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Redeemer of Soul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Epic Records
Ranked#18 for 2014 , #1,002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28
Total votes :  33
Rating :  85.9 / 100
Have :  13
Want : 2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Judas Priest - Redeemer of Souls CD Photo by EaglesJudas Priest - Redeemer of Souls CD Photo by 로큰롤프Judas Priest - Redeemer of Souls CD Photo by akflxpfwjsdydrlJudas Priest - Redeemer of Souls CD Photo by 신길동옹
Redeemer of Soul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87.17
2.87.97
3.93.18
4.857
5.83.67
6.82.17
7.807
8.84.26
9.806
10.83.36
11.806
12.93.67
13.88.67
Bonus tracks:
14.81.73
15.853
16.83.33
17.81.73
18.78.33

Line-up (members)

Produced & Mixed by Mike Exeter and Glenn Tipton

Redeemer of Souls Reviews

 (5)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Nostradamus 앨범을 마지막으로 이제 Judas Priest의 새로운 앨범은 안 나오지 않을까 걱정했었다. 그러한 걱정은 Nostradamus에 대한 실망이 커서는 아니고, 단지 이들의 연배가 많은 것과 Nostradamus 이후의 정규앨범에 대한 텀이 길어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걱정스러웠던 진짜 이유는 밴드에 40년 동안 활동해온 K. K. Downing이 탈퇴한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다. Judas Priest의 팬들 중에 이와 같은 사태를 반길 이는 아무도 없었을 것이다. 밴드 초기부터 연주뿐만 아니라 작곡 부분에서도 큰 역할을 해주었던 그의 탈퇴가, 얼마 남지 않은 밴드의 명을 재촉할거라는 생각이 들어 괜스레 우울해졌다. 혹시나 이들이 재기하여 앨범을 발표한다고 해도 과거와 같은 준수한 활동을 보이기는 앞으로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었다.

K. K. Downing의 탈퇴 후, Judas Priest에 대한 관심은 잠시 제쳐두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이들이 신보를 발표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는데, 솔직히 기대가 되지는 않았다. 신작이 나온다는 사실과 함께 Richie Faulkner라는 젊은 기타리스트가 함께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의 나이는 겨우 30대 중반 정도였다. 그가 K. K. Downing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을 거라고는 생각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마음 한켠으로는 기대하는 바도 있
... See More
2 likes
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쟈켓 사진이 주다스 프리스트 답지 않게(?) 세련되어 놀랍기도 한 이 작품 역시 헤비메탈의 기운이 강하게 도사리고 있어 반갑고 즐겁다. 60대 이상의 나이에 (아마 당시 초기 오리지날 멤버 연령 평균은 65세가 넘는다..) 이런 꾸준한 작곡능력과 파워풀함을 유지하는 밴드는 사실 많지 않다.
이 앨범보다 다음작품은 Firepower를 먼저 들었는데 비교 하자면 뭐... 비슷한 성향의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론 firepower를 좀더 낫다고 보긴하지만, 기타 리프나 앨범 전체적인 즐거움 면에서 그렇게 꿀릴것도 없다. 빠르고 내지르면 역시나 멋지다 싶고, 느리고 중저음의 보이스가 나타나면 그것또한 나름 카리스마 있게 멋지고 이 음반은 의외로 그렇게 질리지도 않는다.
보너스 시디에 대해서는... 나쁜 음악들은 아니지만 굳이 앨범으로 포함되지 않아도 되었을법하다. 큰 임팩트는 없음...
2 likes
Reviewer :  level 9   (90/100)
Date : 
Judas Priest가 메탈에서 가지는 의의는 이제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명료하다. 하드록 시절의 명반인 Sad Wings of Destiny를 포함하여 British Steel, Screaming For Vengeance, Defenders of Faith, 그리고 Painkiller까지. 롭이 탈퇴했다가 다시 돌아온 이후 나온 Angel of Retribution과 Nostradamus까지. 각 앨범들에 대한 평가가 어떻건 이들은 이 앨범으로 자신들의 가치를 증명한, 그 자체로 헤비메탈의 역사와 함께했고 그 역사를 써내려간 밴드이다. "헤비메탈이 도대체 뭐야?" 라는 질문에 나는 주저없이 Painkiller를 내밀면서 "들어봐"라는 한마디로 상황을 종료시킬 것이다.

2012년 그 역사와 함께 한 기타리스트인 K.K.다우닝이 탈퇴를 선언했다. Judas Priest의 날카로운 리프와 작곡, 구성력을 책임지고 있던 거장이 밴드를 나간다는 사실은 꽤나 충격적일 수 밖에 없었고, 다시는 이들의 새로운 앨범을 보지 못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들었다. 놀랍게도 이들은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려왔고 이 예상 밖의 소식은 뭔지 모를 기대감과 의심스러움을 함께 가져다 주었다 (노스트라다무스같은 앨범이 또 나오지는 않을까 하는 마음에). 그리고 싱글들이 하나 둘 발표될 때 마다 그 의심은 눈 녹듯이 사라지고 있었다. Redeemer of Souls를 들었을 때는
... See More
1 like
Reviewer :  level 8   (85/100)
Date : 
프리스트의 이번 신작 앨범을 평가하면서 1번부터 6번까지의 전반부가 후반부를 훨씬 압도한다는 주장을 부인하기는 꽤 어렵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베스트로 꼽을 3번 트랙은 페인킬러의 연장선상에서 보여줄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음악을 들려주는 곡이고, 개인적으로 가장 낫다고 생각하는 4번 트랙의 경우에는 프리스트로부터 한동안 기대할 엄두조차 나지 않았던 논리적이면서 정형화되지 않은 리프 본위의 수준 높은 메탈 곡이다(사실 스캇 트래비스의 리듬섹션이 흥미롭게 들린 것도 정말 오래간만의 일이기는 했다). 전체적으로 꽤나 정통 파워메탈스러운 전개를 보이는 곡인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마지막에 세 번째로 같은 코러스가 재탕된다는 점 정도. 어쨌든 간만에 전성기에 뒤지지 않는 곡을 냈다고 생각한다. 이외에도 1-2번의 오프닝 트랙들은 페인킬러 평균 정도의 구성을, 5번 트랙은 오지 오스본 솔로 싱글에 Metal gods를 합친 듯한 그럴싸한 퀄리티를 유지하고 있다. 다우닝의 탈퇴 때문인지 솔로의 질이나 구성이 살짝 예전만 못하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대목들이 음반 전반에 걸쳐 몇 부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건 프리스트 레벨에서의 흠집이지 결코 객관적으로 모자라는 수준이 아니다.

그러나 안타깝게
... See More
3 likes
1 2

Redeemer of Souls Comments

 (28)
level 3   (95/100)
중반이후 집중도가 떨어지지만 전반에서 이미 존경모드.
level 12   (80/100)
후기 앨범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앨범. battle cry는 정말 좋다.
level 10   (90/100)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냥 망작 안만든걸 감사해야 되는 그런 수준이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크리밍 급의 역작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3번은 페인킬러나 센티넬과 맞짱더도 될 수준.
level 4   (90/100)
감사할 따름이다. 이렇게 내주니. 곡들간의 편차는 있으나 몇곡은 터져준다. Halls Of Valhalla는 롭의 보컬이 살아있다.
level 14   (85/100)
2015년의 공연을 생각하면 소름만 돋는 음반.
level 21   (90/100)
2015년 3월 악스코리아에서 펼쳐진 세 번째 내한 공연 때의 모습이 아주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 몇가지 우여곡절 끝에 관람한 공연이라 하나의 추억이 되었다. 세월에 무너지지 않은 주다스 프리스트 다운 음악을 들려주는 멋진 음반이다.
Judas Priest - Redeemer of Souls CD Photo by Eagles
level 14   (80/100)
역시 나이는 속일수 없는지 연주력은 많이 무뎌진 느낌이다. 시간앞에 장사는 없는것이다.
Judas Priest - Redeemer of Souls CD Photo by 로큰롤프
level 10   (90/100)
유종의 미를 거둔 앨범.
level 7   (85/100)
여전하다
level 8   (70/100)
솔직히 나이를 감안해도 좋은지 잘 모르겠다. 옛날 스타일의 느낌이 나는것 같은데 나랑은 잘 안맞는듯하다
level 8   (85/100)
처음에 1번트랙이 선공개 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듣고 깜짝 놀랐다. 그에 못 미치는 곡들도 있지만 아무렴 어떤가
level 5   (80/100)
평작 이상이지만 Screaming for Vengeance나 Defenders of the Faith가 너무 사기적인 앨범들인지라......
level   (80/100)
METAL GOD 인 이분들께 나는 무엇을 바라고 있었는가? 너무 기대가 큰탓인가? 좀더 듣다보면 좋으려나???
level 5   (80/100)
초반부에는 진짜 초창기 명작들과 비교해도 꿀릴게 없는 노래들 후반부에는 진짜 지루한 곡들... 1~5번까지만 듣는걸 추천
level 10   (80/100)
괜히 헤비메탈의 큰 형님이 아니다.
level 8   (90/100)
영감님들이 이정도 수준의 앨범을 내주다니.. 존경스럽다. 앨범은 80점 짜리지만 존경의 마음으로 10점 더 드려야지
level 6   (95/100)
주다스 40년 역사의 거대한 마무리. 특히 끝곡 Never Forget은 분위기나 가사나 모두 거장의 은퇴공연이 연상된다. 이제까지 주다스가 보여준 모든 것을 한 앨범에 담고 Never Forget으로 마침표를 찍은 느낌이다. 거장의 관록이 그대로 묻어나는 빼어난 앨범
level 5   (90/100)
명작이다. 훌륭하다
level 6   (85/100)
멤버들 나이를 생각하면 아주 잘 만든 앨범이다. 3,4트랙 추천.
level 12   (85/100)
경의를 표할 정도가 아니라 과연 메탈갓이란 것.
1 2

Judas Priest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78352
Album90.9476
Album85.3405
Album86.5393
Album86.8383
Live87.1193
Album86.71025
Album76.9294
Album91.8894
Album93.61156
Album82.3493
Live92.6565
Album89.7615
Album9723215
Album82.6344
Live85183
Album78.2261
Live86.8151
Album84.3465
Album75576
Live61.7173
▶  Redeemer of SoulsAlbum85.9335
EP-00
Live9031
Album90.5721
Info / Statistics
Artists : 35,419
Reviews : 8,489
Albums : 127,073
Lyrics : 163,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