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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as Priest - '98 Live Meltdown

'98 Live Meltdown

Band
TypeLive album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Steamhammer
Length2:03:44
Ranked#48 for 1998 , #1,713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15
Total votes :  18
Rating :  85 / 100
Have :  4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6)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6-05-18)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1)
   
Judas Priest - '98 Live Meltdown CD Photo by 신길동옹
'98 Live Meltdown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Disc 1
1.The Hellion1:08651
2.Electric Eye3:48852
3.Metal Gods4:0982.52
4.Grinder4:2682.52
5.Rapid Fire4:2482.52
6.Blood Stained5:09852
7.The Sentinel5:4777.52
8.Touch Of Evil5:5177.52
9.Burn In Hell5:34852
10.The Ripper3:5282.52
11.Bullet Train5:5977.52
12.Beyond The Realms Of Death7:1482.52
13.Death Row4:23802
Disc 2
1.Metal Meltdown5:02802
2.Night Crawler6:12802
3.Abductors5:5477.52
4.Victim Of Changes8:3282.52
5.Diamonds And Rust3:5587.52
6.Breaking The Law2:36852
7.The Green Manalishi (With The Two-Pronged Crown)4:5377.52
8.Painkiller6:2977.52
9.You've Got Another Thing Comin'8:3582.52
10.Hell Bent For Leather3:49802
11.Living After Midnight6:02802

Line-up (members)

Released by SPV/Europe - CMC/USA - JVC/Japan

Produced by Glenn Tipton, K.K. Downing and Sean Lynch
Engineer : Will Shapland

Mixed at Silvermere Studios, Wisley, Surrey, England
Mastered at The Townhouse

Design by Mark Wilkinson
Photography by Ross Halfin/Idols, John McMurtrie, Babz Bell, George Chin and John Stone

Management : Bill Curbishley

Single :
The Ripper/Blood Stained/Victim Of Changes/Burn In Hell (all tracks from '98 LIVE MELTDOWN) (1998, CMC, promo only)

Certification : RIAA Silver
Chart position : UK #74

'98 Live Meltdown Reviews

Reviewer :  level 5   (85/100)
Date : 
무엇보다 선곡이 마음에 든다. Glenn Tipton과 K. K. Downing 두 기타리스트의 연주력과 호흡은 이루 말할 것도 없고 Ian Hill이 묵묵히 뒤를 받혀주면서 Scott Travis가 중심을 잘 잡아주었다. 가장 논란의 중심은 Ripper Owen의 보컬인데, Rob Halford가 워낙에 위대한 보컬리스트인지라 따라 부르는 것만으로도 벅찰텐데 Metal Gods, Grinder, Rapid Fire, Beyond the Realms of Death, Death Row, Diamonds and Rust, The Green Manalishi 같은 곡들에 자신의 색깔을 입혔다. 개인적으로 Grinder와 Beyond the Realms of Death는 처음 들었을 때 깜짝 놀라기도..... Blood Stained나 Burn in Hell 같은 곡들도 좋았지만 Metal Meltdown이나 You've Got Another Thing Comin' 같은 곡들에 조금 더 Ripper Owen의 색이 없는게 아쉽다. 결정적으로 Judas Priest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Electric Eye, The Sentinel, Victim of Changes, Painkiller는 Ripper Owen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것 같다. 특히 Painkiller 는......

* 앨범 comment에 작성하려고 했는데 조금 길어져서 review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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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이 라이브를 듣고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보컬을 잘못 발탁했다는 것이다. 물론 내가 Tim Owens의 실력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다. 그는 굉장한 실력을 갖춘 보컬리스트라는 사실을 부인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앨범에서 들려주는 그의 보컬링은 다소 불안하다. 특히 고음 부분에서 불안은 더욱 심화된다. The Sentinel이나 Painkiller같이 제대로 고음을 내질러야 하는 부분에서 그는 정말 안간힘을 쓰고 있을 뿐이다. 이 두 곡을 들으면서 든 생각은 Judas Priest가 보컬 오디션 볼 때 Ralf Scheepers를 기용하는게 더 나은 선택이었을 듯싶다. Tim Owens나 Ralf Scheepers 양자 모두 초일류 헤비 메탈 보컬리스트 들이지만 두 사람의 강점은 다르다. Tim Owens의 강점은 고음이 아닌 중저음대이다. 그가 들려주는 중저음대의 강렬한 보컬은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그만의 개성이다. 반면에 Ralf Scheepers의 목소리 특징은 시원시원한 고음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목소리가 더 Judas Priest에 훨씬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Tim Owens는 실력보다 밴드와 궁합이 잘 안 맞는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도 초고음이 없는 부분에서는 그만의 개성이 잘 드러나기는 하다. 그러나 이 라이브에서 보여주고 있는 그의 목소리는 위대했던, 밴드의 전임자를 의식한 듯하다. 도리어 그만의 개성이 죽어버린 감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98 Live Meltdown은 높게 평가할 수 없다. 반면에 Live in London에서 들려 주는 Tim Owens의 보컬링은 자신만의 색깔을 더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연주 부분에서 두 라이브 중 어느 것이 더 낫다고 할 수 없지만, 보컬면에서는 후자가 훨씬 낫다. 개인적으로 '98 Live Meltdown는 상당히 아쉬움이 남는 라이브다.만약 Tim Owens가 Rob Halford를 의식하지 않고 불렀다면 훨씬 좋은 라이브로 기억되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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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85/100)
Date : 
Judas Priest 최초의 더블 라이브 앨범으로 "Jugulator" 앨범의 월드투어를 담고 있다. 90년대는 그런지의 부흥으로 대변되는 헤비메탈의 추락을 맛본 쓰라린 시기였고, 주다스 프리스트의 인기도 예전 같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왕년의 명 라이브 앨범인 "Unleashed in the East"나 "Priest... Live!"와 직접적으로 비교하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고 Ripper의 목소리로 예전의 명곡들을 들어본다는 것에 의미를 두는 것이 좋을 듯하다. "'98 Live Meltdown"을 구성하는 24곡 중에서 5곡 만이 "Jugulator" 앨범으로부터 선곡되었다는 점에서 기존 음악을 좋아하는 골수팬들의 위치가 막강함을 보여주고 있다. 본작의 장점 중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생동감'으로 음원 믹싱 시 거의 손을 보지 않아서 연주에서의 노련함이 생생하게 전해지며 관객들과의 깊은 교감으로 마치 당시 공연장의 한복판에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본작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Diamonds and Rust"로 어쿠스틱 기타의 정적과 샤우트 보컬의 기가 막힌 조화를 보여주며 완전히 새로운 곡으로 다시 태어났다.

Best track : Blood Stained , Burn in Hell , Diamonds and R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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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Live Meltdown Comments

level 13   (80/100)
기타 톤이 아쉬웠던 앨범. 리퍼의 보컬은 이때가 최고였던것 같다.
level   (80/100)
What's my name? Tim 'Ripper' Owens의 절규!!! 하지만 아쉽다. You've Got Another Thing Comin' 에서 확연하게 비교된다.
level 4   (80/100)
뭔가 좀 아쉽기는 한데...... 아무튼 앨범은 전체적으로 들어볼만 하다.
level 9   (80/100)
97 or 98년쯤 글렌은 새 라이브앨범 이야기중 "Unleashed in the East가 18년 (or 19년) 전이라는 사실을 믿을수 없다"고 했었는데, 당시 나는 '79년이면 옛날 맞는거 아닌가?' 생각했지만 지금은 나도 본작이 15년전이라는 사실을 믿을수 없음
level 2   (95/100)
리퍼 행님의 혈기 넘치는 목소리를 담고 있는 앨범. 리퍼 행님의 육중한 샤우팅은 들을 때마다 소름을 돋게해줌;;;
level 2   (100/100)
Tim Ripper Owens <3
level 17   (95/100)
kvalitka, bol som aj na koncerte :)
level   (82/100)
리퍼 오웬스가 참여한 앨범은 라이브밖에 안듣게 되는 점이 슬프다.. 아무튼 보컬실력 하나는 끝내준다..100후로 생라이브 앨범이며 셋 리스트도 가장 이상적이게 짜여져 있다.
level 8   (82/100)
리퍼는 매력적인 보컬은 아니지만, 분명 대단한 보컬이다. 다만 이 앨범에선 트윈기타가 좀..?
level 3   (90/100)
priest...live 때는 painkiller 가 없지 않았는가. 롭이라고 해도 그 곡을 이정도로 소화할수 있을까?
level 8   (88/100)
런던 라이브와 이 라이브로 인해 나는 롭 보다 리퍼의 보컬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
level 2   (90/100)
진짜 리퍼 대단한인간이다
level 7   (90/100)
분명한 건 런던 라이브보다 리퍼의 컨디션이 월등히 좋다는 것이다.
level 13   (78/100)
Live In London 에 비해 꽤 많이 섭섭하다. 특히 음질
level 11   (60/100)
이 앨범부터 Ripper가 Rob을 대신할 수 있을 거란 기대를 접었다.

Judas Priest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78.9 322
Studio 91 415
Studio 85.3 365
Studio 87.1 363
Studio 87.2 353
Live 86.9 182
Studio 87.6 955
Studio 79.2 243
Studio 92.1 833
EP - 00
EP - 00
Studio 93.8 1116
Studio 82.6 443
EP - 00
Live 92.4 555
Studio 89.7 555
Studio 96.9 21912
Studio 82.7 324
EP - 00
Live 85 183
Studio 80.3 231
Live 86.8 151
Studio 84.5 435
Studio 75.7 566
Live 62.1 173
Studio 86.2 323
EP - 00
Live 90 31
Studio 89.8 631
Info / Statistics
Artists : 33,866
Reviews : 7,704
Albums : 120,313
Lyrics : 147,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