 분명 강력한 스래시를 보여주었지만 약간 부족했던 작품이었다 하지만 더욱 발전하여 본작은 그 업그레이드 판이라고 느껴졌다 또한 현재의 눈으로 보면 이 앨범만큼 강한 스래시 혹은 데스래시는 찾기가 어렵지 않을 것이지만 86년에 이런 정도의 속도와 과격함을 가진 스래시 앨범은 거의 없다 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당연할지도 모르겠으나 앨범 전체적으로 때려뽀개는데에 초점을 맞추었다 하지만 만약 이뿐이라면 80점대 정도의 음악밖에 되지 않았을 것이다 즉 본작의 최고의 장점은 파워나 스피드도 있지만 그뿐만이 아니란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또 하나의 최고의 장점은 각 곡들의 전개력이다 곡들을 들으면 생각나는 것이 들을만한 포인트가 다양하다는 것이었다
특히 전개가 돋보이는 5,6,7트랙들을 보자면 중반부터 전개를 꼬아버려서 앞으로 전개될 사운드를 예상하기 힘들고 리프도 아주 찰지게 잡았다고 느꼈다 뭐...그렇다고 파워를 놓쳤나? 절대 아니다
하지만 딱 하나의 단점이 있는데 4번 트랙의 퀄리티이다 pleasure to kill 이 트랙은 라이브에서도 아주 자주 연주되는 인기가 많은 곡인데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그정도의 퀄은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솔로는 꽤나 마음에 들었다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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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Endless Pain은 Kreator를 유럽메탈씬에서 단번에 유명인사로 만들어 주었다. 유럽 각지에서 벌어진 밴드의 공연은 성황리에 마쳐졌고 밴드는 인기전선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게다가 뜻 깊었던 것은 이들의 이름이 유럽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대서양 연안의 Heavy Metal 진앙지에까지 미쳤다는 사실이다. 당시 미국 언더그라운드에서 암약하고 있던 Thrash/Death Metal 밴드들은 Kreator에게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Kreator는 제반 상황이 자신들에게 우호적인 상황에서 어쩌면 그들 최고의 작품이 될지도 모를 두 번째 앨범 제작에 들어갔다. 데뷔 앨범 Endless Pain도 당시 더 강한 사운드를 갈망하고 있던 젊은 메탈 팬들에게 대단히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었지만, 후속작은 그 이상의 것을 보여주어야만 했다. 마침 창작력으로 들끓고 있었던 밴드는 더 강력한 사운드를 원했던 팬들의 기대에 충분히 부응할 만한 작품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응수했다. Pleasure to Kill은 Endless Pain을 만들 때 보다 신장된 Kreator의 역량을 집약시킨 회심의 역작이었다.

숨막힐 정도로 몰아치는 원시적인 파괴력을 내재한 기타 연주와 브루털한 리프, 유혈이 낭자한 멜로디는 이 젊은 장인들의 비범한 솜씨를 엿볼 수 있는 장을 만들어 주었다. 앨범에 실린 곡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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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7   (95/100)
Date : 
펑크의 사회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성, 정제되지 않은 분노에서 나오는 음악적 색체와 반음계를 통한 지속적인 리프의 연결이라는 음악의 형태를 헤비메탈을 통해 물려받은 스래쉬 메탈은 그보다 더욱 고차원 상태의 거시적 폭력성을 메탈 특유의 비유법을 통해서 마치 종교나 신화 같은 인간이 만든 정신적 요소들이 현실과의 끊임 없는 변증법의 관계를 통해서 사회의 단면을 투영하는 기능, 즉 메탈 특유의 현대 음악과 차별화되는 신화적/서사적 표현을 통해 현실을 극도로 비틀어 인간의 부조리를 내비치는 속성의 준비를 완성시키고 블랙/데스/둠 같은 익스트림 메탈이 더 고차원적인 철학과 신화로 넘어가는 길을 완성하였으며, 다만 익스트림 메탈이 더욱 완전하게 초현실적인 추상성을 띄는 주제들을 차용한데 비해 스래쉬는 그러나 완전한 초현실적 주제로는 넘어가지 않고 약간은 현실성은 남겨두되 그걸 심하게 뒤틀고 거기에 펑크랑 차별되는 관념적 요소를 넣어 폭력성을 거시화 시킨 음악이다. (그러나, 이 역시도 일반화시켜 본 것이고, 아닌 스래쉬도 많은 편이다.)

이것을 음악적으로 풀면, 아직도 락적인 색체를 완전히 버리지 못한 헤비메탈에서 펑크의 추진력을 받아 그것을 반음계와 그를 통해 만들어지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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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4   (92/100)
Date : 
True Kreator Thrash!!!
Thrash Metal 이란 장르는 여타의 Metal 과는 다르게 사운드를 만들기 어려운 장르이다. 어떤 선율의 리프를 만드느냐에 따라 분위기를 결정짓는데 초기의 Kreator 는 Thrash Metal 이란 장르적 특성을 표현하기 위해 음계의 고저가 확연한 리프를 빠른 드럼의 박자에 쪼개어 나열하여 순수 과격 Thrash 를 매우 잘 표방하였다. 이것이 초기 Kreator 앨범들이 좋은 평가를 받는 이유가 될 것이다. 이에 더불어 Petrozza 의 신경질적인 음색이 한 몫을 하고 있다. 본작은 그런 초기 Kreator 를 대표할 수 있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 전작의 연장선상에 있지만 사악한 분위기는 다소 전작에 비해 떨어진 감이 있다. 하지만 과격함 만은 전작과 대동소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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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ure to Kill Comments

 (47)
level 3   (100/100)
이앨범을 처음 들었을때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1번트랙에 방심하다 다음트랙에 목졸리는 느낌.. 러프한 녹음상태에 살벌함이 녹아 광폭쓰래쉬를 보여준다! 4집으로 입문하였고 제일 좋아하는앨범이러 생각했는데 이앨범듣고 생각이 달라졌다.
7 likes
level 3   (80/100)
Reign in Blood의 문제점인 혼돈성이 어느정도 절제되어있다고 보면된다. 훌륭한 앨범이다.
level 9   (100/100)
이견이 없다. 그저 엄지 척
level 7   (80/100)
시종일관 정신이 없다. 슬레이어에서 느낄수 있었던 쓰레쉬의 느낌을 색다른 방법으로 느낄수 있었다
level 7   (100/100)
저먼 스래쉬 메탈 최고명반...미국 big4같은 스래쉬메탈밴드와는 또 다른 맛이 있다
level 8   (90/100)
사실 부다다 달리는 것과 리프가 죽여주는 것은 다르고 크리에이터는 둘 다 만족했다
level 8   (100/100)
초기 스래쉬 마스터피스 중 하나!
level 11   (90/100)
중3때 저먼스레쉬에 입문할때 소돔 앨범과 같이 들었던 본작.DEATH-RASH의 원형을 보여준다.
level 12   (90/100)
개막장 파괴력; 역시 젊음이 최고다 요즘 라이브 보면 버거운 면이 보인다
level 4   (100/100)
진짜 난잡한 리프가 쏟아진다. 왠만하면 난잡한 것을 좋아하진 않으나 이것 만큼은 좋다. 최고의 스래쉬 중 하나.
level 10   (90/100)
지금의 크리에이터도 나쁘지 않지만 이 시절은 지금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의 파괴력을 보여준다.
level 13   (80/100)
중간중간에 괜찮은 리프는 있으나, 전체적으로 Slayer와 너무 똑같다. 좋게 말하면 2집부터 Slayer와 견줄 밴드가 되었다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Kreator만의 아이덴티티가 약하다는 것이다. 6번트랙 추천.
level 6   (90/100)
데쓰래쉬의 진수.
level 10   (100/100)
레인인블러드 그 이상
level   (100/100)
크리에이터 최고의 명반
level 9   (100/100)
Early Kreator is best Kreator. This album wasn't "that" appealing at first. But then it grew on me. Next thing I knew? I was listening to this album All. Day. Long. If you're reading this, do yourself a favor and imbue yourself with this album's brutality.
level 12   (90/100)
주옥같은 쓰래쉬
level 17   (100/100)
이들의 음반 중 가장 러블리한 앨범. 인트로에서 긴장감을 조성하다 ripping corpse에서 조져버린다.그러고나서 시종일관 조져댄다. 우수한 데스/스래쉬 앨범
level 5   (90/100)
쌍팔 스래쉬 진수!! 저먼 스래쉬 진수!!
level 6   (90/100)
1집을 더 좋아하긴 하다만 이 앨범 역시 명반이라 생각한다.
level 6   (100/100)
최고의 쓰래쉬음반중 하나
level 8   (70/100)
제 스타일은 아니네요. 특히 보컬이 너무 거슬립니다
level 9   (100/100)
Pleasure to Kill!
level 4   (100/100)
앨범커버가 모든걸 보여준다
level 18   (95/100)
podarená thrashová klasika, našľapané tvrdé album plné riffov, rýchlych originálnych chaotických bicích, podporené originálnym zvukom a samozrejme agresívnym revom
level 9   (90/100)
Pleasure To Kill은 이들의 베스트곡 중 하나
level 12   (100/100)
나처럼 광폭하게 조져주는 사운드와 그루브를 원한다면 이만한 앨범이 있을까?
level 2   (100/100)
"Death of all cultures is near"
level 7   (90/100)
이게 바로 쌍팔년도 쓰레쉬지
level 14   (95/100)
개사기 퀄리티의 끝판왕. 진짜 순수 100% 불도저 스래쉬 사운드란건 이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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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ato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9.8252
EP82.541
▶  Pleasure to KillAlbum92.3536
Album87.7223
EP8010
Album88.8201
Album90.8284
Album84.4131
Album77.580
Album77.490
Album82.3170
Album81.2241
Live88.670
Album87.9431
Album83.8181
Live8510
Live-00
Album84.6321
Live-00
EP-00
Live-00
Album85.620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693
Reviews : 8,033
Albums : 124,079
Lyrics : 157,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