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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umber of the Beast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NWOBHM
LabelsEMI Records, Harvest
Length44:40
Ranked#1 for 1982 , #14 all-time
Reviews :  8
Comments :  86
Total votes :  94
Rating :  94.3 / 100
Have :  63
Want : 5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7)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5)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5)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CD Photo by BlackShadow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CD Photo by Singed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CD Photo by Eagles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Vinyl Photo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CD Photo by OBOKHAN
The Number of the Beast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Invaders3:249112
2.Children of the Damned4:369515
3.The Prisoner6:039312
4.22 Acacia Avenue6:3894.215
5.The Number of the Beast4:5196.816
6.Run to the Hills3:5493.515
7.Gangland3:498312
8.Total Eclipse (bonus track)4:2883.911
9.Hallowed Be Thy Name7:1399.118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Barry Clayton : Narration (track 5)

Production staff / artist

  • Martin "Farmer" Birch : Producer, Engineer
  • Nigel Hewitt-Green : Second Engineer
  • Derek Riggs : Cover Art, Illustration
  • Rod Smallwood : Cover Concept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Platinum 1,000,000

The Number of the Beast Reviews

 (8)
Reviewer :  level 5   (95/100)
Date : 
아직까지는 아이언 메이든을 들으면서 감동을 느끼지는 못했다.
물론 나는 똥멍청이가 아니기에 메이든의 노래를 들으면 명곡이라는 사실은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처음으로 메이든을 들었을 때 나를 감탄하게 만든 Hallowed Be Thy Name이라던가, 개인적으로 꽤 좋아하는 Flight Of Icarus나 Fear Of The Dark는 종종 듣는다. 하지만 글쎄.. 들었을 때 가슴이 벅차오르는 기분이 든 적은 없달까.

나는 중학교 3학년 때 이 앨범으로 메이든을 처음 접했고 당시에 본격적으로 메탈을 들은 지 얼마 되지는 않았었지만 앨범이 어마어마한 명반이라는 것은 알 수 있었다. 흥겨운 The Number Of The Beast나 멜로디가 참 좋았던 Children Of The Damned, 밝은 분위기라 좋아했지만 알고보니 가사가 시궁창이었던 Run To The Hills, 그리고 메이든 노래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Hallowed Be Thy Name은 지금도 가끔 듣는다.

아무래도 그냥 아직까지 아이언 메이든에 낯을 좀 가리는 것 같다ㅠㅠ 내가 밴드 하나를 좋아할 때 보면 어느 순간 노래가 뙇 하고 좋아질 때가 있는데, 대표적인 케이스가 주다스 프리스트다. 주다스를 본격적으로 찬양하기 시작한지는 한 달도 되지 않았다. 한 달 전이었으면 주다스가 언제 내한을 오든지 데미지가 1도 없었겠지만 지금은 한 달 후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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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7   (96/100)
Date : 
보통 하드락에서 헤비메탈로 넘어가며 강렬하게 뿜어지는 사운드가
나오던 전성기는 80년대 후반으로 알고 있으나 이미 너무나 강렬한
사운드를 구사하는 밴드가 있다.
다른 밴드들과는 약간 독특하게 베이시스트가 주 작곡, 연주를 지휘하는데
그래서인지 뒷받침하는 베이스라인이라기보다는 베이스가 멜로디라인에 중심에 서 있다.

이런저런 설명 필요 없이 헤비메탈 하면 떠올리는 가장 우수한 명반들을 골라 뽑자고 하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는 작품이다.
Invaders, The Prisoner ,22 Acacia Avenue ,The Number of the Beast,
Run to the Hills,Hallowed Be Thy Name 등 어떤곡 추천할것도 없이 최고 T^T
특히나 The Number of the Beast, Run to the Hills 이 두곡은 인트로 부분의 그
개성적인 전개는 소름이 끼칠수밖에 없다.

왜.. 내한공연에 나는 못갔는가..
나라를 지키는 군인.. 훈련이 우선시 되는 군인. . ㅠ_ㅠ
공연을 3개월전에 예약해놓고 취소해야만했던 자랑스런 나는 대한민국의 장교 --;

이 앨범을 기점으로 약 10년간 안정적으로 순항을 하게 되는데..
Reviewer :  level 6   (95/100)
Date : 
아이언 메이든의 앨범 중 가장 날카롭고 헤비한 명반.

힘이 넘치는 첫곡 Invaders부터 감탄이 나온다:) 보컬이 바뀐 직후에 이렇게까지 뛰어난 명반을 만들어낸다는 게 보통 힘든 일이 아닌데...

2번곡 Children Of The Damned는 매우 아름다운 인트로로 시작하는데, 이런 분위기의 곡이 초기 이후로 잘 안 나타나는 게 조금 아쉬울 정도. 이 이후로 나타나는 건 Fear Of The Dark 앨범에 실린 Afraid To Shoot Strangers 정도?

3번곡 The Prisoner는 TV 드라마를 바탕으로 만든 곡이고, 도입부의 내레이션은 TV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상당히 직선적이고 파워풀한데다 후반부의 연주도 훌륭한 곡이다. 4번곡 22 Acacia Avenue는 속도감이 넘치는 곡이고, 타이틀곡 The Number Of The Beast는 말이 필요없는 명곡이다b

백인들의 인디언 학살(샌드크릭 학살)을 다룬 6번곡 Run To The Hills는 메이든의 최고 히트곡 중 하나이고, 영국 차트 1위를 기록한 곡이다. 이 곡과 이 앨범이 북미에서도 히트하고 전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메이든은 2차 브리티쉬 인베이전의 주역이 된다. 저 샌드크릭 학살은 굉장히 쇼킹한 사건인데, <Soldier Blue>라는 영화로(가사에 나오는 푸른 제복의 기병대) 만들어졌고 그 영화를 보면 Run To The Hills가 무슨 뜻인지 알 수 있다고 한다(아직 그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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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2   (98/100)
Date : 
흔히들 말하는 헤비메탈계의 양두산맥 - Judas Priest와 Iron Maiden
그 중 Iron Maiden은 헤비메탈계에 엄청난 업적을 남겼다.
Paul Di'Anno를 방출시킨 후 야수같은 보이스를 가지고있는 Bruce Dickinson을 영입한 Iron Maiden.이 때부터 Iron Maiden의 시대가 열린다.

이 앨범의 포인트는 앨범의 타이틀곡 격인 The Number of the Beast 와, 헤비메탈계를 통틀어
최고의 명곡인 Hallowed Be Thy Name 이다.
Steve Harris의 총과 같은 베이스 운율 위에 역동감있는 Bruce Dickinson 의 보컬이 어우러진
The Number of the Beast 는 이들의 라이브에서 절대로 빠지지 않는 명곡이다.
관객들은 "Woe to you oh Earth and Sea..." 라는 소리만 들어도 실신할만큼 좋아한다.
그리고 조용하고 서정적인 기타소리에 사형을 앞둔 죄수의 절망감이 묻어나는 Bruce Dickinson의 보컬에서, 갑자기 폭발하며 청자를 사로잡는 Hallowed Be Thy Name !!
이 앨범은 헤비메탈.. 아니 모든 메탈장르의 기념비적인 앨범이다.
Reviewer :  level 20   (100/100)
Date : 
동명의 데뷔 앨범 Iron Maiden을 시작으로 다음 앨범인 Killers를 발표했을 때 이미 Iron Maiden은 영국 헤비메탈 씬의 선두주자였다. 그러나 보컬 Paul Di'Anno와 Steve Harris와의 마찰은 하마터면 밴드를 파국으로 몰아넣을 뻔했다. 다행스럽게도 폴이 밴드에서 탈퇴함으로서 밴드는 위험을 벗어났다. 이윽고 밴드는 프론트맨을 Bruce Dickinson으로 교체했다. 이러한 교체는 폴 디아노를 지지하는 팬들로써는 재미없는 상황이었던 것이다. The Number Of The Beast가 밴드가 예전에 거둔 성공만큼 좋은 결과를 낼지는 미지수였다.

먼저 바뀐 보컬 브루스 디킨슨의 존재는 아이언 메이든의 기존 팬들로 부터 괄시당했다. 기존의 팬중 한명은 실제로 멜로디메이커를 통해 브루스의 보컬을 듣는 것은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가 사이렌으로 연주되는 것을 듣는 것과 같다고 불평하기도 했다. 이러한 불만은 The Number of the Beast가 나오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없어졌다. 재미있는 사실은 브루스를 매도했던 표현인 '사이렌'이라는 단어가 결국 그의 별칭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앞으로 아이언 메이든의 앞날이 나락으로 떨어질지, 아니면 공중으로 치솟을 지는 그 누구도 예상할 수 없었다. 기존 팬들은 아이언 메이든의 미래를 비관했지만, 이 예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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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00/100)
Date : 
아이언 메이든의 앨범중 유일하게 악마와 에디가 자켓에 동반출연하는 아이언 메이든의 최고명반 The Number Of The Beast다.
6! 6! 6! 악마의 구호다. 악마의 등장, 당연한 일이다.
이 앨범은 브루스 디킨슨의 첫 작품이다. 보컬이 바뀌자마자 역사적인 의미를 가지는 앨범은 흔치 않다. 이 앨범은 그중 하나이고.
Children Of The Damned는 편안한 인트로로 청자를 맞이한다. 이 앨범에서 청자를 위한 Steve Harris의 마지막 배려이다. The Number Of The Beast는 정말 헤비하다. 헤비하면서도 정신없게 청자를 흔들면서 은근히 뭔가가 그루브하다. Woe to you, oh Earth and Sea...와 6! 6! 6!은 관중을 흥분시키는데 제격이다. Run To The Hills는 그야말로 이 앨범을 빛낸 보석이며 Hallowed Be Thy Name은 비장미 드라마틱 그자체다.
사실 개인적인 견해로서 앨범 발매 당시 이전에 Black Sabbath의 Heaven And Hell과 Ozzy Osbourne의 Blizzard Of Ozz에 버금가는 헤비메탈앨범은 존재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앨범이 등장했다. 어쩌면 그 이상, 헤비메탈의 세번째 시작이었던 것이다.

Killing Track : The Number Of The Beast, Run To The Hills, Hallowed Be Thy Name
Best Track : Invaders, Children Of The Damned, Prisoner, 22 Acacia Avenue
Reviewer :  level 14   (96/100)
Date : 
"Iron Maiden 은 Run To The Hills 한곡만으로도 Heavy Metal 계의 왕으로 군림하기에 충분하다고 본다"

Iron Maiden 이 뭔가! 영국의 HM 양대산맥, NWOBHM 방식의 선구자이면서도 헤비메탈에 엄청난 공헌을 한 확실한 황제 아닌가. 그들은 엄청난 물량의 명반을 쏟아내며 아직까지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때의 조합 또한 대단하다, 내가 좋아하는 야닉 거스 형님은 없지만, 데이브 머레이와 아드리안 스미스의 기타조합은 주다스 프리스트의 투기타 조합에 필적하며 확실한 기타리프를 뿜어내주는데, 거기에 엄청난 송라이팅 능력을 가진 신의 세손가락 김대기(?) 가 아니고 신의 세손가락 스티브 해리스의 베이스시스템에 브루스 디킨슨의 멋진 보컬까지 한데 어우러지며 The Number of the Beast 라는 명반을 내놓게 되는데, 그 앨범에 대한 리뷰를 쓰기가 황송할정도로 명곡이 분포해있다.

아이언 메이든 절대명곡이라고 불리우는 3곡, 즉 이 앨범의 타이틀곡이자 개작살나는 리프의 대명사인 The Number of the Beast 시적인 제목과 일관성있는 슬프고 웅장한 리프 Hallowed be thy Name, 냄새는 좀 나지만(응?) 최고라는 Run to the Hills 까지. 하지만 이것에서 끝이라면 많은 HM 팬들이 이 앨범을 확실하다고 말할만큼 명반이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정말 좀 듣기 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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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1   (95/100)
Date : 
베이시스트 Steve Harris를 주축으로 하는 Iron Maiden의 세 번째 앨범으로 UK 차트 정상을 밟았다. NWOBHM의 흐름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는 걸작으로 밴드의 간판 스타인 Bruce Dickinson의 목소리를 처음으로 들을 수 있다. 역동적인 리듬파트 위에 격정적인 기타와 보컬이 난립하고 있으며 뛰어난 멜로디와 안정적인 연주력을 접할 수 있다. 드라마틱하고 비장미 넘치는 진행이 일품인 명곡 "Hallowed Be Thy Name", 음산한 나레이션이 깔리는 타이틀곡 "The Number of the Beast" 등을 담고 있다. 일반적으로 Iron Maiden 디스코그라피 뿐만 아니라 헤비메탈 역사를 통틀어서 최고의 명반 중 하나로 여겨진다.

Killing Track : Hallowed Be Thy Name
Best Track : Invaders , Children of the Damned , 22 Acacia Avenue , The Number of the Beast , Run to the Hi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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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CD Photo by Eagles

The Number of the Beast Comments

 (86)
level 4   (95/100)
내가 아는 아이언 메이든 의 진정한 시작점인 앨범 물론 그전 앨범들이 안좋앗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브루스 딕킨슨 프론트맨으로 나선 앨범이라 이 앨범부터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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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0   (90/100)
Cradle of filth가 이 앨범의 마지막트랙을 커버를 했었었다. 때문에 알게 된 앨범 이러한 명반을 모르고 있었다니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CD Photo by Singed
level 6   (95/100)
최고의 헤비메탈 앨범.
level 4   (90/100)
5번 트랙은 킹스맨 류의 영화에서 호쾌한 액션씬으로 접할 수 있길 기대한다.
level 7   (100/100)
주다스프리스트에게 painkiller, 메가데스에게 rust in peace가 있다면 아이언메이든에게는 the number of the beast가 있다.
level 12   (95/100)
리스펙트!! Powerslave 만큼 좋게들은 앨범
level 6   (95/100)
스티브 해리스의 작곡능력은 지금이나 35년전의 이 앨범때나 변함이 없는것 같다. 그 긴 세월동안 탁월한 창직능력을 유지하기란 쉽지 않을 텐데 암튼 타고난 베이스 연주자이며 음악가라고 생각된다
level 7   (100/100)
성경속의 짐승이 우리들앞에 실제로 강림했다! 이 놀라운 연주력과 하모니를 보라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CD Photo by OBOKHAN
level 5   (100/100)
별달리 말이 필요한가?
level 8   (100/100)
신은 존재하며 그'들'은 영국인이다!
level 1   (100/100)
집단최면에 능한 마귀와 같은 밴드. 들을 때마다 언제나 혼이 빠져나가는 기분이며, 그 기분이 좋아 듣고 또 듣게되는 앨범이다.
level 2   (100/100)
모든 곡이 Masterpiece.
level 5   (90/100)
The Iron Maiden!!!
level 10   (100/100)
1 0 0
level 9   (95/100)
This is a timeless album. Almost every song of it is an example of heavy metal at its finest. However, I honestly think that Gangland and Total Eclipse are at a lower level than the rest of the tracks, which, except for Invaders, are true masterpieces. My rating corresponds to the original edition (the one without Total Eclipse).
level 5   (95/100)
시대의 명작 중 명작. 요즘 앨범에 비하면 녹음 퀄리티가 아쉬울 따름..ㅠㅠ
level 10   (100/100)
역시 아이언 메이든은 앨범커버만 보고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level 4   (95/100)
아이언 메이든, 그리고 헤비 메탈, 더 나아가서 음악사에 길이 남을 명반 중의 명반이다!
level 6   (65/100)
민방위 사이렌 목석 보컬과 얼버무려진 앨범의 사춘기적 자기정체성과 동음이의어만 죽어라죽어라 반복하는 리프를 뭉뚱그린 음악을 주로 하는 아이언메이든의 가장 인지도 높은 앨범인데 뭐 하나 확실히 들리는게없다.
level 9   (100/100)
Invaders' chorus needs a sl-light revamp. You'd be wondering why someone would need a redone version of a perfectly fine, in fact beautiful, song. That's 'cause everything else than that is pretty much perfect.
level   (90/100)
이 앨범에 코멘트를 안 달고 있었다니...'고전'이라는 말이 딱 어울리는 앨범. 교과서격이다.
level 7   (100/100)
전체적으로 다 좋다.
level 6   (95/100)
명반
level 17   (100/100)
브루스 디킨슨이 합류하면서 본격 이 밴드만의 색을 찾았다.드라마틱해진 전개 위의 디킨슨의 시원스런 창법이 더해져 이 위대한 명반의 완성도에 정점을 찍는다.안 좋은거 없이 다 좋다.
level 7   (100/100)
Iron Maiden 의 최고작이라고 생각한다. 쥬다스를 포함한 동시대의 어떤 NWOBHM 아니 어떤 헤비메탈 앨범보다도 우월하다.
level 12   (80/100)
1번과 2번이 마음에 안 드는 점 빼고는 좋다.
level 5   (100/100)
모든 노래의 수준이 뛰어나다.
level 6   (95/100)
Le-Gen-Da-Rio
level 10   (95/100)
아연메이든의 앨범자켓들을 정말 싫어하는지라 오랫동안 멀리해왔던 밴드가 바로 아연메이든인데, 음악은 너무나도 좋다
level 6   (90/100)
Powerslave 다음으로 좋아하는 앨범. 마지막 트랙은 헤비메탈 최고의 명곡중 하나라 생각한다.
level 2   (95/100)
아이언 메이든을 내게 알려준 앨범 .... 최고...
level 6   (95/100)
아이언 메이든 하면 떠오르는 앨범의 그곡 The Number of the Beast
level   (80/100)
앞의 두앨범들에 비해서 곡들이 귀에 들어오지는 않지만 Bruce Dickinson의 보컬이 정말 매력적이다.
level 8   (95/100)
1, 2집과 더불어 여전히 펑크적인 느낌을 약간 담고 있기에 이 작품까지는 폴 디아노가 보컬을 맡아주었으면 했지만 디킨슨도 괜찮다.
level 9   (100/100)
Iron Maiden의 진격을 알리는 신호탄
level 5   (95/100)
시원하게 달려준다. 브루스 딕킨슨의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다.
level 1   (100/100)
One of the fundamental HM albums!
level   (95/100)
이걸 안 듣고서 헤비메탈을 듣는다고 할 수 있을까?
level 7   (70/100)
괜찮은 앨범이다!!! 특히 9번트랙은 최고!
level   (100/100)
아이언메이든의 앨범중에 이앨범을 빼놓고 아이언메이든을 얘기할수는 없다!
level   (95/100)
나는 아이언메이든의 팬이라곤 할 수 없지만 이 앨범만큼은 항상 사랑했다.
level   (100/100)
Top 버릴 곡이 없음.
level 3   (85/100)
헤비메탈사에 길이 남을 고전. 나를 아이언 메이든에 빠지게 한 앨범.
level 5   (80/100)
Hallowed Be Thy Name빼고는 가벼운 느낌...그닥 끌리지 않음
level 9   (90/100)
전성기의 시작. 메이든이 영국메탈의 자존심으로 불리는 이유는 고집스런 음악성도 있겠지만 미국에서 태도가 늘 도도했었음. 재능없이 데뷔하겠다고 난립하는 미국의 일부 글램메탈 밴드들을 비판 하기도 했었음
level 8   (95/100)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그냥 들어보라 메탈에빠지게 됄것이다...
level 17   (95/100)
pecka
level 9   (100/100)
RIP Clive Burr 1957. 3. 8 - 2013. 3. 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level 4   (95/100)
필청.할말없음.
level 2   (100/100)
my fav album
level 10   (85/100)
화려하고 어려운 음악만이 좋은 음악은 아니란걸 보여주시네. 정말 신난다
level 7   (85/100)
명성에 비해 그닥...이였으나, 조금씩 귀에 들어온다...
level 5   (90/100)
제발 자켓만...
level 6   (95/100)
개인적으로는 Powerslave보다 이 앨범이 약간 더 끌리네요. 특히 타이틀곡 The Number of the Beast는 아이언 메이든 곡중에서 최고입니다. 6! 6! 6! The Number of the Beast!
level   (95/100)
1번곡 인베이더 한곡으로도 당대 브리티쉬 헤비메탈 밴드들을 압도한다.동시대 나왔던 주다스의 스크리밍 앨범을 압도하는 위력..
level 2   (100/100)
This is the best heavy album ever with the best rock record ever Hallowed be thy name
level 7   (100/100)
오늘로 딱 30년..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나온 앨범이다. 앞으로 30년 더 들을테다 -_-
level 11   (90/100)
이런게 바로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100% 헤비메탈 간판앨범이다.
level 12   (85/100)
내가 처음으로 들은 메탈이 메이든이다(당시 메탈에 대한 개념이 없었고 음악 참 특이하다고 생각했었다,,) 런투더힐즈의 멜로디를 흥얼거리던 추억,,,
level 3   (94/100)
I.M 의 최고명반!!!
level 12   (86/100)
메이든 대표 앨범 답다
level 6   (100/100)
내가 죽을때 트리븃 랜디 로즈와 함께 이 앨범을 묻어줬으면...
level 7   (94/100)
꼭들어야한다... 신기하게 아이언 메이든 모르는 애들도 많더라...
level 6   (90/100)
개인적으로 아이언메이든의 최고작!
level 12   (80/100)
본격적인 달리기 리프의 시작, 디킨슨의 영입은 이들의 밴드사에서 최고의 결정이다, 마지막트랙은 아이언메이든의 정체성을 잘 나타내는 작품이며, 웅장하고 서사적인 맛이 일품이다,
level 3   (100/100)
앨범의 평가? 평점 짠 내가 100점주는 최고의 앨범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level 10   (92/100)
This is Heavymetal!
level 4   (96/100)
아이언 메이든 앨범 중 최고작! 멜로디컬한 트윈 기타 사운드가 일품이다. 9번곡은 참~
level 7   (92/100)
메탈리카 1집(1983년도)이 채 나오기도 전에, 이들은 역사에남을걸작을 이미 제조해 버렸다.
level 9   (90/100)
Hallowed Be Thy Name 이 한 곡으로 설명이 끝난다. 3~5집의 명반 3단콤보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
level 4   (100/100)
명곡이야 여기저기 많지만 이렇게 명곡으로만 가득한 앨범은 드물다.
level 17   (90/100)
개인적으로 아이언 메이든 앨범중 정말 좋아하는 몇안되는 음반중 하나입니다.
level 4   (94/100)
Hallowed Be Thy Name이 노래방에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level 11   (92/100)
신난다... 드디어 ..메이든의 전진이 시작된다.....
level 10   (96/100)
타이틀트랙이 매우 좋다. 이 앨범이 없엇다면 내가 헤비메틀을 좋아하는 일이 없엇을 것이다.
Iron Maiden - The Number of the Beast CD Photo by BlackShadow
level 7   (90/100)
POWERSLAVE 가 워낙 명반인지라 그에 비해 조금은 부족해 보인다.
level 3   (90/100)
Hallowed Be Thy Name은 정말...
level 3   (90/100)
Hallowed Be Thy Name는 장르의 파생에 도움을 주었다고 본다
level 10   (86/100)
밴드의 최고앨범중에 하나이자, 그들의 한계가 분명하게 들어난다. 부르스디킨슨의 보컬능력은 양날의 검이다.
level 14   (84/100)
Hallowed Be Thy Name은 끝내주나 나머지가 좀 부족한 듯. 좋긴 하다
level 4   (90/100)
아이언 메이든..그들의 이름은 숭배하라~!!
level 5   (92/100)
9번은 정말 사기적인 곡 같다. 괜히 최고의 메탈곡으로 꼽히는 것이 아닌듯.
level 11   (88/100)
개감동의 불후의 명곡 Hallowed be thy name!!
level 9   (96/100)
hallowed be thy name만으로도 일단 먹고들어간다
level 7   (80/100)
런투더힐.
level 11   (95/100)
Hallowed be thy name 한 곡만으로도 최고인 앨범.

Iron Maiden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Album 90 403
EP 75 11
Album 86.9 293
EP - 00
▶  The Number of the Beast Album 94.3 948
Album 89.6 554
Album 94.9 944
Live 90.7 292
Album 90.4 336
Album 92.9 434
EP - 00
EP - 00
EP - 00
EP - 00
EP - 00
EP - 00
EP - 00
EP - 00
EP - 00
EP - 00
Album 85 204
Album 88.1 415
Live 83.4 72
Live 84.9 82
Live 84.5 61
Live - 00
Album 75 274
Album 65.1 161
Album 90.3 324
Live 92.7 182
Live 92.5 20
Album 85.9 294
EP - 00
Live 82.4 112
Album 81.4 316
Live 78.7 71
Album 81.9 333
Live 85.7 70
Live 82 50
Album 86.4 294
Live 82.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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