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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a of Soul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Thrash Metal
LabelsNoise Records
Length44:47
Ranked#16 for 1990 , #401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24
Total votes :  27
Rating :  90.5 / 100
Have :  13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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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ator - Coma of Souls CD Photo by MefistoKreator - Coma of Souls CD Photo by MelodicHeavenKreator - Coma of Souls CD Photo by KahunaKreator - Coma of Souls CD Photo by 신길동옹
Coma of Soul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31951
2.4:19951
3.3:16951
4.2:03801
5.5:57901
6.5:17901
7.5:01851
8.2:47851
9.4:50901
10.5:44901

Line-up (members)

  • Mille Petrozza : Vocals & Guitars
  • Frank Blackfire : Guitars
  • Rob Fioretti : Bass
  • Jurgen "Ventor" Reil : Drums

Coma of Souls Reviews

 (3)
Reviewer :  level 20   (95/100)
Date : 
80년대 말, Kreator는 네 번째 앨범 Extreme Aggression을 통해 본격적으로 미국 진출을 도모했다. 이때 미국에서 밴드의 프로모션을 도맡아 한 레이블은 자국의 Noise Records가 아닌 거대한 규모의 Epic Records사였다. 산하에 대중적으로 먹혀 들어가던 뮤지션들이 득시글거렸던 Epic Records가 굳이 마이너한, 그것도 유럽의 Thrash Metal 밴드를 후원했던 것은 Kreator가 그만큼 유망해 보였던 탓일 것이다. 그러나 아쉽게도 밴드가 야심차게 발표한 Extreme Aggression은 아메리칸 스래쉬 메탈의 정점에 있었던 Metallica나 Slayer만큼 반향을 일으키는 데는 이르지 못했다. 그래도 Kreator의 입장에서는 나름 자축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Pleasure to Kill로 Kreator는 이미 미국 언더그라운드씬에 파급력을 미치고 있었는데, Extreme Aggression은 좀더 밴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비록 Kreator가 미국 스래쉬, Death Metal 밴드들에게 영향을 미친 것은 지엽적이긴 하지만, 이들의 행보는 뚜렷한 자취를 남겼다.

하지만 밴드가 정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곳은 아메리카가 아닌 유럽이었다. Extreme Aggression은 Kreator의 본거지인 독일은 물론이거니와 유럽 전역에 산재해 있던 메탈 헤드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앨범에 대한 반응이 뜨거웠던 지역은 북유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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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2   (95/100)
Date : 
< 파괴의 미학을 일깨워주는 걸작 >

Kreator가 보여줄수있는 최고의 사운드가 정점을 찍은 앨범이라고 감히 평가하는 작품이다...
그들의 전작들에서는 상상할수도 예측할수도 없었던 파괴의 아름다움을 가감없이 선사하여
크리에이터팬들에게 한층 더한 신비로운 충격과 경이로움으로 몰아넣었던것으로 기억되는데
여타 스래쉬밴드에서는 느껴보지 못했던 물이 흘러가는듯한 자연스럽고 유려한 곡의 구성은
왜(?) 본작이 크리에이터의 사운드가 정점을 찍은 앨범인지를 단번에 알려주는지 알수있다!!

이앨범 이전이든 그이후에 발매된 많은 스래쉬앨범들이있지만 이앨범만큼 청자를 몰입하게
만드는 앨범또한 극히 드물다는 인상을 받게하는데 아마도 이러한 점들이 본작의
가치와 매력을 한층 더 배가시키는 플러스 작용을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자아낸다

초기작들에서 보여주던 단순 무식 과격함 살벌함 사악함 잔혹함 극한으로 치닫는
울부짖음 극단성을 부각시킨 야만성 철저하게 멜로디와는 담을 쌓은듯한 무미건조한
기타솔로와는 확연한 차이를 보이는 앨범인데 본작에서부터 크리에이터가 진정으로
추구하는 음악적 색깔을 찾은 앨범이다

(이런 스타일을 찾기위해서 그동안 크리에이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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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4   (82/100)
Date : 
다 떄려 부순다!! 이것이 바로 kreator 식 Thrash Metal !

People of the Lie 에서 보여지는 이 4명의 조합은 청자에게 눈앞에 4명의 연주가 아른거릴만큼 뚜렷한 시각적 효과를 준다! 정말 다때려부수는 음악. (물론 그라인드코어나 그런식의 음악은 아니지만..) 슬레이어 소돔 디스트럭션 세퓰투라 등등 과격한 쓰래쉬메탈 중 하나에 속하는 크리에이터의 음악은 늘 이런식이었다. 4명이서 청자를 떄려부술듯한 사운드를 만들지만 그속에서 작은멜로디를 찾는 기쁨을 주는 음악. 바로 kreator 의 음악이 그러하다

정말 밴드명 그대로 창조해내고있다. 이들만의 음악을

Coma of Souls Comments

 (24)
level 5   (90/100)
좋음. 특히나 people of the lie 너무 좋은데.
2 likes
level 8   (80/100)
어느 날 요거 듣다가 꺼버렸다. 남들 다 띵반이라는데 난 세우지 못한, 알타옵매드니쓰 같은 당신 1,2,3연타는 좋았다
level 13   (75/100)
명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와닿지 않는 밴드. 슬레이어와 마찬가지로, 스피드는 빠르지만, 리프가 자연스럽게 흐르지 않고, 멜로디가 캐치하지 않아서 큰 감흥을 받지 못했다. 그나마 괜찮았던 트랙은 3, 7번.
level 7   (95/100)
크리에이터 중기 명반이다. 솔직히 이 밴드 음반들은 적어도 평타 이상이라서...안 좋은 게 없다.
level 13   (90/100)
초기에 비하면 양반같은 음악
level 10   (85/100)
초기작들을 생각해보면 상당히 얌전해져서 듣기 편한면이 있다
level   (55/100)
얼핏들으면 화려한 듯하나 1, 2번 말곤 지루함의 연속이다 아마도 늘어지는 기타리프가 주된 요인이 아닐까 싶다
level 9   (95/100)
The last album before their sudden turn of style(which virtually every '80s Thrash band had undergone). And it was amazing! Surely there must be that one weak track, right? Spoiler alert: there isn't! Every song has its own distinctive thrashy values and riffwork and intermittent solos and vocals and lyrics and blahblahblah. One of their best work.
level   (85/100)
스래쉬란 음악이 유럽이라고 못 나올 이유가 전혀 없지.
level 7   (95/100)
특히 7번을 좋아 했음
level 6   (95/100)
반박의 여지가 없는 이들 최고의 명반.
level 12   (95/100)
시작부터 쭈욱 때려부수는 저먼쓰레시! 쓰레시 팬이 Kreator를 어찌 싫어할 수 있단 말인가.
level 5   (95/100)
예쁘게 귀를 후려친다
level 11   (90/100)
크리에이터식 쓰레쉬의 결정판.
level 6   (95/100)
크리에이터 전반기 최고 걸작!!!
level 18   (100/100)
technický, pritom drtivý a rýchly thrash metal, kvalitný zvuk a nápady, jednoducho podarený - niekedy som mal plagát tohto albumu nalepený na dverách
level 12   (90/100)
파괴와 절제의 미를 동시에 보여주는 수작.
level 3   (92/100)
크리에이터를 가장 좋아하는 밴드 중의 하나로 만들어준 앨범... 근데 후기의 명반들로 인해 이제는 조금 퇴색된 느낌~ 당시엔 정말 최고였다~
level   (88/100)
한마디로 '죽여주는' 익스트림 스래쉬앨범..Excellent!!!
level 17   (90/100)
초기작들중 가장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앨범. 듣다보면 시간 정말 빨리간다.
Kreator - Coma of Souls CD Photo by Mefi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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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eator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9.8252
EP82.541
Album92.3536
Album88.3233
EP8010
Album88.5211
▶  Coma of SoulsAlbum90.5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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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88.670
Album88.1441
Album83.9191
Live8510
Live-00
Album84.6321
Live-00
EP-00
Live-00
Album85.6200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85
Reviews : 8,378
Albums : 125,253
Lyrics : 160,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