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 In
Register

Angel of Retribution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Epic Records
Length52:46
Ranked#29 for 2005 , #982 all-time
Reviews :  5
Comments :  38
Total votes :  43
Rating :  84.5 / 100
Have :  26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16)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13)
Videos by  youtube
   
Judas Priest - Angel of Retribution CD Photo
Angel of Retributio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4:1388.911
2.3:5487.89
3.4:4382.58
4.4:1982.58
5.4:3883.18
6.3:4779.48
7.4:2488.18
8.6:2390.69
9.2:5374.37
10.13:3088.39

Line-up (members)

Special Limited Edition Digipak with separate CD and 40-minute DVD

Produced by Roy Z and Judas Priest
Engineered by Roy Z
US Engineer : Joe Barresi
Mixed by Roy Z and Stan Katayama
Mastered by Tom Baker

Recorded at The Old Smithy, Worcestershire, UK and Sound City in California, USA, December, 2003 - May, 2004 and October - December, 2004
Mastered at Precision mastering, California, USA ... See More

Angel of Retribution Reviews

 (5)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15년만의 완벽한 부활. 그저 성공적으로 부활했다는 사실만보자면 눈물나게 감동적이고 만점을 주고 싶은 충동이 인다.
헤비메탈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신적으로 존경하는 주다스 프리스트로서, 특히나 하드락적인 음악적 토대를 시작으로 헤비메탈의 기본을 완성한 존재로서 너무나 좋아하는 밴드인데 페인킬러 앨범이후의 방황은 안타깝기만 하였다. 그동안에도 주다스 프리스트는 리퍼 오웬스와 함께 적당히 호흡은 맞춰왔지만 역시나 나같은 나쁜 팬들의 입장에선 핼포드 없는 주다스 프리스트는 인정할수 없기에 더욱 그러하였으며 핼포드의 복귀는 그 자체만으로 감동이었다.
그렇다며 그 재결합의 내용물은 어떤가? 결론먼저 쓰면 음악적으로 완벽하다고는 할수 없지만 나는 주다스 프리스트가 할수 있는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내주었다고 말하고 싶다. 아까 말했던것처럼 하드락과 헤비메탈의 중재자역할을 하기도 한 그들이 이번앨범에서는 하드락적이기도, 헤비메탈이기도 한 딱 적당한 산물을 만들어내주었기 때문이다. 음.. 이 음반은 사실 대체로는 헤비메탈스럽지만 하드락적인 이야기를 한 이유는 핼포드 때문이다. 페인킬러시절처럼 목청 좋은 핼포드는 사실 아니다. 나이든 성숙한 할아버지의 느낌이 물씬
... See More
1 like
Reviewer :  level 17   (90/100)
Date : 
[The TRUE Judas Priest's Return]

Heavy Metal을 논함에 있어 결코 빼먹을수 없는 위대한 밴드가 있으니 바로 이 Judas Priest입니다. 그만큼 그들은 밴드 자체의 음악적 성취 뿐만 아니라, 헤비메탈이라는 장르의 정체성 확립, 후신 밴드들에의 영향 등의 측면에 있어 그 존재감이 태산보다도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두말하면 입만 아픈 "British Steel", "Painkiller"같은 만인이 인정하는 불후의 걸작을 비롯해, "Defenders of the Faith", "Screaming For Vengeance"등 수많은 명반들은 그러한 사실을 대변해주는 살아있는 증거입니다. 하지만 승승장구하던 이들에게도 하나의 큰 시련이 찾아왔으니, "Painkiller"발매 이후 핵심멤버이자 프론트맨이었던 보컬 Rob Halford가 돌연 탈퇴를 선언했던 것이었습니다. 후임으로 Tim "The Ripper" Owens라는 걸출한 인재가 들어오긴 했지만 그와 함께 발표했던 "Jugulator", "Demolition"은 대부분의 기존 팬들로 부터 외면을 받았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Tim Owens나 그의 Judas Priest참여작에 딱히 거부감같은건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Tim Owens의 참여작들에 쏟아지는 비판도 저는 일정부분 이해를 하는 입장입니다. 분명히 Rob Halford라는 보컬의 부재는 총칼이 없는 군인이 떠오를만큼 허전했던것도 사실입니다. Tim Owens가 무척 잘불러주긴 했다만
... See More
2 likes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2005년 당시, Judas Priest의 Angel Of Retribution만큼 메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은 앨범이 또 있을까. Painkiller 이후 Tim "Ripper" Owens 재적 당시의 Judas Priest를 흑역사 취급하던 팬들이나, 이 시기를 긍적적으로 받아들였던 팬들 모두가 이 앨범을 목이 빠지게 기다렸다. 개인적으로 Rob Halford 만이 보컬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그가 돌아와서 새로운 앨범 작업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나역시 환호했던 팬중의 하나였다.

그러나 밴드의 신작이 나온다는 소식에 환호했던 사람들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Judas Priest는 이미 데뷔한지 30년이 지난 늙은 밴드이다. 과연 무엇을 더 보여줄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도 있었다. 이미 Heavy Metal의 최전성기인 80년 대는 지나간 과거이고, 밴드 자신도 과거의 Judas Priest가 아니다. 시대도 변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도 엤날과 똑같을 수는 없다. Judas Priest의 시작에 대한 이와 같은 회의도 있었으나, 이러한 회의론의 이면에는 밴드가 발표할 신작에 대한 염려와 기대가 강하게 묻어나왔다.

마침내 Angel Of Retribution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나왔다. 반응은 대체로 뜨거웠다. 전성기 시절과 비교하면 다소 모자라지만, 앨범 자체는 준수하다는 평을 들었다. 개인적으로도 대만족이었다. 노장
... See More
1 like
Reviewer :  level 1   (72/100)
Date : 
기존의 쥬다스와는 성격이 약간 다른 쥬글레이터, 데몰리션의 부진으로 인하여 한때 쥬다스와 헤비메탈계에 제2의 영광을 안겨줄것으로 촉망받던 보컬 리퍼 오웬스는 이제는 쥬다스팬에게 마저 외면받는 외톨이 신세가 되고 말았다.. 그러한 외부적 압박으로 인하여  리퍼오웬스는 결국 쥬다스의 역사에서 사라지게 된다
리퍼 오웬스가 떠나고 나서 롭 헬포드가 돌아온 사실에 리퍼의 스타일을 싫어하는 쥬다스 팬들 대부분  기뻐하고 좋아했었다.. 심지어 리퍼 오웬스를 옹호하던 나같은 부류들조차도 롭 헬포드는 쥬다스의 아이콘이자 헤비메탈을 알려준 스승과 같은 존재이기 때문이었다..

쥬다스의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돌아온 작품이 이번작품 Angel Of Retribution이다..
평가들은 롭 핼포드를 옹호하는 쥬다스 팬들로부터는 대체적으로 양호한편이다..
롭 헬포드의 나이나 다시 결합한것만으로도 이번 앨범에 후한 점수들을 주는게 대체적인 인상인듯하다..
하지만 롭을 다시 원하던 기존의 부류들역시 무겁고 헤비한 리퍼의 '불렛 트레인'이나 '블러드 서커' 같은 곡이 아닌 날카롭고 빠른 롭의 '센티널'이나 '패인킬러'를 원하던것이 아니었던가?
센티널이나 패인킬러를 원하여서 롭의 귀환을 바란듯하지만 그 결
... See More
3 likes
Reviewer :  level 11   (80/100)
Date : 
1993년의 분열, 한 때 Metal Gods로 불리던 최고의 메탈 밴드 Judas priest는 세계 메탈 신의 메인스트림에 자리잡지 못한 채 변방에서 인고의 세월을 보내야 했다. 역사가 낳은 최고의 헤비 메탈 보컬리스트로 꼽히던 Rob Halford의 그늘 아래 갇힌 신임 보컬리스트 Tim Owens는 제 기량을 인정받지도 못했고-[Jugulator] 라면 모를까, [Demolition] 은 그들의 새로운 색깔을 비교적 잘 살려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도 팬들의 반응은 상당히 냉담했으니까-, Judas priest에게는 더 이상 미래를 열어나갈 가능성이 없다는 말조차 나오고 있었다. 필자 본인도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 중 하나였으니까 말이다.

Judas priest를 떠나온 Rob Halford 또한 사정은 Judas priest와 마찬가지가 아니었을까. Judas priest와의 결별 이후 지금까지 자신을 중심으로 이끌어 온 프로젝트 Fight, Two 등이 말 그대로 참패를 거듭한 후 자신의 성인 Halford를 걸고 다시 메탈의 땅으로 돌아왔지만, 과거 Judas priest가 누리던 영광에는 훨씬 미치지 못하는 결과물만을 얻어 왔음이 분명하다. 남자 인생의 최고 절정기랄 수 있는 40대, Rob Halford는 그 시기를 말 그대로 실패와 좌절로 보내야만 했다. 그런 Rob Halford의 심정은 어땠을까. 과거의 영광을 다시 회복하고 싶지 않았을까.

2004년, 마침내 Rob Halfo
... See More
2 likes

Angel of Retribution Comments

 (38)
level 8   (80/100)
Painkiller 앨범을 길게 늘리면 이런 느낌이려나. 작곡은 잘 뽑혔지만 할포드는 심히 고전한다 ..
level 8   (90/100)
쥬다스는 언제나 훌륭하다
level 6   (90/100)
밑에분과 추천할 곡은 비슷하다. Judas Rising, Deal With the Devil, Demonizer, Worth Fighting For, Angel, Hellrider, Lochness 까지 다양하게 즐길곡이 포진되어 있다. Judas Rising처럼 프리스트의 복귀작으로 충분한 퀄리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Angel 이 곡의 가사를 보면 정말 심금을 울린다.
level   (90/100)
이거 좀 아닌데 하면서도 이상하게 정이 가는 앨범이다. 들으면 들을수록 맛이 난다. 신기할정도, 다시 들어보라... Judas Rising, Deal With the Devil, Demonizer, Worth Fighting For, Angel, Hellrider,
level 9   (85/100)
재결합으로 돌아온, '진정한 프리스트'의 모습을 다시 보여줬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고 본다. 용서가 안되는 부분은 Roy Z의 프로듀싱. 쌍기타의 채널을 왜 안나눠놓은거냐?
level   (75/100)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발매일에 매장으로 달려가 사서 한동안 즐겁게 들었다. 그거면 됐지 뭐.
level 12   (80/100)
롭옹의 보컬은 언제나 최강... 그러나 좀 질리는 곡들이다.
level 1   (70/100)
곡.보컬.연주 전혀 문제없다. 그저 프로듀싱이 시대에 뒤떨어질뿐. Painkiller 포멧으루 프로듀싱했으나, 당시보다 떨어지는 사운드 무려 10여년 넘게 지났거늘...물론 멤버들과 공동작업이라지만 너무 루즈하다.
level 2   (100/100)
Hellrider - great solo Angel - beautifull song
level 18   (90/100)
podarený návrat
level 11   (85/100)
재결합 후 처음으로 발매한 앨범. 이전의 앨범과는 나이가 있어 그런지 날카로운 맛이 떨어졌지만 중후한 맛이 늘어났다. 전체적으로 평균적이지만 몇몇 노래는 귀에 오래남는다.
level 6   (85/100)
주다스식 프로그레시브를 보여주는 Lochness만으로도 충분히 명반이다. 냉소적인 느낌의 Worth Fighting For도 의외의 명곡.
level   (78/100)
헬라이더는 정말 초죽음 트랙..페인킬러 스타일의 암울한 헤비니스의 절정..그러나 여타 곡들이 너무 싱글지향적으로 산만한데다 완성도도 조금 아쉽다.
level 11   (84/100)
리퍼에겐 안타깝지만 주다스 프리스트하면 역시 헬포드다.
level 10   (84/100)
hellrider!!!!!!! hellrider!!!!!!!!
level 2   (86/100)
롭이 Resurrection을 낼 때 쯤에만 복귀했어도... 일단 앨범 분위기가 어중간하다. 의외로 끝곡 Lochness 가 숨은 명곡.
level 6   (78/100)
몇묯 곡의 완성도가 현저히 떨어진다. 괜찮은 주다스 앨범은 이것으로 끝인가...
level 9   (80/100)
할포드가 "나 아직 안죽었어"라고 외치는 듯한 앨범.
level 3   (80/100)
나쁘진 않지만 리퍼 작들이 훨씬 나았다. 겨우 이거 만들려고 리퍼를 쫓아냈냐?
level 6   (70/100)
Judas Pirest.. 여전히 나에게는 영웅이지만 이 앨범은 손이 가지 않는다..
level 8   (72/100)
새드윙스로 돌아가려다 80년대까지만 돌아가고 만 앨범. 그런데 그러한 곡들은 영 아니어서 오히려 새로운 시도가 돋보이는 꼴이 되었다.
level 10   (78/100)
롭의 복귀는 환영하지만, 이건 아니다싶다.
level 5   (86/100)
짧으면서도 흥겨운곡들이 다수 포함되어있다.
level 2   (86/100)
화려한 과거를 생각나게하는 앨범... Judas Rising 의 감동
level 7   (88/100)
이질감을 느끼는 3번과 지루한 10번을 제외하곤 괜찮다.5,8번은 전성기시절을 떠올리듯 훌륭하다.
level 21   (88/100)
현대적인 느낌이 다소 가미된 묵직한 정통 헤비메탈 사운드. 웅장함과 드라이브감도 표출됨. 연주력, 작곡력, 멜로디 메이킹 등 많은 요소들이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level 11   (80/100)
이 정도만 계속 내 주셔도 감사할 따름!......이었는데.
level 4   (90/100)
Judas Rising ~~ 웰컴 핼포드~~
level 14   (86/100)
노스트라다무스보다 훨씬 낫다. 이 정도로만 내주지 그랬어요.
level   (86/100)
Deal With The Devil은 질주감도 있고 시원한데 왜 이 앨범에 혹평들을....
level 6   (80/100)
Deal With the Devil, Angel, Hellrider로 금의환향!
level 8   (88/100)
롭이 돌아와서 무척이나 기쁘지만, 누군가의 말처럼 리퍼가 외톨이가 되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level 4   (90/100)
Hellrider 달려보자~
level 5   (90/100)
맨처음산 주다스 엘범. 느낌은 꽤나 좋다!!!
level 14   (92/100)
Judas Rising 에서 눈물이
level 2   (86/100)
각 트랙은 모두 꽤 좋지만 요상하게 흐름은 자꾸만 끊기네..
level 6   (90/100)
Dimonizer를듣고 롭의 회춘을 기대하지만... 일단 돌아온 메탈갓에게 박수!
level 2   (80/100)
귀환한 메탈 갓 -_-;; 롭 옹이 점점 힘겨워한다는 것을 의심할 수 없지만 그래도 멋지다

Judas Priest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78.6332
Album90.8425
Album85.6375
Album87.3363
Album87.6353
Live87.1193
Album87.4955
Album79254
Album92.1854
Album93.91136
Album82.6453
Live92.4555
Album89.8555
Album9722214
Album82.7324
Live85183
Album79.5241
Live86.8151
▶  Angel of RetributionAlbum84.5435
Album75.2556
Live62.1173
Album86.1334
EP-00
Live9031
Album90.9681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22
Reviews : 7,870
Albums : 122,312
Lyrics : 151,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