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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eemer of Soul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Epic Records
Ranked#18 for 2014 , #911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29
Total votes :  32
Rating :  86.2 / 100
Have :  12
Want : 2
Submitted by level 9 키위쥬스 (2014-03-19)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11)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2)
   
Judas Priest - Redeemer of Souls CD Photo by akflxpfwjsdydrlJudas Priest - Redeemer of Souls CD Photo by 신길동옹
Redeemer of Soul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Dragonaut87.54
2.Redeemer Of Souls88.84
3.Halls Of Valhalla965
4.Sword Of Damocles86.34
5.March Of The Damned82.54
6.Down In Flames804
7.Hell & Back81.34
8.Cold Blooded83.84
9.Metalizer77.54
10.Crossfire81.34
11.Secrets Of The Dead77.54
12.Battle Cry955
13.Beginning Of The End904
Bonus tracks:
14.Snakebite77.52
15.Tears Of Blood82.52
16.Creatures802
17.Bring It On77.52
18.Never Forget72.52

Line-up (members)

Produced & Mixed by Mike Exeter and Glenn Tipton

Redeemer of Souls Reviews

 (3)
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Judas Priest가 메탈에서 가지는 의의는 이제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명료하다. 하드록 시절의 명반인 Sad Wings of Destiny를 포함하여 British Steel, Screaming For Vengeance, Defenders of Faith, 그리고 Painkiller까지. 롭이 탈퇴했다가 다시 돌아온 이후 나온 Angel of Retribution과 Nostradamus까지. 각 앨범들에 대한 평가가 어떻건 이들은 이 앨범으로 자신들의 가치를 증명한, 그 자체로 헤비메탈의 역사와 함께했고 그 역사를 써내려간 밴드이다. "헤비메탈이 도대체 뭐야?" 라는 질문에 나는 주저없이 Painkiller를 내밀면서 "들어봐"라는 한마디로 상황을 종료시킬 것이다.

2012년 그 역사와 함께 한 기타리스트인 K.K.다우닝이 탈퇴를 선언했다. Judas Priest의 날카로운 리프와 작곡, 구성력을 책임지고 있던 거장이 밴드를 나간다는 사실은 꽤나 충격적일 수 밖에 없었고, 다시는 이들의 새로운 앨범을 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들었다. 놀랍게도 이들은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려왔고 이 예상 밖의 소식은 뭔지 모를 기대감과 의심스러움을 함께 가져다 주었다 (노스트라다무스같은 앨범이 또 나오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리고 싱글들이 하나 둘 발표될 때 마다 그 의심은 눈 녹듯이 사라지고 있었다. Redeemer of Souls를 들었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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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8   (85/100)
Date : 
프리스트의 이번 신작 앨범을 평가하면서 1번부터 6번까지의 전반부가 후반부를 훨씬 압도한다는 주장을 부인하기는 꽤 어렵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베스트로 꼽을 3번 트랙은 페인킬러의 연장선상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음악을 들려주는 곡이고, 개인적으로 가장 낫다고 생각하는 4번 트랙의 경우에는 프리스트로부터 한동안 기대할 엄두조차 나지 않았던 논리적이면서 정형화되지 않은 리프 본위의 수준 높은 메탈 곡이다(사실 스캇 트래비스의 리듬섹션이 흥미롭게 들린 것도 정말 오래간만의 일이기는 했다). 전체적으로 꽤나 정통 파워메탈스러운 전개를 보이는 곡인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마지막에 세 번째로 같은 코러스가 재탕된다는 점 정도. 어쨌든 간만에 전성기에 뒤지지 않는 곡을 냈다고 생각한다. 이외에도 1-2번의 오프닝 트랙들은 페인킬러 평균 정도의 구성을, 5번 트랙은 오지 오스본 솔로 싱글에 Metal gods를 합친 듯한 그럴싸한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다. 다우닝의 탈퇴 때문인지 솔로의 질이나 구성이 살짝 예전만 못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대목들이 음반 전반에 걸쳐 몇 부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건 프리스트 레벨에서의 흠집이지 결코 객관적으로 모자라는 수준이 아니다.

그러나 안타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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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5   (85/100)
Date : 
주다스 프리스트는 내 인생의 절반이었다. Painkiller 란 게임을 하다 우연히 동명의 노래를 접한 이후로, 주다스 프리스트는 내 삶과 함께해왔다. 이들의 음악을 들으면 언젠가는 나도 유명한 뮤지션이 되어서 무대에서 환호를 받겠다는 꿈을 꾸기도 했고, 할리 데이비슨의 바이크를 사고 말겠다는 목표를 세우기도 했다.

주다스 프리스트가 벌써 17번째 음반을 발매했다. 1974년에 Rocka Rolla 로 데뷔한 이래로 만 40년만이다. 2012년 '마지막 월드투어' 를 한다던 그들이 다시 새로운 음반을 들고 돌아왔다. 그저 감사할 뿐이다. 언제나 내 우상이었던 밴드의 모습을 계속 볼 수 있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행복이다.

많은 사람들이 주다스 프리스트를 '고전 헤비메탈 밴드'라 한다. 하지만 '헤비메탈'이라는 하나의 단어만으로 주다스 프리스트의 모든 것을 말하기에는 그 단어의 의미가 지나치게 협소하다.

프로그레시브 하드 록 사운드를 바탕으로 데뷔앨범을 발표하였던 이들은 곧이어 Sad wing of destiny 에서 본인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아름다운 프로그레시브 록을 제시했다. 80년도에는 'British Steel' 앨범으로 전형적인 헤비메탈의 모습을 제시하였으며, 91년도에는 쓰래쉬 메탈의 영향이 강하게 느껴지는 'Painkiller'를 선보이며 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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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eemer of Souls Comments

 (29)
level 3   (95/100)
중반이후 집중도가 떨어지지만 전반에서 이미 존경모드.
level 12   (80/100)
후기 앨범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앨범. battle cry는 정말 좋다.
level 10   (90/100)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냥 망작 안만든걸 감사해야 되는 그런 수준이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크리밍 급의 역작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3번은 페인킬러나 센티넬과 맞짱더도 될 수준.
level 20   (85/100)
할 만큼 해줬다고 생각한다.
level 4   (90/100)
감사할 따름이다. 이렇게 내주니. 곡들간의 편차는 있으나 몇곡은 터져준다. Halls Of Valhalla는 롭의 보컬이 살아있다.
level 14   (85/100)
2015년의 공연을 생각하면 소름만 돋는 음반.
level 21   (90/100)
2015년 3월 악스코리아에서 펼쳐진 세 번째 내한 공연 때의 모습이 아주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 몇가지 우여곡절 끝에 관람한 공연이라 하나의 추억이 되었다. 세월에 무너지지 않은 주다스 프리스트 다운 음악을 들려주는 멋진 음반이다.
level 11   (80/100)
역시 나이는 속일수 없는지 연주력은 많이 무뎌진 느낌이다. 시간앞에 장사는 없는것이다.
level 10   (90/100)
유종의 미를 거둔 앨범.
level 7   (85/100)
여전하다
level 8   (70/100)
솔직히 나이를 감안해도 좋은지 잘 모르겠다. 옛날 스타일의 느낌이 나는것 같은데 나랑은 잘 안맞는듯하다
level 7   (85/100)
처음에 1번트랙이 선공개 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듣고 깜짝 놀랐다. 그에 못 미치는 곡들도 있지만 아무렴 어떤가
level 5   (80/100)
평작 이상이지만 Screaming for Vengeance나 Defenders of the Faith가 너무 사기적인 앨범들인지라......
level   (80/100)
METAL GOD 인 이분들께 나는 무엇을 바라고 있었는가? 너무 기대가 큰탓인가? 좀더 듣다보면 좋으려나???
level 5   (80/100)
초반부에는 진짜 초창기 명작들과 비교해도 꿀릴게 없는 노래들 후반부에는 진짜 지루한 곡들... 1~5번까지만 듣는걸 추천
level 10   (80/100)
괜히 헤비메탈의 큰 형님이 아니다.
level 7   (90/100)
영감님들이 이정도 수준의 앨범을 내주다니.. 존경스럽다. 앨범은 80점 짜리지만 존경의 마음으로 10점 더 드려야지
level 6   (95/100)
주다스 40년 역사의 거대한 마무리. 특히 끝곡 Never Forget은 분위기나 가사나 모두 거장의 은퇴공연이 연상된다. 이제까지 주다스가 보여준 모든 것을 한 앨범에 담고 Never Forget으로 마침표를 찍은 느낌이다. 거장의 관록이 그대로 묻어나는 빼어난 앨범
level 5   (90/100)
명작이다. 훌륭하다
level 6   (85/100)
멤버들 나이를 생각하면 아주 잘 만든 앨범이다. 3,4트랙 추천.
level 12   (85/100)
경의를 표할 정도가 아니라 과연 메탈갓이란 것.
level 3   (85/100)
돌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level 17   (90/100)
큰 기대를 안해서 그런가.. 내 생각에는 멤버들의 연로함 등을 생각할 것 없이 음악적으로 정말 잘 뽑은 앨범이라 생각한다. 깜짝 놀랐다.
level   (80/100)
다소 지루한 부분도 있지만 초반부의 감동이 너무나 강력했다...
level 10   (85/100)
여전히 활동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쉬운 점이 없진 않지만 마음속에 묻겠습니다 아버님들!
level 2   (95/100)
노스트라다무스 앨범에서 실험이 과했다 싶었는지 후속작은 그야말로 그들의 정체성을 부각시키는 방향으로 전개되었다. 그들이 더이상 젊지 않다는게 단지 아쉬울뿐이다.
level 5   (100/100)
painkiller 앨범과 비슷한 색깔이 나네 ㅎㅎ
level 12   (80/100)
뭐 나이를 생각하면 명작이라고 해야할지... 나쁘진 않다.
level 17   (95/100)
čím viac to album počúvam, tým viac sa mi páči. Návrat k staršej tvorbe v rozmedzí 80tych a 90tych rokov.

Judas Priest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78.9 322
Album 90.8 425
Album 85.5 365
Album 87.3 363
Album 87.6 353
Live 87.1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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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92.1 844
EP -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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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eemer of Souls Album 86.2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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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90 31
Album 90.7 67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24
Reviews : 7,814
Albums : 121,781
Lyrics : 149,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