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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o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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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mah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Length46:09
Ranked#3 for 2018 , #851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17
Total votes :  18
Rating :  88.8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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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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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9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21 록스타
Videos by  youtube
Palo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Blood Ran Cold5:05865
2.The Evil Kin4:15965
3.The World of Rage4:30853
4.Into the Black Marsh4:19803
5.Take Me Away4:4886.34
6.Paystreak4:5586.34
7.Waiting in the Wings4:2088.33
8.Through the Shallow Waters4:2492.56
9.Erase and Diverge4:12853
10.The Stalker5:17853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Ahti Kortelainen : Recording, Mixing Engineer
  • Svante Forsbäck : Mastering Engineer
  • Niklas Sundin : Cover Art

Palo Reviews

Reviewer :  level 13   (90/100)
Date : 
멜데스 계열에서 20년 가까이 독자적인 영역을 만들어내온 밴드인 만큼, Kalmah의 위상은 더 이상 의심할 여지 없이 동종 장르 최고의 반열에 올라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Insomnium, Omnium Gatherum, Mors Principium Est, Eternal Tears of Sorrow 등등 기라성 같은 밴드들이 전통적인 메탈강국인 핀란드에 포진해 있지만, 결성 초기의 사운드를 자연스럽게 계승해온 밴드는 Kalmah가 유일하다. 강렬한 헤비니스와 키보드 어프로치를 가미한 The Black Waltz가 어느새 밴드 디스코그라피의 중기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본작은 밴드 사운드의 계보와 그 진화과정을 따져볼 수 있는 작품이 될 수도 있다. 분명히 초기에는 끝도 없는 속도감을 기타솔로로 터뜨려주고 단순한 다운피킹 리프위에 아기자기한 단음 변주를 얹어놓는 형태가 주된 밴드의 이미지였다면, The Black Waltz와 For the Revolution는 무거운 리프와 보다 브루털한 진행을 통해 일종의 전환점을 구성한 것으로 보인다. 그 결과 후기 명반으로 꼽히는 12 Gauge를 시작으로 현재의 Kalmah는 특유의 멜로디와 속도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적절한 완급조절을 통해 청자를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준다. 5번 트랙인 Take Me Away의 후반 브릿지에서 들을 수 있는 피아노 톤의 짤막한 키보드 솔로가 그 예라고 할 수 있다. 또 한가지 짚어야 할 점은 The Black Waltz부터 무거워진 보컬 스타일과 초기 보컬링의 조화이다. 특히 스웨덴 멜데스와 비교해 보았을 때 초기의 Kokko가 들려주던 데스메탈 보컬은 묵직한 느낌 대신에 기타에 얹어가는 리듬 악기라는 뉘앙스가 강했다. 하지만 1번 트랙은 초기의 하쉬 보컬로 시작해서 무겁게 곡을 이끌어나가는 구성을 취했으며, 메인 리프는 밴드 특유의 블래스트비트, 리듬기타의 팜뮤트 피킹, 날카로운 디스토션 멜로디라는 전통의 3박자를 보여주면서 'Kalmah라면 이런 소리가 나야지!'라는 청자들의 기대를 100% 만족시켜준다. 여러모로 5년만에 돌아온 밴드의 저력이 여실히 드러나는 앨범이 아닐 수 없으며, 핀란드의 멜데스의 팬으로서 앞으로도 Kalmah의 명반 행진이 이어지기를 바랄 뿐이다.
1

Palo Comments

level 7   (95/100)
멜로딕계의 단비같은 앨범이다..
level 2   (70/100)
분명 Kalmah 스러운 멜로디이긴하지만 어디선가 많이 들은것같다.
level 5   (75/100)
레코딩만 힘이 있었어도 10점은 더 줬을텐데
level 5   (90/100)
이 형님들은 마르지 않는 샘물같다. 대단하다못해 소름이 끼친다
level 3   (85/100)
그럭저럭 괜찮은 앨범같다
level 6   (70/100)
재탕이 심한데 심지어 재미도 없다+마스터링도 잘못된 느낌
level 13   (90/100)
너무나도 칼마스러운 멜로디로 떡칠된 앨범. 본인들의 스타일을 우직하게 오랜기간 고수하더라도 항상 찬사받는 작품을 들고 나오는건 엄청나게 극소수만이 가능한 일인데 얘내는 그걸 해낸다.
level 11   (95/100)
결코 실망시키는 법이 없는 명품 밴드
level 7   (95/100)
역시 그 명성은 여전하네요
level 9   (95/100)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몇 안 되는 밴드들 중 하나. 묵직하면서도 시원시원하게 달리는 멜로디는 언제 들어도 일품이다.
level 12   (85/100)
이번 앨범도 좋다 보컬이 항상 아쉽지만....
level 7   (95/100)
어쩜 이리도 마치 붕어빵 찍어내듯 발군의 멜로디를 만들수 있을까? 도대체 그대들의 정체가 무엇인가?
level 6   (95/100)
칼마가 또...
level 6   (80/100)
Solidan album, ništa preterano. Instant klasik : The Evil Kin!!! Pesma me podseća na Amorphis sa Tales...
level 6   (90/100)
칼마가 '칼마' 했네요.
level 6   (95/100)
그저 듣기만하면되기에 그외 다른 할말이없다
level 21   (95/100)
도대체 언제까지 명반 아닌 명반을 내실 겁니까!

Kalmah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87.6 261
preview Studio 89 362
preview Studio 83.8 252
preview Studio 89.3 412
preview Studio 84.9 342
preview Studio 91.4 712
preview Studio 87.8 332
preview Studio 88.8 181
Contributors to this album
level 21 Eagles  
Info / Statistics
Artists : 32,895
Reviews : 7,385
Albums : 115,070
Lyrics : 142,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