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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my of God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Steamhammer
Length55:49
Ranked#9 for 2005 , #424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43
Total votes :  44
Rating :  88.1 / 100
Have :  14
Want : 5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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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ator - Enemy of God CD Photo by MefistoKreator - Enemy of God CD Photo by 신길동옹
Enemy of God Information

Line-up (members)

  • Mille Petrozza : Vocals & Guitars
  • Sami Yli-Sirnio : Guitars
  • Christian Geisler : Bass
  • Jurgen "Ventor" Reil : Drums

Enemy of God Reviews

 (1)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끊임없이 혁신하며 모던 쓰래쉬의 방향을 제시하는 밴드 : Kreator>

보통 German 쓰래쉬하면 바로 떠오르는 세 밴드... Kreator/Destruction/Sodom은 독일 특유의 느낌을 잘 간직하면서도 쓰래쉬 본연의 미학도 거침없이 드러내는 음악을 들려줍니다. 정확히 말하면 들려줘왔다고 말하는 게 옳을지도 모르겠네요. Destruction과 Sodom은 스타일의 변화가 다소 있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초창기때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반면, Kreator는 여타의 두 밴드와는 다소 다른방향의 진행을 보여왔습니다. Tormentor라는 이름으로 활동할때부터 대략 "Extreme Aggression" 혹은 "Terrible Certainty"앨범까지는 무난한 진행을 해왔으나 "Coma Of Souls"부터 본격적인 변화를 시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후 곡구조가 정제화되고 갖가지 음악적 실험을 했으며 멤버 교체도 잦으면서 "Endorama"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음악을 발표해왔습니다. 당연히 기존팬들의 비난은 피할수 없었고, 경제적으로도 큰위험에도 처했던 만큼 Kreator의 수난은 계속되었습니다.

하지만 2001년 "Violent Revolution"이라는 작품을 발표하면서 Kreator는 쓰래쉬로의 회귀를 선언했고, 무려 4년이라는 기간이 지난뒤 본작을 세상에 내놓게 됩니다. "Violent Revolution"이후의 앨범을 들었을때 개인적으로 상당히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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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Kreator - Enemy of God CD Photo by Mefisto

Enemy of God Comments

 (43)
level 13   (90/100)
초반기 크리에이터처럼 무지막지하게 달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루브감을 유지하면서 소화하기 쉬운 스래쉬로 변화해서 훨씬 더 즐기기 편해졌다. 이 때문에 초반기 스타일보다 후반기 크리에이터를 훨씬 더 선호한다. 개인적으로 4번트랙 추천.
1 like
level 10   (80/100)
초기작들에 비해 힘이 많이 빠진건 사실이지만 후기작들중 괜찮은편
level 7   (95/100)
초기작의 광폭함은 남들이 좋다니까 좋은가보다 하는거고..난 이런 스타일이 훨씬 좋다. 개인적으로 밀레의 보컬을 듣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밴드인데 전작의 아쉬운감을 완전히 극복하고도 남는 퀄리티의 스래쉬메탈이다. 수록곡 중 쳐지는 곡이 단 한 곡도 없이 강렬하며, 멜로디컬하며, 드라이브감이 좋다
4 likes
level 9   (80/100)
Enemy of God, Impossible Brutality 두 곡의 인상이 좋아 끌렸지만 두 곡 이후의 진행은 썩 좋지 못하다. 이후의 앨범에도 계속 비슷한 모습이 보이는데, 중반부부터의 트랙들이 청자를 앨범의 후반부까지 끌어갈만한 힘이 부족하다. 어마어마한 곡은 계속 내주지만 오디오에 시디를 걸고 끝까지 듣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앨범은 전성기 때, 그리고 지난 앨범 뿐이다.
3 likes
level 1   (90/100)
멜로디와 광폭함 모두를 잡은 크리에이터 후기 걸작앨범. 엄밀히 스래쉬라 하기엔 뭐한거 같지만 전성기보다 중독성은 더 상승!
level 18   (90/100)
podarené album, viac melodické ako predošlé, štýlovo je to stále thrash metal, ale doplnený powerom. Milleho spev sa nezmenil a je stále agresívny a ľahko poznateľný. Album má aj kvalitný hutný zvuk, jedine čo sa mi až tak nepáči je obal - nevýrazný.
level 2   (85/100)
좋다
level 14   (70/100)
달리고 노래도 좋은데 지루함은 피할수가 없다. 초창기가 더 좋다.
level   (100/100)
적당한 양의 아름다운 멜로디, 적절한 완급조절, 잘 짜여진 기타리프 등등 흠 잡을 곳이 없다
level 2   (80/100)
80/100
level 9   (85/100)
많이 듣지는 않지만 들을 땐 확실히 꽂힙니다. 임파써블 브루털리리~~
level 4   (90/100)
나름 추억보정인지 모르겠지만 왕년에 잘나가던 아저씨들의 21세기 작품 중에서는 가장 손이 많이 간다.
level 9   (80/100)
Pretty good album, but weak compared to their early stuff. Mille, please go back to your 20s!
level   (80/100)
저먼 스래쉬가 다 이런 식인 건지는 모르겠지만 리프가 너무 건조해도 손이 잘 안 간다.
level 6   (80/100)
귀에 쏙쏙 들어오는 리프와 드럼비트
level 12   (70/100)
1번 빼고는 딱히 인상적인 곡이 없었다.
level 7   (80/100)
violent revolution 앨범 이후에 나온거라 기대 안했는데, 이렇게 괜찮을 줄이야....
level   (95/100)
후기 크리에이터 명반!! 갠적으론 크리에이터 앨범 중 제일 맘에 드는 앨범이다.. 러닝타임만 조금 줄였다면 100점 줬을 듯 하다..
level 20   (90/100)
전성기적 음악에 뒤지지 않는다.
level 9   (95/100)
Kreator 1순위 앨범
1 2 3

Kreator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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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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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25,206
Lyrics : 1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