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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 of the Hurricane

Band
TypeAlbum (Studio full-length)
Released
GenresHeavy Metal
LabelsJVC
Length44:20
Ranked#59 for 1997 , #2,580 all-time
Reviews :  4
Comments :  17
Total votes :  21
Rating :  81.2 / 100
Have :  5       Want : 0
Submitted by level 21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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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ellitteri - Eye of the Hurricane CD Photo by 신길동옹
Eye of the Hurricane Information

Track listing (Songs)

titleratingvotes
1.4:3192.52
2.3:23801
3.4:25801
4.2:02801
5.4:11801
6.4:3887.52
7.3:2487.52
8.4:57901
9.4:08851
10.2:36851
11.6:02851

Line-up (members)

Eye of the Hurricane Reviews

 (4)
Reviewer :  level 10   (45/100)
Date : 
80년대 후반 세계적으로 기타 속주 연주에 열을 올리기 시작했다. 그 시작이 잉베이 말름스틴이라는 스웨덴출신의 속주 기타로 시작이 되더니 폴 길버트, 토니 맥칼파인, 그리고 임펠리테리까지 등장하면서 당시 기타키드들에게 신의 연주를 선물해 주었다. 그 4명 중 3명이 마이크 바니라는 사람 손에 의해서 데뷔를 하게 되었고 세간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여기에 한 명은 혼자서 데뷔를 하고 자기의 이름을 따서 만든 임펠리테리라는 밴드는 결성하게 된다. 그리고 1988년 그레험 보넷이라는 보컬을 영입하면서 불세출의 앨범인 Stand in Line를 발표했다. 아마도 그의 음악적인 역량과 음악적인 사고가 모두 포함되어 있는 정말 희대의 테크니컬 파워메탈이라고 생각을 할 정도로 훌륭했었다. 그리고 그 앨범을 끝으로 그레험 보넷을 탈퇴를 하고 롭 락을 영입하면서 어느정도의 인지도롤 이끌어가고 있었다. 매 앨범을 발매로 음악적인 성향은 1집과 비교가 되었고 그렇게 뛰어난 수준의 음악을 만들지 못하다가 1996년 그들은 다시 한 번 재기를 꿈꾸기 위해서 이들의 정규 5집인 Eye of the hurricane이라는 앨범을 발매했다. 그러나 이 앨범에 담긴 음악은 재기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물러터졌고 초기 사운드 구현에 어느 정도 성공했다라고 ... See More
Reviewer :  level 16   (80/100)
Date : 
[Screaming Symphony]은 분명 문제가 있는 앨범이었다. 그러한 문제점을 작곡자가 참고가 되었는지, 1년이 지나 다시 내놓는 새로운 정규앨범은 이전과는 다른 스타일을 선보인다. 시원하게 달리기만 하던 구성은 육중함을 기본으로 여유를 보이는 느긋함까지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Chris Impellitteri의 신선한 작곡은 말 그대로 신선함에서만 머물러 있다. 그다지 나쁘지도 끌리지도 않는 정도 수준에서 무난함 밖에 느껴지지 않는다. 시도는 좋지만, 예전만큼의 창작력이 다시 생기지 않았다는 것은 안타깝고 아쉬울 따름이다. 10번 곡 같은 실험적인 시도는 본작 수록곡 중에 가장 돋보이기는 했지만, 다른 곡들을 받쳐주지 못 했고, 잔잔한 풍의 7, 11번 곡은 들을 만하지만, 앨범과는 무관한 느낌이 커서, 굳이 수록해야 했나 싶기도 했다.

Best Track : Everything Is You / Paradise
Reviewer :  level 20   (80/100)
Date : 
Impellitteri하면 가장 많이 언급되는 작품으로는 아마도 Stand in Line과 Screaming Symphony일 것이다. 두 작품은 Impellitteri의 존재를 Heavy Metal팬들에게 각인시킨 걸작들이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Impellitteri가 발표한 작품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앨범은 Eye of the Hurricane이다. 밴드의 디스코그래피에서 전작 Screaming Symphony만큼 Chris Impellitteri가 존재감을 과시한 정규앨범도 아마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들이 발표한 작품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이었던 앨범은 본작이다. 본작은 전작과 스타일에서 일정부분 차이가 나고 있는데, 가장 큰 차이는 역시 스피드 감일 것이다. 밴드의 얼굴 마담인 Chris Impellitteri하면 바로 속주인데, Eye of the Hurricane에서 그의 연주는 약간 페이스를 늦추고 있다. 전반적으로 리프의 전개나 멜로디 라인 면에서 적절한 완급을 주고있어 전작보다 성숙해진 밴드의 기량을 확인할 수 있는 앨범이라 할 수 있겠다. 솔로 파트에서는 여전히 그의 섬광같은 손놀림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진행은 좀더 느려졌다. 하지만, Impellitteri의 기존 팬들의 다수는 본작에 좋은 평을 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Chris Impellitteri의 생명선이라고까지 하는 질주감이 약해졌을 뿐더러 멜로디 파트나 다른 부분에서 이전 앨범들 ... See More
Reviewer :  level 11   (70/100)
Date : 
Chris Impellitteri는 1987년 자신의 이름을 걸고 발표했던 EP [Impellitteri] 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던 스웨덴 출신의 기타 히어로 Yngwie Malmsteen을 제압할 수 있는 미국인 기타 히어로라는 위치를 부여받았다. 그만큼 그가 데뷔 EP에서 보여준 기타리스트로서의, 혹은 작곡가로서의 역량은 그 해 데뷔한 신인의 그것이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의 뛰어난 것이었다. 그리고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한 첫 정규앨범 [Stand in line] 은 Graham Bonnet, Chuck Wright, Pat Torpei등 당대 최고 수준의 테크니션들과 함께한 명반이었다-최소한 이 리뷰를 작성하고 있는 리뷰어 본인은 그렇다고 생각한다.-.

상당수의 Impellitteri 팬들은 데뷔 EP에 이은 본격적인 정규앨범 [Stand in line] 을 Impellitteri라는 뮤지션이 만들어 낸 앨범 중 최고의 앨범으로 꼽고는 한다. 반면 Chris Impellitteri 본인과 역시 상당수 팬들은 [Stand in line] 을 Impellitteri가 만들어낸 최악의 앨범으로 꼽기도 한다. 이런 한 앨범을 둔 상이한 반응은 무엇 때문일까. 사실 두 종류의 팬들 중 [Stand in line] 이 소위 말하는 "객관적인" 기준을 두고 봤을 때 정말로 "나쁜" 앨범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다지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런 상이한 반응은 아마도 Impellitteri에게 기대하는 음악성에 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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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ke

Eye of the Hurricane Comments

 (17)
level 8   (70/100)
솔직히 다 듣고서 기억에 남는 것이 별로 없다. 뭔가 10번같은 다양한 시도는 보이는데, 딱히 인상적이진 않다. 그나마 뽑을 건 어쿠스틱 발라드곡인 7번정도...
level 13   (65/100)
전작에 비해 모든 것이 다운그레이드 된 앨범. rat race 같은 킬링트랙도 없고, 멜로디도 유려함과는 거리가 멀다. 이때문에 전체적인 흐름이 달릴까 말까 하며 계속 끊긴다.
level 7   (100/100)
지알을 하든 말든 나한테는 최강밴드 최강 앨범이다..
level 3   (95/100)
이곡 다좋다 ~!!
level 11   (70/100)
음.. 그럭저럭 평균정도 수준이다.
level 10   (75/100)
전형적인 임펠리테리식 헤비메탈
level 5   (85/100)
그럭저럭 괜찮은 앨범
level 18   (95/100)
podarené oko hurikánu
level 11   (80/100)
Answer To The Master, Screaming Symphony, Eye Of The Hurricane는 3연타로 비슷비슷한 노래를 들려주는 Impellitteri... 조금은 단순하고 지겹다.
level 14   (74/100)
기본은 했다. 하지만 전작에 비하면 떨어지는건 어쩔수가 없다.
level 5   (80/100)
개인적으로는 롭 록을 굉장히 싫어했는데 이 앨범 듣고 생각이 바뀌었다... 한 마디로 이 앨범부터 롭 록이 먹여살리게 된다...
level 9   (80/100)
그럭저럭 들어줄만한데 딱히 킬링 트랙이 없다는 것은 조금 아쉽다.
level 6   (84/100)
좋다. 롭락의 보컬도 시원하다. 하지만 여러번 반복해서 듣지는 못하겠다.
level 1   (92/100)
그라함보다는 롭이 더 임펠리테리와 호흡이 잘 맞는다.
level 1   (90/100)
1번 기타리프 작살!
level 2   (86/100)
대곡지향적으로 바뀐느낌은 나만받는것인가..2번트랙은 rat race와견줄만하다
level 7   (90/100)
98년인가 음반 가게에서 틀어놓은 음악을 듣고 반해서 즉석에서 구입했던 앨범.

Impellitteri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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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 161,740