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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ntom Antichris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Nuclear Blast
Ranked#52 for 2012 , #1,227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31
Total votes :  32
Rating :  84.6 / 100
Have :  14       Want : 1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2012-04-02)
Videos by  youtube
   
Kreator - Phantom Antichrist CD Photo by 신길동옹
Phantom Antichris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0
2.-0
3.-0
4.97.52
5.-0
6.-0
7.-0
8.1001
9.-0
10.-0
11.-0
Limited-edition bonus DVD:
* Conquerers Of The Ice – The Making Of Phanom Antichrist
* Harvesting The Grapes Of Horror
* Live at Wacken Open Air in 2011 and 2008
(mixed by Klaus Scheuermann, edited by Marcel Schleif and Stephan Lier)
Wacken Open Air 2011:
1.Choir Of The Damned-0
2.Hordes Of Chaos-0
3.War Curse-0
4.Coma Of Souls / Endless Pain-0
5.Pleasure To Kill-0
6.Destroy What Destroys You-0
7.Phobia-0
8.Terrible Certainity / Reconquering The Throne-0
9.Flag Of Hate / Tormentor-0
Wacken Open Air 2008:
10.The Patriarch-0
11.Violent Revolution-0
12.People Of The Lie-0
13.Europe After The Pain-0

Line-up (members)

  • Miland "Mille" Petrozza – Vocals, Guitrar
  • Sami Yli-Sirniö - Guitar
  • Christian "Speesy" Giesler - Bass
  • Jürgen "Ventor" Reil - Drums
recorded at Fascination Street Studios in Örebro, Sweden with producer Jens Bogren
(OPETH, KATATONIA, SOILWORK, DEVIN TOWNSEND, AMON AMARTH)

Phantom Antichrist Reviews

 (1)
Reviewer :  level 8   (90/100)
Date : 
독일의 기둥 크리에이터의 신보다. 반갑게도 라이센스까지 된 이 앨범은 벌써 13번째 정규앨범이다. 기대로 가득찬 마음으로 들어본 결과.. 역시 할말은. '이 앨범은 수작이다' 이다. 나오자마자 이들의 명작인 Enemy of God과 자주 비교가 되는것을 볼 수 있었는데. Enemy Of God과 마찬가지로 이 앨범도 예테보리식 멜로디가 많이 가미되어있어 그런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Enemy Of God이나 이 앨범의 음악 자체가 뛰어나다는 말에는 이의를 제기하는 청자가 없을 거라 생각된다. 그러나 두 앨범 모두 한가지 정통 스래쉬 팬들을 맥빠지게 하는 요소가 있다면 앞서 언급한 예테보리식 유려한 멜로디... 특히 이 앨범에는 멜로딕 데스메탈 수준의 멜로디들이 정말 극대화되어있다. 그러나 팬들이 멜로디 때문에 이 앨범에 벌점을 준다는거에 나는 반대한다. Kreator가 그런 멜로디를 넣은것이 한두번이 아니지 않은가.. 크리에이터라는 네임에서 떠오르는 장르를 바꿔보자고 감히 말하고 싶다. Speed/Thrash Metal... 그게 이들의 진정한 장르가 아닌가 싶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이 앨범은 전작들 부럽지 않은 수작임에 분명하다.(조그마한 벌점 요소를 언급하자면 이 앨범의 곡들은 템포가 거의 비슷한 '달리기'를 하는 곡들이다. 한마디로 앨범을 듣고 ... See More

Phantom Antichrist Comments

 (31)
level 4   (85/100)
곡 잘만든다.
level   (100/100)
레볼루션 앨범부터 분위기가 다소 어두웠다면 본작은 좀 더 밝아졌다 그래서 그런지 빨간 바탕의 앨범커버와 음악의 분위기가 아주 잘 일치한다 개인적으로 2집과 함께 크리에이터 앨범들중 최고 같다
level 8   (90/100)
스래쉬에 예테보리 멜로디를 참 맛깔나게 섞었다. 거장다운 노련함이 보인다. 훅도 끝내주는 앨범.
level 13   (90/100)
지난 앨범의 연장선 상에 있는 앨범이다 '에너미 오브 갓'앨범과만 비교하지 않은다면 충분히 멋진 앨범임에 틀림 없다.
level 13   (85/100)
크리에이터도 정말 꾸준한 밴드다 조금씩 적절한 변화를 주면서 한결같이 좋은 앨범들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은 마치 멜데스를 듣는듯한 사운드를 보여주는데 시류에 맞게 아주 좋은 변화라 생각된다
level 12   (80/100)
멜로디가 유치하지 않고 지나치게 뭉특하지도 않다.
level 6   (75/100)
쓰레쉬보단 멜데스에 가깝다
level 8   (85/100)
이렇게 꾸준히 기본 이상의 앨범을 내기도 쉽지 않은듯...예전보다 광폭한 느낌은 적지만 그래도 클래스는 유지한다.
level 12   (85/100)
전작들에 비해서 단조로워졌고 광폭함대신 멜로딕함을 더 추가한 듯 하다. 나쁘지만은 않은 앨범.
level 9   (75/100)
요근래에 들은 앨범들 중 기대 한 만큼의 멜로디를 들려주는 작품. 그렇게 많이도 적게도 기대하질 않았기 때문에...
level 14   (95/100)
이만하면 들을만하다. 80년대 극초기 순수 똘끼 사운드를 2010년대에 바라는건 욕심이 아닐까? 모던한 스래쉬 사운드에 멜로딕한 요소까지...이만하면 노익장이라 부르기에 너무 젊은 감각의 세련미가 넘친다
level 12   (85/100)
이렇게 멋진 멜로딕한 스레쉬메탈이라니... 장르여부를 떠나서 참 훌륭하다고 본다.
level 18   (90/100)
podarené riffy, bicie, výborný zvuk, klasický (rozpoznateľný) Milleho spev (rev). dobré album
level 7   (85/100)
멜데스래쉬의 서막을 알리는 것인가? 이건 변질이 아니라 좋은 변화라고 본다. 너무 외길만 파도 발전이 없는법.
level 2   (90/100)
개인적으로 스래쉬 팬으로서 익스트림 신에 대적하는 독일 스래쉬 거장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level 9   (85/100)
스래쉬와 멜데스의 결합 듣기엔 괜찮지만 1-2-3집의 회춘은 기대 하지 않는다. Enemy of God처럼만 해줬으면
level 6   (90/100)
enemy of god 보다 더 멜로딕해진거 같다. 하지만 역시 끝내준다!!
level 12   (85/100)
개인적으론 kreator 앨범 중 가장 만족스럽다. 굿~
level 11   (85/100)
독일밴드의 스웨덴화. 거의 멜데스네.
level   (95/100)
역시 이름값 만큼이나 '레벨'이 다른 익스트림 사운드..Perfect!!!
level 9   (70/100)
괜찮은 작품이긴 하나 별로 안 끌리는 작품이다.
level 10   (80/100)
간간히 늘어지는 곡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럽다.
level 2   (75/100)
Renewal때가 딱 좋았다.
level 6   (85/100)
전집의 무식하게 달리는것이 아닌 완급조절을 통한 노래 구성은 마음에 든다. 하지만 모든 밴드가 그렇듯이 옛 전성기를 되찾는건 이제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Kreator의 다음 행보가 궁금하다.
level 4   (75/100)
하아...1990년대 초반...terrible certainty 중딩시절에 들었던 크리에이터는 더 이상 볼 수 없을듯 하다......
level   (75/100)
들을 만 하다 이게 과연 스래쉬 메탈인지는 의문이 가지만..
level 5   (80/100)
솔직히 전반기 크리에이터가 그립지만 시대가 시대인 만큼 이번 작은 시대를 적절히 잘 맞췄다. 들을만 하다는거~~
level 14   (85/100)
전작들의 아성에 도전하는 신보. 전 트랙이 전형적인 Kreator식 달리기를 보여주고 역시 '잘 조져주는' 앨범이다.
level   (80/100)
초기작들에 비해 많이 변화한 현대적인 모던 멜로딕 스래쉬 앨범 그런데 별로 달려주지 않아서 조금 아쉽다 뭐 그런대로 준수하다 조금만 더 과격했더라면 그리고 달려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
level 17   (90/100)
1번부터 끝트랙까지 아주 죽여준다. 후기앨범들은 정말 다 좋은듯..
level 3   (90/100)
2012년을 대표할만한 Thrash앨범~ Enemy of God과 견줄만하다~ 그저 몰아치기만 했기에 실망스러웠던 전작에 비해 템포조절이 적절하게 이루어져 있어 지루하지 않고, 특유의 구성미가 살아난 앨범이다 . 추천곡은 From Flood Into Fire !!!

Kreator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9.8252
EP82.541
Album92.5516
Album87.7223
EP8010
Album87.9191
Album90.7274
Album84.4131
Album77.580
Album76.990
Album82.3170
Album80.4221
Live8850
Album88.3401
Album83.8181
Live8510
Live-00
▶  Phantom AntichristAlbum84.6321
Live-00
EP-00
Live-00
Album87.2180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22
Reviews : 7,867
Albums : 122,311
Lyrics : 15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