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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in Lin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Relativity Records
Length35:33
Ranked#15 for 1988 , #400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45
Total votes :  49
Rating :  87.9 / 100
Have :  26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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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ellitteri - Stand in Line CD Photo by MefistoImpellitteri - Stand in Line CD Photo by orionImpellitteri - Stand in Line CD Photo by 앤더스Impellitteri - Stand in Line CD Photo by MelodicHeavenImpellitteri - Stand in Line Vinyl, CD, Cassette Photo by 꽁우Impellitteri - Stand in Line CD Photo by Eagles
Stand in Lin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3492.54
2.3:5891.73
3.3:27902
4.5:3599.26
5.3:52852
6.4:23852
7.3:51901
8.3:12851
9.2:40851

Line-up (members)

Stand in Line Lists

 (1)

Stand in Line Reviews

 (4)
Reviewer :  level 16   (90/100)
Date : 
Alcatrazz이 해체 되고 "Graham Bonnet"이 Impellitteri 첫 정규앨범에 합류 되면서 한동안 이슈가 되었다고 한다.

Hard Rock밴드인 그 유명한 Rainbow의 Vocal이 합류한 것이 큰 이슈꺼리 였다고 하는데 이 당시 Impellitteri는 그냥 갓 출범한 밴드라고만 알고 있었다 했고 "Graham Bonnet"이 만든 밴드라고 인식이 되었다고 한다.

새로운 Bassist와 Keyboard를 영입하고 들려줬던 Impellitteri의 앨범을 들은 사람들은 다시 반대로 "Chris Impellitteri"로 화제가 넘어가게 되었다.

"Yngwie Malmsteen" 뺨치는그의 Guitar Play는 계속 "Yngwie Malmsteen"과의 비교대상이 되었다고 한다. 어짜피 "Chris Impellitteri"도 "Yngwie Malmsteen"에 영향을 받은 거지만 그와 견줄 Guitar 실력에 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을 것 같았다.

여튼 "Chris Impellitteri"와 "Graham Bonnet"은 아주 좋은 것 같다. 강철 성대 같은 "Graham Bonnet"의 목소리는 Heavy Metal에도 최적이었고 한창 속주 Guitar의 붐으로 관심으로 받던 때 "Chris Impellitteri"의 무시무시한 연주는 시기와 함께 아주 좋았다고 생각한다.

곡들 자체가 모두 강렬함에 가까운 Riff와 속주, 그리고 중독성과 적절한 구성력으로 뛰어 나고 수록곡 중 단연 인상적인 월트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오즈의 마법사" OST인 "Some Where Over The Rainbow"를 Cover한 곡이 유명하다. 원곡의
... See More
Reviewer :  level 17   (86/100)
Date : 
속주 기타리스트로 유명한 임펠리테리의 첫 정규 앨범,
보컬은 그래햄 보넷, 드럼은 미스터빅 드러머로 유명한 팻 토페이로 이름만 들어도 어느정도 수준일지 예상이 되며,
실제로도 임펠리테리의 환상적인 기타라인에 보석을 박듯 명 연주, 힘찬 목소리를 들려준다.

어느곡이든간에 보컬과 함께 흥겹게 스피디한 락앤롤을 오토바이 경주하듯 하다가 어느덧 임펠리테리 기타 독주가
펼쳐지는데 정말 이건 시원한 속주 그 자체다.

Since You've Been Gone, Somewhere Over The Rainbow 등이 아마도 가장 유명한 곡일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Rainbow 의 79년작 앨범 Down to earth 에 수록된 Since You've Been Gone과의 비교를 안할수가 없다.
원작의 기름진 사운드를 제거하고 이 앨범 전체적으로 건조하고 날카로운 사운드를 구사한 Since You've Been Gone..
음.. 아무래도 원작만큼 못한 느낌이 든다. 나만 그런가? ..

위에도 말했듯이 전체적으로 조금 기타사운드가 날카롭고 건조하며 사운드 자체가 가볍게 느껴지는것은 조금 아쉽다.
빠르고 활기찬 속주인 와중에 가볍기까지 하니 뭔가 아래에서 잡아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랄까,
내가 좋아하는 우리나라 메탈밴드 예레미의 최근 앨범들도 조금 고런 느낌의 사운드가 아쉬웠었는데..

... See More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80년대 Heavy Metal씬에 속주 열풍을 일으킨 Yngwie Malmsteen보다 성공의 시기는 약간 늦었지만, Chris Impellitteri도 그 역시 뒤지는 기타리스트는 결코 아니었다. 그의 성을 따서 만든 밴드 Impellitteri의 데뷔 앨범은 명반인지 아닌지를 두고 논란이 있지만 Yngwie Malmsteen의 데뷔 앨범 Rising Force만큼이나 뛰어난 작품이다. 물론 이 앨범은 Rising Force와는 큰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당시의 메탈 팬들은 이 앨범을 처음에 Chris Impellitteri를 보고 들은 것이 아니라 Graham Bonnet의 새로운 밴드로 인식하고 들은 것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앨범은 Yngwie Malmsteen의 Rising Force처럼 특정 기타리스트의 작품이 아닌 Impellitteri라는 밴드에 초점을 맞추고 들어야할 필요가 있다. Stand In Line에서는 미니 앨범에서만큼이나 폭발적인 기타 연주는 나오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앨범을 처음 접하는 리스너라면 의아할 수밖에 없다. Impellitteri의 유명한 작품이라길래 들어봤는데 그 유명한 속주는 별로 들리지도 않더라라는 감상을 말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폭발적인 속주가 오히려 주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Impellitteri라는 기타리스트의 진가를 더 잘알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Chris Impellitteri의 기타는 확실히 이 앨범에서 인상적인 속주를 많이 보여주는 것 ... See More
Reviewer :  level 21   (90/100)
Date : 
Yngwie Malmsteen이 비교적 여성스러운 섬세한 플레이를 구사하는 것에 비하여, 80년대 후반경에 잉베이의 몇 안 되는 적수로 떠올랐던 Chris Impellitteri는 남성적이고 파워풀한 멜로디 전개에 하모닉 마이너 스케일을 접목시킨 '애수 어린 섬광'과도 같은 신기에 가까운 플레이를 펼치며 기타 히어로 반열에 오르게 된다. Graham Bonnet이 Yngwie Malmsteen의 후임으로 밴드 Alcatrazz에 가입할 것을 권유하였지만, 결국엔 보컬리스트 Rob Rock 등과 함께 자신의 이름을 딴 Impellitteri를 1987년에 출범시키고 셀프 타이틀 데뷔 EP를 공개한다. 이후, 롭이 밴드를 탈퇴하게 되고 마침 Alcatrazz를 해체한 Graham Bonnet을 새로운 프론트맨으로 맞이하여 공개한 정규 데뷔작이 본작이다. 활화산의 화염과도 같은 폭발적인 Chris Impellitteri의 속주 플레이가 종횡무진 누비는 앨범으로 그의 대표곡으로 일컬어지는 "Somewhere Over the Rainbow" 등을 수록하고 있다.

Killing Track : Somewhere Over the Rainbow
Best Track : Stand in Line , Secret Lover , Tonight I Fly , White and Perfect , Leviathan
1 like
Impellitteri - Stand in Line CD Photo by Eagles

Stand in Line Comments

 (45)
level 10   (90/100)
Tonight I Fly!!!!!!!! 정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앨범!!!!
level 4   (80/100)
역시 보넛의 파워는 쩔긴하는데 빡센 보컬이라 임페리테리의 속주랑은 그닥 안어울림 가벼운 롭락 정도가 어울리지
level 12   (85/100)
그래이엄 보넷의 무시무시한 파워보컬과 임펠리테리의 기타의 환상 조합
level 8   (90/100)
추억의메탈
level 8   (90/100)
잉베이가 컬쳐쇼크였다면 임펠리테리는 스쳐지나가는 임펙트가 정말 강렬했다.
level 10   (90/100)
헤비메탈하면 떠오르는 엘범
level 17   (90/100)
딱히 기대는 안하고 들었는데 졸라좋네ㄷㄷㄷㄷㄷ
level 12   (95/100)
파워풀한 보컬과 Impellitteri의 기타. 이 두개만 해도 90점은 먹고 간다. 1,4를 제일 좋게 들었다.
level 7   (90/100)
헤비메탈하면 나는 주다스프리스트와 이 앨범이 생각난다. 4번트랙을 듣노라면 역시 오리지날이 짱이란 생각밖에 안들기도 하고~
level 5   (80/100)
연주만큼은 정말 일품이다
level 8   (85/100)
임펠리테리의 데뷔앨범 헌정곡으로 모았다는데 이후 앨범은 내취향과 많이 떨어지지만 데뷔앨범만큼은 명반이다
level 6   (80/100)
일반인들도 많이 아는 유명한 Somewhere Over The Rainbow수록앨범. 지금 다시 들어보니 레코딩상태가 별루여서 그런지 옛날틱한 느낌이 많이 든다.
level 12   (90/100)
아...아름다운 연주의 연속 !
level 3   (75/100)
4번트랙은 진짜 오지게 들었다. 전체적으로 수준급 곡들이 포진해있고 임펠리테리의 불꽃같은 속주를 들을수있다.
level 11   (90/100)
보넷짱짱맨
level 12   (85/100)
처음 임펠리테리를 이 앨범으로 접하고 상당히 충격을 먹었던 기억이 난다. 다만 Graham Bonnet의 보컬은 조금 마음에 안든다.
level 5   (90/100)
임펠리테리 초반부 앨범중 가장 이질적인 느낌이 드는 앨범.
level 14   (90/100)
본인은 이 엘범이 맘에 안든다고 하지만, 이거야말로 그레헴 보닛과의 조합으로 낼 수 있는 임펠리테리 초기 스타일의 완성이 아닌가싶다. 물론 Rob Rock과의 조합의 완성은 스크리밍 심포니겠지만...
level 3   (100/100)
크리스 임펠리테리의 속주와 그레함 보넷의 불끈한 샤우팅의 조화... 내가 가장 아끼고 아끼는 앨범~
level 11   (92/100)
너무 좋아하는 앨범! Graham Bonnet도 좋지만 Chris Impellitteri의 꽉찬 기타 사운드가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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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ellitteri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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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85.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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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Artists : 34,967
Reviews : 8,339
Albums : 125,204
Lyrics : 1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