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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e of Death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EMI Records
Length1:08:03
Ranked#29 for 2003 , #1,000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24
Total votes :  28
Rating :  85.8 / 100
Have :  27       Want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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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level Eagles (2005-10-16)
Last modified by level Eagles (2016-12-28)
Videos by  youtube
Dance of Death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Wildest Dreams3:5283.33
2.Rainmaker3:4992.54
3.No More Lies7:22952
4.Montsegur5:50-0
5.Dance Of Death8:371003
6.Gates Of Tomorrow5:12-0
7.New Frontier5:04-0
8.Paschendale8:28902
9.Face In The Sand6:31-0
10.Age Of Innocence6:11-0
11.Journeyman7:071002

Line-up (members)

Guest / additional musicians

  • Jeff Bova : Orchestral arrangements, Programming

Production staff / artist

  • Kevin "Caveman" Shirley : Producer, Mixing, Recording Engineer
  • Steve Harris : Producer
  • Drew Griffiths : Engineer
  • Brad "The Brew" Spence : Assistant Engineer
  • Tim Young : Mastering Engineer
  • Dave Patchett : Cover art

Dance of Death Reviews

Reviewer :  level   (85/100)
Date : 
Brave New World의 연장선상에 있는 작품으로 기타 3인조 체제를 유지하며 전작과 비슷한 사운드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1번~6번트랙의 주구장창 이어지는 귀에 낯익은 멜로디를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데 아이언메이든을 잘 몰랐을때 이 앨범이 베스트 앨범인가 착각했을정도로 좋은 인상이 남았던 기억이 난다. 그 이후의 곡들은 약간은 처지는 경향이 있어서 아쉬운점이 있으며 기타 3인조 체제로 변동후 점차 대곡지향적인 곡들을 생산해내려는 의도도 보이는데 팬들의 입장에서는 과거의 짧고 강렬한 히트곡들이 그립기만하다.
0
Reviewer :  level   (90/100)
Date : 
아이언 메이든의 앨범 중 가장 화려한 앨범.

'Seventh Son Of A Seventh Son의 재현'과 가장 거리가 먼 앨범이자, 메이든의 2000년대 앨범 중 가장 훌륭한 앨범이다. 오케스트레이션을 도입해서 굉장히 화려하고 다채로운 사운드를 만들어냈고, 니코 맥브레인이 처음으로 작곡에 참여하는 등 매너리즘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한 앨범이기도 하다.

시원한 첫곡 Wildest Dreams, 박진감 넘치는 Rainmaker, 힘이 넘치는 No More Lies와 Montsegur, 화려하고 드라마틱한 대곡 Dance Of Death 등 처음의 다섯 곡은 모두 명곡이다. 6번곡 Gates Of Tomorrow는 초기 메이든의 느낌이 나는 곡이고, 7번곡 New Frontier는 니코 맥브레인이 작곡에 참여한 곡인데... 니코가 작곡에 참여한 건 매너리즘에서 벗어나기 위한 것이었겠지만 막상 이 곡의 도입부에서는 Futureal이 연상된다;;;

파스샹달 전투를 다룬 8번곡 Paschendale은 드라마틱하긴 한데 약간 늘어지는 느낌이라 좀 아쉽다. 9번곡 Face In The Sand 역시 명곡이고, 10번곡 Age Of Innocence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곡(혹평이 많지만^^;;;). 끝곡 Journeyman은 분명히 명곡이긴 한데 브루스 디킨슨의 Tears Of The Dragon(이 곡은 중간에 Wasting Love가 연상된다;;;)이 연상되는 게 문제다.

이 이후로 메이든은 다시 Seventh Son Of A Seventh Son의 재현을 시도하게 되는데, 오히려 Dance Of Death처럼 과거회귀를 지양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다. 물론 메이든이 단순한 과거회귀를 하는 건 아니지만...
0
Reviewer :  level   (84/100)
Date : 
부활한 Judas Priest의 Angel of Retribution에 대해 어느 정도 아쉬움을 갖고 있던 나는, 과거의 다른 밴드들에게서 겪었던 경험까지 겹쳐서 아이언 메이든의 부활을 그리 반기지만은 않았었다. 부활한 밴드는 아무래도 죽기전까지로 돌아가기 힘든 게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2000년대의 아이언메이든은 거의 철저하게 피하고 있다가 어느 날 처음 들었던 것이 A Matter of Life and Death였다. 그 앨범이 생각했던 것보다 과거에 가깝다고 생각해서 거꾸로 거슬러 올라와서 다음으로 들었던 것이 이 앨범되겠다.

누가 봐도 역대 최악의 자켓 디자인때문에 음악의 질도 저질일 거라고 짐작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론 아이언메이든 앨범 상위 다섯 개에 들어가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과거의 아이언메이든에 현대적인 요소가 많이 녹아들어가서 제법 훌륭한 수작을 만들었다. 그런데도 점수가 좀 짠 것은, 너무 과한 점수를 주면 안되는 이 곳의 정책 때문이다. 사실 95점 정도 주고 싶다.

거의 전곡이 추천 트랙이지만, 개인적으로 2번 트랙을 아주 좋아한다.

사담으로, 자켓에 관해서 위키피디아에서 얻은 정보에 따르면, 앨범 자켓에 쓰인 조잡한 그림은 디자이너가 프로토 타입으로 넘긴 것이라고 한다. 일종의 가모델링을 해서 이런 컨셉이다, 라고 하려했던 모양인데 어찌된 건지 아이언메이든측에서 덥썩 그걸 자켓으로 사용했다고. 그런 이유로 디자이너는 부클렛에서 자신의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왜 그런 거야?
0
Reviewer :  level   (85/100)
Date : 
2000년, 메탈 매니아들은 흥분했다. Bruce Dickinson과 Adrian Smith가 영광의 시절을 함께 보냈던 위대한 헤비 메탈 밴드, Iron maiden과 소문으로만 떠돌던 재합류를 성사시키여 신보를 발표한 것이다. 2000년작 [Brave new world]가 바로 그것이다. 그리고 Rock in Rio에 참가해서 브라질에 모인 락 매니아들을 들끓게 만들면서 등 분주한 시간을 보내던 2003년, Iron maiden이 발표한 정규작이 바로 본작, [Dance of death] 이다. 죽음의 춤, 뭔가 있어 보이는 제목이긴 하다.

필자에게는 [Brave new world] 가 개인적으로 크게 와 닿는 앨범은 아니었다. 이 앨범을 듣고 나서 가졌던 생각들은, 트리플 기타 시스템을 갖추었다고는 하나 죄다 [얌전한] 연주만 일삼는 것이 영 와닿지 않았고, 전반적으로 전성기에 보여주던 박진감과 웅장함이 약간 결여되어 있는 앨범이라는 평가였다. 개인적인 느낌도 그랬었던 게, 오프닝 트랙인 The wicker man을 제외하면 영 힘이 빠진 느낌이 드는 것이 조금은 불만이었다. 그러나 본작 [Dance of death]는 그런 것들을 거의 완벽하게 보완해서 나타났다.

특히 필자가 좋아하는 트랙은 2번 트랙, 싱글로도 발매되었었던 Rainmaker이다. 그야말로 박진감 넘치는 인트로와 함께 뿜어지는 에너지는 과거 The evil that men do에서 느꼈던 희열을 재현해 주었다(개인적으로 가장 흡사한 분위기라고 본다). 전작에 결여되어 있던 역동적인 Iron maiden 특유의 힘이 곳곳에서 뿜어지는 느낌이다. 오프닝 트랙인 Wildest dream, Rainmaker, Montsegur에서 뿜어지는 에너지는 정말 역동성 그 자체다. 더불어 Dickinson의 파워 넘치는 보컬은 그의 나이를 의심하게 만들 정도다.

눈에 뜨이는 부분은 대곡들이 전작들에 비해 상당히 많은 편이라는 것. 모든 Iron maiden의 대곡들이 Hallowed be thy name과 Fear of the dark일 수는 없는 이상, 지루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생각이었다. No more lies, Dance of death, Paschendale, Face in the sand 등의 대곡들은 드라마틱 그 자체였다. 특히 No more lies에서 뿜어지는 [No more lies] 를 외쳐대는 후렴구란... 그러나 Age of innocence와 Journeyman은 전형적인 Iron maiden식 대곡과는 거리가 멀다. 특히 Age of innocence는 뭐랄까... 참 얌전하기 짝이 없는 곡이라고 해야 되나? 하지만 Journeyman은 Iron maiden식 대곡과는 거리가 좀 거리가 있다 쳐도, Iron maiden식 발라드라고 한다면 분위기며 가사며 정말 멋진 곡이라고 할 수 있겠다.

어쨌든 과거의 추억을 다시 상기하며 듣기엔 충분한 앨범이다. 어쩌면 그 과거 이상을 들을 수도 있을 것 같은 앨범이고. 대충 [No prayer for the dyng] 앨범 정도의 퀄리티는 나오지 않나, 아니 그것보단 더 낫겠다고 생각한다. 1982~1984년의 전성기 3대 앨범 퀄리티에는 역시 미치지 못하지만, 충분히 좋은 앨범이다. Iron maiden이 [Seventh son of a seventh son] 앨범 정도를 내 주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2009. 10. 15 수정]
1

Dance of Death Comments

level   (90/100)
Nice work!
level   (90/100)
3번과 5번 트랙 최고!!
level   (85/100)
킬링트랙은 역대급
level   (80/100)
제대로 모든곡을 들어 보진 않았지만, 차분해진 메이든 후반기는... 특히 가사를 조금 음미 해봐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level   (85/100)
Wildest Dreams와 Rainmaker는 한때 미친듯이 반복재생했었다.
level   (85/100)
화려합니다.
level   (90/100)
podarené, aj keď nie až tak dokonalé ako klasické pecky, ale stále dobré a Iron je proste pojem a legenda
level   (85/100)
최악의 앨범 커버에 최강의 타이틀 곡을 지닌 앨범!
level   (80/100)
Dance Of Death 정도는 수작. 앨범커벅가 부담스럽다.
level   (85/100)
Dance Of Death!!!
level   (90/100)
[Brave New World] 앨범의 연장선에 있는 Dance Of Death는 물론 쓰리기타의 매력이 듬뿍 담긴 Journeyman과 다음앨범에 대한 구상을 미리 보여주는 Paschendale의 조화가 함께 공존하는 앨범
level   (78/100)
"메이든?? 아니 이게 메이든? 아... 메이든.. "라는 느낌을 반복하게 만드는..;
level   (92/100)
Love this album probably one of their best releases yet.
level   (85/100)
전체적으로 좋고, 2, 5 만으로도 너무나 훌륭한듯
level   (86/100)
rainmaker하나만으로도 괜찮다
level   (80/100)
이정도면 훌륭하다.
level   (98/100)
메이든 후반기 최고의 앨범.
level   (80/100)
후반부가 확실히 풀리는 느낌이지만 그래도 잘 만든 앨범이다. 역시 거장은 다르다는 느낌!
level   (90/100)
충분히 수작이라고 본다. 타이틀곡의 가사도 아주 좋고, 분위기며 연주며 역시 향상됬다.
level   (88/100)
아이언 메이든식 철학의 정점을 달리는 앨범
level   (66/100)
너무 진부하다. 후반부에 밀려오는 지루함은 어쩔 수가 없다.
level   (80/100)
끝에 가서는 조금 지루해지는 곡들
level   (90/100)
전작보다 좋다. 드라마틱하다. 추천곡 2,3,5,11
level   (90/100)
아이언 메이든의 앨범은 항상 훌륭하다. 그러나 다른 막강 앨범들에 비하면 모자란다

Iron Maiden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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