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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rayer for the Dying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EMI Records
Length44:08
Ranked#42 for 1990 , #1,609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16
Total votes :  20
Rating :  85 / 100
Have :  15       Want : 1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16)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6-12-28)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3)
   
Iron Maiden - No Prayer for the Dying Vinyl, CD, Cassette Photo by 꽁우Iron Maiden - No Prayer for the Dying Vinyl, CD Photo by 신길동옹Iron Maiden - No Prayer for the Dying CD Photo by OBOKHAN
No Prayer for the Dying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Tailgunner4:15854
2.Holy Smoke3:49835
3.No Prayer For the Dying4:23865
4.Public Enema Number One4:14753
5.Fates Warning4:1073.33
6.The Assassin4:1876.73
7.Run Silent Run Deep4:3577.54
8.Hooks In You4:07753
9.Bring Your Daughter... To The Slaughter4:4486.76
10.Mother Russia5:32803

Line-up (members)

Production staff / artist

  • Martin "The Bishop" Birch : Producer, Engineer
  • Mick McKenna : Engineer
  • Les Kingham : Engineer
  • Chris "Wood" Marshall : Engineer
  • Derek Riggs : Cover art

Certifications

United States (RIAA) Gold 500,000

No Prayer for the Dying Reviews

 (4)
Reviewer :  level 17   (80/100)
Date : 
애드리안 스미스가 탈퇴하고 야닉 거스 가입후 만들어진 8집. 굉장히 아이언메이든스러우면서도 아쉬움이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생각해보면 이 전의 앨범들에서는 적어도 1,2개의 싱글 히트곡들이 눈에 띄며 라이브에서도 지속적으로 사랑을 받는데 비해서 이 음반에서는 딱히 대 히트곡이라고 할만한 곡들은 없는듯 하다. 그렇다고 또 음반 전체의 완성도를 따져보면 프로그래시브한 분위기에 맞춰 딱히 지적할만한 부족한전개도 없다.

아이언메이든의 역사를 한폭의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이 음반은 눈에 띄지는 않는 배경이면서 거슬리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이 배경이 없다면 그림 자체는 조금 어색해질듯한 느낌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1 like
Reviewer :  level 6   (70/100)
Date : 
아이언 메이든의 음악은 Powerslave부터 상당히 프로그레시브한 면모를 보이기 시작해서, Seventh Son Of A Seventh Son에 이르면 지적이고 진보적인 면이 극대화된 사운드를 갖게 되었다. 이런 변화를 주도한 애드리안 스미스의 입김도 강해진 상태였고.

애드리안은 그런 변화를 계속하려 했지만, 스티브 해리스는 다시 예전같은 원초적인 헤비메탈로 돌아가려고 했고, 결국 둘의 충돌은 애드리안의 탈퇴와 야닉 거스의 가입이라는 결과를 낳았다.

야닉 거스의 연주는 거칠고 강렬한 스타일이라 섬세하고 부드러운 애드리안과는 느낌이 완전히 달랐고, 밴드 자체의 성향까지 갑작스럽게 변했으니 그 이후의 음악적 방향을 잡는 게 매우 어려웠을 듯하다. 그 결과가 좀 산만한 느낌을 주는 이 앨범이고.

폭격기 후방 기총사수에 대한 곡인 Tailgunner의 인트로가 이런 혼란을 잘 드러내고 있는데, 야닉 거스의 거친 연주와 과거로 돌아간 듯한 사운드에도 불구하고 Seventh Son Of A Seventh Son의 느낌이 남아있다. 직선적인 곡이긴 하지만 리프 진행이 좀 단순하다는 느낌도 들고... 중반부의 야닉 거스의 솔로를 들어보면 확실히 이질적인 느낌이 난다.

2번곡 Holy Smoke는 TV-Evangelist를 까는 곡인데, 도입부의 기타 연주나 전체적인 가사, 특히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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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Iron Maiden의 전성기는 대체로 Paul Di'Anno가 재적했던 초창기부터, Bruce Dickinson이 잠시 탈퇴하는 Fear of the Dark까지로 규정된다. 이시기는 Iron Maiden의 역량이 극한에 이르던 시기로, 밴드는 명실공히 Heavy Metal의 제왕으로 군림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시기에 발표된 앨범들 중에도 대접받지 못하는 작품은 엄연히 존재한다. 그 작품이 바로 No Prayer For The Dying인데, 80년대에서 90년대 연간의 Iron Maiden의 작품들 중에서 이 앨범보다 언급되지 않는 작품은 아마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잘 들어보면 이 앨범에 대한 평가는 지나치게 낮다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No Prayer For The Dying이 Killers나 Fear of the Dark보다 낫다고 본다. Tailgunner나 Holy Smoke, 타이틀 트랙, Bring Your Daughter... To The Slaughter는 과연 Iron Maiden답다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하는 퀄리티다. 전반적으로 곡들의 균형면에서 본다면 진짜 과대평가받고 있는 후속작 Fear of the Dark보다 높은 축에 있다고 생각된다. 타이틀 곡을 빼면 Iron Maiden의 평균적인 클래스에 미치지 못하는 Fear of the Dark비한다면 완성도 측면에서 No Prayer For The Dying이 훨씬 나아 보인다. 다만 위에서 언급한 곡들이 비록 퀄리티가 높다고 하더라도 밴드가 기존에 만들었던 명곡들에 비한다면, 많이 부족하다고 하지 않을 ... See More
Reviewer :  level 7   (86/100)
Date : 
아이언메이든의 침체기를 거론하라면 보통 사람들은 블레이즈 베일리가 보컬맡은 시절을 떠올린다. 하지만 블레이즈 베일리가 보컬 맡기 이전에도, 아이언메이든이 한 때 전성기에서 잠시 침체기로 빠져든 적이 있었는데, 그 때 일은 지금와서는 많이 잊혀지는 분위기이다.

이번에 소개할 No Prayer For The Dying앨범에 해당하는 시기가 바로 아이언 메이든의 잊혀진 침체기였다. 올드 팬이 아닌 사람들한테는 의외겠지만, 이 앨범은 발표 당시 많은 팬들한테 최악의 앨범이라고 심하게 비난받는 앨범이 되었다.

사실 이 앨범의 실패는 필연적이었다. 왜냐고? 우선 이 앨범을 내기 전에 아드리안 스미스가 밴드에서 탈퇴해버리고 말았다. 대타로 야닉 거스가 들어오게 되는데, 이 사람은 객관적(?)인 실력이 아이언 메이든 역대 기타리스트 중에서 가장 뛰어난 수준이었지만, 야닉 거스 가입 이후의 트윈기타 조합은 예전의 트윈 기타 조합만큼 성공적이진 못했다.(어렵게 설명할 필요도 없이 Live After Death랑 Live at Donington음반을 비교해서 들어보자.)

사실 아이언 메이든의 기타리스트 아드리안 스미스와 데이브 머레이는 솔로 실력에선 별다른 평을 못얻었지만, 이들의 트윈기타는 역대 최강의 완벽한 조화라는 찬사를 숱하게 얻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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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rayer for the Dying Comments

 (16)
level 7   (85/100)
Tailgunner, Holy Smoke, Mother Russia 강추.
Iron Maiden - No Prayer for the Dying CD Photo by OBOKHAN
level 4   (85/100)
특유의 까칠까칠한 사운드마저도 난 마음에 든다.
level 9   (85/100)
A bit weaker than their streak of amazing releases. Still, these guys are Iron Maiden. This means there still are a bunch of catchy tunes and sing along choruses for your pleasure.
level 6   (80/100)
꽤 괜찮다
level 8   (80/100)
1, 2, 3, 9는 정말 좋아한다 나머지는......
level 11   (80/100)
조금 심심하다.
level 17   (95/100)
mašina ide ďalej
level 9   (90/100)
2,9 주요곡이고 개인적으론 3이 제일 좋음.10도 괜찮고. 9로 영국 싱글차트에서 처음 1위 하는데 브루스는 "나의 커리어에서 너무나 기억되는 사건이었습니다" 했음 (브루스가 만든곡임. 지금 생각해보면 탈퇴 + 솔로활동 하는것에 더 자신감을 주진않았을까 추측도됨)
level 17   (80/100)
난 정말 괜찮게 들었다. 그닥 실패작이라는 느낌은 들지 않음.
level 7   (70/100)
메이든 앨범이기에 졸작인 앨범?
level 11   (84/100)
범작이지만....9번과 2번은 인상적인 곡이다..당시 프로모션차 입국
level 7   (90/100)
이앨범까진 여전히 메이든 답고 훌륭하다 오히려 다음앨범에 변화된 사운드가 지루하다.
level   (92/100)
정말 좋다. 이 앨범도 정복했으니 베일리 시절을 빼고 남은건 일곱번째 아들의 일곱번째 아들뿐
level 7   (90/100)
첫번째로 손이가는 메이든 앨범..
level 1   (90/100)
전체적으로는 범작이지만 9번곡은 불후의 명작이다. 영국차트 최초 1위곡이기도 하다.
level 7   (90/100)
타이틀곡인 3번 트랙은 격정적인 메이든식 발라드이고 10번 곡도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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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4,198
Reviews : 7,807
Albums : 121,649
Lyrics : 149,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