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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ish Steel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Columbia Records, Sony Music
Length36:05
Ranked#5 for 1980 , #195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90
Total votes :  95
Rating :  87.4 / 100
Have :  41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7)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6)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6)
   
Judas Priest - British Steel CD Photo by ZyklusJudas Priest - British Steel Vinyl, CD, Cassette Photo by 꽁우Judas Priest - British Steel CD Photo by akflxpfwjsdydrlJudas Priest - British Steel CD PhotoJudas Priest - British Steel Vinyl, CD Photo by 신길동옹Judas Priest - British Steel CD Photo by Eagles
British Steel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Rapid Fire4:0689.410
2.Metal Gods4:019011
3.Breaking The Law2:3596.515
4.Grinder3:5786.910
5.United3:3480.610
6.You Don't Have To Be Old To Be Wise5:0478.39
7.Living After Midnight3:3183.911
8.The Rage4:4583.18
9.Steeler4:2984.48

Line-up (members)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Platinum 1,000,000
2001 Remastered version bonus track :
10. Red, White & Blue
11. Grinder (live)

Produced by Tom Allom
Engineered by Lou Austin
Mastered by Stewart Romain

Recorded at Startling Studios, Ascot, England, January/February, 1980
Mastered at CBS Recording Studios, New York
Cut at Trident Studios, London, England by Ray Staff

Album Design : Roslav Szaybo
Front Cover Photography : R. Elsda ... See More

British Steel Reviews

 (5)
Reviewer :  level 15   (85/100)
Date : 
Judas Priest를 Metal God으로 만들어준 명반 [British Steel]은 80년대 Heavy Metal 사운드의 정립과 함께 교과서적인 음반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본작에 의해 Judas Priest는 상업적인 성공과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되는데 영국 차트 4위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오르게 된다. 새로운 Drummer이자 전성기때 함께한 Dave Holland가 들어왔으며 79년 이들은 Demo 작업을 한 테이프를 분실할 뻔했지만 다행히 찾아내는 일도 있었다.

이전의 과도기적인 Heavy Metal과 Hard Rock이 공존하던 사운드는 배제되고 직선적인 구성과 금속성 Riff가 뚜렷하게 들리며 중독성 있는 Hook으로 밀어부치는 곡들인 "Breaking The Law", "Metal Gods", "Grinder"와 질주감이 느껴지는 "Rapid Fire", "Steeler", Pop Metal스러운 Melody를 가진 "United", "Living After Midnight", " Don't Have To Be Old To Be Wise"까지 대부분의 수록곡 자체가 Best Track에 가까운 명곡들이 모여있다.

본작은 Heavy Metal의 교과서라고 할만큼 대중적으로나 당시 평가조차도 칭찬일색이었지만(현재도 그렇지만) Judas Priest의 데뷔앨범부터 쭉 들어온 본인이 기대감을 부풀고 [British Steel]을 감상했을땐 아쉬움과 실망감이 컸었다. 분명 곡들은 강한 중독성의 Riff와 Hook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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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   (60/100)
Date : 
이 앨범은 정말 최고의 헤비메탈 앨범인가?
하드락에서 헤비메탈로의 변화과정이라던가, 당대(혹은 지금까지도)에 일반적으로 통용되었던
명칭같은 것을 논하려는게 아니다. 과연 이것을 20세기 가장 훌륭한 '헤비메탈 앨범' 이라고
부를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다.
먼저 까놓고 말해 이 앨범은 그다지 헤비하지 않다.
동시대의 다른 락앤롤이나 팝음악의 수준보다야 헤비하겠지만,
쥬다스 프리스트의 이전 작들이 버젓이 두 눈 부릅뜨고 남아있는데 어떻게 이 앨범을
헤비메탈의 마스터피스라 부를 수 있겠나

이 앨범이 전작(1집 제외)에 비해 어떻게 '헤비메탈'의 굴레를 벗어났는가, 뭐가 달라졌는가를
좀 더 구체적으로 찾아보자.

1. 단순해지다 못해 후크송 수준으로 변해버린 곡의 구조

이것은 이 앨범의 대표곡 'Breaking the law' 에서 가장 명확히 드러난다.
절 - 후렴 - 절 - 후렴 - 브릿지 - 후렴 반복.......?? 이게 끝이다. 이게 최고의 헤비메탈앨범이라는
브리티쉬 스틸의 대표곡의 구성이다. 절과 후렴이 반복되는 중엔 특별히 추가되거나 변형되는
리프도 없고 오로지 같은 멜로디에 같은 리프와 솔로라고 하기에도 조금 쑥쓰러운 솔로가 껴들어있다.
오로지 구조적인 면에서 볼 때, 2ne1 - 내가 제일 잘나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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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4/100)
Date : 
보통 주다스 프리스트 최고의 앨범은 이 앨범과, 페인킬러 앨범 두가지로 불리곤 한다.

페인킬러가 최신식의 현대적인 헤비메탈의 교과서앨범이라고 한다면 브리티시 스틸 이 앨범은
7080세대의 하드락적인 요소를 많이 가미하고 있는 헤비메탈을 대표하는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헤비메탈을 접했을때는 날카롭고 잘짜여져있고 자로 잰듯한 현대식의 헤비메탈이 너무 좋아서
7080이라고 하는 구식적인 하드락은 들을 가치가 없는 음악으로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다.
물론 당시엔 페인킬러 앨범이 짱이라고 생각을 한것은 어쩔수 없는 시기였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음악을 듣는 시기가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빠져드는 음악은 어째 7080이다.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이 있듯이 그 시작을 이룬 위대한 밴드와 앨범들이 어쩌면 당연히
전설, 명반이라는 단어로 소개가 되는가보다.

이 앨범도 구수한 싸구려틱한 추억의 맛이 느껴지는 동시에 금속같은 핼포드의 보이스가
당연한듯 우리곁에 위대한 전설로 남아 있게 되었다.

앨범에 대한 평가를 섣불리 하기가 힘든 멋진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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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90/100)
Date : 
과연 Judas Priest의 어떤 앨범을 이들의 최고작으로 볼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 음악적인 완성도를 따진다면 Screaming For Vengeance나 Painkiller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음악사적인 의의를 따진다면 역시 British Steel이다. 헤비메탈사의 불멸의 명반들 가운데에서도 본작이 점하는 위치는 가히 최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동시대에 발표한 Motorhead의 Ace Of Spades와 함께 헤비메탈의 완결태로 지금까지도 군림하고 있다.

본작부터 주다스 프리스트의 황금기를 구가한 멤버인 Dave Holland를 드러머로 받아들인 첫 번째 앨범이다. 이 앨범은 한때 운반상의 실수로 데모테잎이 분실되는 등 소동도 있어서 발매일이 늦춰지기도 했었다. 80년 4월에 발매되어 영국 차트 4위로 올랐고, 싱글 커트된 Living After Midnight은 자주 플레이되면서 주다스 프리스트를 대중적으로 크게 알렸다. Breaking The Law역시 TV에서 꾸준히 방송되면서 앨범을 세상에 널리 알렸다.

본작은 Rob Halford, Glenn Tipton, K.K. Downing 3인 체제가 공동 작업으로 전곡을 썼다. 위의 세 명이 모두 작곡한 곡들을 전부 수록한 최초의 앨범이다. 이러한 공조 체계는 Painkiller앨범 발표 후 롭 핼포드가 주다스 프리스트를 탈퇴하기까지 이어진다. 작곡뿐만 아니라 연주, 특히 보컬의 역량도 이시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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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95/100)
Date : 
Judas Priest를 Heavy Metal의 제왕으로 등극시킨 시대의 걸작 "British Steel" 앨범이다. 70년대와 80년대의 메탈 음악에는 분명 커다란 차이가 있다. '헤비메탈'이란 말 자체는 70년대 초반에 나온 것이지만, 통상적으로 80년대에 접어들면서부터 비로소 정립이 되었다고 여겨진다. 블루스에 기반을 둔 하드락 시대의 영향력에서 완전히 벗어난 최초의 열혈 헤비메탈 앨범으로 평가되는 "British Steel"은 찬란한 헤비메탈 시대를 예고한 영원한 북극성과도 같은 작품으로 기억되었다. 본래 70년대 후반을 장식할뻔했지만, 마스터 테이프가 실종되는 우여곡절을 겪어 80년대 벽두를 화려하게 장식하게 되었다. 전형적인 8비트 메틀 넘버 "Breaking the Law", 이들의 닉네임이자 메틀 송가인 "Metal Gods" 등 '철'의 이미지만이 가득한, 메틀 스피릿의 시작이다. Trapeze 출신의 드러머 Dave Holland를 새로운 멤버로 맞이하였으며, "Ram It Down" 앨범까지 함께하게 된다.

Killing track : Breaking the Law
Best track : Rapid Fire , Metal Gods , Grinder , Living After Midnight , The Rage , Steeler
4 likes
Judas Priest - British Steel CD Photo by Eagles

British Steel Comments

 (90)
level 9   (95/100)
God of Metal. .메틀은 이래야 한다.
level 3   (100/100)
명반은 역시 명반이었다.
level 6   (95/100)
훌륭하다 개인적으론 이때의 스트레이트 한 맛이 더 좋은거같다.
level   (90/100)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주다스프리스트 최고의 앨범은 Rocka Rolla와 British Steel이라고 생각!
level 3   (50/100)
포장만 잘 되어 있다면 그 내용물이 쓰레기라도 좋은 물건인가? 3S시절보다 더 하드락적이고 그 시절보다 헤비메탈적인 면은 딱 하나 프로덕션이 무겁다는 것 뿐이다.
level 8   (90/100)
Swearing because it has some pop taste? Well, why not?
level 12   (85/100)
생각보다 호불호가 많이 갈려서 놀랐다
level 6   (90/100)
음악적인 곡전개로 평가를 해야하기 보다는 음반차트 순위, 매출 등으로 평가하야한다. 곡들은 유치하다 해도 이 음반이 나와서 본격적인 헤비메탈 유행의 시발점이 되었다.
level 8   (70/100)
영국강철 앨범으로 주다스가 헤비메탈을 정의내렸다. 그러나 전작들에서 보여주던 철학적 모습은 사라져 버렸다....
level 4   (60/100)
범작
level 6   (80/100)
몇곡빼곤 개인적으로는 루즈함을 느낌
level 4   (75/100)
세대차이일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질주감이 더 있고 가사에 깊이가 더 있는 메이든이 더 맘에 듭니다. 중독성있는 리프들과 훅들이 많지만 저한테는 좀 처지고 단순한 부분들이 많네요. 그래도 좋은 엘범입니다.
level 8   (90/100)
아직까지도 내 좌우명은 Breaking the law다
level 5   (90/100)
Breaking the LAW!!!
level 7   (80/100)
페인킬러나 램잇다운 같은 앨범을 먼저 접했기에 이 앨범은 좀 당황스러웠던 거 같다. 나쁘냐 좋냐 하면 좋은 쪽이긴 한데 내가 기대하던 헤비함과는 거리가 좀 있는 것 같다...
level 9   (75/100)
A good album and a classic, although it is a little overrated in my opinion. Nevertheless, in British Steel we can find metal hymns like Breaking the Law and great songs such as Rapid Fire or Grinder.
level 7   (65/100)
왜 걸작인지 1도 이해못하겠다. 쥬다스의 이전 앨범들과 비교해보거나 같은해의 Heaven and hell, Blizzard of Ozz, Iron maiden등을 생각하면 더더욱.
level 10   (90/100)
메탈의 영원한 고전.
level 9   (90/100)
I don't give this album a spin very often, but i's an undisputable fact that it's great. One of the classics from the heavy metal spectrum.
level   (95/100)
여기 나오는 귀에 꽃히는 리프들이 촌스럽다는 의견에는 동의 하지만 이게 단순히 후크송에 치우친 엘범이라는것에는 난 동의 못할것 같다.
level 7   (80/100)
강렬함이 부족했다.... 딱 헤비메탈 입문할때 듣기 좋다
level 4   (100/100)
면도날적인 날카로움. 진짜 남자들의 광폭한 질주!
level 17   (95/100)
Metal Gods, Breaking The Law 그 밖의 명곡들이 다수 포진되있는 주다스의 걸작 중 하나.
level 12   (65/100)
중독성에만 초점을 맞춰서 헤비함을 잃은건 아닌지?
level   (90/100)
Black Album 같은 앨범의 선조랄까, 귀에 착착 감기는 싱글 위주의 곡들로 만든 앨범의 느낌이 강하다.
level 5   (100/100)
지금들으면 촌스러운 메탈도 아니고 하드락도 아닌 어중간한 사운드긴 한데.. 이앨범의 진가는 단순히 그런게 아니라 본다. 들으면 들을수록 흥겹고. 전 트랙 베스트 트랙이다. 최고의 명반중 하나라 생각된다.
level 8   (95/100)
이 앨범은 헤비메탈 그 자체다! 명곡들이 수두룩하고 사운드 프로덕션도 훌륭하다~
level 5   (50/100)
좋은 점수를 주긴 힘들다... 명반이라고는 하는데 별로다.
level   (85/100)
METAL GOD 의 명성은 이 앨범으로부터...
level 7   (85/100)
speedy한 맛은 없지만, 블루지한 하드락적 느낌에서 완전 벗어 난 듯, 직선적인 헤비메탈 본연의 모습 및 팝적인 모습도 곁들여 보여준다. 고삐리일때 좀 듣고 안 들었었는데, 다시 들으니 나쁘지 않네...
level 12   (90/100)
Living after Midnight~ 헤비메탈과는 좀 동떨어진 듯 하지만 그래도 좋은 앨범임은 분명하다.
level 4   (85/100)
들어줄 가치가 있는 앨범이다. 1, 7번 추천한다.
level 6   (80/100)
남들은 최고라 했지만 흐음... 1,3,4 추천.
level 10   (50/100)
내 돈~~ ㅠ.ㅠ
level 10   (45/100)
이전까진 정형화되지 않은 수준높은 헤비메탈을 들려주던 주다스 프리스트가 끔찍하도록 정형화된 패턴 속에 하드락스러움과 팝스러움을 우겨넣은 앨범을 내놓았다. 이 앨범이 정말 '메탈'스럽다고 느낀다면 Victim of Changes 한번 듣고 다시 생각해보는게 현명할 것이다
level 6   (90/100)
단순하지만 중독성있다.
level 5   (85/100)
확실히 무척이나 잘 만든 앨범이지만 후 앨범들에 비해 곡들의 구성이 지루한 것 같다. 그래도 Breaking the Law는 헤비메탈의 역사에 길이 남을 곡이다.
level 5   (90/100)
헤비함 충만한 앨범이다. 중금속, 강철 들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연상된다.
level   (85/100)
처음 들었을 땐 시시하다고 느꼈지만...단순명쾌하면서도 화끈한 멋진 앨범이다.
level   (95/100)
주다스프리스트하면 나오는 앨범 -페인킬러, 디펜더스옵페이트, 램잇다운,그리고 이앨범!
level   (80/100)
두어곡은 약간 팝적이고 하드락에서 완전 벗어나지 못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들을 만 하다..
level 9   (100/100)
주다스 프리스트의 명반
level 9   (90/100)
1,2,3,5,7등. 평론가들이 가장 좋아했었던 주다스 프리스트 앨범. 개인적으로 본작의 차별성은 미국에서의 첫 성공 때문이라고 생각함. 지금은 미국시장도 권위가 좀 낮아진 느낌이지만 80년대에는 그 권위가 정말 대단했었음
level   (90/100)
수많은 명곡을 남긴 명반
level 10   (80/100)
이후의 곡들에 더 익숙한 나로서는 잘 찾지 않는 앨범이지만 이것이야말로 쌍팔메탈의 묘미라고 외치는 듯한 앨범인 것 같다.
level 9   (70/100)
1번 빼고 영 촌스러움.
level 12   (80/100)
Judas Priest를 메탈신으로 인정합니다.
level 2   (100/100)
Breaking the law is best song ever.
level 10   (80/100)
감동이란 요소는 전혀 찾아볼수 없지만 가볍게 흥이난다
level 17   (100/100)
čo pieseň, to hit...
level 12   (85/100)
주다스의 디스코라피 중 가장 연주하기도 쉽고 흥겨운 앨범이 아닐까 싶다
level 12   (90/100)
대표곡 Breaking The Law ... 하지만 더 멋진 곡 Rapid Fire !!
level 1   (90/100)
Priest's best!! Metal Gods for sure!!
level 10   (70/100)
초창기 명작들과 80년대 명반들의 교두보라 평가받는 앨범이지만, 내가 듣기에는 과도기적인 평범한 앨범이다. 연주력도 구성력도 실망스럽기 그지없다.
level 11   (84/100)
분명히 주다스를 대표하는 곡인 Metal Gods, Breaking The Law, Grinder,Living After Midnight이 있지만 왠지 듣기 힘든 앨범;;;
level 14   (94/100)
꾸준히 하드록에서 헤비메탈로 진화하는 과정 중 가장 큰 기촉점이 된 엘범. 말 그대로 헤비메탈 프로토타입
level 12   (84/100)
헤비메탈의 태동
level 2   (98/100)
곡들 간의 밸런스가 무척 좋아서 듣다보면 어느새 끝곡... Steeler에서의 폭풍 드러밍이 귓가에 맴돈다.
level 2   (88/100)
풀랭스로 들은 최초의 주다스 앨범. 그냥 내내 흥겨운 리프와 시원시원한 보컬의 향연이다
level 8   (74/100)
여기서부터 점차 정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이게 진짜 헤비메탈인지, 사실은 70년대 주다스가 더 진정한 헤비메탈 아니었나 하는 의문도 들고 말이다.
level 3   (94/100)
오 쾌남 호방하다 호방해! 80년대의 감칠맛이 살아있는 명반.
level 12   (76/100)
Screaming For Vengeance 이전의 초창기 앨범중에는 가장 들을만하지 싶다.
level 6   (92/100)
너무 신난다.
level 11   (86/100)
여기서부터 시작!!
level 7   (90/100)
드라이브감은 Painkiller 앨범보단 떨어지지만, 그래도 흥겨운 앨범.
level 4   (96/100)
헤비메탈의 정석이다.
level 2   (94/100)
뜨겁고 거칠고 강력한 최고의 헤비메탈 앨범.
level 6   (88/100)
이들 앨범중 가장 단순하면서도 직설적인, 순수한 메탈정신을 보여주는 작품!
level 7   (96/100)
예전에 빽판으로 닳도록 들었던 추억이..그시절 해외나이트클럽에선 7번곡이 자주 흘러 나왔다죠.
level 11   (90/100)
주다스 프리스트의 리즈 시절! 환상의 명곡 퍼레이드!
level 14   (90/100)
Rapid Fire, Metal Gods, Breaking The Law, Grinder 죽음의 4연타
level 9   (90/100)
리마스터판 정말 좋습니다... Breaking The Law 필청
level 4   (96/100)
헤비메탈의 새로운 시대를 연 앨범.
level 17   (90/100)
승승장구한다. 이후 앨범들에 비해 다소 빈약한 사운드빼곤 흠잡을데 없다. Breaking The What??!!
level   (86/100)
뷁킹도로의 뮤비는 메탈역사상 최고의 센세이션이었다.
level 6   (94/100)
Metal God! 듣다보면 어느새 끝에 와있다. 최고다 최고..
level 11   (90/100)
연타석 홈런 라이브 당골 음악으로 널려 있음
level 6   (90/100)
왜 메탈갓인지 궁금하면 이 앨범을 들어봐라. 그럼 알게 될 것이다.
level 8   (90/100)
헤비메탈의 틀을 잘 세워주었다
level 8   (94/100)
현존 최강 메탈의 전설이 강철의 날개를 달고 날아오르기 시작한다.
level 5   (92/100)
미칠듯한 앨범이다. 4번트랙 하나만으로 그들은 천당간다.
level 5   (86/100)
Breaking The Law만으로도 대단한 앨범...
level 14   (98/100)
Living after Midnight 이곡이 얼마나 좋았으면 두번이나 쓰셨을까
level 9   (92/100)
말그대로 헤비메탈 클래식
level 2   (90/100)
이거 원판 사운드 별로인가요? 리마스터링 앨범있는데 페인킬러에 가깝게 좋던데..
level 7   (80/100)
2 3번빼고 나머지곡은 별로.
level 7   (90/100)
그들의 절정기에 발매된 수작들 중 하나
level 10   (80/100)
깨달음을 얻어야 느낄 수 있는 앨범.
level 11   (85/100)
최고조에 이른 드라이브감.
level 4   (88/100)
전 아무래도 페인킬러쪽이 좀 더 좋든데.. 그래도 멋진 앨범

Judas Priest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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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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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s : 12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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