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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m It Dow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Columbia Records
Length49:40
Ranked#8 for 1988 , #192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50
Total votes :  55
Rating :  89.8 / 100
Have :  27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6)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7)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4)
   
Judas Priest - Ram It Down Cassette Photo by 댄직Judas Priest - Ram It Down CD Photo by EaglesJudas Priest - Ram It Down CD Photo by akflxpfwjsdydrlJudas Priest - Ram It Down Vinyl, CD Photo by Eagles
Ram It Dow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Ram It Down4:489511
2.Heavy Metal5:5987.17
3.Love Zone3:5882.17
4.Come and Get It4:0881.47
5.Hard as Iron4:0988.18
6.Blood Red Skies7:5192.29
7.I'm a Rocker3:5982.17
8.Johnny B. Goode (Chuck Berry cover)4:3986.98
9.Love You to Death4:3777.97
10.Monsters of Rock5:3182.97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Remastered version bonus tracks :
11. Night Comes Down (Live) (4:32)
12. Bloodstone (Live) (4:05)

Recorded and Mixed at Puk Studios, Denmark
Mastered at The Town House, London.

A video was made for the song "Johnny B. Goode".

The cover version of "Johnny B.Goode" was made for a movie with the same name.

2001 remaster bonus tracks:
- Night Comes Down (live, recorded at Long Beach Ar ... See More

Ram It Down Lists

 (1)

Ram It Down Reviews

 (5)
Reviewer :  level 11   (95/100)
Date : 
주다스 프리스트 만큼 앨범마다 사운드의 진화가 뚜렷한 밴드도 사실없다. 하드록에서 헤비메탈 그리고 본작에서 주다스 프리스트 스타일의 스피드 메탈을 꽃피웠다. 진화를 거듭할수록 연주력과 BPM 역시도 수직으로 상승했다. 이들은 80년대 중반 혜성처럼 나타난 네오 클래시컬
퓨젼과 스래쉬 스피드 메탈등의 등장에 자극 받아 비록
후배밴드들이지만 이들의 장점 마저도 수용하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썼다. 그 결과 잉베이 맘스틴 스타일의 속주와 스피드 메탈 리프에도 관심을 기울여 더욱더 진화한 사운드를 결국 선보였다. 그렇게 탄생한 작품이 본작이고
그 꽃은 다음작 Painkiller 에서 완벽하게 피어났다. 타이틀곡 Ram it down 은 이전의 주다스 앨범에서는 느낄수
없었던 경쾌하고 호쾌한 사운드의 시작이었다. 다음 트랙들 역시 신과 구의 적절한 조합 바로 그것이었다. 이것은 결국 이들이 네임밸류만으로 현 위치만 고수하기 위해 급급하는 밴드가 아닌 꾸준히 노력하는 밴드라는 증거가 아니고 무엇이랴! 비록 다음작 Painkiller 를 마지막으로 밴드를 떠난 로버트 할포드로 인해 후속작의 부재와 활동의 부재가 다년간 이어졌지만 80~90년대를 풍미한 이들의 노력과 영향력은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2 likes
Reviewer :  level 17   (85/100)
Date : 
기존의 하드락적인 성향을 거의 완전히 배제하고 헤비메탈 사운드가 거의 근접했다고 보이며 구수한 기타 리프에서 이제는 금속성의 날카로운 기타리프와 랍 핼포드의 샤우팅이 돋보이는 11번째 음반이다.
이 다음 작품 Painkiller로 가기전 과도기적인 단계에 이른 음반으로 아직은 헤비메탈 음반으로서 갖춰야할 뭔가 한방이 부족하다는 느낌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전작 Turbo앨범이 느리고 대중적이긴 했지만 귀에 낯익고 쏙쏙들어오는 멜로디가 있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머릿속에 각인되는 킬링 트랙이라고 할만한 곡은 조금 부족한것 같다는 이야기다. 이 음반을 처음 구하고 나서부터 들었던 선입견이 아직도 개인적으로 남아있는것일수도 있지만 아무튼 이런 화끈한 보유한 상태라면 좀더 멋진 음반이 완성되었을수도 있었을텐데 조금 집중도가 떨어지는 음반이 나온것은 조금 아쉽다. 물론.. 그런점이 보완되서 헤비메탈의 한 획을 긋는 명반이 나오게 되었지만..
Ram It Down, Hard As Iron , Blood Red Skies, Johnny B. Goode 등의 곡을 추천하며 아무리 생각해도 연주도 좋고 보컬도 좋고 흠잡을만한 부분은 없는것 같은데 왠지 정이 잘 안가게 되는 음반이다.
1 like
Reviewer :  level 11   (85/100)
Date : 
Judas priest는 Iron maiden과 함께 NWOBHM이라는 거대한 시대의 조류를 이끌어간 리더격이라고 할 수 있는 밴드일 것이며, 그런 그들의 음악적 지향 자체는 몇 차례의 시대로 나누어 분석하는 것이 가능할 거라고 생각한다. 일단 그들의 정체성이 아직 확고하게 굳어졌다고 하기에는 약간 모자란 면이 있다고 할 수 있을 데뷔 앨범 [Rocka rolla] 는 제하고 평가해 보라면... 개인적으로는 일단 2집 앨범인 [Sad wings of destiny] 부터 [Sin after sin] 으로 이어지는 시기를 JP 커리어의 첫 장으로 평가한다. 1970년대 즈음을 주름잡은 고풍스러운 아트 락과 태동하기 시작한 하드 락이라는 조류를 적절히 조합하는 데 성공한 이 시기의 JP는 아직 헤비 메탈 신의 제왕이라고 하기는 어려운 밴드였지 않나 싶다. 오히려 그 이전 시기의 음악적 유산을 물려받아 제한된 방법론 하에서 약간의 변용과 실험을 하던 밴드였다고 평가한다면 모를까.

그런 그들의 음악적 방법론은 1979년작 [Hell bent for leather] 에서 완전히 한번 뒤집어지게 된다고 볼 수 있겠다. 이 시점부터 고풍스러운 아트 락의 영향력은 Judas priest의 음악에서 빠르게 걷혀지는 인상을 받게 된다. 그 대신 갓 자신의 형체를 갖춰 가는 하드 락의 영향력이 본격적으로 확산되는데, [Hell bent for leather]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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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80년대 중반에 이르면 Judas Priest와 Iron Maiden을 위시한 정통 헤비 메탈 밴드의 인기 전신이 신사조의 등장으로 조금씩 시들해지는 시기였다. 그러나 90년대의 Nirvana의 등장처럼 극적인 것은 아니다. 헤비메탈이 나온지가 어느 정도 되었으니 장르내에서 빠르게 분화가 되었다. 그 결과 나온 것이 크게 봐서 Pop 메탈, LA 메탈, Thrash 메탈이 나타났다. Def Leppard, Bon Jovi등이 대표하는 팝 메탈은 사실 주다스 프리스트같은 밴드와 인기를 다투는 밴드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 밴드들은 Prince나 George Michael 같은 팝계의 공룡들과 인기를 겨루는 밴드였다. 그만큼 팝메탈 밴드들의 대중적인 인기는 하늘을 찔렀다. LA 메탈은 80년대를 호령하던 장르로서 헤비 메탈에 대항하던 새로운 장르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정말 정통 헤비 메탈의 위기는 Thrash 메탈이었다. 이 장르는 하드록에서 헤비메탈이 탄생한 것처럼 헤비메탈음악을 더 강력하게 변화시킨 것이다. Metallica, Slayer를 필두로한 이 장르는 헤비메탈신을 잠식해 나갔다. 여기에 대한 주다스 프리스트는 스래쉬 메탈을 인정 수용하는 것이었다. 그렇게 해서 Ram It Down이 탄생한 것이다.

앨범의 서두를 장식하는 Ram It Down은 80년대 초반의 자신들이 정립했던 헤비메탈보다 더 강력한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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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100/100)
Date : 
베스트 앨범인 "Metal Works" 앨범 속지에서의 멤버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Turbo" 앨범과 본작 "Ram It Down"은 거의 동시에 만들어졌다고 한다. 비교적 상업적인 곡들로 채운 것이 "Turbo" 앨범이며 그 외 헤비한 곡들로 구성한 것이 "Ram It Down" 앨범으로 전자음 등 전작의 잔재가 다소 남아 있다. 지금까지의 Judas Priest 디스코그라피 중 가장 파워가 넘치는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으나 Heavy Metal과 NWOBHM의 기세가 한층 꺾인 시기에 발표되어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하이템포의 메틀넘버 "Ram It Down", 비장미 넘치는 "Blood Red Skies" 등에서 주다스 프리스트의 지칠 줄 모르는 투혼과 환상적인 완성도를 접할 수 있다. 본작의 파워풀한 사운드는 "Painkiller" 앨범에서 더욱 구체화된다. "Unleashed in the East" 앨범부터 이어온 Tom Allom이 역시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Killing track : Blood Red Skies
Best track : Ram It Down , Heavy Metal , Hard As Iron , I'm a Rocker , Johnny B. Goode
1 like
Judas Priest - Ram It Down CD Photo by Eagles
Judas Priest - Ram It Down Vinyl, CD Photo by Eagles

Ram It Down Comments

 (50)
level 3   (100/100)
painkiller에 비해 유명세가 덜해서 기대는 안했는데.. 정말 재미있게 들었다 팝적인 요소가 많아서 부담없이 들을수 있는듯.
level 8   (90/100)
쥬다스의 최고작으로 거론 되는 페인킬러를 더욱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본작의 청취가 필요하다. 쥬다스는 이작품부터 메틀사운드를 본격적으로 갈아대기 시작한다.
level 5   (100/100)
개인적으로 Blood Red Skies는 주다스의 베스트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들을때마다 너무 좋아서 오열하게 됨... 수능 대박나게 해주세요 주다스느님
level 6   (90/100)
Hard as Iron / Blood Red Skies 단 두곡만으로도 이 앨범의 가치는 증명되어 있음
level   (65/100)
1,2,3,6번 트랙들만 가끔 듣는다.
level 8   (95/100)
6번 트랙은 정말 비장함이라는 느낌이 잘 묻어나와 경이로운 느낌이 들고 8번 트랙은 커버란건 이렇게 해야 되는걸 보여주는 것 같다. 주다스 앨범은 정말 수많은 앨범이 있지만 이것만큼 주다스를 잘 표현한것도 없는 것 같다.
level 6   (75/100)
어딘가 모르게 조금 아쉬운 앨범. 하지만 <Ram It Down>은 정말 좋게 들었다.
level 7   (95/100)
캐치한 후렴구, 날카로운 금속성 사운드, 비장한 발라드 트랙 등 아주 재밌게 들을수 있는 앨범이다
level 7   (95/100)
과도기적 앨범이란 평이 많은데, 그정도로 끝날 작품은 아닌 거 같다. 특히 Blood Red Sky는 내게 주다스의 위대함을 깨우쳐준 명곡이다!
level 10   (90/100)
페인킬러로 가는 과도기 느낌이기도 하다. 적어도 보컬만큼은 다음 앨범 못지 않은듯.
level 9   (95/100)
A strong dosage of pure Heavy Metal, rammed down your eardrums at a nonstoppable manner.
level 7   (80/100)
약간 아쉬운앨범. 근데 1번트랙 하나는 정말 좋다
level 7   (85/100)
어렸을 땐 Blood red sky가 좋더라니 요즘은 1번을 꽂고산다
level 5   (95/100)
억지로 강해지려는 느낌의 앨범인거 같아서 85점 주려다가.. 2번 헤비메탈, 5번 하드 에즈 아이언, 6번 블러드 레드 스카이 7번 아임 락커.. ㅡ.ㅡ;; 도저히 낮은 점수를 줄수가 없네 ㅋㅋ
level   (100/100)
개인적으로 JUDAS PRIEST의 앨범중 PAINKILLER와 함께가장 HEAVY하고 가장 METALIC한 앨범이라 생각함. 전곡이 Best Track 앨범자체가 Best 앨범이다!
level 4   (80/100)
전작보다는 낫지만 좀 애매한 완성도. 이름값을 하지는 못했다.
level 6   (85/100)
Turbo에서 팝적인 부분을 뺀 느낌이다. 1,6,7,8 추천.
level 6   (90/100)
앨범 타이틀곡 램잇다운 말고는 귀에 잘 안들어왔었는데...계속 듣다보니 ㅈㄴ좋다
level 5   (90/100)
10번 트랙이후부터는 지루한 면이 없지 않지만 파워풀하고 차가운 사운드를 담고 있는 이들다운 앨범이다.
level 9   (90/100)
1,2,5,6,8 이당시는 주다스의 메탈부심이 절정을 향해 달려가던 시절인데, 헤비메탈이란 무엇이냐는 질문에 롭은 "헤비메탈이란 원석이라고 보면된다. 대중음악이 가공된 보석이라면 헤비메탈이란 가공되기 이전의 원석의 상태라고 보면된다" 라고 했었음
level   (80/100)
조니비굿에서 끝났으면 명반인데.
level 2   (100/100)
I love solos in this album :D
level   (85/100)
이 앨범을 제대로 안들어봤다면..우리모두 이제라도 제대로 들어봅니다..Excellent!!!
level 17   (100/100)
výborný
level 11   (85/100)
80년대 Judas Priest의 앨범중 유독 많이 듣지않는 앨범. 분명 치고달리는 강력함이 있지만 뭔가 이질적인느낌이 드는 앨범. 그래도 1,4,6,8은 추천!
level 10   (55/100)
전작보다 조금 낫다 뿐이지 절대 좋은 앨범은 아니다.
level 12   (90/100)
Blood Red Skies... 지금 들어보면 Judas 최강의 곡
level 6   (95/100)
이 앨범 수록곡은 전부 명곡이지만, 그 중에서도 최고는 역시 Monsters Of Rock.
level 8   (92/100)
제대로 묵직한 느낌... 이런 것이 Heavy Metal이다 라고 외치고 있다... 무작정 스피드로 밀어붙이는 것보다는 이 정도의 미드템포에서 묵직함을 더한 것이 더 매력적!
level 1   (90/100)
이 앨범이 없었으면 painkiller도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특히 타이틀 곡은 개인적으로 주다스 베스트 5곡 중에 하나로 여길만큼 멋진 곡이다. 곡들에 편차가 있지만 그래도 멋진 앨범
level 14   (90/100)
기대 안했다가 듣고 놀라 자빠진 몇 안되는 엘범. 스크리밍 & 디펜더 엘범들과 페인킬러를 이어주는 완벽한 교두보
level 12   (80/100)
앨범자켓과 내용물이 일치한다, 중량감 넘치는 금속성 사운드가 일품,
level 8   (78/100)
77년의 Sin after sin이 8곡으로도 차고 넘친다는 인상을 주었던 데 반해, 이 앨범은 15곡쯤은 있어야 할 것 같아 보인다.
level 6   (86/100)
개인적으로 미스곡들이 있다고 느껴진다.
level 9   (94/100)
역시 힘이 최고!
level 6   (88/100)
좋다! 이상하게 주목받지 못한 이들의 앨범... 아닌가?^^
level 7   (92/100)
타이틀곡도 훌륭하지만 헤비메틀 찬가인 2번 트랙은 너무도 멋지다.
level 7   (92/100)
바로 이거다. 전신의 근육을 쫄깃하게 만들어줄 앨범이다.
level 4   (94/100)
Blood Red Skies 및 1,8번 트랙 추천.
level 17   (80/100)
Turbo보다 훨씬 시원시원한 JP만의 음악으로 회귀했다. 명반이라 하긴 애매하지만 역시 양질이다
level   (92/100)
끝 없는 기타솔로의 향연, Ram It Down
level 11   (92/100)
숨겨진 앨범... 5번 하드 애즈 아이언을 킬링으로 뽑는다. 페인킬러로 가기직전의 모습
level 14   (98/100)
개인적으로 패인킬러, 스크리밍포벤전스 다음이 이거다
level 8   (92/100)
가공할 위력을 가진 타이틀곡 Ram it Down...
level 5   (92/100)
타이틀 그대로 ram it down 이다.
level 5   (98/100)
듣다보면... 페인킬러가 요 엘범을 많이 참고한것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냥 다 좋다!!
level 4   (86/100)
착각했었다. 왠지 좀 아닌 거 같다. 음악은 좋지만
level 14   (86/100)
Johnny B. Goode 노래 최고임
level 7   (88/100)
1번 멋지다........5번 뒷부분에서 좀............
level 6   (90/100)
Ram It Down에서의 롭의 절규가 인상깊다.

Judas Priest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78.9 322
Album 90.8 425
Album 85.5 365
Album 87.3 363
Album 87.6 353
Live 87.1 193
Album 87.4 955
Album 79 254
Album 92.1 844
EP - 00
EP - 00
Album 93.8 1136
Album 82.6 453
EP - 00
Live 92.4 555
▶  Ram It Down Album 89.8 555
Album 97 22114
Album 82.7 324
EP - 00
Live 85 183
Album 79.5 241
Live 86.8 151
Album 84.5 435
Album 75.2 556
Live 62.1 173
Album 86.2 323
EP - 00
Live 90 31
Album 90.7 67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220
Reviews : 7,812
Albums : 121,727
Lyrics : 149,2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