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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enders of the Faith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Columbia Records
Length39:05
Ranked#2 for 1984 , #10 all-time
Reviews :  6
Comments :  103
Total votes :  109
Rating :  94 / 100
Have :  46
Want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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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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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 Photos  (2)
   
Defenders of the Faith photo by MasterChef
Defenders of the Faith photo by Eagles
Defenders of the Faith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Freewheel Burning4:2494.627
2.Jawbreaker3:2795.526
3.Rock Hard, Ride Free5:3691.823
4.The Sentinel5:0699.631
5.Love Bites4:4887.427
6.Eat Me Alive3:3585.620
7.Some Heads Are Gonna Roll4:0787.520
8.Night Comes Down4:0188.916
9.Heavy Duty2:268017
10.Defenders of the Faith1:3282.317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Bob Halligan Jr. : Songwriting (track 7)

Production staff / artist

  • Tom Allom : Producer
  • Mark Dodson : Engineer
  • Christian Eser : Assistant Engineer
  • Bruce Hensal : Assistant Engineer
  • David Roeder : Assistant Engineer
  • Ben King : Assistant Engineer
  • Buddy Thornton : Assistant Engineer
  • Doug Johnson : Cover Design, Cover Art
  • Judas Priest : Original Cover Concept
2001 Remastered version bonus tracks :
11. Turn on Your Light (Recorded during the 1985 Turbo sessions) (5:23)
12. Heavy Duty / Defenders of the Faith (Live at Long Beach Arena, Long Beach, California; 5 May 1984) (5:26)

Recorded at Ibiza Sound Studios, Ibiza, Spain (July - August, 1983)
Mixed at DB Recording Studios, Miami, Florida and Bayshore Recording Studios, Miami, Florida, USA, (September - November, 1983)
Mastered at Sterling Sound, New York, USA

Singles :
1. "Freewheel Burning" (December 1983)
2. "Some Heads Are Gonna Roll" (March 1984)
3. "Love Bites" (1984)

Certification :
USA RIAA Platinum (September 26, 1988)

Chart position :
Swedish Albums (Sverigetopplistan) #2
Swiss Albums (Schweizer Hitparade) #12
Norwegian Albums (VG-lista) #17
US Billboard 200 #18
UK Albums (OCC) #19
German Albums (Offizielle Top 100) #21

Defenders of the Faith Reviews

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개인적으로는 Painkiller 다음으로 좋아하는 앨범. 시작부터 신나게 달려주는 Freewheel Burning과 정통 헤비의 진수를 보여주는 Jawbreaker와 The Sentinel까지, Rock Hard, Ride Free나 Love Bites같은 재밌는 곡들도 있는 좋은 앨범이다. 어찌 보면 이 앨범도 The Sentinel 내지는 앞트랙에 힘이 많이 실려있는 것 같지만 뒷트랙들도 그렇게 나쁘지 않다. 개인적으로는 Love Bites랑 Eat Me Alive, Some Heads Are Gonna Roll까지도 즐겁게 듣는 편이다. 무엇보다도 이전의 다른 앨범들 (명반이라 칭해지는 British Steel이나 Screaming For Vengeance 같은 것들도)에 비해 세련되고 발전한 모습이 보이는 것이 이 앨범에 더 많은 애정을 쏟을 수 밖에 없는 이유인 것 같다. 물론 다시 느끼지만 The Sentinel은 Painkiller에 버금가는 명곡인 것 같다.
2
Reviewer :  level 16   (95/100)
Date : 
전작 Screaming for Vengeance리뷰를 쓰면서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들어라는 표현을 사용했는데 여기서 한번더 그 표현을 빌려서 써야겠다. 하드락적인 요소가 전작보다도 더 줄어들어서 주다스 프리스트식 헤비메탈이 완성되어가고 있는데 역시나 주다스 프리스트의 매력은 하드락적인 기름진 구식적인 헤비메탈인데 그런 면에서는 이 앨범에서 이들의 매력은 정점에 이르렀다고 볼수있다. 곡을 추천할수가 없다. 이 앨범도 역시 시작부터 끝까지 그냥 들어야된다. 특히나 1번~5번트랙까지 이어지는 곡의 완성도는 완벽에 가까워 감상하는동안 소름돋고 황홀함에 빠져들고 어떻게 이런 음악을 만들었지 혀를 내두르게 만든다.
0
Reviewer :  level 19   (95/100)
Date : 
British Steel로 헤비메탈의 전형을 창조한 Judas Priest는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고 계속해서 명반을 발표해 나갔다. 약간 갈팡질팡한 Point Of Entry, 주다스 프리스트의 작품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Screaming For Vengeance 그리고 Defenders of the Faith를 발표했다. 본작은 상업적으로는 Screaming For Vengeance 만큼 성공하진 못했지만 작품성에서는 적어도 비교할 만하다. 전작이 격렬하고 뜨거운 사운드가 특징이었다면, 본작은 차갑고 육중하다.

특히 본작에서는 1번 부터 5번까지의 곡들에 그 역량이 집중되어 있다. 일단 질주하는 매력이 돋보이는 Freewheel Burning부터 시작한다. K.K. Downing과 Glenn Tipton의 몰아치는 기타연주와, 이어지는 Rob Halford의 속사포처럼 쏟아지는 보컬은 청자의 귀를 단숨에 잡아맨다. Jawbreaker는 감정을 고조시키는 듯한 기타와 보컬이 매력적인 곡이다. 이윽고 나오는 Rock Hard, Ride Free 여전히 헤비하지만 멜로디가 뛰어난 곡이다. 이 세곡들은 분명 명곡의 반열에 들어가기에 충분한 곡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곡들은 The Sentinel의 예고편에 불과하다. 그만큼 이 곡이 가진 매력은 주다스의 음악 인생에서도 가장 빼어난 곡이다. Painkiller와 필적할 만한 유일한 곡이라고 생각한다. 말그대로 이곡은 비장미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겠다. 80년대에 이보다 더 완벽한 헤비메탈 곡은 없었다고 생각한다. The Sentinel의 감동을 뒤로하고 뒤이어 나오는 곡인 Love Bites도 충분히 주목할 만한 곡이다. 내가 생각하는 주다스 프리스트와는 많이 다르지만 미드템포의 이곡도 아주 좋아한다. 이 다섯 곡만으로도 Defenders of the Faith는 만점짜리 앨범이다.

한가지 이 앨범에서 아쉬운 것은 앨범의 후반부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1번 트랙부터 5번까지는 엄청난 감동을 자아냈으나 뒤로 갈수록 힘이 빠진다. 초반부에서 불르일으킨 팽팽한 긴장감이 Eat Me Alive를 시작으로 느슨해진 것 같다. 물론 Some Heads Are Gonna Roll나 Night Comes Down도 괜찮은 곡들이라 해야 하겠으나 앨범 전체에서 보자면 감히 떨어지는 곡이라고 해야겠다. 후반부의 뚝심이 부족하기 때문에 Screaming For Vengeance보다 본작이 못하다고 생각한다.

주다스 프리스트를 비롯한 선구자격인 밴드들이 열어놓은 헤비메탈 장르도 84년에 이르러서는 많은 분화를 거치고 있었다. 일단 Def Leppard와 Bon Jovi 필두로한 팝메탈 밴드들, Motley Crue로 상징되는 LA메탈의 등장, 그리고 Metallica로 대표되는 Thrash 등 헤비메탈은 스스로 진화해 나갔다. 헤비메탈이 활발히 분화되어가는 와중에 주다스 프리스트는 어쩌면 자신들의 커리어의 정점이 되었다고도 볼 수 있는 Defenders of the Faith를 발표한 것이다. 본작을 마지막으로 이후에 한동안 자신들이 창조한 정통 헤비메탈 앨범을 발표하지 않는다. 본작 이후의 발표되는 앨범들은 새로운 시대의 조류에 맞춘 작품들이다. Turbo나 Painkiller는 주다스 프리스트 고유의 모습을 담은 앨범은 아니다. 그렇기에 본작은 더욱 빛난다. 80년대 초기부터 시작된 이들의 가장 영광스러운 시기를 마무리하는 앨범으로 본작은 나무랄 데가 없다.
3
Reviewer :  level 7   (98/100)
Date : 
메탈 장르의 스펙트럼을 본조비같은 팝메탈부터 블랙/데스메탈까지라고 상식적으로 봤을 때 주다스 프리스트는 그 스펙트럼의 한복판에 위치하는 기준점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 80년대 이후 메탈의 역사는 주다스 프리스트를 뿌리로 하여 각 뮤지션들의 개성과 문화적 배경들이 접속해온 과정이었다. 마찬가지로 주다스프리스트 역시 1집 로카롤라부터 최근작인 노스트라다무스까지 쉬지않고 자신의 개성과 시대의 흐름을 접속시킴으로써 발전해왔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Defenders of the Faith는 주다스 프리스트의 음악적 스펙트럼의 한복판에 위치하는 상징점이다. 즉 80년대 이후의 메탈의 역사를 이해하는 키워드가 바로 Defenders of the Faith다.
0
Reviewer :  level 13   (98/100)
Date : 
주다스 프리스트의 전성기 시절 명반 중 하나로 주다스 프리스트 최고의 명반이라 생각한다. 빠른 연주와 경쟁하는 듯 고음에서도 빠르게 쏘아붙이는 핼포드의 금속성 보컬이 일품인 첫곡 Freewheel Burning, Halford 솔로 밴드에서 많이 부르던 짧지만 한방이 있는 Jawbreaker, 주다스 프리스트 최고 명곡이라 생각하는 박진감 넘치는 The Sentinel, 후렴구가 인상적인 Some Heads Are Gonna Roll, 헤비메탈의 수호자 Heavy Duty - Defenders Of The Faith 등 들으면 아! 할만한 밴드 최고의 명곡들이 수록되어있다.

British Steel 부터 Ram It Down 까지 80년대 이 시절의 음악이 주다스 프리스트다운 개성과 미덕이 가장 잘 드러난다고 생각하는데, 그 주역인 핼포드가 돌아온 지금의 주다스 프리스트도 이 시절의 음악같은 곡들을 뽑아주면 좋겠다는게 한번만 더 한국 와 달라는 것과 함께 본인의 소망이다. 참고로 Hell Bent For Leather 리마스터반의 보너스트랙인 Fight For Your Life가 Rock Hard Ride Free의 모체가 됐다고 하는데 어디가 어떻게 바뀌었나 비교해서 들어보면 재미있다.
1
Reviewer :  level 21   (100/100)
Date : 
Judas Priest 통산 10집 앨범인 "Defenders of the Faith"는 전작 "Screaming for Vengeance" 앨범과 함께 주다스 프리스트의 위상이 최고조에 달한 시기의 작품이다. 전작보다 다소 어둡고 차가워진 사운드를 담고 있으며 보다 업그레이드된 멜로디와 연주력을 접할 수 있다. Rob Halford의 군더더기 없는 막강한 보컬력과 교과서로 일컬어지는 장중하고 극적인 트윈 기타 사운드로서 Heavy Metal의 미학을 가장 적나라하게 표현하였다. 날카로운 오프닝 넘버 "Freewheel Burning", 힘찬 리듬과 웅장한 분위기를 지닌 "Rock Hard Ride Free", 최고조에 오른 멜로디와 박진감을 지닌 중반기 최고의 역작 "The Sentinel" 등에서 절정에 달한 밴드의 역량을 느낄 수 있다. 재킷에 등장하는 메틀리언은 라이브 스테이지에 세트로 설치되어 볼거리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Killing track : Rock Hard Ride Free , The Sentinel
Best track : Freewheel Burning , Jawbreaker , Eat Me Alive , Some Heads Are Gonna Roll , Night Comes Down
Defenders of the Faith photo by Eagles
1

Defenders of the Faith Comments

level   (90/100)
주다스 특유의 감성이 매우 잘 녹아있으면서도 헤비함도 잡고 있다. 그러나 6번 트랙인 eat me alive 트랙의 퀄리티가 매우 아쉽다
level 5   (100/100)
믿음의 수호자라는 타이틀이 왜이리 잘 어울릴까, 주다스는 이 앨범으로 우리들에게 메탈이 건재하다는 믿음을 보여주었다.
level 8   (100/100)
페인킬러와 동급으로 좋아하는 앨범, 다른앨범들 보다 주다스만의 아이덴티티가 더 깊이 느껴지는 최고의 작품이라 생각한다.
Defenders of the Faith photo by MasterChef
level 2   (95/100)
1~4번 트랙이 너무 뛰어난 바람에 후속 트랙에서 다소 뒷심이 떨어지는 감이 있지만. Jawbreaker, The Sentinel에서 이미 침흘리고 들어가욧
level 3   (95/100)
개인적으로, painkiller가 이 세상에 없었더라면 주다스프리스트의 최고의 앨범은 이게 아니었을까 싶다.
level 7   (95/100)
Screaming앨범과 함께 가장 주다스 다움의 방점을 찍던 앨범~!
level 4   (95/100)
Painkiller is better
level 8   (100/100)
주다스 앨범 중에 이 작품을 제일 많이 듣는다. 특히 1,2,3,4이 끝내준다.
level 1   (95/100)
핼포드는 분명 철골구조물인듯
level 2   (90/100)
the sentinel 한 곡만 수록하고 나머지는 똥싸는 소리로 채워놔도 80점은 줄 수 있다.
level 6   (85/100)
처음엔 앨범 아트가 굉장히 기괴하다고 느꼈지만 노래를 들어보면 앨범 아트마저 멋지게 보인다.
level 5   (85/100)
클래식
level 7   (95/100)
뒤 2트랙이 조금 처져 아쉽긴하지만 내가 감히 평을 내리기 어려운 명반이다
level 3   (95/100)
그야말로 헤비메탈.
level 5   (100/100)
Excellent!!!
level 15   (100/100)
개인적으로 이들의 디스코그라피 중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며 가장 명반이라 생각한다. 가타부타말고 걍 들어보면 알겠지만 1번~5번곡까지도 물론이거니와 쭉 듣고 마지막곡 Defenders of the Faith가 나오면서 마무리. 이 때 느꼈던 벅찬 감동은 잊을 수가 없다.
level 6   (100/100)
광양제철소. 펄펄 끓는 쇳물이 으 - 와!
level 9   (95/100)
80년대 주다스 프리스트의 완성형이라고 생각한다.
level 8   (90/100)
멋진 앨범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다. 특히 The Sentinel의 에너지는 정말 대단하다.
level 9   (100/100)
Say you're carrying a bag of songs off Defenders of the Faith. Suddenly a mugger comes out of nowhere, saying to give him one of your songs. Pretty much everyone will die on this stage because there's not a single track to spare.
level 7   (100/100)
개인적으로는 페인킬러보다 이 앨범을 더 많이 듣는다
level 5   (100/100)
첫곡 부터 귀가 시원하게 뻥 뚫리는 느낌
level 5   (95/100)
1~4번트랙>5~7번트랙>8~10트랙... 1~7번트랙까지는 정말 신나게 듣는다.
level   (85/100)
후반부가 손이 잘 안 가지만 믿음직한 초중반부가 좋다.
level 9   (95/100)
완벽한 앨범이지만 개인적으로 저 커버는 도저히 적응이 안된다..
level 5   (100/100)
개인적으로 Painkiller 앨범보다 더욱 위대한 앨범. 이 앨범과 Defenders of the Faith 앨범은 Heavy Metal의 축복입니다.
level 4   (80/100)
좋긴한데.. 유치하다
level   (100/100)
이것이 진정한 헤비메탈!
level 7   (100/100)
1,4,5,7 좋죠
level 5   (80/100)
약간 부족하다...
level   (90/100)
METAL GOD의 진가가 폭발하는 앨범. Freewheel Burning, Jawbreaker, Rock Hard, Ride Free, The Sentinel, Love Bites, Eat Me Alive, Some Heads Are Gonna Roll
level 3   (80/100)
sentinel 빼고 별로 안 좋아하는 앨범... 그래도 주다스니까...
level 6   (90/100)
7번까진 정말 좋게 들었다
level 3   (100/100)
METAL GOD !!
level 11   (95/100)
버릴 곡이 없다. 3,4를 제일 좋아한다.
level 4   (90/100)
전작보다는 조금 아쉽지만, 전성기 시절에 걸맞는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The Sentinel 은 필청.
level 6   (90/100)
브리티시 스틸, 스크리밍 포 벤젠스 순으로 헤비해져가던 주다스가 헤비함을 크게 터트렸던 앨범.
level 6   (90/100)
뒤로 갈수록 집중도가 살짝 떨어지긴하나 1~4번 트랙은 정말~굿
level 1   (80/100)
스크리밍이 낫다.
level 12   (95/100)
1~4번 미쳐버린 감동의 질주..뒷심이 부족해서 너무나 아쉽다.
level 2   (95/100)
이 앨범은 조금 상업적으로 나갔지만 제 생각은 페인킬러보다 더 최고의 명반이라 생각한다
level 5   (95/100)
The Sentnel에서 아주 청자를 저 세상 끝까지 보내버린다. 극전인 전개가 일품.
level   (100/100)
초절기교 면도날 메탈....1.2.3번 콤보는 진짜....
level 5   (95/100)
메탈의 간판 앨범, 쥬다스의 액기스이다.
level 1   (80/100)
Hard album :)
level 9   (90/100)
못말리는 광란의 헤비메탈 논스탑 릴레이
level 9   (95/100)
The sentinel 한 곡만으로도 80점은 줄 수 있다... 거기다가 Jawbreaker까지... 정통 헤비메탈의 완성이라 부르고 싶다.
level 8   (90/100)
전작에 이어 2연타로 터지는 주다스의 진수.
level 8   (100/100)
The Sentinel 감동적입니다 엉엉
level   (85/100)
좋다
level 2   (100/100)
빠르고 차갑고 육중하지만 감칠맛이 묻어있다. 노래들이 소금간 잘되있는 육고기를 얹은 강철판을 한꺼번에 씹어 먹는느낌. Heavy Duty / Defenders of the Faith 가 개인적으로 너무 좋음... 눈앞에 에베레스트 산보다 8배정도 큰 메틀리언이 서있는
level 3   (85/100)
후반부가 너무 아쉬운 앨범.. 전반부는 완벽에 가깝다.
level 2   (100/100)
My favourite album :D
level 9   (80/100)
센티넬 빼곤 S.F.V. 앨범보다 좋다는 느낌을 못받겠다.
level 17   (95/100)
kvalitný album
level 2   (95/100)
아아 The sentinel 라이브의 감동은... 비장하고 엄숙하도다아아아
level 2   (85/100)
no es para tanto
level 5   (95/100)
리마스터 음반으로 구입하시길..
level 1   (95/100)
개인적으로 Painkiller보다 더 손이 가는 앨범인듯
level 6   (95/100)
The Sentinel은.. Painkiller를 뛰어넘는 명곡이다. 다른곡들은 페인킬러앨범에 비해서 약간 쳐지는 감이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엄청난 앨범임에는 변함이 없다.
level   (98/100)
스크리밍 포 벤젠스보다 20배는 값어치 있는듯...
level 1   (98/100)
센티넬이 모든것을 말해준다 The Sentinel
level 6   (94/100)
두말하면 잔소리 세말하면 입아픈 앨범입니다. 필수구매앨범
level 13   (90/100)
극강은 극강이다. 감동의 프리휠 버닝!
level 6   (82/100)
그 시절을 생각해 볼때 이런 사운드를 듣고 흥분하지 않을 메틀러들이 있었을까? 멋지다..
level 10   (92/100)
중반이 조금 아쉬운 앨범이지만 1~4트랙까지는 필청! 특히 The Sentinel은 100번 들어도 질리지 않음
level 11   (88/100)
비장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앨범
level 12   (92/100)
이게 바로 HEAVY METAL !!
level 10   (98/100)
날가져요 엉엉 ㅠ.ㅠ
level 13   (96/100)
경배해라 근데 러브 바이츠는 은근 이상한데 자꾸 듣게됀다
level 12   (80/100)
앨범전체를 휘감는 웅장하고도 힘이 넘치는 사운드, 듣다보면 억눌리는 느낌마저 받는다, 주다스 앨범 중 가장 헤비한 앨범이라 생각한다 (페인킬러에는 없는 중압감),
level 5   (98/100)
주다스의 모든 음반이 그렇지만. 뺄곡도 없고. 정말 작곡을 누가하는지.최고라고 말할필요도 없다
level 10   (98/100)
토시를 단다는것이 죄악.
level 11   (96/100)
The Sentinel은 이들의 최고의 명곡이다
level 4   (98/100)
british metal의 완성형
level 9   (90/100)
그야말로 정통 메탈의 교과서.
level 4   (90/100)
그닥 주다스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 앨범은 솔직히 메탈 팬이라면 깔 수가 없다.
level 2   (96/100)
말할것도 없이 좋다. 1번부터 끝까지 버릴 곡이 하나도 없는 명반중의 명반
level 4   (90/100)
The sentinel 하나만으로도 96점... 듣고있으면 불끈불끈한다 Night Comes Down 도 백미
level 8   (84/100)
분명 메인스트림 헤비메탈은 싫어하는 편인데, 이 앨범은 좋다! 롭옹의 보컬적 진보가 느껴진다. 다만 곡들이 지나치게 싱글 지향적이다.
level 7   (90/100)
정통 헤비메탈의 교과서같은 앨범.
level 4   (96/100)
주다스의 최고정점!!
level 11   (100/100)
메탈이란 장르에서는 이게 가장 명반이다.
level 4   (96/100)
난 Painkiller 앨범보다 더 좋던 걸..
level 16   (90/100)
Sentinel은 이들 최고의 명곡이다. 다른트랙들도 역시 튼실한 쥬다스의 또하나의 명반.
level 6   (92/100)
Heavy Metal 자체이다.
level 9   (84/100)
전작에 비하면 약간 부족한 느낌. 1, 2번은 예술이다
level 6   (94/100)
개인적으로 가장 훌륭하다고 생각됨. 세상에 이런 앨범이 있을 수 있다니!! 리듬감만 완벽했다면 더 줄 수 있는 앨범인데... 두 기타리스트의 어쩔 수 없는 한계다.
level 7   (96/100)
개인적으론 스크리밍앨범이 슬레이어계열의 시조라면 이앨범은 멜로딕데쓰계열의 시조같다.
level 2   (92/100)
센티넬 한 곡만으로도 충분하다. 온 몸의 피가 들끓어 오를것이다
level 11   (90/100)
브리티쉬 스틸과 더불어 주다스 최고의 앨범
level 2   (96/100)
전성기 주다스의 엄청난 에너지가 느껴지는 앨범
level 4   (100/100)
개인적으로 최고 좋아하는 앨범..메탈 부흥을 위한 신념의 수호자 judas priest!!
level   (96/100)
역시 최고! 센티널만해도 말이 필요없다! 1,2,3번만해도 다 먹어준다
level 6   (88/100)
적절하다. 그야말로 적절함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명반!
level 5   (98/100)
이건 아주 들을때마다 질질 싼다. 전곡을 추천하지만, 1,2,3,4,5,8이 최고.
level 11   (95/100)
영원한 헤비메틀의 파수꾼....sentinel
level 8   (94/100)
지평선 끝까지 달릴Freewheel Burning, 대기권을 뚫어버릴The Sentinel
level 5   (96/100)
적절한 코맨트가 없다. 그냥 들어봐라.
level 14   (98/100)
아 센티넬이 정말 필이 꽂히네
1 2

Judas Priest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preview Studio 78.5 322
preview Studio 91.2 415
preview Studio 85.3 365
preview Studio 87 353
preview Studio 87.2 353
preview Live 86.9 182
preview Studio 87.4 905
preview Studio 79.4 233
preview Studio 92.1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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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EP - 00
preview Studio 94 1096
preview Studio 82.9 423
preview EP - 00
preview Live 92.4 525
preview Studio 89 515
preview Studio 96.9 21211
preview Studio 82.9 334
preview EP - 00
preview Live 85.3 173
preview Studio 80.3 221
preview Live 86.8 151
preview Studio 84.8 425
preview Studio 75.5 556
preview Live 62.1 173
preview Studio 86.5 333
preview EP - 00
preview Live 92.5 21
preview Studio 90.7 450
Info / Statistics
Artists : 32,773
Reviews : 7,346
Albums : 114,744
Lyrics : 142,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