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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A Touch of Evil: Live

A Touch of Evil: Live

Band
TypeLive album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Sony Music, Epic Records
Length1:00:01
Ranked#174 for 2009 , #4,128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14
Total votes :  17
Rating :  62.1 / 100
Have :  6       Want : 0
Submitted by level 9 LaClayne (2009-07-18)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6-06-21)
Videos by  youtube
   
Judas Priest - A Touch of Evil: Live CD Photo by 신길동옹
A Touch of Evil: Liv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Judas Rising4:2377.52
2.Hellrider5:3882.52
3.Between the Hammer and the Anvil4:35852
4.Riding on the Wind3:2977.52
5.Death7:52752
6.Beyond the Realms of Death6:5277.52
7.Dissident Aggressor3:0477.52
8.A Touch of Evil6:1182.52
9.Eat Me Alive4:3672.52
10.Prophecy6:0772.52
11.Painkiller7:12802

Line-up (members)

Recorded by Martin Walker and Brian Thorene during Judas Priest's mammoth 2005 and 2008 world tours.

Japanese bonus tracks:
12. Worth Fighting For
13. Deal With the Devil

A Touch of Evil: Live Reviews

 (3)
Reviewer :  level 7   (45/100)
Date : 
딱 잘라 말해서 이 앨범은 괜히 만든 앨범이고, 프리스트 디스코그래피에서 오점으로 남을 것이다.
이유는 너무나도 명확하다.

먼저 그들의 당시 투어(Angel of Retribution / Nostradamus 투어)와는 전혀 관계없는 트랙리스트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현장감도 떨어지고 각 트랙별로 연계성도 떨어진다.
사실 공연 하나 전체를 통째로 집어넣지 않아도 트랙리스트 잘 맞추고 현장감을 잘 살리면 좋은 라이브 앨범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이 예가 Iron Maiden의 Flight 666인데 이 경우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연주한 것을 트랙별로 잘라서 만들었다. 하지만 그 앨범을 들으면 그들이 세계 곳곳으로 날아다니면서 어디서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는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또한 트랙리스트 또한 그 월드 투어와 거의 동일하다 (장소에 따라 살짝 달랐던 곳도 있음...).
하지만 이 앨범은 어떠한가? 반은 Angel of Retribution, 반은 Nostradamus 투어 당시의 것들이고 그마저도 서로 떨어져서 이상한 방식으로 뒤엉켜있다....

두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음원의 재탕이다.
이들이 이 라이브 앨범 전에 발표한 라이브 앨범이 바로 <Rising in the East> 라이브 영상물이다.
비록 공연 후반부에서 롭 핼포드가 좀 힘들어하는게 느껴졌지만, 전체 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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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45/100)
Date : 
Rob Halford의 복귀 후 처음 발매한 라이브를 왜 이런 식으로 발매했을까. 처음 앨범 발표후 선곡 리스트를 보고 놀랐다. 악몽 같은 선곡이었기 때문이다. 팬의 입장에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지만 Judas Priest의 전성기인 80년대 명곡들은 안 실려있다. 가령 Led Zeppelin 팬들에게 Stairway to Heaven, Whole Lotta Love, Since I've Been Loving You이 빠진 라이브 앨범을 들으라고 한다면 누가 그 앨범을 듣겠는가. 그런데 이 앨범은 그와 같은 무리한 요구를 팬들에게 태연히 강요하고 있다. 유일한 80년대에 발표한 곡인 Riding on the Wind가 있지만 왜 이곡을 실어놨는지 의문이다. The Sentinel, Metal God, Electric Eye를 비롯한 밴드 전성기 시절의 명곡이 빠진 라이브를 들으라니, 무얼 들으라는 건지 알 수 없다. 정말 밴드는 이런 라이브 앨범이 팔릴 거라 생각하는 것일까, 아니면 이런 앨범을 내도 팔 수 있을 거라 자신하는 것인가, 아니면 소니의 농간인가. 이러한 라이브 앨범을 발표하는 것은 오랫동안 밴드에게 성원을 보내던 팬들을 우롱하는 처사다. Judas Priest 팬을 자처하지만, 이 앨범만큼은 구매가 꺼려질 정도다. 그나마 이 앨범에서 의의를 찾자면 연주만큼은 Judas Priest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았던 점과, 전성기의 편린밖에 남지 않았으나 그마저도 매력적인 Hal ... See More
Reviewer :  level 11   (40/100)
Date : 
라이브 앨범은 밴드에게 있어서는 양날의 검과도 같은 존재이다. 양질의 라이브 앨범이 발표되는 경우-라이브 앨범의 질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기준이 몇 개 있는데, 밑에 써내려갈 생각이다. 뭐 이미 Iced earth의 [Alive in Athens] 를 리뷰하면서 밝힌 기준이긴 하지만-라면? 밴드의 라이브 역량을 칭송하는 또 하나의 전기로 작용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형편없는 질의 라이브 앨범이라면? 도대체 왜 이 앨범을 낸 것인지 모르겠다는 말과 함께 밴드가 돈독이 올라서 이런 앨범을 내고 있다는 폭언 앞에 고스란히 노출되는 일을 겪게 될 것이다. Judas priest의 이 라이브 앨범은... [Unleashed in the east] 로부터 시작된 이 밴드의 위대한 라이브 역사 한 장에 새겨질 앨범이 될 것이다. 욕설과 폭언으로 말이다.

라이브 앨범의 퀄리티에 대한 개인적인 기준은 대략 이 정도다. 상술했듯이 Iced earth의 [Alive in Athens] 리뷰에서 적어내렸던 것들이다. 라이브 앨범의 볼륨을 얼마나 잡아야 할 것인지, 현장감은 어느 정도로 살려야 할 것인지, 그들이 라이브 앨범을 낼 정도의 역량을 갖추고 있는 것인지, 밴드가 라이브 앨범을 통해 상술을 추구한다는 이미지가 쌓이지는 않을지. 아마 이 기준 중 뒤의 두 기준에 있어 Judas priest에게 의문을 품는 사람은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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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ikes

A Touch of Evil: Live Comments

 (14)
level 21   (70/100)
"Priest... Live!" 앨범 이후 22년만에 Rob Halford의 목소리로 내놓은 주다스 프리스트의 라이브 앨범. 전반적인 완성도가 이름값을 못하는 모습이다. 본작의 수록곡 "Dissident Aggressor"가 Grammy Award Best Metal Performance 부문을 수상하였다.
level 4   (45/100)
영 좋지 않은 라이브 앨범. 듣기전에는 오오 라이브로 Painkiller를!? 였는데..듣고있으면 안타깝다..
level   (75/100)
PRIEST LIVE와 너무 비교되네... 선곡도 초반엔 좋지만 트랙을 더할수록 굳이 왜??? 란 생각을 감출수가 없다. 마지막곡 Painkiller, 안쓰러 보이기까지....
level 5   (50/100)
Flight 666하고 너무 비교된다.
level 3   (50/100)
여기까지인듯.
level 2   (100/100)
Awesome concert :D
level 18   (85/100)
dobrý živák
level 11   (40/100)
왜 냈을까? 정말 모르겠다. 큰 의미가 부여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컨디션이 좋을 때 녹음한 것도 아니고
level 6   (60/100)
구매는 하지 않았지만 안 하길 잘한 것 같다. 심하게 말하면 왜 냈는지 모르겠다.
level 11   (70/100)
의미 없는 앨범 ... 그냥 dvd로만 발매 하자... 의미없다...
level 11   (68/100)
시원하게 헤비하다. 다만 할포드의 보컬이 너무 아쉬울 뿐. 약간 조잡하다.
level 6   (76/100)
소니의 상술이 낳은 이상한 라이브앨범?
level 14   (66/100)
괴상한 라이브 앨범.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다. 대충 아무거나 넣은 것 마냥
level 4   (86/100)
뭔가 아쉽다..

Judas Priest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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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9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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