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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Power Metal, Progressive Metal, Symphonic Metal
LabelsNapalm Records
Length53:53
Ranked#8 for 2015 , #428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50
Total votes :  54
Rating :  87.2 / 100
Have :  11
Want : 4
Submitted by level 10 AlternativeMetal
Last modified by level 10 AlternativeMe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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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elot - Haven CD Photo by BlueZebraKamelot - Haven CD Photo by MelodicHeavenKamelot - Haven CD Photo by orionKamelot - Haven CD Photo by 신길동옹
Have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3993.110
2.4:1387.510
3.5:4985.69
4.3:548912
5.4:5287.811
6.4:2689.410
7.0:4474.26
8.3:4981.47
9.4:2586.98
10.5:549312
11.4:0476.76
12.4:4986.47
13.2:14806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Alissa White-Gluz : Vocals (tracks 10, 12)
  • Charlotte Wessels : Vocals (track 5)
  • Troy Donockley : Uilleann Pipes (track 5)
  • Miro : Keyboards (tracks 4, 8)
  • Dennis Hornung : Contrabass (track 1)
  • Sascha Paeth : Guitars

Production staff / artist

  • Sascha Paeth : Producer, Engineer
  • Jim Morris : Engineer
  • Andrew Boullianne : Engineer
  • Jacob Hansen : Mastering Engineer
  • Stefan Heilemann : Artwork, Layout
  • Gustavo Sazes : Artwork, Layout
DISC 02 (2xCD Mediabook and Earbook Deluxe)
14. End Of Innocence (Piano) (3:35)
15. Veil Of Elysium (Acoustic) (3:07)
16. Fallen Star (Orchestral) (4:52)
17. Here's To The Fall (Orchestral) (4:05)
18. My Therapy (Orchestral) (4:22)
19. Fallen Star (Instrumental) (4:40)
20. Insomnia (Instrumental) (4:12)
21. Citizen Zero (Instrumental) (5:51)
22. Veil Of Elysium (Instrumental) (3:54)
23. ... See More

Haven Reviews

 (4)
Reviewer :  level 4   (95/100)
Date : 
스트리밍으로만 듣다가 늦게나마 앨범을 구매한 후 리뷰를 작성. 학생 시절부터 정말 좋아했던 밴드 카멜롯의 Haven은 개인적으로 The Black Halo 다음가고 Karma와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한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밴드의 핵심이던 로이 칸의 기량이 Ghost Opera 이후 눈에 띄게 하락해 다음 작에선 음역대가 전성기 때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낮아지고(특히 The Fourth Legacy의 맑은 고음과 비교해보면... 물론 저음에서의 감성은 한층 발달했지만.), 새 보컬로 토미 카레빅이 들어온다고 할 때 저를 포함한 팬들은 걱정 반 기대 반의 심정이었을 겁니다. Rhapsody 하면 파비오 리오네의 목소리가 바로 떠오르듯, Kamelot 하면 로이 칸의 목소리가 떠오르는 것은 어쩔 수 없었으니까. 하지만 새 보컬 영입 후 발표한 Silverthorn에서 훌륭한 역량으로 우려를 잠재웠고, 2% 부족했던 전작에서 더욱 발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밴드의 리더인 토마스 영블러드의 작곡 능력 역시 훌륭하고, 전작에서도 도움을 줬던 알리사 화이트와 샤론까지 참여해 알찬 음악을 들려줍니다.
첫 트랙인 Fallen Star는 차분하다가 점점 고조되는 분위기가 일품으로, 토미의 완급조절이 돋보이는 명곡입니다. 곡 후반부의 가사 "My song for the children unforgiven"의 반복 부분에서 확실히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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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Kamelot - Haven CD Photo by BlueZebra
Reviewer :  level   (95/100)
Date : 
카멜롯은 뭐 메탈 입문 초창기부터 함께했던 추억깊은 밴드이고 the fourth legacy부터 (사실 그 전작들은 들어본 적이 없다) 지금의 haven에 이르기까지 모든 음반을 다 주의깊게 들었던 밴드다. 당연히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로이칸의 목소리에 반했고, forever는 노래방 애창곡이 될뻔..하다가 저음부분에서 실패했을뿐.

카멜롯 음반중에 가장 수작을 꼽으라고 하면 로이칸 시절은 the black halo, 그리고 이번 음반이다. (뭐 향후 더 좋은 음반이 나오면 얘 점수를 낮추고 그거 찍으러 가겠지만.)

이건 사실 내 개인이 애정하는 음반을 평가하는 기준에 오롯이 기인하는데,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좋은 '음반'은 하나의 엄청난 후크가 있는 음반보다, 전 곡이 비교적 고르게 수작이라서 한바퀴를 돌려도 '중간에 멈추고 싶지 않은' 음반이다. 내 기준 로이칸 시절 녹음들은 비록 강력하게 매력적인 곡들이 포진해 있었으나 위에 적은 블랙헤일로를 제외하면 중간에 너무 지겨워서 반드시 스킵하고 싶은 노래들이 함께 섞여있었다. 이건 곡이 좋다고 말할 순 있는데 그 음반이 좋다고 말하긴 힘든 그런 거랄까.

로이칸 나간다고 했을때 그 공백을 걱정했으나 토미는 오자마자 그거를 싹 날려서 뭐.. 라이브도 잘하고 해서 보컬 역량 자체는 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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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Reviewer :  level 7   (90/100)
Date : 
개인적으로 카멜롯 앨범을 다 챙겨 모으고 있을 만큼 애정을 품고있는 밴드다보니, 이번 신보에 대해 많은 걱정을 했었습니다...

대표적인 이유로는 역시나 로이 칸의 탈퇴....
-> 제가 카멜롯을 '들은' 이유도, 카멜롯의 곡이 좋고 나쁨보다는, '로이 칸'이라는 보컬이 너무나 매력적이였다는게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물론 곡도 좋게 들렸으니 앨범까지 샀겠지만...)

카멜롯 특유의 '어둡고 애절한' 성향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너무나도 잘 표현해주는, 정말로 멋진 톤의 목소리...
또 일반적인 직선형적인 메탈보컬들에 비해, '섬세한' 테크닉 구사는 또 얼마나 대단한지...
그러한 보컬이 쉽게 찾을 수 있는 흔한 보컬은 아니기 때문이였지요. (무엇보다도 보컬 톤...)

허나 이번에 새로 들어온 보컬 '토미 카레빅'과 함께한 이번 앨범을 듣고는 그동안의 걱정이 싹 사라졌습니다.
대충 들으면 '보컬 바뀐거 맞아?'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을 만큼, 그동안 로이 칸이 추구하던 보컬 '색' 및 '표현 방식'과 매우 비슷하였고, 실력 또한 충분히 우수하였기 때문이죠.

어찌보면 로이 칸의 빈 자리를 채우기 위해
토미 카레빅 본인의 보컬 '색'이 아닌, 로이칸의 '색'을 그대로 카피하여 '따라가는' 듯한 느낌도 들긴 하다만...
일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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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likes
Reviewer :  level   (70/100)
Date : 
이제 슬슬 개성을 찾는 모습이 보인다
전집인 10집은 단지 어거지로 따라할려는 느낌이 강했다면 이번작은 전작의 후속작인 분위기와 훨씬 자연스러운 인상을 받았다
들으며 가장 크게 느낀 장점과 감상은 토미의 로이칸 따라하기가 더 자연스러워진 것과 박진감있는 곡들이 과거에 비해서 훨씬 많아졌다는 것이며 실제로 12번 트랙인 revolution은 곡이름 답게 엄청난 박진감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강한 힘과 전개를 보면 이 앨범중 가장 잘 만든 트랙이라 생각한다
단점을 뽑자면 여전히 따라하기만 하는 토미의 보컬과 5,6,7,8 트랙들이 비교적 앞과 뒤에 비해 쳐진다는 것으로 뽑겠다
사실 1,3,10,12트랙들이 상당히 강력해서 더 지루하게 느낀거라 생각해서 그렇지 평타 이상의 곡들이라 느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 앨범이 상당히 기대된다 이유인즉 전작보다 훨씬 진보한 사운드와 로이칸의 그림자에서 벗어날려하는 시도들이 보이기때문이다 과거 5~9집인 로이칸 시절의 음악을 들으면 섬세하고 여성적이란 인상을 받지만 본작은 훨씬 남성적이고 힘이 붙은 곡들이 특히 많은 거 같다
아마 다음작에서 제대로 한 번 터트려주지 않을까...라 조심스럽게 추측해본다
(마지막 인스트루멘탈 트랙이 참 좋다...)
6 likes

Haven Comments

 (50)
level 5   (95/100)
다양한 현대적 무브먼트를 흡수하여 다채로운 사운드를 보여주는 앨범. 로이 칸 시절의 독보적인 개성은 떨어져가지만 탄탄하고 묵직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잘 흡수하고 있습니다. 10번 트랙 Liar Liar가 이 앨범의 스타일을 압축한 베스트 트랙.
1 like
level 9   (75/100)
Although I'm not that enthusiastic enough to be an hardcore(no pun intended) power metal fan, Haven's charming point is a bit dim to me. I guess this is my misfortune that this is my first Kamelot album.
3 likes
level 10   (90/100)
후기 카멜롯의 완성이라고 봅니다 4번트랙은 karma, forever 뒤를 잇는 필청곡
Kamelot - Haven CD Photo by MelodicHeaven
level 12   (75/100)
힘 준 사운드, 그러나 뭔가 밋밋한 범작의 느낌
level 6   (95/100)
킬링트랙은 없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나쁜 트랙도 별로 없다. Silverthorn 듣고 실망해서 딱히 기대 안했는데 어마어마하게 좋았다.
level 8   (95/100)
카멜롯=블랙헤일로 라는 생각이 강해서 점수 줄 생각도 안했던 앨범이다. 18년 신보를 듣고 갑자기 너무 좋아졌다. 모든게 마음에 든다.
level 5   (90/100)
토미가 가입한 후 여태까지 낸 앨범주엥 이 앨범이 가장 낳은듯
level 7   (90/100)
분명 로이와는 또다른 카멜롯이 탄생한 건 분명하다. 멜로디 좋고, 보컬도 훌륭하고. 근데 뭐랄까... 로이의 카멜롯은 망곡과 대곡이 섞여 있었다면, 토미의 카멜롯은 그냥 저냥 무난 평탄해서 심심한 느낌이 든다.
level 4   (80/100)
익숙해지니 들을만하네
level 4   (95/100)
Liar Liar (Wasteland Monarchy) 하나만으로 충분하다.. 이곡 스타일로만 가라
level 3   (90/100)
이대로만 부탁해요. Haven 아주 칭찬해~!
level 2   (70/100)
무난 평범 그자체. 부담없이 들을수 있을 정도는 된다. 전작이 훨씬 낫다.
level 13   (85/100)
오랫동안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모습만 보이다가 오랜만에 파워있는 음악을 듣게 되서 정말 반가웠다. 물론 멜로디가 좋은 트랙에선 파워가 약하고, 파워가 있는 트랙에선 멜로디가 아쉬웠지만, '메탈'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것에 높은 점수를 준다. 6,10번 추천.
level 5   (100/100)
Second best album from Kamelot!
level 2   (90/100)
로이칸의 말기보컬때 보단 확실히 힘이 붙은 목소리라 괜찮다. 앞으로의 앨범에선 자기 색깔을 좀 더 내줬으면 좋겠고...
level 1   (70/100)
Nothing special.
level 11   (80/100)
이번에도 곡소리 ~~~~징징징 모란공원인가? 곤지암 성전 느낌
level 4   (40/100)
리뷰가 어이없는데 토미가 짭로이 짓을 해서 싫어한다는게 왜 말이 안되는 논린가 그럼 논리적으로 무조건 카멜롯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보컬이 맘에 안들고 짭로이짓을 하더라도 억지로 좋아해야 한다는 말인가? 리뷰가 더 비논리적인거 같다.
level 18   (90/100)
너무 잘 들었다. 2015년의 수작이라고 말하고 싶다. 멜로디가 매우 맘에 들고 업무에 지친 일상에 활기를 주는 뭔가를 가지고 있다. 듣다보면 힐링이 되는 앨범.
level 6   (70/100)
로이칸이 쇄락하던 때에도 카멜롯의 노래에서는 항상 진한 향이 났다. 지금은 아니다. 한동안은 이런 스타일로 굳힐 것 같아서 나에게는 아쉬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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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elot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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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venAlbum87.2544
Album80.3220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21 Eagles  
Info / Statistics
Artists : 34,966
Reviews : 8,337
Albums : 125,188
Lyrics : 160,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