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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aming Symphony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JVC
Length33:03
Ranked#8 for 1996 , #228 all-time
Reviews :  7
Comments :  43
Total votes :  50
Rating :  90 / 100
Have :  15
Want : 3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Last modifi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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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ellitteri - Screaming Symphony CD Photo by MelodicHeavenImpellitteri - Screaming Symphony CD Photo by EaglesImpellitteri - Screaming Symphony CD Photo by 로큰롤프
Screaming Symphony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3:2891.34
2.3:3986.73
3.4:0483.33
4.4:09853
5.3:5881.73
6.2:29907
7.4:1195.68
8.4:2186.34
9.2:43803

Line-up (members)

Screaming Symphony Reviews

 (7)
Reviewer :  level 16   (80/100)
Date : 
[Answer to the Master]에서의 제대로 된 복귀로 Impellitteri가 다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뒤, 대략 2년이 지나고 나온 본작은 이제 Chris Impellitteri가 진가를 보여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하지만 그 결과는 굉장한 실망감을 감출 수가 없었다. 개인적으로 본인은 첫 문단에서 짧막한 서론과 그 다음 앨범의 칭찬에 이은 문제점을 설명 했는데, 본작은 칭찬을 거론할 필요를 느끼지 못해서 문제점을 지적하고자 한다.

전작인 [Answer to the Master]에서 부터 나왔던, 비슷한 구조의 작곡에 대해 이 정도는 가볍게 넘어가도 될 정도로 Chris Impellitteri가 다시 각성을 하고 있구나하며 좋게 넘어갔지만, 문제는 이후의 앨범에서도 똑같거나, 비슷한 문제점이 다시 거론된 점에서 상당히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전작의 뻔한 Riff는 문제꺼리도 되지도 않는게, Chris Impellitteri의 Riff를 뽑아내는 능력이 정말 형편 없을 지경으로 1, 3, 4번 곡들의 도입 Riff 음절이 너무 비슷하다. 말 그대로 자기복제 수준으로 타락한 작곡력은 곡의 단순함을 넘어서, Vocal line조차도 너무 뻔하디 뻔한 흐름이라 식상할 정도다. 가장 심했던 곡은 4번 곡인 'Kingdom of Light'는 [Answer to the Master]의 1번 곡인 'The Future is Black'은 너무 흡사할 정도로 'The Future is Black 2' 같은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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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Reviewer :  level 17   (95/100)
Date : 
메탈을 듣기 시작할때쯤에는 잘치고 정교하고 음악성이고 뭐고 상관없이 고음에 빠르고 시원시원한 음악이 괜히 뽀대나고 멋있어서 그런류의 음악만 골라들었던 때가 있었다. 당연히 잉베이니 파워메탈이니에 빠져들어서 음악을 편식했었고 그러던중 당연스럽게 임펠리테리도 알게 되었고 그의 모든 음반을 불법으로 다운받아서 구해 들었던 기억이 난다. 물론 이후에는 하나둘 음반을 사서 채워나갔지만.^^;
시원시원한 속주가 일품인 임펠리테리의 앨범중 개인적으론 현재까지 최고의 앨범이라고 추천하고 싶은 앨범이다. 파워메탈스러운 음악에 제격인 랍락과의 조화도 임펠리테리와는 금상첨화이며 시종일관 퍼풋는 폭풍같은 시원시원한 전개가 너무도 멋지다. 구지 다른 표현을 할 필요가 있을까? 그냥 임펠리테리에 대해서 관심이 있다면 주저없이 이 음반을 접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7번 트랙 Rat race가 유명하지만 사실상은 모든 트랙을 추천하니 앨범을 통째로 들으며 질주하기를 추천한다.
Reviewer :  level 20   (85/100)
Date : 
80년대 말 Chris Impellitteri는 Stand in Line으로 Heavy Metal씬에 본격적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그의 벼락을 동반하는 듯한 섬광 같은 손놀림은 한창 속주 기타리스트들의 플레이에 빠져있던 헤비 메탈 팬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많은 사람들은 이제 Yngwie Malmsteen과 함께 속주기타리스트의 대표주자로 Chris Impellitteri를 떠올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Stand in Line 이후 발표한 작품들은 좋은 평가를 얻지 못했다. 개인적으로 Grin and Bear It은 속주를 떠나 Chris Impellitteri라는 기타리스트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었던 좋은 작품으로 기억하고 있지만, 팬들은 그의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들에게 Chris Impellitteri는 속주 기타리스트이지 Hard Rock 기타리스트는 아니었다. 이후 팬들의 반응을 의식했는지 Impellitteri는 다시 자신만의 특기를 살린 Answer to the Master을 내놓았다. 이 앨범은 팬들에게 인정받은 작품이기는 했지만, Stand in Line의 영광과는 거리가 먼 작품이었다. 아무래도 퀄리티에서 다소나마 손색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한시대를 잠깐이나마 풍미했던 기타리스트가 조용히 사라지겠거니 하는 찰나에 Impellitteri는 회심의 역작을 낳아 팬들을 놀래켰다.

Screaming Symphony는 Stand in Line에 비견될 만한 역작이다. 이 앨범은 Chris Impellitteri의 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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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er :  level 11   (80/100)
Date : 
1987년 Chris Impellitteri는 자신의 이름을 건 셀프 타이틀 앨범인 [Impellitteri] 라는 제목의 미니 앨범으로 메탈 신에 데뷔했고, 1988년 불혹의 명 보컬리스트 Graham Bonnet과 함께 한 걸작 [Stand in line] 을 발표했다. 그러나 1집 앨범 이후 Bonnet과 결별하고 EP에서의 보컬리스트였던 Rob Rock과 함께한 2집 [Grin and bear it] 이 기대치를 월등히 밑돌아 버리면서 Impellitteri는 좋은 데뷔 이후 말아먹는 전형의 아티스트가 될 뻔 했다-지금 당장 그런 밴드가 있냐고 물어본다면... 뭐 어딘가엔 있지 않을까? 불현듯 떠오르는 게 임재범이 한때 재적했던 한국의 메탈 밴드 외인부대다. 임재범이 나간 이후 음악적 방향을 완전히 뒤틀었던데...-. 하지만 1993년 새로 내 놓은 미니 앨범 [Victim of the system] 과 1994년의 정규 앨범 [Answer to the master] 에서 Impellitteri는 본인의 음악적 방향을 다시 뒤집어 돌렸고, 그런 새로운 Impellitteri의 스타일을 맛깔나게 정립한 것이 1996년작 [Screaming symphony] 가 아닌가 한다.

1집에서의 Impellitteri의 기타는 일단 빨랐다. 하지만 Graham Bonett의 보컬 역시 압도적인 파워를 가지고 있었다. 둘 모두가 주역이 되는 것은 쉽지 않았을 텐데, 그 둘이 공존하는 데 성공한 앨범이 1집 [Stand in line] 에서의 성과라 하겠다. 그들은 클래시컬하면서도 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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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Screaming Symphony Comments

 (43)
level 10   (85/100)
무난한 평작이라고 생각할 수 없게 만드는 6,7번 트랙의 미친존재감
level 8   (90/100)
뜨거운
level 4   (95/100)
곡의 자가복제가 좀 느껴지지만 어찌하겠는게 음악이 좋다. 리프가 비슷하게 느껴지지만 좋다. 롭록의 보컬은 이 앨범의 신의 한수.
level 8   (90/100)
Stand in Line 을 듣고 그냥 "나쁘지 않네" 라 생각했었는데, 이 앨범을 듣고 임펠리테리에 대한 인상이 바뀌었던 거 같다. 임펠리테리를 본격적으로 듣고 싶다면 이 앨범을 더 추천하고 싶다.
level 5   (95/100)
Impellitteri 앨범중에 가장 시원한 스타일의 앨범 거침없는 기타 사운드와 롭락의 청명하고 맑은 목소리가 너무나 잘어우러져 나오는 앨범이다 처음에는 임펠리테리의 기타에 맛이가서 노래들 듣다가 좀 시간이 지나니 사운드보다 보컬인 롭락의 목소리에 빠져있다 .
level 13   (95/100)
비슷비슷한 리프에 죽어라 달리는 스타일. 시원하긴 하지만, 쉽게 질린다. 그러나 Rat Race 하나만으로 이 앨범은 90점 이상을 받을 자격이 있다.
level 7   (90/100)
임펠리터리 최고의 앨범..
level 10   (60/100)
8을 제외하곤 기타 솔로만 '빠른' 평작으로 밖에 안들린다. 연주만 뛰어나고 창조성이란 없는 B급 밴드의 음악을 듣는 기분이다. 음악이 어찌 이리 별론가 생각하며 가사를 보니 이건 음악이 아닌 찬송의 목적으로 만든 것이었다. 그 점 또한 매우 낮게 사는 바이다.
level 6   (85/100)
시원하고 파워풀하다 다만 곡들이 비슷비슷한게 흠
level 11   (90/100)
헤비메탈의 교과서가 될수있을듯. 그치만 좀 정직한듯한 느낌도 든다.
level 2   (100/100)
정말 버릴게없다!!
level 3   (95/100)
개인적으로 임펠리테리앨범중 가장좋아하는앨범
level 7   (100/100)
이 앨범은 사실instru 트랙이 죽여주고 그리고 단순하지만 균형있는 군대식 메탈이라 죽여준다..
level   (90/100)
짧게 치고 빠지는 멜로딕헤비메탈의 진수가 아닐까 싶다. RAT RACE는 정말 헤비파워메탈의 정석과 같은 곡. 문제는 이 스타일에서 더이상발전이 없다는 것...
level 11   (90/100)
본작은 어떤 관점 특히 어느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감상해야할까란 물음을 던지지 못한 몇 안되는 작품이다. 재생시키자마자 본능적으로 이 작품의 가치를 알아차렸다. 명불허전.
level 12   (90/100)
전작과 함께 임펠리테리 앨범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
level 10   (80/100)
rob rock의 활약이 돋보인다. 멋진 헤비메탈앨범. 시원시원하다. 추천트랙은 1,5,6,7,8 개인적으론 8번트랙이 젤 기억에 남는다.
level 5   (95/100)
임펠리테리식 스타일의 정점을 찍는 앨범
level 18   (100/100)
výborný
level 14   (90/100)
임펠리테리의 최종 진화형태라고 보면 될 엘범. 곡들이 어째 느낌들이 비슷하긴 하지만, 17세기닭피킹과 Rat Race같은 위대한 곡이 있다는게 고득점의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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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ellitteri Discography

AlbumTypeRelease dateRatingVotesReviews
EP85.7111
Album87.9494
Album81.8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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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 /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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