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lbum reviews/comments
Collection Wish list
Band
Album

Silverthorn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Symphonic Metal, Power Metal
LabelsSteamhammer
Length56:20
Ranked#61 for 2012 , #1,423 all-time
Reviews :  2
Comments :  41
Total votes :  43
Rating :  81.9 / 100
Have :  13       Want : 5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퀴트린 (2012-08-25)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7-02-20)
Videos by  youtube
Silverthor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Manus Dei2:10803
2.Sacrimony (Angel of Afterlife)4:39885
3.Ashes to Ashes3:5878.84
4.Torn3:51754
5.Song for Jolee4:3368.33
6.Veritas4:3471.73
7.My Confession4:33854
8.Silverthorn4:5173.33
9.Falling Like the Fahrenheit5:06853
10.Solitaire4:5776.73
11.Prodigal Son8:5281.73
12.Continuum4:1681.73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Miro : Keyboards, Orchestration (tracks 2, 3, 4, 9, 10)
  • Sascha Paeth : Guitars, Harsh Vocals (track 3)
  • Alissa White-Gluz : Harsh Vocals (track 2), Vocals (track 11)
  • Amanda Somerville : Backing Vocals
  • Elize Ryd : Additional Vocals (tracks 2, 6, 9)
  • István Tamás : Accordion (track 6)
  • Scarlett : Violin (tracks 2, 7, 9)
  • Miss E. : Violin (tracks 2, 7, 9)
  • Viola : Viola (tracks 2, 7, 9)
  • Helena : Cello (tracks 2, 7, 9)

Production staff / artist

  • Sascha Paeth : Producer, Engineer
  • Miro : Producer, Engineer
  • Kai Schumacher : Producer, Engineer
  • Simon Oberender : Engineer
  • Olaf Reitmeier : Engineer
  • Jim Morris : Engineer
  • Michelle Holtkamp : Engineer
  • Johan Larsson : Engineer
  • Stefan Heilemann : Cover Art
Release dates:
Germany - October 26
Rest of Europe - October 29
North America - October 30

Produced and recorded at LeFink Studios - Duisburg.

Prodigal Son has three parts:
Part I: Funerale
Part II: Burden of Guilt (The Branding)
Part III: The Journey

The deluxe box set has a different artwork, released as a 2CD set. Second CD tracklist as follows:
Disc II - Limited Box Edition :
1. Manus Dei (instrumental version)
2. Sacrimony (Angel of Afterlife) (instrumental version)
3. Kismet (instrumental)
4. Ashes to Ashes (instrumental version)
5. Torn (instrumental version)
6. Song for Jolee (instrumental version)
7. Veritas (instrumental version)
8. My Confession (instrumental version)
9. Silverthorn (instrumental version)
10. Falling Like the Fahrenheit (instrumental version)
11. Solitaire (instrumental version)
12. Prodigal Son (instrumental version)
13. Continuum (instrumental version)
14. Grace (bonus track)

Japanese / Korean bonus track :
13. Leaving to Soon (03:51)

Silverthorn Reviews

Reviewer :  level   (80/100)
Date : 
파워메탈을 대표하고 아메리칸 파워메탈을 대표하는 Kamelot 의 최근작품이다.

사실 유럽스타일메탈을 이용하여 미국에서 큰 성공을 하거나 이름을 널리 알리는것은 매우 힘든일이다. 하지만 Kamelot 은 이를 성공시킨 밴드중 몇 안되는 밴드중 하나. 그래서 그런지 계산을 해보니 본인이 좋아하는 파워메탈밴드중에서 미국쪽은 이 밴드가 처음이다. 물론 많이 접해보았지만 별루였다. 이들처럼 클레시컬한 멜로디를 잘 살려낸 밴드는 거의 없다고 하고싶다.

Kamelot 초장기때의 모습은 팬인 본인으로써도 정말로 기억하기도 싫은것이, 밴드의 원동력이자 보컬인 로이 칸이 들어오기전은 정말로 최악이였다. 초기와 중기를 비교를 해보라고 하면 비교해야할 거리가 너무나도 많다. 음악성, 보컬, 사운드...등들을 모두 따져야 할 만큼 부실하지만, 1998년 로이칸이 영입된 이후로 Kamelot 은 엄청난 발전을 보여주었고 지금까지도 파워메탈를 대표하는 밴드가 된 계기도 로이 칸 덕분이 아닌가한다. 이분의 힘이 넘치고 매력이 넘치는 보컬에 빠지지않을수가 없다. 하지만 로이칸은 2011년에 밴드를 떠났다. Dragonforce 의 ZP덜트가 떠난것은 이해를 할수는 있지만, 원동력이 빠져나가면 누가 그의 빈자리를 채워줄것인가? 2012년 Tommy Karevik 가 영입되었다.

나는 데체적으로 Kamelot 대부분 앨범을 좋아한다. (로이 칸이 들어오기전은 빼고) 그중에서 최강을 뽑아보라고 하면 명반의 시작을 알리는 Karma, Epica 그리고 가장 최강이자 명반으로 뽑히는 The Black Halo, 다소 호불호가 갈리지만 매우 좋아하는 Ghost Opera 이렇게 뽑을것이다. 이 네 작품은 로이 칸의 엄청난 힘을 발휘를 하는 대표적인 작품들이다. Kamelot 를 처음알았을때나 지금이나 들어도 그떄의 감동은 고스란히 느낄수있다. 하지만 이 힘이 너무나 강력한 나머지 Poetry for the Poisoned 은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그와 동시 2011년에는 로이 칸이 떠나고. 이젠 새로운 보컬이 얼만큼 칸의 빈자리르 채워줄지가 상당히 걱정이 매우크다. 하지만 처음이라 그런지 칸의 그리움은 멈출수가 없었다. 그만큼 힘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 보컬만의 감미로움 하나 만큼은 정말로 매력적이였다. 모든곡이 토미의 감미로움으로 채워 넣어 그나마 좋게 들을수있엇던 요소다. 멜로디도 전작에 비하면 살짝 부실한 면은 있지만 그래도 Poetry for the Poisoned 에 비하면 두배훨 나은편이다. 이정도면 처음 치고는 잘만들었다. 그래도 다음에 만날때는 지금보다 더 발전한 모습으로 만났으면 한다.

웅장함이 느껴지는 Sacrimony (Angel of Afterlife), Silverthorn
Kamelot 만의 중세시대적인 멜로디가 느껴지는 Torn
아름다운 멜로디와 오케스트레이션이 서로 조합을 이룬 Song for Jolee, Veritas, Falling Like The Fahrenheit 는 들어볼만하고
프로그레시브적인 Prodigal Son 은 선택사항.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Roy Khan은 Kamelot에게 어떤 존재였을까? 전작인 Poetry for the Poisoned를 발표할 시점에는 계륵이었다고 해야하지 않을까. 오늘날 Kamelot이 누리고 있는 위치는 그의 존재가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명반 The Black Halo 이후 그의 성량은 급속히 떨어졌다. 이때부터 밴드의 고민은 깊어지지 않았을까 싶다. 사실 메틀 밴드에서 멤버 방출은 흔한 일이다. 여느 보컬이었다면 쉽게 교체했을 것이다. 그러나 Roy Khan은 밴드의 음악에 날개를 달아준 장본인이었을 뿐만 아니라, 여전히 많은 지지자를 거느린 존재였다. 성량이 떨어졌다고 쉽게 내칠 수 있는 존재는 아니었다. 그러나 Poetry for the Poisoned를 발표한 시점에서는 더이상 미룰 수 없었다. One Cold Winter's Night 라이브 앨범에서부터 그의 고음역 후퇴 징후는 보였지만 이후 Ghost Opera에서 더 떨어졌고, Poetry for the Poisoned에서는 왕년에 The Fourth Legacy, Forever Roy를 멋지게 불렀던 그 사람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하락했다. 결국 2012년 즈음 보컬 교체 소식이 팬들에게 알려졌다. Roy Khan은 우울증과 신경쇠약으로 Kamelot을 탈퇴한다는 것이었다. 팬들은 잠자코 밴드의 신보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

Roy Khan이 탈퇴한 그 해 Silverthrone라는 이름의, Kamelot의 열 번째 앨범이 드디어 발표되었다. 신보를 감상하고 나서 나는 Roy Khan 탈퇴는 밴드에게 다시 도약할 기회를 주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Tommy Karevik는 Progressive Metal 밴드의 보컬을 역임하고 있는 보컬로 본작에서 Roy Khan의 빈자리를 완벽하게 메웠다. 솔직히 그가 그리운 생각이 안들 정도로 잘 불렀다. 이 앨범에 실린 곡을 전성기의 Roy Khan이 불렀다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이미 그는 전성기를 진즉에 넘긴 보컬이다. 생각해볼 필요가 없다.

앨범에 실린 곡들의 스타일은 Roy Khan의 성량이 후퇴가 있은 뒤에는 시도할 수 없었던 요소들이 돋보인다. 그중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앨범에 감도는 초기 Kamelot 형식의 곡들이 가장 눈에 띈다. 이러한 양식들은 Epica 때부터 지양되었는데 본작에 와서야 되살아 났다. Sacrimony, Torn, Confessional 같은 곡들은 The Fourth Legacy나 Forever와 비슷한 류의 곡으로 스피디한 매력과 고음역 보컬의 매력이 묻어난다. 이런 곡들은 현시점의 Roy Khan으로서는 부르기 어려운 곡이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밴드 최고의 명작인 The Black Halo에서 완성시킨 Epic 요소가 약해진 것은 이 앨범의 단점이다. 유기적인 맛은 Epica 이후의 앨범들 가운데서는 가장 약하다. 그러나 초기 작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앨범은 정말 매력적인 작품으로 다가올 것이다.

Silverthorn은 정말 잘 빠진 작품이다. 개인적으로는 The Black Halo 이후에 나온 앨범들 중에는 이 앨범만한 게 없었다. 과거의 영광은 이제 묻어두어도 될 것 같다. 그러나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새로운 요소의 부재다. 보컬 교체라는 현상이 벌어졌음에도 그다지 변화한 모습은 보이지 않고 있다. 과거로의 회귀는 분명 반가운 일이긴 하지만, 보컬이 바뀌었으니 분위기를 일신하는 측면에서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지는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든다. 뭐 그래도 새로이 보컬을 교체했으니 섣부른 모험을 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나의 이런 바람은 지나친 욕심인 걸까. 어쨌든 Tommy Karevik는 Kamelot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 이들의 새로운 면모는 이 다음의 앨범에서 기대해 본다.
1

Silverthorn Comments

level   (65/100)
토미도 카멜롯에 어울리는 보컬임은 ㅇㅈ하는 부분인데... 이거는 2번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게 실화다.
level   (70/100)
카멜롯 앨범 중 상대적으로 킬링트랙이 없고, 토미카레빅의 그저 무난한 보컬 때문인지 전체적으로 밋밋한 느낌을 지울 순 없다.
level   (70/100)
초반만 살짝 좋았고, 중반부터는 너무 지루했다. 카멜롯이 추구하는 음악은 어느정도 달려주는 전성기때의 스타일이 아니라 로이칸 후반기의 잔잔한 음악 스타일인것 같다. 새 보컬 Tommy는 전성기때의 음악을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이를 살리지 않는(?) 카멜롯 색깔이 아쉬울 따름이다.
level   (80/100)
토미가 들어오고 난 이후의 카멜롯 후반기 음악의 시작점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싶다. 킬링트랙의 부재는 아쉽다.
level   (70/100)
Poetry이후의 카멜롯은 그다지 정이 가지 않는다. 그루부타는 맛에 3번트랙, 서정적인 맛에 7번트랙 정도만 즐겨들었고 나머지는 어중간... 아랍풍은 바라지않지만 Forever같은 시원하게 달려주는 트랙은 더이상 기대할 수 없는 듯 하다.
level   (75/100)
청자는 기존보컬 로이칸보다 토미가 더좋다 이유는몰겠다 토미가 더끌린다
level   (75/100)
좋긴 좋은데 기억에 남는건 2번트랙밖에 없네;; 다만 보컬은 바꼈지만 바뀌지 않은 모습 동화감 대박
level   (90/100)
믿기진 않지만 그동안의 부진은 로이칸 때문이었던것 같다. 완벽한 부활
level   (95/100)
솔직히 로이칸이 나가고 난 뒤의 카멜롯이라서 그닥 기대도 하지 않고 곡들을 들었지만 갠적으로는 신선하고 특히 타이틀곡인 Sacrimony(Angel of Afterlife)를 비롯한 4, 6, 7, 8트랙이 좋았던 것 같다.
level   (80/100)
좋은것 같기도 하면서 별로 느낌은 잘 살지 않는거 같다, 그래도 보컬도 바뀐 마당에 다음 앨범은 좋을거란 기대도 할 수있게 만드는 앨범이다.
level   (70/100)
묘하게 사놓고 안듣는 앨범.. 안끌린다
level   (80/100)
로이칸의 그림자를 현명하게 걷어내고 있다.
level   (85/100)
토미 카레빅의 보컬은 로이칸의 빈자리를 훌륭하게 메우고 있다. 수준급의 퀄리티를 보여주는 앨범이다. 그러나 이전작에 비해 송라이팅이 좀 아쉽다.
level   (70/100)
곡은 많이 아쉽다.
level   (70/100)
로이칸에 빈자리가 느껴지는 앨범입니다. 귀에 들어오는 곡이 없네여 - -;;
level   (85/100)
와.. 로이칸 나간 이후에 카멜롯 안듣고 있다가 우연히 접했는데 명치를 쎄게 맞은 기분이다.
level   (65/100)
실망 스럽다.
level   (90/100)
The Black Halo 이후 앨범 중 가장 마음에 든다. 새 보컬도 상당히 훌륭한 편.
level   (85/100)
예전 앨범들보단 덜 유럽스럽고 더 미국스러워졌달까? 뭔지 모를 위화감이 느껴지기는 하다만 곡 자체가 그렇게 나쁘진 않은 것 같다. 2, 3, 5, 7, 8 추천
level   (85/100)
로이칸의 탈퇴소식을 듣고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훌륭한 앨범으로 돌아왔다. 이들만의 개성을 멋지게 유지하고 있다.
level   (90/100)
대단한 앨범. 로이 칸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는다.
level   (90/100)
라이브까지 보고나니 이제 말할 수 있겠다. 이번 보컬 진짜 대박ㅋㅋㅋ좀 더 성장하면 로이칸 넘을 수 있을 듯ㅋㅋㅋㅋ
level   (90/100)
여전히 매력적인 카멜롯. 로이칸의 빈자리를 잘 채워주엇다.
level   (95/100)
opäť podarené a zaujímavé album
level   (95/100)
난 좋게만 들었는데, 물론 로이칸이 나간게 안타깝긴하지만....
level   (90/100)
로이칸을 대체할만한 보컬있을까 하는 우려 섞인 시선을 잘 극복하고 훌륭한 보컬을 맞이하였음을 이 앨범을 통해 증명 하였다. 하지만 로이칸의 작곡력또한 무시할 수 없으므로, 다음 앨범을 지켜보아야할 것이다.
level   (90/100)
개인적으로는 로이칸의 탈퇴가 전혀 아쉽지 않았다 ㅎㅎ 훌륭한 앨범
level   (80/100)
보컬을 떠나서 음악은 지난 앨범처럼 뭔가 허전하다~좀 아쉽다...
level   (80/100)
칸이 그리운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몇몇 곡들은 역시 카멜롯....
level   (75/100)
로이 칸 따라하는거 같아 좋은 평이 나올수가 없다. 인상깊은 곡은 없는거 같다
level   (70/100)
보컬의 교체는 문제가 되지않는다. 다만 후반부 트랙으로 갈수록 곡이 점점 별로라고느껴진다
level   (75/100)
전작에 이어서 2연타로 실망을 주네..
level   (85/100)
보컬이 로이 칸의음색과 비슷해서 나쁘지않았다. 멜로디면에서는 전작들보다 약간 떨어짐.
level   (85/100)
이번 앨범까지 보컬 안 바뀐 줄 알았다.. 전작보단 낫지만 과거의 영광에는 다소 못 미치는 준수한 앨범
level   (95/100)
로이칸의 탈퇴로 많이 흔들릴줄 알았던 카멜롯인데 전혀 흔들림이 없다. 새 보컬도 너무나 맘에들고. 토마스의 물오른 작곡능력은 여전하다는것을 보여준다..추천트랙은 2,6,7,11
level   (70/100)
보컬과는 별개로 곡 자체가 전체적으로 좀 별로다.
level   (90/100)
보컬 때문에 카멜롯이 흔들리는 일은 없을꺼 같다. 그리고 곡들도 과거를 떠올리게 해서 정말 좋았음.
level   (80/100)
로이칸이 떠난 것은 걱정할 꺼리가 아니었다. 음악이 살짝 과거로 돌아간 듯한 느낌이어서 좋게 들었다. 하지만 새 보컬의 색깔을 기대해서 그런지 칸과 꽤 비슷했던 음색은 아쉬웠음.
level   (90/100)
보컬 변경때문에 걱정반 기대반이었는데 새 보컬이 생각보다 로이 칸과 비슷한 느낌이어서 다행이기도 하고 조금 아쉽기도 하고 그렇다. 곡들은 괜찮았음.
level   (90/100)
더이상 칸을 그리워할 필요는 없는것같다.
1 2

Kamelot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62.2 111
preview Studio 79.8 40
preview Studio 73.6 81
preview Studio 86.5 352
preview Live 81.9 83
preview Studio 91.3 626
preview Studio 89.5 528
preview Studio 92.3 9711
preview Live 93.9 212
preview Studio 82.5 544
preview Studio 83.8 496
preview Studio 81.9 432
preview Studio 86.4 473
preview Studio - 00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Zyklus  
Info / Statistics
Artists : 31,098
Albums : 110,316
Reviews : 7,057
Lyrics : 132,120
Top Rating
 Motorhead
Ace of Spades
 rating : 94.6  votes : 29
 The Winery Dogs
The Winery Dogs
 rating : 85  votes : 13
 Opeth
My Arms, Your Hearse
 rating : 91.4  votes :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