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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o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Spinefarm Records
FormatCD, Digital, Vinyl (LP)
Length46:11
Ranked#13 for 2018 , #1,133 all-time
Reviews :  1
Comments :  25
Total votes :  26
Rating :  86.1 / 100
Have :  3
Want : 1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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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lmah - Palo CD Photo by 록스타Kalmah - Palo CD Photo by 신길동옹
Palo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5:0587.97
2.4:1596.47
3.4:30905
4.4:19845
5.4:4890.86
6.4:5588.36
7.4:20875
8.4:2493.18
9.4:12855
10.5:17895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Ahti Kortelainen : Recording, Mixing Engineer
  • Svante Forsbäck : Mastering Engineer
  • Niklas Sundin : Cover Art

Palo Reviews

 (1)
Reviewer :  level 14   (90/100)
Date : 
멜데스 계열에서 20년 가까이 독자적인 영역을 만들어내온 밴드인 만큼, Kalmah의 위상은 더 이상 의심할 여지 없이 동종 장르 최고의 반열에 올라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Insomnium, Omnium Gatherum, Mors Principium Est, Eternal Tears of Sorrow 등등 기라성 같은 밴드들이 전통적인 메탈강국인 핀란드에 포진해 있지만, 결성 초기의 사운드를 자연스럽게 계승해온 밴드는 Kalmah가 유일하다. 강렬한 헤비니스와 키보드 어프로치를 가미한 The Black Waltz가 어느새 밴드 디스코그라피의 중기작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본작은 밴드 사운드의 계보와 그 진화과정을 따져볼 수 있는 작품이 될 수도 있다. 분명히 초기에는 끝도 없는 속도감을 기타솔로로 터뜨려주고 단순한 다운피킹 리프위에 아기자기한 단음 변주를 얹어놓는 형태가 주된 밴드의 이미지였다면, The Black Waltz와 For the Revolution는 무거운 리프와 보다 브루털한 진행을 통해 일종의 전환점을 구성한 것으로 보인다. 그 결과 후기 명반으로 꼽히는 12 Gauge를 시작으로 현재의 Kalmah는 특유의 멜로디와 속도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적절한 완급조절을 통해 청자를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준다. 5번 트랙인 Take Me Away의 후반 브릿지에서 들을 수 있는 피아노 톤의 짤막한 키보드 솔로가 그 예라고 할 수 있다 ... See More
7 likes

Palo Comments

 (25)
level 9   (75/100)
1,2 번은 들을수 있다. 그이상은 무리.
1 like
level 12   (80/100)
이들대로 멋지게 해낸 앨범이지만 스타일이 너무 똑같다. 특유의 바이킹 전사가 눈속에서 활동하는 듯한 느낌은 전매특허이지만 조금 다른 방향성도 필요하지 않나 싶은 시점이다. 2번 트랙 The Evil Kin에서 생기던 흥이 8번 트랙 쯤 가면 지겨워서 앨범을 끄게 된다.
3 likes
level 7   (65/100)
재미없다. 이들의 최고작과 비교하면 그냥 그런 앨범.
1 like
level 1   (100/100)
A good new addition to Kalmah's discography. The songs on this album grow on you and last for a long time. Excellent use of keyboard. Every song has parts that make you want to that hit replay button.
level 13   (75/100)
예전부터 알고 있던 칼마 스타일 그대로이다. 칼마 팬들은 열광하겠지만, 일반 멜데스 팬들은 매번 동일한 레퍼토리때문에 별 감흥을 못느낄 것이다.
1 like
level 5   (90/100)
칼마가 칼마해버렸다
level 9   (90/100)
이정도퀄리티를 유지하는것만으로도 대단하고 존경스럽다
level 1   (80/100)
칼마가 칼마스럽게 칼마해서 만든 칼마같은 앨범. 칼마 좋아하는 사람들은 더 좋아할듯
level 8   (80/100)
왜 전작들보다 못한것 같은 느낌이 드는지 모르겠다. 뭔가 엄청 심심해진 듯하다.
level 7   (90/100)
언제나 그랫듯이 칼마하면 생각나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level 11   (70/100)
분명 Kalmah 스러운 멜로디이긴하지만 어디선가 많이 들은것같다.
level 7   (75/100)
레코딩만 힘이 있었어도 10점은 더 줬을텐데
level 6   (90/100)
이 형님들은 마르지 않는 샘물같다. 대단하다못해 소름이 끼친다
level   (70/100)
재탕이 심한데 심지어 재미도 없다+마스터링도 잘못된 느낌
level 14   (90/100)
너무나도 칼마스러운 멜로디로 떡칠된 앨범. 본인들의 스타일을 우직하게 오랜기간 고수하더라도 항상 찬사받는 작품을 들고 나오는건 엄청나게 극소수만이 가능한 일인데 얘내는 그걸 해낸다.
level 11   (90/100)
결코 실망시키는 법이 없는 명품 밴드
level 8   (95/100)
역시 그 명성은 여전하네요
level 9   (95/100)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몇 안 되는 밴드들 중 하나. 묵직하면서도 시원시원하게 달리는 멜로디는 언제 들어도 일품이다.
level 13   (85/100)
이번 앨범도 좋다 보컬이 항상 아쉽지만....
level 13   (95/100)
어쩜 이리도 마치 붕어빵 찍어내듯 발군의 멜로디를 만들수 있을까? 도대체 그대들의 정체가 무엇인가?
level 9   (95/100)
칼마가 또...
level 7   (80/100)
Solidan album, ništa preterano. Instant klasik : The Evil Kin!!! Pesma me podseća na Amorphis sa Tales...
level 7   (90/100)
칼마가 '칼마' 했네요.
level 8   (95/100)
그저 듣기만하면되기에 그외 다른 할말이없다
level 21   (95/100)
도대체 언제까지 명반 아닌 명반을 내실 겁니까!
Kalmah - Palo CD Photo by 록스타

Kalmah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87.6261
Album89.1372
Album83.8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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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4.7332
Album91.4722
Album87.5322
▶  PaloAlbum86.126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853
Reviews : 8,108
Albums : 124,736
Lyrics : 159,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