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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ok of Souls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Parlophone
Length1:32:12
Ranked#13 for 2015 , #846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26
Total votes :  30
Rating :  86.9 / 100
Have :  6       Want : 2
Submitted by level 10 키위쥬스 (2015-02-20)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6-12-28)
Videos by  youtube
   
Iron Maiden - The Book of Souls CD Photo by 신길동옹
The Book of Souls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Disc 1
1.8:2882.56
2.5:0177.56
3.6:37845
4.13:33855
5.5:52855
6.10:27855
Disc 2
7.5:13855
8.7:32795
9.4:59845
10.6:28835
11.18:0194.26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Michael Kenney : Keyboards
  • Jeff Bova : Orchestration

Production staff / artist

  • Kevin Shirley : Producer, Mixing Engineer
  • Steve Harris : Producer
  • Denis Caribaux : Engineer
  • Ade Emsley : Mastering Engineer
  • Stuart Crouch : Art direction, Design
  • Mark Wilkinson : Cover art, Illustrations
The first Iron Maiden album not to be released through EMI.

Tracks 1, 11 by Dickinson
Tracks 2, 7 by Smith/Dickinson
Tracks 3, 5, 9 by Smith/Harris
Track 4 by Harris
Tracks 6, 8 by Gers/Harris
Track 10 by Murray/Harris

"The Man of Sorrows" is unrelated to the Bruce Dickinson song "Man of Sorrows".

Formats:
* 2CD deluxe hardbound book limited edition
* 2CD standard edition
* Triple ... See More

The Book of Souls Reviews

 (4)
Reviewer :  level 10   (85/100)
Date : 
아이언 메이든이 왜 거장인지 궁금하다면 이 앨범을 들어보라.

보통 신생밴드들은 돋보여야만 뜰 수 있다는 마음가짐에 치열한 악곡의 발칙한 데뷔작을 세상에 내놓고, 청자들이 그들의 창의적인 면에 감동을 받을 때 성공가도 위에 올라 본인들의 음악세계를 펼쳐나가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인지도와 실력을 쌓으며 소위 거장(혹은 중견밴드)으로 불리는 밴드가 된다면 그들의 음악활동 방향은 크게 두갈래로 나누어진다. 어떤 이들은 그들이 못다한 시도를 끊임없이 하며 종종 그 과정에서 괴작이라 불리우는 작품을 낳는다. 반면에 다른 이들은 자신들이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확실히 이해하고 비슷한 음악을 내놓는다. (전자의 대표적인 예는 Opeth가 되겠고, 후자의 대표적인 예는 AC/DC가 되겠다.)

아이언 메이든의 이번 작품은 명백히 후자에 속한다. 신생밴드의 간절함이 느껴지는 타이트함은 느낄수 없고, 거장의 새로운 시도라고 할만한 부분도 찾아보기 힘들다. 새로운 음악을 찾아들을때 느끼는 감동 역시 덜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 앨범이 지루했느냐를 묻는다면 내 대답은 "절대 아님"이다. 앞서 말한 관점에서의 감동은 덜하지만 시종일관 유지되는 거장의 위압감과 여유로움에 감동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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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5   (75/100)
Date : 
작년 말에 브루스 디킨슨이 혀암(!)에 걸렸다는 소식은 메틀계에 큰 충격을 주었다.
시대 상황도 상황이었고 디킨슨이 아이언 메이든을 떠나있던 1990년대 중반의 암울했던 시기를 생각해보라.
‘샤아 아즈나블’의 목소리는 ‘이케다 슈이치’밖에 없듯이 아이언 메이든의 목소리는 디킨스밖에 없으니까.

다행이도 디킨슨은 회복됐고 – 역시 잘난 사람들 걱정은 해줄 필요가 없습니다? - 무사히 새 앨범이 나왔다. 그것도 2CD로.
디지털 싱글 시대에 2CD 정규 앨범이라니. 작품에 대한 자신감 또는 앨범 하나 망해도(?) 상관없다는 자신감이었을 것이다. 새 앨범 나오건 말건 공연 레퍼토리는 거의 정해져 있고 그걸로 투어 계속 돌아도 전혀 문제없으니 말이다.
물론 앨범은 망하지 않았고 24개국에서 1위했다. 개인적으로는 유럽 정복한거보다 가온차트 28위한 게 더 놀라웠고.

그러나 메이든의 이름값을 제외하면 과연 그 정도의 가치가 있는 '앨범'인가란 생각은 든다.
선행 싱글 Speed Of Light는 거의 지겨울 정도의 말 달리자식 메이든 스타일. 비슷한 스타일로 치면 When the River Runs Deep, Death or Glory가 더 낫다. 과장 좀 보태서 80년대 시절의 파워를 보여준다.
The Red and the Black은 살짝 지겹지만 ‘워어어오~’ 후렴구는 공연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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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9   (95/100)
Date : 
브루스와 에이드리언이 복귀한 이후로 아이언 메이든은 점점 더 프로그레시브한 방향으로 흘러갔다. 특히 A Matter of Life and Death 기점으로 7-8분을 넘나드는 대곡들이 앨범주를 이루기 시작했고 그런 결과로 인해 서사적이고 밀도가 높은 앨범들이 나왔다. 그러나 곡들을 개별적으로 들으면 뛰어나지만 앨범 통째로 듣기엔 어느 정도 부담스러울수가 있고 노래들도 거의 다 비슷한 구성한 이루고 있어서 귀가 트일때까지 몇번은 청취해야 될 정도로 쉬운 음반들은 아니었다.

그래서 이번 앨범 트랙리스트와 곡 길이가 공개됐을때 신보 역시 만만치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블 앨범인데다 10분 넘는 곡들이 3곡씩이나 있고 그 중에 Empire of the Clouds는 18분에 육박하는 곡으로 아이언 메이든 역사상 가장 긴 노래가 될 것임을 예고했다. 그리고 아이언 메이든라 하면 브루스의 힘찬 보컬이 생각나는데 브루스가 나이들면서 보컬 역량이 예전만큼은 아니라 과연 어떨지 걱정되기도 했다.

원래 씨디로 사서 들을 예정이었지만 신보 발매 당일 날 참지 못하고 아이튠즈에서 먼저 음원을 사서 들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브루스와 에이드리언 복귀 이후로 최고의 앨범이다. 일단 많은 사람들이 그리워했던 80년대에서 보여준 시원한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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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6   (80/100)
Date : 
좀 당황스러운 앨범.

90년대 말~2000년대 초 메이든 앨범 같은 느낌이다. The X Factor부터 Brave New World까지 세 앨범이 연상되는데, 다 듣고 나니 Virtual XI 시즌 2라는 느낌이 들었다. 블레이즈 베일리 보컬을 기존 메이든에 억지로 맞추려다 실패한 그 앨범의 느낌이 이번 앨범에서 재현된 듯하다.

이 앨범만 들을 땐 The Final Frontier 시절과 브루스 보컬이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았는데... 비교해보니 확실히 보컬이 약해졌다. 하기야 5년이나 차이가 나니... 성량만 저하된 게 아니라 음역 자체가 상당히 좁아졌다. 이러다 보니 메이든 음악 자체가 방향성이 바뀐 듯한데, 앨범 전체적으로 방향을 잘못 잡은 듯하다가 마지막 곡인 Empire Of The Clouds에서 바뀐다. 이것도 Virtual XI 앨범과 비슷하다.

이 앨범은 얼핏 들으면 좋은 듯한데, 곡 전체를 들어보면 좀 아닌 곡들이 많다. 메이든의 고질병인 반복 구성이 더 악화되었고, 스티브 해리스의 베이스는 상당히 볼륨이 줄었다. 그리고 트리플 기타 밴드인 게 안 믿길 정도로 기타 사운드가 심플하다. 기타 파트 구성이 나쁜 건 아닌데, 싱글 기타 밴드라고 해도 믿길 정도다. 스타일은 다르지만, 후기 디오나 러쉬 같은 느낌이다. 이렇게 전체적으로 사운드가 심플해지면 오히려 보컬 파트가 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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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ok of Souls Comments

 (26)
level 2   (95/100)
앞의 10트랙을 들으며 그저 아직도 신작을 내준다는것에 감사했다. 하지만 마지막 트랙을 들으며 이런 명곡을 들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 서정적인 전주와 보컬, 이제는 완숙을 넘어 그들 자신의 음악과 혼연일체가 된 연주, 완벽한 기승전결. 이 마지막 트랙을 들으며 클래식에서나 맛보던 완벽한 형식미가 나를 압도하는걸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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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4   (85/100)
Favorite track : When The River Runs Deep. passable
level 7   (90/100)
시대가 변해도 그들은 메이든이다, 메이든만이 만들수있는 헤비메탈의 정점.
level 7   (90/100)
노장들의 마지막 불꽃? 같은 앨범...존경심을 담아서 5~10점 더 추가해 드립니다 사랑해요 메이든
level 4   (90/100)
대곡을 지향하는 음반이지만, 아이언메이든의 작곡력과 연주력이면 전혀 지루함은 없다
level 10   (80/100)
내가 원하는 아이언 메이든의 스타일은 이제 볼 수 없지만 노장은 여전히 위대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level 4   (90/100)
후기 아이언 메이든의 음반 중 최고는 아니지만 아이언 메이든의 모든 역량이 집중된 마지막 곡의 존재만으로도 이 음반은 명반이다.
level 5   (80/100)
쓸데없이 긴거같지만 메이든은 메이든.
level 9   (95/100)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이후 최고작이라는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level 7   (95/100)
2001 ~ 2015... 15년의 기간동안 발매한 4장의 스튜디오 앨범 중 개인적으로 최고네요... 무엇보다 디킨슨옹의 암 완치 소식에 너무나도 큰 기쁨을 느끼고, 국내 라이센스가 되지 않은게 좀 안타깝습니다... (추후 귀찮음을 이겨내고 시간 짬을 내어 나름 상세히 리뷰 써보고 싶은...)
level 5   (70/100)
곡들은 들을만 하다, 하지만 막귀인 나에게도 튀는 해리스의 베이스, 흥겨운 멜로디가 들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게 메이든인가 싶을 정도.
level 5   (95/100)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이후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
level 9   (90/100)
이 기세로 오래오래 활동하시길
level 13   (95/100)
후기 앨범중 최고다 거친사운드와 메이든식 멜로디가 일품!! 메이든 팬이라면 만족할만한 멋진앨범임에 틀림없다
level 9   (85/100)
호평일색일거라 예상했는데 뜻밖의 평가들이... 음악과는 별개로 책 모양으로 만든 앨범이 매우 맘에 든다 --;
level 7   (80/100)
그냥 무난이라고 밖에 표현할수가 없다..
level 8   (90/100)
후반기 앨범 중에는 가장 좋다. 특히 멜로디라인은 예전의 스타일로 돌아간 느낌...하지만 조금만 추려서 1CD로 만들었으면 어떨까 싶다. 그게 좀 아쉽지만 노장들의 멋진 컴백~!
level 7   (80/100)
전반적으로 나쁘진 않다. 너무 긴게 단점.
level 8   (70/100)
그리 나쁜 것은 아니지만 정말로 듣기가 힘들다. 특히 첫 CD를 끊지 않고 한 호흡으로 듣는다는 건 거의 고역에 가깝다. 길고 단순하면서 지루하고 익숙하기까지 했던 지난 앨범보다야 조금 낫지만, 결국 빼어난 트랙이 한 트랙 뿐이라는 건 마찬가지라는 게 조금 슬프다.
level 7   (75/100)
구리지는 않지만 좋다고 하기도 애매하다..
level 18   (85/100)
zvuk albumu je skôr rockový, Iron Maiden sa za posledné roky čiastočne zmenili, piesne sú skôr dlhšie, v strednom alebo pomalšom tempe, jemne inú farbu má aj Dickinsonov hlas, štýlovo je to skôr hard rock s občasným heavy metalovým pripomenutím
level 12   (90/100)
2번 트랙이 좀 이질감이 들긴한다. 중간에 싱글곡 넣은 느낌이랄까. 런닝타임이 부담이 될지 모르겠지만 곡에 흐름을 맡기다 보면 어느세 시간이 지나간다. 죽음의 춤 이후 나온 최고작이 될듯 싶다
level 9   (95/100)
Maiden are pretty much back and running, full blown, a hundred percent. UP THE IRONS!!!!! \m/
level 17   (80/100)
전반적으로 잘 감상하였으나, 전작 Final Frontier와 비교에서 특출나게 좋아졌는가 하면 갸우뚱하게 된다. 2CD라는 엄청난 분량 치고는 그 구성이 상당히 자연스럽고 지루하지 않았던게 좋았다. 오히려 분량이 제일 긴 마지막 곡이 최고라고 본다.
level   (85/100)
'너무 길지 않나...'하는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오긴 하지만 곡이 충분히 잘 만들어져서 마이너스로 작용할 정도는 아니다. 여전히 꾸준한 모습이 너무나도 반갑지만 점수는 점수다. 85점. 건승하십쇼!
level 6   (95/100)
그다지 기대 안했는데 의외로 매우 좋다

Iron Maiden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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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00
EP-00
EP-00
EP-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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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88.1415
Live83.472
Live84.982
Live84.561
Live-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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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um65.1161
Album90.3324
Live92.7182
Live92.520
Album85.9294
EP-00
Live82.4112
Album81.4316
Live78.771
Album81.9333
Live85.770
Live8250
▶  The Book of SoulsAlbum86.9304
Live82.52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4,332
Reviews : 7,875
Albums : 122,351
Lyrics : 151,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