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lbum reviews/comments
Collection
Album Photos

Painkiller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Columbia Records, Sony Music
Length46:13
Ranked#1 for 1990 , #1 all-time
Reviews :  12
Comments :  204
Total votes :  216
Rating :  97 / 100
Have :  96
Want : 6
Write a Comment
Write a Review
Add to Collection
Add to Wish List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Videos by  youtube
Painkiller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Painkiller6:0610077
2.Hell Patrol3:3795.444
3.All Guns Blazing3:5895.744
4.Leather Rebel3:3590.941
5.Metal Meltdown4:4993.743
6.Night Crawler5:4595.840
7.Between the Hammer & the Anvil4:4996.844
8.A Touch of Evil5:4595.442
9.Battle Hymn0:5789.735
10.One Shot at Glory6:4994.840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Chris Tsangarides : Songwriting (track 8)
  • Don Airey : Keyboards (track 8)

Production staff / artist

  • Chris Tsangarides : Producer, Recording, Mixing Engineer
  • Rob Halford : Producer, Recording, Mixing, Cover Concept
  • Glenn Tipton : Producer, Recording, Mixing, Cover Concept
  • K. K. Downing : Producer, Recording, Mixing, Cover Concept
  • Ian Hill : Producer, Cover Concept
  • Scott Travis : Producer, Cover Concept
  • Attie Bauw : Engineer
  • Patrice Rouillon : Engineer
  • Tom Calcaterra : Equipment Manager
  • Jon Astley : Remastering (2001 reissue)
  • Mark Wilkinson : Cover Art, Illustration
  • Pencock Marketing & Design : Graphic Design
2001 Remastered version bonus tracks :
11. Living Bad Dreams (Recorded during the 1990 Painkiller sessions)
12. Leather Rebel (Live at Foundation's Forum, Los Angeles, California, 13 September 1990)

Recorded : January–March 1990

Recorded at Miraval Studios, Brignoles, France (early 1990)
Recorded and mixed at Wisseloord Studios, Hilversum, Netherlands
Mastered at the Townhouse Studios, London, England

Singles :
1. "Painkiller" / "United" (1990, CBS)
2. "A Touch of Evil" / "Between the Hammer & the Anvil" (1991, Columbia)
3. "Night Crawler" / " Living After Midnight (live)" (1993, Columbia)

Certification : RIAA Gold January 2, 1991

Chart position :
German Albums #7
Swiss Albums #14
Norwegian Albums #19
Swedish Albums #19
Austrian Albums #22
US Billboard Albums #26
UK Albums #26
New Zealand #27
US Billboard Mainstream Rock Single (A Touch of Evil) #29
UK Singles (Painkiller) #74

Grammy nomination for Best Metal Performance at the February 20, 1991 33rd Annual Grammy Awards

Painkiller Reviews

Reviewer :  level 6   (100/100)
Date : 
이 앨범은 한 마디로 정의할 수 있다.

"궁극의 헤비메탈 앨범!!"

어찌보면 상투적이고 진부한 표현일 수 있지만, 저 표현을 반박할 만한 근거 또한 떠오르지 않는다.
모두가 알다시피 롭핼포드의 철혈 고음 샤우팅과 켄과 글렌의 불꽃튀기는 기타 솔로 릴레이, 묵직하게 뒤를 받쳐주는 이언의 베이스, 엄청난 신체 스펙에서 뿜어져 나오는 스캇의 파워 드러밍까지... 빠지는 구석이 없다.
곡들도 Interlude (혹은 One shot at glory의 전주곡)에 해당되는 Battle Hymn을 제외하면 한 순간도 기세를 늦추지 않는다.

음악적인 부분을 제외하고도 이 앨범은 그 어떤 앨범보다도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였다.
수많은 사람들을 헤비메탈에 입문 시킨 앨범이 바로 이 앨범이다. (나 또한 그 중 한 명이었다)
이 사실이 의미하는 바는 이 앨범과 특히 타이틀 트랙인 Painkiller가 80년대, 90년대, 2000년대, 2010년대를 살아온 사람들의 마음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대중성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이는 좀 더 나아가 그 모든 세대가 각자 갈구하고 있는 어떤 형태의 "헤비니스"를 온전히 담아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끔 리뷰를 보면 British Steel이나 Screaming for vengeance가 무슨 명반이냐며 비판하는 10, 20대를 볼 수 있다. 내가 보기에 현재의 화려하고 사운드 자체로는 더 시끄럽고 출력이 강한 음악(익스트림 메탈, 메탈코어 등)을 접한 그 세대들에게는 구닥다리 팝음악처럼 들릴 소지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헤비메탈은 지금 듣기에도 익스트림 메탈에 꿇리지 않는 시끄러움과 출력을 자랑하고 있으며, 동시에 30~50대들이 아직 메탈키드였을 때 마음 속에 가지고 있던 "헤비메탈의 작법"을 완전히 내다버리지 않고 발전시킨 형태로 앨범에 녹여내었다.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왜냐하면 속칭 "매니아"들은 엄청나게 급박한 변화를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간혹 그런 갑작스럽고 퀀텀 점프스러운 음악 스타일 변화를 꾀했다가 망한 밴드가 적지 않다. 하지만 Judas Priest는 영리하게도 그때의 골격은 유지하면서 일종의 "모던 헤비니스"를 장착하여 모든 연령대가 좋아하고 매니아들이 더 환호하게 된 음악을 만들어내었다.

이와 같이 음악적인 부분을 제하고도 이 앨범은 외적으로도 크나큰 의미와 영향력을 가진다. 어쩌면 나중에 Judas Priest 멤버들이 모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날이 오더라도 이 앨범은 영원히 남는 헤비메탈의 상징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3
Reviewer :  level 8   (95/100)
Date : 
솔직히 본작이 나오기전까진 British Steel 이나 Screaming For Vengeance 를 능가하는 앨범이 나오리란 기대는 하지않았다. 그만큼 두작품에 대한 객관적인 가치나 임팩트가 대단했다는 방증에 다름아니다. 본작 발매전부터 스콧의 가입으로 더욱 강력하고 역동적인 사운드를 선보일거란 홍보로 인해 나름 기대감이 없진 않았으나 기존 명반에 대한 충성도가 워낙 컸기에 그리 많은 관심을 두진 않았다. 하지만 백문이 불여일청이라 Painkiller 에서 터져나오는 엄청난 롭의 초고음 샤우팅과 스피커를 꽉 채우는 트윈기타의 불을 뿜는 스래쉬리프에다 스콧의 역동적인 투베이스 연타로 과연 내가 알고있는 주다스의 음악이 맞는지 내귀를 의심할 정도였다. 이한곡만으로도 새로운 역작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었다. 역시 타이틀곡이 대단하면 후속곡들이 부실하다는 징크스를 완벽하게 날려버리는 명곡퍼레이드로 가성비 최고의 작품을 완성한다. 특히 All Guns Blazing 와 Metal Meltdown, 마지막곡 One Shot At Glory 에서 보여주는 에너지와 열정은 타이틀곡 못지않다. 본작의 인기는 유투브 검색창의 자동완성기능에서도 증명된바있다. 검색창에 Judas 를 입력하면 Painkiller 가 다른 명반들을 제치고 최상단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으니 말이다. 본작은 데뷔후 20년 가까이 활동하면서 대부분 겪게되는 슬럼프와 매너리즘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왕의 건재를 만방에 과시한 쾌작으로 메탈팬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것이다
0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가장 많은 사람들을 메탈의 세계로 입문시킨 앨범이 아닐까?
지금은 멜로딕 데스메탈이니 파워메탈이니 심포닉메탈이니 더 분화된 모던한 장르들을 더 좋아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처음으로 메탈이라는 것을 들어봐야겠다고 생각했을 때 메탈을 듣는 친구들은 하나같이 Painkiller를 들어보라고 했었다. 파워풀한 드러밍에 이어서 불을 뿜는 기타와 롭 할포드의 하늘을 뚫어버릴 듯한 거친 고음, 이것을 듣고도 메탈에 입문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그냥 메탈을 들을 취향이 아니었다고 말해도 과분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본래 락을 좋아하고 메탈쪽에 취향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곡을 듣고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무언가를 느낄 것이다. 메탈이라는 장르가 갖추고 있는 파워와 스피드, 헤비함까지 모두 갖춘 이 곡은 그 자체로 그냥 메탈이라는 말 외에는 별다른 수식어가 필요 없는 곡이다.

어디 이 한 곡 뿐이겠는가? 절도 있는 Hell Patrol과 헤비함과 스피드함을 고루 갖춘 All Guns Blazing과 Between The Hammer & The Anvil, 당대 유행하던 스피드메탈에도 뒤지지 않는 Leather Rebel과 Metal Meltdown, 에픽함과 서정성까지 갖춘 Night Crawler와 A Touch Of Evil, Instrumental 트랙인 Battle Hymn으로 완급조절도 해주고 One Shot At Glory로 완벽한 마무리까지. 단순히 Painkiller 한 곡만으로 이 앨범의 위대함을 평가하는 것은 나머지 트랙들에 대한 모독이다. 메탈의 신은 그렇게 단순하게 얻어지는 칭호가 아니라는 것이 이 앨범 전체에서 여실히 드러난다.

물론 Painkiller의 스피드함에 매료되다보면 이전의 Judas Priest의 앨범들이 귀에 익지 않을 수도 있다. 그만큼 이 앨범의 퀄리티 자체는 다른 앨범을 지나치게 능가한 나머지 Judas Priest를 가두는 틀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뭐 어떤가? 우리가 이 앨범을 통해 메탈에 입문한 이상 평생 이 앨범과 같은 느낌의 앨범만 듣겠는가? 위에서도 언급했듯 나도 지금은 정통 헤비메탈 보다는 모던한 장르를 더 좋아하는 편이고 이 앨범은 어쩌다 한 번씩 생각날 때 듣는 추억 속의 앨범이긴 하다. 하지만 그것이 이 앨범의 가치를 깎아내릴 수 있는 이유는 결코 되지 않는다. 그렇게 어쩌다 한 번씩 듣는데도 이 앨범은 들을 때 마다 나를 감동시키고 놀라게 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이 앨범은 바로 "메탈"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2
Reviewer :  level 9   (100/100)
Date : 
헤비 메탈 앨범 중, 이렇게 광범위한 지지를 얻는 앨범이 있을까? 두자릿수 앨범을 내며 늙구멍 밴드로 접어들던 주다스 프리스트는 명 드러머라고 소문이 자자했던 스캇 트래비스를 영입하며, 밴드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메인 보컬만 해도 51년생이 아니던가)의 명반을 내놓았다. 각종 효과음과 나레이션을 사용, 음침한 분위기를 강조한 6번 트랙 Night Crawler, 100% 순도의 헤비메탈 트랙 Between the Hammer & the Anvil, 앨범을 매조짓는 One Shot at Glory 등도 충분히 훌륭하지만, 앨범의 메인 디쉬라고 할 수 있는 1번 트랙, Painkiller는 독보적으로 빛을 발한다. 청취자에게 강력한 '컬쳐 쇼크'를 일으킬 수 있는 몇 안되는 노래, 그리고 앨범이 아닐까.

Killing Track : Painkiller, Night Crawler, Between the Hammer & the Anvil, One Shot at Glory
0
Reviewer :  level 11   (96/100)
Date : 
처음 접했을 당시엔 광신에 가깝게 이 앨범을 찬양했었고,
이후 몇 년 동안은 그 반작용 때문에 이 앨범을 평가절하했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1번 트랙 Painkiller가 나머지 곡들을 깡그리 잡아먹어 버렸다고 생각한다. 페인킬러 외에도 명곡들이 즐비하다곤 하나 그 매력이라든가 장점 등이 페인킬러에 뒤덮여 버렸다는 의미다. 어찌 보면 제플린의 4집 앨범과도 같은 경우랄 수 있겠다. Rock&Roll이나 The Battle of Evermore, Black Dog등의 좋은 곡들이 있긴 하나 결국 그 앨범의 중심이자 심장은 Stairway to Heaven이 아니던가.

물론 반복 청취를 하다 보면 소위 킬링 트랙보다도 다른 트랙들에 매료되는 앨범들도 많다. 개인적으론 앙그라의 Temple of Shadows 앨범이나 드림 시어터의 Images & Words 앨범이 그러했는데, 페인킬러 앨범의 경우엔 아직까지도 1번 트랙이 시작이요 끝이며 진리라는 데에서 벗어나질 못했다. 앞으로도 그러지 못할 것 같고.

하지만 스스로에게 솔직해지기로 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분명 메틀 역사상으로나 개인적인 음악 감상의 연대기상으로나 이 앨범이 특별하다는 것을.

어느어느 곡을 추천한다는 식의 감상이 통용되는 앨범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앨범도 있다. 이 앨범은 명백히 후자다. 아마도 청취자의 취향에 거대한 파문을 일으킬 수 있는 몇 안 되는 앨범 중 하나가 아닐까?
3
Reviewer :  level 5   (85/100)
Date : 
헤비메탈과 다른메탈의 차이는 연주방식도 있겠지만 보컬의 차이도 또한 뚜렷하다. 헤비메탈의 보컬 성향을 지금에서의 관점으로서 본다면 하드록밴드들의 높은 성량의 보컬과 스래쉬메탈의 거친면을 모두 담고 있다. 주다스프리스트도 또한 대표적인 헤비메탈밴드로서 Defenders Of Faith, Screaming For Vengeance 앨범에서 드러나듯이 매우 높은 음의 보컬과 역동적인 연주로서 청자를 사로잡는것이 특징이다.

주다스 프리스트는 Defenders Of Faith, Ram It Down 앨범을 거치면서 더욱더 강한 사운드를 추구해왔는데 그들은 더욱더 강력한 사운드를 위해 드럼을 교체했다. 이 드럼교체는 매우 성공적 이었는데 주다스는 밴드 결성부터 지금까지 헤비한 음악을 하는데 있어서 드러머의 능력부재가 상당한 골칫거리였기 때문이다. 스콧 트래비스라는 젊은 드러머는 주다스의 사운드 노선을 튼튼하게 받쳐줄 인재였다.

자 이제 모든 준비는 갖춰졌고, 목표는 그들 역사상 가장 헤비한 앨범의 제작이다. 드럼의 강도도 높아지고 기타 ,베이스의 연주도 더욱 헤비해졌다. 그런데 여기서 보컬은? 보컬은 어떻게 될까? 페인킬러 정도의 사운드강도가 흡사한 스래쉬 밴드들이나 코어 밴드들은 기존의 헤비메탈의 방식에서 더욱더 거칠어진 창법을 썼다 헤비메탈의 보컬이 고음을 내지르며 노래를 했다면, 다른 메탈은 사운드를 강화하면서 보컬도 또한 헤비해져야 하기 때문에 목을 긁는 창법을 써서 다른 악기들의 흐름을 받쳐줄 수 있었다. 기존의 헤비메틀 창법에서 더욱더 고음을 구사하기는 불가능했기 때문에 다른 창법을 시도해야 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헬포드는 여기서 다른 밴드들과 달리, 더욱더 극한으로 치닫는 고음보컬을 구사하는 방법을 시도 했다. 주다스는 점점 강해지는 사운드에 의해 변질이 되기는 커녕, 이앨범에서 더욱더 완벽한 헤비메틀을 이루어 낸것이다. 주다스가 가장 위대한 헤비메틀 밴드로 대접받는 이유중에 하나는 이런면도 포함되어 있다. 남들이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혁신적인 음악적 진보. 그들은 Metal God 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다.
1
Reviewer :  level 1   (90/100)
Date : 
어렵게 어럽게 구한 The Remasters 앨범
언제 샀는지 도무지 기억이 안난다.
저런 오토바이를 타고 싶게 든 표지ㅋ
그러나 기억에 남은 Painkiller
역시 Metal god이라 부를만하다..
오래된 곡이라 그런지 가끔 촌스런..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들을만 하다.
드럼의 질주와 보컬의 길게~~~~~~~~~~~~~ 부르는 마지막
부분은 압권이다..
몇번 시도 해 보긴 했지만.. 여간 쉬운게 아니라는 건
직접 해보지 않았다면.. 모를 것이다..
0
Reviewer :  level 19   (100/100)
Date : 
Heavy Metal씬에 Judas Priest만큼 헌신한 밴드가 있을까. British Steel, Screaming for Vengeance, Defenders of the Faith 등의 걸출한 명반들은 80년대 헤비 메탈의 극성기를 빛낸 위대한 걸작들이다. 동시에 이후 세대 밴드들에게도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리빙 레전드이기도 하다. 중간 중간에 잠시의 외도가 있기도 했지만, Judas Priest는 헤비 메탈의 파수꾼으로서 충실히 활동해왔다.

80년대 중반에 접어들면 헤비메탈씬에 지각변동이 일어난다. 바로 Thrash Metal의 발흥이었다. 헤비 메탈 밴드들에게 Nirvana의 Alternative Rock에 비교하면, 지엽적인 영향력밖에 미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우리가 정통 헤비 메탈이라 분류하는 밴드들에게는 스래쉬 메탈의 도전은 그 나름대로 심각한 도전이었다. 헤비 메탈보다 더 빠르고, 더 강력한 사운드로 무장한 스래쉬 메탈은 정통 헤비 메탈의 영역을 조금씩 침식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대한 Judas Priest의 대응은 다소 중구난방식이었다. 86년에 발표한 Turbo는 나름 야심찬 시도이기도 했고 상업적으로도 성공했지만 밴드의 팬들로부터 외면당했다. 88년에 발표한 Ram It Down은 당시의 스래쉬 메탈을 일정 부분 수용했으나 이도 반응은 시원하지 않았다. Judas Priest도 세월에 묻혀 가는 듯했다.

그러한 가운데 밴드는 멤버 교체를 감행했다. 데뷔 초부터 리듬 섹션의 빈곤으로 상당히 시달렸던 Judas Priest는 80년대 말이 되어서야 이 문제에서 해방되었다. 새롭게 기용된 Scott Travis는 Judas Priest의 멤버들보다 한 세대 어린 뮤지션이었다. 멤버들이 40대인데 반해 그만이 오직 20대였다. 당대 최고의 테크니션 중 한명인 Paul Gilbert와 한솥밥을 먹었던 Scott Travis는 Paul이 Mr.Big에 가입하기 위해 Racer X를 탈퇴하자 그 역시도 탈퇴했는데, 마침 새로운 드러머를 구하고 있던 Judas Priest멤버들의 눈에 들어 가입하게 되었다. 그의 가입은 이전의 Judas Priest라면 구사할 수 없었던 현란하고 파워풀한 사운드가 가능하게 해주었다. Painkiller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강력한 드럼 인트로로 시작하는 Painkiller는 헤비 메탈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트랙이며, 가장 위대한 곡이다. 나이를 잊어 버린듯한 멤버들의 격렬한 연주는 이전의 Judas Priest로서는 도저히 구사할 수 없었던 것이었다. 리듬섹션의 강화되면서 이전에는 할 수 없었던 플레이들이 마구 터지기 시작한 것이었다. Painkiller는 나온지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장 위대한 메탈 송으로 칭송받고 있다. 아마 이곡과 비길만한 곡으로는 Metallica의 Master of Puppets밖에 없을 것이다. Painkiller의 위용 때문에 잊혀지기 쉽지만 앨범에 실린 곡들 중 녹록한 곡은 한곡도 없다. 숨가쁜 타이틀 트랙 뒤에 상대적으로 힘을 뺐지만, 여전히 막강한 Hell Patrol, All Guns Blazing도 놓쳐서는 안 될 트랙이다. Painkiller외에도 명곡으로 치부되는 Metal Meltdown, Night Crawler, Between The Hammer & The Anvil는 앨범의 중후반부에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Before The Dawn과는 다른 양상의 파워 발라드 A Touch Of Evil, Rob Halford의 중저음이 매력적인 One Shot At Glory 까지 앨범은 처음부터 끝까지 헤비 메탈 팬이라면 흥분될 요소로 가득차 있다.

이후 Judas Priest의 행보는 다수의 메탈 팬이라면 다 알고 있는 일이다. Painkiller이후 밴드가 새로운 전기를 맞아 화려한 날개를 펼칠 것이라고 믿었지만, Rob Halford가 밴드를 등지면서 팬들의 기대는 깨지고 만다. 만약 당시에 Rob Halford가 밴드를 탈퇴하지 않고 남아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렇다고 해서 얼터너티브 록의 공습을 막아낼 수 있었을 것라고 생각되지는 않지만, 적어도 Rob Halford 가 밴드에 남아서 그대로 활동했더라면 Judas Priest의 명반리스트에 앨범이 한두 개쯤 더 늘었을 것임은 확실하다. Painkiller를 발표할 때가 이들의 작곡력이 80년대 Screaming for Vengeance, Defenders of the Faith를 만들 때 만큼 한창 최고조에 올라있었을 테니 이 점은 두고두고 아쉬움을 부른다.
2
Reviewer :  level 16   (96/100)
Date : 
헤비메탈 헤비메탈 말은 하고 다니지만
이 단어와 가장 잘 어울리는 앨범은 이 앨범이 아닐까 싶다.
기존의 하드락 적인 주다스의 분위기는 싸악 사라지고
날카롭고 새퍼런 ..듣다보면 베어버릴것같은 기타와 죽어라 내치는 드럼
목소리는.. 두말할것없이 소름이 끼치는 랍 핼포드의 한창인 보컬..
패인킬러에서 질러대는 스크리밍도 멋지지만 역시 그는
저음도 굉장히 멋있다.
기존에 구사 했던 그 구수한 핼포드 만이 가질수있는.. 그 목소리..
스캇트래비스의 드러밍도 눈여겨 볼만한.. 바람직한 앨범.
0
Reviewer :  level 14   (100/100)
Date : 
1990년 9월 3일. 세계 최고의 헤비메탈 밴드의 태양과도 같은 이 앨범은 그날 처음 출시되었다.
지금도 숱한 후배밴드들이 Copy 곡을 만들며 칭송해 마지않는 1번트랙은 지금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이 위대한 앨범의 포문을 여는 역할을 하며, 많은 후배 헤비메탈 밴드들이 넘어서지 못할 벽 같은 존재이다. 주다스 프리스트의 어마어마한 송라이팅과 두 트윈기타의 High - Technical 한 솔로, 새로 영입한 '괴물' 드러머 스캇 트래비스의 투베이스 드러밍은 이 앨범에서 쉴새 없이 빛을 발하며 앨범 자체의 '품질' 을 높여주며, 적재적소에 배치된 달리는 곡들은 앨범의 유기성을 높이며 주다스 프리스트의 앨범들 중 최고의 앨범으로 자리잡게 만든다. 잠시 스캇 트래비스에 대해서 말을 하자면, 그는 'Mr.Big' 의 기타리스트 폴 길버트와 함께 Racer - X 라는 밴드에서 활동을 한 테크니컬한 드러머로, 온갖 기교가 난무하고 스피드와 투베이스 드러밍 등 사지가 따로따로 움직이는 위대한 '꿈틀거림' 을 선사하는 멋진 드러머다. 그 전에 주다스 프리스트의 리듬라인 (특히 드럼) 이 항상 약했던 것의 설움을 풀듯이, 이런 막강한 드러머를 영입하자, 트윈기타도 엄청난 테크닉을 선보이고, 랍 할포드의 교과서창법또한 빛을 발한다. 새로운 앨범을 낸 주다스 프리스트는 제 2의 전성기를 맞으며 헤비메탈의 'Painkiller' 로 군림하기 이른다.
이들의 곡 하나하나가 완전 수작인데, 먼저 1번, 이 앨범의 컨셉이자 주다스 프리스트의 컨셉이 되어버리는 Painkiller와 2번트랙 롭할포드의 환상적인 샤우팅으로 귀를 씻어내리는 더 헬 페트롤! 과 3번 All Guns Blazing. 그리고 나는 정말 이앨범의 옥의 티라고 생각하는 4번 Leather Rebel까지..

예전 앨범과 비교해서 이 앨범에 확실히 달라졌다고 느끼는 것은, 스캇 트래비스의 합류로 인해서 보컬의 메탈릭함이 한층 높아졌고, 그 흥분과 고조를 가장 잘 느낄수있는 트랙은 아마도 Painkiller와 Between the Hammer and the Anvil 이 되지않을까 싶다.

어느 누가 말했듯이, 태양이 사라지면 대신 빛을 내줄 앨범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나 또한 이 앨범을 칭송해 마지않는다. 하지만 이 앨범을 끝으로 '메탈신' Rob Halford 는 Fight 라는 밴드를 결성하며 주다스 프리스트를 떠나게 된다. 앞으로 100년간 이 앨범을 따를만한 헤비메탈 앨범이 나올지 의문이다.
1
1 2

Painkiller Comments

level 9   (100/100)
감히 이 앨범 앞에서 명반이라 자신할 수 있는 앨범이 있는가?
level 6   (100/100)
긴 말 필요없이 만점
level 6   (100/100)
중학교 시절 LP판으로 샀던 기억이 난다. AFKN을 통해 흘러나왔던 롭 핼포트의 고음은 인간의 목소리인가 할 정도로 나에겐 충격 그 자체였다. 신해철이 그렇게 추앙했던 밴드..명반중 명반이다.
level 7   (100/100)
내가 페인킬러를 처음들었던게 리마스터였구나.. 오리지널도 들어보니까 좋다 2018.07.04수정 90->100점 명반
Painkiller photo by Singed
level   (65/100)
수많은 메탈 밴드들이 페인킬러를 카피하고 지금도 알파이자 오메가로 치는... 그래도 난 이 앨범 안좋아한다...
level 12   (100/100)
진짜 메킹 전체 1위 할만하다 1번트랙이 다가 아니다 앨범트랙 전체가 전혀 군더더기가 없고 깔끔해도 이렇게 깔끔한 앨범이 또 있을까 싶다
level 4   (100/100)
메탈에도 무슨무슨 메탈하며 온갖 세부장르가 많지만, 정말 순수하게 오직 '메탈' 그 자체의 짜릿함을 느끼려면 이 앨범뿐이다. 진정 메탈갓의 음반.
level 6   (100/100)
뭔 설명이 필요한가 헤비메탈이란 장르를 설명하기에 정말 부족함이 없는 앨범이다.
level 6   (95/100)
이 앨범의 등장은 그야말로 기적과도 같았을 것이다.
level 6   (100/100)
말이 필요한가?
level 6   (90/100)
말이 필요한가!!
level 5   (100/100)
Masterpiece
level 10   (100/100)
역동적이고 절도있는 트윈기타속주가 마치 제트엔진의 굉음같이 무섭게 몰아붙이는 파괴적인 사운드를 들러주는데 드럼의 미친연사력까지 아주.. 스크리밍이나 디펜더같은 감칠맛은 없지만 즐기기엔 이게 최고
Painkiller photo by MasterChef
level 3   (100/100)
유일하게 듣고 알고지내던 메탈음반 이 음반을 알게된지 10년만에 다른 메탈음반들을 듣고 메탈장르에 입문했습니다
level 9   (100/100)
테이프가 늘어난것이 슬플정도로 명반이다. 모든트랙이 좋다 주다스의 열몇번째 앨범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
Painkiller photo by q4821747
level 1   (100/100)
Painkiller 들어봤으면 메탈 다 들어본거다. 그냥 메탈 그 자체
level 6   (100/100)
신은 존재하며, 그들은 영국인이다.
level 3   (100/100)
전체 메탈을 통틀어 ..최고의 극강의 명반 마지막 불꽃을 태운 기념비적인 앨범
level 6   (100/100)
역사에 길이 남을 명반
level 2   (100/100)
페인킬러 한곡 만으로도 모든 메탈계를 평정한 앨범!!!^^ 지구상 최고의 메탈앨범!!!^^ 기적의 앨범!!!^^
level 8   (95/100)
메탈을 좋아하면 반드시 들어봐야 할 앨범.
level 7   (65/100)
Bad 6 - Painkiller가 너무 압살해서 그런지 뒤의 트랙들은 기억이 안난다... 그래서 더 아쉬운 앨범. 적어도 "Judas Priest" 앨범 중에서는 그나마 가장 아쉬웠던... 즉, Painkiller가 너무 유명해서 다른 트랙들이 빛을 잃은 느낌...??? 아쉽다.
level 4   (100/100)
명작
level 8   (90/100)
Painkiller 한곡만으로도 메탈에서 길이 남을 앨범이라 생각합니다.
level 6   (95/100)
앨범 커버가 이리도 적절할 수 있을까? 처음 봤을 땐 좀 ‘요상하다’싶어도 <Painkiller>를 딱 듣고나면 바로 납득이 된다. <Painkiller>가 너무 강렬해서 그렇지, 다른 곡들도 훌륭한 퀄리티를 자랑한다.
level 6   (90/100)
클래식
level 10   (95/100)
페인킬러 한곡만으로도 모든것이 대변되는 앨범! 하지만 다른곡들은 글쎄?
Painkiller photo by 록큰롤프
Painkiller photo by 록큰롤프
level 8   (100/100)
METAL
level 7   (100/100)
동료들이 노래방 가면 꼭 페인킬러를 불렀었다 덕분에 이 곡에 대한 내성이 생겼다
level 2   (100/100)
롭 할배 Respect
level 3   (95/100)
Painkiller만으로도 모든게 설명되는 앨범 하지만 Painkiller만 부각되기에는 아까운 앨범
level 2   (100/100)
이 앨범은 미쳤다
level 2   (80/100)
취향에 안맞지만 한번쯤 들어볼만하다
level   (85/100)
정말 좋다 하지만 1,5,6번을 제외하면 엄청 훌륭하단 느낌은 안 든다
level 21   (100/100)
이앨범은 진짜 헤비메탈 명반이다!
level 5   (95/100)
This is Judas!!!
level 12   (100/100)
정통헤비메탈에 후배들의 연주까지 받아들인 순도 100%의 헤비메탈!!
level 10   (90/100)
헤비메탈보다는 스래쉬메탈에 가까운 엘범
level 3   (100/100)
불타오른다.
level 7   (100/100)
1번 트랙이 없었더라도 충분히 명반 반열에 들만한 작품이지 않을까? 90점짜리가 어떻게 100점이 되느냐에 가장 적절한 예시라고 생각한다!
level 1   (100/100)
The best album in metal history. The meaning of heavy metal.
level 9   (100/100)
헤비메탈의 절정.
level 9   (100/100)
Magnum opus of heavy metal.
level 2   (95/100)
95/100
level 4   (100/100)
최고의 헤비메탈 명반
level 6   (90/100)
귀에 사이다 부은 느낌
level 3   (100/100)
나의 메탈입문 앨범인 painkiller. 처음엔 되게 충격적으로 느꼈는데 맛들이고나서 몇번을 들었는지모르겠다.최고다
level 7   (85/100)
명반임을 부정할 수 없는 앨범. 취향은 아니나 메이저장르에서도 돋보인다.
level 3   (100/100)
성지순례
level 9   (100/100)
The first track Painkiller's only a small portion of what the Metal Gods have to offer on this album. An ear opener and a half for the "metally uneducated".
level 1   (95/100)
가치를 매기기 힘든 NWOHM 의 교과서. 이 앨범 하나만으로 전설이라 불릴만 하다.
level 6   (100/100)
메탈하면 해비메탈이고 헤비메탈하면 페인킬러
level 7   (100/100)
1번트랙보다 다른트랙들이 더 좋다.
level 5   (100/100)
메탈을 모르는 아해가 헤비메탈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이 앨범을 들려줄것이다. 주다스의 양날의 검 같은 앨범!
level 6   (100/100)
처음으로 제대로된 헤비메탈을 들었다. painkiller에 반해서 듣게됬지만 다른 곡들도 충분히 매력적이다
level 4   (100/100)
메탈의 어떤 하위장르에 호감을 가지고 있던 이 앨범을 부정할 수는 없지.
level 6   (95/100)
예전에 80점줬는데 개 바보짓이었다
level   (100/100)
말이 필요한가. '헤비 메탈' 그 자체다.
level 16   (95/100)
Heavy Metal이란 무엇인지 1번 트랙에서 확실하게 증명해주었다. Painkiller는 레전설
Painkiller photo by 서태지
level 9   (100/100)
칼같이 다듬어낸 헤비메탈 명반
level 3   (70/100)
그당시엔 어떨지 모르겠으나 평가가 조금 과장되었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그냥 촌빨 날리는 메탈일뿐
level 7   (100/100)
고1때의 나는 3번의 큰 충격을 받았는데 한번은 Highway star를 처음 들었을 때, 또 한번은 Crazy train을 처음 들었을 때, 그리고 마지막은 Painkiller를 처음 들었을 때다.
level 4   (100/100)
당시 충격의 트랙 페인킬러.. 듣고 바로 지른 앨범
level 7   (100/100)
다른언급은 필요없는헤비메탈의 정석앨범
level 7   (45/100)
초기 명반들 보다는 손이 덜 간다...
level 10   (95/100)
설명은 필요없다. 이것으로 납득 될 터이니... 굳이 부정할 만큼의 슬픔이 인류에게 남아있는가. 괜찮아 우리에겐 wings of steel 이 있으니까... 메틀 바이블에게 경배를. 한 때 부정했던 나의 반항기에 쌉사름한 격려를.
level   (100/100)
굳이 언급할 필요가 없다! 전곡이 Best Track!
level 1   (100/100)
的确硬的没话说!除了地球人都知道的“Painkiller”,还有“Leather Rebel”和“One Shot at Glory”这样的经典曲目。
level 4   (70/100)
개인적으로는 별로..
level 3   (100/100)
진통제 한방 먹고 듣자
level 7   (90/100)
발매 당시에는 그당시 주류였던 쓰래쉬메탈에 편승하는 앨범이라 생각해 별로 라고 생각하였으나 세월이 지날수록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모든것이
level 3   (100/100)
나를 메탈의 세계로 이끌어준 노래 painkiller
level 4   (100/100)
10개의 곡 모두 들을만하다. 쥬다스는 정말 대단한 그룹이다. 아직도 이 앨범 이상의 것을 보지 못했다.
level 5   (90/100)
완벽하지만 라이브에서는 이러한 힘이 나오지 않는다는게 흠
level 1   (100/100)
15년전 나를 Heavy Metal로 이끌어준 앨범. 테이프 늘어지게 들었던 그시절.. 여전히 내 인생 최고의 앨범이다. 앞으로도 그럴것이고.
level 7   (100/100)
헤비메탈을 결코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 앨범이라면 대체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는가.
level 9   (100/100)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level 7   (90/100)
이 앨범이 싫으면 그냥 메탈이 싫은 거라고 봐도 무방... 다만 인상에 확 남는 기타솔로의 부재 때문에 살짝 아쉽긴 합니다.
level 6   (95/100)
주다스 프리스트 최고의 명반. 1번 타이틀곡은 그야말로 역대급. 카리스마 넘치는 롭할배의 목소리도 멋졌다.
level 6   (100/100)
설마 이 앨범이 싫다는 것인가?
level 7   (100/100)
강력한 Heavy Metal의 진수!.. 이 앨범이 더 위대한 점은 도대체가 버릴 곡이나 질리는 곡이 없다는 사실이다.. 역사에 남을 명반..
level 6   (100/100)
그냥 들어보면 안다.
level 1   (100/100)
1번트랙 하나만으로 평가능
level 4   (95/100)
고등학교 다닐때 어둡고 음산한 느낌의 노래가 단지 마구 끌렸고 앨범커버도 웬지그런느낌이고 친구도 추천해서 딱 내가 1990년도에 구입했었다 이앨범이 나온 그해에 구입했던거죠..metal에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던시절 음악이 말로 표현못할정도로 어두운느낌이었고 헤비하고 아무
level 9   (100/100)
모던 메탈씬에선 하드락/블루스만큼 강력한 삘이 안나온다고 생각하는데, 헤비메탈이 흥하던 이 시절엔 하드락에서부터 키워 온 감성을 더욱 날카롭게 벼르고 영혼까지 쏟아 갈겨 지글거리는 음 속에 되려 더 강력한 감성을 우겨넣을 수 있던 괴물같은 공룡밴드도 존재했다.
level 3   (100/100)
최고의 메탈앨범.
level 7   (100/100)
사스가 메탈갓 한곡으로 클라스 증명해주시니 팬티가 부족하구나. 그 외의곡들은 다 좋은데 한곡이 너무 임팩트가 크다.
level 11   (100/100)
정말 다른분들 말대로 1번이...너무 임팩트가 커서 다른 곡들의 빛이 좀 바래는 것 같다. 그래도 메탈 갓 중 최고의 앨범. 향후 50년이던 100년이던 간에 Painkiller는 헤비메탈의 교과서이자 최고의 앨범이 될 것이다.
level 5   (100/100)
더 설명이 필요 없다. 이건 헤비메탈의 혁명이다.
level 6   (100/100)
헤비메탈의 교과서. 사실 약간 야매다
level 12   (100/100)
정말 1번의 후광 뿐일까? 나는 1번이 없어도 95점을 줬을 것이다. 장담한다.
level 10   (85/100)
페인킬러로 첫 헤비메탈을 접했었던.. 시원스럽고 정말 죽여줬었던 기억이 난다.
level   (95/100)
페인킬러가 처음 들은 메탈곡인데 그 충격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level 1   (95/100)
중학교때 처음 잡았는데 지금도 틈틈이 듣는다. 한곡 한 곡이 주다스 스러우면서 질리지 않는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보통 앨범을 들으면 한두곡은 잘 안듣는 경우가 많은데 이 앨범은 다 듣게 된다
level 7   (100/100)
내가 중딩때 퀸, 레젭, 딥퍼플 등의 음악을 듣고 있을 때 나의 뇌를 100톤짜리 해머로 내려찍는 듯한 충격을 줬던 엄청난 앨범..
level 2   (95/100)
왜 Judas Priest가 Metal God인지 보여준 앨범. 하지만 Painkiller는 라이브에서 부르지 말았어야 했다.
level   (100/100)
다이아몬드는 영원하듯이
level 5   (95/100)
쥬다스 특유의 스트레이트 함이 폭발한 앨범. 특히 드럼의 변화가 눈에 띈다. 여기까지는 위대했다.
level 5   (80/100)
정말 끝내주는 앨범. 처음에는 1번 트랙만 듣다 나중에는 타 트랙도 점점 좋아지더라. 특히 One Shot at Glory의 감동은 정말 장난이 아니다. RIP와 함께 헤비메탈 양대산맥이라 부를만하다. 점수 수정. 왠진 모르겠지만 쉽게 질리는 것 같다.
level 1   (95/100)
이 앨범을 못듣고 평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정말 불쌍할 뿐이다. A Touch Of Evil 은 길이남을 메틀발라드 명곡이다.
1 2 3

Judas Priest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78.5 322
preview Studio 91.2 415
preview Studio 85.3 365
preview Studio 87.1 363
preview Studio 87.2 353
preview Live 86.9 182
preview Studio 87.3 935
preview Studio 79.4 233
preview Studio 92 813
preview EP - 00
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93.8 1116
preview Studio 82.6 443
preview EP - 00
preview Live 92.4 555
preview Studio 89.1 525
preview Studio 97 21612
preview Studio 82.7 324
preview EP - 00
preview Live 85 183
preview Studio 80.3 231
preview Live 86.8 151
preview Studio 84.6 435
preview Studio 75.5 556
preview Live 62.1 173
preview Studio 86.2 323
preview EP - 00
preview Live 92.5 21
preview Studio 89.6 570
Info / Statistics
Artists : 33,439
Reviews : 7,609
Albums : 118,292
Lyrics : 145,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