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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ny

Band
Type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Melodic Death Metal
LabelsNuclear Blast
Length41:37
Ranked#9 for 1999 , #160 all-time
Reviews :  3
Comments :  92
Total votes :  95
Rating :  87.9 / 100
Have :  44
Want : 4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2005-10-03)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2018-02-06)
Videos by  youtube
Album Photos  (5)
   
In Flames - Colony CD Photo by 록스타In Flames - Colony CD Photo by EaglesIn Flames - Colony CD Photo by akflxpfwjsdydrlIn Flames - Colony CD Photo by 똘복이In Flames - Colony CD Photo by 버닝앤젤
Colon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popularity
1.Embody The Invisible3:379512
2.Ordinary Story4:1693.110
3.Scorn3:3890.77
4.Colony4:4092.29
5.Zombie Inc.5:0588.36
6.Pallar Anders Visa1:41825
7.Coerced Coexistence4:14905
8.Resin3:2288.84
9.Behind Space '993:5992.56
10.Insipid 20003:4583.84
11.The New Word3:18855

Line-up (members)

Colony Reviews

Reviewer :  level 11   (95/100)
Date : 
In Flames라는 밴드명을 아주 잘 살린 작품이다. 본작을 듣고 있노라면 앨범자켓처럼 붉은 것이 눈에 아른거리는 듯한 느낌이 든다. 본작은 필자가 Melodic Death Metal이라는 장르에 처음으로 입문할 때 들었다. 지금 다시 돌이켜 생각해봐도 정말 화끈하게 달려들었는 것 같다. 전작들과 비교할 때 본작에는 여유가 사라졌다. 늘 오프닝트랙은 약간의 미드템포로 시작했는데 본작은 죽기살기로 달려든다. 1,2,3,4번 트랙의 연타는 역대급이다. 여담이지만 본작은 필자가 처음 산 앨범이기도 하다.
1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In Flames의 최고 작품을 꼽는다면 어떤 작품이 거론되어야 할까? 아마도 음악사적 가치를 따진다면 The Jester Race가 첫 손가락에 꼽힐 것이다. Melodic Death Metal의 시작을 알린 Dark Tranquillity의 The Gallery와 At the Gates의 Slaughter of the Soul와 함께 거론되는 The Jester Race는 이 장르를 대표하는 고전이라고 해도 부족함이 없다. 그러나 가장 사랑받는 작품을 뽑는다면, 아마도 다른 작품이 뽑힐 것이다. Dark Tranquillity의 작품들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작품이 The Gallery가 아니고 Damage Done이듯이, In Flames 역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작품은 The Jester Race가 아닌 다른 작품이다. In Flames의 작품 세계는 Clayman을 기점으로 성향이 갈라지는데, 이들이 멜로딕 데스 메탈 밴드로서 충실했던 시기에 발표된 작품들 중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는 작품은 단연 Colony라고 말할 수 있겠다.

사실 이 앨범 이전까지의 In Flames의 작품들은 높이 평가를 하는 것과는 별개로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았다. The Jester Race나 Whoracle은 분명 독자적인 작법에 맞추어서 잘 만들어진 작품이기는 하지만 Dark Tranquillity나 Arch Enemy 만큼의 강렬하면서도 순수한 에너지가 덜하게 느껴진다는 점 때문에 In Flames를 그렇게까지 좋아하지는 않았다. In Flames의 작품들은 다른 초기 밴드들과는 다른 세련된 멜로디를 두르고 있었지만, 데스 메탈 특유의 공격성과 저돌적인 에너지를 느끼고 싶은 리스너에게는 다소 매력이 떨어지지 않았나 싶다. 밴드 특유의 지적인 플레이는 충분히 매력적이었지만, 개인적으로 동 레벨의 밴드들이 만든 작품들보다 덜 와닿았다. 그러나 이러한 점은 Colony가 나오면서 옛날 얘기가 되어버렸다.

초기 In Flames는 동시대의 데스 메탈 밴드들에 비해 좀더 차분한 데스 메탈을 구사해왔다. 그러나 Colony부터는 과거가 무색할 만큼 거칠면서도 저돌적인 데스 메탈 밴드로서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물론 거칠어진 연주 안에서는 밴드 특유의 냉철하면서도 탐미적인 요소가 여전히 넘실대고 있지만, 이러한 모습은 직접적으로 드러내기 보다는 간접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일단 이 앨범부터 밴드에게 강력한 개성을 부여해 주었던 키보드가 사라졌다. 초기 앨범들에서는 밴드의 한축을 담당했던 영롱한 키보드 소리는 완전히 자취를 감춘 것이다. 키보드가 포기된 대신 그 빈자리는 기타가 채우게 되었는데, 그 결과 기타 사운드가 더 강해지면서 데스 메탈 특유의 공격성이 앨범내에 잘 살아나게 되었다. 이글거리는 기타에서 뿜어져 나오는 리프와 In Flames 특유의 도회적인 느낌의 세련된 멜로디는 밴드의 어떠한 작품들보다도 듣는 이의 귀를 잡아끈다. 개인적으로 The Jester Race보다도 이 방향이 In Flames에게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작품의 첫머리를 장식하는 Embody The Invisible은 밴드의 에너지를 한점에 쏟은 곡이다. 아마도 이 앨범에 매력을 느끼는 리스너의 반수 이상은 이 곡 때문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멋진 곡이다. 치밀하게 짜인 리프에 폭우처럼 쏟아지는 현대적인 선율의 멜로디는 이들이 만든 어떠한 곡들보다 흡인력이 있다. 이곡은 In Flames의 어떠한 곡들보다도 격렬하며 드라마틱한 매력이 잘 살아있다. 개인적으로 In Flames가 만든 곡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기도 하다. Embody The Invisible의 충격의 뒤에는 다소 맥이 빠질 수 있는 Ordinary Story가 이어지지만, 이 곡 역시 뛰어난 멜로디로 밴드 고유의 세련미가 가장 잘 살아있는 곡들 가운데 하나다. Scorn이나 Zombie Inc., The New Word는 Embody The Invisible 비해 매력이 조금 떨어지지만, 이 곡들 역시 스트레이트한 매력이 잘 살아있는 곡들이다. 다만 아쉬운 것은 전반부의 엄청난 흡인력에 비해 앨범의 후반부가 다소 늘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는 점이다. 그래도 앨범의 후반부 역시 좋은 곡들로 채워져 있다. 다만 압도적인 전반부의 퀄리티에 비해 살짝 지루하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듣기에는 무난한 편이다.

앨범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The Jester Race의 역사성을 넘어설 만큼의 위대한 작품은 아니지만, 작품 그 자체를 살펴보면 그 이상으로 매력적이라고 본다. 물론 이 앨범에 부족한 점이 없는 것은 아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확실히 작품전체에서 다소 불균형이 감지된다. 앨범의 균형이 약간 전반부에 쏠린 듯하지만, 그래도 이 앨범이 In Flames의 작품들 가장 대중적인 작품이라는 평가에 찬물을 끼얹을 정도는 아니다. Embody The Invisible을 비롯한 곡들은 밴드의 디스코그래피사상 가장 뛰어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Colony를 유기성 부분에 초점을 맞추고 듣는다면 분명 The Jester Race에 비해 떨어지는 작품일 수 있다. 그러나 앨범을 곡 하나하나에 포인트를 맞추어 감상한다면 Colony는 이전의 명작들보다 우월한 작품이라고 생각할 여지도 충분히 있다.
0
Reviewer :  level 21   (94/100)
Date : 
Colony는 국내에 제일 먼저 소개된 In Flames의 앨범으로 가장 색채적이고 드라마틱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기타의 명확한 멜로디가 극적인 구성을 한층 돋보이게 해주고 있으며 군더더기 없는 Melodic Death Metal의 또하나의 전형을 제시하고 있다. The Jester Race앨범과 함께 가장 거대한 물건으로 평가되고 있다. 멜로디컬한 극적인 전개와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가 압권인 Ordinary Story, 오프닝 트랙으로 시원함을 안겨주는 Embody The Invisible등의 곡들을 강력히 추천한다.

KIlling Track  :  Ordinary Story
Best Track  :  Embody The Invisible , Colony
In Flames - Colony CD Photo by Eagles
1

Colony Comments

level 5   (95/100)
아드레날린이 필요할때엔 인플의 음악을.. 보너스 트랙 man made god 연주곡은 나에겐 역대급 보너스트랙중 하나다.
level 8   (100/100)
멜로딕데스라는 장르에 눈뜨게 해준 앨범. 시디를 돌린순간 터져나오는 Embody the invisible의 강렬한 멜로디는 전에 들어본적없는 끝내주는 충격이었다. 보너스 트랙으로 들어있던 Man made god으로 완벽한 마무리까지..이후 몆년간 멜로딕데스에 푹 빠져지냈다. 기타의 음색이 매우 마음에 든다.
level 8   (75/100)
그냥 그런 멜데스로 느껴짐. 평이하다고 느껴져서인지 끌리는 부분이 없었다.
level 13   (90/100)
처음 들었을땐 별로 안 좋아했던 앨범이지만 계속 듣다보니 이들의 전성기때 최고의 앨범이라는게 느껴졌다.
level 7   (80/100)
갈수록 늘어졌다.. 옛사랑의 정을 더하여
level 2   (90/100)
사운드만큼은 제일 잘뽑힌 앨범. 1~5번트랙까지는 압도적이지만 6번이후엔 힘이 다소 빠진다. 다만 보너스트랙 man made god은 멜데스계 최강곡이니 필청.
level   (75/100)
Embody the Invisible 이거 하나만으로 값어치가 있는 앨범...이다 싶었으나 중간부터 지루하게 느껴진다. 그렇다고 초반부에는 너무 좋은 곡들만 배치해놨으니 병작이라고 하기에는 그렇다. 한마디로 어중간하다.
level 7   (90/100)
대중친화적이라 좋아요.
level 6   (85/100)
멜데스 입문작이라 정감이 간다.
level 10   (90/100)
이들의 엘범 중 가장 선호한다. 이 엘범을 틀어놓고 있으면, 메탈을 듣지 않는 지인들도 무슨 음악이냐고 물어볼 정도로 멜로디가 달달하니 귀에 쉽게 들어온다. 1번을 정말 좋아해서 무한대로 반복해서 들었었다.
level 6   (80/100)
3분요리같은 음악 내일쯤이면 생각나지 않겠군
level 4   (80/100)
준작
level 7   (95/100)
멜데스에 대해 모를때 많이 공부가 되어준 앨범. 기회가 되면 이 앨범은 꼭 카피해보고 싶다.
level 8   (75/100)
반복청취해도 딱히..
level 9   (95/100)
기타가 장난 아니다.
level 2   (70/100)
얘넨 걍 코어쪽으로 집어넣는 게 낫지 않나;;;
level 7   (80/100)
재미있는 모던멜데스다.
level 2   (90/100)
90/100
level 10   (95/100)
모던 멜로딕 데스메탈의 옭바른 예
level 6   (90/100)
앞부분이 정말 멋지다. 반변에 뒷부분은 다소 지루한감이 들게된다. 2집에 비할바는 못된다고 생각
level   (85/100)
본격적인 모던 멜데스로의 탈피를 하기 시작했다. 깔끔하고 세련된 멜로디가 일품이다.
level 9   (80/100)
Mediocre Melodeath. Nothing really stands out from this album. These guys write good riffs, so there's that.
level 9   (75/100)
그리 와닿는 부분은 없었다.
level 6   (90/100)
전반부는 압도적인데 후반부가 좀
level   (95/100)
앞부분은 호오오오오옹하고 들었지만 뒷부분은 좀 그냥 그랬다 하지만 앞부분의 그 감동때문이라도 95정도는 줘야한다고 생각한다.
level   (95/100)
나의 멜데스 입문 앨범이자 본격적인 헤비메탈 입문 앨범. 언제 들어도 꽤나 훌륭하다. Zombie Inc.와 Embody the Invisible은 킬링트랙.
level 10   (85/100)
소위 멜데스 4대천왕이라고 불리는 밴드들은 쓰래쉬 4대천왕에 비교해 영 떨어진다고 생각해왔지만, 최근들어 진가를 확인 중
level 16   (75/100)
듣기 무난한 멜데스 앨범. 어중간하다.
level 5   (90/100)
앞부분에 내가 좋아하는 곡이란 곡은 다 쏠려있다. 이게 좋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뒷부분이 잘 안들린다.
level 13   (80/100)
굉장히 젊은 음악을 들려주고 있지만, 내 취향은 아니다.
level 11   (95/100)
보컬도 살아있고 멜로디도 정말 좋다.
level 4   (90/100)
인플레임즈를 처음 알게된 앨범이자, 가장 좋아하는 앨범 중 하나이다. 뒤쪽 노래들은 좀 그저 그렇지만, 앞의 노래들은 정말 멋지다.
level 14   (90/100)
수록곡들이 모두 쟁쟁하고 씬의 대표작이라 거론되는건 인정할 만한 수준. 하지만 모든 곡마다 내가 꼭 싫어하고 마음에 안드는 튀는 요소들이 들어있어서 좋은 점수를 다 까먹는 작품. 콜로니라는 트랙의 도입부 뽕삘 키보드 사운드는 이박사 신곡으로 느껴질정도
level 8   (95/100)
고루하지도 그렇다고 지나치게 모던하지도 않은 커리어 정점에서 나올수있는 멜로데쓰의 결정판이라 생각된다. 미구입자들은 Man Made God이 수록된 버전을 구입하길 바란다. 연주곡이지만 앨범의 베스트로 꼽아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level 6   (95/100)
In flames의 밴드명과 앨범커버, 각 곡들의 유기적인 흐름과 분위기 완벽한 삼위일체가된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level 12   (70/100)
리즈 시절이나 현 시절이나 이들의 음악은 언제나 내겐 '그다지' 혹은 '그럭저럭'이었다.
level 7   (90/100)
나의 멜데스 입문작. 개인적으로 인플의 최고작 이라고 생각하지만 빨리 질린다는게 단점.
level 6   (80/100)
초기 인플래임즈보다 리프가 캐치하게 변하고, Colony같은 곡에서는 그루브한 리듬감까지 보여주며 보다 재밌고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사운드가 되었다.
level   (95/100)
나의 멜데스 입문 앨범. 멋모르게 들은 앨범을 1년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계속 듣게 될줄은 몰랐다. 꿈극장 2집과 함께 개인적으로 추억의 앨범이자 충격의 앨범. 대학교 1학년때 등교시 하루도 빠짐없이 1년동안 들었다. 거짓말이 아니다.
level 10   (90/100)
전기 인플레임즈의 명작들중 하나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 싶다. 이후에 이들은 훌륭한 변화를 이루어 냈지만 변화한 스타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본인으로서는 이 앨범까지만 찾아 듣곤 한다.
level 7   (85/100)
초딩때 뭣모르고 호기심에 들어봤었던...ㅎㅎ 그땐 무서운 그로울링소리에 멜로디가 구성지니 마냥 신기했었다. 2번트랙이 아직도 뇌리에 남는다. 지금들으면 오글거리겠지만 그만큼 정겨울것이다.
level   (90/100)
결코 실망을 주는 일이 없는..인플레임스의 이름값을 하는 앨범입니다..Excellent!!!
level 7   (55/100)
2집과 함께 가장 좋은 인플 앨범. 기존 멜데스와 이제 막 대두되기 시작한 모던헤비간의 균형을 아주 절묘하게 잡았고, 덕분에 꽤나 재미있는 sf 판타지물스러운 이미지의 멜로디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level 7   (90/100)
1,2,3번 3연타를 라이브로 들을수 있는 날이 올 수 있을까?
level 17   (45/100)
발렌타인데이나 화이트데이, 크리스마스에 무드잡기 좋을 정도의 음악이다.
In Flames - Colony CD Photo by 똘복이
level 12   (90/100)
제스터 앨범에 비하면 굉장히 세련되어진 음반. 약간 단순한 곡 구성은 아쉬우나.. 이 앨범의 멜로디는 이 앨범 구입한지 한참된 나에게 있어서는 지금도 전율이다.
level 2   (95/100)
데스의 '데' 자만 봐도 몸서리 칠정도로 싫어했던 시절 친구의 mp3에서 이앨범 1,2,3,4 곡 연달아 듣는데 기절할 뻔했던 시절을 잊지 못한다.
level 17   (85/100)
opäť album so silnými, ale aj slabšími vecičkami, no oproti predošlému je celkovo slabšie, aj keď jedným dychom dopĺňam, že inak oproti množstvu iných melodických deathových kapelách kvalitné
level 10   (95/100)
이정도의 명반이 90점을 못넘다니..이상하다. 1,4,번 강추
level 3   (75/100)
개인적으로 The Jester Race를 더 좋게 들었고 이보다 훌륭한 멜데스 명작은 많다고 생각한다
level 6   (90/100)
인플레임즈는 타 멜데스에 비해 선호하지 않으나 이 앨범만은 최고다
level 8   (92/100)
나에게도 인플 최고의 앨범은 이것
level 2   (92/100)
많이 들으면 질리는게 사실이나 왠지 나에겐 그런게 없는... 인플 최고다!!
level 7   (86/100)
인플은 당연히 이거지!!!
level   (88/100)
몇몇 곡은 좀 지루한게 사실이지만 4번대 곡까지는 멜로딕 데스메탈의 정점에 선 음악을 들려준다.
level 6   (94/100)
최고의 앨범 말이 필요없다.
level 12   (82/100)
멜데스에서 제일 처음 접한 앨범..적당히 서정적인 좋네
level 5   (86/100)
사실 Clayman 부터 모던필이 나오기 시작한다고 보면 인프레임스 전반기 완성본이라고 말할수 있는 앨범...
level 7   (90/100)
보다 귀를 휘어잡는 멜로디의 향연과 박진감 넘치며 그루브도 살아있는 명반. Ordinary Story, Colony 를 언제 라이브에서 영접할 날이 다시 올까~
level 3   (92/100)
인 플레임에서도 이 앨범은 단연코 나에게 최고다
level 12   (84/100)
처음 들었을때는 그냥 그래서 묶혀두었다 언제부터인가 멜로디가 들어오기 시작하더니 이 앨범이 좋아졌다
level 8   (96/100)
처음 Embody The Invisible 들었을때 감동이 대단했다~ 지금도 즐겨듣는 최고의 앨범~!!
level 3   (75/100)
제스터 레이스의 SF적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이건 그다지...
level 10   (88/100)
그들 앨범가운데서는 상당히 잘만든 앨범. 1,3,4는 황금멜로디라인이 펼쳐진다.
level 12   (88/100)
인플레임즈 하면 이 앨범 아닌가!
level 5   (82/100)
몇몇 좋은곡들이 있지만 어떤 강한 어필을 받지는 못했다
level 4   (90/100)
시원시원한 멜로디와 보컬이 일품이다. 그다지 좋아하는 밴드는 아니지만, 이 앨범은 인정한다.
level 2   (90/100)
이때가 가장 좋았다
level 5   (84/100)
개인적으로.. 곡들이 너무 가벼운것 처럼 느껴졌다..
level 8   (86/100)
2집때와 비교하면 더 깔끔해졌지만... 뭔가 깊은 풍미가 거세된 것 같아 안타깝다.
level 1   (92/100)
인플레임즈 최고의 앨범. 앞으로 이런 앨범은 뽑아내지 못할듯..
level 18   (92/100)
정말 훌륭한 멜로디를 뽑아내었다. 감각적인 사운드..!!!
level 3   (90/100)
앨범을 틀자마자 시작되는 드라이브감은 인플레임즈가 왜 황제라고 불렸는지를 알게해준다.
level 4   (84/100)
Nice Album And Very Good Play
level 3   (84/100)
전반적으로는 괜찮지만 몇번들으면 질린다
level 4   (94/100)
In Flames의 명반. 동시에 내가 가장 아끼는 멜데스 음반 중 하나.
level 7   (92/100)
청자들의 귀를 잡아끄는 훌륭한 사운드가 압권이었다.
level 10   (92/100)
말이 필요없다. 개인적으로 인플 초기작 중 클레이맨과 양대산맥으로 꼽는다.
level 5   (94/100)
허허.. 이게 왜 90점도 못넘지?
level 3   (86/100)
한국적 감수성(?)에 맞는 멜로딕 데스. 일단 달리고 나서 생각하자.
level 8   (80/100)
가볍고 시원한거 원할때 딱이다.
level 9   (90/100)
개인적으로 Scorn, Colony는 필청트랙
level 5   (96/100)
최초로접해본 In Flames의 앨범/1번트랙을 듣자마자 불타오르는듯했다.
level 16   (80/100)
Clayman보다 좋은듯...;;; 앨범 전체적으로 훌륭한 멜로디가 펼쳐집니다.
level   (90/100)
Embody the Invisible에서 분노어린 그로울링에 이어 기타솔로가 나올땐 앨범커버의 용암이 불구솟는 모습이 상상된다. 앤더스 프리슨의 미친야수의 울부짖음같은 보컬이 인상적인 앨범.
level 6   (86/100)
이들의 가장 화끈한 작품..식민지..근데 1번 트랙말고는 사실 잘 안들어온다는 거..
level 6   (92/100)
Clayman과 함께 인플이 인플이게 만든 앨범. 첫 트랙부터 장난없다.
level 3   (92/100)
그야말로 인플레임즈의 절정 순수함과 성숙한 멜로디가 잘 버무려졌다
level 11   (92/100)
인플레임즈 절정기의 앨범!
level 2   (80/100)
그럭저럭 들을만하다...아직까지 약간 구식사운드를 못벗어나는...1,3,4좋다
level 14   (96/100)
이상태로 계속이어나갔더ㅏㄹ면
level 7   (80/100)
산만한느낌이고 특별히 꽂히는 곡없는 앨범..................

In Flames Discography

Album title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Studio 81.9 231
EP 79.4 100
Studio 87.6 794
EP 76.3 40
Studio 89.1 525
Studio 87.9 953
Studio 85.3 505
Live 63.7 131
Studio 80.2 495
EP 76.5 20
Studio 73.4 352
Studio 84.5 503
EP 76.5 80
Studio 78.3 455
EP 70 20
Studio 84.8 554
Studio 63.4 385
Live - 00
Studio 73.8 191
Contributors to this album
Info / Statistics
Artists : 33,853
Reviews : 7,706
Albums : 120,276
Lyrics : 147,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